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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전투기

last modified: 2015-07-07 05:39:24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연재 현황
4. 평가와 논란
5. 지각연재
6. 등장인물
7. 패러디
8. 2차 창작물
8.1. 팬픽ㆍ코스프레ㆍ캐릭터상품 등
8.2. 팬아트
8.3. 게임
8.4. 댓글
8.5. 2차 창작 사이트
9. 그 외


1. 개요

만화가 최훈웹툰 및 출판본. 본래 2006년 1월 11일부터 일간스포츠에서 '삼국전투기 36☆397'[3]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다가 계약이 끝나고 2007년부터 (Chapter 6의 완 전투) 네이버로 넘어와 주 1회 수요, 목요, 금요, 토요연재를 하게 되었다. 2015년 현재까지 연재중. 다른 이명으로는 삼국지 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장군들도 많이 조명하는 작품이니만큼, 저 숫자 이름을 활용한 '삼류스타 삼국지'가 있었다.

2. 상세

'장료'가 주인공인 삼국지.[4]
네이버 웹툰계의 지각 끝판왕.[5]
그리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갈량 사후를 제대로 다루는 삼국지 관련 창작물

연재가 8년이 넘다보니 오래된 패러디 요소도 많다. 예를 들어, 극초반에 유비가 공손찬한테 벼슬자리 삥 뜯을때 '형이야 오해하지 말고 들어" 라는 말을 하는데 이건 2007년 개그 콘서트현대생활백수에서 고혜성이 강일구에게 한 유행어였다. 가장 압권은 곽가의 캐릭터가 최민식이 연기한 <취화선>의 "장승업"이다. 디씨인사이드 초창기 합성필수요소이자 개죽이, 딸녀, 콩나물밥햏등과 함께 같이 초기 디씨를 대표하는 인물 중에 한 명.

국내에 쌓이고 쌓인 게 삼국지 만화지만 삼국전투기는 다른 만화들과의 차별화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그런 요소들을 몇 가지 꼽아보자면

  •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정사 삼국지의 흐름을 쫓는 작가의 독창적인 해석으로 진행.
  • 황건적의 난, 동승의 조조 암살사건 등 지금까지 비중있게 다뤄져왔던 사건들을 과감하게 생략하고 대신 잘 알려지지 않은 사건을 조명.[6]
  • 각 인물들과 사건 진행을 다른 작품의 패러디로 도배했다. (오리지날로 보이는 유비군 장수들도 작가의 전작 캐릭터들의 패러디다.)
  • 개그와 진지함의 적절한 조화.

등의 이유로 네이버 웹툰에서도 상위권의 인기를 누렸으나 아래에 설명할 상습 지연 업로드 때문에 현재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 상태다. 그러나 몇몇 인물들에 대해 치우친 작가의 성향은 논란거리이며 패러디도 다소 오덕 쪽으로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불편할 수도 있다. 또한 작가도 인간이기에 그렇게 변명하기엔 좀 많은 오타와 잘못된 점들은 꾸준히 발견된다. 물론 제일 큰 문제는 상습 지각.

인기는 그럭저럭 중간은 가는 편. 본래 인기가 좋았지만 작가의 다작 성향[7]으로 인한 느린 연재 속도가 발목을 잡았다. 다른 웹툰들은 보통 정오 전에 올라오지만 삼국전투기만은 유독 밤 늦게 올라오기 때문에 가장 빠른 목요웹툰이라고 부르거나 5일 먼저 올라오는 웹툰. 그러다가 2012년~2013년 무렵을 기준으로 금요일, 토요일에 연재가 되는 상황까지 벌어져 위키 항목마저 금요웹툰, 토요웹툰이라는 평가가 올라오기도 했다. 네이버 웹툰 중 이 수준의 늑장 연재는 삼국전투기와 덴마밖에 없었다.솔직히 덴마는 평점이라도 높지 이 작품은... 정작 중요한 조회수 순위는 요일별로 비슷비슷하다 2014년 하반기에는 복학왕의 기안이랑 비교되는 처지... 도찐개찐

조회수에 비해 별점이나 댓글수가 비정상적으로 적다. 물론 열성팬이 많은 웹툰이 별점 참여가 많을 수도 있긴 한데, 삼전의 경우는 너무 극단적으로 차이가 난다. 어느 정도냐하면 조회수로는 삼전보다 한참 밑에 있는 작품도 별점, 댓글은 삼전의 10배 가량 될 정도. 모바일 연재가 꽤 늦게서야 시작됐는데 그 때문일지도 모른다.

3. 연재 현황

작가가 이전까지 제대로 완결을 내놓은 작품이 없다시피해서[8] 단행본을 산 독자들은 이것도 펑크내는 건 아닐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중.[9] 2008년 6월 25일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신야 전투를 끝으로 시즌 1을 끝낸다고 하였으나, 연재 중단은 아니고 휴식 후 시즌 2를 연재하겠다고 확언하였다. 이것으로 chapter 12가 끝났다. 1기 총 203편.

2009년경 시즌 2 언급이 있었는데, GM 완결까지 무기한 보류라고 했고, GM이 늦은 연재로 GM이라는 별명을 얻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독자들이 불안에 떨었다. 명불허전

그리고 2010년 1월 1일, 자기 블로그#에서 1월 6일부터 2기를 시작한다고 공표했다. 2기는 삼고초려에서 시작. GM때 재미를 붙였는지 제갈량을 '제갈양'이란 이름 때문에 여성으로 설정하고, 여성의 특정부위 강조 서비스샷을 남발했다.[10] 걸핏하면 가슴이나 엉덩이를 강조하며 남자 등장인물이 거기에 하악대는 묘사를 했는데, 지나친 것은 모자람만 못한 법이라, 이것이 피곤할 정도로 반복되자 도리어 재미있는 요소로 어필하지 못하고 답답한 요소로 자리매김되었다.

연재기간 자체는 햇수로는 8년, 년수로는 7년, 1년 반의 공백기간을 제외하면 5년 반 정도 된다. 책은 2006년 11월, 2007년 3월과 9월, 그리고 연재를 중단한 2008년 6월에 4권이 나왔고, 2010년부터의 재연재를 다룬 5권은 2011년 7월에야 나왔다. 이 속도면 2012년 안에 새 책을 볼 수나 있을지.. 결국 안나왔다

chapter는 시즌 1에서 12챕터(201화), 시즌 2에서 44개를 더 써서 56챕터(2014년 9월 초 현재 낙가 전투)인데, 챕터가 전투별로 분리되는 등 세는 숫자를 다르게 했기 때문이다. 대략 시즌 1의 1챕터(평균 16~17화)가 시즌 2의 3챕터(평균 5화)에 맞먹는다는 이야기. 책에서는 챕터를 다시 세면서 시즌 2의 첫 챕터이자 5권의 마지막 챕터인 당양(장판파)전투가 44 챕터다(웹툰에서는 15챕터). 즉 시즌 1은 시즌 2 기준으로 41챕터인 것이다. 참고로 49챕터부터 시작된 전투 외편이 2014년 4월 현재까지는 4챕터째이므로, 전투만으로도 시즌1의 분량을 넘어섰다. 제갈량 죽고나서부터는 시즌3 아니냐

2013년 6월 기산전투(6)에서 장합이 전사했다. 이로써 삼국지 초중반의 전장을 휘젓던 맹장들은 장합을 마지막으로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초기라고 하기에는 약간 애매한 위연마저 2013년 8월 연재분인 오장원전투(6)에서 참수당하며 삼국지 초기 전장을 휘젓던 맹장들은 위연을 마지막으로 모두 진짜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2013년 11월 말 현재까지 나온 연재분을 고려해도 이미 10권(80챕터) 정도 분량은 충분히 된다. 지난 2012년 8월 8일에 올라온 이릉전투(11)에서 240년에 사망하는 상총의 사망 씬을 확실히 그리겠다고 공약하면서 태업을 하지 않는 이상 제갈양 사후 진나라가 삼국을 통일하는 후기 삼국지(234년~280년)까지 그리기는 할 것으로 보이며,[11] 최훈은 상총의 사망 씬을 그리고 그 약속을 까먹지 않을 걸 인증했다.

2014년 4월 '전투기'가 아닌 '전투 외편'이 최초로 등장하며 삼국지 후반기 연재가 시작되었다.

2015년 6월 챕터67 검각전투11편에서 촉나라 멸망편이 나왔다.

네이버 웹툰상 장르는 왠지 옴니버스.

6. 등장인물

삼국전투기/등장인물 항목 참고.(세력별로 정리)

7. 패러디

삼국전투기/패러디 항목 참고.(패러디별로 정리)


8. 2차 창작물

삼국전투기 자체가 중국 삼국 시대의 역사와 삼국지연의의 2차 창작물이니, 삼국전투기의 2차 창작물은 삼국지의 3차 창작물의 일부라고 볼 수도 있겠다. 삼국전투기의 2차 창작물이라고 하면 작은 범주에서는 팬픽ㆍ팬아트ㆍ캐릭터 상품ㆍ코스프레게임 정도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넓은 범주에서는 패러디를 설명하거나 지도로 리뷰하는 사이트나 약 100년에 달하는 후한 말기에서 삼국 시대에 대한 중국사에 대한 토론이 주를 이루는 삼국전투기의 댓글 게시판 등도 포함된다.

8.1. 팬픽ㆍ코스프레ㆍ캐릭터상품 등

삼국전투기 자체가 삼국 시대 역사의 2차 창작물이기 때문에, 삼국지에 대한 수많은 가상 소설들을 삼국전투기만의 2차 창작물이라고 하기 어렵다.[12] 굳이 따지면 댓글 패러디나 디씨나 삼국전투기 댓글 게시판에 올라오는 다음 이야기 스포일러이지만 욕은 먹지 않는 스포일러(역사이므로) 정도가 넓은 범주에서는 팬픽일듯 싶다.

코스프레 역시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혹시 보신 분이 계시다면 추가바람. 사실 오리지널 캐릭터 위주의 잘나가는 다른 네이버 웹툰도 코스프레까지 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니, 패러디 캐릭터가 주를 이루는 삼국전투기의 캐릭터로 코스프레를 할 수 있는 캐릭터는 사실상 장료나 최훈 만화에서 따온 제갈량, 장비 정도 밖에 없다. 그러니 앞으로도 기대하기 힘들다.

한편 각종 머그컵이니, 야구 모자니, 피규어 등으로 팔리고 있는 최훈의 프로야구 카툰에서의 캐릭터를 통해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는 것을 생각하면 삼국전투기의 캐릭터를 통해 경제적 수익을 얻지 못하는 부분은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함부로 영리를 추구했다가 저작권 문제가 불거져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최훈이 조심스러워 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8.2. 팬아트

초기 팬아트는 주로 삼국지 관련 커뮤니티로 유명한 네이버 카페 '삼국지 도원결의'에서 만들어졌다. 우선 2009년 5월에는 삼국지 도원결의의 회원 '시로코'가 삼국지토론 게시판에서 삼국전투기 버전 송헌에 대해 그린 것이 있다.


출처:네이버 카페 삼국지 도원결의#

또한 2013년 8월에 동(同) 커뮤니티의 회원 'nate'가 삼국전투기의 제갈량을 그려 올렸다.[13]




최근에는 네이버 블로거 '디아나'에 의해 삼국전투기의 팬아트가 본격적으로 만들어지고 있고, 2015년 4월에는 '제갈양+강유+비의 꽃놀이'와 '무서워요(제갈양, 강유, 조운)' 두 작품이, 그리고 2015년 5월에는 '로즈데이(제갈양, 비의)', 'serene night(조운, 제갈량)', '조운 자룡 ♥ 제갈양 공명(웨딩합작)' 세 작품이 제작되었다. 한편 '제갈양+강유+비의 꽃놀이'와 '조운 자룡 ♥ 제갈양 공명(웨딩합작)' 두 작품을 본 최훈 작가는 귀엽고 예쁜 그림으로 평가하며, 제갈양과 조운의 러브스토리를 좀더 그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14]



▲ 제갈양+강유+비의 꽃놀이
출처:네이버 블로그 Silver Hieron(디아나의 블로그)


▲ 무서워요(제갈양, 강유, 조운)
출처:네이버 블로그 Silver Hieron(디아나의 블로그)


▲ 로즈데이(제갈양, 비의)
출처:네이버 블로그 Silver Hieron(디아나의 블로그)


▲ Serene Night. (조운, 제갈양)
출처:네이버 블로그 Silver Hieron(디아나의 블로그)


▲ 조운 자룡 ♥ 제갈양 공명
출처:네이버 블로그 Silver Hieron(디아나의 블로그)




그 외에 삼국전투기가 게임화되면서, 삼국전투기 게임 관련 카페에서 삼국전투기 게임의 캐릭터(저작권 문제 때문에 삼국전투기의 캐릭터와는 다르다!! 삼국전투기의 캐릭터와는!!)에 대한 팬아트도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 경우는 삼국지->삼국전투기->삼국전투기(게임)->팬아트이므로 무려 4차 창작물이 된다.

8.3. 게임


TCG로 만드는 최훈의 삼국전투기라는 제목으로 게임을 만들기 위해 모금을 하고 있었지만 목표 금액이 41%만 모이는 바람에 무산되었던 적이 있다. [15] 한편 최훈은 위레드소프트 이전에도 다른 게임사에서 제안을 받았으나, 최훈 본인이 삼국전투기의 게임화는 어렵다고 생각하여, 단번에 거절한 적이 있는데, 위레드소프트의 기획서와 개발자의 열정을 보고 허락을 하긴 했지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일러스트의 호불호 문제, 저작권 문제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였었는데, 2013년 8월에 기획자 김동수가 최훈과 함께 인벤 뉴스에 인터뷰를 하면서 삼국전투기 게임 제작을 확약하였다. 잠깐만, 뭐라고? 여기에는 유명 작곡가 Forte Escape도 함께 참여한다고 한다.[16]. 그러나 이 관련기사에는 응원하고 기대하고 격려하는 덧글이 정말 손에 꼽힐 정도다(…….) 업데이트는 내내 신경 안쓰다가 1년 후에 한번 찔끔 해주고는 또 흐지부지하겠지 [17] 그랬는데(…….), 2015년 1월 6일 위레드소프트에서 삼국전투기 모바일 게임으로 실제 출시하고야 말았다! 우와 한편 직접 게임 플레이를 해본 최훈은 게임이 완성되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다는 소감을 밝혔다고 한다. [18] [19]

게임 플레이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국전투기(게임)항목으로.


8.4. 댓글

특히 최훈 작가님의 삼국전투기 댓글만 봐도 알 수 있듯, 삼국지는 전문 지식에 빠삭한 마니아 독자가 많아서 부담이 있다. 분명 해보고 싶은 소재지만 내가 개연성 있게 풀어낼 만큼 잘 아는 게 아니라 좀 두렵다. - 이말년의 인터뷰 중에서 #

삼국전투기의 댓글 게시판은 여타 다른 네이버 웹툰의 댓글 게시판에 비해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기에 이말년이 보는 것처럼 삼국지와 관련해서는 웬만한 중국고대사학회 세미나 수준[20] 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삼국전투기의 댓글 게시판에서 댓글로 토론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삼국지에 대해서 부담스러울 정도로 빠삭한 사람'이므로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

현재 삼국전투기에는 매주 많은 역사 관련 댓글이 올라오고 있고, 그중 수준 높은 댓글은 많은 추천을 받아 베스트 댓글로 가고 있다. 이러한 삼국전투기의 역사 관련 토론 댓글은 가장 자랑할만한 2차 창작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과거 이말년이 칭찬하던 명성만큼은 아닐듯 싶다. 우선 최훈의 그동안의 지각으로 인해 내용에 대한 토론글 자체가 베댓으로 한동안 못 올라오는 경우도 많았었고, 최근에는 업데이트 직후에 싫어요족의 지나친 준동으로 인해, 지각관련 내용이건, 최훈의 패러디내용 설명글이건, 감상글이건, 역사 설명 내용이건 만화 업데이트 직후 한동안은 베댓 자체가 올라오지 못한다. 그러기 때문에 업데이트 직후 올라오는 수준 높은 베댓은 베댓에서 내려가고, 위키 복붙한 것 같은 수준 낮은 댓글이 베댓에 올라온다. 대다수 독자들은 그 토론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냥 만화나 베댓만 보고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심지어 잘못된 상식을 배우고 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삼국전투기의 댓글 게시판이 본격적으로 활성화 된 것은 2014년 4월 2일부터라고 봐도 좋다. 그동안 쭈욱 저작권 때문에 모바일로는 볼 수 없었는데 2014년 4월 2일부로 모바일로도 볼수 있게 됐다. 그래서 베스트 댓글에 "이 웹툰은 뭔데 400회만에 튀어나오나요?" 등의 7년차 관록을 다 씹어먹는 댓글들이 달렸다. 또한 정주행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에 따라 중~후반기의 지각에 대해 성토하거나 그 주의 대사를 이용하여 패러디하는 베댓[21]도 없어질지도 모르고하지만 그 놈의 지각 연재를 직접 겪어보면 생각이 달라질지도 늘 그래왔듯 삼국빠들이 난장판을 벌릴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5년 1월 28일!! '1.28 베댓 조작사건'의 발생으로 그 난장판은 실제로 벌어지고야 만다. [22][23] 그밖에는 너무나 오래된 만화가 갑자기 대부분의 에피소드가 베댓하나 없을정도로 묻혀있다 확 풀려버리니 초중반에 만화에서 차용되었던 대부분의 애드립이나 철 지난 유행어 등을 처음본 10대 층이 이해를 못하서 그걸 또 설명하는 베댓도 많다. 삼국전투기 연재 시작 때 초등학교 다녔을 사람들

8.5. 2차 창작 사이트

삼국전투기에 쓰인 모든 패러디를 정리한 '새항아리'라는 닉네임의 티스토리 사용자[24]가 있다. 그러나 백혈병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고, 이에 독자에 대한 피드백이 없던[25] 최훈이 이례적으로 페이스북과 티스토리에 추모코멘트를 남기며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티스토리 주소 최훈의 추모글. 로그인 필요

그리고 삼국전투기에 쓰인 모든 전투를 지도로 리뷰하는 'beermania'라는 닉네임의 네이버 블로거가 있다. 다만 2014년 8월 15일에 올라온 신성-동흥-합비신성 전투 리뷰 이후로 새로운 지도 리뷰는 올라오지 않고 있다. 주니의 삼국지 세상(삼국전투기 지도 리뷰어) [26]


또한 삼국전투기에 나오는 캐릭터를 가지고 팬아트를 그리고, 자신의 관점으로 삼국전투기의 감상평을 올리고 있는 '디아나'라는 닉네임의 네이버 블로거가 있다. 현재 삼국전투기의 주요 캐릭터를 자신의 그림체로 창작 중에 있으며, 위에 팬아트 항목에서의 여러 팬아트도 디아나의 작품이다. 그 블로그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Siver Hieron(네이버 디아나의 블로그)


굳이 따지자면 현재 최훈의 패러디가 꾸준히 정리되고 있는 이 리그베다 위키의 삼국전투기/패러디항목을 포함한 여러 항목들 역시 2차 창작 사이트에 포함된다.


9. 그 외

어째서인지 웹삼국지에 연재되는 삼국전투기 외전들은 하나같이 수위가 높다. 초반에는 이름이 덜 알려진 무장 위주였는데 어느새부터 여성들로 소재가 바뀌었기 때문.[27]게다가 이것 역시 작가 본인의 말로는 정사 100%를 반영했다고는 하지만 동탁의 부하시절 장료의 추한 부분이라든가 여포가 응석을 부릴 때 장료가 이를 바로잡아줬다고 사실을 왜곡한 부분도 있다! 사실 여포의 딸 존재 자체가 원술과의 동맹을 시도할 때 언급됐을 뿐 구체적인 사료는 없다고 했다. 웃자고 그린거에 죽자고 달려들지 말자

상용전투 2편에서 제갈량이 임신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팬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도대체 애아빠가 누구인지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마속파와 조운파 그리고 소수지만 유선파가 서로 대립 했다. TS판 황월영은 생각도 안하냐 결국 주인공은 드러나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 있다가 사마의와 가정을 차렸지. 전투외편 7-1편에서 제갈량의 아들 제갈첨이 뒷꼬랑지머리만 제갈양인 조운의 모습으로 등장해서 논란은 종결되고, 애아빠는 조운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아빠는 조씨, 아들은 제갈씨인 것은 옥의 티

미묘하게 콩라인과 연관이 있다. 일단 주인공은 정사에서 인증한 위나라 콩라인 장료[28]에 현재 연재중인 네이버 웹툰으로 따진다면 평균별점 순위는 돌아온 럭키짱에 이어 뒤에서 2등이며, 럭키짱이 막장화 되기전에는 모디파이에 이어 뒤에서 2등이었으며, 그보다 좀 더 과거에는 에 이어 뒤에서 2등 이었으며, 그보다 더 과거에는 당시 잦은 연중으로 독자들에게 신뢰감을 얻지 못하는 바람에 별점이 좋지 못했던 덴마에 이어 2등이었다. 게다가 지각으로 따져도 현재 덴마가 아예 7회차 분을 늦게 연재하다 연중크리를 맞는 바람에 지각한 시간에서도 2위로 밀리며, 아예 자기 작품을 내팽개친 사다함 때문에 역대급 지각이라 하기에도 순위가 밀린다. 거기에 지금 연재하고 있는 건 시즌 2. 여담으로 항목 길이로 봐도 최훈 작품 관련 개별 항목 중에선 클로저 이상용에 이어 2등이다. 하필 네이버 연재 시작일도 2007년 1월 2일. 2가 2번 들어간다 설마 LG가 2013년에 정규시즌 2등을 한것도.. 2014년에는 4등 했다. 2×2 2015년 들어 정규시즌이 시작되었는데도, 최훈이 지각연재를 하지 않고 성실한 칼업뎃을 하는 이유는 2015년 5월부터 LG가 뒤에서 2등 순위를 굳히고 있기 때문이다.

삼국전투기가 무급연재를 한다는 소문이 떠도는데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이다. 실제로 이 이야기가 퍼진 경위를 설명하자면 이 주장은 처음에 최훈이 출연한 '야구읽는 남자'라는 프로그램에서 GM을 노 개런티로 연재했다는 사실이 나오면서[29] 이후 몇몇 팬들에 의해 이 사실이 퍼지기 시작했고, 이 시점부터 이 이야기를 자기가 원하는 대로 곡해해서 들은 쉴더들이 삼국전투기 댓글에서 최훈은 지금 삼국전투기를 무보수로 연재하고 있다. 그러니까 최훈까면 안 된다라는 식의 댓글[30]을 꾸준히 올렸는데 여기에 당시 최훈이 한 대담의 내용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몇 없었고 이중에 딱히 태클을 거는 사람이 없다보니 소문이 사실처럼 와전된 것이다. 지금도 가끔 팬들이 이 문제를 댓글로 싸우면 이 소문의 진위를 묻는 이들이 있는데 대답이 없는 것도 이런 이유.

2015년 3월 말부터 촉나라의 멸망 스토리인 검각 전투 편이 진행되면서, 등애가 음평의 산길을 돌아서 부성으로 가고자 할 때, 강유성(江油城)의 문을 저항없이 열어버린 장수 마막을 비슷한 막장 요소를 가지고 있는 마막장으로 패러디해달라는 의견이 베댓으로 올라와서, 삼국전투기 독자들은 '최훈이 과연 마막을 실제로 그 마레기로 패러디할까?' 여부가 관심사로 증폭되기도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마막은 미드 쉐임리스프랭크 갤러거로 패러디되어,(뭐 클릭해서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놈도 마막을 설명하기에 마레기만큼 막장이라 적절한 캐스팅이라고 본다.) 일부 독자들은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 주작의 화신도 은근히 고소의 아이콘인지라, 최훈도 괜히 고소미 크리를 먹고 싶지는 않았을 테니 패러디로 넣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이유는 촉 멸망의 이유가 '하필 거기에 마막이 있어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촉은 멀쩡했는데 마막 하나 때문에 망했다!'도 아니고, 애초에 지도부가 무능한 막장 나라가 된 상태라서 황호나 마막 같은 놈들이 한 자리씩 차지하고 있었던 게 진짜 이유다. 촉 전반에 이런 놈들이 깔려있었으니 단순히 마막 한 명에만 집중할 필요가 없고, 굳이 마막이 주작질 한 것도 아닌데 그 분으로 패러디할 이유도 없다.

여담으로 2014년 5월 22일 올라온 신성 전투(3)에피소드에서 왕창이 군략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중국이나 한국에서는 군략이라는 말보다는 병법이라는 말을 주로 사용하였다. 전쟁의 전략전술을 군략이라 표현하는 것은 일본에서 주로 쓰는 표현이라 다소 어색하다.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 항목 참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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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3년 4월 9일부터 재개. 여담으로, 여기서도 일본판 연의의 단점인 '와 이름을 함께 붙여쓰는 걸 볼 수 있다. 근데 위연편을 기점으로 연재가 안돼고 있는데 아마 최훈의 다작성향 때문이거나 아니면 계약상의 문제가 있을지도...혹여 모르니 아는 분이 있을경우 추가바람.
  • [2] 시즌 1 타이틀 컷에 나와있는 장수들은 왼쪽부터 후성,국의,조무,서영,휴고다. 시즌 2 타이틀 컷에는 조운,여포,여몽,허저. 얼굴이 가려져 안 보이는 여포와 다들 진지한데 혼자 하품하는 허저가 포인트.
  • [3] 397은 삼국지와 발음이 가까운 숫자를 배치한것이고 앞의 36은 삼국지에 나오는 전투 중 36가지를 의미한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원래 삼국전투기는 작가 본인이 36개의 전투만 뽑아 연재하려고 했는데 내용이 길어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
  • [4] 장료의 사망씬에서 최훈이 스스로 밝혔다.내용상 알아보기는 지극히 힘들다는게 함정 페이크 삼국지를 패러디한 만화
  • [5] 독자들의 분노가 별점에 반영됨은 물론이고 베스트 댓글에 해당화에 나오는 대사나 나레이션을 이용한 작가의 상습지각을 까는 게 대다수다.
  • [6] 이는 분량의 문제 때문이라고 한다. 제대로 연재하려 할 경우 요코야마 미츠테루처럼 60권을 그린 작가도 있는데 그나마도 중간중간 유비의 활약이 없는 굵직한 사건들을 날림으로 지나갔는데도 이럴 지경이라 초반부를 생략하게 되었다고 한다.
  • [7] 비슷한 시기에 일간 스포츠의 주르날라리아, 네이버 웹툰의 GM, MLB카툰(2013년에는 야구 친구) 등을 동시 연재.
  • [8] 그나마 오래 간 하대리도 4부 중간에 짤렸다. 각각의 부는 완결된 스토리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닌 듯
  • [9] 실제로 GM같은 경우 2권까지만 나왔다. 네이버 연재에서 갑작스럽게 충공깽급이자 막장급의 결론을 내버렸기 때문. 참고로 마지막편은 올라오는데 1년이 걸렸으니 변호를 해주기도 어려운 급.
  • [10] 네이버 웹툰에 가우스 전자를 연재하고 있는 곽백수가 최훈과 절친이라고 한다. 그런데 최훈은 자신의 절친인 곽백수의 작품에도 참견하면서 "여자는 특정부위를 크게 그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래서 이게 가우스전자의 일부 캐릭터에게 반영되었다.이건 감사합니다! 참고
  • [11] 2015년 6월 촉의 멸망인 검각 전투가 연재되는 현재 시점에서 댓글 게시판에는 280년 진나라의 삼국 통일 뿐만 아니라, 8왕의 난, 영가의 난, 심지어 동진의 멸망까지 그려달라는 의견이 빗발치고 있고 심지어 베스트 댓글로 종종 올라오고 있다. 특히 많은 독자들에게 꼴보기 싫은 인간으로 낙인 찍혀버린 사마소가충 때문에 사마씨와 가씨 일가의 몰락까지는 제대로 그려달라는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그 외에도 280년 삼국 통일 이후, 황건적의 난을 외전 격으로 다루어 달라는 의견, 이참에 남북조시대까지 화끈하게 다루며 수나라의 중국 통일까지 다루어 달라는 의견, 심지어는 모택동중화인민공화국 성립까지 다루어 달라는 의견까지도 올라오고 있다. 이것이 현실화되면 삼국전투기가 아니라 정말 중국전투기라고 해야할듯 그런데 중화인민공화국 성립까지 다루면 지금의 연재 속도로 과연 몇십년이 걸릴까? 최훈의 제자의 제자까지 연재해도 불가능할지도...... 2015년 6월 현재 시점에서 촉한이 멸망하는 스토리가 진행된 이상, 삼국이 통일하는 시점까지는 정말 몇 편 남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의견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12] 삼국 시대에 나오지 않는데 삼국전투기에서만 나오는 가상 인물이 있는 것도 아니니, 단순히 삼국 시대의 역사를 배경으로 한 팬픽은 수도 없이 많은데, 이러한 작품들은 삼국전투기의 2차 창작이라기 보단 삼국지의 2차 창작으로 볼 수 밖에 없다.
  • [13] [#]<- 삼국전투기의 제갈량 팬아트(출처:네이버 카페 삼국지 도원결의)
  • [14] 출처
  • [15] # <- 김동수의 비디오게임 프로젝트(모금이 무산된 내용)
  • [16] # <- 관련기사주소(출처:인벤)
  • [17] 이 당시는 최훈의 GM 파토와 밥먹는 듯한 지각 때문에 이러한 의견이 주를 이루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 [18] 관련기사
  • [19] # <- 또한 게임출시에 대한 구체적인 과정은 이 링크의 기사를 참조하길 바란다.
  • [20] 물론 대한민국의 동양사학회 수준을 생각하면 약간은 과장된 감은 있다. 그럼에도 중국고대사의 연구 범위에 비해 삼국지 토론의 주요 연구 소재인 정치사와 전쟁사는 좀 편중된 소재에 가깝기 때문에 삼국전투기 댓글 게시판에서 흔히 벌어지는 인물론(예:순욱과 전풍 비교)이나 전쟁론(예:만약 오나라의 형주 공략)에서 기인하는 키배가 중국사학회에서 재연되지는 않을 것이다. 예를 들어 삼국전투기 게시판에서 벌어질만한 삼국지 토론계의 주요 떡밥인 '위연의 자오도를 통한 기습론' 같은 논쟁거리 가지고, 동양사학회에서 아주 세세한 팩트에 지적질하며 학파까지 나뉘어가며 벌어지는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검각전투 진행 초반에 진행되던, '촉의 멸망 원인 관련 논쟁'이라면 충분히 학계에서도 비슷한 키배가 벌어질 수 있다!!
  • [21] 2014년에 최훈이 잦은 지각을 하면서, 베댓에 많이 올라온 유형이다. 특히 지각 패러디는 삼국전투기/지각연재 항목에 잘 정리되어 있다. #
  • [22] 1월 28일자 삼국전투기 '전투외편(6-1)'의 베스트 댓글은 다중 아이디로 명백히 조작되었고,(첫날 11개 가량의 정상적인 베스트 댓글들, 심지어 내용을 이야기하는 댓글까지도 자기가 올린 내용 댓글을 베스트로 올리려는 이들의 비공테러에 의해 사라졌다.) 베댓 조작에 의해 올라온 삼국지 내용과 관련된 베댓은 총 8건, 그리고 내용과 관련된 댓글에 싫어요를 누른다고 욕하면서 비난하는 베댓은 총 2건에 해당한다. 사실 내용과 관련된 댓글이 베댓으로 올라오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가장 큰 문제는 이 베댓에서 명백하게 틀린 역사적 오류나 역사학계에서 논란이 될만한 자신만의 상상을 역사적 해석인양 올린 내용이 무려 7건이나 된다.
  • [23] 이를테면, 조조가 사마의를 한직에 머무르게 했다느니,(사마의는 위왕 생존시에 황문시랑까지 오르는데, 유선 등극 당시 동윤의 직책일 정도인 황문시랑이라는 직책을 한직이라 할 수는 없다. 다만 이 베댓 작성자는 문제시되자 사과 댓글을 올렸다고 한다.) 오의 태상이었던 전상(全尙)이 자결하게 된다는 내용(실제로는 피살당한다. 위키백과 전상 설명)은 명백한 역사왜곡이고, 순욱, 순유가 내정계라던가, 원소의 모사보다 못하다는 내용이나, 사마소는 안정된 사회에서의 승상이었다는 내용, 청나라의 오배(鼇拜)가 강희제를 경계하지 않고 자만하고 있었다는 내용 등은 중국사학계 등에서 두고두고 자일리톨 껌이 될만큼 잘근잘근 씹히고, 비웃음과 함께 매장당하게 될만한 역사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떡밥으로 봐야 한다. (관련 댓글 게시판) 간단하게 찾아낸 오류만 이정도다. (이 사태가 벌어진 편의 다음 편인 2월 3일자 전투외전(6-2)편에서 그 순욱 관련된 1주전의 조작 베댓에 대한 비판이 베댓으로 올라가자, 그 순욱 관련 조작 베댓 작성자가 굳이 와서 해명하려 왔다가 결국 그를 까는 댓글로 도배가 되었다.이것도 사실 정상은 아니지. 1.28 사태로 조작된 그 순욱이 원소의 모사보다 못하다는 자신의 조작 베댓이 싫어요 러쉬로 내려간 것은 이고...... 한마디로 사필귀정이다. 그냥 조용히 있지. 안습) 조선왕조실톡의 게시판의 경우, 만약 논란이 될만하거나 역사적 왜곡이 들어간 내용 댓글이 어쩌다가 베댓에 올라오면 독자들이 자체 정화하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당연히 애초부터 논란이 될만한 이야기를 안하는 것이 좋다.
  • [24] 본명은 이영학
  • [25] 본명을 숨기고는 활동한 것으로 보이고, 아마 다른 곳에서도 암약하는 듯하다. 해당 추모글 아래에도 작가가 아닌 척하고 패러디 원본을 알려주기도 했다고.
  • [26] 2015년 1월 20일 경에 더 올릴 생각이 없느냐는 댓글 질문이 있었는데, beermania는 '앞으로 나올 포인트까지 모두 공개한 지도를 올렸기 때문에 의미가 없을 것 같다.'라고 답변하였다. 이러한 그의 답변으로 볼 때, 사실상 지도 리뷰 글은 앞으로는 올라오지 않을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그 삼국지 시대의 모든 포인트가 공개된 지도 주소는 다음과 같다. 혹시나 삼국전투기를 보며 지명이 궁금하다면,(비단 삼국전투기의 독자들만이 아니라 이 지도는 중국고대사를 전공하는 사람에게도 상당히 유용할 듯 싶다.) 관심이 있다면 클릭하여 보길 바란다. beermania의 후한-삼국 시대 지도가 링크된 블로그 원문, beermania의 후한-삼국 시대 구글지도
  • [27] 의뢰측의 요청이었을수도 있고, 일단 정사를 표방한다는 걸 내세우는 작가에게 여성무장들은 딱히 써내려갈 부분이 전무하다. 그나마 문소황후의 경우는 조조와 조식도 반했다는 썰이라도 붙일수 있으나 다른 경우 자료가 없으니 남은건 섹드립... 여령기 편에서의 스팽킹이나 장춘화부분은 공공장소에서 보기 난감한 수준.
  • [28] 1등은 조인.
  • [29] 노 개런티라서 연재가 중단된 건지, 연재가 지지부진해서 노 개런티가 된 것인지는 정확하지 않다.
  • [30] 이런 헛소문이 최초로 유포된 편은 2013년 1월 23일의 상용전투(3)이었고, 이날의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베스트 댓글은 2014년 1월 23일에 올린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데 삼국전투기는 초반에 고료를 받다가 최훈작가가 일정에 맞게 소화하는게 힘들어지니 그냥 고료를 안받고 좀 늦게 올리기로 되었다고 합니다. 최훈이 연재 중단하면 네이버에서는 제제하지 못해요."라는 내용이었다. 즉 만화가 나온 지 1년 뒤에 내용을 올려 베스트 조작을 한 것이다.(근거자료 : 삼국전투기 상용전투(3) 편의 댓글 게시판) 즉, 내용이 그럴듯해보이니, 잘못된 사실이 베댓이 된 대표적 사례인 셈이다. 마치 1.28 베댓조작사건에서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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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07 05: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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