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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온지 카나타

last modified: 2015-03-01 19:48:55 by Contributors

西遠寺 彷徨 Kanata Saionji

Saionji_Kanat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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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생일 12월 25일(염소자리)
신장 167cm
체중 54kg
혈액형 AB형


1. 개요

다!다!다!의 남주인공. 애니메이션 성우는 일본판은 산페이 유코/한국판은 이미자[1].

국내명은 민우주. 한국판 한정으로 개구리 중사 케로로히나타 후유키가 이 캐릭터의 이름과(성은 다르다) 성우를 이어받게 된다.[2]

2. 작중 행적

먼치킨형 남자주인공이라 할 만 하다. 수려한 외모로 학교에서 많은 여학생들을 추종자화(...) 했으며, 성적도 운동도 굉장히 수준급으로 한다. 여기에 무심하고 시크한 모습에 인기를 더한다.

참고로 공부도 운동도 잘하지만 행실은 그다지 모범생이라 부르기 어려운 수준으로 수업중 여러가지 이유로 지적당하는 경우가 빈번하다[3].

학교에서 거의 아이돌급의 인기를 자랑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다소 무심하고 시니컬한 성격을 가졌으며 한편으로는 그 시크한 모습 내에 따뜻한 마음도 가지고 있는 멋진 소년이다. 학교에서의 인기에는 별로 신경도 쓰지 않고 주말에 만화책과 낮잠이나 벗삼는 지극히 평범한 소년. 다만 미유만큼은 아니지만 은근히 덜렁대는 기질도 보인다. 특히 아침 등교 시간에는 그 시크한 모습은 어디가고 완전 난장판이 따로 없다... 아버지와 둘이 사는데 익숙해진 탓에, 미유가 처음 등장했을때 반응은 많이 싸늘했지만 곧 마음을 열고 잘 지내며, 미유가 다른 남자들에게 호감을 보이면 약간 질투하기도 한다. 종국에는 결국 결혼에 골인.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워낙 특이한 탓인지는 몰라도 얘도 망가질 땐 확실히 망가진다(...). 거기다 수시로 놀러찾아오는 우주인들의 출현에 더 골머리를 앓는다.[4]

어렸을 적에 어머니가 만들어준 호박요리의 맛을 잊지 못하는지, 가장 좋아하는 음식 또한 호박이다. 호박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라면 뭐든지 일류급으로 해내는 괴인. 다만 바바(완냐)가 시공의 균열로 인해 사이온지 사에서 식객으로 머무른 후부터는 요리,청소 등 집안일은 거의 바바(완냐)가 다한다(...).

수려한 외모는 돌아가신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다. 하긴 아버지(보정 스님)를 닮으면 그것도 좀(...).

크리스마스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는 등 주지스님의 아들이라서 나름 종교적인 부분에서는 선을 긋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정작 아버지인 스님은 다른 종교도 존중하라고 크리스마스를 챙겨주는 멋진 종교인이다.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뒷마당에 요괴를 봉인해둔 바위가 무너져 사이온지 전체가 요괴로 뒤덮이기도 했는데 법복과 목탁을 챙겨입고[5] 직접 퇴치하기도 했다. 참고로 정작 스님인 아버지는 초반에 똥폼잡다가 한마리도 못잡고 리타이어했다(...)

79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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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의 모습.

원작 만화판과 애니판이 미묘하게 차이가 나는 캐릭터. 원작에서는 주로 쿨한 면이 많이 부각되는 편인데 애니판에서는 기본적으로 쿨한 성격이지만 만화판보다 비교적 표정이나 감정 표현도 다양해졌고 개그도 이따금씩 친다.[6] 애니화되면서 원작보다 약간 가벼워진 편이다. 특히 애니 후반부로 갈수록 거의 개그 캐릭터가 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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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유와 마찬가지로 원판과 비교하여 훌륭한 연기를 선보였다. 전반적으로 시크한 중학생의 모습을 잘 그려냈다는 평이 많다. 물론 원판을 맡은 산페이 유코의 설익은 연기도 한 몫을 했다. 이미자가 소년연기에서는 본좌급이기도 하고.
  • [2] 덧붙여 카나타를 짝사랑하는 부잣집 아가씨후유키를 짝사랑하는 부잣집 아가씨성우도 같다! 덤으로 ! 노렸네 노렸어
  • [3] 대표적으로 수업시간에 아예 엎드려서 퍼질러 잔다든가
  • [4] 특히 사략성(셀릭별)의 야보시 세이야(제니)가 자주 놀러온다. 거기다 뒤에는 세이야의 누나와 남친까지(...). 나파나파단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 [5] 이유는 조금 더 강해질 것이라는 지극히 주관적인 믿음때문에(...)
  • [6] 청소별 에피소드에서는 청소별에서온 우주인에게 미유가 어색하게 인사하자 "그래가지고선 안되지!" 라면서 자신있게 앞으로 나가 있는 힘껏 폼을 잡고(...) 누구냐고 물었으나 너무나 정직한 답변에 데꿀멍하는(...) 장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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