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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마아야

last modified: 2015-04-14 12:28:0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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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사카모토 마아야
坂本 真綾 (さかもと まあや)
직업 성우,연예인 [1]
출생지 일본 도쿄 이타바시 구
생년월일 1980년 3월 31일
신장 155 cm
혈액형 A형
애칭 마야야,마-야(マーヤ)
소속사 포추레스트 [2]

Contents

1. 개요
2. 성우 활동
2.1. 외화 더빙
2.2. 애니메이션 더빙
2.3. 라디오, 나레이션, 낭독극
3. 가수/배우 활동
3.1. 프로모션 영상
3.2. 라이브 영상
4. 기타
4.1. 업계에서의 평가
4.2. 교우관계
4.3. 취미, 기타 트리비아
5. 음반 목록
5.1. 싱글
5.2. 전달 한정 싱글
5.3. 정규 앨범
5.4. 미니 앨범
5.5. 컴필레이션 앨범
6. 주요 출연작
6.1. TVA/OVA
6.2. 극장 애니메이션
6.3. 게임
6.4. 드라마/영화 더빙

1. 개요

연기파 성우로서 후배 여성우들의 롤모델이자, 성우,가수,뮤지컬 등등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서, 실력과 인기를 모두 잡은 팔방미인 멀티 엔터테이너.

외국 영화/드라마 더빙, 애니메이션 더빙, 가수, 뮤지컬 등 다양한 방면의 활동을 하면서 어느 분야에서도 빠지지 않고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성우로서 청아하고 투명한 느낌의 미성으로도 유명하다. 애니메이션/외화/게임 더빙, 낭독 등 성우로서의 활동 전반을 놓고 보면 동세대의 여성 성우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활약을 하고 있으며 가수로서는『플라티나』(《카드캡터 사쿠라》 3기 오프닝곡.) 등 유명한 애니송을 많이 남겼고 음악잡지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뮤지컬에서는 레미제라블의 에포닌 역으로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2010년 기준으로 젊은 성우들 중 인지도는 미즈키 나나히라노 아야 다음으로 높은 인지도라고. 관련기사 애초에 성우의 인지도는 후루야 토오루이케다 슈이치 급이 아닌 이상 성우 외 활동으로 올라가는 게 보통이니 대략 맞는 결과인 듯.[3]

아역배우로서 8세에 데뷔한 덕분에 나이에 비해 오랜 경력을 자랑한다. 2015년 기준 36세의 나이로 가수로서 데뷔 20년에 성우로서는 더 길어, 더빙포함 성우경력이 무려 28년이다 참고자료 애니메이션 기준으로도 27년. 하지만 애니메이션 성우로서 유명해진 계기는 천공의 에스카플로네.[4][5]

가수로서는 '칸노 요코의 악기'로서 특유의 미성을 살려 애니송 중에 명곡을 많이 남기면서 유명해졌다. 2005년 무렵 칸노 요코의 손을 떠난 이후에 약간의 부침을 겪기도 했지만 스즈키 쇼코 등 다양한 작곡가와 작업하는 한편 칸노 요코와도 가끔 작업하면서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애니메이션계 가수로서는 높은 수준의 매상을 기록하고 있고, 음악잡지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뮤지컬 배우로서는 레 미제라블의 에포닌 역을 맡으면서 슬픈 짝사랑의 연기로 호평받는 한편, 가창력도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키다리 아저씨의 제루샤 애벗(Jerusha Abbott)[6] 역으로 다시 뮤지컬 무대에 섰고 여기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38회 키쿠타 카즈오 연극상을 수상했다.

유명한 곡으로 약속은 필요없어, 플라티나, Tune The Rainbow, Gravity, マメシバ 등이 있다. 그 중 マメシバ의 PV를 감상해 보자. 특유의 미성은 물론 뛰는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 PV 내내 쉬지않고 달린다. 체력도 수준급.


2011년 8월 8일, 스즈무라 켄이치결혼을 발표했다. 으아니 결혼이라니!! 으사양반 그게 무슨 소리요!!

사용하는 메신저는 NHN의 라인, 아이디는 @sakamotomaaya이다.
유투브에도 '坂本真綾'라는 명의로 본인의 채널이 개설되어 있어,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나 신곡 MV가 올라온다.

2. 성우 활동

2.1. 외화 더빙

외화 더빙 쪽에서는 나탈리 포트먼[7], 애쉴리 올슨은 사실상 전담이고 그 외에 제시카 알바, 커스틴 던스트 등의 배우의 더빙도 많이 맡았다. 전반적으로 히로인 역을 많이 맡아 비슷한 나이대의 성우 중에서 주인공역을 가장 많이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일본 위키 를 보면 더빙 작품이 워낙 많아서 연도별로 정리되어 있으며 그 중에도 주요 배역이 많다. [8] 외화더빙에서는 넘사벽 에이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외화 더빙 전문 성우 중에도 이만큼의 경력이 있는 성우는 드물다. [9] 한국 영화나 드라마 더빙도 꽤 많이 해서 한류잡지에 인터뷰를 할 정도이며[10] 호평받은 역으로 찬란한 유산에서 한효주가 한 고은성 역이 있다.

마아야의 성우 연기의 특징 중 하나는 비교적 담담하고 자연스러운, 차분하고 절도있는 연기를 많이 보여준다는 점인데, 이러한 연기는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나오는 초음파계, 로리계의 과장된 연기-2ch 등지에서 킨킨 애니메이션 소리라고 하는- 와는 구별되는 연기로 이런 점에서도 마아야가 외화 더빙에 더 특화된 성우라는 점이 드러난다.[11] 사실 마아야가 외화 더빙에서 하이틴 소녀의 연기를 할 때에는 수다스럽고 생기발랄한 모습도 자주 보여주지만 이런 톤도 애니메이션의 초음파계, 로리계 연기에 비하면 상대적으로는 차분한 느낌이긴 하다.
이런 연기 특징 때문에 초음파계, 로리계의 과장된 하이톤 애니메이션 목소리가 아니면 연기력이 없는 것 마냥 취급하는 일부 하이톤 연기 찬양자들에게 감정이 안 실린다, 단조롭다, 어색하다는 식의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애니메이션에서도 료우기 시키나 아카시상, 니노 같이 차분하고 절도있는 연기가 요구되는 캐릭터의 연기에서는 탁월한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데드 프린세스에서 잘 드러나듯이 쿨한 성격의 연기야말로 잘못하면 바로 표가 난다. 심지어 연기폭이 더 넓어진 지금은 오시노 시노부 같은 연륜있는(...) 로리 역도 잘 하고 있고.[12]

극단 코마도리의 아역배우로서 더빙을 시작했는데 이 때부터 많은 배역을 맡으면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그 이후 10대 후반~20대 초반 무렵에는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반항기 다분한 소녀 연기가 서양 하이틴 소녀의 이미지에 잘 맞아 주요 배역을 많이 담당하게 된다. [13] 이런 스타일의 연기는 니코동영상 링크 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빅뱅이론 페니로 유명한 칼리 쿠오코가 나오는데 여기서 그 더빙이 바로 마아야.
하이틴 소녀 외에도 색기있는 여성 내지 정통파 히로인 역을 다수 맡았으며 유명 배역으로는 미드 그리의 레이첼,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에서 타미나 공주, 블랙 스완의 니나, 스노우 화이트의 백설공주 등이 있다.

2.2. 애니메이션 더빙

애니메이션 성우로서 대표작은 천공의 에스카플로네의 칸자키 히토미와 오란고교 호스트부후지오카 하루히, 공의 경계료우기 시키흑집사시엘 팬텀하이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마키나미 마리, 다다미 넉장 반 세계일주의 아카시 등등이 있으며 귀엽고 순수한 소녀에서 쿨하고 과단성 있는 소년, 신비롭고 기품있는 아가씨에서 가볍고 발랄한 캐릭터 내지는 짖궂은 캐릭터, 중성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에서 차가운 도시 여자까지 넓은 연기폭과 그에 걸맞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출연수가 외화 더빙만큼 압도적으로 많지는 않고 동세대의 성우 중에 출연이 가장 많은 수준 까지는 아니지만 주요 애니메이션에 많이 나오고 있다. 건담, 마크로스, 에반게리온에 모두 출연한 기록을 갖고 있고,[14]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외에도 강철의 연금술사, 북두의 권 ~라오우 순애의 장~, 트라이건 등 유명한 극장판에 많이 출연했다. 그리고 게임에서도 FF7에어리스FF13라이트닝, 바이오하자드 6쉐리 버킨 등 중요한 역할에 많이 나오고 있다.
기본적으로 투명감이 있는 차분하면서 예쁜 목소리가 가장 큰 장점이며 이런 목소리를 살려 신비롭거나 기품있는 여성 내지는 풋풋하고 귀여운 소녀 역할을 많이 맡았다. 연기력이 향상되면서 기품있는 여성 연기를 할 때에도 예전에 비해 더 절도있고 카리스마를 갖춘 연기를 보여주는데 짧은 출연이긴 하지만 세인트 세이야 로스트 캔버스의 선대 아테나 역에서 이런 분위기가 잘 드러난다. 게다가 연기 폭이 넓어지면서 무게있는 분위기의 중성적인 톤까지 갖추게 되어 료우기 시키나 알파르드 같은 쿨하고 카리스마 있는 역 내지는 흑집사의 시엘 같은 소년역도 맡게 되었다. 이렇게 '쿨'이나 '츤'만있고 '데레'는 없는 캐릭터에 잘 어울린다는 점에서 소령님과 비슷하기도 하다.[15]

  • 초기(1995~2003)
애니메이션 성우로는 13세에 little twins(OVA), 15세에 쿠사나기 모토코 소녀의체를 했지만 유명해진 건 역시 칸노 요코와의 운명적인 만남이자 출세작인 천공의 에스카플로네이다. 당시엔 평이 상당히 갈렸다. 애니메이션 쪽에서는 경험이 별로 없는데 바로 주인공(천공의 에스카플로네의 칸자키 히토미.)을 맡은지라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논란의 중심에 서있기도 했다. 그것도 16세밖에 안된 신인한테… 저 듣보잡 여고딩은 뭥미라는 반응들이었고 제작진 사이에서도 찬반논란이 거셌을 정도로 우여곡절 캐스팅이었다고 하니…[16] 하지만 나이를 감안하면 아주 잘 소화해냈다. 몇몇 신에서 국어책 읽기를 보였지만 전반적으로 소녀다운 느낌은 잘 살려줬다. 아직 16세인 여고딩이 그 정도 했다면 잘한 것이고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잘한 편. 당시에는 지금에 비해 여고생 성우가 흔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리고 주제가까지 불렀다는 점에서 주목을 많이 받았고 바로 업계의 유명인으로 떠올랐다.
이후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무렵에는 애니메이션/게임 쪽에서 대체로 예쁜 목소리로 어필하는 풋풋하고 귀여운 소녀♡나 신비로운 여성의 역할을 주로 맡았으며, 이런 유형의 배역은 경력이 더 쌓이고 나이가 좀 더 들고서도 심심찮게 맡고 있다. 이 무렵의 주요 배역으로는 엘하자드의 소녀 대신관 카우루, 마법극장 리스키&세이프티의 카츠라기 모에, 오카에릿의 시노하라 나기사 등이 있다.
이 당시에는 맡은 배역의 범위가 좁기도 하고 예쁜 목소리에 비해 연기 폭이 한정되어 있고 연기력 자체가 뛰어나지는 못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에서의 활약도도 애니메이션 성우로서는 비슷한 무렵에 데뷔한 셈인(1996) 쿠와시마 호우코 정도에 비교해 보면 그렇게 높지도 않았다. 간만에 히로인이었던 미시마 레이카도 어떤 의미로 페이크 히로인이라든지.
안티들의 레파토리가 초창기나 나중이나 연기가 똑같다, 연기가 다 똑같다인데 초창기의 연기와 그 이후의 연기에는 분명 차이가 있으며 나중에 맡은 캐릭터의 연기를 들어보면 그런 차이가 드러난다.

  • 전환기 (2004~2007)
애니메이션에서의 한정된 역할에 조금씩 변화가 생긴 게 건담 SEED 데스티니의 루나마리아 호크와 톱을 노려라 2의 라르크 역이다. 둘 다 파일럿으로 루나의 경우에는 더빙에서 주로 하던 발랄하고 가벼운 느낌의 여자아이에 가까운 이미지였고 라르크는 중성적이고 쿨한 역으로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배역을 하며 예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지만 이 때에도 고함치는 연기는 좀 아쉬웠다고. 그러다가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보이시한 남장 여자인 후지오카 하루히공의 경계의 차갑고 냉정한 료우기 시키를 기점으로 연기 범위와 연기력에서 눈에 띄는 발전을 보여주면서 애니메이션 성우로서의 연기를 확고히 한다. 이 때 이후로 중성적인 소녀 내지는 쇼타 캐릭터◆나 중성적인 여전사◈ 역을 많이 맡게 된다.
오란고교 호스트부에 대해서는 마아야 본인도 애니메이션 연기를 편하고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 있게 된 계기라고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후지오카 하루히의 성격 자체가 쿨하고 담담하다는 점에서 마아야의 성우 연기 톤과 잘 맞은 데다가 경험을 쌓으면서 연기력도 많이 좋아져 호평을 많이 받았다.
드라마 CD 버전에서 하루히 역이 히사카와 아야였기 때문에 자칫 연기를 못하면 몇 배로 까일 상황이었지만 방영하자마자 원작자도 하루히 자체였다고 할 정도로 하루히 역에 딱 어울린다는 반응을 얻었다. 게다가 오란고교 호스트부 분위기 자체가 코믹한 분위기여서 그런지 레코딩을 할 때에도 성우들이 모두 재미있게 즐기면서 할 수 있었다고. 공의 경계에서는 차갑고 냉정한 한편으로 삶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특히 미키야에 대한 마음을 숨기고 있는 -츤기레 또는 츤데레- 료우기 시키의 연기에서는 특유의 톤으로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아우라를 자아내는 연기 뿐만 아니라 이중인격의 미묘한 차이를 표현하는 섬세한 연기와 전투모드에서의 박력있는 연기까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애니메이션 성우로서도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연기를 보여준다. 애니 이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레 연기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 연기력과 연기의 폭을 늘리게 된 것이다.
데스노트에서 타카다 키요미 역으로 출연했는데 이게 중간에 성우가 바뀐 케이스이다. 타카다 키요미가 처음에 대학에서 야가미 라이토의 애인 중 한 명 쯤으로 나올 때에는 성우가 전문성우도 아니어서 제대로 국어책 읽기를 선보였다. 그러다가 타카다 키요미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후반부에 성우가 마아야로 교체된 케이스. 성우가 바뀌자 2ch 관련 스레드를 비롯한 팬들의 반응은 환영 일색이었다.

  • 현재(2008~)
뮤지컬 배우를 하면서 발성 연습을 많이 한 덕분에 성우연기의 발성이 훨씬 좋아져 에바 파에서 마리의 비스트 모드 시 절규나 다다미 넉장에서의 비명에서 한층 발전된 연기를 보여주었고 트라이건 극장판에서 아멜리아역을 맡아 거하게 오바이트하는 연기도 무리없이 해냈다(…)
이렇게 주로 하는 연기 스타일이 바뀌면서 예쁜 소녀나 조용한 여성보다는 쿨하고 과묵한 여성이나 남자아이의 역을 맡는 경우가 잦은 듯 싶다. 이쪽의 싱크로율도 의외로 상당이 높지만 라디오 등에서 들리는 부드럽고 잔잔한 목소리와 비교하면 깜짝 놀라게 된다. 역시 성우의 위엄. 본래의 목소리와 가장 비슷한 느낌이 나는 역은 다다미 넉장 반 세계일주의 아카시.
2012년 1분기의 가짜이야기에서, 전작에서 히라노 아야 담당으로 나왔던[17] 오시노 시노부의 배역을 맡았다. 상처 이야기 의 배역은 공식적으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신보감독이 뉴타입 인터뷰에서 마아야를 발탁한 이유가 시노부와 키스샷(성인버전)을 모두 연기할 수 있는 성우이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는 점에서 사실상 확정. 키스샷의 배역은 괴짜 이야기에서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다. 이전 로리 캐릭터의 역을 맡은 역사가 없는 성우인지라 과연 어떤 연기를 할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많은 팬과 안티들을 두근거리게 했으나 1월 29일자 방송된 가짜이야기 4화에서 오시노 시노부가 로리임에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색기를 뿜어주는 연기로 인해 많은 로리콘 팬들을 열광케 했다. 그 후에도 10화에서는 도너츠를 보고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쩌는구만(ぱないの)을, 11화에서는 18세 변신모드로 연륜에서 나오는 포스와 쿨한 모습을 선보였다. 그리고 상처 이야기보다 먼저 나온괴짜 이야기에서는 드디어 시노부의 로리 목소리로 포효하고 키스샷의 성숙한 목소리로 허탈한 웃음을 내지르는 1인2역 연기를 보여주었다.

2.3. 라디오, 나레이션, 낭독극

라디오 퍼스낼러티로서도 많이 활동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사카모토 마아야의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라는 라디오방송도 그 중 하나인데, 한 편마다 15분간 진행하는 라디오인데 '노 게스트'로, 100회가 넘는 라디오를 전부 '혼자서', 그것도 텐션에 거의 변화가 없이 진행했다.[18]

나레이션 및 낭독극도 많이 해서 플라네타리움 내레이션을 하기도 하고,사이젠센(最前線)스페셜 만월낭독관에서 나스 기노코의 달의 산호 등 달을 테마로 하는 소설 낭독을 했다. 역시 달에는 버섯이 빠질 수 없지. 달이 차오른다, 가자.
만월낭독관 링크

2011년 10월 10일부터 Japan FM Network에서 사카모토 마아야 from everywhere. (坂本真綾 from everywhere.) 라는 라디오 방송을 시작했다. 이름은 틀리지만 다르지만 진행 방식이나 컨셉이 위에 서술한 '사카모토 마아야의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와 붕어빵이다.

3. 가수/배우 활동

가수로서 마아야의 가장 큰 특징은 음색과 감성에 강점이 있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음색甲. 의식적으로 내는 게 아닌 자연스럽게 청아하고 투명한 목소리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곡의 감성을 살려서 정중하게 부를 수 있는 보컬이기도 하다. 또한 음역도 고음역과 중저음역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전조를 자주 하는 플라티나[19] 같은 곡도 잘 소화하는 걸 보면 노래에 대한 감각도 좋다.

고운 음색을 가진 가수들이 으레 그렇듯이, 마아야도 성량이 큰 편이 아니라 라이브에 약하다는 약점이 있어 가수나 뮤지컬 배우로서 역량미달이라는 평가를 받던 시절도 있었다. 레 미제라블 공연 초기에는 이 문제때문에 꽤 어려움을 겪기도 했는데 계속 발성 연습을 하고 노력한 덕분에 20대 중반 이후로 발성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탄탄해지면서 가창력 역시 많이 향상되었다. 15주년 기념 부도칸 라이브 - Gift의 영상을 보면 라이브도 완벽히 소화해 내는 마아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으로 4집 소년앨리스 때부터 내지르는 느낌의 록 풍의 곡도 부르고 있는데 이쪽도 꽤 잘 맞는다. Get no satisfaction - 6집 카제요미. 사실 마크로스F 주제곡 트라이앵글러 역시 고음 지르는 느낌의 노래이기는 하다. 음색이 워낙에 편안해서 고음이 고음으로 들리지 않을 뿐 현재의 마아야 보컬은 여러가지 스타일의 곡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일지도.

가수로서의 활동은 천공의 에스카플로네에서 칸노 요코를 만나면서 시작된다. 애초에 칸노 요코는 성우가 주제곡도 부르는 걸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했지만 마아야의 목소리를 듣고 꽂혀서 에스카플로네 관련 작업 이후에도 계속 곡을 주면서 가수로서 마아야를 밀어준다. 당시 마아야의 소녀 감성이 배어있는 미성과 칸노 요코의 곡의 조합은 에스카플로네에서 뿐만 아니라 그 이후로도 기적의 바다, 플라티나 등 많은 명곡을 만들어 내게 된다. 그리고 이런 활약으로 10대 후반에 이미 성우/애니메이션/만화 업계의 인기인으로 떠오르게 된다.

20대에 들어오면서 신비롭고 투명한 느낌의 곡을 더 많이 부르게 되었는데, 칸노 요코의 23時の音楽에 피쳐링 보컬로 참여한 곡이나 Wolf's rain의 Gravity, 라제폰 극장판 커플링곡인 THE GARDEN OF EVERYTHING 등이 이러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Kissing the Christmas Killer - 23時の音楽

마아야의 가수로서의 첫번째 전환점이 칸노 요코와의 만남이라면, 두번째 전환점은 뮤지컬 레 미제라블 출연일 것이다.

어릴 적부터 레 미제라블 무대를 동경해 오고 에포닌을 하고 싶어했던 마아야에게 레 미제라블 출연은 평생의 소원이 이루어진 셈이였지만 또한 많은 어려움의 시작이기도 했다. 애초에 발성 자체가 좋은 건 아니었기 때문에 발성에 강한 다른 뮤지컬 배우들과 비교되면서 초반에는 발성이 안 되고 성량이 작다고 많이 까였다. 이 무렵에는 연습하는 데에 혼자 남아 울기도 하고 어려움을 많이 겪은 듯.[20] 자기가 쓴 에세이에도 이 부분에 대해 많이 언급하고 있다. 그래도 극복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고 발성도 늘고 하면서 처음처럼 많이 까이지는 않게 되었다. 다른 에포닌역 배우들에 비해서도 짝사랑 상대 앞에서는 당당한 척 하지만 속으로는 슬퍼하는 안타까운 심정을 잘 표현한다는 점을 인정받고 단점을 극복하면서 점점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게 된다.

이렇게 뮤지컬을 통해 발성이 눈에 띄게 향상되면서 라이브도 초기에 비해 훨씬 잘 하게 되었다. 가수활동 초기에는 발성의 문제도 있고 많은 사람을 두고 하는 공연에 대한 부담감도 있어 큰 공연무대에서 노래하는 게 무리라고 여겨졌지만, 이젠 칸노 요코의 초시공 Seatbelt 7/7 라이브나 자신의 무도관 라이브같은 큰 무대에서도 잘 부르게 되었다.
라이브에서는 CD에 비해 더 성악 창법에 가까운 창법으로 부르는 듯 하다.

그동안의 라이브(2007년)까지는 호흡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고, 2007년 무렵에는 목에 살짝 무리가 간 모양인지 음색까지 나빠졌으나 2010년 이후에는 꾸준한 연습,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뮤지컬등의 영향으로 부족한 호흡도 극복, 가창이 단단해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5집 유우나기 루프 무렵부터 칸노 요코의 품에서 독립하게 된다. 칸노 요코를 비롯한 따뜻하고 익숙한 스태프에게 보살핌만 받게 되는 것 같아서 독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칸노 요코 역시 언젠가는 품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독립 후 첫번째 앨범인 유우나기 루프는 아무래도 평이 안 좋은 편인 앨범이 되었다. 그래도 그 다음 앨범인 카제요미는 좋은 평가를 많이 받았다. 칸노 요코의 곡은 이제 가끔씩만 받게 되었지만 다른 작곡자들의 수준도 높아서 곡 수준 역시 계속 그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다.

2009년 발표한 노래로는 마크로스 프런티어OP인 '트라이앵글러'와 강철의 라인배럴의 ED인 '비가 내려'가 있다. 또한 코바토 OP에 '매직 넘버'가 사용되었다.

2009년 칸노 요코가 개최한 Seatbelt 7/7 콘서트에선 웬일인지 트라이앵글러를 부르지 않았다. 다른 마크로스F의 주연들은 주제곡을 신나게 불러제꼈는데…[21] 참고로 마크로스 프런티어에선 그녀의 노래가 젠트라디 여가수의 노래라고 설정되어 있다(그러면 나중에 그녀가 맡은 란시 메이는 젠트라디? 란카 리가 쿼터 젠트라디임을 생각해보면 그럭저럭 아귀가 맞을지도.).

만 30세 생일인 2010년 3월 31일, 부도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스페셜 게스트로 무려 칸노 요코 아줌마께서 강림하셨다고. 이 때의 공연 영상이 아주 잘 나왔다.[22] 오랜 가수 경력에 비해 공연 영상이 드물다는 걸 감안하면 팬들의 필수품이라고 하겠다. 동시에 베스트 앨범 'Everywhere'를 발매. 신곡인 Everywhere를 포함해 씨디 2장 어치의 베스트 앨범이다.

5번째 앨범인 '夕凪LOOP'가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되었다.[23] 또한 사카모토 마아야가 피처링한 칸노 요코의 NHK 드라마 '한밤중은 다른 얼굴' 사운드 트랙 '23시의 음악'도 발매되었다.

10월 20일 발매된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의 오프닝 싱글 DOWN TOWN의 경우는 오리콘차트 7위에 랭크되어 호조를 보였다. 다만 이 성적은 곡빨일 수도 있다. 이 싱글에 수록된 곡들은 한 때 일본에서 한가닥하던 뮤지션들의 곡 커버이기 때문.

2011년 발표한 7집 앨범 'You can't catch me'가 오리콘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사카모토 마아야가 오리콘 주간 1위를 기록한 것은 이 앨범이 처음이다. 사실 순전히 같은 주에 이렇다 할 앨범이 발매되지 않았기 때문이긴 하지만[24] (6집 '카제요미'도 연초 발매였지만 같은 주에 코드 기아스 OST가 있었고, 1개월 전 발매된 Mr.Children의 앨범이 롱런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2위도 못 했다.)

레미제라블 에포닌 역이 끝난지 3년만에 키다리 아저씨의 제루샤 애벗(Jerusha Abbott)[25] 역으로 다시 뮤지컬 무대에 섰다. 파트너인 자비스 역의 이노우에 요시오와 단둘이 나오는 무대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면서 2013년 초에 추가 공연도 했을 뿐 아니라 여기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38회 키쿠타 카즈오 연극상을 수상했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공식 페이지

3.1. 프로모션 영상


행복 그래피티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주제가 “행복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5가지 방법”을 부른 뮤직 비디오.



세계정복 모략의 즈비즈다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주제가 “Be mine!”을 부른 뮤직 비디오.
섹시한 허벅지에 주목(?).



타마유라 ~모어그레시브~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주제가 “시작의 바다”를 부른 뮤직 비디오.

3.2. 라이브 영상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주제가인 “약속은 필요없어”를 부르는 모습.
2012년 말 카운트다운 라이브의 한 장면. 초창기 라이브에 비해 훨씬 더 안정감 있는 성숙한 가창력을 뽐낸다.



자신의 생일이자 15주년 기념 라이브인 2010년에 부른 “0331 메들리”와 “Get No Satisfaction!”.
깜짝 출연자와 직접 기타를 연주하는 마아야를 볼 수 있다.



마크로스F 애니메이션의 첫 번째 오프닝 주제가인 “트라이앵글러”를 부른 영상.
소녀에서 숙녀로 변모한 마아야의 기품 있는 2012년 말 카운트다운 무대의 첫 곡으로 불렀다.



로도스 섬 전기 -영웅기사전-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주제가인 “기적의 바다”를 부른 무대.
15주년 기념 라이브인 2010년에 부른 모습. 상당히 이색적인 곡으로 몽환적인 분위기가 일품인 노래.



15주년 기념 라이브에서 부른 마메시바.
넘어질 것처럼 달려나가는 곡조와 목소리의 호소력이 강렬한 노래.

4. 기타

4.1. 업계에서의 평가

어릴 적부터 활동한 덕분인지 업계에서 호의를 가진 사람이 많은 듯 하다. 업계 대선배 중에서는 특히 토다 케이코와 각별한 사이로 아역 시절부터 모녀 역할로 같이 성우 연기를 하기도 하고 어릴 적에 "마아야짱, 연기 그만두지 말아요."라고 격려해 줬다고. 관련 인터뷰 그리고 자신이 퍼스널리티인 라디오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에서 2008년 3월에 토다 케이코가 생일 축하 녹음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 외에도 카사하라 히로코, 이와타 미츠오-아이카와 리카코 부부, 이케다 슈이치 같은 코마도리 선배를 비롯해 호의적인 선배 성우들이 많다.
선배들 중에서 야마데라 코이치는 마아야의 다큐멘터리 속 대담에 나와 마아야의 노래는 업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라든가 아역시절에도 연기를 같이 했는데 연인 연기를 하게 돼서 감회가 새로웠다는 등의 얘기를 해 주었고, 타나카 아츠코는 가끔 블로그에서 언급하면서 투샷을 올리기도 하는데 같이 연기하면 신인 때가 생각난다고. 위에 언급된 선배들만큼 친밀하지는 않은 듯 하지만, 하야시바라 메구미에반게리온: 파가 나올 때 쯤 인터뷰에서 신캐릭터라 어려움이 있을텐데 잘 어울렸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동료나 후배 성우들 중에서도 좋아하거나 동경하는 사람이 많은데, 특히 가짜 이야기에서 공연한 성우들 중에 많이 있었다. 역시 정실부인의 위엄. 하나자와 카나는 2010년의 무도관 콘서트 gift를 보러 갔고 나중에 직필 성우도감에 감동받은 일로 그 공연을 꼽았고, 이구치 유카는 라디오에서 라이브 블루레이에 대해 뜨겁게 말하면서 팬을 자처했고, 사와시로 미유키는 미국 anime expo 행사에서 같이 일해서 좋은 선배라고 했으며, 호리에 유이는 자기 라디오인 천사의 알 380화에서 에서 좋아하는 타입의 여성으로 부동이라고 언급했다.

특히나 성우로서뿐만 아니라 모에계 내지는 파워풀한 노래 스타일이 아닌 차분한 스타일의 곡 위주의 가수로서도 충분히 성공했기 때문에 이런 쪽을 지향하거나 선호하는 애니메이션 가수나 성우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는 듯. 전문가수 쪽에서는 야나기나기[26]나 같은 소속의 요우라 나츠미가 있으며, 노래도 되는 신인성우 중에서는 코마츠 미카코가 아니메디아 30주년 성우직필 데이터파일에서 존경하는 사람으로 꼽았고 미사와 사치카는 오디션 합격 후 인터뷰에서 마아야의 노래를 들으면서 성우쪽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오덕 아이돌 나카가와 쇼코가 블로그에서 천문관에 마아야의 나레이션 프로그램이 있는 걸 두고 에어리스[27]가 나레이션 하는 천문관, 참을 수 없어! 라고 하기도 하고 여성 보컬이 좋다면서 고죠 마유미, 이시카와 요코, 알리 프로젝트와 함께 꼽기도.

여성 만화가들에게 아주 인기가 좋다. 오란고교 호스트부 설정집에 원작자 하토리 비스코와 마아야의 대담이 나오는데 원래 가수로서 좋아했고, 설마 자기 작품에 나올지는 몰랐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의 성우연기를 들어보니 하루히 이미지하고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 했다. 그리고 마아야의 라이브에도 가고 가끔 연락한다고. 흑집사 원작자인 토보소 야나 역시 가수로서 좋아하는 분이었다고 한다. 또한 신풍괴도 잔느의 타네무라 아리나도 블로그에 마아야의 무도관 라이브에 가서 좋았다는 언급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마조작 덕분에 요새 다시 유명해진 환상게임의 원작자 와타세 유우가 앨리스19th 단행본에 작업 BGM으로 칸노 요코 곡을 많이 듣는 한편으로 노래는 마아야의 노래가 좋고, 마메시바를 들으면서 앨리스19th를 작성했다고 썼다고 한다.

그리고 클램프와의 인연도 깊어 클램프 원작 애니에 주제곡을 많이 불렀고, 부도칸 라이브 특집책자에 클램프와의 대담이 실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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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가 사카모토 마아야를 클램프풍으로 그려주기도 했다. 가운데에 있는 사람이 사카모토 마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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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미스 유니버스 일본 대표이자 만화가 겸 모델이라는 이색적인 경력의 마츠오 유키미(松尾幸実)가 이런 일러스트를 그리기도 했다.[28]

그 외에도, Key의 마에다 준은 엔젤비츠 블로그에 지금 같이 음악작업하는 친구들은 자기와는 달리 마아야나 칸노 요코를 잘 몰라서 세대 차이를 느꼈다 라던가 그 전에 카논 관련으로 마아야가 아마노 미시오 역으로 나올 때 직접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자기가 갖고 있는 이미지가 깨질까봐 만나지 못했다는 글을 남기기도. 헬싱히라노 코우타도 트위터에 따르면 쿠리야마 치아키와 함께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료우기 시키라니, 역시 달빠. 거기에 고고 유바리까지

4.2. 교우관계

데뷔가 워낙 빨라서인지 같은 나이대(79~80년생)에서는 개인적으로 가까운 성우는 많지 않은 듯 하다. 그렇다고 아예 서먹서먹하고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사실 공의 경계 출연 전까지는 자기보다 나이 많은 성우들하고 같이 나오는 경우가 많기는 하다.
그러다 보니 비교적 자기보다 약간 나이가 많은 성우, 특히 무대 배우도 같이 하는 성우 중 가까이 지내는 성우가 많은 듯. 그 중에서 오리카사 후미코[29], 쿠와시마 호우코[30]와는 공연작도 많고 레 미제라블 공연 때도 자주 찾아 온 사이이다. 토요구치 메구미도 비슷한 경우로 2009년 11월 18일의 레미제라블 마지막 공연때도 위의 쿠와시마 호우코, 오리카사 후미코 등과 함께 찾아 와 줬다. 그리고 앞에 언급한 이들과 시원시원한 기질이 비슷한 치바 사에코와도 친한 편이라고.

코마도리 소속 아역 시절에 친분이 있는 이들로는 1998년도에 함께 성우 유닛 WHOOPS!!흑역사? 그래도 LOVE LOVE Phantasy는 명곡이었... 나? 를 결성했던 히구치 치에코와 지금도 현역으로 활약중인 남자 성우인 나미카와 다이스케, 쿠기미야 바이러스 백신 보유자히노 사토시[31]가 있다.

레 미제라블에 출연할 동안 다른 코제트, 에포닌 역의 배우들과 친해진 듯. 다큐멘터리에 코제트 역의 켄모츠 타마키나 에포닌 역의 ANZA가 나오기도 하고, 또다른 에포닌 역의 니이즈마 세이코는 라디오 '사카모토 마아야의 지도와 편지와 사랑의 노래'에 두 번 게스트로 나왔다.

4.3. 취미, 기타 트리비아

맛난 음식을 찾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듯하다. Seatbelt 7/7 라이브 책자에 의하면 특수능력이 맛있는 음식점을 감지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라디오 등지에서도 먹을것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 눈에 띄게 텐션이 올라가는게 들리며(…) 이것저것 음식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편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같이 맛난 음식을 먹는 행복이 어쩌고 하는 글을 올렸는데 이게 2ch에서는 스즈무라와의 커플 플래그 중 하나였다고…

타이 음식을 굉장히 좋아하지만 한국 음식만 먹고도 일주일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는 듯. 여담이지만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굉장히 좋아한다. 공의 경계 1화 부감풍경 (료우기 시키가 셔츠 한장 차림으로 한팔로 힘겹게 아이스크림을 떠먹는 장면이 나오는)의 상영 시작 이래 한동안 신쥬쿠 씨어터 근처의 편의점에서 하겐다즈가 매진되었다는 이야기에 흥미를 보이기도. 그래서 그런지 현재 잡지 뉴타입에 만복론(滿腹論)을 연재 중이며, 2013년 11월호에서 한국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국 팬들을 많이 신경쓰고 있는 모양.

예전에 순록고기를 먹어본 적도 있다고 한다. 그 덕분인지!? 2015년 1월 신작인 행복 그래피티의 오프닝곡이 그녀의 곡으로 쓰였다.

  • 이름에 대해서
5카모토 마야와는 상관없다(…)
외래어 표기법/일본어에 따르면 '사카모토 마야'라고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기 쉬우나, ま/あや이기 때문에 그냥 '사카모토 마아야'가 맞다. 자세한 것은 일본어 장음 판별법 항목 참고.

그러나 실제 일본어 발음은 ま/あや와 같이 끊어서 발음하는 것보다 (원칙적으로는 장음이 아니지만) まーや처럼 장음 처리해 발음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렇게 발음하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32] 다만, 히라가나로 まや라고 쓰는 건 틀리므로 주의. 즉 외래어 표기법대로는 마아야, 통용 표기론 마야/마아야 혼용[33]. 뭐야 이게

여담인데 해외에도 자주 나가고 영국에서 음반 작업을 많이 하여 영어 곡도 꽤 불렀는데 영국에서 자기소개를 하면 성이 같아서 그런지 몰라도 '류이치(사카모토 류이치)의 딸인가?' 라는 질문을 상당히 자주 받았다고 한다(…) 절망했다. 똑같은 질문을 백만번 하는데 절망했다! 게다가 실제로 사카모토 류이치도 딸이 있다. 그것도 나이도 같은데다 가수로 활동하는… 흠좀무. 영국인들이 착각할 만하다. 참고로 그 딸 이름은 사카모토 미우(坂本 美雨).

  • 그외
사와시로 미유키처럼 상당히 어린 나이에 데뷔했다보니 한일 팬덤들로부터 농담식으로 업계 원로 소리까지 듣는다. 일본 성우계의 위계 질서가 년차를 중요시하는걸 생각하면 반은 맞는말. 다행(?)스럽게도 사와시로와는 달리 엄격하다거나 하진 않고 넉넉한 성품이라는 차이점은 있다. 데뷔년도를 생각하면 웬만한 70년대 초반 성우들보다도 선배라.

혼자 여행하는 걸 좋아하며 혼자서 유럽 여행할 때 우연히 철도 소리를 듣고 좋다고 생각해서 녹음해 온 적도 있다고. 일본 철도 음악 등도 좋아한다고 한다.

싫어하는 계절은 여름인데 꽤나 싫어하는 모양인지 여름이 좋다는 사람도 싫다고 하는데 아이러니한게 남편은 여름을 좋아하는 편이다. 참고로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인데 추위에 벌벌 떨면서 고기만두를 먹으면서 따뜻함을 느끼는 게 좋다고..

결혼 전까지만 하더라도 바빠서 TV를 볼 겨를이 없었고 그게 자연스럽게 TV를 안 보게 되었으나 결혼 후에는 남편때문에 집에 오면 무의식적으로 TV를 켜기도 한다고 한다.

사진이나 동영상에 찍히는 것을 싫어하는 편이다. 하지만 공연장에서의 사진, 동영상 촬영은 관객들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다고.

5. 음반 목록

5.1. 싱글

타이틀 발매일 순위 판매량 수록 앨범 타이업
約束はいらない 96.04.24 44위 30,140장グレープフルーツ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OP
Gift 97.09.22 - -シンコレ ハチポチ CLAMP학원탐정단 2기 ED
奇跡の海 98.04.22 43위 66,340장 로도스도 전기 - 영웅기사전 OP
走る 98.11.12 87위 2,300장DIVE 없음
プラチナ 99.10.21 21위 38,260장シンコレ ハチポチ 카드캡터 사쿠라 3기 OP
指輪 00.06.21 30위 19,310장シンコレ ニコパチ 에스카플로네 극장판 ED
しっぽのうた 00,08.23 39위 10,930장 내플테일 OP
マメシバ 00.12.16 47위 7,990장Lucy 지구소녀 아르주나 OP
ヘミソフィア 02.02.21 22위 54,460장シンコレ ニコパチ 라제폰 OP
gravity 03.02.21 23위 27,778장 울프스 레인 ED
tune the rainbow 03.04.02 9위 38,842장 라제폰 다원변주곡 ED
ループ 05.05.11 7위 42,446장夕凪LOOP 츠바사 크로니클 1기 ED
風待ちジェット / スピカ 06.06.14 14위 21,670장かぜよみ 츠바사 크로니클 2기 ED
さいごの果実 07.11.21 19위 14,152장 츠바사 TOKYO REVELATIONS ED
トライアングラー 08.04.23 3위 91,539장 마크로스 프런티어 1기 OP
雨が降る 08.10.29 9위 21,766장 강철의 라인배럴 1기 ED
マジックナンバー 09.11.11 12위 20,046장everywhere 코바토 OP
DOWN TOWN /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10.10.20 6위 25,429장You can't catch me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OP[34]
Buddy 11.10.19 10위 22,740장シンコレ ミツバチ 라스트 엑자일 은빛 날개의 팜 OP
おかえりなさい 11.10.26 8위 18,773장 타마유라 ~hitotose~ OP
モアザンワーズ 12.07.25 16위 16,091장 코드 기아스 망국의 아키토 OP
はじまりの海 13.07.31 19위 11,161장TBA 타마유라 ~모어그레시브~ OP
SAVED. / Be mine! 14.04.25 7위 25,029장 이나리, 콩콩, 사랑의 첫걸음 ED [35]
Be mine! / SAVED. 세계정복~모략의 즈베즈다 OP
レプリカ 14.08.20 17위 9,433장 M3 ~그 검은 강철~ 2기 OP
幸せについて私が知っている5つの方法 / 色彩 15.01.28 9위 13,792장 행복 그래피티 OP[36]
あなたを保つもの/まだうごく 15.06.17공각기동대 ARISE ALTERNATIVE ARCHITECTURE OP[37]

5.2. 전달 한정 싱글

발매일제목
2010.06.10美しい人
2013.10.30セクレアール
2015.04.01これから[38]

5.3. 정규 앨범

발매일제목순위판매량
1997.04.23グレープフルーツ 76위 3,980장
1998.12.14DIVE 44위 13,400장
2001.03.28Lucy 16위 43,080장
2003.12.10少年アリス 8위 51,992장
2005.10.26夕凪LOOP[39] 8위 45,552장
2009.01.14かぜよみ 3위 53,246장
2011.01.12You can't catch me 1위 39,861장
2013.03.27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40] 6위 22,210장

5.4. 미니 앨범

발매일제목순위판매량
2001.08.08イージーリスニング 12위 32,060장
2007.03.2130minutes night flight 12위 29,219장
2011.11.09Driving in the silence 3위 22,414장

5.5.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일제목순위판매량
1999.12.16シングルコレクション+ ハチポチ 14위 60,130장
2003.07.30シングルコレクション+ ニコパチ 3위 69,966장
2010.03.31everywhere 3위 67,108장
2012.11.14シングルコレクション+ミツバチ 9위 29,434장
2015.04.22REQUEST[41] 위   장

6. 주요 출연작

풋풋한 소녀, 여학생♡ 주근깨 속성♣ 보이시+쇼타◆ 중성적인 여전사◈
화끈하고 괄괄한 여성★ 쿨뷰티☆ 귀여워 보이지만 연륜있는 캐릭터로리바바[42]

6.1. TVA/OVA

6.3. 게임

6.4. 드라마/영화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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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수, 무대/뮤지컬 배우도 포함.
  • [2] 빅터 엔터테인먼트 산하 회사
  • [3] 성우 중 인지도는 미즈키 나나와 히라노 아야가 투톱이지만 이들이 성우로서 코지마 사치코(아역출신 더빙전문, 애니에도 가끔 나옴)나 코바야시 사나에보다 낫다고 할 수는 없다. 사실 마아야의 경우도 인지도가 올라간 건 가수활동+무대활동 덕분이긴 하다.
  • [4] 보통 마아야의 애니메이션 성우 데뷔작을 천공의 에스카플로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그 이전에 13세에 little twins(OVA)에서 주인공역, 15세에 공각기동대에서 쿠사나기 모토코의 소녀 의체를 맡았다. 그런 점에서 본격적인 데뷔가 에스카플로네라고 하는 것도 어폐가 있다. 다만 유명해진 계기가 에스카플로네인 건 맞다.
  • [5] 10대 중반 무렵에 주요 애니메이션에 나와서 주제가까지 부르는 경우가 드물기는 하다. 성우계의 로열로더 비슷한 나이대의 성우 중 이런 케이스로는 귀를 기울이면에서 여주인공과 주제곡을 맡은 혼나 요코 정도.
  • [6] 키다리 아저씨의 주인공 소녀
  • [7] 모든 작품의 더빙을 한 건 아닌데 스타 워즈의 파드메 공주 역을 맡았고 나탈리 포트먼의 주요 출연작인 블랙 스완, No Strings Attached, 토르에서 모두 더빙을 담당했다.
  • [8] 2014년 11월 위키 자료 기준으로 출연수가 200을 넘기며 그 중에서도 주요 역할을 맡은 회수는 130 정도 된다. 출연수야 아역시절까지 가산되어서 많다고 쳐도 주요 배역을 맡을 때가 그만큼 많다는 뜻.
  • [9] 비슷한 나이대의 성우 중 외화쪽에서 많이 활약하는 성우로는 아역 출신인 코지마 사치코카이다 유코, 코바야시 사나에 등이 있다.
  • [10] 이 인터뷰에서는 인상적인 배우로 려원을 꼽았다. 드라마 넌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 려원의 더빙을 맡은 성우가 마아야.
  • [11] 지브리에서 애니메이션 성우는 너무 튀고 과장된 연기를 하기 때문에 배우를 쓴다라고 하는데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마아야의 연기는 애니메이션 성우의 연기라기 보다는 배우의 연기에 가깝다. 지브리는 그래놓고 유명한 배우만 갖다 쓰니까 문제지만.
  • [12] 혹은 초기 풋사과 시절의 연기력이나 좁은 연기폭을 갖고 비난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건 과거 고정관념에 의한 선입견이고 이런 식의 오해는 유명 성우라면 유형에 상관없이 종종 받는다. 당장 담당 캐릭터 목록만 봐도 연기 유형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 [13] 2ch 게시판에서 마아야의 연기력에 대한 얘기가 나올 때 "머리 가벼운 서양 여자애는 잘해" 이런 식의 얘기가 나오기도 한다
  • [14] 마크로스에서는 란쉐 메이로 출연. 단역이지만 스토리상 비중은 있는 역할이다. 그리고 주제곡 트라이앵글러를 불렀다.
  • [15] 타나카 아츠코와는 공각기동대 시절부터 인연이 있고, 외화더빙에서도 자주 만나는 듯. 그리고 VOMIC에 모녀(당연하지만 마아야가 딸 쪽)로 나오기도 했다. 근데 이제는 비슷한 연기 스타일을 소화하게 된 셈.
  • [16] 당시에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고 한다. 히토미 역 후보로 사카모토와 다른 한명이 남아서 결정을 해야 되는 상황. 아카네 "어쩌나", 카와모리 "히토미와 동갑이고 마아야짱 할까!", 아카네 "어? 그런 느낌으로 결정 되나요?", 카와모리 "좋잖아. 귀엽고" 이리하여 주연 결정. 주제가는 당초 전문 가수가 부르게 하려고 했는데 칸노 여사님이 마아야를 맘에 들어해서 주제가도 결정.
  • [17] 실제로 히라노는 괴물이야기에서 대사를 한 적이 없다. 히라노가 오시노 시노부로서 한 건 햐쿠모노가타리 드라마CD에서 제목읽기 한 거 밖에 없다.
  • [18] 본문 아래쪽에도 언급되지만, 게스트가 등장한 편이 두 편 있다. 그리고 그 게스트는 레 미제라블 에포닌역 동료인 니이즈마 세이코.
  • [19] 플라티나에 대해서는 애니메이션계에서 유명한 작곡가 타나카 코헤이가 집중분석 한 바 있으며, 그에 대한 영상도 있다.
  • [20] 많은 고참급 성우들도 다른 일하다가 성우계에 신인으로 들어왔을 때에는 연기 못한다고 대놓고 혼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 마아야는 뮤지컬에서 비슷한 일을 겪은 셈이 되겠다.
  • [21] 마아야가 부른 칸노 요코 곡이 워낙 많고 기념비적인 곡도 많아서.
  • [22] 음질도 좋고, 마아야의 라이브도 훌륭하고, 영상도 예쁘게 나왔다.
  • [23] 결과적으로 잘못된 선택이었다. 칸노 요코와 결별하고 나온 첫앨범으로 평가가 그다지 안 좋은 편이라. 아무래도 잘 안 팔렸는지 그 이후로 마아야의 앨범은 정식 발매 소식이 없다. 사실 베스트 모음인 니코파치 같은 앨범이 훨씬 나았을 것이다.
  • [24] 초동이 26607장으로 앨범 주간 1위를 획득한 작품 중 당시 역대 6번째로 낮은 판매량. 전의 베스트 앨범이 총 7만장 가까이 팔렸는데도 1위는 못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더 낮은 판매량으로도 운이 좋아서 1위가 된 셈이기는 하다. 그리고 낮은 판매량 순위는 2011년 10월 현재 2NE1 등에 의해 2계단 내려간 상태.
  • [25] 키다리 아저씨의 주인공 소녀
  • [26] 인터뷰에서 애초에 마아야와 칸노여사님을 좋아해 정보를 찾다가 아라이 아키노까지 알게돼서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
  • [27] 에어리스 성우가 바로 사카모토 마아야.
  • [28] 페이스북에 다음의 글과 같이 올라온 일러스트. 처음 내가 마아야 씨의 노래를 들은 것은 초등학교 시절, 카드 캡터 사쿠라의 OP 곡이었습니다. 그 때는 자주 흥얼거렸지만 누가 노래하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리고 중학생이되면서 라제폰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만났습니다 OP의 헤미소피아와 히로인인 미사마 레이카의 미성, 이것은 도대체 누구지? 하고 살펴보니, 사카모토 마아야 였고, 나는 완전히 팬이되었습니다 … 칸노 요코 씨 프로듀스에서 헤어진 이후에도 마아야 같은 활동에 존경과 동경을 안고 있습니다.
  • [29] 오리카사 후미코와의 공연작으로는 라제폰, 건시데, 카네의 자전거, 세인트 세이야, 코바토#s-2 등이 있다. 인터뷰에서 역할에 대해서 의논도 많이 하고 좋은 언니라고 언급함.
  • [30] 쿠와시마 호우코와의 공연작으로는 미에노 히토미의 그림책 원작인 뇻키, 라제폰, 건시데, 소울이터 등이 있다. 쿠와시마 호우코가 친구가 거의 없는 스타일인데 오리카사 후미코와는 친하고 공연 등의 취미가 같다고 알려져 있다.
  • [31] 같은 중학교였고 그 인연으로 히노 사토시가 코마도리에 들어왔다고 한다. 마아야 쪽이 학교에선 후배인데 극단에서는 선배였다고.
  • [32] 원칙상으로는 오류지만, 일본에서도 아예 요미가나를 マーヤ로 표기하는 경우도 꽤 있다.
  • [33] 가끔 커뮤니티 등에서 장음이니 마야가 맞네 마/아야이니 마아야가 맞네 하면서 싸우는 경우가 있는데, 병림픽이다. 장음이 아니므로 '마아야'라고 하는 것이 옳다.
  • [34]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는 타마유라 OVA의 오프닝이다.
  • [35] 동일 싱글이 곡 순서만 바뀌어서 동시 발매된다. SAVED./Be mine!이 통칭 '이나리판', Be mine!/SAVED이 통칭 '세계정복판'.
  • [36] 色彩 는 Fate/Grand Order의 주제곡이다.
  • [37] まだうごく 는 공각기동대 신극장판의 주제곡이다.
  • [38] 타마유라 ~졸업사진~ 주제곡이다. 마아야가 작사, 작곡한 노래 중에서 처음으로 타이업 된 노래이다.
  • [39] 칸노 요코의 프로듀싱에서 벗어난 이후의 첫 앨범이자 사카모토 마아야의 명의로 된 앨범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에 정식발매된 앨범이다.
  • [40] Singer-songwriter, 전곡을 작사/작곡한 곡으로 채움.
  • [41] 다른 아티스트들이 마아야의 노래를 커버한 앨범이다.
  • [42] 주요 출연작들 이름에 굵은 글씨가 없는건 이 성우가 출연한 작품들(데뷔초창기는 예외도 있다.)의 거의 모든 캐릭터가 주역이라 덧칠할 이유가 없어서라고..
  • [43] 이쪽은 지적인 미인이기는 한데 의외로 현명하지는 못해서 '머리는 좋지만 바보'라는 평가가 어울린다.
  • [44] 1,2기 때보다 훨씬 연기력이 강력해진 느낌. 버럭 소리지르는 신이나 실소하는 웃음 연기가 아주 절륜하다.
  • [45] 2000년에 발매된 드림캐스트용 게임. 본인이 주인공 성우이자 보컬곡 담당. 게임도 수작이지만, 정작 게임보다도 칸노 요코 / 사카모토 마아야 콤비의 OST가 인기가 많았다.
  • [46] 애니판에서는 주인공 후지오카 하루히를 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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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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