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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스피리츠

last modified: 2015-05-29 15:50:57 by Contributors

사커스피리츠
사커스피리츠.jpg
[JPG 그림 (145.58 KB)]
개발 빅볼
퍼블리싱 컴투스
플랫폼 안드로이드, iOS
출시일 안드로이드: 2014년 5월 16일
iOS: 2014년 9월 25일
장르 카드 배틀 롤플레잉 게임[1]

목차

1. 소개
2. 플레이 방법
3. 게임 시스템
3.1. 카드 뽑기
3.2. 카드 관리
3.2.1. 스피릿 스톤
3.2.2. 팀 애정도 시스템
3.2.3. 스카우트
3.3. PVE/PVP
3.3.1. 스토리 모드
3.3.2. 시공의 틈
3.3.2.1. 라이벌 매치
3.3.2.2. 펭귄 던전
3.3.2.3. 뿌우 던전
3.3.2.4. 정령 던전
3.3.2.5. 하수인/보스 매치
3.3.3. 절망의 콜로세움
3.3.4. 갤럭시 리그(PVP)
3.3.5. 갤럭시 아레나(PVP)
4. 카드
4.1. 선수 카드
4.1.1. 열혈
4.1.2. 질풍
4.1.3. 천둥
4.1.4. 섬광
4.1.5. 암흑
4.2. 매니저 카드
4.2.1. 트레이너
4.2.2. 스폰서
4.2.3. 스카우터
4.3. 특수 카드
5. 성우
6. 사건사고
7. 관련 사이트

1. 소개

빅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한 축구 소재의 모바일 카드 배틀 롤플레잉 게임(RPG).
거의 모든 축구선수 및 매니저들의 풀보이스를 지원한다는 것이 큰 특이점. 강수진, 양정화 등 국내 정상의 성우 30여명이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일러스트도 스포츠 게임치고는 매우 화려한 편.
2014년 9월 25일 패치로 한국어 외에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로 플레이가 가능해졌고 글로벌 서버가 오픈되었다.

2015년 5월 15일, 개장 1주년을 기념해 15종의 신규캐릭터를 추하고 1주년 기념 사이트인 사커스리피츠넥을 개설했다.

2. 플레이 방법

팀은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각각 3명과 골키퍼 한명으로 구성된다. 나머지 하나의 빈자리는 친구의 선수를 용병으로 사용해야 한다. pvp에서는 11명 모두 자신의 카드를 사용한다. 우선 경기의 목표는 상대방 골키퍼의 체력을 슛으로 0을 만드는것, 돌파를 통해 미리 골키퍼를 쓰러트리고 슛을 사용해도 승리한다.
경기가 시작되면 우선 동전 던지기로 선후공을 결정하는데 선공팀의 중앙 미드필더가 공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한다.
각 선수마다 액션바가 있고 액션바가 가득찬 선수가 행동을 하게되는데 공을 가진팀의 선수가 행동을 할때에는 자동으로 그 선수에게 패스가 된다, 이런 패스로는 어시스트 효과는 받지 못한다.
턴이 돌아왔을때 선수가 할수있는 행동으로는 슛, 돌파, 빼앗기, 가로막기, 패스, 필살기가 있다.

  • 슛: 말 그대로 슛. 포워드 라인에서만 사용할수있으며 반격을 받지않고 일방적으로 데미지를 주는 커맨드이다, 슛으로 골키퍼를 쓰러트리면 게임에서 승리한다. 주의할 점은 슛을 하고도 게임이 끝나지 않으면(골키퍼의 HP를 0으로 만들지 못하면) 즉시 골키퍼의 액션바가 가득차며 상대편에게 공격권이 넘어가게 된다는 점.
  • 원거리 슛[2]: 슛과 동일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지만 차이점이라면 미드 포지션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이 스킬을 가진 선수만 원거리 슛을 할 수 있다는것이다. 원거리 슛을 하면 대치하고 있는 상대 미드진이 수비수의 역할을 한다.
  • 돌파: 공을 가진 선수가 자신 바로 정면의 선수와 데미지 싸움을 한다. 여기서 상대 선수를 쓰러트리면 다음라인으로 돌파된다.
  • 빼앗기: 공을 가지지 못한 팀이 사용하는 돌파에 해당하는 커맨드. 일정확률로 역습이 발생해 체력과 상관없이 공을 빼앗을수도 있으며 자신이 빼앗기를 사용하면서 역습이 발생했을 때에는 상대의 남은 체력과 상관없이 라인을 돌파한다.
  • 가로막기: 자신의 턴을 그냥 넘기는 대신 공을 가진 상대 선수의 액션바를 일정량 감소시켜 행동을 늦춘다.
  • 패스: 라인의 액션바가 가장 많이 차 있는 선수에게 공을 넘긴다. 액션바 게이지가 모두 동일할 경우 우측에 있는 선수에게 공이 간다. 이때 패스를 넘긴 선수의 패스 스텟에 따라 패스를 받는 선수의 공격력이 상승한다.
  • 필살기: 선수의 고유한 액티브기술을 사용한다, 선수 유형에 따라 슛(스트라이커), 돌파(어태커), 빼앗기(디펜더), 패스(어시스터), 팀 버프 또는 힐[3](리더), 강화 스킬로 이루어져 있다. 골키퍼 개편으로 골키퍼용 스킬로 차단과 보호막이 추가되었으며 이외에 강화와 전방패스를 사용하는 선수도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미리 쓰기 힘든 보호막이나 강화, 무조건 슛을 맞아야 쓸 수 있는 전방패스보다는 차단이 쓸만한 편이다. [4] 특히 전방패스의 경우 2014년 12월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이한 선수가 슛을 버틸 수가 없으니 더더욱.[5]

3. 게임 시스템

3.1. 카드 뽑기

  • 우정 뽑기
우정 포인트로 뽑는 것. 친구 또는 모험가랑 같이 플레이을 했을 때 각각 우정포인트 10, 5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200포인트마다 하나씩 뽑을 수 있다. 대부분 2성 카드가 뜨며, 낮은 확률로 3성 카드, 3~5성의 뿌우 및 펭귄, 3성의 매니저 카드 그리고 매우 낮은 확률로 3성 게이트키퍼, 해당 시즌의 4성 이상 매니저카드가 나온다. 여기서 게이트키퍼는 기대하지 말자.

  • 프리미엄 뽑기
시공석 30개를 소비하여 뽑을 수 있으며 3~5성의 카드가 나온다.
- 이벤트 뽑기: 일주일 마다 속성이 바뀌면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동안 각 속성의 카드가 나올 확률이 대폭 상승한다. 4성 이상의 이벤트 속성 카드는 30레벨로 획득하게 된다.
- 속성 뽑기: 이벤트랑 관련없이 존재하는 뽑기로 4, 5성의 경우 무조건 자신이 선택한 속성의 카드가 나온다. 4, 5성이 나올 확률은 이벤트 뽑기보단 떨어진다. 하지만 막연히 5성을 원하는게 아닌 특정 5성 선수를 원한다면 이쪽이 확률이 높다. 속성뽑기라도 3성은 모든 속성이 나오므로, 다른 속성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말자. 해당 속성의 4성 이상의 카드는 30레벨로 획득하게 된다. 리버스 패치로 삭제되었다.
- 마일리지 티켓: 시공석으로 40번 프리미엄 뽑기를 진행하였을 시 사용할 수 있는 티켓으로, 무조건 5성이 뜬다.

3.2. 카드 관리

  • 카드 정보
그래도 축구게임이여서 그런지 카드 정보가 매우 다양하다.

타입: 스트라이커, 어태커, 어시스터, 디펜더, 리더로 총 5가지가 존재하며 각각의 타입은 다음과 같은 고유 효과를 가진다.
- 스트라이커: 슛 공격력 5% 증가
- 어태커: 공 들고 있을 때 입는 피해 20% 감소, 돌파 시 입는 피해 30% 감소
- 어시스터: 패스효과 10% 증가
- 디펜더: 수비력 5% 및 회복력 10% 증가, 공격 시 받는 피해 30% 감소
- 리더: 공격 또는 패스 시 스피릿 15% 보너스

기본 능력치: 파워, 테크닉, 피지컬, 스피드가 있다.
- 파워: 드리블 공격력 및 슛 공격력 증가
- 테크닉: 패스 시 보너스 공격력 증가 및 스틸 공격력 증가
- 피지컬: 최대 체력 증가 및 약간의 수비 보너스 증가
- 스피드: 더 빠르게 행동할 수 있는 능력

세부 능력치: 드리블, 스틸, 패스, 행동속도, 수비력, 체력, 크리티컬 그리고 순발력이 있다. 위의 기본 능력치를 토대로 세부 능력치가 결정되는데, 파워는 드리블, 테크닉은 스틸, 패스, 크리티컬 및 순발력, 피지컬은 수비력 및 체력, 스피드는 행동속도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6]
-드리블: 기본 돌파력 및 슛 위력을 결정하는 능력
-스틸: 수비수가 공격수의 공을 빼앗을 때의 능력
-패스: 패스를 받은 아군의 능력이 증가되는 능력
-행동속도: 더 빠르게 행동할 수 있는 능력
-수비력: 공격 및 수비 시 입는 피해를 감소시키는 능력
-체력: 공격 및 수비 시 피해를 버틸 수 있는 자원
-크리티컬: 공격 및 수비시 강력한 피해를 주는 크리티컬 확률
-순발력: 역습의 성공률과 저항력을 결정하는 능력

스쿼드 보너스: 각 캐릭터들은 총 10개의 포지션 중에서 주포지션과 부포지션을 가지는데 이 포지션에 배치하게 될 경우 추가적으로 세부 능력치에 보너스가 주어지며 주포지션일 때 보너스가 더 많이 주어진다. 주포지션은 1개이며 부포지션은 1~3개이다.

  • 편성
가지고있는 선수카드로 팀을 편성한다. 1명의 골키퍼와 한 라인당 3명의 선수를 배치할수 있다.

  • 훈련
선수들을 레벨 50까지 훈련시킬 수 있다. 훈련시에는 재료 한장당 훈련할 선수의 레벨x100의 골드가 소모되니 레벨이 높을수록 골드의 소모가 커진다. 동일카드나 리트레를 이용한 초월강화, 뿌우나 벨제뷰를 이용한 능력치 강화도 시킬 수 있다.
4월 6일 rebirth 업데이트로 인해 최대레벨이 선수의 등급에 따라 달라졌다.

초월하지 않은 기본상태의 최고레벨
1등급: 10레벨
2등급: 20레벨
3등급: 30레벨
4등급: 40레벨
5등급: 50레벨
6등급(전설등급): 60레벨

  • 초월강화
초월강화는 5단계까지 가능하며, 한번 초월마다 모든 능력치가 10% 상승한다. 훈련탭에서 5초월 후 각성된 선수에게 네리스를 먹이면 트레이드가 가능하다. 사실상 각성, 선수 레벨과 함께 선수의 성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풀초각[7]이 완료된 카드는 1등급 위의 카드에도 꿇리지 않는 능력치를 자랑한다. 때문에 당장 5성을 얻는다 할지라도 웬만큼 육성이 되지 않는다면 풀초각한 4성을 주전 자리에서 밀어내기 어려운 편. 물론 태생 5성이 풀초각을 완료한다면 4성 따윈 저리가라 할 정도로 넘사벽 능력치를 가지게 된다. 그게 어려워서 문제지

  • 각성
선수 카드의 각성등급(빨간별)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업그레이드시 초월강화 및 뿌우 강화가 유지되며,액티브 능력과 한계 능력치가 훨씬 강화된다. 단 각성을 하면 레벨이 1로 돌아가니 당장 사용해야할 카드라면 조심하자. 겨울 시즌 대규모 패치로 레벨은 초기화되어도 벌어뒀던 스킬 포인트는 초기화되지 않게 바뀌면서 그나마 나아졌다만 이번엔 각성 재료 자체가 늘어버려서 각성이 힘들어진게 함정.
4월 6일 패치로 인해 레벨과 상관없이 각성이 가능해졌다.

  • 판매
선수를 파는 것. 기본적으로 골드를 얻으며 3성 이상의 선수 및 매니저 카드의 경우 GP를 획득 할 수 있다.[8]

  • 특별훈련
4성 이하의 선수 카드의 등급을 한 단계 올릴 수 있고, 5성의 선수카드는 최대 레벨을 10 늘려준다. 특훈을 하려면 동일한 등급의 캐릭터가 최대 레벨인 상태로 등급 수만큼 필요하다. 3성 이하의 카드는 특별훈련의 재료로 메라를 쓸 수 있고, 각성 메라는 카드의 등급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3.2.1. 스피릿 스톤

선수에게 끼워줄 수 있는 장비품같은 개념의 아이템이다. 선수 태생 등급이 4성 아래일 경우 스피릿 스톤 2개를 낄 수 있고, 5성부터는 3개를 낄 수 있다. 거기에 특훈으로 레벨 60을 달성했을 경우 프리즘 스톤이 개방되어 모든 색깔의 스톤을 낄 수 있다.[9]

스피릿 스톤의 등급은 커먼/레어로 나뉘며 커먼 등급은 여러 능력치들 중 하나가 붙고 레어 등급은 그 능력치에 부가 옵션들이 붙게 되므로 동급의 스피릿 스톤이라면 레어가 당연히 좋다. 유니크 스피릿 스톤은 고유 룩을 가지고 있고 속성별로 4개가 존재한다. 현재 유니크 스톤 사이의 밸런스 불균형이 좀 심한 편.

또 소정의 골드를 들여서 강화를 할 수 있으며, 최대 +15까지 강화가 가능하다. 3의 배수로 강화를 시도할 때마다 스톤 진화찬스를 얻으며, 진화에 성공했을 경우 1등급이 상승하며 스톤 자체의 주옵션은 유지된다. 또 3의 배수의 강화에 성공할 때마다 랜덤으로 스톤에 부가적인 옵션이 붙는다. [10] 유니크 스톤은 레어 6성 스톤을 강화했을 때 매우 낮은 확률로 획득이 가능하다.

유니크 스피릿 스톤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열혈
-테라녹스의 피 : 크리티컬시 6분 간 공격력 9% 증가(최대 3회 누적)(1강화당 1% 상승) / 크리티컬 확률 9% 증가(1강화당 1% 상승)
-끝없이 불타는 물질 : 포지션 내 적 공격력 7% 감소(1강화당 0.5% 상승) / 포지션 내 적 수비력 9% 감소 (1강화당 1% 상승)
-발화 촉매 : 시작 시 액션바 20% 보너스 / 팀 전체 패스 효과 2% 증가(상승 효과 추가바람)
-불꽃 튀는 정수 : 돌파시 공격력 11% 증가(1강화당 1.5% 상승) / 돌파시 크리티컬 확률 11% 상승(1강화당 1.5% 상승)

열혈의 경우, 테라녹스의 피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누적을 통해 공격력을 60%까지 올릴 수 있고 크리티컬 자체도 적지않게 오르기 때문. 그러나 크리티컬 시라는 조건이 붙어있기 때문에 자체 크리율이 높고 공을 오래 홀딩이 가능하거나 공격찬스를 여러번 잡을 수 있는 캐릭터가 좋다. 끝없이 불타는 물질은 그냥저냥 평타치는 수준으로 열혈의 까뮤랑 시너지가 좋다. 불꽃 튀는 정수의 경우 나쁘진 않지만 돌파 시란 조건이 걸려있고 테라녹스의 피와 다르게 스텍도 쌓을 수 없어 테라녹스의 피의 거의 하위호환 수준으로 평가받...았으나 2015년 2월 27일 패치로 수치가 10% 상승해 차별점이 생겼다. 발화 촉매같은 경우 시작시 액션바 보너스덕분에 다양한 전략을 짜서 쓸 수 있다. 대표적으로 액티브 패스를 가진 포워드 라인의 어시스터에게 달아주면 거의 확정적으로 액티브 패스를 날릴 수 있다.

  • 질풍
-대지모신의 가호 : 받는 피해 5% 감소(1강화당 1% 상승) / 크리티컬 저항 9% 증가(1강화당 1% 상승)
-프레이의 선고 : 패스 효과 9% 증가(1강화당 1% 상승) / 패스시 스피릿 9% 회복(1강화당 1% 상승)
-태고의 습격자 : 행동 속도 4% 증가(1강화당 0.5% 상승) / 공격 시 액션바 9% 회복(1강화당 1% 상승)
-울부짖는 대지 : 공격 시 대상 한 명 당 받는 피해 9% 감소(1강화당 1% 상승) / 공격 시 대상 한 명 당 공격력 9% 증가(1강화당 1% 상승)

대지모신의 가호는 전체적으로 골키퍼에게 어울리는 옵션. 질풍 슬롯이 있는 골키퍼[11]에겐 고려할 수 있는 스톤 중 가장 좋은 꿀같은 옵션이다. 그러나 태고의 습격자는 레어 취급을 받는다는 사실이 매우 안습한 편...

  • 천둥
-굴라바리스 : 관통력 16% 증가(1강화당 2% 상승)
-요동치는 번개의 심장 : 크리티컬 피해량 10% 증가(1강화당 2% 상승)/크리티컬 확률 5% 증가(1강화당 1% 상승)
-침묵의 한파 : 패스 효과 10% 증가(1강화당 2% 상승) / 포지션 내 크리티컬 피해량 5% 증가(1강화당 1% 상승)
-별의 눈물 : 공격 당할 시 체력 1.6% 선 회복(1강화당 0.4% 상승) / 크리티컬 저항 9% 증가(1강화당 1% 상승)

이곳의 핵심은 아무래도 굴라바리스다. 현재 가장 논란이 많은 관통 부여에 조건도 없으며 40%라는 미친 수치를 부여한다. 덕분에 굴라바리스를 낀 슈터와 없는 슈터 간의 딜 차이는 엄청나다. 그래서 굴라바리스가 슈터를 낀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였는데 2015년 2월 27일 패치로 고관통 효율이 매우 떨어지면서 입지가 많이 좁아졌다.
별의 눈물은 1월 15일 패치로 새로 추가된 신규 유니크 스피릿 스톤인데 천둥 슬롯만 있다면 무슨 골키퍼든 선회복을 달아줄 수 있다는 미친 옵션을 자랑해서 새로이 주목받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프리즘 스톤을 제외하고 낄 수 있는 골키퍼가 안습한 성능을 자랑하는 천둥 골키퍼밖에 없다는 것[12]. 2015년 2월 27일 패치에서 프리즘 스톤에 유니크 를 끼는게 불가능해지면서, 골키퍼에게 가장 좋은 스톤이 정작 골키퍼에게 낄 수 없는 안습한 스톤이 되어버렸다...

  • 섬광
-메타트론의 의지 : 공격 시 액션바 11% 회복(1강화당 1.5% 상승) / 공격 시 크리티컬 확률 10% 증가(최대 5회 누적)(1강화당 2% 상승)
-천개의 감시자 : 공격 당할 시 공격력 20% 증가(1강화당 2.5% 상승) / 순발력 9% 증가(1강화당 1% 상승)
-에르말티온 : 최대 체력 9% 증가(1강화당 1% 상승)/ 수비력 9% 증가(1강화당 1% 상승)
-빛의 낙원 : 스토리 모드 및 시공의 틈 경기 보상 경험치 20% 증가(개인)(1강화당 5% 상승) / 최대 체력 및 공격력 7.2% 증가(1강화당 0.6% 상승)

천둥엔 굴라바리스가 있다면 여기연 메타트론의 의지가 있다. 메타트론의 의지는 언뜻 보면 평범하지만 추가 액션바를 늘리거나 깎는 카드와 조합하면 엄청난 시너지를 자랑한다. 이 스톤과 루시드 or 우리엘의 엄청난 시너지는 전부터 유명했으며 현재 7성 힐데가르트와 이 스톤의 조합은 당하는 입장에서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리게 하는 위력을 자랑한다.

1월 15일 패치로 새로 등장한 빛의 낙원은 순수한 옵션으론 완벽한 에르말테온의 하위호환이었으나... 2015년 2월 27일 패치로 수치가 약간 하향된 대신 공격력이 붙었다! 또 경험치 옵션 자체는 육성에 들어가는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데 좋은 편이다.

  • 암흑
-영혼 갈무리 : 크리티컬 피해량 9% 증가(1강화당 1% 상승) / 크리티컬 시 입힌 피해의 7.5% 회복(1강화당 1.5% 상승)
-탐욕의 정수 : 공격 시 액션바, 스피릿 9% 회복(1강화당 1% 상승) / 받는 패스 효과 9% 증가(1강화당 1% 상승)
-폰투스의 조직 샘플 : 드리블 11% 증가(1강화당 1.5% 상승) / 역습 저항 25% 증가(1강화당 5% 상승)
-바탈리온 : 공을 가지고 있을 때 받는 피해 8% 감소(1강화당 2% 증가)/ 공격 당할 시 공격력 12% 증가(1강화당 3% 증가)

3.2.2. 팀 애정도 시스템

10월 23일 대규모 패치로 추가된 시스템. 경기를 치를 때마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경기 후 해당 선수의 질문이 뜨며, 이에 대해 3개의 선택지를 선택할 수 있다. 선택에 따라 애정도가 오르거나 내려간다.[13] 애정도가 1이 오를 때마다 해당 선수의 체력이 1%씩 추가적으로 늘어나며 애정도는 최대 30까지 올릴 수 있고 30을 찍으면 더이상 질문이 나오지 않는다. 같은 질문이여도 선수의 성격 및 주인공이 누구냐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성격을 잘 고려해서 신중하게 고를 필요가 있으며, 약간의 미연시적 요소가 추가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근육이 우락부락한 남캐가 "이상형에 대해 궁금하다"라는 식의 질문을 해오는 것을 보면 기분이 아스트랄해진다. 이 패치로 인해 새 카드를 얻었다고 바로 쓰기 어려워졌고 어느정도 배틀 노가다를 통해 애정도를 높혀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3.2.3. 스카우트

GP를 소비하여 카드를 살 수 있게 도입된 시스템. 기본적으로 3자리가 있으며 40, 80 시공석을 소비해 최대 2자리를 더 늘릴 수 있다. 스카우트에 나오는 카드는 3~5성의 카드들이며 등급이 오를 수록 나올 확률이 적어진다. 이제는 스피릿 스톤도 스카우트에서 볼 수 있다. 단, 4성 이상의 스톤만 나오며 유니크 스톤은 볼 수 없다.유니크 스톤도 나왔으면 진작에 하나 샀지 4성 이상의 매니저 카드의 경우 우정뽑기 시즌 매니저를 제외하고는 여기에서만 입수 가능하다.[14] GP는 콜로세움에서 승리했을때나 3성 이상카드를 판매하거나 업적을 완료해야 소량 입수가능한 포인트이다. 그래서 스카우트로 5성 카드를 입수하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서머시즌 기준으로 5성 선수 카드를 한장 구매하려면 1600GP, 5성 매니저 카드를 구매할경우 1800GP가 소모되는데 이게 어느정도 수치냐 하면 3성카드 1장을 판매하면 12GP, 콜로세움에서 승리해도 회당 한자릿수의 적은 포인트를 획득할 뿐이다. 2015년 1월 15일 패치로 스카우트에서 5성선수나 게이트 키퍼, 뿌우가 나올 확률이 약 30% 하락했다. 이로써 5성 선수를 얻기 더 어려워졌다.

3.3. PVE/PVP

실질적으로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들. 2015년 3월 22일 개발자노트에 따르면 환경 시스템이 적용되어 어느 매치에선 환경에 따라 모든 선수들이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포켓몬스터?

3.3.1. 스토리 모드

.본격 모바일판 썬더 일레븐 범우주적 이종격투축구 이것이 미래축구다 파멸편
이른바 '외계 행성들과 축구 시합을 통해 은하계의 평화를 지킨다는'는 것이 주된 스토리라인이다. 다만 개발 일정에 쫒겨 스토리가 제대로 완성되지 않은 채 출시되어 유저들은 스토리 추가를 손꼽아 기다리는 중. 게임에 들어가면 프롤로그만이 덩그러니 준비되어 있다.
일반 모드랑 도전 모드로 나눠줘 있으며 도전 모드가 일반 모드보다 더 어렵다. 게임 방식은 리그제로 3팀과 붙어 2승 이상을 할 시 그 리그를 통과하게 된다. 하지만 위에 서술한대로 아직 스토리가 제대로 짜여있지 않아 현재 단순히 경험치 및 골드, 시공석 벌이 용으로 사용 중2015년 3월 22일 개발자 노트에 따르면 2015년 5월 15일 1주년 기념으로 스토리모드를 추가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한 것을 보면 연기될 확률도 적지 않다
rebirth패치로 인해 난이도가 급격히 향상되었다!엑스트라가 무섭다
패치 후 하루가 지났지만 빅볼에서는 공식입장을 말하지 않았는데 유저들의 추측으로는 바뀐 레벨시스템으로 인해 생긴 버그일 확률이 크다고...

3.3.2. 시공의 틈

시공의 틈에선 라이벌 매치 및 여러 게릴라 매치, 정령던전, 뿌우던전이 발생한다.

3.3.2.1. 라이벌 매치

시공의 틈에서 등장하는 매치 중 하나. 어려움, 매우 어려움, 지옥의 난이도가 있으며 클리어 시 일정 확률로 4성 라이벌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초반에 라이벌을 6장 모아 5초월을해 태생 5성으로 트레이드하는 플레이가 유행했으나 서머 시즌 패치 이후 사라졌다. 초보의 경우, 상대적으로 적은 노력으로도 강력한 풀초 4성 카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꼭 돌아야 하는 매치. 18주를 기점으로 선수 로테이션이 돌며 나오며, 한 시즌 안에서 각 속성 당 1개의 카드가 2주일동안 등장한다.

3.3.2.2. 펭귄 던전

한국 서버: 주중 12~13시, 19~20시, 23~24시
글로벌 서버(주중): 0~1시, 6~7시, 12~13시 18~19시 (6시간 간격)
글로벌 서버(주말): 0~1시, 8~9시, 16~17시 (8시간 간격)
에 열리는 게릴라 매치. 팀으로 펭귄이 등장한다.

어려움, 매우 어려움이 있으며 클리어 시 펭귄 카드를 떨구는데 이는 대량의 경험치를 준다. 강화시킬 카드가 있을시 필수로 돌아야 할 던전. 겨우 펭귄 상대하는게 뭐가 어렵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모든 펭귄이 방어력이 대폭 상승하는 버프를 받아 매우 어려움의 경우 어느정도 공격력이 갖춰지지 않으면 45분안에 돌파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때문에 관통을 활용하는 것이 클리어의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 물론 스펙이 갖추어지면 깡공격력으로 모두 해결하지만 일부 관통을 가지고 있는 선수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편.

월요일 : 열혈 천둥 질풍
화요일 : 열혈
수요일 : 천둥
목요일 : 질풍
금요일 : 섬광
주말 : 암흑

3.3.2.3. 뿌우 던전

주말에 열리며 일정 확률로 능력치 강화를 해주는 뿌우를 드랍한다. 또 다른 곳에 비하면 그나마 골드를 많이 준다. 2배 이벤트가 아니면 5성은 커녕 4성 뿌우도 얻기 힘든 편이므로 2배 이벤트를 노리는 것이 낫다.

3.3.2.4. 정령 던전

주중에 열리며 월요일은 암흑, 화요일은 열혈, 수요일은 천둥, 목요일은 질풍, 금요일은 섬광 정령 던전이 나온다. 난이도론 보통, 어려움, 매우 어려움이 있다. 각 속성 정령은 일주일에 한번 밖에 안 나오며 5성의 경우 나올 확률이 좀 떨어지기 때문에 2배 이벤트를 노리는 것이 좋다. 그리고 5성보다 더 낮은 확률로 게이트키퍼가 출몰하기 때문에 정령말고 게이트키퍼 얻으려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간간히 보이는 편.

2015년 1월 15일 패치로 던전에 소모되는 ST 비용은 8로 통일 되었고 3성 정령들이 매우어려움에도 나오게 조정되었다. 매우어려움에 나오는 3성정령의 확률은 낮은 편.

정령들은 특징적으로 공격력과 순발력만큼은 미쳤다고 말해도 될 정도로 높지만 매우 약한 체력과 수비력을 지녔기 때문에 어떻게든 공격 라인으로 끌고가서 슛을 무사히 넣으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그래서 최대한 강한 미드필더진을 구성하는 것이 답이다. 뚫기가 힘들다면 전방패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빼앗기 실행시 상대 순발력을 100% 낮추는 유혹이 있는 리리스나 타르실라를 넣거나 돌파시 역습저항 100%의 폰투스를 사용하는 등 어느 특정 선수를 활용하는 방법도 좋다.
포워드에 가지 않아도 원거리슛으로 뚫을 수 있으나 원거리슛이 2스피릿을 소모한다는 점을 볼때 활용하기는 약간 힘든 편.

3.3.2.5. 하수인/보스 매치

2주마다 리뉴얼되는 매치. 한 시즌 주중에 하수인 매치가 발생되며, 하수인 매치를 깰 경우 하수인이 드랍된다. 하수인의 경우 대량의 경험치 획득, 판매시 GP 또는 골드 획득, 어느정도의 확률로 강화 성공 증가 등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유저들에게 꽤 도움을 주며 보스 각성시의 재료로 사용된다. 한 시즌 첫번째 주 주말엔 보스 매치가 발생되는데[15], 거기서 보스 한명 및 하수인들이 등장하며, 승리 시 대부분은 하수인들을, 낮은 확률로 보스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이 매치에서 보스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데, 이 포인트를 모아 시즌 스카우트에서 펭귄이나 게이트키퍼, 뿌우, 그리고 보스 카드를 구매할 수 있다.

3.3.3. 절망의 콜로세움

정해진 순서대로 경기를 진행하면서 순위를 겨루는 모드. 전략이 제대로 짜여져있지 않다면 하나의 스테이지에서 며칠씩 머무를수도 있다. 일정확률로 원래의 스테이지 대신 챔피언 스테이지가 등장하는데 챔피언은 승리했을때 보상이 크지만 제대로 덱이 짜여지지 않은 상태에 높은 스테이지에서 챔피언이 등장할 경우 그야말로 악몽. 원래는 챔피언들이 선수의 스킬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고층에선 오히려 일반 스테이지보다 난이도가 쉬웠으나 패치로 스킬을 사용하게 되었다. 또 게이트키퍼인 메라가 챔피언으로 등장하기도 하는데 승리하면 3성 게이트키퍼 중 하나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지만 경기 수가 많아질수록 미드 및 수비진에 있는 뿌우 모든 능력치가 안드로메다로 보내져[16] 유저들을 뼈 속까지 능욕한다.(...) [17] 다행히도 한번 패배하면 챔피언은 사라진다.[18] 스테이지 진행상황은 하루에 한번 무료로 리셋이 가능하며 리셋해도 획득한 최고점수를 기준으로 랭킹이 측정되니 안심하자. 콜로세움은 일주일에 한번씩 완전히 초기화되며 다음날 자정부터 랭킹에 따라 캐쉬화폐인 시공석을 받을수있다.
특이점이라면 11번째 멤버로 친구의 선수를 대려가는게 아닌 지정된 멤버를 사용한다는것. 대규모 패치를 거칠 때마다 선수가 바뀌는데, 서머시즌 전에는 일반 콜로에선 천둥속성 수비수인 라이덴이, 챔피언을 상대할때는 7성 스트라이커인 레벤토르를 사용했으며 서머시즌 패치 이후부터 윈터시즌 패치 전까진 챔피언을 상대할 때 질풍속성의 7성 어태커인 키르엘이, 일반 콜로에선 질풍속성의 스트라이커 스칼렛이 도와주긴 하는데... 굉장히 낮은 스탯으로 공만 가지면 뺏기는게 일인데다가 왠지 왠지 롱패스를 뿌리면 이녀석이 받는 경우가 다반사라 공카에선 차라리 퇴장시켜 달라고도... 빅볼이 콜로세움 올라가는 속도를 늦추려고 심어둔 스파이같다. 윈터시즌 패치 이후 일반 콜로세움엔 질풍 속성의 신캐 엘리자베스5성스칼렛, 챔피언 땐 메타트론이 서포터로 나온다.
이전에는 스킬을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으나 11월 27일 패치 이후 액티브 스킬 사용 빈도가 갑자기 상승하였다. 이걸로 콜로세움 난이도가 전보다 꽤 높아졌다. 거기에 1월 15일 패치로 콜로세움이 리뉴얼되었는데, 체력이 전 층보다 매우 상승했으며, 순발력이 적에게도 제대로 적용된다. 덕분에 체감난이도가 매우 올라갔다.
2015년 3월 22일 개발자노트에 따르면 절망의 콜로세움에 "무더위"[19]가 적용된다고 하는데 수치가 어느정도 적용되느냐에 따라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챔피언 목록[20]

열혈: 슈우 , 차우주
질풍: 키르엘 , 진
천둥: 벨 루즈만 , 레벤토르
섬광: 발키리베스 , 듀크
어둠: 발테온 , 메타트론
기타: 메라[21]

3.3.4. 갤럭시 리그(PVP)

총 7단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브론즈 리그(승점 1000)부터 시작하게 된다. 리그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총 4회의 경기를 치러 우승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1회씩 경기할 때마다 30분마다 리젠되는 '배틀 볼'을 소비하며 이는 최대 4개까지 쌓인다. 승/패에 따라 승점을 획득/소실하며, 승점에 따라 매치가 결정된다. 상대 유저(자동)와의 형평성 때문인 지 오로지 자동 전투로만 참가할 수 있다.
승리할 경우 스피릿 스톤을 받을 수 있으며, 승점이 높아져 리그를 올라가면 갈수록 골드 및 스피릿 스톤 보상도 커진다. 또 갤럭시 리그 보상 카드도 있는데, 리그를 한 계단 올라갈 때마다 보상 카드의 개수가 1개씩 늘어난다. 승점은 6주간의 시즌이 끝날때까지 지속된다.

여담으로 초반에는 무한 패스 돌리기로 45분을 거의 다 소비하는 등 병맛나는 AI를 자랑했으나 지금은 거듭된 패치로 많이 똑똑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피가 없는데 적한테 돌진하고 뻗어버리는 어태커 및 디펜더들이 많이 보인다. 또 초기에는 승점에 따른 매치방식을 따를 것으로 소개되었으나 자신의 근처 랭크 유저로 매치되었고, 유저들의 많은 제보를 통해 승점에 따른 매치로 바로잡혔다. 그리고 과거엔 애정도 체력 보너스 및 매니저 스텟 보너스가 상대팀엔 적용이 안되면서 비슷한 기량에선 비교적 쉽게 승리를 따낼 수 있었으나 11월 27일 패치로 상대팀에도 체력 보너스 및 매니저 스텟 상승이 적용되면서 더이상 극강의 홈어드벤티지는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22]

2015년 3월 22일 개발자노트에서 환경 시스템으로 인해 PvP 안에서 "초중력"[23]이 적용된다고 한다. 이로 인해 힐러가 판치던 시대는 이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2015년 4월 6일 액티브힐만 75% 감소할 줄 알았던 환경 시스템 "초중력"이 모든 스킬(흡혈, 선회복 등등), 룬에 걸쳐 적용이 되었다!
이로인해 난이도가 매우 어려워졌다.특히 암흑유저들은 단체 맨탈붕괴

3.3.5. 갤럭시 아레나(PVP)

10월 23일 대규모 패치로 새로 생긴 모드. AI의 병맛을 빅볼도 인지했는지갤럭시 리그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갤럭시 리그와 같이 배틀볼을 소비하고 다른 유저의 팀과 상대하지만, 이번엔 유저 스스로 플레이가 가능하고 연승을 할수록 보상 및 능력치가 쌓이는 방식[24]이며, 더 높은 리그의 선수랑 붙을수록 받는 보상이 커진다. 예전엔 갤럭시 리그의 압도적인 홈어드벤티지로 인해 아레나를 플레이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으나, 상대편에도 애정도 및 매니저 스텟 보너스를 받게 되면서 이쪽을 플레이하는 사람도 조금씩 느는 중.

4. 카드

카드의 종류로는 크게 선수, 매니저, 특수카드로 나눠지며 각 카드들은 '속성'을 지니고 있다.

4.1. 선수 카드


카드 편집을 하실 경우 SoccerSpiritsPlayerTemplate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선수 카드는 이 게임의 덱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카드로 여타 다른 카드 배틀 롤플레잉 게임에서 전투에 사용되는 카드와 같다. 등급은 2성부터 7성까지 있으며 각각의 카드는 만렙이 되었을 시 '각성'을 통해 한 등급 높은 카드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거기에 일부 특별한 카드[25]는 한 번이 아닌 두 번 각성이 가능한데 이를 '궁극 각성'이라고 하며 모든 7성 각성 가능 카드랑 주인공 카드가 여기에 속한다.

카드의 속성은 총 5개로, 열혈, 질풍, 천둥, 섬광, 암흑이 있다. 이 속성들은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관계에 놓여 있으며 열혈>질풍>천둥>섬광>암흑>열혈 순이다. 속성 관계상 우월한 카드가 열등한 카드를 공격할 경우 속성 보너스로 25%의 추가 데미지가 들어가고, 우월한 카드가 열등한 카드에게 공격 받을때에는 데미지가 25% 적게 들어온다. 향후 속성간 상성관계가 더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개발총괄인 김형석PD(유이시스)는 진행중인 밸런싱 방향성을 두고 아래와 같이 언급하였다.
  • 열혈 : 순수한 강함, 밸런스 -공격, 패스, 피해감소 등 순수한 능력들의 밸런스
  • 천둥 : 크리티컬 시너지 강화(발동 시 효과 등), 일단 폭발하면 모든 진영을 휩쓸어버리는 위력
  • 질풍 : 빠른 속도와 조직력, 그리고 다양한 시너지 패시브
  • 섬광 : 극단적인 공격력과 극단적인 생존력, 기교없는 힘의 축구
  • 어둠 : 괴롭힘, 누적효과, 변칙적 기능 등 조합에 따라 특이한 전술 구성 가능

위의 사항 외에도 속성별로 7성 각성 캐릭터를 2014년 내에 선수타입에 따라 슈터 3명, 어태커 3명, 디펜더 3명, 리더 3명, 어시스터 3명씩 총 12명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언제 나올지 몰라서가 문제지 그리고 모두의 예상대로 12명이나 추가되지는 못했고, 2015년 초반 대규모를 거치며 서서히 추가중.[26]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추가되는 선수들 중 일부는 에이스 효과나 패시브가 두 가지 속성 이상이 포함되었을 때 효과가 있는 것들이 추가되었다.[27]

여담으로 1성 카드가 없는데 그것은 선수가 없을 때 나오는 엑스트라 카드가 1성이기 때문이다. 예전엔 1성임에도 불구하고 무지막지한 능력치로 콜로 고층에선 깡패같은 존재였으나 패치로 약화되면서 현재는 1성에 걸맞게 고속도로 뚫기[28] 가장 좋은 선수다.

4.1.1. 열혈

열혈 N(2성) R(3성) SR(4성) USR(5성)

상징하는 색은 붉은색, 원소는 불.
순수한 강함 및 밸런스 형으로 공격, 패스, 피해 감소등 순수한 능력들이 밸런스 있게 짜여있으며 속성 특성상 질풍에 강하며 암흑에 약하다. 캐릭터들은 대부분 지구의 인간들이다.

과거엔 열혈스피리츠라고 불릴 정도로 열혈이 압도적으로 속성 우위를 차지했다. 왜냐하면 처음 이벤트 뽑기만 존재했을 때, 처음 뽑기로 열혈 이벤트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초창기에 시작한 사람들은 거의 다 열혈덱으로 갔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속성이 상향되면서 밸런스가 어느 정도 잡힌 상태.
열혈의 장점이라고 하면 스피릿 수급력. 아트축구나 우월함, 자극, 연계 전술 같은 스피릿 수급 스킬을 다량 보유하고 있어 스피릿을 이용한 스킬을 사용하기 쉽다. 그리고 우수한 4성이 다량 포진되어있어[29] 초반에 키우기 쉽고 전설 의존도가 낮은 것도 장점이다. 단점으로는 어느 쪽에도 크게 특화되있지 않아 속성 자체의 애매한 색깔을 들 수 있으며, 5성 돌파몬들의 돌파 자체 성능이 타 속성에 비해 떨어진다는 점을 들 수 있다.[30]
거기에 과거 2014년 12월 이전엔 각성 재료로 게이트 키퍼 중 가장 가치가 좋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리트레를 필요로 해서 거의 기피되다시피했다. 그러나 개편으로 리트레가 각성 재료로 빠지면서 좀 나아졌고 2015년 2월 27일 전까지 관통을 낄 수 없다는 이유로 계속 천대받았으나 2월 패치로 관통이 드라마틱한 하향을 받으면서 다시 재평가될 여지가 생겼다.

주요하게 사용했던 전술은 스피릿 및 액션바를 최대한 활용하는 전술. 하유란이나 윤나래를 미드 중앙에 두어 자극 스킬로 스피릿 및 액션바를 회복한 후, 슈우의 돌파로 스피릿 충전을 하던가 루시우스의 돌파로 적 스피릿을 깎고, 어시-까뮤-나보라or차우주의 포워드 조합으로 액션바를 최대한 충전해서 포워드에서 상대를 압박하는 전술을 많이 쓰며 연구가 더 진행되면서 채빛나를 필두로 한 높은 순발력의 미드를 통해 최대한으로 버티는 전술이 추가되었다.


4.1.2. 질풍

질풍 N(2성) R(3성) SR(4성) USR(5성)

상징하는 색은 초록색, 원소는 바람.
빠른 속도 및 조직력, 그리고 다양한 시너지 패시브 능력이라곤 하지만 사실상 그 누구도 질풍의 컨셉이나 시너지를 찾지 못하고 있다. 속성 특성상 천둥에 강하며(?) 열혈에 약하다.
과거엔 슈터의 부재 및 열혈의 초강세로 인해 매우 안습한 취급을 받았으나 슈터가 엄청난 상향을 먹으면서 평가가 매우 많이 올랐다... 라는 것도 옛말이고 타속성에도 7성 키퍼가 등장하고 여러가지 패치로 인해 사실상 열혈과 뒤에서 1,2등을 다투고 있다. 7성 숫자는 섬광, 어둠 다음으로 많지만 7성이 더 적은 천둥에 밀리고 그나마 7성 수가 가장 적은 열혈과 비슷하거나 약간 앞서지만 포텐셜 높은 열혈[31]에 비해 평가가 안 좋다.
예전엔 최강 극딜슈터였던 베아트리스, 최초의 7성 키퍼 진 이 둘로 인해서 안그래도 5성이 가장 적은데 쓸모없는 5성이 제일 많은 축에 속하는 질풍이 최강이다란 거품이 엄청났었다. 하지만 베아의 너프와 수호자 패치로 인해 케이와 지브로이의 7성이 등장하고, 열혈에 루시안까지 등장하면서 그 거품이 한 순간 빠져버렸다. 지금은 장점이라곤 패시브에 행동속도 관련이 많아 빠르다는 것을 빼면 타 속성보다 나은 게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4성 최고 힐러 미라와 s급 유틸슈터 키린이 있다는 정도...였는데 2014년 3월 15일 패치로 전설들이 상향을 먹으면서 전설들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하에서 강력한 수비진을 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 질풍덱의 주요 전술로는 그래도 여전히 쓸만한 GK인 진을 미라, 키르엘,등을 이용해 피뻥시키고 수비진에서 버티다 힐을 쓰고 포워드까지 올라가는 전술(이라고 할 만한 것도 아니지만)을 대부분 사용한다. 간혹 가다 베아, 키린의 2슈터 쌍권총 덱도 있지만 이건 덱의 육성이 아주아주 많이 필요하기에 핵과금 또는 꽤 오랫동안 질풍덱을 키워온 유저가 아니면 사용하기 힘든 전술이다.


4.1.3. 천둥

천둥 N(2성) R(3성) SR(4성) USR(5성)

상징하는 색은 파란색, 원소는 전기/얼음.
크리티컬 시너지 효과가 커 일단 크리가 뜨면 모든 진영을 쓸어버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속성 특성상 섬광에 강하고 질풍에 약하다. 전체적으로 SF컨셉의 세력, 특히 메트로시티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점으로는 압도적인 딜링 능력으로 꼽힌다. 크리티컬 피해량 같은 데미지 증폭 효과 패시브를 많이 가지고 있다. 과거 딜링 수단 중 최강이라 불리는 관통을 주로 가지는 속성이라 딜링량은 최고[32][33]...였으나 2015년 2월 27일 패치로 관통이 특히 고관통 중심으로 무자비한 하향을 먹으면서 100퍼 관통만으로 모든걸 씹어먹는 모습이 사라졌다. 그리고 여캐가 많은 것도 무시할 수 없는 큰 장점[34] 단점으로는 극심한 5성 의존도와 그 원인인 4성 선수의 안습함[35], 강력한 공격진의 반대 급부로 답이 없는 수비진[36], 속성 내 선수들의 스피릿 수급 스킬이 매우 부족하다는 점[37], 그리고 크리티컬 토템을 강제받는 면이 있다는 점[38]이다. 5속성 중 스피릿 수급 스킬 보유 수는 최하이다. 하지만 딜링 부분에서 압도적이기 때문에 장점이 단점을 씹어먹고 있...었으나 2015년 2월 27일 관통을 다른 능력치와 비등한 수준이 되면서 관통에 많은 의지를 했던 천둥은 직격탄을 맞았다. 하지만 여전히 에덴+힐데가르트의 미드진 조합은 섬광 못지 않게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아직은 나락으로 떨어지진 않은 상태.
천둥은 섬광의 강력한 미드진마저 힐데가르트의 폭발적인 딜링으로 돌파하거나[39] 신시아+에덴+베로니카 조합으로 상대의 행속을 깎고 자신의 행속도 올리면서 신시아의 냉기폭발로 돌파, 혹은 에덴, 베로니카의 역습을 노리면서 포워드에서 블레이드 또는 레벤토르로 경기를 끝내는 방식이 많이 채용된다.


4.1.4. 섬광

섬광 N(2성) R(3성) SR(4성) USR(5성)

상징하는 색은 노란색, 원소는 빛.
극단적인 공격력과 극단적인 생존력을 가지며 기교없는 힘의 축구를 사용한다. 속성 특성상 암흑에 강하며 천둥에 약하다. 컨셉은 천사와 신화, 정확히는 헤븐즈 게이트가 천사, 이그드라실 수호대가 북유럽 신화.
여담으로 과거엔 이 속성의 경우 유독 유저들에게 많이 까였었다. 그 이유는 5성 카드 중 함정 카드가 다른 속성에 비해 매우 많기 때문. 고인 카드만 해도 다른 속성과 비교할 수 없이 많으며 그나마 나은 카드들도 대부분 다른 속성 5성에 비하면 성능이 딸린다. 덕분에 님카섬이란 굴욕적인 명칭이 탄생하기도... 하지만 라티오스와 우리엘이 7성으로 등극하며 상위 슈터로 자리매김하고 몇몇 5성 캐릭터들도 상향되었기 때문에 섬광 전체에 대한 평가가 매우 호전됬다.

섬광의 장점은 엄청난 라인버프. 상당히 좋은 라인버프들을 가지고 있어 기량 차가 비슷해도 버프로 차이를 벌려 압살해버릴 수 있다. 여기에 슈터, 어태커, 디펜더 모두 7성이 존재하기에 육성만 잘 되었다면 공격, 방어 모든 부분에서 꿀리지 않는다. 단점은 천둥과 마찬가지로 4성이 성능이 딸려[40] 5성 의존도가 높아 육성이 어렵다는 점[41], 여전히 안좋은 5성이 많아 시간적으로 오래 걸린다는 것. 그리고 하필 역상성이 딜 부문에서는 최강급인 천둥이라는 점이 뽑힌다.

대체로 강력한 미드진을 구성하는 섬광[42]은 압도적인 성능의 미드라이너로 미드싸움에서 이기고 들어가 우리엘을 통해 팀의 액션바를 회복하며 '미드를 이겨서 포워드로 보낸다'를 무한반복하는 전술을 많이 채용한다.


4.1.5. 암흑

암흑 N(2성) R(3성) SR(4성) USR(5성)

상징하는 색은 보라색, 원소는 어둠.
괴롭힘, 누적효과, 변칙적 기능 등 조합에 따라 특이한 구성이 가능하며 속성 특성상 열혈에 강하며 섬광에 약하다. 컨셉은 악의 세력.
장점으론 엄청난 괴롭히기 능력. 악의 세력답게 5성들의 스킬이 다 디버프에 치중되어 있다. 특히 아브노어, 로날드, 루시펠로 구성된 수비진은 적에게 엄청난 짜증을 일으키는 최강의 수비진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점으로는 쓰이는 캐릭터와 안 쓰이는 캐릭터가 극단적으로 나뉘는 편인데도 소위 '함정 카드'의 비율이 높아 이상적인 덱을 갖추고 그걸 강화하기가 너무나도 힘들다는 점이 있다.
과거엔 메타가 한방으로 끝내는 것이라서 디버프만 뚫으면 끝장내기가 쉬워 평가가 모든 속성 중 바닥이었으나, 골키퍼가 개편되고 수비진들이 강화되는 등 한방딜 메타에서 빠져나가면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디버프들이 모두 재평가가 되면서 평가가 확 올랐다. 2014년 12월 현재 속성에 대한 평가는 열혈, 질풍보다 확실히 좋으며 섬광보다는 약간 낮다는 평.
주로 사용하는 전술 역시나 디버프를 적극 활용하는 식. 아브노어-루시펠or린벨-로날드의 수비 조합으로 적 공격진이 아예 공격을 못하게 하고, 말콤의 돌파로 적의 스피릿 및 액션바에 엄청난 피해를 주면서, 리리스로 적 공격력 감소 및 역습을 노리며, 루시드와 발테온의 포워드 조합으로 적 골키퍼를 박살내는 식의 플레이가 이상적이다.


4.2. 매니저 카드

매니저 카드는 게임을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며 좀더 세분화하면 트레이너, 스카우터, 스폰서로 나뉜다. 이 카드들도 선수 카드처럼 강화 및 각성이 가능하다.

4.2.2. 스폰서

  • 루시
    등급:5성→6성
    현존 스폰서 워너비 카드 원탑
    액티브 스킬은 '4시간당 등록된 친구 1명 당 300골드 지급'으로, 각성시엔 450골드로 늘어난다. 친구 최대 인원이 30명인 관계로 매일매일 40000골드 정도를 벌 수 있는 소금같은 스킬. 하지만 루시의 진가는 패시브에서 발휘하는데 패시브는 '모든 선수 파워 및 테크닉 15 증가'로 스폰서 중 유일하게 능력치 증가라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기량을 공으로 300을 올려주므로 스카우터에 나온다면 꼭 고정시키고 사야할 카드다.

  • 페르엘
    등급:5성→6성
    액티브는 루시와 같은 친구 한명당 300골드 지급으로 나쁘진 않다. 하지만 사람들은 패시브를 보고 끼는데 그것은 '전투 후 카드를 한 장더 얻을 확률 10% 증가'이다. 10퍼가 낮은 확률로 보일 수 있으나 카드 수급을 좀더 원활히 할 수 있는건 분명히 큰 장점이며 공카에선 간간히 시틈 매치에서 5성 펭귄이나 라이벌 카드를 한판에 2개 건져올리는 사진도 올라온다. 정말 운이 좋으면 시공 보스를 2장 먹기도 한다고 한다.# 스카우터에 잉그램, 트레이너에 하스엘을 사용하면서 노가다를 한다면 5400GP가 아깝지 않은 정신나간 효율을 보여준다만... 노라이퍼가 아니라면 추천하지는 않는다.

  • 라구엘
    등급:5성->6성
    액티브 스킬은 GP획득. 패시브는 최대 숙소 보유량 15증가로 이것만으로도 시공석 25개값(3칸확장X5)하는셈이다. 무스펠의 보좌관이자 서기로서 멍한데다 필기가 엉망이지만 순수하게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안짤리고 있다고 한다(...)각성전에는 안경을 쓰고 있으나 각성후에는 안경을 벗을뿐만 아니라 의상에 문양이 들어가는데 상의의 경우 오히려 이것때문에 속옷처럼 보이게 된다(...)

4.2.3. 스카우터

  • 잉그램
    등급:5성→6성
    액티브는 20시간에 한 번 트레이너의 스킬을 복제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각성시 10시간에 한번으로 쿨타임이 줄어든다. 트레이너를 바꿔가면서 원하는 스킬만 빼내서 사용할 수도 있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 하지만 사람들은 패시브를 보고 더 끼는데, 패시브인 스태미너 10%감소가 반올림적용이라 6스태미너짜리를 5스태미너에, 20스태미너짜리는 18스태미너에 돌게 해줌으로써 게임의 플레이시간이 꽤 늘어나게 해준다. 펭귄게릴라를 돈다고 했을 때 최대 50스태미너에 각 8스태미너로 6번돌아서 48소모이지만 잉그램 이용시에는 7번으로 49소모를 이룰 수 있다! 예전에는 이것이 올림 처리가 되어서 3스테를 2스테로 소모가 가능하게 하는 등 엄청난 효율을 보였지만염전 끝판왕7월 5일 패치로 반올림처리해버려서 st를 6이상 소모할 때만 깎이는걸로 바뀌었다. 문제는 스카우트 패치한다고 전날에 이 카드를 산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것. 거기에 패치내용도 나중에 추가해 엄청난 논란이 일었다.

  • AU71 캐런
    등급:3성->4성
    통칭 담저씨. 패시브로 특수카드의 스카웃 등장 확룰을 높여주므로 정령이나 뿌우 수급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 카드의 진가는 바로 액티브. 4시간마다 각성 전에는 150, 각성 후엔 225포인트의 우정포인트를 그냥 준다. 하루 3~4번의 기회가 있는 셈이니 각성 시 하루에 600이상의 우정포인트를 공짜로 얻을 수도 있는 것이다.

  • 자드키엘
    등급:5성->6성
    5성때 액티브 스킬은 3개의 특수카드 습득. 6성이 되면 5개의 특수카드 습득. 패시브 스킬은 스카우트에서 특수카드 발생률 증가. 각성전후를 비교하면 의상과 분위기가 완전히 틀려진다. 예를들면 각성전에는 하얀색의 날개를 달고 있었으나 각성후에는 날개가 검은색으로 변하고 가슴부분의 천이 삭제가슴노출되고 스타킹도 찢어진 스타킹으로 바뀐다. 전체적으로 각성후에 노출도가 높아지니 반드시 각성시키도록 하자

  • AU27 바닐라
    등급:5성->6성
    1월 15일 윈터 시즌 대규모 패치와 같이 등장한 매니저이자 우정 뽑기에서 정말 낮은 확률로 나오는 매니저. 액티브가 스카우트 리프레쉬 1회 회복인데 각성을 해도 1회 회복인건 변함이 없지만 쿨타임이 각성을 안했을 때 8시간인 거에 비해서 각성을 하면 4시간이 되므로 되도록이면 각성하고 쓰는 것이 좋다. 패시브는 최대 숙소 보유량 증가로 노초월시 15개를 늘려준다. 각성시키면 장발거유로리가 fe컹fe컹한 복장을 하고있다

  • 유네스
    등급:5성->6성
    액티브 스킬은 천둥속성 선수 습득, 패시브는 특수카드 발생률 증가. 힐데가르트의 보좌관으로 선수로서의 재능도 있었지만(스카우트 일을 하며)힐데가르트를 지켜보는쪽이 즐겁다는 설정.왕녀님 하아하아

4.3. 특수 카드

특수카드는 또다시 게이트키퍼, 뿌우, 정령, 펭귄으로 나뉠 수 있다.

게이트 키퍼의 경우 속성별로 하나씩 있으며 각각 특별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5성 이상을 각성을 시킬 때 재료로 쓰이기도 한다.

  • 리트레: 열혈 속성의 게이트 키퍼. 토끼같은 생김새를 가진다. 토깽이 설명 왈 찹쌀떡이라 불리면 싫어한다고.(...)찹쌀떡!! 특별 능력은 초월 강화로, 선수들의 능력치를 10% 증가시켜주고 스킬포인트 1을 부여한다. 기본 등급이 5성 이상인 카드를 초월 강화시키려면 각성시켜야 한다. 게이트 키퍼 중 가장 가치가 높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유저들이 스카우터에서 불을 키고 찾는 카드 1순위이다.
  • 메라: 질풍 속성의 게이트 키퍼. 고양이처럼 생겼다. 특별 능력은 특훈[43]에 필요한 카드에 대용되는 기능이다.
  • 꾸마: 천둥 속성의 게이트 키퍼. 팬티손수건(?)을 머리에 끼고 다니는 모습에서 신사력이 아주 잘 드러난다.(...) 특별 능력으로 강화 재료로 사용시 특대량의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각성시킬 경우 그 경험치 량이 확 늘어난다.[44] 현재 꾸마가 끼고있는 팬티손수건(?)은 열혈의 윤나래 것이라는 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45]
  • 네리스: 섬광 속성의 게이트 키퍼. 생김새는 영락 없이 마른 멸치처럼 생긴 물개이다. 5번 초월강화에 각성까지 한 카드를 동급의 다른 카드로 트레이드하는 기능을 가지며 5성 이상의 카드의 경우 각성을 시켜야 한다. 하지만 유저들은 5성 이상의 카드가 아니면 트레이드를 시키려 하지 않기 때문에 게이트 키퍼로써의 가치는 메라 다음으로 가장 떨어진다. 그래서 스카우터 판매 GP도 다른 게이트키퍼에 비해 매우 낮다. 현재 게이트 키퍼중 유일하게 6성이 추가되어있는데 6성은 "기본등급이 5성이상인 카드를 각성시켜서 만렙을 만들면 다른 5성카드로 트레이드를 시켜준다"...는게 원래 구현하려던 능력 같았으나 2015년 봄 시즌 패치를 하면서 6성 네리스의 트레이드 기능은 사라지고 대신 판매시 많은 돈을 주고 증발(...)하는 역할이 되었다. 판매를 하면 무려 50만 골드가 들어온다.[46]
  • 벨제뷰: 암흑 속성의 게이트 키퍼. 형상은 돼지인데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능력치는 선수에게 100%의 확률로 능력치 중 하나를 +5 해주며, 각성 시 전체 능력치에 +7을 해준다.[47]

뿌우는 선수들의 능력치를 1에서 3을 확률적으로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각 속성별로 3성, 4성, 5성 뿌우가 존재하며 이들은 각각 10%, 25%, 85%의 확률을 가진다. 만약 같은 속성의 카드를 강화시킬 경우, 12%, 30%, 100%로 확률이 올라간다.
정령은 각성 시키는데 필요한 재료들로 각 속성별로 3~5성이 존재한다.
펭귄은 선수 및 매니저들에게 주는 경험치 밥이다. 각 속성별로 3성[48], 4성, 5성, 6성[49]이 존재하며 등급이 올라갈수록 주는 경험치량도 커진다.

5. 성우

사전공개 때부터 참여 성우들 명단이 공개되었고, 신카드 추가시에 새로운 성우를 캐스팅하는 등 긍정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위의 명단 이외에 추가된 성우로는 김장, 장경희, 김광국, 김선혜, 김현지, 이유리등이 있다.

6. 사건사고

아무래도 빅볼이 신생회사라서 그런지 미숙한 운영이 눈에 띈다.

프리 시즌1(5월 15일 ~ 5월 29일) : 뽑기에서 나올리가 없는 6성을 마치 나오는 것처럼 여러곳에 표기하여 유저들을 낚는 사태결제유도가 발생하였다.
이에 일부 유저들은 6성을 뽑기 위해 과금을 하였으나 나올리 없었고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늘어나자 운영진은 오류이며 곧 수정하겠다고 늦은 시기인 29일에 공지하였고 이에 대한 보상을 하였으나 이미 과금패키지, 듀토리얼, 뽑기배너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과금을 유도결제유도하는 것 아니냐는 불만을 표출함과 동시에 때마침 6성까지 버그로 인해 드랍되는 사건마저 발생하여 논란은 더 커지게 되었다.
시즌2에서 이 부분은 수정되었고 비슷한 시기에 '착한 서비스에 대한 고민'파닥파닥이란 글을 작성하여 의심을 갖게 하였다.

프리 시즌2 : 뽑기확률 공개 이후 콜로세움 상위권 유저중 한명이 '차우주' 카드를 뽑기 위해 천만원 가량 과금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 유저는 천만원을 과금했으나 '차우주'는 나오지 않았고 드랍확률 5%인 카드가 아무리 운이 없어도 그렇지 천만원이나 과금을 했는데 나오지 않는 것은 이상하지 않느냐 라고 의혹을 제기하였고 이에 동의하는 사람들과 그저 운일 뿐이다 라는 사람들과의 논란이 있었다.
더불어 7성 가능한 카드들이 스카우터에 '레벤토르'를 제외한 카드들이 등장하지 않자 이또한 논란이 비슷한 시기에 있었다.
이는 며칠 뒤에 뽑기논란과 스카우터 등에 운영진이 해명 하면서 5%안의 드랍율안에 7성 가능한 카드들중 일부 카드들은 설명에도 없었던 '전설'등급 이 존재하며 이 카드들은 드랍율이 타 5성이나 7성 가능 카드들보다 낮은확률인 3%라 해명 하였고 '레벤토르'의 경우에는 '전설' 등급의 카드들을 1주일마다 로테이션을 돌려 적은확률로 등장하는 것으로 '레벤토르'를 빼고 다른 것으로 교체하려고 하였으나 갑자기 바꾸는 것은 논란이 있을 것을 감안하여 바꾸는 것이 늦었다고 해명 하였으며 6월 20일에 사과문을 발표하였고 26일에 '각성 리트레'를 보상하였다.

프리 시즌3 : 폰투스의 침공 이벤트(클론D)를 선보였으나, 폰투스 던전의 낮은 4성 드랍률과 기존의 펭귄이나 뿌우에 비해 전혀 메리트가 없는 이벤트로 낙인찍혔다물론 클론D 에이스는 강력했다고. 수많은 원성 끝에 효율을 대폭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패치되었으나 극악의 드랍율로 여전히 하나마나한 이벤트로인 것은 변함없다. 뿌우작 한사람들은 멘붕이라 카더라

섬머 시즌1 : 7월 5일 대규모 업데이트가 실시되었으나 새로 추가된 pvp모드의 답답한 ai무한 패스돌리기, 몇몇카드(잉그램 외)의 잠수함패치로(지금은 은근슬쩍 추가하였다) 인해 논란이 있었으며 서버상태, 특정카드의 오버밸런스 패치(케이 外)등으로 인해 좋은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사실 오밸이 아니라 패치로 인한 버그
패치를 연기하고 준비하여 좀더 유저들에게 만족스러운 패치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하였으나 뚜껑을 열고보니 실망스럽다는평.
또한 신규추가된 카드들을 마치 모두 드랍되는 것처럼 공지하여 일부유저들은 과금하였으나 추가된건 특정속성의 신규카드들만이라는게 밝혀져 후폭풍이 일어나고 있다.
후에 점검공지를 통해 몇줄의 사과문을 작성하였지만 반성은 커녕 "공지에도 명시되어 있고 드랍목록에도 넣어놨지만 확인 못한 유저들이 잘못이다." 식으로 느껴져 유저들의 분노를 낳고 있다. 모든 카드 갈갈이하고 접는 유저들이 꽤나 있었다.

이 이후로도 자잘한 사고들이 있었지만 위에 비하면 새발의 피였고 거기에 유저들은 이미 미숙한 운영에 적응되어버려 발전을 기대하고 있는 상태라 어느 정도 순응하고 있었다.

하지만 2014년 9월 12일 업데이트를 글로벌 론칭을 이유로 스킵해버리자[50] 유저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다. 몇 주 전에 애정도 시스템 패치 예고를 한 데다가 iOS 론칭까지 연기시키고, 심지어 버그가 득실대는데도 전혀 패치를 안해서 공식카페는 비난 일색.

물론 iOS에서 계속 반려를 하기 때문인데다 애플이 워낙 방만한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원래 까이던 가락이 있기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애플 새X들 하는 일이 그렇지 라는 반응을 보이며 빅볼을 이해하기도 했다고...[51]

그리고 10월 3일. 드디어 일이 터졌다.
7월에 예고했던 대규모 업데이트를 10월 3일 당일까지 ios프로그램 검수를 핑계로 미루는 것도 모자라(...) 업데이트 예고 내용을 마치 업데이트를 한것처럼 패치노트에 함께 올려 욕을 얻어먹더니, 심지어 2주 단위로 한번씩 나오는 라이벌 카드 출시까지 연기하며 할로윈 시즌 1번 라이벌로 때워버렸다.[52]
빅볼의 방만한 운영에 유저들의 분노가 극에 달해, 이제 운영진에게 존칭을 붙이지도 않는 사람이 상당수(...)
물론 계속해서 검수를 반려했던 애플 측의 문제도 있다는 의견이 여전히 소수 있지만, 그럼에도 유사시에 대한 대응이 실로 엉터리인 빅볼도 논란을 피할 수는 없었다.

심지어 글로벌서버는 유저간의 격차를 이유로 서버를 '한국서버'와 '글로벌서버'로 나눠버린데다가 통합계획이 사실상 없다고 밝혔기 때문에 이제 한국서버는 유료 테스트서버였고(...) 글로벌서버가 본서버라는 소리가 나오며 유저들의 분노가 폭발 중. 실제로 글로벌 서버와 한국 서버의 유저 수는 약 5배 가량의 차이가 나며 지금도 대다수의 신규 유저는 글로벌서버에서 시작하고 있다. 한국 서버는 사실상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린 셈. 과금러들 떠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외국에서 과금러들을 끌어모을 게 분명하잖아? 안될거야 아마

결국 업데이트가 미뤄져서 죄송하다는 글과 함께 보상이 공지되었다. 매일매일 시공석 10개, 업데이트 안되는 1주일 마다 각성 리트레 1개씩 증정하고 업데이트 되는 날 5성 선수 카드 및 게이트 키퍼 확정 상자를 준다는 것이 그것. 단 ONLY 한국 서버에만. [53] 그리고 공지 후 갑자기 한국 서버 층 콜로 인원 수가 확 뛰었다.(...)[54] 사실 지금까지 예고된 패치량이 엄청나서 기한을 무리하게 잡은게 무리수가 아닌지 의심된다... 이거하다보니 이것도 고쳐야겠고 이것도 고쳐야겠고 이것도 추가해야되고

결국 10월 23일 드디어 업데이트가 아닌 진짜 대규모 패치가 이뤄진다. 처음 대규모 패치 얘기가 8월말에 나왔으므로 2달 가까이 미뤄진 것. 애플의 방만한 태도 문제도 있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을때의 처리능력에서 많이 미숙한 점을 보여줘 아직 신생회사의 딱지를 떼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공식 카페 등에서도 자주 있는 일로 우편함의 아이템(ex: st회복약)등이 사라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처는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기프트 박스나 초보자용 과금상자를 구입했음에도 우편함으로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있는 등 심각해 보이는 문제가 발생중임에도 그에 따른 조치가 사실상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고 보인다.

거기에 글로벌 서버의 경우 카드와 점수를 보아 "절대 올라갈 수 없는" 유저가 상위권에 진입해 있는등 핵사용이 심각하게 의심되는 일이 벌어짐에도 해당유저가 시즌 보상을 받는 등의 성의 없는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의 문제는 잦은 연장점검. 좀 대규모로 패치된다고 하면 예정되었던 시간의 2배는 넘어가는 건 기본이며, 소규모 패치에서도 가끔씩 연장점검이 이뤄져 이에 대해 불만이 있는 유저들이 꽤 있는 편이다.

더불어 가끔씩 핵심적인 패치를 해놓고 패치노트에 빠뜨려 유저들이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2014년 11월 27일 패치에서 그 점이 잘 드러났는데, 체력감소나 체력피해 효과로 적을 행동불가 상태에서 무조건 피1로 남기는 상태로 만들어 마리엘 패시브 '침식', 린벨 패시브 '보이지 않는 손아귀' 등을 간접 너프시켰으며 콜로세움에서 챔피언이 스킬을 사용하게 되었다. 여기서 위에 언급한 두가지는 그 당일날 공개하지 않았으며 잠수함패치 아니냐는 논란이 불러오자 12월 1일이 되서야 위 사항들을 업데이트 추가내용에 포함시켰다.

2014년 12월 24일 수요일, 보통 수요일 저녁에 올라오던 패치노트가 올라오지 않았다. 가끔 목요일에 올라오기도 했고 빅볼이 신나게 노래를 부르던 윈터시즌 대규모 업데이트 주간일지도 모르는 만큼 사람들은 일단 기다리는 분위기였으나 이런 기대에 부응하면 빅볼이 아니다(...). 수요일을 자연스럽게 스킵하고 목요일인 크리스마스까지 넘겼으며, 금요일 오후까지 아무런 공지가 없다. 즉 지금까지의 없데이트와는 차원이 다른 그야말로 배 째봐라 식 없데이트를 시전했다.

2015년 01월 15일 대규모 패치를 진행했는데 2회에 걸친 연장점검에 불안감을 심어주더니 뚜껑을 열어본 유저들의 반응은 대폭발 gp 수급량 감소나 역상성 패널티등 유저들에게 불리한 것이 많아 불만이 많았는데 그 중 가장 방점을 찍은 것은 엄청난 골드 소비량. 스토리모드의 골드 수급량이 30% 늘었다고 각성에 드는 골드가 2배로 증가하였고 무엇보다 새로 나온 스피릿 스톤 강화 시스템에 들어가는 골드가 심하게 늘어났다. 그렇게 성공 확률이 높은 편도 아닌데 강화 시도 한번에 (6성 스톤 기준) 10000~20000골드를 잡아먹는다! 이렇게 심각하게 늘어난 골드 소비량 때문에 카페에서 원성이 자자한 상태이며, 빅볼 측에서 강화 비용을 낮추고 각성 난이도 등을 낮춘다고 했지만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고 유저들은 뭐가 문제인지 파악 못했다고 원성을 높이는 중.

이 사건으로 유저들의 운영진의 불신은 극에 달해서 운영진이 무슨 공지를 올렸다 하면 욕을 퍼붓기 바쁘고 많은 올드/뉴비들을 접게 만들었다.제대로 수정이 안된다면 모 단풍잎 게임언리미티드 패치 급으로 두고두고 까일 확률이 높다. 빅볼도 이 패치의 후폭풍이 생각보다 심하다는 걸 인지했는지 게임 관련 채용 사이트에서 밸런스팀 직원을 채용한다는 희대의 해프닝까지 발생했다. 그나마 사건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개선하려 한다는 점에서는 아직 희망이 있어보이지만 그것이 언제, 제대로 이루어질지는 미지수.

근데 문제는 사실 이딴 사소한게 아니다.
안그래도 기존에 유니크스톤을 가진 사람과 못가진 사람간의 격차가 너무 크다고 불평이 나오던 차인데 유니크스톤을 확정습득이 가능하도록[55] 한것도 모자라서 유니크를 포함한 각 스톤의 위력을 상향시켜버렸다!!
15강 체재로 바뀌며 기본옵션조차 기존에 비해 상향된 와중에 강화시 랜덤으로 추가옵션이 붙게 만들고 착용개수를 네개로 늘렸으며 심지어 단 하나지만 속성칸을 무시하는 프리즘스톤칸이 생겨 선수대결이 아니라 돌대결이다, 스톤스피리츠다 등의 비난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이미 공카에는 지배할 수 없는 얼음핵, 메타트론의 의지, 끓어오르는 심연, 침투하는 윤회를 장착한 힐데가르트가 나오면서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고 있다.[56] 충격과 공포http://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6943502&menuid=5&articleid=354053&query=%EC%A0%9C%20%ED%9E%90%EB%8D%B0%EB%A5%BC
또한 1 유니크 스톤을 만드는데 빅볼이 책정한 현금 가격은 약 600~800만원. 15강 6성 스톤 하나를 만드는데는 12만원 가량이 필요하도록 책정해놓았다.

결국 바로 22일에 급히 스톤, 캐릭터 진화 강화 비용 감소, 강화재료 감소, 보상증가 등의 패치를 작용한다고 공지가 떴다. 허나 업데이트 내역에 따르면 스톤자체에 대한 밸런스 조절은 없었으나 업데이트 돌입 후 추가공지로 스톤에 대한 밸런싱이 있을 것을 예고했다.

2월 27일 업데이트 패치 내역이 떴는데 현재 관통 부분에 대해 상당히 말이 많은 편. 관통 패치 내역을 보면
● 관통력 메커니즘이 변화되었습니다.
-관통력 메커니즘이 변화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관통력 100%(최대치)에 가까울수록 효과가 극단적으로 높아졌으나, 이제 관통력 수치를 고르게 적용받게 됩니다.
인데 문제는 매우 민감한 주제인 관통에 대해 매우 두루뭉슬하게 서술을 했다는 점. 이렇게 적은 탓에 많은 유저들이 이차곡선의 점의 끝 부분을 직선으로 바꿔서 오히려 고관통은 그대로, 저관통은 상향을 했다고 이해를 하고 있다. 그 전 개발자노트에 관통이 분명하게 하향을 하겠다고 예고를 때렸음에도 불구, 워낙 패치노트에서 뒤통수를 많이 맞았기 때문에 관통이 하향될 판에도 모자란데 상향된다고 좌절하는 유저들이 곳곳에 보인다. 결국 패치로 고관통 대폭하향으로 밝혀졌지만 개발자들과 유저들간의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상태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는 씁쓸한 상황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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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8월 8일 패치로 '스포츠'에서 '카드'로 장르 변경.
  • [2] 2015년 봄 시즌 패치때 추가되었으며, 원거리 슛을 가진 선수는 선우 진과 강태연과 모리츠 뿐이다. 나중에 더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 [3] 원래는 점감효과가 없었으나 힐러를 다수 넣어 무승부로 끝내버리는 덱이 판치면서 현재는 점감효과가 생기도록 패치되었다. 2014년 9월 12일 기준으로 사용 할 때마다 위력이 30% 감소한다.
  • [4] 그러나 액티브 슛에서만 차단을 쓰기 때문에, 아레나에선 일부러 스피릿 깎아놓고 액티브 슛을 쓰거나 액티브 패스만 하고 액티브 슛은 안하는 식으로 차단류 스킬을 피해갈 수 있다.
  • [5] 레오나드는 기간 끝나는 순간 얄짤없이 리트레를 먹여야 하고, 타르실라는 풀초각을 해도 노초월 노각성 레오나드보다 체력이 딸리는(!) 패기를 보여준다. 태생 3성이 태생 4성보다 체력 딸리는게 정상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면 초월강화 항목을 읽어보자.
  • [6] 세부 능력치는 기본 능력치 중 하나만 가지고 결정되지 않는다. 다만 각각 능력치가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 지가 크게 차이가 난다.
  • [7] 5초월+각성.
  • [8] 선수 카드의 경우 3성은 12GP, 4성은 20GP, 5성은 40GP, 6성은 60GP, 7성은 80GP를 얻으며, 매니저 카드의 경우 3성은 9GP, 4성은 16GP, 5성은 25GP, 6성은 36GP를 얻는다.
  • [9] 과거 프리즘 스톤에 유니크 스톤도 낄 수 있었으나 패치를 통해 낄 수 없게 변경되었다.
  • [10] 예를 들자면 3성일 때 진화&옵션 찬스를 얻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2성, 즉 3성이 될 때 찬스를 얻게 된다
  • [11] 진, 지브로이, 루시안, 케이
  • [12] 4, 5성 중 천둥 제외 골키퍼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진, 루시안, 케이, 지브로이, 이실리아, 에리카, 퓨즈로, 레오나드 모두 신기하게 천둥 슬롯이 없다.
  • [13] 가장 좋음: +3, 좋음: +1, 나쁨: -1, 단 3개의 선택지가 이 배점을 나눠갖지는 않는다. 선수에 따라 -1 2개, +1 1개인 문항도 존재한다는 뜻.
  • [14] 단 친구 추천으로 얻을 수 있는 채지윤이나, 시즌마다 우정뽑기에 낮은 확률로 드랍되는 매니저 카드는 예외
  • [15] 두번째 주 주말엔 보스 매치가 발생하지 않는다.
  • [16] 이게 어느정도나면 가끔씩 공격을 스킵하는데도 우리팀 선수 액션바 게이지가 반이 안 찼는데도 다시 공격하는 뿌우를 볼 수 있다.
  • [17] 하지만 그 뿌우를 제외한 다른 카드들은 그다지 높지 않으며, 특히 골키퍼인 각성 꾸마의 경우 체력이 매우 낮은 편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슈팅 기회만 잡으면 클리어가 가능하다.
  • [18] 단 패배 처리 이전에 앱을 강제종료하면 챔피언이 유지된다. 30층 이상 고층에서는 챔피언이 노말보다 쉬운 스테이지가 많으므로 꼭 알아둬야 할 팁.
  • [19] 모든 선수 행동속도 감소
  • [20] 2015년 1월 15일 콜로세움 리뉴얼로 콜로세움 챔피언들이 각자의 속성 덱을 지닌 전설선수로 변경되었다.
  • [21] 악명높은 뿌우순다들이 여기에 모여 있다. 타 스테이지와 워낙 스타일이 다른 탓에 어느 층수 이상부터는 메라챔 전용 공략이 따로 있을 정도. 다만 콜로세움 시즌 3부터 평균적으로 챔피언들의 레벨이 내려간 탓에 상대적으로 쉬워진 감이 있다. 예전에는 암흑 뿌우 돌파 - 돌파 또는 빼앗기 - 돌파에 미드와 골키퍼가 너덜너덜해졌지만 이제는 미드가 어느정도 버틸만해진 정도. 클리어시 확정으로 3성 게이트키퍼가 나오기때문에 클리어시 보상은 엄청나다.
  • [22] 그래도 상대편은 서포터 포지션을 알맞은 위치로 조정할 수 없다는 건 여전해서 홈어드벤티지는 사라지진 않았다.
  • [23] 모든 선수의 회복효과가 75% 감소
  • [24] 최대 12연승까지 보상 및 능력치가 늘어나며, 이후론 연승을 해도 보상이 유지된다.
  • [25] 현재 메타트론을 제외한 전설 등급의 5성카드는 모두 포함하고 있다.
  • [26] 저 말을 잘못 이해하여 속성별로 7성이 12명이라고 알아듣는 유저도 꽤 많다. 에지의 궁극 각성으로 천둥의 리더가 4명인 시점에서 근거도 없는 소리임이 증명됐는데도.
  • [27] 가령, 섬광과 어둠 선수의 체력 및 공격력 x% 증가 이런 식으로.
  • [28] 돌파로 체력을 0으로 만들어서 라인을 뚫는 경우
  • [29] 다른 속성은 4성 함정카드가 많은데 열혈은 키튼 정도를 제외하면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 [30] 현 어태커인 슈우, 루시우스, 유리, 에이지 모두 돌파 특화가 아닌 다른 것에 특화되어있다. 슈우는 액션바 및 스피릿 수급, 루시우스는 적 스피릿 깎기, 유리는 라인버프, 그리고 에이지는 공 들고 버티기에 치우쳐 있다. 오히려 디펜더인 채빛나가 이들보다 더 높은 데미지를 먹일 수 있다는 현실은 꽤 웃픈 편.
  • [31] 현재 열혈 7성이 가장 적기 때문에 7성이 늘어나면서 포텐이 터질 확률이 높다. 거기다 그동안 각성재료로 가장 가치가 높은 리트레를 요구했었는데 윈터시즌 업데이트로 그 문제도 해결될 예정이며 또한 열혈7성에 대한 푸쉬도 예고되어 있다.
  • [32] 그게 어느정도였냐면 같은 조건에 관통이 0퍼인 슈터는 4000을 넘기지 못했으나 100퍼였으면 7000은 그냥 넘어갔다.
  • [33] 이 때문에 관통을 주속성으로 하는 천둥이 엄청난 이득을 챙겼고 한동안 개발진은 전천협이란 별명이 붙었다.
  • [34] 천둥 소속 중 하나인 미네르바 왕국은 아예 남자의 씨가 말라 남자가 없다. 그나마 메트로시티엔 남자가 좀 있으나 그 중 2014년 11월 기준 1군덱에 넣는데 부족함이 없는 캐릭터는 레벤토르 하나 뿐... 레벤토르와 하렘 왕국
  • [35] 미드 어태커인 매기, 메이는 생존력이 고자고 디펜더는 에덴 빼면 씨가 말랐으며 특히 슈터는 뭘 골라도 답이 없는 고통의 선택.
  • [36] 벨 루즈만 없는 수비진은 없는 거랑 마찬가지로 뎁스가 얇으며, 최초의 5성 디펜더인 골키퍼 로빈은 4성 국민 골키퍼 퓨즈로에도 밀릴 정도로 약한 골키퍼에 속한다. 이후 5성 디펜더 골키퍼로 라클렛이 추가되긴 했으나, 아직 제대로 된 수비 라인을 맞추기에는 뎁스가 너무 얇다.
  • [37] 엄밀히 말하면 5성 덱에서만 스피릿 보급이 힘들다. 4성에는 급속 충전기라는 희대의 사기 패시브가 있어서 오히려 힐러와 2스피릿 슈터를 넣고도 스피릿이 남아돈다.
  • [38] 하지만 완성덱이 되면 될수록 크리티컬 토템도 매우 강해지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큰 문제가 안되는 부분이다.
  • [39] 힐데가르트가 과격함+안전장치 해제 달고서 속성 추가데미지를 받으면 미드에 크리저항을 기용하지 않는 이상 아무리 섬광이라도 95%이상의 확률로 1:1이 박살난다. 물론 힐데가르트의 돌파기준.
  • [40] 라이벌들을 제외하고 쓸만한 애가 청룡이나 세이리우스, 그리고 셀피나 정도밖에 없다. 좀 봐주면 트로네스까지도 포함.
  • [41] 주력인 아나엘, 듀크, 미카엘, 실라 등이 모두 5성이고 심지어 듀크는 전설이다. 그러나 이들이 빠지면 섬광덱 짜는 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의존도가 높다.
  • [42] 아나엘, 미카엘, 듀크, 실라로 귀결되는 사스세계 최강미드진
  • [43] 동급의 만렙 카드를 특정 수만큼 넣는 것으로 태생 5성 이하는 별 추가 + 성능 증가, 태생 5성 이상은 레벨 제한 10 상승한다.
  • [44] 어느정도나면 각성 꾸마 한장으로 7성 1렙-50렙에 필요한 경험치 262만 중 200만을 공급해준다. 이는 1레벨에서 먹이면 44.8레벨이 되는 정도다!
  • [45] 같은 일러스트레이터인데다 꾸마의 팬티손수건(?)과 5성 윤나래의 컬러, 각성 꾸마의 팬티손수건(?)과 6성 윤나래의 컬러가 일치하므로...
  • [46] 5성의 각성 비용이 128,000 골드이고, 3성을 각성시켜서 6성을 만들땐 224,000 골드가 각성 비용으로 나간다는 것을 감안하면 남는 돈은 그리 많지는 않다.
  • [47] 원래는 각성버전이 올려주는 능력치의 총합이 20이었다가 9/5일 업데이트로 28로 올라가서 밸런스가 맞게 되었다.
  • [48] 예외적으로 어둠은 존재하지 않는다
  • [49] 어둠, 열혈 존재
  • [50] 심지어 버그픽스도 안 하는 말 그대로의 없데이트.
  • [51] 그렇다 해도 당장에 발견된 버그를 다음 업데이트까지 미루는건 물론 비난을 받는다. 게다가 스피릿스톤 다중선택 등의 UI개선 등도...
  • [52] 본래 순서로는 천둥 속성의 라이벌인 '릿츠' 가 나와야 하는데 다시 키키로 땜빵(...)
  • [53] 근데 이건 당연한 것이다. 업데이트 지연으로 크게 피해 보는게 새로운 컨텐츠에 목말라 있는 한국 서버 층이라... 글로벌은 칼크리쉬 먹을 수 있어서 이득
  • [54] 토요일 기준 원래는 7000명 가량 있었던 곳이 10월 12일 자정 기준 9000명으로 올랐다. 새로운 사람의 유입 때문이라 주장할 수 있지만 신규 층들은 대부분 글로벌 서버로 시작을 해, 공지 전 까진 콜로 인원수가 저번주랑 비슷했었다.
  • [55] 위의 불평은 유니크스톤의 드랍률이 너무 낮다는 것과 스톤의 위력이 너무 강하다는 점을 동시에 찝는 것이었는데, 한쪽만 들은 것 같다
  • [56] 기본옵션만으로 관통증가+공격시 액바회복, 공격시 액바회복+크리확률 증가,크리티컬 데미지 증가+입힌 데미지 회복,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스피릿 회복이라는 정신나간 옵션인데 심지어 이 옵션들이 전부 두자릿수 수치에 각종 추가옵션까지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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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5-29 15: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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