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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련 태양계

last modified: 2014-10-20 01:17:4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초록별
1.2. 붉은 별
1.3. 보랏빛 별
2. 실체
3. 기타


1. 개요

용자왕 가오가이가 용어. KBS판 명칭은 '제 3 태양계'.

태양계와는 다른 차원에 한때 존재했던 행성계. 갈레온과 마모루, 카이도솔다트 J, 토모로의 고향이다. 초록별, 붉은 별, 보랏빛 별이 있었지만 보랏빛 별에서 탄생한 존다의 폭주로 기계승화되어 멸망했다. 지구에 비해 넘사벽으로 진보된 기술력을 가졌으며, 갈레온에 기록된 단편적인 데이터를 기초로 만들어진 것이 가오가이가이다.

작중의 무대가 우주에 속해있는 태양계가 아닌 다른 우주에 속해 있는 태양계로 보이며 3개에서 11개의 행성이 있었다는 언급외에 다른 언급이 없는 것으로 봐선 태양계 정도의 작은 우주였을 가능성이 있다.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에서는 우주에서 암흑물질을 빼앗아 삼중련 태양계를 복원시키려는 솔 11 유성주 때문에 우주 수축 현상이 일어나 지구에서 기상 이변이 일어나는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1.1. 초록별

지도자의 이름은 카인. 아내의 이름은 불명. 아들의 이름은 라티오.

극중 묘사에 의하면 기계공학이 발달한 행성으로 동력원으로 G크리스탈을 사용하고 있었다.

유래는 구약성서 창세기 4장에서 카인이 농사를 지었다는 것에서 연상한 식물의 초록색이며, 죄를 지어 에덴동산 동쪽에 있는 놋 땅에 추방(라티오를 도망시킴)한다는 성서의 기술(記述).

1.2. 붉은 별

지도자의 이름은 아벨.

동물과 기계를 융합시킨 기술이 발달한 행성. Z 마스터와의 싸움에서 초록별과 동맹을 맺고 기술제공으로 얻은 G스톤을 전투특화로 개량 및 대량생산해 대충돌을 목적으로 한 생체전투병기 킹 제이더와 그 생체 컴퓨터 및 파일럿 아르마를 만들어내지만 결국 기계승화된다. 전력들은 완전분해되지는 않고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생존자가 존재. 이들을 가리켜 존다 측은 '아벨이 남긴 재앙'이라 부른다.

유래는 구약성서 창세기 4장. 아벨이 양치기라는 점에 착안해 동물과 기계를 융합시킨 기술이 발달한 행성으로 설정되었으며, 이미지 컬러는 카인에게 죽을 때 흘렸던 붉은 피에서 따온 빨간색.

1.3. 보랏빛 별

지도자명은 불명. 단 실루엣으로 그 존재가 확인된다.

기계공학과 식물을 융합시킨 과학이 발달한 행성으로, 이 작품의 만악의 근원. 그 원인은 인간의 마이너스 에너지를 흡수/정화하는 유기물과 무기물의 특성을 겸비한 생기융합물질 존다 메탈과 이를 정제하는 장비에 의해 부정적인 감정을 흡수하려고 했으나 후에 시스템이 폭주, 기계가 의식을 가진 Z 마스터가 된다. 존다리안은 존다 메탈의 식물적융합으로 세포가 존다에 의해 적응한 듯한 묘사를 보여주는 지적생명체의 총칭이다. 이때 기계적 융합으로 의식은 거의 조작되며 원종의 뜻대로 움직이게 된다. 존다리안은 전원(파리앗쵸를 포함해) 이름이 ㅍ으로 시작한다.

유래는 구약성서 창세기 2~3장에 등장하는 아담이브가 에덴동산에서 추방당하는 원인이 된 선악과. 기본적으로 존다는 선악과(존다메탈)을 먹은 생물을 못자리로 해서 나무(존다 메탈 플랜트)를 키워나간다.

2. 실체

삼중련 태양계가 속해있는 우주는 사실은 150억년 이전의 우주, 즉 현우주이전의 우주였다. 즉 현태양계는 이전우주의 삼중련태양계에 해당한다고도 볼 수 있다. 기계문명, 카인의 유산, 아벨의 재앙은 es게이트로 현우주로 탈출했던 것이다. 추정이지만 지구는 초록별, 화성은 붉은별에 대응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네식 가오 머신의 모습이 복선이었을 수 있다. 동물의 모습을 한 가오 머신들의 모습이 지구의 동물들과 비슷한 것은 지구와 초록별의 생태계가 닯았다는 암시로 추정된다.

이 사실은 직접 인물의 대사로 나오는 게 아니라 연출로서 이런 사실을 암시하는 식으로 나왔는데, 제네식 가오가이가피사 솔을 분쇄해버리는 걸 본 팔루스 아벨이 삼중련 태양계가 멸망한다며 절망하자 아마미 마모루가 "아니, 제대로 재생하고 있어. 150억년의 시간을 거쳐서..." 라고 말하는데 이 때 화면에 지구가 보인다. 이 연출이 의미하는 바를 풀이해보면 위와 같은 결론이 나온다. 그럼 피사 솔은 대체 어디 있었던 거지?

물론 이러한 설명은 추측의 영역에 가까우며 마모루가 말한 재생의 의미도 삼중련 태양계의 재생이라기 보다는 생명의 순환 자체를 암시하는 의미로 해석할 여지도 있기 때문에 속단하기는 힘들다.하지만 150억년이라는 구체적인(?)언급이 있는 만큼 가능성은 생각보다 높다.여담으로 150억년 이전의 우주라면 소멸 부터 150억년의 세월 동안 갈레온, 마모루, 아르마 j 아크등이 150억년간 무엇을 했는지 설명 할 수 없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것은 es게이트로 시공을 초월해 현우주로 단숨에 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그렇게 보면 설명이 된다.

3. 기타

발음상 삼중과 삼십의 일어발음이 비슷해서 어둠의 자막제작시 삼십련 태양계로 나와있는 자막도 더러 있다(...). 알아서 알아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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