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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탈의

last modified: 2014-11-18 17:52:16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군 복무를 비롯한 특수한 경우
3. 성 정치와 관련한 이슈로서의 상의탈의
4. 상의탈의 버프의 예


1. 개요

말 그대로 상의를 벗는 행위. 주로 남자가 많이 한다. 아니 그건 당연하잖아 일본 서브컬처계에서는 주로 액션물에서 상의를 벗거나 찢어서 스스로의 전투력을 올리는 버프계열 클리셰로 활용된다. 드래곤볼북두의 권의 영향 때문인지 아예 찢어버리는 경우도 심심찮게 발견된다. 본 문서에서는 이런 경우까지 통합해서 작성되어 있다.

여자의 경우는 토플리스...가 되겠지만 색기담당이라 해도 어지간한 상황 아니고서는 자의로 이러는 일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매의 눈으로 주시하고 있는 등급심의 대부분 강제탈의다. 그리고 시험대에 오르는 몬스터 신사론...

2. 군 복무를 비롯한 특수한 경우

해병대 캠프 같은 곳에선 한겨울에 남자들이 강제로 당하기도 한다. 여자만 좋은 세상 여담으로 이 경우는 여름에 여군 장교가 남군 병사들과 같이 훈련을 하고 나서 남군들은 상의를 벗고 등목을 하는데 여군은 그럴 수가 없어서 아쉽다고도.[1]

군대에 가면 아침점호 후 뜀뛰기 준비 때마다 지겹도록 상의탈의하게 될 것이다. 다만 공군에서는 남군의 상의탈의가 금지되어 있으며 군대 성희롱 방지 교육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이다. 오오 진정한 양성 평등 오오 3번 항목을 보면 이것도 양성평등이 아닌듯 하다

일부 스포츠(프로권투, 수영, 씨름, 격투기 종목 중 일부)의 복장규정에 따르면 남자선수는 반드시 하고 경기에 임해야 한다.

사실상 격투게임 남캐에게는 거의 한 명 이상은 들어갈 클리셰적인 의상인 것 같다. 아무래도 남성측은 상반신에 임팩트가 있어서 그런 것일지도...

CPR을 할 때 상의탈의는 필수다.

3. 성 정치와 관련한 이슈로서의 상의탈의

서양에서는 성평등 운동의 일환으로 여성의 상의탈의를 합법화 하자는 운동이 존재한다(!!). Topfreedom이라고 부르는데,#영문위키(후방주의) 히피시대 이후로 남성은 수영장이나 육체노동시, 그 외의 기타 일상적인 경우 상의 탈의후 작업이나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성은 왜 그렇지 못한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하였다. 1960년대 후반부터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 간헐적으로 등장하다가 1980년대 이후 하나의 운동으로 자리잡았다. 토플리스 항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서양은 여성의 상의탈의에 관해 인식이 조금 느슨해졌는데, 이 운동이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1986년 뉴욕주 로체스터의 공원에서 상의탈의 상태로 피크닉을 즐기던 여성 일곱명이 체포된 사건이 있었다. 경찰은 이 여성들을 풍기문란으로 기소했는데 사실 이 당시 적용한 법이 홍등가에서 일하는 토플리스 웨이트리스들을 단속하기 위한 법이었기 때문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여성의 상의탈의에 대한 이슈가 불거졌고 아직 많은 부분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Topfree Equal Rights Association(TERA)테라가 아니다라던가 GoTopless같은 단체들이 여전히 여성의 상의탈의 권리를 위해 운동을 계속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여성의 상의탈의 권리는 다음과 같다. 사실상 여성에게 상의탈의를 금지시키는 것은 단순히 윤리적 인습에 불과하며, 자연상태의 부족이나 열대 부족들의 경우 상의탈의가 전혀 이상한것이 아니라는 점, 현대 여성에게 브래지어를 비롯한 속옷이 오히려 방암을 일으키고 건강을 위협하는 족쇄로 작용한다는 점,[2] 여성 해방을 위해 꼭꼭 닫혀있던 상반신을 해방하고 상반신에 대한 남성의 성적 기호를 타파해야 한다는 점이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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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군은 규정상 한여름에도 군복의 가슴가리개를 해야한다. 상의탈의는 고사하고 단추도 못푸는게 현실.
  • [2] 사실 남성들은 잘 모르지만 브래지어가 생각외로 굉장히 답답하다. 스포츠 브래지어가 탄생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위에 말한대로 CPR을 할 때는 브래지어부터 벗기는 것만 봐도 설명이 필요한지?
  • [3] 이를 De-sexualization이라고 부른다. 성적인 상징에서 벗어나게 만든다는 것. 사실 따지고 보면 성적 매력으로 작용하는 신체 부위는 국가와 시대마다 달랐기 때문에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긴 하다. 예를 들면 과거 중국의 전족이라든가 아니면 서양의 코르셋이라던가. 다만 그 시대에도 전족과 코르셋은 부가요소(...)였지 가슴과 엉덩이가 시대 불문하고 가장 중요한 성적 요소였기 때문에 '인간이 과연 종족번식의 본능을 버릴수 있을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정말 정당한 일인가?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도 많다.
  • [4] 잊혀진 흐긴과 싸울때 상의가 다 찢어졌다. 근육자랑
  • [5] 상의 뿐만 아니라 하의도(...)
  • [6] 무자비한 팬티온스킨 한정
  • [7] 다만 살 찌고나선 윗통 안 깐다. 마지막으로 깐 게 본격적으로 살찌기 시작한 2003년 월드투어때
  • [8] 마초와의 일기토에서 상의탈의를 하고 마초와 싸웠다. 84부작 삼국지삼국지 조조전에서도 재연하고 있다.
  • [9] 그러나 황제 앞에선 통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선 황제는 처음부터 상의를 벗고 있어서...라는 설도 있다. 아니면 하의를 탈의하고 있었다는 설도...
  • [10] 초반에 도복을 입고 있을 때보다 왠지 근육바보 기믹이 더 강해진 듯.
  • [11] 시리즈의 시작인 용과 같이 1에서부터 이루어져 이제는 일종의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 [12] 정확히는 망토와 겉옷이 벗겨진 것으로(죠타로에게 오라오라 러쉬를 받으면서 갈기갈기 찢어진 것으로 보인다.) 벗겨진 모습이 나오기 직전에 죠셉 죠스타의 피를 빨았기 때문에 파워업한다. 참고로 OVA에서는 스스로 벗어던진다
  • [13] 처음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때 상의를 벗으며 모습이 변한다. 후에 죠죠 ASB에서 등장시 액션으로 활용될 정도로 임팩트 있는 장면
  • [14] 정확하게는 코트 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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