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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암흑

last modified: 2015-03-24 03:17:10 by Contributors

혹시 '서울 암사동 유적(암사동 선사주거지 + 삼국시대 유적)'을 찾아서 "암사"라고 입력했다면 강동구 항목 참조(...)
강동구에 소재한 8호선 지하철역을 찾는다면 암사역 항목 참조.




1. 개요

주로 주기적인 피해 주문으로 구성된 사악한 어둠의 마법을 사용하며 적을 처치합니다.

Shadow.
사제의 암흑 계열 능력을 연마하는 특성. 도트 중심의 원거리 캐스팅 딜러.

2. 설명

와우 사제만의 특수한 트리. 내면의 어둠의 힘을 이용한다는 컨셉으로 정신의 채찍, 정신 분열, 고통 등 정신계 공격마법에 관련된 트리이다. 게임 상에서 정신공격의 속성은 암흑계통이지만 설정 상 흑마법사의 암흑과 좀 다르다.[1] 데미지 딜링 능력은 퓨어 딜러만큼은 아니지만 하이브리드 딜러 중엔 준수한 편.

주로 정신을 공격하는 마법으로 이루어졌다는 스킬세팅이 상당히 특이하다. 정신 분열(Dominate Mind), 정신의 채찍(Mind Flay), 정신 지배(Mind Control), 정신 불태우기(Mind Sear), 정신의 쐐기(Mind Spike), 영혼의 절규(Psychic Scream), 정신적 두려움(Psychic Horror)과 같은 것인데, 스킬 이름이나 효과를 보면 일리시드드레나이 남캐 사제를 보는 듯한 구성의 사이오니스트다. 처음 사제를 설계할 때, 이전 등장 작품인 워크래프트3를 포함한 여타 세계관과 차별화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으로 보인다.

간판스킬로 '어둠의 형상'이 있다. 일종의 전사의 태세나 드루이드의 변신과 같은 맥락을 하는 액티브 스킬로 활성화하면 암흑 주문 피해가 증가하고 받는 피해가 감소하나 신성 주문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단점이 있었다 판다리아에 들어선 현재는 시전은 얼마든지 가능하나 형상이 해제되는 식.. 어둠의 형상을 사용시 몸체가 검은 반투명 상태가 되며 이 상태로 탈것을 타면 탈것까지 어두워진다.[2] 이 때문에 어둠의 형상을 킨 채로 알라르의 재를 타면 월드 보스급 폭풍간지를 내뿜을 수 있지만, 뒤집어 말하면 웬만큼 흔한 탈것 (원시비룡 등)의 경우 어느 걸 타도 형상만 켜면 다 새까매진다며 좌절하기도. 게다가 어떤 옷을 걸쳐도 다 거기서 거기로 보인다. 드루이드만큼은 아니지만 룩 효과를 받지 못하는 클래스. 예를 들자면 리치왕 25인 하드에서 나오는 천하무적을 타나 엘윈 숲에서 파는 5골드짜리 말을 타나 자세히 안보면 그게 그거다. 후새드. 이 때문에 암흑 사제들의 원성이 절정에 달했는지 대격변 막바지에는 어둠의 형상이 훨씬 옅어지는 '문양: 어둠'이 보조 문양으로 추가되기도 했다.

암흑사제의 딜링 방법 자체는 불타는 성전 이후로 사실 크게 바뀐 부분이 거의 없는데, 기본적으로 DOT 스킬(흡혈의 손길, 어둠의 권능: 고통, 파멸의 역병[3])을 끊어지지 않게 유지하면서 쿨타임이 있는 스킬(정신 분열, 어둠의 권능: 죽음, 어둠의 마귀)을 중간중간 사용하고, 비는 시간에는 채널링 스킬(정신의 채찍)으로 채우는 식이다. 패치에 따라 스킬의 우선 순위나 사용하는 빈도 또는 타이밍이 약간씩 달라지지만 기본은 그대로. 사실 상 오리지널 시절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변화의 폭이 적은 셈. 그나마 가장 많이 변한건 '어둠의 권능: 죽음'의 쓰임이다. 정신분열과 같이 쿨이 돌아오면 쓰는 식에서 아예 배제되었다가 현재는 마격의 쓰임새로 바뀌었다. 이렇게 바뀐 후 마격이라는 특징과 본래 죽음이란 스킬의 조화가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루워 마격구간에서 순삭당하는 암사들을 간혹 볼 수 있었다(...) 현재는 죽음의 반사 데미지는 삭제되고, 대상의 체력 20% 아래에서만 활성화 되는 식이다.

다른 클래스에 비해 패치가 거의 없는 게 특징인 특성이라 그런 것도 있다. 관심이 없는 건지 밸런싱이 잘됐다고 생각하는 건지(...) 가장 극적이었던 패치는 리치왕의 분노에서 도트에 가속효과 적용. 물론 이는 전 도트클에 적용된거 였지만 도트딜이 주력딜인 암사에게 있어서 이 패치는 그전까지 '만적후 주문력만 올리세요' 식의 교과서식 세팅을 드디어 깨부신 패치나 마찬가지다. 십자군과 얼왕 레이드에서 암사의 입지 변화를 생각하면 이 패치의 가장 큰 수혜자는 단연 암사.

딜러로서의 특징은 일단 전통적으로 멀티 타겟 딜링에 강하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전체 딜링의 50% 정도의 비중을 DOT 스킬이 차지하는데, DOT 스킬의 특성 상 복수의 타겟에 걸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무빙 딜로스 또한 타 클래스와 비교하면 굉장히 적은 편이다.[4] 물론이지만 조건이 같을 경우 단일 타겟 스탠딩 딜링에서는 여전히 퓨어 딜러보다 딜이 낮은데, 블리자드가 원래 그렇게 설계한 거라니 그 부분은 별로 불평할 거리는 아니다. 그리고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마침내 신사가 암사보다 단일딜이 잘 나온다. 만세![5]

DOT 데미지가 많은 관계로 딜이 완만하게 상승 하다가 어느 지점에서 평행에 가깝게 되는 슬로우 스타터라는 특징이 있는데, 덕분에 체력이 높지 않은 몹을 상대하는데 다소 비효율적인 구석을 갖추고 있다. 다만 대격변에 '정신의 쐐기'가 추가됨으로 인해 이러한 단점이 어느 정도 완화 되었다. 대격변 전까지만 해도 몰아치기류 스킬이 없어 쿨기 배분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구간 폭딜' 개념이 없다시피한 일장일단이 있었지만, 대격변 이후 대천사의 추가 및 어둠의 권능: 죽음의 마무리 일격화로 인해 몰아치기가 가능해졌다. 이후 판다리아로 이어지는 파멸의 역병의 변화, 마력 주입의 특성화 등으로 몰아치기의 부재는 이제 옛 말로 봐도 무방할 정도다.

판다리아 이전까지는 군중제어기는 타 하이브리드 캐스터 (조화 드루이드, 정기 주술사)에 비해 부족한 편에 속했으며, 이 때문에 역사적으로 딜과 시너지가 동시에 떨어지던 시절엔 군중제어라도 제공할 수 있던 타 클래스와 달리 PvE와 PvP 모두 정말 제대로 버려졌다.

중요한 장점 하나 덧붙이자면, 레이드에서 정말 안죽는다. 한방에 훅 가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안죽었다(...) '어둠의 형상'에 모든 데미지 감소 15%가 붙어있었다 보니 한방에 훅 갈 데미지도 '분산'을 쓰면 데미지의 90%가 깎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버팀은 물론, 파멸의 역병에 붙은 자힐[6] 역시 들어오고 있다. 인스턴트 던전의 트라이 단계에서 전통적으로 암사를 많이 쓰는 이유이기도 하며, 암사만 하던 유저들이 다른 딜러(특히 마법사 같은 거) 처음 하면 이거 뭐 툭치면 죽는다고 투덜거리는 케이스를 흔하게 볼 수 있다.

판다리아의 안개 5.4.7 패치 시점에선 암흑 형상의 데미지 감소 기능은 공중 분해 되버린데다(...)[7] 달랑 방어도가 늘어나는 것 뿐이며 예전처럼 데미지 감소기로서의 가치는 없어졌고 애초에 천 방어구로는 물리 데미지를 크게 줄여주질 못하는 한계가 있는데다 도트 데미지가 대단히 약화되었고(...) 전반적으로 예전 전사와 주술사가 받던 너프 수준으로 너프가 이어지는 상황에 이르럿다. 때문에 암흑 특성 사제를 천천히 키우던 유저는 분명 템렙이 제법 올라갔음에도 그다지 강해진 것 같지 않다는 이야기가 돌 정도.(...)

2.2. 판다리아의 안개

12시즌 초반 투기장 기준으로 먹이사슬 최상급은 아니지만 상급정도의 위치를 차지하는 캐스터 였다.[8] 적군/아군 마법해제기술의 존재와 형상 상태에서도 즉시시전 가능한 오프힐 (보막, 회피, 소생, 90레벨 특성기 천상의 별)등을 통해 자생 및 아군 지원이 가능하고 도트를 통해 꾸준딜을 하다가 특성을 통해 발동효과로 정분, 쐐기등을 즉시시전하고 버블을 모아 파역을 시전하는 식. 즉 흡손, 채찍, 순치 등 일부 스킬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스킬은 즉시시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유일한 약점이라면 원하는 타이밍에 딜을 모는 쿨기가 없다는 것 정도.(사실 대격변 고흑과 같은 꾸준딜 운영 컨셉의 딜러에게 이러한 쿨기는 있으면 물론 좋겠지만 없더라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결국 냉법이 너프되고, 냉법과 함깨 투톱을 달리고 있는 상황. 성능은 좋지만 운영 난이도가 뭐같이 어려워서 제대로 굴리는 사람은 얼마 없지만

5.3 되어서 그저 정술나락급으로 떨어졌다. 대무 문양이 바뀌면서[9] 문양을 박아도 1.5초 시전이 되었고 무적 쓴거 보고 시전하다가 짤리고 분산 못 쓰는 건 덤 공허의 전환은 10분 짜리로 바뀌어 투기장/평점 전장 불가 스킬이 되었다. 쳐맞다가 피 바꾸고 분산질이여 안녕 이제 2:2에서 암사[email protected] 조합이 나오면 [email protected]를 메즈하고 암사만 까면 된다. 참 쉽죠?

5.4에서 암흑형상의 모든 데미지를 줄이던 효과가 60%의 방어도 증가라는 아무런 의미 없는 수준이 되었다. 내면의 열정 문양을 통해 50% 이상의 데미지 감소율을 지니는 것은 가능 하지만, 단순한 물리 데미지를 제외하면 아주 의미가 없어진데다 천 방어구의 한계를 극복하기엔 부족하다. 그나마 다음 패치에 40%를 증가 시켜 100% 증가 라고 하지만 마법 데미지도 줄여주던 전보다는 의미가 없게 되었다.

2.3.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사제의 다른 특성들 중에서도 가장 변한게 없는 특성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특성창을 제외하면 거의 변한 것이 없지만, 소생이 삭제되면서 더 이상 솔플할때 생존력이 높다고할 수 없게되었고 여러가지 자잘한 치유기술들이 막혀 힐도되고 딜도되는 클래스라는 말은 옛말이 되어버렸다, 물론 힐을 자주하진 않았지만 여차하면 형상을 끄고 잠시 동안 힐링을 보조할 수 있었던 판다까지에 비하면 조금 뼈아픈 변경사항. 솔플할 때 생존력 높은걸 원하면 수사를하자 딜이 안나오잖아

대신 딜량이 꽤나 상승했다, 정신 이상 특성을 찍고 파멸의 역병이나 다른 기술로 어둠의 구슬을 소모한뒤 정신의 채찍을 쓰면 데미지가 100% 상승하는데 힘의 명료함을 찍으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밀리클래스까진 아니라도 캐스터 클래스에선 상위권에 드는 딜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딜이 제법 안정적으로 들어가는 레이드의 네임드 구간에서 흡혈의 선물을 켠다음 네임드에 도트-역병-정신 이상을 꽂으면 힐도트 하나를 감고 딜을 하는 듯한 힐량이 나온다.

단일 딜이 폭발적으로 상승한 대신 광역딜링은 크게 하강했는데 원래 암흑 특성의 광역기라고 해봐야 90레벨 특성과 정신 불태우기 밖에 없었지만 정신 불태우기가 다른 캐스터들의 광역딜 기술 2~3개의 효율과 맞먹는 절륜한 위력을 지녔기때문에 단일딜도 준수하고 광역딜도 준수한 올라운드 타입의 딜러였으나 정신 불태우기의 데미지가 처참해져 멀티도트와 후광,빛의길을 제외하면 사실상 암사의 광역기는 광역으로 터지는 그림자원혼(...)정도 밖에없다고봐도 된다.

높은 망치가 열린 드군 초기, 딜러들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드는 딜링을 보여주고있는데 정신 이상과 힘의 명료함을 찍고 채찍만 휘둘러도 순식간에 미터기를 뚫어버리는 딜량을 보여주고있다 대신 세기말 힐러 패왕을 차지하던 수사가 너프를 먹었다

그리고 검은바위 용광로가 열린 2015년 2월 초, 다시 나락으로 떨어져버렸으나 정신이상이 정신 불태우기에도 적용되고 갈래 물길의 상향, 4셋 상서의 효과 등으로 나름 상향이 되었다.

3. 전문화

특화: 정신적 고통
지속효과
정신 분열, 정신의 쐐기, 정신의 채찍의 공격력이 X% 증가합니다.


흡혈의 선물
즉시 시전 / 3분 후 재사용 가능 / 15초 지속
암흑의 기운으로 충만하여, 자신이 단일 대상에게 입히는 암흑 주문 피해의 10%만큼 아군을 회복시킵니다.
자가 생존기에서 공대 생존기 변했다. 문양으로 지속시간이 감소하는 대신 회복량을 늘릴수 있다.

정신적 두려움
모든 어둠의 구슬 / 즉시 시전 / 유효 거리 30미터 / 45초 후 재사용 가능
대상을 1초동안 행동불가 상태로 만듭니다. 어둠의 구슬을 최대 3개까지 소모하며 소모된 어둠의 구슬 하나당 효과의 지속시간이 1초만큼 증가합니다.
무장 해제 효과와 공포 효과는 따로 디버프가 생기며, 공포 효과는 일반적인 공포 (영혼의 절규 등)[10]와 점감이 먹지 않는 대신 극심한 공포 (죽음의 고리 등) [11]와 점감이 돈다. 시전하려면 최소 하나 이상의 어둠의 구슬이 필요하다. 문양으로 쿨다운을 10초 줄일 수 있다.

분산
즉시 시전 / 2분 후 재사용 가능
순수한 암흑의 에너지로 흩어져, 받는 모든 피해를 90%만큼 감소시킵니다. 이 동안에는 공격하거나 주문을 시전할 수 없습니다. 기절, 공포, 침묵 상태 중에도 시전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이동 방해 효과와 감속 효과를 제거하며, 분산 효과가 지속되는 동안에는 해당 효과에 면역이 됩니다.
6초간 반무적 상태에 돌입. 데미지 90% 감소라는 엽기적인 옵션으로 인해 전멸기를 혼자서 버티는 모습을 보여준다. [12] 다만 사용중 아무런 공격도 못하기 때문에 도적들이 맘놓고 연계점수를 쌓는 샌드백 꼴이 될 수도 있다. 툴팁과 다르게 몇몇 PvE의 기절형 패턴[13]에서 발동이 안되며, 체력 기반 몇몇 특수패턴[14]의 데미지는 고스란히 들어온다. 문양으로 쿨다운감소, 지속시간증가, 사용중 이동속도 증가중 하나를 선택할수 있다.

침묵
기본 마나의 0.9% / 즉시 시전 / 유효 거리 30미터 / 45초 후 재사용 가능
대상을 침묵시켜 5초 동안 주문을 시전하지 못하게 합니다. 또한 3초 동안 플레이어가 아닌 대상의 주문 시전을 방해합니다.
깡마 계열 중에서는 지속시간과 쿨다운이 제일 길기로 유명하다.

정신의 쐐기
기본 마나의 1% / 시전 시간 1.5초 / 유효 거리 40미터
대상을 가격하여 X의 암흑냉기 피해를 입히지만 대상에게 걸려 있는 주기적인 암흑 피해 효과가 제거됩니다.
이전에 있던 정신 분열 치명타 적중 효과는 사라졌다. 단 정신 분열의 시전 시간 감소 효과는 문양으로 남아있다. 어둠 속에서 빛이 오리니 특성을 사용하면 발동 시 도트를 지우지 않는 단타 공격으로 사용 가능하다.

그림자 원혼
지속효과
어둠의 권능: 고통의 주기적인 피해가 극대화 효과를 발휘하면 100%의 확률로 자신의 그림자를 불러냅니다. 그림자는 어둠의 권능: 고통이 걸린 대상을 향해 느린 속도로 다가가며, 대상에 도달하면 즉시 X의 암흑 피해를 입힙니다. 그림자 원혼은 동시에 3개까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원혼 체력은 5이며 토템 판정을 받기 때문에 광역기 등에는 면역이다. 뽈뽈뽈뽈거리는 노움 원혼이나 산만한 덩치가 느릿느릿 걸어가는 타우렌 사제 원혼은 어떤 의미로는 개그. 그리고 드워프 여케의 원혼은 공포
그런데 드디어 5.4 패치에서 모든 암사들이 염원하던 원혼 탄막화 패치가 이루어 진다. 드디어 군기가 바싹 들어서 뛰어가나보다.

흡혈의 손길
기본 마나의 3% / 시전 시간 1.5초 / 유효 거리 40미터
15초에 걸쳐 X의 암흑 피해를 입힙니다. 흡혈의 손길을 해제하는 적은 3초동안 공포에 빠져 도망칩니다.
불타는 성전 초기의 컨셉은 "파티원 마나 회복기"였으나, 지금은 강한 도트 및 해제시 패널티를 갖는 스킬로 바뀌었다.

어둠의 형상
기본 마나의 2.6% / 즉시 시전 / 1.5초 후 재사용 가능
어둠의 형상을 취해 암흑 공격력을 25%만큼 증가 시키고 방어도를 100%만큼 증가 시킵니다. 하지만 이 상태에서는 치유 주문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암흑사제의 상징. 치유 주문을 사용시 암흑형상이 풀리게 된다. 어둠의 구속 문양의 효과는 흡수되어 사라졌다. 보조 문양으로 덜 흐리게 보일 수도 있고, 펫에 어둠의 형상 모양을 적용할 수도 있다. 방어력 증가 효과는 꽤 높은 물리 데미지 감소율을 보일 수 있긴 하지만, 천 방어구의 한계가 있는데다 방어도를 추가로 효과를 볼 정도로 올릴 수 있는 수단도 없어서 암흑 형상만으론 데미지 감소기로서의 가치가 거의 없는 것이나 다를 바 없어졌다. 애초에 물리공격형 몹과 붙어서 싸우는 것도 아니다 보니(...)

어둠의 구슬
지속효과
정신 분열과 어둠의 권능: 죽음으로 생성됩니다. 파멸의 역병 시전과 정신적 두려움 강화에 사용됩니다.
성기사의 신성한 힘과 비슷한 자원. 보조 문양으로 구슬 대신 까마귀 모양으로 바꿀 수 있다.

정신 분열
기본 마나의 3% / 시전 시간 1.5초 / 유효 거리 40미터 / 8초 후 재사용 가능
대상의 정신을 분열시켜 X의 암흑 피해를 입힙니다. 어둠의 구슬 1개가 생성됩니다.
예나 지금이나 암흑사제의 간판기. 낮은 쿨다운의 누크 스펠이며, 판다리아에서는 구슬 수급 효과가 추가되었다. 천상의 통찰력 특성으로 고통 틱에 일정 확률로 쿨다운 리셋 및 즉시 시전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문양으로 치명타 시 이동불가 효과를 넣을 수 있다.

파멸의 역병
모든 어둠의 구슬 / 즉시 시전 / 유효 거리 40미터
어둠의 구슬을 3개 소비해 X의 암흑 피해를 입히고 6초 동안 1초마다 Y의 추가 암흑 피해를 입힙니다. 또한 시전자는 입힌 피해량 100%를 회복합니다.
판다리아에서 매우 강한 핵심 누크 스펠이 되었다.[15] 덕분에 PvE 로테이션은 기본적으로 도트유지를 하면서 정신 분열 및 죽음으로 수급된 구슬을 파멸의 역병으로 소모하는 게 큰 골자가 되었다.

정신의 채찍
기본 마나의 1% / 정신 집중 / 유효 거리 40미터
대상의 정신을 암흑의 기운으로 공격하여, 3초에 걸쳐 X의 암흑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50%만큼 감소시킵니다.
암흑사제의 주력 필러. 흑마법사의 생명력 흡수, 재앙의 손아귀와 같은 채널링 도트스킬이다. 타 도트 기술처럼 동일 대상에 시전 중 재시전을 하면 마지막 틱이 밀리지 않고 보존되며, 틱보존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가속에 상관없이 시전 한번 당 3틱의 데미지가 들어간다. 문양으로 적의 이동 속도 감소를 희생하는 대신 자신이 이동 속도 증가 버프를 받을 수 있지만, 시간이 너무 짧아서 언제 갑자기 바닥을 피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채찍질을 자주 하는 경우 빛을 발휘 하지만, 연속적인 몹사냥을 할 때는 오히려 그렇게 이득을 보기가 힘들다. 밀집도가 매우 높고 리젠속도가 대단히 빠른 곳이 아닌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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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흑마법사의 암흑마법은 뒤틀린 황천에서 유래하고 사제의 암흑마법은 빛의 반대인 어둠, 즉 내면의 공포같은 정신적 어둠을 이용한다. 고대신과는 관련이 없다
  • [2] NPC 와이번이나 그리폰 역시 어두워지며, 심지어 호토바이 등 2인승 이상의 탈것을 사용시 보조 탑승자마저 색이 변한다!
  • [3] 파멸의 역병은 불성 때까지는 언데드 사제 전용 스킬이었는데, 리치왕의 분노 이후 그냥 사제 기본 스킬이 되었다
  • [4] 판다리아에서는 다른 클래스가 즉시시전기와 무빙 시전이 가능한 스킬등을 갖추므로 상대적으로 무빙이 약한 클래스로 보는 견해도 있다. 물론 특성에 따라 발동 즉시시전기가 있어서 쐐기, 정분의 슈팅게임을 느낄 수 있으나... 당연히 스탠딩 특성을 포기해야 한다.
  • [5] 진짜다. 신성 사제의 공격 관련 차크라인 '차크라: 응징'을 사용하면 신성/암흑 피해가 50% 오르며, 이는 형상의 25%보다도 높은 수치다. 이게 성스러운 일격 강화 패시브인 '사도'와 맞물리면 힐러라고 얕볼 수 없는 딜량을 자랑한다. 실제로 어둠의 권능: 고통 하나만 보면 신성사제가 박는 게 더 아프기도 하고. 물론 딜링스킬 자체의 융통성이나 구조는 암사가 더 뛰어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딜러라면 암흑 특성을 탄다.
  • [6] 이전엔 흡혈의 선물
  • [7] 이 너프는 암사만 된 너프가 아니라 이런류의 뎀감 효과는 모든 클래스가 같이 받았다.
  • [8] 상급이라고 평가 하기도 뭐한게, 투기장 기준으로, 캐스터 클래스 5개 중에선 최소 냉법 다음으로 쌨다. 흑마는 대격변의 x흑술 시절을 뒤로 하고 완전히 몰락한 상황이고, 평전이라면 모를까 12시즌 투기장에서의 조드의 위치는 암사보다 좋진 않았다.정술은 말 할 필요도 없고
  • [9] 문양의 효과가 시전 시간 감소에서 상위급 마법의 제거로 변경
  • [10] Fear 점감군
  • [11] Horror 점감군
  • [12] 사피론, 알갈론, 신드라고사 등등.. 심지어는 리치왕의 피가 10%로 떨어질 때 사용하던 이벤트성 전멸기인 서리한의 격노마저 적절한 외부 생존기를 받으면 살아남을 수 있다. 이 경우 리치왕이 혼자 이벤트를 진행하는 동안 암사가 열심히 무방비의 리치왕을 딜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13] 죽음의 폐광의 미련퉁이, 그림 바톨의 제련장인 트롱구스 등등...
  • [14] 콜로간, 그림자송곳니 성채의 남작 애쉬버리 등등...
  • [15] 이전엔 24초 간 유지되는 단일 타겟 제한 도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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