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사이코메

last modified: 2015-03-18 00:03:3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줄거리
2. 등장인물
2.1. 푸르가토리움 갱생 학교
2.1.1. 1학년
2.1.2. 3학년
2.1.3. 그 외


2013년 9월 S노벨에서 1권을 출판하였다. 현 2015년 3월 기준 국내 5권/일본 6권(2014년 8월 30일 발매)까지 출간중. 6권으로 본편 완결이고 단편집으로 한권이 추가로 나온다.

1. 줄거리

미성년 범죄자들을 수용한 '푸르가토리움 갱생 학교'. 그곳에 누명을 쓰고 강제로 입학하게 된 카미야 쿄스케. 주위를 둘러보면 각선미 미녀에 러블리 스타일의 소녀...... 하지만 실은 모두 살인범. 게다가 쿄스케는 이례적으로 <열두 명 죽인 살인귀>로서 온 학교의 주목을 받게되고, 정체불명의 거유 방독면 미소녀 히카와 렌코까지 추근거리는데ㅡ. 죽을을 동반한 유혹을 헤치고, 쿄스케는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2. 등장인물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2.1. 푸르가토리움 갱생 학교

갱생학교라고는 하지만, 그 정체는 프로 암살자 육성학교. 어느 조직과 정부가 짜고서 싹수가 있는 아이들을 모아서 암살자로 키우기 위해 만든 학교이다.

2.1.1. 1학년

  • 카미야 쿄스케
    이 책의 남주인공. 억울한 누명[1]으로 인해 푸르가토리움 갱생 학교에 입학하게됬는데 정작 다른학생들은 대단한 존재로 보고있어 질투란 질투를 다 받고 있다.

    말도 안되는 신체능력의 소유자로, 그 신체 능력은 학교의 이사장이 눈독들이고서 누명을 씌워서 데려올 정도. 본인은 모든걸 알고서 학교 이사장과 거래를 하게 되고, 아무도 죽이지 않고 자신도 죽지 않으면 뒷세계가 아닌 일상적인 사회로 보내주겠다고 약속한 상태.

    부모님이 사실 이쪽 업계에서 굉장한 사람인것 같다.

  • 히카와 렌코
    사이코메 1권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옆반인 1-B 소속으로 항상 가스마스크[2]를 차고 있으며 거유이다. 입학계기가 한명을 죽였기 때문이라 하지만, 사실은 세 자리수 이상을 죽였다고 한다. 이명은 머더 메이드로 모든 감정이 살의로 귀결되게 만들어진 살인병기다. 쿄스케를 사랑해서 죽이려 하지만 쿄스케가 죽기 직전 여동생인 아야카의 이름을 부르자 살의가 끊어지고 자신은 쿄스케를 사랑하는데 쿄스케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혼란스러워 한다. 결국 쿄스케를 반하게 한 다음에 죽이기로 한다.

    5권에서 밝혀진 바로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생명체. 만들어진지 3년이고 수명도 짧다고 한다. 짧은 수명을 줄여서 몸의 능력을 높이는「오버 드라이드(왜곡혹사)」를 사용할 수 있지만 부담이 큰 듯. 5권에서 쓰고 한 달을 혼수상태였다. 다시 한번쓰면 목숨을 기약하기 어려운 상태임에도 6권에서 쿄스케를 지키고 퇴학시키기 위해서 사용, 반년이 되도록 혼수상태인 모양이다.

  • 아카바네 에이리
    사이코메 4권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6명을 죽였다고 하며 항상 손톱을 다듬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것이 그녀의 암살도구로 검지 중지 약지의 손톱에 칼날을 붙여놨다. 하지만 작중 묘하게 그런 것 치곤 대인관계가 서툴 뿐 착한 성격을 보여줬는데 알고보니 아무도 안 죽였다. 암살자 집안에서 태어나서 암살 기술을 배우고 죽였어야 했는데 정작 실전에서 죽이질 못했으며 위의 6명은 그녀가 실패한 타겟의 수다. 그래서 작중에선 러스티 네일(녹슨 손톱)이라고 불린다.

    그녀의 집안은 유명한 암살의 명가로, 알고보니 그녀의 어머니는 쿄스케/아이카의 부모님과 구면이다. 그리고 어머님은 아이들을 학교에서 구해주겠다고 하는데, 사실 이걸 미끼로 자신의 딸과 쿄스케를 이어줄려고 하는 무서운 분. 참고로 남편도 반쯤 죽이고 끌고와서 결혼한 어머님이다(…)[3]

  • 이가라시 마이나
    5권의 표지를 맡았다. 캐릭터를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사람 잡는 도짓코.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저 도짓코 행위로 사람을 3명 죽이고 이 곳에 끌려왔다(…) 도시락을 만들었는데 그 도시락을 먹고 남자가 거품 무는 걸 보고 당황하다가 두 명이 휩쓸려 죽었고 그러다가 그 남자도 죽어버렸다. 나중에 조사된 결과 그 도시락의 치사율은 90% 이상으로 사망 원인도 항산 달라지는 초위험 독극물(…) 작중에서도 넘어지기로 건장한 고교생을 업어치고 물 흐르는 것 같은 엘보 드롭, 니킥으로 박살을 냈고 나이프를 던져 눈을 관통시킬 뻔 했다. 이 모든 행위에 악의라곤 1%도 들어있지 않다라는 흠좀무한 캐릭터.

  • 카미야 아야카
    사이코메 3권의 표지를 장식하고있다. 쿄스케의 여동생이며 어릴 때 괴롭힘을 당하던 걸 구해줘서인지 친오빠인 쿄스케을 흠모하고 있다. 살인미수로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이미 확실히 맛이 간 얀데레이며 쿄스케말고는 다 혐오스러운 존재로 보고 있다. 오빠에 대한 집착은 오빠가 사라지자 오빠의 잔향을 맡으며 버티려 하고 그 잔향으로도 부족하고 그것마저 언젠가 사라질 것이기에 오빠를 따라가기 위해 엽총을 들고서 동급생을 다 쏴죽이려고 했을 정도로 심각하다. 애초에 고장난 엽총이였기에 살인미수로 그쳤지만 그 미친 살의를 인정받고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도 오빠 주변의 여자들이 자기 오빠를 더럽히고 있다고 보고 엽총 들고 난리를 쳤으나 렌코의 솔직한 고백을 듣고 진정된다. 이쪽도 오빠와 함께 무사히 일반 사회로 졸업하기 위해 살인을 안할려고 하고 있다.


  • 렌코의 친한 친구이다. 본명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빵봉지를 머리에 쓰고 다니는 근육질의 여자다 키가 2m에 가까우며 겉보기에는 공포스럽지만 실제로는 착하다고 한다

2.1.2. 3학년

  • 샤마야 사키
    사이코메 2권의 메인표지를 장식하는 인물이다. 이명은 살인공주. 여러 장소에서 하나씩 사람을 죽이는 연쇄살인범(시리얼 킬러)이다. 선도부의 부장을 맡고 있으며 평소에는 정말 정상적이지만 살인관련으로 스위치가 들어가면 말 그대로 쾌락살인마로 변하는 정상이 아닌 인물. 하지만 렌코를 너무 건드려서 정줄 놓은 렌코에게 죽을 뻔하고 그걸 쿄스케가 구해주면서 쿄스케에게 반했다. 이름 뒤에 님을 붙일 정도로 콩깍지가 씌여 있을 정도. 그 반대 급부로 렌코에게는 트라우마가 생겨 버린다.

    쿄스케에게 육탄공세를 너무 하다 보니 아이카에게 '창년'이라고 찍힌 상태. 다른 1-A의 학우들이나 렌코는 제대로 이름으로 불러주는 아이카도 사키만은 예외일 정도로, 살인외의 음란쪽으로도 맛이 간 인물. 체육 대회에서는 에이리의 각선미에 하악하기도 하고, 딜X도를 들고 쫓아 다니기도 했다. 선도부가 이래도 되나 모르겠다

2.1.3. 그 외

  • 쿠루미야 히지리
    1-A의 담임. 작은 미소녀지만 입만 열면 나오는건 욕이며 아무런 거리낌없이 폭력을 행사하는 과격 교사. 1-A의 모히칸은 그런 그녀에게 반해서 날뛰지만 그럴때마다 쇠파이프로 응징한다.

    아이카에게 고장난 엽총을 보낸 사람이기도 한데,[4] 여타 학교의 교사들보다는 살인 교습에 대해서 조금은 회의적인 모습을 보일때가 있다. 그러나 수업은 가차없어서 다들 죽어난다.

  • 부스지마 키리토
    1-B의 담임. 사실 학교 특징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이쪽도 암살쪽에 몸을 담고 있는 인물. 각종 독을 지닌 동물/곤충등을 이용한다.

  • 히카와 레이코
    렌코의 어머니. 조직에서도 상당히 높은 위치로 학교의 이사장보다 위에 있다고 한다.

추가바람

----
  • [1] 한번에 열 명을 죽였다고 하는데 실제로 열두명을 반죽음으로 두들기기는 했지만 죽이지는 않았었다.
  • [2] 봉인장치이다. 이걸 벗으면 자기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게 된다.
  • [3] 참고로 이 어머님 쿄스케의 아버지를 찾기 위해 자기 둘째 아들을 보냈는데 그 아들이 상대의 반격에 죽었음에도 눈하나 깜짝 안했다.
  • [4] 본인 말로는 빠르든 늦든 아이카는 사람을 죽였기 때문에 자기가 손을 써서 학교에 오게 한거라고 한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18 00:03:32
Processing time 0.082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