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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last modified: 2015-04-04 16:05:48 by Contributors

서울특별시의 4년제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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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밝은 태양 눈부신 아침
아름다운 이 강산은 겨레의 자랑
정의와 사랑으로 하나가 되니
상서롭고 맑아라 우리의 대학
온누리를 빛나게 할 배움의 전당
영원하라 진리창조 너의 길이여
박종화 작사, 이홍열 작곡, 상명대학교 교가

Global sangmyung, Dynamic sangmyung!
가장 한국적인 곳에 세워진 가장 세계적인 대학[1]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역대 총장 및 이사장
3.1. 역대 상명학원 이사장
3.2. 역대 상명대학교 총장
4. 설립자의 친일 부역
5. 학과 구성
5.1. 학과 소개
6. 캠퍼스와 관련기관
6.1. 서울캠퍼스
6.1.1. 서울캠퍼스 주요 건물
6.1.2. 가는 길
6.1.2.1. 등교길을 헤메이는 신입생들을 위한 안내서
6.1.3. 서울캠퍼스의 특징
6.1.3.1. 왜 이렇게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가?
6.1.3.2. 건축 문제
6.1.4. 외국인 유학생
6.1.5. 평창동 캠퍼스
6.1.6. 동숭동 캠퍼스
6.2. 천안캠퍼스
6.2.1. 천안캠퍼스 주요 건물
6.3. 상명수련원
7. 결론
8. 상명대학교 관련인물
8.1. 동문
8.2. 기타 관련인물
9. 사건/사고
9.1. 등록금
9.2. 학교 홈페이지
9.3. 2011년 기합사건
9.4. 2011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선정
9.5. 2012년 상명약국의 명물(?) 상명탕(祥明湯) 논란
9.6. 2014년 학과 통폐합의 바람이 불다
9.7. 2014년 플레이스테이션 정규수업 개설
9.8. 2014년 콩고 국립박물관 건립사업 수주
10. 기타
10.1. 클린캠퍼스 구현
10.2. 여자대학 시절의 잔재
10.3. 서울캠퍼스 대학 주변의 모습
10.4. 상명학원과 민정학원
10.5. 군사학과
10.6. 농구단
10.7. 스뮤니티
10.8. 제 3캠퍼스 건립?
10.9. 어마어마한 덕후력?
10.10. 미디어에서의 상명

1. 개요



1937년 12월 1일. 민족반역자 [2] 배상명에 의해 설립된 상명여자고등기예학원 [3] 이 모체이고, 1965년에 설립된 상명여자사범대학이 지금의 상명대학의 직계 전신이다.
서울캠퍼스는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천안캠퍼스는 충남 천안시 안서동에 위치한다. 대학로에 예술디자인센터 및 상명아트홀 건물이 있고, 평창동에는 박물관 및 기숙사가 있다. 멀티 그만하고 서울캠 리모델링좀... N관 K관 S관 무너질 것 같아 그런데 엉뚱하게도 남양주에 제 3캠퍼스가 지어질것이라는 얘기가 자꾸 나온다... 이 학교는 또한 총학생회의 활동이 별로 없어, 일부 운동권 성향이 있는 학생들의 원성을 사기도 한다. 그래도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때는 소규모 대표를 보낸 적이 있다고. 그래서 인문사회과학대학 학과들의 구호가 '민중역콘(역사콘텐츠학과)', '정의법학(법학과)', '선봉지리(지리학과)'와 같이 운동권 느낌이 나는 건가??? 어쨋거나 지금은 학교내 운동권이 전멸한 상태이다.

교목은 소나무, 교화는 매화이고, 상징동물은 사슴이다. 이 때문에 서울과 천안캠퍼스에는 사슴동상이 존재한다. 또한, 상명대학교 홈페이지에서는 교표의 의미에 대해 ㅅ ㅏ ㅇ ㅁ ㅕ ㅇ 의 2종열은 음·양을 뜻하고, 3행열은 천·지·인, 진·선·미를 뜻한다. 또한 이를 둘러싼 방형(고구려 고분벽화의 천정형태)은 사방위신인 건·곤·감·리를 뜻하고 있다. 그리고 천지명월, 사방위신을 의미하며, 이는 상명의 창조적 우주관에 기원을 둔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잘도 갖다 붙인다... 참고로 교가는 '상명대학교 교가'와 '상명학원 학원가'가 따로 있는데, 당연한 말이지만 대부분의 공식행사에서는 '상명대학교 교가'를 부른다.

상명대학교 학생들은 서로를 슴우라고 부른다. 학교의 상징동물인 '사슴'과 '학우'를 축약한 것. 그리고 학교의 약칭을 스뮤(SMU)라고 칭하는데, 세명대? 덕분에 기숙사 이름이 스뮤하우스이다.

이제는 해묵은 일이지만, 한때 초기의 수능 갤러리에서 '상설연고서성한'이름으로 농담삼아 서울대보다 위(!)의 학교로 통칭하기도 하였는데,언덕 높이로는 서울대보다 위이긴 하다. '상명대공대'라는 당시 상명대 공대 출신으로 추정되는 상명대 졸업생이 열폭한게 '성설연고서성한'으로 굳어져버렸으며 당시 수능 갤러리의 공격 구호이기도 하였다. 지금은 아무래도 이 전설적인 수능갤 초창기의 사건을 기억하는 사람이 적은것같지만.... 근데 수능갤에 있는 놈들 치고 공부 잘하는 놈은 없다. 수능갤러리 자체가 지금은 침체기지만, 상명대학교 갤러리는 (2014년 기준) 특히 인기가 없다. 다른 학교 훌리들의 놀이터가 되어버린 수준. 대신 학우들간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은 주로 '에브리타임'을 통해 이뤄진다.


2. 역사


1937년 상명여자고등기예학교 창립[4]
1945년 재단법인 상명학원 설립[5]
1965년 상명여자사범대학 개교[6]
1983년 상명여자대학교로 교명변경
1985년 상명여자대학교 천안캠퍼스 설립[7]
1996년 상명대학교로 교명변경

3. 역대 총장 및 이사장

3.1. 역대 상명학원 이사장

제 1대 조동식(1954년 7월 ~ 1970년 4월)
제 2대 김영훈(1970년 4월 ~ 1973년 3월)
제 3대 신봉조(1973년 3월 ~ 1980년 10월)
제 4대 배상명(1980년 4월 ~ 1986년 1월)
제 5대 이준방(1986년 1월 ~ 1987년 3월)
제 6대 곽종원(1987년 3월 ~ 1989년 1월)
제 7대 문남식(1989년 1월 ~ 1989년 6월)
제 8대 방정복(1989년 6월 ~ 1991년 3월)
제 9대 신봉조(1991년 3월 ~ 1992년 12월)
제 10대 이준방(1992년 12월 ~ )

3.2. 역대 상명대학교 총장

제 1대 방정복(1987년 3월 ~ 1988년 11월)
제 2대 김양수(1988년 11월 ~ 1991년 4월)
제 3대 방정복(1991년 4월 ~ 1995년 4월)
제 4대 방정복(1995년 4월 ~ 1999년 3월)
제 5대 방정복(1999년 4월 ~ 1999년 9월)
제 6대 서명덕(1999년 11월 ~ 2003년 11월)
제 7대 서명덕(2003년 11월 ~ 2008년 4월)
제 8대 이현청(2008년 4월 ~ 2011년 9월)
제 9대 강태범(2011년 9월 ~ 2013년 9월)
제 10대 구기헌(2013년 9월 ~ )



지금의 서울캠퍼스 설립부지 잘도 저런 곳에다 대학을 지을 생각을 하셨다...

상명여자사범대 시절의 홍지교. 어째 지금보다도 길이 더 좋아보인다...

상명대학교의 모태가 되는 학교는 1937년 지금의 한국일보 사옥자리에 설립된 상명여자고등기예학교이다. 1945년 7월 15일 재단법인 상명학원이 설립되었고, 이후 1965년에 상명여중과 상명여고가 위치한 넓은 평지를 가진 노원구 중계동이 아니라 드럽게 언덕이 험한 지금의 홍지동 서울 캠퍼스 자리에 상명여자사범대학이 설립되었고, 초대학장으로 배상명이 취임하였다. 1983년 사범대학에서 일반대학으로 전환하여 상명여자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고, 1985년 천안캠퍼스를 개설하였으며, 1987년 종합대학교로 승격하였다. 1996년 교명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고 남녀공학이 되어 지금의 상명대학교가 되었다. 2006년에는 교육부인적자원부의 대학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으나, 2011년에는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선정되어 큰 위기를 겪기도 하였다. 현재(2014년 10월) 이사장은 설립자 배상명의 외손자인 이준방이며, 총장은 천안캠퍼스 프랑스어문학과 교수 출신인 구기헌이다.

4. 설립자의 친일 부역

-배상명 항목의 '친일부역' 부분을 참고바람.

5. 학과 구성

5.1. 학과 소개

법적으로 서울캠퍼스가 본교 천안캠퍼스가 분교이나, 학부는 과가 겹치지 않는 이원화 캠퍼스 체제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캠퍼스 (인문사회/ICT캠퍼스)
단과대학 학과
인문사회과학대학 역사콘텐츠학과, 지리학과, 문헌정보학과, 가족복지학과, 공공인재학과(법학/행정학), 한일문화콘텐츠학과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수학교육과, 교육학과
경영대학 금융경제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경영학과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생명과학과, 의류학과. 외식영영학과, 소비자주거학과, 공업화학과, 스포츠건강과학과
ICT융합대학 콘텐츠저작권학과, 컴퓨터과학과, 미디어소프트웨어학과, 게임학과, 에너지그리드학과
문화예술대학 조형예술학과, 생활예술학과, 무용예술학과, 음악학과(피아노/성악/뉴미디어작곡/관현악)
미래창조산학대학 군사학과, 계약학과(서비스경영학과, 뷰티예술경영학과, 휴먼서비스경영학과, 산업경영학과, 외식유통경영학과, 기술경영공학과, 전기전자제어학과, 생활예술학부)

천안캠퍼스(디자인예술/공과캠퍼스)
단과대학 학과
어문대학 한국어문학과, 일본어문학과, 중국어문학과, 영어영문학과,프랑스어문학과, 러시아어문학과, 독일어문학과
디자인대학 시각디자인학과, 패션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 실내디자인학과, 세라믹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예술대학 사진영상미디어학과, 연극학과, 영화연출학과, 공연영상미술학과. 만화학과, 애니메이션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산업대학 리스크관리보험학과, 증권금융학과, 식물식품공학과, 환경조경학과, 간호학과, 스포츠산업학과, 사회체육학과
공과대학 컴퓨터시스템공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통신학과, 의생명공학과, 경영공학과, 환경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국방정보공학과

2015년부터는 학과통폐합이 진행되어 위의 항목과는 많은 차이가 날 것이다. 입시생들은 주의바람.


6. 캠퍼스와 관련기관

6.1. 서울캠퍼스


상명산을 지키는 사슴
서울특별시 종로구 홍지동에 위치한 상명대학교의 법적 본교이다. 별칭은 자하교정, 세검정캠퍼스.


홍지문 왼편에 보이는 언덕이 지금의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의 언덕길이다;; 참 험난하게도 생겼다;;

상명대 입구에 있는 분수. 가끔씩 이 분수대를 상명대학교의 조형물로 아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 국가에서 건립한 것이다. [8]

6.1.1. 서울캠퍼스 주요 건물



노천극장(4)-과거에는 테니스장들의 시설이 있는 야외공간이었으나, 현재는 열심히 뚝딱뚝딱 신관건물을 짓고있는 곳이기도 하다. 신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4.1.3.2 건축 문제를 참조. [9] 참고로 건물의 가칭은 50주년 기념관이다.
문제는 건물 신축때문에 노천극장이 없어져서, 축제가 매우 골룸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건물이 공사중이었던 13/14 축제는 심지어 주차장과 같은 시설에서 이뤄지기도 했다. 조감도를 보면 알겠지만, 건물 뒤에 노천극장 비스무리한 시설이 있긴 하다. 서울캠퍼스 입지적 특성 더럽게 높은 언덕 때문에 건물 중간에 노천극장과 출입구가 생기게 되었는데, 앞으로의 축제는 이 곳에서 치뤄질 가능성도 있겠다.


사범대학관(A)- 사범대학 학생들의 거점. 강의실이 전체적으로 낡아서 학생들이 사실 교수님들도 굉장히 기피하는 건물이다. 냉난방이 제대로 안 되는 건 기본이고 책상과 의자가 붙어있어서 연강을 하는 날이면 혼이 빨리는 느낌이다. 사범대학생들 지못미 그래도 상명대학교가 상명여자사범대학에서 출발한 것을 생각할때, 사실상 상명대학교 정체성의 중심이 되는 건물....일지도 모른다. 허나 1층의 강의실 중 하나는 자동 블라인더와 적외선 센서(!!)[10]까지 갖추고 있다. 사진의 계단 왼쪽에 공간이 보이는데 '열림꼴'이라는 휴식공간이 있고 카페베네와 편의점이 들어와 있다. 6시가 되면 영업을 종료한다.


소프트웨어대학관(G)-서울캠퍼스에서 가장 최신식 외관(...)을 자랑하는 건물. 건물 자체는 상명여자사범대 시절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6시까지 자유롭게 lol을 컴퓨터 과제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많은 학우들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외국어마을과 국제학생상담실이 있어 많은 유학생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건물에 큰 화면이 있어 학교관련 경사나 정보, 홍보들을 띄어준다. 관리부서가 딱딱하지는 않은지 LA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퍼펙트게임을 진행중인 날에는 해당 경기를 보여주기도 하고 학교 축제날에는 소프트웨어대학 주최로 열린 교내 롤대회 결승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학생회관(H)- 언덕을 깍지않고 그대로 그 위에 건물을 지어서 한국적 자연미를 그대로 살린 21세기의 명작 건축물 교내서점과 사진관,우체국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존재하는 곳이다. 총학생회실을 비롯한 단과대 학생회실, 동아리실도 이 곳에 위치하고 있다. 밀레니엄관, 종합관과 더불어 학식을 판매하는 곳이기도 한데, 교수님들이 주로 사용하는 밀레니엄관 식당[11]과 예대쪽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종합관 학식과는 달리 이쪽은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보통 학식이라고 하면 이 학식을 가르킨다. 학생회관 앞에는 상명대학교의 마스코트인 사슴 동상이 위치해 있다. 참고로 그야말로 언덕에 지어진 건물이라서, 입구가 1층에도 있고 2층에도 있고 3층에도 있다;; 이게 무슨 죽서루 기둥도 아니고...


대학본관(j)-학교에서 가장 위엄있는 건물.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를 대표하는 건물이기도 한데, 사실 학생들이 찾아갈 일은 거의 드물다. 학교권력의 최정점인 이사장님과 총장님의 집무실이 이곳에 위치해있다. 그리고 설립자 배상명의 동상과 초상화가 마치 성모상처럼 거룩한 분위기(?)를 뿜내고 있다.

자연과학대학관(K)-언덕 아래에 홀로 있기 때문에 멀티 같은 느낌의 건물. 교내에서 손 꼽힐 정도로 낡았으며 화학과, 생명과학과, 공업화학과 학생이 아니라면 졸업 전까지 와볼일이 거의 없음. 각종 실험실과 중앙기기센터, 과동아리실, 동물사육실 등이 있다.


종합관(M)-주로 음악대학,조형예술대학 학생들이 이용하는 건물. 후문쪽에 위치해 있으며, 캠퍼스에 단 하나뿐인 운동장(...)이 여기에 위치해있다. [12] 3대 학식 판매처 중 한 곳이다. 특이하게도 편의점과 식당이 붙어있다. 학교 꼭대기에 있어 '윗동네'라고도 불리는 예체능대학의 중심건물이다. 종합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인쇄실/식당/편의점 등등 나름 있을 건 다 있다. 한마디로 다른 건물들 안 돌아다녀도 자급자족이 가능하다.
산 정상에 처박혀있어서(...) 그렇지, 사실은 나름 길고 높은 건물이다. 때문에 천안캠퍼스에서는 '한누리관'이 랜드마크로서 여겨지듯이, 서울캠퍼스에서는 '종합관'이 랜드마크로 여겨진다.



중앙도서관(L)-학교에서 가장 튀는 외양을 가진 건축물이다. 대학도서관이란 이름에 걸맞게 상당한 양의 장서와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는데, 심지어 다소 오래되어 보이는 외관과는 다르게 내부는 리모델링을 해서 나름 최신식 시설을 자랑한다. 1층은 입식 컴퓨터와 간단한 휴식겸 조별과제관련 회의를 할 장소로 적합한 리딩라운지(줄여서 리라)가 있다. 하지만 리라에서 조별과제 회의는 암묵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을 뿐 기본적으로는 리라도 도서관이니 조용히 사용하여야 한다. 윗 층에서 조별 모임을 위한 회의실을 대여하고 있으니 기본적으로는 그 곳을 사용하도록하자. 2층은 학생증을 제출하고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할 수있는 미디어실이 있다. 1층 컴퓨터가 입식인 이유. 간단한 용건이면 1층 컴퓨터를, 인강이나 리포트 관련등 오래 걸리는 용건이면 2층 컴퓨터를 이용하자. 4층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열람실로 1층과 4층에 있는 좌석배치시스템에 학생증을 인식시키고 원하는 자리를 잡으면 된다. 한번 잡으면 3시간 이용할 수 있고 2번까지 연장 할 수있다. 이것은 같은 자리에만 해당하므로 2번 연장이 부족하면 남는 다른 자리에 가면 된다. 하지만 자리 반납을 하면 그 자리는 바로 다시 배석 할 수 없고 일정시간 기다린 후에 가능하다. 1열람실은 24시간 이용가능하며 2열람실은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3층과 5층은 도서들이 있는 도서관인데 물론 공부도 가능하다. 다만 시험기간[13]이 아닌 주에는 위와 같은 좌석 지정을 할 수 없고 선착순이다. 시험기간에는 위와 같은 식으로 배석 받을 수 있다.

자하관(N)- 창의문의 별칭인 자하(紫霞)문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캠퍼스내에서 가장 멋진 이름을 가지고 있는 건물이지만, 그다지 아름다운 건물은 아니다. 소프트웨어관과 연결되어 있어 3층을 통해 왕래가능하다. 1층에는 카페베네가 위치해있다. 속칭 자하베네 예체능강의, 인문사회강의, 경영경제강의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1학년 교양필수인 사고와 표현, 영어1, 영어2 강의가 이 곳에서 이루어진다. 들리는 소문에는 이 역할을 신설되는 종합강의동에 넘기고 자하관은 경영대학관이 된다고 하는데 언제까지나 소문이고 확실하진 않다.


인문사회과학대학관(S)- 상명대학교에는 경영학관이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인문사회과학대 학생 뿐만 아니라 경영대학 학생들의 거점(?)이다. 많은 교수실도 자리잡고 있다.


밀레니엄관(T)- 밀레니엄이라는 거창한 이름치고는 그저 그런 외양을 자랑하는 캠퍼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명대학교에서 가장 핫한(?) 건물이기도 한데, 그 이유는 바로 상명대학교의 자랑인 에스컬레이터가 위치하기 때문이다.(!) 모든 길은 밀레니엄관으로 통한다 강의실 규모가 넓고, 시청각실같은 강의실도 존재하므로 각종 명사들의 강연이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입구[14]에 '밀레꼴'이라는 이름의 휴식공간이 있고 세미나실도 있다. 참고로 T101은 영어교육과, T102는 국어교육과 전용 강의실. 밀레니엄관 3층은 도서관 4층과 연결되어있다.


체육관(F)- 말그대로 체육관이다(...). 언덕위에 있기 때문에 다소 접근성이 떨어지고 건물도 천안캠퍼스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인데, 사실 이래뵈도 상명여자사범대학 개교시절부터 존재했던 건물로서 상명여자사범대학 제 1회 졸업식이 열린 역사성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계당 배상명 기념관- 상명대학교 설립자 배상명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산 꼭대기에 위치한 2층 짜리 건물이다. 원래는 '계당기념관'으로 불렀으나, 2013년에 '계당 배상명기념관'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얼핏 보기에는 다소 초라해보이지만, 배상명박사가 상명대학교 초대학장을 지낼때 공관으로 사용하던 건물이라는 점에서 나름의 역사적 가치(?)가 있다. 실제로 가면 사진과는 달리 건물도 꽤나 깔끔하고, 주위에는 잔디밭과 석조 예술품들이 있어서 나름대로 아름답다. 특히나 이 곳에서 보는 경치가 꽤나 절경. 서울타워, 북한산, 인왕산이 한 눈에 들어온다.



상명 아트센터-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의 사실상의 랜드마크. 계당홀(대극장)과 대신홀(중극장)으로 나뉘어진다. 외부에서도 대관을 받는 건물이기 때문에 연예인들의 팬미팅이나 문화예술공연, TV 프로그램 촬영등 여러모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는 건물이다. 상명대학교 학생들의 이웃이자, 가끔씩 학교 앞 도로를 지나가시곤 하시는 박근혜 대통령도 상명아트센터에서 연극을 관람하였다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522621



6.1.2. 가는 길

6.1.2.1. 등교길을 헤메이는 신입생들을 위한 안내서
잘 들여다보면 '7016을 어떻게 타는가'가 전부다. 이게 다 언덕 때문이야.

  • 남영역에서 오는 방법
몸 편히 학교로 오고싶다면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 내려 7016을 선점하는 편이 좋다. 남영역 버스 정류소는 남영역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쭉 직진하면 바로 나온다. 횡단보도를 건너버리면 안된다! 여기서 초록색 지선버스 1711, 7016번 버스를 타면 학교로 올 수 있다. 9시 수업 시간대와 11시 수업 시간대가 가장 붐비는데, 그 시간대에 수업이 있다면 7016에 꼭 앉아서 올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남영역에서 버스를 타면 학교까지 30분정도 걸리는데 도로 사정에따라 더 늦어질 수 있으니 10분정도 일찍 나오는 편이 안전하다. 7016의 배차간격은 틀어질 때가 엄청자주 있기 때문이다.
혹시 7016이 8번째 전 정류소에 있다거나 정말정말 앉아서 가고 싶다면 조금 더 걸어서 '용산경찰서'정류장까지 걸어가도 좋다. 앉아서 갈 확률이 두배로 상승한다. 용산경찰서 버스 정류장은 남영역에서 왼쪽으로 쭉 직진하면 나온다.무조건 직진
참고로 7016전쟁이라고 불릴 정도로 자리싸움이 치열하므로 빠릿빠릿한 눈치를 키워두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등교길에서의 7016은 상명대생들끼리의 암묵의 룰로 뒷문승차가 허용된다. 하교길은 얄짤없다. 문제는 일반 시민들도 이용하는 버스이기 때문에 그분들께 상당한 민폐를 끼치게 된다는 점. 잘못 굳어진 악습이지만 워낙 언덕을 올라가기 힘들다보니 벌어지는 현상이다. 따라서 착한 위키러라면 되도록 앞문으로 승차하자.마음처럼 안지켜져서 그렇지

1711도 7016과 노선이 비슷하지만 언덕을 올려다 주지 않기때문에 주로 지각할 위기에 처한 학생들이 많이들 이용한다. 아닌게 아니라 7016은 매 정류소마다 꽉찬 승객들이 서로 압축되는 과정을(...) 기다리기 때문에 1711이 더 빠르다. 1711을 타면 '상명대 입구'에 내려주는데 그 무지막지한 언덕을 걸어 올라가고 싶지 않다면 언덕 아래에서 마을버스 13번을 기다리자.

  • 숙대입구역에서 오는 방법
서울역 이남 지하철 4호선을 타고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꿀팁이다. 숙대입구역 6번 출구로 나와 약간 직진하면 지오다노를 지나, 왼편에 신한은행 자동화코너가 보인다. 여기서 몇 걸음만 더 가서 오른편에 횡단보도를 통해 중앙버스정류장에서 1711, 7016번 버스를 타면 학교로 올 수 있다.

  • 서울역에서 오는 방법
서울역 9-1번 출구로 나오면 버스 정류장이 있다. 1711, 7016, 7022 버스가 상명대까지 간다. 7016을 탈 생각이라면 서울역에선 앉아서 갈 확률이 0에 수렴하기 때문에, 보통 남영역이 더 선호된다.

  • 시청역에서 오는 방법
시청역은 환승동선도 많고 사람도 광화문 수준으로 크게 붐비지 않는다. 피크 시간대에 7016을 탈 수 있는 마지노선으로 여겨진다. 앉아서 탈 수 있는게 아니다 '탈' 수 있는 걸 기준으로다 ㅡㅡ;
4번 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하면 서울신문사(02-137) 정류장이 보인다. 1711, 7016번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갈 수 있다.

  • 광화문역에서 오는 방법
광화문역 2번 출구를 이용하면 그 앞에 바로 버스 정류장이 있다. 1020, 1711, 7016, 7018, 7212번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갈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엔 문제 없지만, 7016이 과도하게 압축되어 더이상 승객을 받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버릴 때가 가끔 있다.
여기서부터 택시비가 그나마 감당할만한 수준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택시팟을 구하는 글이 자주 올라온다. 자신이 지각 위기라 택시를 타야한다면 택시팟을 구해보자! 그나마도 택시 기본요금이 3,000원으로 인상하는 바람에

  • 경복궁역에서 오는 방법
경복궁역 3번 출구를 이용하면 바로 버스정류장이 보인다. 정류장에서 1020, 1711, 7016, 7018, 7022, 7212번 버스를 타고 학교로 올 수 있다. 이쯤되면 아침 등교시간대에 7016을 타고 앉아서 오길 포기해야한다. 아니, 7016 타기를 포기해야한다. 꽉찬 7016.zip이 더이상 승객을 받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경복궁역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이 가장 불만을 토로하는 부분.유성운수는 각성하라! 언덕을 걸어 올라가거나 마을버스를 탈 각오를 했다면 7016 말고 다른 버스를 타는 편이 신상에 이롭다.
광화문역과 마찬가지로 택시팟을 구하는 글이 자주 올라온다. 커뮤니티를 자주 체크하여 택시비를 아끼자!

  • 불광역에서 오는 방법
은평구 일대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은 불광역을 중심기준으로 학교를 오면 된다. 불광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녹번파출소가 있는 쪽으로 건너간 뒤, 파출소를 오른편에 끼고 쭉 직진하면 버스정류장이 하나 있다. 7022, 7212번 버스를 타고 학교로 올 수 있다. 7022번은 바로 가지만 7212번은 도중에 구기동 쪽으로 올라갔다 내려온다.
학교 꼭대기상명산 정상에 가까운 곳에서 수업을 듣게 되는 경우라면 7022, 7211번 버스를 타고 구기동 정류장에 내려 종로구 마을버스 13번으로 갈아타고 상명대 후문에서 내릴 수 있다.

  • 홍제역에서 오는 방법
서대문 마을버스 08번의 등장으로 인해, 3호선을 타고 오는 학생이나 지방에서 올라오는 서울 유학생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서대문08, 110A, 153번 버스를 타고 올 수 있다.
마을버스인 서대문08번의 경우 홍제역 1번출구로 나와서 바로 앞에 있는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타면 된다. 110A, 153번 버스의 경우 1번출구로 나와 유진상가쪽으로 걸어가 시내버스정류장으로 가서 타거나, 바로 앞의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서대문12번을 제외한 나머지 마을버스를 타고 유진상가역 앞에서 환승하면 된다. 08번 버스를 타면 언덕을 오를 필요 없이 바로 학교로 들어올 수 있다.
딱히 걸어서 갈 이유는 없긴 하지만 걸어갈 때 가장 가까운 역이 홍제역이다. 세무서길-세검정로를 따라 올라가면 40~50분 정도 걸린다.

  • 길음역에서 오는 방법
성북구,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등 서울 동북부에서 오는 학생들은 지하철을 타고 경복궁역까지 가는 것보다 길음역에서 오는 게 더 빠르다. 길음역 바로 옆인 길음뉴타운 정류장에서 153번을 타고 정릉, 국민대, 북악터널을 지나 세검정, 상명대 정류장에서 하차. 하차 후 학교입구에서 13번 마을버스를 타면 편하다. 9시 시간대를 제외하고 보통 길음에서 30분정도면 학교입구까지 도착한다.

6.1.3. 서울캠퍼스의 특징


드럽게 높은 언덕, 아니 산
상명대에서 평지는 곧 산 정상을 의미한다.

서울캠퍼스는 일단은 인서울이고 종로에서 가깝기도 한데, 문제는 입지조건이 북한산에 맞닿아 있는지라 뒷쪽으로 가면 북한산 국립공원에 갈 수 있다는 점이다. (.......)

실제로 북한산 산행코스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오르막길이 예술인지라 허머바이크 동호회에서 정상 등반후기 같은 걸 찍거나 하는 수준. 흔히 경사가 45~60도 정도라고 칭해진다. 오죽하면 여학생들이 을 못 신고 산화를 신고 등교를 해야 한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 완만하지 않고 급격히 올라가는 편이라 마을버스 운행 게시판에는 '급격한 경사로 인해 운행에 주의하라'고까지 써있다. 덕분에 학교에 올라가기까지가 너무 힘들어서 아침 등교시간에 자세히 보면 마을버스 기다리는 학생들로 장사진을 이룬다.(...) 오죽하면 이 언덕을 보고 엄홍길대장이 명예교수직을 받아들였다카더라



한 때 '겨울에 눈이 와서 길이 얼면 휴강한다'는 얘기까지도 있을 정도였다. 그런데 실제로 간혹 휴강을 한다.
때문에 상명대학교 수위아저씨 채용면접에 제설 과목이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그도 그럴것이 눈 올때 보면 정말-빨리-잘 치우시는데, 눈이 쌓이게 되면 캠퍼스 내 교통 및 인편이 마비되기 때문이다. 뭐야 이거 무서워

물론 캠퍼스 내도 경사가 심하며(올라올 때보다 더 심한 구간도 있다.) 밀레니엄관 옆에 정상까지 운행하는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국내 유일의 교내 에스컬레이터 설치 대학이라 SBS에서 촬영한 적도 있다. 에스컬레이터의 위엄

캠퍼스가 매우 좁지만 상하 이동에 의해 예체능계열 관련 건물을 오르내릴 때는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고, 때문에 캠퍼스의 체감 넓이는 여느 학교들과 비슷하다. 입학하면 흔히 하는 소리가 체육관 가는 길 중턱의 테니스 코트 에서 공을 굴리면 광화문까지는 굴러갈 것이라는 것. 실제로 언덕 밑 초등학교까지는 굴러간다. 학생회관에서 동전을 흘렸을때 각도를 잘타면 도서관까지도 굴러간다. (약 20여미터) 제설속도가 비교적 느린 방학기간 중에 눈이 올때는 학생회관에서 장판이나 돗자리 등을 들고 나와 눈썰매를 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6.1.3.1. 왜 이렇게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가?
계당 배상명 기념관의 설명에 따르면, 설립자 배상명은 호미를 들고[18] 대학교를 세울 적당한 입지를 찾다가 현재의 산에서 솟아나는 샘물을 발견하고 교육은 솟아나는 샘물처럼 끊임없이 샘솟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입지를 선정하였다고 한다. 이를 증명하듯 교내에는 상명의 샘이라고 하는 특수장소가 존재하며, 이곳에 방문하면 등산하느라 소모된 HP를 30%회복시켜주지는 않는다영원히 고통받는 8,000 상명 학우 지못미 산악인이라는 아이덴티티는 확보했다

6.1.3.2. 건축 문제
학교 건물이 노후화 되어도 보수가 가능하지만 새 건물을 짓기엔 지형상 무리가 있다. 주변에 정부 종합 청사를 비롯한 광화문 부근 주요 기관과 더불어 등교길 중간에 바로 앞산 너머 청와대가 존재하는 바람에 고도제한이 걸려있고 상명재단 부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줄줄이 있어 보호구역으로 묶여있는 있는데다가 그린벨트까지 걸려있다! 왜 난 행복할 수 없어 따라서 건물 층수를 증축하는 것은 꿈도 못꾸는 상황. 다른 학교들이 했던 것처럼 지하로 땅 좀 파고 내려가서 캠퍼스 좀 더 늘렸으면 좋겠지만... 도대체 그 돈 다 쟁여놓고 어따가 쓰는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노천극장을 제물로 바쳐서 190억원 규모의 강의동을 세우는 공사가 2012년 10월 즈음해서 시작되었다. 그럼 축제는 어디서 하지? 난 어차피 안 가잖아? 괜찮을거야, 아마.

참고로, 서울캠퍼스에는 후문이 있긴 한데 다른 학교에서 볼 수 있는 간지나는 정문이 없다.. 진짜 정문이 없는 대학, 세상을 향해 열린 대학은 성공회대학교가 아니라, 상명대학교라 카더라.. 여기에 관련된 이유는, 상명대 서울캠퍼스 내에 민간주택이 있는데 학교 측에서 본래 이 부지를 매입하려고 했단다. 그러나 집주인 曰 "그래? 이 학교 얼마냐? 이 학교 내가 사겠다."라고 했다고... 학교 부지 내에 민간 주택이 들어서 있어서 정문 건축에 심각한 애로사항이 꽃핀다는 이야기인데 어디까지나 카더라 통신이다. 아닌게 아니라 이 이야기를 했다는 사람이 매년 바뀐다. 이 쯤 되면 도시전설 주택주인이 시가의 2~3배 가격을 불렀다는 썰도 있다.

사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민간주택"의 얘기가 딱히 틀린 말은 아닌것이 학교 근처에 민간주택들이 많은 데다가 결정적으로 학교 정문쪽에 위치한 민간주택들이 소유한 건물에 위치한 상점들에서 학생들의 돈으로 이득을 챙기고 있기 때문이다. 2011년 1학기 무렵에 어느 집 주인이 돈을 더 벌자는 속셈으로 소유건물에 대한 확장공사를 진행하였는데 안 그래도 상명대 정문 교통이 개판인 상황에서 공사차량이 들어오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었다. 덕분에 상명대 학생회측에서 그 주택이 세를 내주는 상점들에 대해서 불매운동을 벌이기도 했었다고... 현재 그 건물에는 새로운 GS25 편의점이 들어섰다. 원래 있던 세븐일레븐 편의점은 반대편으로 옮겨간 상태.

국민대학교와는 악터널, 종로구 평창동을 사이에 두고 있는데 택시 등을 이용하면 5분 안에 오갈 수 있다.

예전에 여대였던 탓인지, 96학번부터 남학생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으며, 남학생의 비율이 적었지만, 현재는 어느 정도 평균비율을 맞춰가는 추세이지만, 하지만 아직도 여학생의 수가 더 많다. 지금도 7대 3에서 6대 4까지는 유지되고 있다. 졸업생 남자 교수도 있다. (컴퓨터과학과 이의철 교수, 미디어소프트웨어학과 김동근 교수 등)

등교길에 상명 부속초등학교, 캠퍼스 중간에 상명부속여중,여고가 존재해서 교복입은 초딩들이 걸어가거나 여중생, 여고생들과 함께 오르막을 올라가거나 콩나물시루 같은 7016 버스 안[19]에서 함께 뭉개질 수 있다.[20] 철컹철컹 숨막혀 죽겠는데 잘도 그런 생각이 떠오르겠네

덕분에 캠퍼스 부근이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청소년 보호구역이라 술집은 음식점 영업허가를 받은 몇 군데 밖에 없다. 다행히 종로가 가까워 그쪽으로 자주 가기도 한다. PC방은 정문쪽은 산을 내려가야 두 개 있었으나 하나는 사라지고(...). 지금은 한 개만 있다. 후문쪽은 뒤져보면 한 두개 쯤을 찾을수 있다.(...)당구장도 몇 개만 존재한다. 서점은 정문에 조그마한 규모로 중고생 참고서파는 곳 딱 하나, 문구점도 정문쪽에 하나, 학생회관 안에 교과서로 사용하는 서적들과 문방구를 파는곳이 존재한다...물론 천안캠에 있는 기숙사 따위는 '꿈도 못꾸었으나 평창동 캠퍼스란 이름으로 기숙사가 평창동에 신축되었다. 상명대 박물관도 함께 자리하고 있으니 참고할 사람은 참고해도 좋겠다.

그외 특이사항으로는 조선시대 도성의 사소문중 하나인 창의문(자하문)이 근처에 있고 조선말 정치가인 흥선대원군의 별장인 석파정(지금은 한정식 음식점으로 바뀌었다)과 숙정문 땜방으로 세운 홍지문이 정문 앞에 위치한다. 조금만 더 걸어가면 한국 최고의 현대건축으로 18위에 선정된, 윤동주시인 기념관도 나오고 그 길을 타고 쭉 올라가면 서울성곽길을 따라 호젓이 걸으며 인왕산과 북악산을 주파할 수 있다. 뭐 별로 신경쓰는 사람은 없지만(...)

7212, 1020 등의 버스를 타면 1.21 사태 당시 순직한 최규식 총경의 동상을 지나치게 되며, 그 뒤로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가면 트래킹 코스로 개방된 김신조 루트를 탐방할 수 있다.

6.1.4. 외국인 유학생

2000년대 중반서부터 서울캠퍼스 내에 중국인 학생들이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일부 영어강의와 더불어 소위 '글로벌화'를 취지덕분에 대학평가때 국제화 점수가 꽤나 올랐다...로 들여오는 모양인데...최근에는 그 수가 무척 많이 늘어 전체학생의 10%~15% 정도가 중국 학생으로 추정되고 있다.

문제는 이들이 강의를 듣는데 상당히 의욕이 없을뿐더러, 결석도 자주하는데다가 출석부르고 바로 강의중 자리를 뜨기도 하는 식으로 수업태도가 상당히 영 좋지 않다는데 있다. 또 대부분의 중국 학생들이 돈만 주면 아무나 들어오기 때문에 한국어에 익숙치 않아 시험지도 그냥 몇 줄 쓰고 말거나 아예 백지를 내는 등 그야말로 대충대충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중점 교양과목(졸업하기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양선택 강의)의 경우, 이들은 교수가 준 시험문제를 그대로 답안지에 배껴쓰고 제출하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이다! 때문에 조별과제의 경우 중국인 유학생들만 모아서 실행하기도 한다. 조별과제를 내야하는데 중국인 유학생이 끼어있다면 학점은 포기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21][22] 그래도 교양시간에는 건성건성하는 학생도 있지만, 전공시간에는 대부분 진지하게 학업에 임하고 있다.

한마디로 여러모로 교수님들의 골머리를 앓게 하는 존재들. 그렇다고 외국인 학생이라서 학점을 나쁘게 주기도 어렵고...어쨌거나 요즘에는 학교내에 있다보면 하루종일 중국어를 들을 수 있다. 여기는 중국

천안캠퍼스도 사정은 마찬가지. 특히 자취촌이 형성돼있는 천안시 안서동 일대의 아르바이트는 대부분 이들이 차지하고 있다.

6.1.5. 평창동 캠퍼스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상명대학교 제 3캠퍼스[23]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부속 시설이다. 기숙시설인 스뮤하우스와 이름이 뭔가 모에하다[24] 상명대학교 박물관[25]이 위치해 있다. 상명대학교보다 국민대학교와 더 가까이 위치해 있다는 것이 함정이다. 뭔 놈의 기숙사가 이렇게 멀어?

6.1.6. 동숭동 캠퍼스


대학로에 위치한, 일명 예술디자인센터라고 불리우는 시설. 예술디자인대학원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부속건물인 상명아트홀에서는 뮤지컬등의 다양한 공연도 이루어지는듯.

6.2. 천안캠퍼스





서울캠퍼스는 평지가 없는데
서울캠퍼스는 심지어 정문도 없는데...
충청남도 천안시 안서동에 위치한 상명대학교의 캠퍼스이다. 적으로는 분교이지만, 학제는 서울캠퍼스와 이원화체제로 되어있다. 별칭은 안서교정. 경부고속도로 천안나들목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은근히 가까운 편이다. 또한 천안캠퍼스는 안서동에 있기때문에 호수 건너편에 있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나 백석대학교, 호서대학교와 가깝다.[26] 전철로 다니는 학생들이 많아 아침에는 두정역, 오후에는 천안역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지만 시내버스도 있다. 또한 서울 등지로 빠지는 통학버스도 운행하며 강남역으로 가는 버스는 오후 내내 운행하며, 사람이 차면 바로 출발한다.

통학버스 이외에 천안캠퍼스를 가는 방법은, 1호선 두정역에서 하차하여 건너편으로 넘어가 14번 버스를 탄다. 상명대와 백석대를 들리는 만큼 탑승인원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천안역에서는 천안역에서 상명대 천안캠퍼스 가는방법 위의 링크로 갈 수는 있는데 처음 가는 사람한텐 두정역에서 가는 방법이 더 쉽다.

서울캠퍼스가 고도제한등 각종 건축제한 규정이 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신규 건물은 이곳에 지어졌다. 2008년에는 10층짜리 종합강의동 한누리관이 준공되어 강의시설이 대폭 개선되었다.

천안캠퍼스와 서울캠퍼스간에 겹치는 학과는 체육계열 일부학과를 빼면 없다. 천안캠퍼스의 핵심은 디자인, 예술계열이며, 실내디자인은 전국에서 손을 꼽는수준이다. 사진계열은 전국 2위를 자랑한다. 만화 애니메이션 학부 또한 전국 3위권이다.
하지만 사진계열은 만화과를 포함한 디지인대, 영화과 연극과 같은 예대에 비해 현재 지원을 거의 못 받고 있으며 이건 신축한 디자인대, 예술대 건물이랑 비교해봐도 봐도 알수 있다. 시설도 안습한 수준 그나마 컴퓨터가 Mac이라는게 위안... 그리고 3학년 1학기에 모든 전공(광고,다큐라든가)이 전필이라는 무식한 커리도 문제가 많다고 한다.

시각디자인학과은 타이포그래피와 편집위주로 돌아가며 그 쪽으로 유명하다. [27][28] 그러니 영상이나 일러스트를 공부하고싶다면 고민해보자. 일러스트 커리큘럼은 존재하나 영상수업은 아예 없다!

만화학과, 애니메이션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는 애니메이션학부 였으나, 각각 특성에 맞게 분과 되었다.[29]

만화학과는 말 그대로 만화, 애니메이션학과은 애니메이션·영상,
디지털콘텐츠학과은 게임 CG나 에듀테이먼트 등 만화와 관련된 '콘텐츠'개발을 주로 한다. 만화·애니메이션학부에서 만화·디지털콘텐츠학부로 개명했고 전공들의 이름이 조금씩 바꼈다.[30]

대표적인 출신 만화가로는 최규석, 기현,성호 등이 있고, 슈퍼스타K3 준우승팀 버스커 버스커의 장범준, 김형태가 상명대 만화·디지털콘텐츠학부 출신이다.어째 연예인이 더 많다? 그도 그럴게 상명대 만화학과를 나오고 만화가 말고 다른거 직업 삼으면 흥한다는 전설이 있다 카더라.

또 영화학부 출신으로는 배우 고수, 김재원, 신화김동완, 개그맨 기수 등이 있다.

이 근처에는 술집은 조금 있지만, 그렇게 집단적이지는 못하다. 술을 먹기 위해선 옆동네인 호서대로 가거나 아예 야우리로 나간다. ~~그러나 이 부분 최강은 바로 호수 앞에 자리 잡은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여기 사람들도 학교 앞의 역말 아니면 상명대 쪽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다.
민자기숙사가 있다.

여담이지만, 학교 내에 있는 사슴 동상에 올라타면 졸업 이후에 결혼을 빨리 하게 된다는 전설이 있었던 것 같다(과거 여대 시절에). 현재에도, 사슴 동상에 올라타면 CC가 될 수 있다는 둥, 여자친구가 생길 수 있다는 둥. 사랑에 관련된 전설이 아직도 남아 있다.[31] 어느 체격 좋으신 분이 올라타서 갸냘픈 사슴 다리가 견디지 못하고 한 번 부러졌었다는 듯(...) 안타깝게도, 사슴상을 올라타도 별 효과는 없는 것 같다. ASKY.. 그래서 그런지 일어교육과에서는 상명대의 자랑거리는 しか(鹿)가 아니라, さか(阪)라며 자조적으로 이야기하기도 한다.[32] 여기가 천안캠퍼스 항목이란게 함정

6.2.1. 천안캠퍼스 주요 건물



한누리관 2007년에 완공된 천안캠퍼스의 종합강의동 건물로서,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를 통틀어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10층 건물로 구성되어있으며, 9층엔 뉴욕핫도그와 함께 교수식당이 있다. 학생들도 이용 가능하며 학생자리와 교수자리를 구분해놓았지만, 한창 몰릴시간엔 별 의미는 없다. 고속도로에서 학교 간판이 보인다. 덕분에 서울캠퍼스 학생들이 남부지역에 MT나 답사를 갈때, 버스 안에서 깜짝깜짝 놀란다. 어라? 버스탄지가 언젠데 아직도 학교가 보이지?! 의무소방대에 지원했다면 이 학교 학생이 아니어도 한 번은 구경할 수 있는 건물이다.


본관 서울캠퍼스의 대학 본관보다 몇 배나 큰 규모를 가진 본부 건물이다. 특이하게도 대학본부 역할과 함께 공과대학의 강의/실습실의 역할을 겸하고 있다.2016년 공대건물 완공예정이다.


계당관 예술대학 강의실과 체육관, 소극장, 스튜디오등이 위치한 건물이다. 건물의 이름은 물론 대학 설립자 배상명의 호에서 따온 것이다. 계당관 뒷편에는 노천극장이 있다.


디자인관 디자인과 학생들의 거점으로서 가로가 굉장히 길다. 디자인대 건물이지만 예술대학 소속인 애니메이션학과 만화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 학생들도 이 건물을 쓴다. 시각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패션디자인학과, 세라믹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구 섬유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애니메이션학과, 만화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의 강의실 및 학과사무실과 뉴옥핫도그가 있다.


도서관 천안캠퍼스의 도서관이다. 열람실과 멀티미디어실 및 각 층에서는 인문사회/자연과학/예술 서적 등이 있고, 일부 층에서는 셔틀버스 기다리는데 지치는 학생을 위해 만화코너서적이 있다.


송백관 어문대 및 산업대 일부학과 학생이 주로 사용하는 건물이다. 1층에 라운지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하 송백관 앞 분수대같은 곳이 독도 조형물이 있는것도 특징이다.

6.3. 상명수련원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상명대학교의 수련원 시설이다. 원래는 제주도에 넓고 아름다운 수련원을 갖고 있었으나, 2013년에 이사회를 통해 제주 수련원을 중국자본에 매각하기로 결정되었다. 이 때문에 일부 재학생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언론등에 따르면, 상명대가 2006년에 27억으로 매입한 토지를 적어도 10배 이상의 가격으로 매각했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면 훌륭한 재테크라고도 볼 수 있다. 근데 그 많은 돈은 다 어디로? 2014학년도 제 6차 이사회 회의록에 따르면 189억(!)에 매각하였다고 한다. 흠좀무... 어쨋든 덕분에 현재 상명대의 수련원은 보령시에 위치한 것이 유일하다.


이제는 더이상 볼 수 없게 된 제주수련원... 수련원내에 위치해있던 '부엉이박물관' 소장품들의 행방을 알고 있는 사람은 관련 내용을 추가바람.

7. 결론

상명여대에서 남녀공학이 된 이후 약 20년이 지나가지만, 아직도 상명여대로 아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비교적 서울 중심인 종로긴 하나 우리가 보통 아는 종로는 아니므로, 위치에 있어서 메리트는 그저 그렇다. 경복궁역에서 상명대로 가는 출구를 가다보면 광고가 있긴 하나, 다들 그냥 쳐다보지도 않고 간다(...). 심지어 "그런 광고도 있었냐?" 라고 물어 볼 정도. 닥쳐, 2분뒤 7016을 타려면 뭐 빠지게 뛰어야 해![33]
그래도 어쨌든 인서울 대학교라는 이유로 메리트가 작용되기 때문에, 성적은 인지도에 비해 낮은 편은 절대 아니다. 특히 전신인 상명여자사범대에서 출발한 사범대학과 미술계열(서울캠퍼스는 조형예술대, 천안캠퍼스는 디자인대, 예술대에 속하는 과)은 괜찮은 편이다.하지만 공과대학이 천안캠퍼스에 있어서 (그렇다고 공학계열이 서울에 없는 것은 아니다. 적을 뿐이지...)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많다. 여대에서 출발해서 자연계열이나 공학계열이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편이나, 공학계열이라고 볼 수 있는 공업화학과나 컴퓨터과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등 에서 아웃풋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그래도 낮은 인지도탓에 광명상가의 '상'이 상지대가 아니냐고 하거나, 세명대와 상명대를 헷갈리는 사람들을 볼때는 여전히 조금 슬프다


천안캠퍼스는 학교 정원의 절반이 예능계열 (예술대학, 디자인대학, 산업대학 내 일부 학과) 이기 때문 여학생이 서울캠퍼스보다 더 많다. (ㅎㄷㄷ) 특히 스쿨버스를 탈 경우 상당수의 승객이 "여성으로 채워진 진풍경을 목격할수 있다." 비율상 남자가 다소 적은데다가[34] 그나마 있는 남학생들은 공대나 체대에 몰려 있다. 그래서 그런지 한 학번의 남학생들 수가 비교적으로 적은 관계로, 군대를 가는 남학생이 있을때는 남학생의 수가 더 적어지기도 한다. 예대, 디대 생 안습.. 니들 사범대 무시하냐? 우린 더 안습이야. 참고로 서울캠퍼스도 대학자체내의 여성비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여고와 여중이 위치하여 여성의 수가 훨씬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학생들의 현실은 뭐다? ASKY

  • 참고항목
    • 명초등학교
    • 능 대학 - 최상위권은 아니더라도 디자인계열의 컷이 높은편이며, 만화·애니메이션[35]의 경우 예전의 명성만큼은 못하지만 여전히 유명한 편이다. 모두 천안캠퍼스에 있다. 14년도 부터 디자인계열(시각,산업)컷이 많이 올랐다
    • 사범대학 - 교육학과, 국어교육과, 불어교육과(2015년부터 경영대학의 국제통상학과와 '경영대학 글로벌경영학과'로 통합예정), 일어교육과(2015년부터 인문사회대학으로 이전 '인문사회대학 한일문화콘텐츠학과'로 변경예정), 수학교육과, 영어교육과가 있으며 서울 내에 있는 사범대라는 메리트가 있다. 단, 임용고시 합격률은 높지는 않은 편인데, 이것은 사실상 다른 사범대도 마찬가지이다. 바늘구멍이 좀 작아야지.

8. 상명대학교 관련인물

8.1. 동문

문지애(아나운서)-교육학과
방현주(아나운서)-중문어과
이어룡(現 대신금융그룹회장)-체육학과
최미경(주식회사 스티븐스[36])
이명완(주식회사 리디앤코 대표, 대전마케팅공사 사장)-불어교육과
이건(국회 대변인)-국어교육학과[37]
연상호(애니메이션 감독)-서양학과
최규석(만화가)-만화학과
성호(만화가)-만화학과
변기현(만화가)-만화학과
박지리(소설가)-역사콘텐츠학과
故장진영(배우)-의상학과
손태영(배우)-무용예술학과
고수(배우)-영화학과
배슬기(배우)-영화학과
김재원(배우)-연극영화과
박세영(배우)-영화과
황선희(배우)-연극영화과
신다은(배우)-연극영화과
박솔미(배우)-영화학과
임지은(배우)-연극영화과
최원영(베우)-무대디자인학
이소라(모델)-체육학과[38]
김지현(성악가)-성악과[39]
장혜진(음악인)-체육학과
이미키(음악인)-무용과[40]
고병희(음악인)-성악과
장범준(음악인/버스커버스커)-만화디지털콘텐츠학부
김형태(음악인/버스커버스커)-만화디지털콘텐츠학부
조유진(음악인/체리필터)-영어교육학과
김소리(음악인)-무용학과
김동완(아이돌/신화)-연극학과
남지현(아이돌/포미닛)-무용예술학과
김은정(아이돌/쥬얼리)-리학과
장승조(뮤지컬 배우)-영화학과
김기수(개그맨)-연극학과
이지희(방송인)-불어불문학과
이현숙(MBC 편성제작본부 특임국장)-영어교육학과
신지수(미스코리아)-무용예술학과
故이보경(사진작가)-사진학과 [41]

故고미영(산악인)-상명대학교 대학원 체육학전공[42]
강동원(배우)-상명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43]
김원준(음악인)-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44]
윤한(음악인)-상명대학교 대학원 뉴미디어음악학과[45]
박상원(배우)-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알리(음악인)-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

8.2. 기타 관련인물

박범신(소설가)-상명대학교 국어교육과 석좌교수[46]
김영세(이노디자인 대표)-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석좌교수
윤상(작곡가)-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교수
권명광(디자이너,교육인)-상명대학교시각디자인대학 석좌교수[47]
박거용(한국대학교육연구소 소장)-상명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
주진오(역사학자)-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교수[48]
정영근(교육철학회 회장)-상명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한선숙(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상명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백웅기(전 한국경제학회 이사)-상명대학교 금융경제학과 교수
엄홍길(산악인)-前 상명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석좌교수
전영우(現 간송미술관 관장)-前 상명대학교 조형예술학부 교수
박정자(불문학자,저술가)-前 상명대학교 불문학과 교수, 現 상명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명예교수 [49]

9. 사건/사고

9.1. 등록금

등록금이 어마무지하게 비쌌었다. 2010년엔 등록금을 동결하였으나 수업일수를 줄여서 올렸고[50] 2011년에는 등록금도 올리고(3.9%) 수업일수도 그대로이고, 그렇다고 수업의 질이 올라간것도 아니라 교양 같은 경우에는 듣고자 하는 학생은 많은데 정작 학점이라든지 지원은 갈수록 시궁창...2년 사이에 9% 넘게 등록금이 올랐다. 예술대학 기준 2011년도 1학기 등록금은 503만 9,300원. 충공깽
그리고 위에서도 나온 얘기지만 등록금 많이 내고 있다고 학교 시설이나 다른 서비스가 딱히 좋아진다고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학생들 입장에선 "대체 그 돈 다 어디에다가 쓰는거냐?'"라는 말이 절로 나올지경. 한때 '세상과 소통하기에 전에 학생이랑 먼저 소통해라!'라는 플랜카드가 걸린적도 있다.(...)

이 때문에 스뮤타임 (2013년 11월 현재 확인결과 사이트 폐쇄되었음.) 등 재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학교측을 성토하는 글이 폭주했고, 서울/천안 총학생회장의 입장표명글이 올라왔는데 오히려 학생들의 어그로를 끄는 바람에 총학생회의 탄핵과 사퇴요구하는 글이 폭주하는 안습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그러나, 2014학년 기준인 현재는 인서울 사립대학교 등록금 순위에서 중위권으로 내려갔다. 라기보다는 다른 학교들 등록금이 올라간듯? 40개 대학 중에서 20위 정도.

9.2. 학교 홈페이지

주로 사용하는 사이트는 학교 공식 홈페이지와 수업관련 자료가 올라오는 E클래스(현재는 e-campus)가 있다. 하지만 (공식 홈페이지보다 중요한)후자는 관리가 개판이다. E클래스에서 수업자료 같은거 찾으려다가 빡친 학생들이 많았을것이다. 사실 교수님들 중에서도 학교 홈페이지는 문제가 많다고 짜증내는 분들이 많다. 사이트에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강의시간에 쓸 자료를 E클래스에서 받아야 하는데 접속이 안되어 못 가지고 수업에 들어오는 학생들도 있었다. (서버를 언덕에서 넘어뜨렸나) 현재는 e-campus란 사이트로 바뀌었으며 E클래스의 단점을 보완했는듯 위의 불만은 나오지 않고 있다.

9.3. 2011년 기합사건

2011년 1학기때는 체육학과에서 흔히 원산폭격이라고 불리는 기합행위를 하다가 체대생들이 입건되었다.# 그쪽에서는 부랴부랴 사과문을 내걸고 난리를 쳤지만 마침 시험기간이라 거기에 관심을 갖는 학생은 드물었다.(...) 몇몇 학생들이 '어휴, 저 병신들이 학교 욕을 먹이네'라고 말한정도.

9.4. 2011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선정

이른바 교치일(校恥日).2011년 9월 5일 교육부의 43개교의 부실대학 선정에 인서울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그안에 포함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학자금 대출 제한 그룹까지는 속하지는 않았지만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에 속한것 자체가 큰 타격.그 비싼 등록금은 다 어디에다 처먹은거냐!

그런데 상명대측으로서도 불만이 많은게 선정 조건에서 재학원 충원률은 둘째치더라도 취업률의 비중이 의외로 높다는 것[51]인데 상명대 졸업생 대부분이 프리랜서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일반적으로 최소 졸업 후 2~3년 정도 후에 취업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부의 취업률 계산은 무조건 1년을 기한으로 잡고 있으며 학교의 평가를 취업자만 보고 평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반발했다.
그리고 2011년 9월 7일, 총장을 비롯한 인사들이 사표를 제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교육전문가로서 많은 기대를 받고 총장에 취임한 이현청 총장은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선정 탓에 불명예하게 총장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이후 화학과 강태범 교수가 총장에 취임하였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 덕분에 2012년 8월 31일에는 마침내 정부재정지원대학에서 해제되고 10위권 대학으로 선정되는 경사가 벌어졌다. 그러나, 이웃 국민대는... 홍지문의 저주

9.5. 2012년 상명약국의 명물(?) 상명탕(祥明湯) 논란


10년간 인체에 유해한 가짜 '면접특효약'을 팔아온 약사의 행위가 적발되었다. 그런데 이 약의 이름이 바로 상명탕이었다. 상명대학교 앞에 있는 상명약국에서 제조했기 때문이라고... 어디서 약을팔어!! 상명대 앞에서... 나름 면접대비생들에게는 유명했던 약이었는지, 인터넷에서는 아직도 상명탕에 대한 문의가 많다. 상명약국의 근황을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9.6. 2014년 학과 통폐합의 바람이 불다

대학 학과 통폐합 문서 참조.

9.7. 2014년 플레이스테이션 정규수업 개설


서울캠퍼스 게임학과에서 2014년 2학기부터 3학점 수업인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스(PlayStation Class)'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상명대학교의 어마어마한 덕후력... 게임학과의 위엄? 루리웹등의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부러움을 쏟아냈지만... 아무리 그래봐야 3학점 수업일 뿐. 현시창 일부 사람들은 게임 클리어가 과제라고 알고 있는데, 전혀 아니다.
참고로 'PlayStation® Class’ 강의실인 소프트웨어대학관 418호는 일정 시간동안 재학생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9.8. 2014년 콩고 국립박물관 건립사업 수주


콩고 국립박물관 건립 예정 부지

상명대학교 컨소시엄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샤 국립박물관 건립 사업'의 총괄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총괄 책임자는 역사콘텐츠학과의 주진오 교수. 2018년 완공예정이다.



10. 기타

10.1. 클린캠퍼스 구현


2014년부터 돈을 아끼기 위해 클린 캠퍼스 구현을 위해 학교내에 플랜카드 설치가 금지되어 컴퍼스 내부가 사진 우측의 모습처럼 깔끔하게 변했다. 각종 홍보,알림사항은 소프트미디어대학관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에 표시된다.

10.2. 여자대학 시절의 잔재


상명대학교가 남녀공학이 된지 이미 몇 십년 가까이 되었기 때문에 여대였던 티가 거의 나지 않지만, 약간의 여대시절의 잔재가 남아있긴 하다. 대표적인 예는 다음과 같다.

1.사범대학 부속 중학교/고등학교가 모두 여중/여고이다. 물론 동국대나 홍익대와 같은 남녀공학 대학교 또한, 부속 여중/여고를 가지고 있지만, 상명대의 경우는 여자대학 시절에 설립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여대시절의 잔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52]

2.서울캠퍼스의 학생회관 건물이나 사범대학 건물등 과거에 건축된 건물들의 경우, 화장실의 규모와 배치에 조금 문제가 있다.

3.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의 교양강의 중에서는 '한국여성의 역사'라는 강의가 있는데, 이는 상명여대 시절때부터 존재했던 유서깊은 강의이다. 또한 이 강의는 전국대학교 유일의 '한국 여성사'강좌라고 한다. 이 강의를 바탕으로 '한국여성사 깊이읽기'라는 대중 역사책이 출판되기도 했다.

4.이건 조금 자조섞인 애기인데, 아무래도 상명대 출신 인물들 중에는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 별로 없다. 아무래도 여성은 남성에 비해서 정계나 재계에서 이름을 날리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그나마도 오랜 기간동안 종합대학이 아니라 사범대학이었기 때문에 특히 그러하다. 그렇지만 남녀공학화 이후 2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이제 슬슬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10.3. 서울캠퍼스 대학 주변의 모습




나름대로 대학의 규모가 그리 작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대학로라고 부를만한 번화가가 형성되지 않았다. 덕분에 버스타고 광화문까지 가서 놀아야 한다. 그도 그럴것이 청와대와 그린벨트로 인한 개발제한, 높은 땅값, 수많은 민간주택 덕분에 대학로가 형성되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는 것이 현실. 대신에 북한산과 북악산,인왕산등 계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산들이 학생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만들고, 쏠로들의 마음은 더욱 쓸쓸하게 해주고... 학교 입구 바로 옆에는 조선시대 내내 사실상의 북대문 역할을 했던 탕춘대성 홍지문이 위치하고 있다. 이외에도 세검정, 한양도성 인왕산 성곽(사적 10호), 석파정 별당, 옥천암 마애보살좌상(보물 1820호)등의 역사문화유산이 존재하고 있다. 주변에 박물관도 많다. 서울미술관,쉼 박물관,자하미술관,상명대학교 박물관등...

10.4. 상명학원과 민정학원


사진은 상명여자고등학교,여자중학교 건물의 전경이다.

상명대학교(그리고 사범대학부속 유치원,초등학교,여중,여고)의 재단은 상명학원이고, 상명중학교와 상명고등학교의 재단은 민정학원이다.[53] 재단이 이렇게 분리된 이유를 설명하자면 여러모로 길지만, 한마디로 말해서 대학과 각 학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분리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때문에 지금도 각 재단간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진다고 한다. 참고로, 상명중학교와 상명고등학교도 과거에는 여중,여고였으나 지금은 남녀공학이 되었다. 때문에 이 곳에도 상명대학교와 마찬가지로 친일파 배상명여사의 사진과 동상이 존재한다. <링크:http://www.doopedia.co.kr/photobox/comm/community.do?GAL_TYPE_CD=02&_method=view&page=1&openYn=&GAL_IDX=101012000727715>

10.5. 군사학과


2014년 3월 27일. 상명대학교가 대한민국 육군과 협약하여 서울캠퍼스에 군사학과를 창설하였다. 이로써 고려대학교 사이버 국방학과, 서경대학교 군사학과, 세종대학교 국방시스템공학과에 이어 4번째로 인서울 군사학과가 개설되었다. 슬로건은 "수도권 안보의 메카"[54]


10.6. 농구단


2009년 2월 26일. 천안캠퍼스에 상명대학교 농구단이 창단되었고, 그해 대학농구 2부리그 무패우승을 일궈내며 1부리그로 승격하였다. 2012년에 이상윤감독이 부임하였고, 2013년에는 정규리그 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런데 학교는 별관심이 없는지, 학교 사이트에는 아직도 2부리그로 나온다... 09년 이후 업데이트가 없는듯... 학교 사이트에 따르면 상명대학교 농구단의 팀명은 '블루유니콘'이다. 잠깐! 우리학교 마스코트는 사슴인데....;;
2014-15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현석 선수가 1라운드 8순위로 서울 SK 나이츠에 지명되었다. 상명대 선수가 1라운드에 지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

10.7. 스뮤니티

<http://www.smunity.com/>
스뮤타임이 폐쇄된 이후 생겨난 상명대학교 학생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아직은 오픈 베타 단계인듯... 사실 상명대 학생들 대부분은 에브리타임을 통하여 커뮤니티를 이루고 있어서, 심지어 디씨의 상명대 갤러리도 궤멸상태인 상황이기 때문에 스뮤니티를 찾는 학생들은 아직 그리 많지 않다. 그래도 자취방을 찾으려는 슴우라면 한번쯤 들러볼 만도 하다.

10.8. 제 3캠퍼스 건립?


2005년부터, 남양주 호평동 천마산 군립공원 부지에 상명대학교 제 3캠퍼스가 건립된다는 얘기가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고 있다. 잠깐! 또 산이라고?! 서강대학교 남양주캠퍼스 건립과 더불어 지방선거때마다 남양주 지역사회에서는 간간히 불타오르는 떡밥 중 하나이기도 하다. 사실 천마산 군립공원은 상명대학교와 굉장히 많은 인연이 있는데, 설립자 배상명이 천마산 학교림에서 육림사업을 펼치기도 하였고 그녀의 묘소또한 이 곳에 있기 때문이다.[55] 이러한 인연 덕분인지, 이 곳에는 상명대학교 생활관이 위치해 있기도 하다.

10.9. 어마어마한 덕후력?



4년제 대학 최초로 만화학과가 개설되었고, 인서울 4년제 대학 유일하게 게임학과가 존재한다! 유서깊은 오덕력 더군다나, 게임학과에는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스가 개설되었고 만화학과는 레진코믹스와 산학협력을 맺었다.그리고 꽤나 마니악한 학과인 애니메이션학과나 역사콘텐츠학과, 한일문화콘텐츠학과도 설치되어 있다... 흠좀무...

10.10. 미디어에서의 상명


천안캠퍼스에서 레쓰비 '행운을 빌어요, Let's Be Forever'편이 촬영되었다. 또한 '영수의 봄'에서 삼명대라는 이름으로 진짜 3명대학교는 세명대인데... 천안캠 캠퍼스가 등장한다.
서울캠퍼스 자하관 일대에서는 영화 불신지옥2ne1의 'I Don't Care' 뮤직비디오 일부 장면이 촬영되었다. 왜 좋은 건물 놔두고 하필 제일 낡은 자하관에서;;
동문 최규석습지생태보고서에서 등장하는 녹용이의 캐릭터 원안은 상명대학교의 마스코트인 사슴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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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소프트웨어관 건물에 달린 모니터에도 가끔씩 이 문구가 나오는데, 반응이 썩 괜찮은 듯... 생각해보면 배산임수 지형에 언덕까지... 도산서원 뺨치는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는 학교다. 게다가 그 산들도 듣보잡산들이 아닌 북한산악산 그리고 인왕산이라는 네임드급 산들이라서... 이뿐만 아니라, 천안캠퍼스 또한 태조산,장태산,월봉산등 다양한 산들로 둘러싸여있고, 배산임수 적으로도 길지로 평가받기 때문에 참으로 상명대학교에 어울리는 슬로건이다.
  • [2] 부정하고 싶겠지만, 자료가 남아있어 빼도박도 못한다. 1943년 5월에는 친일잡지인 《조광》이 주최하는 좌담회에 참석하여 징병제에 협력할 것을 요구하는 발언을 한 것을 비롯, 징병제를 찬양하는 담화를 발표한 바 있고, 조선임전보국단의 부인대 지도위원으로도 활동했다. 1942년 5월 13일 《매일신보》에 실은 〈역사에 남을 여성이 되자〉라는 글에서는, 징병령의 조선 적용이 "반도민중의 더 말할 수 없는 기쁨"이라며 "반도여성으로서 받는 이 감격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라고 적으면서 일본정신에 입각한 군국의 여성이 되라고 요구했다.
  • [3] 지금의 한국일보 사옥 자리에 세워졌다. 사실 상명대학교의 역사는 1965년에 오늘날의 서울캠퍼스 자리에 상명여자사범대학이 설립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엄밀히 말해서 상명여자고등기예학원의 역사는 상명학원 재단의 역사이지, 상명대학교의 역사가 아니다... 실제로 개교기념행사도 1965년에 맞춰서 치뤄진다. 상명여자고등기예학원 설립연도에 맞춰서 '상명교육 XX주년 행사'가 열리긴 하지만...
  • [4] 지금의 상명대학교와 상명학원 재단의 모체이기 때문에, 상명교육 XX주년 기념행사가 1937년에 맞추어 개최된다.
  • [5] 학원설립 기념행사가 이 해에 맞추어 개최된다.
  • [6] 상명여자사범대학이 사실상의 상명대학교의 직계전신이기 때문에, 대학설립 기념행사가 이 해에 맞추어 개최된다.
  • [7] 여자대학교 최초로 지방캠퍼스가 설립되었다.
  • [8] 분수대의 조형물은 칼이 땅을 향하는 형상을 띄면서 동시에 음표모양을 띄는데, 이는 과거 상명대학교 인근 세검정에서 인조반정이 일어난 것과 관련이 있다. 앞으로는 인조반정 같은 전쟁과 싸움이 아니라 평화로운 곳이 되기를 염원하며 칼을 땅에 꽂고, 풍류를 상징하는 음표형상을 띄게 만들었다고 한다.
  • [9] 그나마 가장 최신식 건물인 소프트웨어관도 사실상 보수/확장/리뉴얼 공사였던 것을 생각하면 거의 몇 십년만에 신관건축이 이뤄진 셈.
  • [10] 수업시연을 위해 리모델링한 강의실로 센서에서 감지된 위치를 향해 자동으로 카메라가 움직인다
  • [11] 본래는 교수식당이지만 정해진 시간 동안은 학생들도 이용가능
  • [12] 부속 유치원,초등학교,여중,여고는 따로 운동장이 있긴 하다...
  • [13] 학교에서 정한 공식 시험 주간의 2주전부터
  • [14] 입구가 지하 1층이다. 계단을 올라가서 보이는 강의실이 T1**라는 명칭
  • [15] 여기 기록된 지하철역들 중 유일하게 정차안내멘트에서 상명대가 언급된다.
  • [16] 이들 역과 아주 기묘하게 일정 거리 이상으로 떨어져 있어 이곳을 지나가는 역을 만들자는 구상이 자주 있어왔다. 한때 추진되었다가 폐기된 경전철 시청은평선이나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고양시 등에서 주장하고 있는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서울시에서 한때 검토한 홍제길음선 등이 실현되면 상명대학교 앞에도 전철역이 생기나,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이다.
  • [17] 그 외에 7212번, 7018번, 1711번, 1020번, 7022번 등 총 9대의 버스가 상명대 입구까지 간다. 정문 언덕을 올라가는 것은 7016, 종로구 마을버스 13번, 서대문구 마을버스 08번이 있다. 서대문08이 최근 노선연장으로 인해 정문 언덕까지 올라오게 됐다.
  • [18] 이 빌어먹을 호미가 계당 배상명 기념관에 전시되어있으니, 가서 한번 야려보고(...) 오자.
  • [19]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 버스만이 캠퍼스 안까지 들어오는데 등교길이 사실상 등산길이라 많은 초중고대학교 학생들이 모두 이용하는데서 기인한다, 실제로 이 학교에 오래다닌 여고생들은 무릎이 시리다고 할 정도...
  • [20] 여교수님중에서 부속학교인 상명부속여고 출신인 분의 증언에 따르면 과거 상명부속여고 학생들이 대학교 구내 식당에서 몰래 밥먹고 가기도 했었단다.(...) 그만큼 캠퍼스에 여고생, 여중생이 많다.
  • [21] 10% 정도 있는 학생 중 10%의 학생들만이 학업에 의욕을 보인다. 나머지는 그냥 잔다. 자러온다.
  • [22] 같은 조로 편성된 중국인 유학생이 "한국말 못하겠지."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고 제쳐놨더니, 사실은 한국거주 5년차의 유창한 한국어 능력자(!)였다는 반전을 당한 실제사례가 있다.
  • [23] 실제 제3캠퍼스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추진 중이다.
  • [24] sangmyung university의 약자인 SMU에서 따온 이름이다.
  • [25] 상명대학교 박물관 관장은 역사콘텐츠학과의 김문자 교수가 맡고 있다. 참고로, 박물관에는 국내의 다양한 유물들 뿐만 아니라, 특이하게도 다수의 유럽도자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유럽가지박물관 관장이었던 복전영자씨의 기증 덕분이라고 한다.
  • [26] 단 백석대학교는 상명대학교 앞 큰 길에서 성거읍 방면으로 조금 더 올라가야 한다.
  • [27] 국내타이포그래피서적으로 유명한 천일야화의 저자가 교수로 부임 중.
  • [28] 4년내내 하는게 글자를 보고 그걸로 표현하거나 편집하는거니 그럴 수 밖에, 나중에는 1mm에도 민감하게 된다. 대다수 학생이 편집증에 시달리고있다.
  • [29] 2013년 신입생부터 학부가 아닌 3과로 분리되게 되었다.
  • [30] 출판만화전공→만화학과, 만화콘텐츠전공→디지털콘텐츠학과
  • [31] 왜 여자친구냐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예전 여대 시절과는 달리, 지금은 남녀공학이 되었어도 아직까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수가 더 적어서 나온 농담이다. 그래서 그런지, 남학생들 사이에서는 우스갯소리로 하렘을 노릴 수도 있겠다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
  • [32] 일본어로 しか(鹿) - 시카(사슴), さか(阪) - 사카(언덕)으로 번역이 된다. 다시 말하면, 상명대의 자랑거리는 사슴 동상이 아니라, 드럽게 높은 언덕이라고(...).
  • [33] 어른들에게 "상명대를 다닌다"고 하면 "거기 여대 아니냐?", "상명여대?"라는 반응이 돌아온다. 남학생들 지못미.
  • [34] 예능대학 위주라 미대같은 경우는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고, 그나마 있는 남학생은 자취를 한다...
  • [35] 세종대학교, 건국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과 함께 가장 들어가기 힘든 학교로 뽑"혔"었다. 물론 앞의 세 대학교와 실기 시험 종목이 다르다. 건국대에 애니과가 생긴 이후, 어려운 수채화를 사용하지 않고도 들어갈 수 있는 인서울 혹은 수도권 대학들의 등장으로 경쟁율이 급격히 낮아졌다. 2011년 세종대 애니과의 실기 변화로 상명대 진학 희망 학생은 더더욱 적어지는 추세. 위의 전국 3위 발언과 더불어 04년~05년도 이전 학번들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다. 여러모로 안습. 물론 여차 다른 지방의 대학들에 비해 선배층부터 시작하여 학생 전반의 수준은 높은 편이다.
  • [36] 다양한 음식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인데,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업체로는 '뉴욕 핫도그&커피'가 있다. 이 프렌차이즈는 핫도그의 본가 미국에도 진출했는데, '김치핫도그'로 뉴욕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는 듯.
  • [37] 대한민국 국회 최초의 여성대변인이다.
  • [38] 다이어트 비디오로 유명한 그분 맞다. 체육학과 재적 도중에 중퇴했지만, 상명대학교 관련 행사에 자주 초청되고 학교에서도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여기는 듯.
  • [39] 성악과 88학번인데, 놀랍게도 정식 무대 데뷔는 2010년이다. 성악과 졸업 이후 일찍 결혼을 한 이후 아이 셋을 낳으며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뒤늦게 미국에서 다시 성악을 공부하여 마침내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기 때문이다. 현재 모교에서 성악과 교수직을 맡고 있다.
  • [40] 86년도에 '이상의 날개'로 데뷔했다. 로이킴이 부른 '먼지가 되어'의 원곡자이기도 하다.
  • [41] 예명은 보리. 무한도전 도전 달력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유명한 사진작가였다. 고인은 빅이슈코리아의 정착을 위해 많은 재능기부를 해오며 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삶을 살았는데, 2013년에 뇌출혈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 [42] 대표적인 여성 산악인으로 히말라야 낭가파르밧 산 등정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그 다음날 하산 도중 실족사로 인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 [43]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상명대 대학원에서 연극영화과를 전공하였다.
  • [44] 대학원에서 윤상의 수업을 들었는데, 학점을 너무 짜게 준다고 폭로(!)하기도 하였다....
  • [45] 버클리 음악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수재이다. 상명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는 이름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서 다수의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하고있다.
  • [46] 은교,소금의 저자. 2014년에는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에 한국 최초로 소설창작학과를 개설하기도 했다.
  • [47] 한국의 시각 디자인 예술계를 이끈 선구자. 홍익대학교 15대 총장을 맡기도 했다.
  • [48] 고등학교 한국사 천재교육 교과서의 저자이자 한국 교과서 집필자 협의회 공동대표이기도 하다. 또한, 2014년에 콩고국립박물관 건립의 총괄 책임자를 맡게 되었다.
  • [49] 푸코, 사트르트와 관련한 다수의 논문,대중서적을 저술해온 저명한 저술가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를 참고바람. (http://www.cjpark.pe.kr/)
  • [50] 기존 1학기는 16주였으나 2010년부터 15주로 줄었다. 덕분에 중간고사와 기말 사이의 기간이 8주에서 7주가 되었다.
  • [51] 취업률이 20%였다. 게다가 이 조건은 회사측 건강보험에 들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 [52] 참고로 상명대학교 재단인 상명학원과 여로모로 관련이 있는 민정학원의 상명중학교/상명고등학교는 과거에는 여중/여고였으나 현재는 모두 남녀공학화 되었다.
  • [53] 상명공업고등학교도 과거에는 민정학원 소유의 학교였으나 현재는 미래학원 재단으로 분리되어 학교이름도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로 바뀌었다.
  • [54] 그도 그럴것이 서울캠퍼스 인근에 청와대가 위치하여 안보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곳이다. 김신조 일당이 학교 인근에서 총격전을 벌이기도 했고...
  • [55] 배상명 설립자의 무남독녀인 방정복 박사의 묘소도 이 곳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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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4 16: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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