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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last modified: 2015-06-06 16:05:11 by Contributors

Contents

1. 司正
2. 事情
3. 삼국시대의 장수 謝旌, 후한 말의 인물 史靜
4. 삼국지 11 에 나오는 특기
5. 射精
5.1. 과정
5.1.1. 누정
5.2. 횟수
5.3. 사정에 대한 인식


1. 司正

그릇된 일을 다스려 바로잡음.

청와대 수석비서관 가운데 사정비서관도 있다. 요새는 민정수석이 맡는다.

2. 事情

일의 형편이나 까닭. 어른의 사정이나 업계의 사정, "사정이 있어서 못 한다" 등이 이에 들어간다.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彼氏彼女の事情)에서의 사정은 이 단어.

3. 삼국시대의 장수 謝旌, 후한 말의 인물 史靜

4. 삼국지 11 에 나오는 특기

삼국지 11의 특기 중 하나. 정란과 벽력차의 사정거리[1]가 1증가한다. 공성 병기를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특기. 보유 장수는 이전, 유엽, 보즐. 이 역시 5번 항목으로 해석하면 이상해진다. 그것도 3번은 인물명인 것에 비해 4번은 특기명이므로 더더욱.특기개발을 해서 3번 장수에 4번 특기를 달아주자.적재적소 맹활약한다

5. 射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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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물 같은 걸 끼얹나?
부왘
어른의 사정 설명 첫 줄
영어로는 디럭스 봄버 이제큘레이션(Ejaculation)이라고 한다. 다른 말로 씨뿌리기나 아들보내기라 카더라 입양?

남성에게 물리적이거나 정신적인 자극이 주어져서 성적 흥분이 최고가 되었을 때 음경에서 정액이 분출되는 현상이다. 성적 취향에는 얼굴, 옷, 음식(...)피규어 등에 정액을 뿌리는 것에 흥분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참고로 여성에게 보이는 사정같은 모습은 시오후키라고 불리며 엄밀히 말하자면 사정과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이는 남성도 가능하다(…)

널리 알려져있다시피 사정은 은근히 체력소모가 크다. 대체로 100m 스프린트를 한 것과 비슷한 에너지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100m 뛰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은 듯.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정액에 함유된 영양소가 빠져나가는[2]것은 그렇게 큰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1회분의 정액에 포함된 영양소는 육포 한조각 내지 우유 한잔 정도면 상쇄하고도 남는 수준.

사정할 때 이루어지는 에너지의 소비는 오르가슴과 연관이 큰데, 오르가슴을 느끼고 사정을 하면서 심박수와 호흡이 증가하고 남성호르몬과 시토신, 로락틴 등의 호르몬 분비량이 높아져 근육이 수축되는 현상을 보이며 그 과정에서 체력이 소모되고 피로감을 느끼는 경향을 보인다. 또한 사정 후에 분비되는 엔돌핀의 영향도 크다. 그리고 그것들을 복구하는 데에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그밖에 사정에 이르기 위해 몸을 계속 움직이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자위행위는 그나마 낫지만 꼐임을 할 때 피스톤질을 위해 계속해서 허리와 다리를 움직이는 것은 상당히 체력소모가 크다. 어지간하면 20분 정도만 흔들어도 온몸이 땀으로 흥건해진다. 괜히 다이어트에 좋은 게 아니다. 성관계를 마치고, 또는 성관계 도중 사정하고 바로 잠들어버리는 남자는 어쩌면 클리셰(…)

사정 직후 소변을 보는 것이 전립선에 좋지 않다는 카더라가 있지만, 일단 결론만 보면 틀렸다. 오히려 소변을 봄으로써 요도에 남아있는 정액을 완전히 씻어내 배출하는 것이기에 요로감염과 요도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사정 직후 발기가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힘줘서 소변을 볼 경우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어느정도 사실이므로, 발기가 가라앉고 소변을 보는 것이 좋다.지식인 비뇨기과 의사 답변(성인인증 필요)

5.1. 과정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음경에 자극을 지속적으로 주게 되면 고환에 있는 정소에 저장된 액체를 포함한 정자가 정관을 따라 전립선으로 들어간다. 이 때 이 액체는 저정낭을 지나가는데, 여기서 다른 액체와 혼합되고, 전립선에 도달하면 전립선액과도 혼합되어 최종적으로 정액이 된다. 성적 흥분이 최고조에 달하는 상태가 되면 방광 쪽의 괄약근이 수축, 전립선에 정액이 모이고, 요도 쪽의 괄약근이 수축하여 전립선을 압박하고, 전립선에 고인 정액이 요도를 통해 바깥으로 분출된다. 한 번만 분출되는 것이 아니고 괄약근이 수축과 이완을 여러 회 반복하면서 전립선을 풀었다 조였다 하고, 결과적으로 정액은 여러 번에 걸쳐 분출한다. 일반적으로 처음 배출하는 것이 가장 강도가 강하고, 회수가 반복될수록 강도가 약해진다. 그리고 사정이 끝나면 성적 흥분이 급속도로 사그라드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사정하고 난 후에는 야동을 봐도 별 감흥이 나타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5.1.1. 누정

참고로 사정에 이르는 과정 중에 누정(漏精:emission)이라는 것이 있다.

사정반사에 이르는 교감신경계의 반응을 유발하기 직전에 느끼는,이른바 '사정절박감(ejaculatory inevitability)'이란게 말하자면 압력솥이 공기압으로 들썩이듯 압력실 효과(pressure chamber effect) 때문인 것인데, 누정에 의해 사정구(射精球, 또는 후부요도)에 모인 정액에도 불구하고 전립선(전립샘) 근육의 자율신경 기전에 따른 불수의적 수축에 따라 압력이 높아지는 것이고 그것이 사정반사에 따라 이완되었을때 말하자면 압력솥의 수증기 배출구처럼 높은 속도로 분출하는 것이 바로 사정단계인 것이다(외요도 괄약근도 관여함).

한편, 그 직전의 누정단계,즉, 사정절박감을 안기는 전 단계로서 누정 역시도 교감신경(흉요추 교감신경)의 반사과정을 통하는데, 그러한 반사반응으로서 전립선(샘), 정낭, 정관 등을 둘러싸는 평활근(불수의근)이 수축하게 된다. 쉽게 말해서 우리들의 고환을 일종의 내장근육이 쪼옥 짜낸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평활근 또는 내장근이라는 것은 불수의근으로서 즉, 자율신경에 의해 지배되는 것이어서마치 남이 해주는 것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팽팽하게 긴장된 사정구 근육의 이완과 사정근(전립선근육 및 괄약근)의 리드미컬한 불수의적 통제에 의해 느껴지는 오르가슴이 사정이라고 한다면,그에 못지않게 역시나 성감대를 구성하는 전립샘, 정낭, 정관을 불수의적으로 통제하는 누정의 단계 역시도 어느정도의 성적 쾌감을 낳는 생리적 기전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누정시의 남성생식기관에 대한 수축작용은 리드미컬하게 그것도 기관별 단계를 거치는데, 비뇨기과적 임상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전립샘, 정관 팽대부(정낭과의 연결부위), 정낭의 순서로 수축하고, 이에 더해서 원위부 괄약근(근위부의 반대쪽)과 방광경부 근육도 리드미컬하게 수축작용을 거치게 된다. 그 느낌이라는 것이 말하자면 굉장히 미세하여 섬세하게 주목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무언가 고환을 스쳐지나가는 냉한 기운이라고 할 수 있는, 쓰~윽 하는 느낌이 그것이다.
누가 이 글에 재미 부카케좀

5.2. 횟수

몇몇 비뇨기과에서는 사정 후 불응기(The postejaculatory refractory period)를 언급하여 1차 사정을 한 뒤 다시 발기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며, 발기 강직도에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1회 관계에서 여러번의 사정이 어렵다/불가능하다고 정의내리고 있지만,[3] 실제로는 인실좆 그렇지 않다. 물론 정자는 2~3회 이후 거의 바닥나지만, 정액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전립선액과 정장액 기타등등은 계속 생산되기 때문에 남자는 한번 하면 끝이라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본인의 체력 여하에 따라 여러 번 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며, 정말 체력과 시간과 의지만 있다면 몇번이든 가능하다. 물론, 이도 심폐지구력이나 근력 등 개인차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케바케의 성향이 강하다.

실제로 AV에서 한 배우가 한 영상에서 편집 없이 여러번 사정하는 것을 보여주는 경우도 적지 읺으며, 그 횟수도 2~3번 정도에서 끝나는 것이 있는가하면 10여회를 연달하 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도 텐가의 '사토'라는 사원은 마스터베이션 대회에서 무려 9시간 30분이 넘게 자위행위를 해서 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다. 그게 대체 어떻게 가능한거지?! 어쨌든 상업지에로게에 나오는 정력왕 주인공이 완전 허구는 아니란 소리.

유산소 운동을 해서 심폐지구력과 체력을 기르면 자연히 도 좋아진다.. 다만 과도한 사정은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적당히 하자.

사정 회수에 따라 농도와 양이 달라진다. 군대에서 자위 행위를 못 하다가 백일 휴가때 수십 일 만에 자위를 했는데 젤리같은 정액이 끝도 없이 나온 경험을 해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사정을 하면 할 수록 정자 함량이 적은 묽은 정액이 나오고, 양도 줄어든다.야동보고 나서 눈으로 직접 라울의 법칙에 대한 실험을 할수도 있다 카더라 위에서 언급한 시리즈에서도 5회 정도 사정 이후로는 정액이 투명하고 양도 적다.

양을 늘리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매일 배출하지는 말고 2-3일을 주기로 할 것.
2. 하루에 3~4L 정도의 물을 마실 것. ( 항목에 가보면 알겠지만 하루 권장 섭취량은 2L 부근이다. 판단은 알아서 하자)
3.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배출량이 늘고, 과일을 섭취하면 향을 더 좋게 할 수 있다. 실제로 육류를 주로 섭취한 사람의 정액은 짠 맛이 나는 반면 채소와 과일을 섭취한 사람의 정액은 어.. 좀 더 맛있다. 콧물도 똑같다. 자세한 건 정액 참고.!?먹...
(음주, 흡연, 불규칙하고 건강에 나쁜 음식은 멀리할 것)

여기서 추가적으로,

4. 매일 5~6g 분량의 레시틴과 50mg의 아연을 섭취할 것. 더 진하게(…) 만들어 준다. 셀레늄과 같이 섭취하면 좋다고 한다.

이 경우에는 삶은 계란을 한두개 정도 먹으면 해결된다. 아니면 남성 대상으로 나온 종합비타민제를 먹는 것도 방법.

결국 규칙적인 생활과 적절한 운동, 휴식(중요!) 그리고 수분과 단백질 섭취가 답이다.

5.3. 사정에 대한 인식

몸 밖으로 배출한다는 점이 썩 바람직해보이지 않았는지, 고대 사회에서는 사정에 부정적인 시각으로 본 흔적이 많다. 사정하면 머리가 나빠진다, 진액이 묽어진다, 버려진 정액에서 랄바라는 괴물이 나온다 등.

현대에 들어서도 하면 키가 안 큰다거나 하는 등 인식이 부정적이고, 실제로 금딸이 건강에 좋다는 도시전설도 있다. 그렇지만, 실제로 사정해서 딱히 키가 안 크는 등 부작용은 결코 없고 무리만 않는다면 일상 생활에 문제란 없다. 그러나 뭐든지 지나치게 몰입하면 영 좋지 않은 일이 날 수 있으니, 절제도 필요하다.

여담으로, 여성과 관계를 하면서 사정할 시, 상대 여성의 이름을 크게 소리치는미미쨩!!!!!!!!!!!!!!! 사람도 있는데, 이전의 애인과 이름을 착각하면(…) 심히 골룸하다. 잘생긴 외모로 여자 여럿 울린 문학자칼 세이건관계 중에 상대 여자의 이름을 착각해 여성을 울린 적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검열삭제만 하는 프랑스 영화 <인 베드>에서도 남성이 상대 이름을 착각하자 여성이 화를 내며 당장 행위를 멈추는 장면이 있다. 반대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에서는 관계 중에 15번이고 다른 남자의 이름을 외치는 여성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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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것 때문이 특기명이 사정인 듯 싶다.
  • [2] 동양의학에서는 아예 사정 자체를 생명력의 소모로 보는 경우가 많고, 일각에서는 사정할 때 수많은 정자에 포함된 유전정보를 소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남성이 여성보다 적게 산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것들은 모두 가설에 가깝다.저대로라면 난자에는 유전 정보가 없다는 말이 되고 평생 이거이걸 안 하고 산 사람은 영생을 누릴 수 있다는 말도 된다(...)
  • [3] 마녀사냥에서는 하루에 무려 17번이나(…) 했다는 사연을 듣고 실제로 가능한건지 진위 여부를 가리기 위해 신동엽의 지인인 비뇨기과 의사에게 자문을 구한 결과, 가능한 횟수가 정해져 있기에 17번까지는 불가능하며, 계속 할 경우 사정통이 올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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