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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키 요코

last modified: 2015-04-13 16:02:59 by Contributors

榊 洋子(さかき よう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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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1. 개요

성우는 유이 료코 / 강시현[1]. 국내명은 은경. 금발머리의 여성. 사카키 유우야의 어머니로 츠쿠모 미라이에 이어 두번째로 이름이 공개된 주인공의 어머니.

배고파 보이는 동물을 보면 주워온다고 한다. 아줌마들이 다 그렇듯이 젊고 예쁘다는 말에 약한데, 솔직히 중학생 아들이 있는 어머니라 보기에는 젊다.그리고 몸매도 앜파 여캐들중 가장 쭉빵하다. 묘하게 사와타리 신고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남편이 3년째 행방불명임에도 혼자서 꿋꿋하게 아들을 키우는 강한 어머니. 다만 자기 아들과 같은 또래 한정으로 귀여운 남자아이를 보면 꺄악꺄악대는 주책스러운 면도 있다(…). 아들이 부끄러워 합니다.

다만 52화를 기점으로 숨겨진 또다른 캐릭터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건 아래 참고.

2. 작중 행적

1화에서 부터 등장. 유우야와 스트롱 이시지마의 듀얼을 관람했다.

5화에서는 유우야의 제자를 자청한 시운인 소라에게 팬케이크를 대접해주었고, 소라가 누나라고 하자 뿅가면서 유우야의 팬케이크까지 줘버렸다.

16화 초반에서 밋치의 레시피대로 요리하겠다며 괜히 손이 많이 가는 메뉴를 골랐다가 요리를 망쳤다. 그러나 17화에서 밋치의 돈가스를 팬케이크로 감싼 요리를 아들에게 전해줬으며, 끝부분에서 밋치의 대접을 받게 되자 좋아라했다.

27화에서는 대회장에 가지않는 유우야를 격려하며 대회장으로 보냈다.

38화에서는 히이라기 유즈와 함께 유우야를 간호하고 호츈 미에루를 설득할때 서로 콤비를 보여주었다.

41화에서 선수 소개에서 모코타 미치오가 나올 때 하트를 발산하며 좋아하고 아들이 듣는 곳에서 "나로선 밋치도 우승했으면 좋겠는데……." 라는 말을 하는 등 노골적으로 빠심을 보여주었다(…).

44화에서도 인터뷰 때 유우야도 좋지만 데니스 군이나 밋치도 더 보고싶다며 빠심을 불태우면서 남의 말버릇을 따라했다.

46화에서는 회선이 끊겨 관람객들의 불만이 빗발치는 가운데 밋치를 보는 것도 좋지만 데니스도 보고 싶다며 아쉬워 했고(…), 마지막에 가서는 할릴에게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그래도 주인공의 엄마답게 미에루가 유우야를 언급한 것을 날카롭게 캐치하나 싶더니, 밋치에게 단체로 밥을 얻어먹으러 간다는 망상으로 빗나갔다(…).아이고 이 아줌마야[2]

52화와 53화에서는 자기 아들과 듀얼을 하게 된다고 한다. 뭐? 가족은 듀얼리스트가 아니라고? 게다가 예고편을 보면 왕년에 폭주족이었던 걸로 보인다. 유야한테 말하면서 갑자기 목소리와 말투가 여깡패처럼 거칠게 돌변하는 부분이 시청자들한테 제대로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역시 어머니는 무서워

아직은 유우야가 이차원에 대해 얘기를 안해서 모르고 있지만, 아들과 닮은 사람이 3명이나 있다는 사실을 알면 꽤나 놀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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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엘과 같은 성우다. 아들에게 반한 엄마
  • [2] 물론 아들이 목숨을 건 듀얼 중이라는 걸 알면 굉장히 걱정할테니……. 차라리 모르는 게 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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