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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가공인물

이곳은 소설삼국지연의》나 관련 창작물에 등장하는 가공인물을 적는 항목으로 여기에 나온 인물들을 보시고 정보를 제공하면 된다.

다만 많은 이들이 인물 이름으로 착각하는 경우인 양대장은 실존인물로 원술의 모사인 양홍[1]을 말하며, 흔히 이름으로 착각하는 좌현왕은 흉노족의 수령을 일컫는 말이다.

  • 모든 이름은 가나다 순서로 되어있다.
  • 근, 현대의 출판물에서 나온 가공인물은 ★ 표시
  • 판본의 문제로 가공인물이 된 경우에는 ☆ 표시

Contents

1.
2. 촉한
3.
4. 서진
5. 후한
5.1. 황족
5.2. 환관
5.3. 그 외
6. 기타 세력
6.1. 공융군
6.2. 김선군
6.3. 도겸군
6.4. 동탁 계열
6.5. 왕광군
6.6. 원소 계열
6.7. 원술군
6.8. 유요군
6.9. 유장군
6.10. 유탁군
6.11. 유표군
6.12. 장로군
6.13. 장양군
6.14. 조범군
6.15. 포신군
6.16. 한복군
6.17. 한현군
6.18. 황건적
6.19. 이민족
6.19.1. 남만
6.19.2. 서강
6.20. 그 외
7. 기타 인물

1.

  • 공수
  • 구련
    위의 장수로 238년에 사마의공손연을 토벌할 때 우도독으로 출진하였다. 좌도독 배경이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군영을 옮기자고 했다가 "지금 아침 저녁으로 공손연을 잡게 되었는데, 어찌 영채를 옮기겠느냐? 다시 영채를 옮기자고 말하는 자는 목을 치겠다!"라고 퇴짜맞았다. 그러나 구련은 눈치없이 다시 한 번 건의했다가 그대로 목이 달아났다.
  • 구본
  • 당균
  • 동희
  • 만정
  • 맹탄
  • 모용열
  • 반거
  • 반수
  • 배경
  • 변희
  • 설칙
  • 소옹
  • 송백
  • 순우도
  • 안명
  • 양릉
  • 왕관
  • 왕도(王挑)
  • 왕도(王韜)
  • 왕식
  • 왕열
  • 왕진
  • 왕후
  • 유달
    위의 옹주자사 왕경의 수하 장수로 촉군의 침공을 막기 위해 조수 싸움에 출전하여 강유를 공격하였으나, 유인에 말려들어 패하였다.
  • 이붕
  • 잠위
  • 장구
  • 장도
    조비의 총신으로 조비가 황제가 된 이후 귀비가 된 곽영의 딸 곽귀비와 함께 상의하여 일을 꾸몄다. 오동나무로 허수아비를 만들어 문소황후가 저주하는 것이라 무고하였으며 이로 인해 문소황후는 죽음을 당하고 곽씨가 황후가 된다.
  • 장명
    위의 옹주자사 왕경의 수하 장수로 촉군의 침공을 막기 위해 조수 싸움에 출전하여 강유를 공격하였으나 유인에 말려들어 패하였다.
  • 장보
  • 장절
  • 적원
  • 정륜
    위의 장수로 사마망이 강유와 진법으로 겨루려는 사이에 기산 배후로 진격하여 강유를 기습하려고 하였으나 매복해있던 촉군의 공격을 받은 후 요화에게 사망한다.
  • 정문
  • 조영
    조인의 부장으로 위하 북쪽에서 돌격해오는 방덕을 상대하지만 사망한다. 참고로 조영은 삼국지 : 용의 부활이라는 삼국지 가상 영화에 나오는 조조의 손녀의 이름이기도 하다.
  • 종신
  • 종진(鍾進)
  • 종진(鍾縉)
  • 주방
    위의 옹주자사 왕경의 수하 장수로 촉군의 침공을 막기 위해 조수 싸움에 출전하여 강유를 공격하였으나 유인에 말려들어 패하였다. 별도로 조휴에게 거짓 투항을 해서 격파했던 오나라의 주방은 실존 인물이다.
  • 진기
  • 진량
  • 진명
  • 진조
  • 진준
  • 채중
  • 채화
  • 채훈
  • 초병
  • 최량
  • 하후걸
  • 하후덕
  • 하후은
  • 하후존
  • 한경
  • 한기
  • 한덕
  • 한복(韓福) (낙양태수)
  • 한영
  • 한요
  • 화영

2. 촉한

  • 공기
  • 공지
  • 관색
  • 관은병(관삼소저)
  • 구안
  • 노손
    촉의 장수로 위의 촉 침공시 남정관을 지키고 있었다. 연노를 이용한 침착한 방어를 했는데 종회가 다리를 건너다가 말이 발이 끼는 바람에[2] 낙마했다. 이에 노손은 그를 죽이려고 관에서 나왔으나, 순개의 화살에 맞아 죽었다.
  • 두예
  • 등동
    <후출사표>만 언급되는 가공 인물이다. 사실 후출사표 자체가 위서로 꼽히기 때문에 거기 등장한 것은 사실성에 도움이 안된다.
  • 마운록
  • 마옥
    <후출사표>만 언급되는 가공 인물이다.
  • 백수
    <후출사표>에만 언급되는 가공 인물로 공기, 배경 다음으로 이름부터 글러먹은 인물 3호이다. 사실 이름답게 역할도 없다!!
  • 사웅
    촉의 비장군으로 왕쌍에게 덤볐으나 어이없게 당한다.
  • 악환
  • 양군
    <후출사표>에만 언급되는 가공 인물이다.
  • 영수
  • 유합
    <후출사표>에만 언급되는 가공인물이다.
  • 유현
  • 이울
  • 정립
    <후출사표>에만 언급되는 가공 인물로 실존 인물 정욱의 옛 이름이 정립이기도 하다.
  • 주창
  • 팽화
    위의 등애가 면죽관을 침공하자 제갈첨의 명을 받고 오에 구원을 청한다.
  • 포소
  • 한정
    촉의 장수로 서평관을 지키고 있으며 제갈량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를 보고하였다.
  • 호반
  • 호충

3.

  • 가화
  • 과정
  • 담웅
  • 사적
  • 손기
  • 순우단
  • 좌함
    사실상 천하의 개쌍놈으로 미방부사인도 나빴지만 이 자가 유비의 복수에 대한 결정적인 원인을 만들었다. 오나라의 주부로 관우가 붙잡혀오자 그를 참수할 것을 진언했고 손권은 관우와 관평을 죽인다.
  • 주선
  • 주평
    오의 장수인 주태의 아우로 장포에게 고전하는 하순을 보고 싸움에 가담하지만 관흥의 대도에 목이 달아난다.
  • 최우
  • 하순
    오의 장수인 한당의 부장으로 장포를 상대하지만 장팔사모에 찔려 죽는다.
  • 한보

5.1. 황족

5.2. 환관

5.3. 그 외

  • 공경
  • 곽잠
  • 원교
  • 장웅
  • 조필
  • 황규
  • 호화
    후한의 의랑이었다가 벼슬을 그만둔 노인으로 관우가 유비의 가족을 보호할 때 자신의 집에 묵게 해주었다. 관우를 극진히 대우해 준 뒤에 아들 호반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해주는 것을 부탁한 것이 계기가 되어 관우는 또 한 차례의 위기를 모면하였다.

6. 기타 세력

6.1. 공융군

6.2. 김선군

6.3. 도겸군

6.5. 왕광군

6.6. 원소 계열

  • 신명
  • 오환촉
  • 왕소
    원소군의 장수로 원담 휘하의 대장으로 서황에게 죽는다.
  • 잠벽
  • 팽안
    원담의 장수로 남피성을 공격한 조조군을 상대하였을 때 서황을 상대하지만 사망한다.

6.8. 유요군

6.9. 유장군

6.11. 유표군

6.12. 장로군

6.13. 장양군

6.14. 조범군

6.15. 포신군

6.16. 한복군

6.17. 한현군

6.19. 이민족

6.20. 그 외[4]

7. 기타 인물

  • 공고
  • 곽상
    관우가 유비를 찾아가는 길에 만난 장원 주인의 아들로 배원소를 꼬드겨 관우의 을 훔치려고 하였다가 위대한 말도둑? 관우에게 걸려 죽을 뻔 하였으나, 아버지인 장원 주인의 사정으로 무사히 풀려놨다. 다음날 아침에 관우가 장원 주인 부부의 인정에 감동하여 훈계하려고 불렀는데, 이미 패거리와 도망간 뒤였다. 이 후 관우 일행이 산을 넘어가려 할 때 배원소와 함께 또 적토마를 내놓으라고 했으나, 배원소가 말 주인이 관우란 것을 알아보고 죽기 싫어서 곽상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강제로 사죄시켰다. 관우는 자신을 후대해준 장원 주인을 봐서 그를 살려 보내줬는데 도망친 이후로는 그 역할을 다했다.
  • 관녕
  • 관정
  • 남화노선
  • 묘택
  • 보정
  • 서강
    서서의 동생으로 정욱이 서서를 불러들이기 위해 그의 어머니의 필체를 흉내내어 쓴 편지에 등장하는데 이미 고인으로 나온다.
  • 운영
  • 유안
  • 유필
    비가 유표에게 몸을 의지해 있다가 신야에서 남하하던 조조의 군대를 관광보내고 번성에 들어갔을 때 맞이해 준 번성의 현령으로 그에게 와있던 그의 처조카 구봉은 유비의 청으로 양자가 되어 성을 고쳐 유봉(劉封)이라 하였다.
  • 이춘향
  • 자허상인
  • 장무
  • 진경동
  • 진손
  • 초선
  • 최의
    후한의 사도인 최열의 아우로 낙양에서 살고 있었으며 십상시의 난리에 쫓긴 소제와 진류왕을 집에서 보호하고 민공을 통해 무사히 환궁시켰다.
  • 호금정
  • 홍부용
  • 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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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띄어쓰기와 부호가 없던 사서를 잘못 읽으면 흔히 탄생하는 케이스.
  • [2] 앞서 허저의 아들 허의가 선봉으로 부교를 건설했는데 여기를 종회가 건너다가 걸려 넘어지고 죽을 뻔한 일로 처형되었다.
  • [3] 가공인물로 보기에는 애매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해당항목 참조.
  • [4] 국가에 소속되면서 반란을 일으키거나 국가의 명령을 받고서도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주로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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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03 02: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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