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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last modified: 2015-01-14 05:28:5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종교 관련 직업
1.1. 각종 게임에서의 직업
1.2. 사제인 캐릭터
1.3. 관련 항목
2. 師弟
3. 私製
4. 社製

1. 종교 관련 직업

司祭[1]. Priest(여성형 Priestess). 모든 종교에서 신관(神官) 역할을 하는 특정의 직업인을 가리키는 말. 성직자라고도 한다.

아래 글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발표한 '교회헌장' 내용 중 일부로, 가톨릭교회가 바라보는 신부에 대한 정의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주교 직위의 협력자ㆍ조수ㆍ하느님의 백성에 봉사하기 위한 도구로서, 소명(召命)을 받고 자신들의 주교와 함께 하나의 사제단을 구성하여 여러 가지 직무를 수행한다. 주교의 권위 밑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하느님의 백성의 일부를 다스리고, 소교구의 신자를 거느려 봉사한다. 사제는 자신의 매일 매일의 행동과 노고로 신자나 비신자에 대해서 진실로 사제적이며 목자적인 일을 하는 자로서의 모습을 보이며, 모든 사람에 대해 진리와 생명의 증거를 보이는 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간단하게 말해서, 게임에서 신전 주변에 어슬렁 거리는 사람들은 다 이분들이다. 자주 '팀의 체력을 책임지는 분'이 되기도 한다.

가톨릭에서 사제라고 하면 넓은 의미론 신부주교를 모두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수사(修士)와 수녀(修女)는 사실 성직자가 아닌 수도자이다. 남성 수도자인 수사들 중에는 사제 서품을 받아 수도 사제가 되는 사람도 있지만, 원래 수도자와 사제는 서로 다르고, 이렇게 사제가 된 수사는 자기 수도원 내에서 다른 수도자를 위한 미사만을 집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제 서품을 받은 만큼 미사를 집전할 자격은 주어지지만, 몇 년 주기로 이리 저리 이동하는 일반 사제와는 달리 이렇게 사제가 된 사람은 수도원 밖으로 안 나간다.

가톨릭 기준에서는, 성직자란 말은 주교신부, 부제에게만 허용된다. 이중 '사제'란 호칭은 주교신부만 가리킨다. 부제는 성직자이되 사제는 아니다. 사제라는 말은 미사를 신학적인 의미에서 '제사'라고 보기 때문에, 미사를 거행할 권한을 가진 사람(주교신부)를 제사를 거행하는 자란 의미에서 사제라 하였다.

가톨릭동방정교회에서 사제는 남자만 될 수 있다. "세례 받은 남자만이 거룩한 서품을 유효하게 받는다(가톨릭교회법 제1024조)." 수도자는 남녀 모두 가능하다. 수도자가 사제가 되는 경우도 현재는 남자만 가능. 성공회에서는 여자도 사제가 될 수 있으며, 수녀가 사제 서품을 받는 경우도 있다.

개신교에서는 만인제사장설에 따라 따로 사제 계급을 두지 않는다. 목사도 엄밀히 따지면 평신도와 다를 바가 없다.

2. 師弟

  • 스승과 제자
  • 배분(항렬)이 같은 무도가들 사이에서 자신보다 손아래인 남자 무도가를 가리키기 위한 호칭. 여자를 가리키는 대의어는 사매(師妹).

3. 私製

개인이 사사로이 만든 물건. 흔히 국가로부터 승인받지 않은 개인이 만든 무기[3]라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물론 불법이니 사제무기를 만든 책임은 만든 사람 본인이 져야 한다.

4. 社製

싸제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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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직역하면 제사를 맡는 사람이라는 의미다.
  • [2] 사제이긴하지만.. 원래는 마피아 + 복서‥
  • [3] 주로 폭탄, 총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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