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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죠우 아야카

last modified: 2015-04-12 16:50:58 by Contributors

Fate/Prototype의 마스터&서번트
마스터 사죠우 아야카 레이로우칸 미사야 ? ? ? ? 선클레이드 판 사죠우 마나카
서번트 세이버 랜서 아처 라이더 스터 새신 버서커 비스트

ayaka.jpg
[JPG image (196.13 KB)]
초기버전 특전 애니 버전. 눈동자 색이 푸른색으로 바뀌었다.

Fate/Prototype [1]

Contents

1. 소개
1.1. 외모
1.2. 성격
1.3. 능력
2. 이야기
2.1. 다른 작품에서의 모습
2.2. 페이트 프로토타입 : 창은의 프래그먼트
3. Fate/strange fake
4. 기타


1. 소개

沙条綾香(さじょう あやか). 외래어 표기법/일본어에 따르면 사조 아야카라고 적어야 맞다.

Fate/Prototype주인공. 세이버마스터이다. 카니발 판타즘 12분 공개 버전에서의 성우는 하나자와 카나[2]. 프롤로그의 1인칭 시점의 성별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 1인칭 : 私(わたし)
  • 마스터 계위 : 제7위 권천사
  • 마술계통 : 흑마술(위치크래프트) 전반, 약초 만들기는 서툼, 비둘기가 묘하게 잘 따름
  • 마술회로 질 : C
  • 마술회로 양 : C
  • 마술회로 편성 : 정상

1.1. 외모

맑고 투명한 눈동자를 안경으로 감춘 소녀. 언급에 따르면 안경을 벗으면 머리색까지 좀 더 밝아진다고 한다. 실제 소설판에서는 검은 머리보다는 갈색 머리에 더 가깝다.

생김새만 보면 니세시키 여체화, 료우기 시키고쿠토 미키야[3]의 딸 안경 쓰고 다 큰 료우기 마나(...) 소극적인 모습과 목소리를 듣고 나면 소노하라 앙리를 연상시키는 사람들이 많다. 뭐, 흔한 디자인이니까.

카니발 판타즘 블루레이판에 포함된 12분의 다이제스트 영상과 예전에 공개됐었던 설정화를 비교해 보면 검은색이었던 눈동자 색이 영상판에선 파란색으로 변경된 걸 빼면 거의 똑같다. 사실 모에도가 좀 더 늘었다#

1.2. 성격

콤플렉스 덩어리. 머리가 좋지만 자기 성격을 스스로 최악이라고 평가한다. 언니 일로 인해 자기비하적인 측면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바깥에서는 최대한 조용히 있으려 하나, 집에서 보이는 모습은 토오사카 린처럼 야무지고 자신만만하다. 물론 어디까지나 집에 있을 때 한정으로, 밖에 나가거나 해서 다른 사람들과 있으면 쥐죽은 듯 조용히 있는다. 즉, 방안퉁수. 뭔가를 할 때는 토오사카 린에 가깝지만, 린처럼 자신만만해 하지는 않는다. 어딘가 염세적이고, 세상 일에 도망만 치는 풋내기 같기도 하지만 결국 심지는 올바른, 정의로운 주인공.

1.3. 능력

'위치크래프트'라는 음성(陰性)의 마술[4]을 배웠지만, 재능이 없어서인지 상성이 안 맞아서인지 언제나 실패 뿐이었다. 다이제스트 영상 초반부에는 의식을 위해 비둘기의 목을 베려는 과정에서 엄청 고뇌하는 모습을 보인다.[5] 현재 집의 비둘기와 까마귀가 갈수록 숫자가 늘어가고 있다나. 여담인데 세이버를 소환하고 난 이후부터는 비둘기 뿐만 아니라 까마귀들도 말을 잘 듣게 되었다고 하는데 아마 마술회로가 개방된 영향인 듯 하다. 실제로 에미야 시로도 세이버를 소환하고 나서 강화가 이전보다 더 잘되게 되었다는 말이 있다.

'싫어하는 걸 억지로 하는 건 널 위한 게 아니잖아'라는 세이버의 조언으로 '포멀크래프트(원소변환)'로 전환. 결과는 말할 것도 없이 대성공. 그런데 원래 포멀크래프트는 준비가 어렵기 때문에 실전에선 쓰이지 않고 주로 대규모 의식 등에 쓰이는 마술이다. 이걸 그냥 실전에서 써버리는 걸 봐선 재능이 없니 뭐니 해도 결국 주인공은 주인공.

다이제스트 영상에서는 검은색 깃털 같은 걸 날리는 마술을 써서 랜서를 공격하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었다. 그걸 본 랜서가 아야카를 마술사라고 불렀던 걸 봐서 평소 연습하던 위치크래프트는 흑마술인 듯.

마술적 기량이 특출났던 언니를 의식한 점도 있고, 배우던 마술이 동물 따위를 제물로 바치기도 하는 흑마술이었던 것과 겹쳐 자신이 마술사라는 것 자체가 콤플렉스.

사실 재능이 없네 평범하네 했던 건 천재 언니랑 비교하면서 자기비하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던 아야카 본인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니, 실제 재능은 제법 뛰어난 것일지도 모른다. 솔직히 비교 대상이 너무 먼치킨이다.(물론 아야카가 그 사실을 알 수 있을 리가 없지만) 그러니 자기비하를 할 거면 비교 대상을 한번 더 생각해 봐야 하는 거다. 창은의 프래그먼츠의 묘사를 보면, 성배 앞에서 언니에게 당한 학대가 트라우마로 잡은 것이 계기로 보인다.

페이트 프로토타입 마테리얼에서 구 페이트 세계관의 마술은 현 페이트보다 더 어둡고 오컬트틱하다고 설명하는데, 그것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현 페이트의 마술사들은 에미야 시로 같은 특이 케이스가 아닌 한 마술사라는 것에 대해 긍지를 가졌으면 가졌지 그것을 부끄러워하지는 않는다.

2. 이야기

Fate/Prototype를 보면 가족없이 혼자서 살고 있는 듯 하다.

자신이 싫어하는 흑마술을 계속 연습하면서 오는 심리적 부담감과 빼어난 재능을 가졌던 언니와의 비교심리가 겹쳐 자기비하적 사고관과 콤플렉스를 떠안게 된 탓에 성배전쟁에서도 도망치려고만 했다. 그러나 갑자기 습격해 온 랜서에 의해 살해당할 위기 앞에 미리 흉부에 박혀있던 성유물로 세이버소환[6]하였다. 이후로도 명확한 이유는 찾지 못한 채 지진부진했지만 성배를 둘러싼 갖은 불의와 마주하면서, 자신의 무력한 모습을 인정하면서도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고 결의를 다지고 성배전쟁에 임하는 자세를 새로이 한다. 페이트의 주요 플랜이었던, '주인공이 자신의 뒤틀림을 인정하고 그것을 고쳐나가면서 이뤄내는 성장'이 여기에도 그대로 녹아있음을 알 수 있다. 주인공은 과연 주인공.

구 세이버와 아야카 콤비는 아야카가 특유의 자신만만한 성격으로 리드해나가면 세이버는 한숨을 쉬면서도 살짝 시니컬하게 등 뒤를 지켜준다, 는 느낌이다. 비유하자면 현 페이트의 아처의 관계와 비슷[7] 하다. 구 세이버와 아처(5차)가 근본적으로 매우 정의롭고 배려심 있는 성격, 토오사카 린과 사죠우 아야카가 똑똑하고 자신만만한 타입. 서번트는 마스터와 구면이라는 것까지도 같다.

물론 자신을 낮추어 보는 경향이 있는 아야카는 세이버가 자신에 비하면 훨씬 완전하고 빛이 나는 존재라고 스스로 생각[8]하고 있을 것이고, 세이버도 과거 어린 아야카의 모습에서 깨달은 바가 있었던 만큼 적극적으로 아야카를 지키려고 할 것이기 때문에 현 페이트 5차의 아처와 린 콤비보다는 출발부터가 좀 더 온건한 관계. 또한 심성이 아예 뒤틀려버린 모 궁병보다는 올곧은 마음을 지니고 있는 서번트와, 여러 콤플렉스로 인해 오대원소 복합 속성을 지닌 천재 마술사만큼 당당하지는 못한 마스터의 조합이므로, 린과 아처의 관계보다 더 우물쭈물한(…) 관계라고 한다. 사실 이런 어정쩡한 관계는 다른것보다 구 세이버 자체가 아야카에게 있어서 나의 왕자님모드라 그런게 더 크다.

언니사죠우 마나카는 천재 소리를 들었고, 8년전 성배전쟁에 세이버의 마스터로서 참전했다. 프로토타입 스토리의 최종보스. 더 자세한 사정은 세이버(Fate/Prototype)사죠우 마나카 항목을 참조.

여담으로 령주가 가슴골에 있다. 령주! 령주를 보자! 그런데 속옷 묘사는 없다...?

창은의 프래그먼츠의 설정에 따르면 스기나미의 주택가에서 가끔씩 키타노 타츠미와 마주치면서 인사하는 사이었다고 한다. 본인의 초등학교에도 연속살인 사건 소문이 쫙 퍼져나갔다고 한다. 세이버를 소환했던 그 장소를 아버지가 비상용 대피장소로 가르쳐주었다고 한다.

2.1. 다른 작품에서의 모습

카니발 판타즘 8화에서 카페 구석 자리에 앉아 조용히 책을 읽고 있다. 12화에서는 전화 목소리로만 등장한다.

외전격 만화 "히무로의 천지(氷室の天地)"에서는 호무라바라 학원 2학년 A반의 학생이다. 평행세계적인 의미로 존재하는 듯.

PS Vita로 나오는 《Fate/stay night Realta Nua》예약 특전 게임인「초시공 트러블 화투 대작전」에서서도 참전. 팀 명칭은 아야카씨와 세 명의 기사. 멤버는 아야카, 구 세이버, 구 아처, 구 랜서. 뭐냐 이 역하렘은

본편이 나오기도 전에 발매된 개그 드라마 CD에 등장한 마나카의 증언에 따르면 위치크래프트를 버린 결과 가능성의 괴물이 되어서 연속 간드를 쏘아댔다던가,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라든가 아이오니언 헤타이로이 등을 "어라 치트 썼어?" 싶을 정도로 무섭게 습득하고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수많은 괴물들을 소환해 성배전쟁에 참여한 마스터와 서번트들 전원을 굴복(?)시키고 희생자수 0의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한다.[9] 보면 알겠지만 어차피 개그 컨셉이니 막나가자고 같다 붙일 수 있는건 다 같다붙였다. 앞에 두 고유결계는 그렇다치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나스 본인이 잊어달라던 흑역사 아닌가(...). 이후에도 이어지는 마나카의 드립은 타입문 팬이라면 충분히 웃고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다.

그리고 대망의 2013년 타입문 만우절 기획에서는 12지 중 첫번째, 쥐로 등장!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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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된 성배전쟁에서 본가 세계전의 사죠 아야카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한다.

2.2. 페이트 프로토타입 : 창은의 프래그먼트

어린시절의 모습.상당히 귀엽다.이리야의 자리를 책임진다!

어린 시절에는 안경을 쓰고 있지 않았다. 언니를 동경하고 있으며, 딱히 표현하지는 않지만 가족애가 깊은 아이.

5화에서 야아카의 아버지의 말로는 수련을 위해 쓰고 있는 정원(가든)은 아야카의 어머니가 오직 아야카만을 위해 준비해 둔 공간이라고 한다. 둘째며 평범한 재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10] 어째서인지 사죠가의 마술은 사죠 마나카가 아니라 아야카가 배우고 있다.[11]

참고로 8년 전 성배전쟁의 결말에 대해서는 다소 오해를 하고 있는 모양. 무엇보다 자신을 제물로 바치려 했던 사람이 언니가 아니라 아버지라 착각하고 있으며, 마나카의 죽음은 세이버의 검으로부터 아야카를 지키기 위해라고 인식하고 있다.

현재의 자기 혐오적 성격은 제물이 되기 직전 상냥했던 아버지(를 가장한 마나카의)의 아야카를 향한 끔찍한 학대와 마나카를 비난하는 아버지의 말을 자신에 대한 말로 오해하여 어린 마음에 트라우마가 되었기 때문으로 어린시절에는 그저 자기가 평범하다는 자각을 가지고 언니를 동경하는 정도였다. 아버지에게 멍청하고 쓸모없는 것이라는 매도로 가능성을 부정당한 채 성장한 아야카, 아버지의 기대를 받고 성장한 린, 아버지의 저주와 캐스터의 가르침으로 고고한 존재로 성장한 미사야가 서로 대비된다. 동급생으로 위장한 로토 라이더의 말에 의하면 단순한 자기혐오가 아닌 인간 혐오에 가깝다고 한다.

세이버와 살면서 가사는 분담중. 요리도 분담하려고 했지만 세이버가 요리를 만드니 순식간에 식재료가 동이나서(...) 아야가 전담이 되었다. 이걸 보면 세이버도 아주 못 만드는 건 아닌 듯 하지만...보너스 만화의 랜서의 감상에 의하면 세이버의 요리는 모양은 그럴듯 한데 맛이 심각하게 없다고 한다(...)

창은의 프래그먼츠의 어새신의 언급에 따르면 "마나카가 고고한 달이라면 아야카는 눈부신 태양". 어새신과 만났을 때 만약 어새신이 솔직하게 아야카의 호의에 응했다면 세이버가 아니라 어새신이 구원받았을 것이라고 한다.

절망밖에 남지않은 작중에서 희망의 싹으로 불리고 있다.

3. Fate/strange fake

소설&만화판에서 플레이어로 등장한다. 이곳의 아야카는 머리카락을 금색으로 염색한 듯 하며, 나이는 20대 전반. 5개의 령주를 지니고 있다. 페이트 프로토타입과는 당연히 상관없다. 평행세계라고 봐야할듯.

마도원수 보석영감이 특별히 보내었다는 걸 보면 뭔가 특이한 능력이라도 있을지도. 1권 마지막에 세이버를 소환하는데 "더이상 너희들 뜻대로 움직이지 않을거야"하면서 거절하고 가 버렸다. 무슨 일이 생길지는 나중에 두고봐야 할 듯.

2권에 카지노에서 도박을 즐기는 길가메쉬를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서번트는 사자심왕 리처드 1세로 추정.

4. 기타

딱히 언급은 안 되었지만 아오자키 아오코, 토오사카 린, 코쿠토 아자카, 토오노 아키하와 비슷한 계열의 캐릭터. 검은 머리에 푸른 눈, 거기에 츤데레라는 점을 생각하면 아오코의 영향을 짙게 받았다. 그런데 토오사카 사쿠라와 의외로 닮았다. 설마 아야카가 사쿠라에게 잘 대해준 이유가... 그냥 무시할까(...)

영상화 이후 첫 공식 작품 출현인 트러블 화투 여행기를 계기로 공식 일러스트에서 상당히 거유캐릭터로 그려지고 있다(...) 관련 작가들의 발언을 보면 이제는 그냥 거유캐릭터 취급. 설마 세이버가 마나카가 아니라 아야카에게 간 이유는... 영국은 본디 신사의 나라

구 세이버와 마찬가지로 아야카 역시 페이트의 상업화 기획 단계에서 '상업성이 부족하다'라는 타케우치 타카시의 의견으로 주인공과 세이버의 성별이 바뀌고 그에 맞게 설정도 바뀌면서 등장할 수 없게 되었다. 본래는 제대로 된 설정도 없이 그 모습과 정체만이 보너스처럼 설정집에 실려 있었는데, 2011년 12월 31일에 나온 카니발 판타즘 블루레이 vol.3에 특전 영상으로써 12분가량의 Fate/Prototype이 실리면서, fate/prototype material이라는 설정집이 등장, 다른 등장인물들과 함께 좀 더 자세한 설정이 공개되었다. 예전에 같이 공개되었던 구 세이버의 현 세이버와 거의 다름이 없었던 갑주 디자인이 제법 많이 바뀐 것에 비해, 사죠우 아야카의 외형적 특징은 눈이 검은 색에서 파란 색이 되었다는 것을 빼면 전무하다시피 하다.

fate/prototype의 등장으로 인해 아야카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구 페이트의 작품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지만, 타입문 쪽에서는 그럴 의도가 없는 모양이다. 프로토타입에서의 호화로운 성우진에 대해서도, '계속 할 생각이 없는 짧은 기획이었기 때문에 이런 성우진을 쓸 수 있었다'라고 일축했을 정도.

사실 상업성이 부족하다는 타케우치의 의견은 매우 정확했다고 볼 수 있다. 이쪽 계열의 주 고객은 누가 뭐래도 남성이 다수인데, 여자가 주인공이어서는 어쩔 수 없이 여성향으로 흐를 수밖에 없기 때문. 구 세이버는 페이트의 주인공으로써는 맞지 않는 인물상이다. 위의 각주에서도 언급되었듯이 페이트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주인공의 자기성찰과 거기서 나오는 정신적 성장인데. 영웅인 세이버는 이미 기술적으로 완성된 상태인데다가, 정신적으로도 4차 성배전쟁에서 이미 성장을 끝낸 상태다. 거기에 세이버가 주인공이 되어도 애초에 여성 캐릭터가 몇 없을 뿐더러, 서번트는 마스터에게 종속되는 특성상 서번트가 다른 여자를 공략하고 다니면 내용이 굉장히 NTR 냄새나는 막장 드라마처럼 되어버린다.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이러한 것은, 나스가 처음 페이트를 구상했을 때는 비주얼 노벨보단 RPG가 대세였고, 그로 인해 나스가 생각했던 것도 RPG로써의 스토리 라인에 가까울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나중에 진짜로 RPG 페이트 시리즈가 제작되긴 하지만
그런데 정작 프로토타입 노벨라이즈 작가인 사쿠라이 히카루는 여성 주인공을 메인으로 한 남성향 19금 게임을 전문으로 인기를 모은 라이터(...)

다만 처음부터 여성향을 잡고 간다면 가능성이 없지도 않긴 하다. 왕자님, 나쁜남자, 짐승남, 학급친구, 인상적인 라이벌 등등등... 료우기 시키급의 역하렘 구도를 구축할 수 있다.

실제로 프로토타입을 거세게(…) 요구하는 팬 중에선 여성이 많고, 타입문은 남성향 비주얼 노벨 제작사 중에서는 여성 팬이 많은 편[12]이기도 하다.

만약 이대로 나왔다면 "당신은 나의 칼집..."이라는 대사가 매우 선정적으로 느껴지게 될 것이다. 이렇게(...).

Fate/hollow ataraxia 캡슐 서번트 플레이 영상에서 어린 시로랑 만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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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식 작품은 아니다.카니발 판타즘 추가 특전 영상.
  • [2] 성덕들 사이에서는 캐릭터 디자인만 보면 수수한 편이지만 성우 덕분에 마음에 든다는 의견도 많다(…)
  • [3] 그도 그럴 것이 미키야의 여체화와 아야카는 꽤 닮아있는 편이다(...)
  • [4] 동화 속 마녀의 이미지와 딱 맞는 마술이라나.
  • [5] 끝내 비둘기의 목을 치지 못하고 자신의 피로 대체했다.
  • [6] 소환 당시 령주가 빛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이것이 성유물
  • [7] 사실 나스가 프로토타입을 구상했을 때부터 이 솔직하지 못한 천재소녀와 연상의 청년이라는 관계를 마음에 들어해서, 이야기가 현재의 페이트로 넘어온 이후로도 린과 아처라는 형태로 이어져 내려온 것.
  • [8] 토오사카만큼 자신만만하게 치고 나가거나 해서 싸움이 되는 일은 적을 것이란 이야기.
  • [9] 아야카: "에? 그런 전개였어? 아니, 각성은 했지만 그런 재미있어 보이는 고유결계는 습득한 적 없다고!"
  • [10] 언니인 사죠우 마나카에 비해선 평범하다는거지 아야카 자체의 능력은 절대로 평범하다고 볼 수 없다.상단의 능력 항목 참조.
  • [11] 마술각인이란 것은 마술사들의 궁국적인 목표인 근원에 다다르기 위해 마술사가문이 대대로 후손들에게 전해주는 것인데,언니인 사죠우 마나카는 이미 근원에 연결되있는 상태라 마술각인을 물려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아야카에게 마술각인을 물려주었다고 한다.이미 근원에 닿아있는 마나카이기에,사실상 마술각인은 마나카에겐 별 의미가 없다(...).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괜히 아야카가 열등감을 품는게 아닌듯 하다.다만 이 사실을 아야카가 알고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12] 페이트 제로 애니화 이전에도 타입문은 남성향 에로게 회사임에도 성비가 균등한(?)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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