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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타로

last modified: 2014-07-27 18:09:11 by Contributors


3. 괭이갈매기 울 적에의 등장인물


さくたろう

sakutarou.png
[PNG image (224.77 KB)]


괭이갈매기 울 적에 등장인물(?). 성우는 치하라 미노리.

에피소드4 우시로미야 마리아의 과거에 등장. 우시로미야 로자가 손수만든 사자모양의 봉제인형으로 마리아의 생일에 선물해주었다. 어머니가 인형을 만드는 것을 알고 있었던 마리아는 선물을 받기도 전에 이름을 미리 생각해두고 있었을 정도로 이 선물을 기대하고 있었다. (여자아이면 사쿠라로 지으려고 했다고 한다... 용기사07은 카드캡터 사쿠라 덕후였던 것인가..)

그후 우시로미야 마리아는 사쿠타로를 진심으로 친구로 생각하고 상점가에 가방에 넣어서 데리고 가거나 다른 동네 사람한테 자기의 친구라고 소개하거나 한다. 그래서 우시로미야 마리아는 그 상점가에서 유명인이 되었고 그 일이 로자의 귀에 들어오자[1] 열받은 로자는 사쿠타로를 맨손으로 찢어버렸다.

말버릇은 "우류~"

참고로 이름을 후커로 돌리면 찢는타로로 나온다. -결국 찢겨 죽을 운명이었던 것이다....-

우시로미야 엔제의 상상 속에도 등장.


애니 23화에서 보면 엔제가 선장의 집에서 사쿠타로인형이 수십개 담겨있는듯한 비닐을 본다.
이 장면은 원작게임에서 꽤나 어물쩡하게 넘어가서 플레이어들끼리 엔제가 본것은 무엇인가하는 의견 교환이 있었는데 시각적인 전달이 편한 애니에서 거의 결정적인 힌트를 준것이다.
애니의 그 장면 때문에 사쿠타로는 양산형이었다는 설이 강해졌다. 그리고.........

에피6에서 엔제가 대량생산품이라는 발언을 했다.

한편 에피6의 롯켄섬에서는 재등장하여 '외교관 특권'이라는 능력을 사용하여 초딩진실공방을 하던 마리아와 후루도 에리카의 싸움을 중지시킨다. 이후 카논이 시련으로 로자를 죽이자 카논에게 복수하려고 달려드는 마리아를 보호한다. '외교관 특권'에 의해 마리아나 사쿠타로를 대상으로 한 공격은 바로 해제된다고. 다만 이후 난입한 샤논의 결계는 공격으로 인정되지 않는지 마리아와 함께 결계 사이에 끼어서 압사한다. 물론 결국은 마녀환상이지만.

괭이갈매기 울 적에 翼의 에피소드 중 사쿠타로와 관련된 스토리가 있다. 해당 항목 참조. 스토리 마지막의 묘사를 보면 대량생산품은 맞는 것 같다.

다만 마리아가 선물로 받은 사쿠타로는 진짜로 로자가 만든 선물이라는 가설도 있다. 이 가설에 의하면 로자가 처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서 마리아에게 선물로 주고, 나중에 로자의 디자인회사에서 이를 대량생산했을 것이라는 것. 이렇게 하면 '특별한 선물'과 '양산형' 이라는 말이 둘 다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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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마리아가 방치아동이라고 동네 사람들이 수군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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