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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last modified: 2015-04-14 21:52:10 by Contributors

코레일의 열차 등급
고속여객열차 KTX (KTX-1 / KTX-산천)
특급여객열차 ITX-청춘
급행여객열차 ITX-새마을 새마을호 무궁화호 / 누리로
보통여객열차 통근열차 일반전동열차
폐지된 등급 관광호 통일호 비둘기호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KTX 개통 이전
2.2. KTX 1단계 개통 이후
2.3. 비츠로 교체설과 KTX 2단계 개통 이후
2.3.1. 등급 하락
2.3.2. 그리고 퇴역
2.3.3. 새마을 후계열차
3. 복합열차 운영
3.1. 복합열차 운행 개요
3.2. 복합열차 운행 목록
4. 영업 개요
4.1. 객실 및 편성
4.2. 정차역 및 수익
4.3. 구간속도
4.4. 차량의 노후화
5. 그 외
5.1. 도색
5.2. 여담
6. 현재 새마을호가 운행 중인 구간 (2015년 4월 2일 기준)
6.1. 정규열차
6.1.1. 장항선
6.2. 임시열차 및 관광열차
7. 예전 새마을호가 운행했던 구간


새마을號 / NewTown Saemaeul - Ho
1990년대까지 Express 를 붙였으나, KTX 개통을 전후로 하여 Express를 뺐다.



새마을호 운행영상. 국, 김치까지 나온 기내식[1]에 맥주까지 나오는 것으로 보아 2005년 이전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기기관차 견인 새마을호

1. 개요

철도계의 전설이자 철도청의 밥줄
코레일에서 운행하는 열차의 한 등급. KTX, ITX-새마을ITX-청춘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등급이며 KTX 개통 이전까지만 해도 최고 등급의 열차[2]이자, 가장 빠르고 편안한 열차로 유명했다.

2013년 1월 5일을 끝으로 새마을호 PP동차(DHC)는 운행을 중단하였으며, 이후 기관차가 끄는 객차형으로 운행되다 2015년 대부분 퇴역하며 단선비전철로 운행되는 장항선 등 일부 노선을 위해 2018년까지 전철화를 진행하고 그 이후에 최종적으로 폐지된다. 초기에는 새마을을 이을 차세대 등급으로 비츠로라는 가명이 존재했었으나, 비츠로라는 단어는 묻히고 신형 전기동차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이후 공모전을 실시하였다. 이후 ITX-새마을이라는 뜬금포가 터졌다. 2014년 5월 19일 경부선, 호남선부터 ITX-새마을로 대체되고 2018년헌마을호새마을호는 퇴역된다.

2. 역사

2.1. KTX 개통 이전

1969년에 등장한 특급 열차인 관광호가 전신으로, 경부선 구간에서 서울 - 대전 - 동대구 - 부산에만 정차하다가[3] 1974년 정식으로 '새마을'이라는 등급 명칭을 부여받았다. 등장 당시에는 서울-부산 간 운행 시간이 4시간 50분이었으나 지속적인 선로 개량 공사를 거쳐 1985년 11월 16일 드디어 서울-부산 구간을 최고속도 140km/h로 4시간 10분 만에 주파하는 전설이 시작 되었다.[4] 당시 새마을호는 DEC 동차형으로 서울-남원 구간에서도 운행하였다. 그 후 1986년 7월 유선형 객차가 도입되고[5] 1년 후인 1987년에 유선형의 DHC동차가 도입되어 새마을호의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1988년 서울 올림픽을 대비하여 경주역 방향으로도 동차형 새마을호를 배차하는 패기를 보여주었다. 경주역이 단순 로컬선 역이 아니라 꽤 중요한 역이라는 것을 반증한다.

중앙선에서는 1991년 안동역 방향으로 운행을 개시하였는데 경부선엔 최신 유선형 넣고 중앙선엔 죄다 직각형gomul인지라 중앙선 차별이냐는 비판도 있었다. 1993년에는 철도청에서 사회환경의 변화를 이유로 새로운 열차이름공모를 했는데 새나라호가 결정됐지만 작명 센스하고는 결국 슬그머니 묻혔다. 기사 이와는 별도로, 2003년에는 철도청이 신CI를 내세우며 태극호로 바꾸려다가 여론의 반발로 이것도 무산됐다.진짜 태극호로 했으면 큰일났을 기세 그리고 진주역에도 1992년 투입되었다.

KTX 이전 시대에는 서울역이나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것이 원칙이었다. 경주역, 포항역, 진주역행이 나름대로 특이하고 또 기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운행 패턴이다.

1993년까지 서울-부산 구간을 운행하는 대부분의 새마을호 열차는 대전역, 동대구역에만 정차하였다. 그러나 1993년 봄부터 통일호가 줄어들고 무궁화호, 새마을호의 편수가 늘어나면서 영등포, 수원, 천안, 구포[6],조치원[7]에 추가 정차하기 시작했고, 김천, 구미, 밀양에 정차하는 열차도 늘어났다. 1994년 3월 31일 개편으로 이들역에 정차하는 새마을호는 더욱더 늘어났으며 속칭 '서대동부' 새마을호는 3왕복으로 줄었다.[8]. 그 이후로도 정차역은 꾸준히 늘어 96년에는 영동역, 98년에는 신탄진역에 정차하는 새마을호까지 등장하였다.1999년 6월 1일 시각표개정으로 대전역동대구역만 정차하는 서울-부산 간 새마을호는 단2왕복[9] 으로 줄어들었고, 나머지는 정차역이 더욱 늘어 왜관역에 정차하는 열차까지 등장하였다. 주로 영등포역, 수원역, 천안역, 구미역, 구포역에 새마을호 다수가 정차했으며 조치원역, 영동역, 김천역, 밀양역도 꽤나 많이 섰었다. 지금은 전열차 정차인 대구역은 KTX 개통 이전에는 방향별로 단 1대만 정차했었다[10].

KTX 개통 이전의 새마을호는 그야말로 달리는 호텔이었다. 식당차, 별실 등 여러 편의 서비스가 제공되었고, 서울-부산간 운임은 현 물가로 환산하면 15만 원이 훌쩍 넘는 수준이었다. 따라서 KTX 개통 이전에는 대한민국 대표열차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으며 새마을호 정차역은 각 시,군을 대표하는 역, 그리고 정동진역처럼 철도청의 밥줄이라는 이미지가 심어져 있었다. 그러나 이후 흑역사가 시작되어 임피역처럼 다 쓰러져 가는 무인역에 새마을호가 정차하는 시대도 오게 될 줄 누가 알았으랴.

2.2. KTX 1단계 개통 이후

2004년 4월 KTX 개통시의 시각표 개정에서 새마을호를 무궁화호급으로 떨어뜨리려는 시도를 한다. 당시 새마을호는 경부선 기준으로 옥천, 삼랑진역까지도 정차했었다. 그와 동시에 서울-진주 새마을호 폐지, 동대구-울산, 포항 새마을호 신설(복합이 아니라 개별 운행), 대전-광주 새마을 신설 등의 변화가 있었지만 단 11일 후인 2004년 4월 12일 서울-진주 새마을호가 부활했다. 그러나 3년 후인 2007년 5월 31일이 마지막 운행이 되었다. 동대구-울산, 포항, 대전-광주 새마을호는 애초에 너무 운행거리가 짧아서 2004년 7월 15일부로 폐지 크리. 자세한 시간표를 보고 싶다면 바이트레인 산하 지정환승시각표로 가면 볼 수 있다. 하지만 이용객들의 빗발치는 항의로 인해 2004년 7월 15일 어느 정도 원위치시킨다. 이 때부터 약 2년간 서울-부산 새마을은 #1001~1018. 일일 9왕복 체제였다.

그 이후로는 시각표 개정 때마다 조금씩 소요시간과 정차역 수를 늘려갔다. 2004년 12월 15일부터는 부산행 새마을호 일부가 화명역에 정차하기 시작했고, 2006년 11월부터는 서울-부산 새마을의 편수가 일 6편으로 줄고 해운대행 새마을과의 복합운행이 폐지되었다. 그리고 진해선 새마을호가 신설되었다.

2007년 6월 1일부터는 경부선 전 새마을호[11]가 대구역에 필수 정차하게 되고, 부산행 새마을의 편수도 일 4편까지 확 줄었다. 그리고 서울-진주 새마을 1편이 마산으로 단축되었다. 동시에 서울-울산 새마을이 동해남부선 따라 부전까지 연장되고[12], 진해선 새마을이 4왕복으로 증편되었다. 이때부터 새마을 소요시간은 무궁화와 큰 차이가 없는 수준으로까지 굴러떨어진다.

이 시기에 무궁화호는 8200호대 전기 기관차 견인운전이 이뤄지고 동시에 새마을호는 노후화되어 제 성능을 못 내게 되면서 무궁화가 여러 역 서고도 새마을이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벌어졌다. 선생은 이제 무궁화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차량 성능이 영 좋지 않아졌어요. 그리고 무궁화는 너무 빨라졌단 말이에요. 내가 여러 개 역을 통과하고도 무궁화를 못 잡다니 이후 2008년 1월에 서울-부산 새마을 1왕복을 살려서 5왕복 체제로 만들긴 했지만 이미 무궁화호와의 소요시간 차이는 고작 몇십 분 정도까지 떨어졌다...

2007년 10월에는 무궁화호 특실이 부활했다. 중앙선 구간에서만 운행하는데 이는 중앙선 개량으로 고속버스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안이다. 새마을호 1999년식 차량을 격하해서 사용하는데 왜 하필 새 차량을 벌써부터 격하했냐면 내구연한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다. 1999년식 새마을호는 극소수 있으며 이것들을 모두 무궁화 특실로 만들면 새마을호가 폐지되어도 계속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2.3. 비츠로 교체설과 KTX 2단계 개통 이후

장기적으로, 2020년 이후 노후화된 새마을호를 비츠로로 불렸던 신형 전기 동차로 대체할 예정이었고, 비츠로가 도입된다면 지금 정차역 유지하고도 4시간 10분 전설을 다시 쓸 수 있다는 떡밥이 돌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경부고속선이 전 구간 개통한 2010년 11월 1일새마을호가 대거 감편되었다.

경부선의 서울-부산 구간이 겨우 왕복 2회밖에 남지 않았을 정도.... 였으나 2010년 12월 14일 부로 다시 서울 - 부산 5왕복으로 복구되었다. 밤차가 2왕복으로 있기는 하지만... 예전에 새마을호가 정차했던 왜관이나 영동, 경산, 청도, 화명역의 정차 편수가 급감했고, 이 중 왜관역화명역은 아예 새마을호 무정차 통과역으로 전락하고야 말았다.

서울-태화강(구 울산)-부전의 경우는 동대구역 착발로 단축되었다. 서울-밀양-구포-부전-해운대 새마을호는 무궁화호로 격하되었다.

서울-마산, 서울-포항 새마을호는 일단 생존이나 서울-마산의 경우는 12월 KTX 개통시 1왕복만 남기고 나머지는 서울-동대구로 단축되었다. 그러나 2011년부터 경부선상에 슬금슬금 새마을 임시편이 늘어나서 지금은 서울-부산 기준으로 정규 5편 외에 임시로만 2편이 추가로 운행 중. ITX-새마을 열차가 도입된 후 마산역에서 전철화 후 이설된 신 진주역으로 연장되었다.

하지만 위에서도 나와 있듯이, 무궁화가 워낙 빨라지면서 기동차 체제의 새마을호가 역을 적게 서면서도 전기 기관차가 끄는 무궁화호를 따라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2.3.1. 등급 하락

결국 열차의 등급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그래도 새마을호는 특급으로 분류되는 열차였지만, 준고속 전동열차인 ITX-청춘이 등장하면서 특급 자리를 내주고 무궁화호와 같은 급행 등급이 되고 말았다. 아아... #참고자료 물론 같은 급행 등급이라 해서 다 같은 급행은 아니다.무궁화호와는 다르다! 무궁화호와는! 무궁화호나 누리로에 비해선 엄연한 상위 열차이다. 여담으로 말하자면 광명셔틀보다 하위순위다(...)달리는 호텔이 그런 무인역인 임피역에 정차했었다. 그런 단거리 새마을호는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이제 1호선에까지도 발린 새마을호 안습 광명셔틀이 순위가 높은거다. KTX 다음으로 광명셔틀

2.3.2. 그리고 퇴역

2013년동차형 새마을호가 전량 퇴역했다. 국토해양부에서는 2015년쯤에 객차형 새마을호 마저 차량 연한이 만료되어 자연스럽게 새마을호가 없어질 것이라고 했으나, 2014년 3월에 철도차량의 내구연한 법적이 철도안전법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2018년까지 운행한다고 한다.

2013년 1월 5일 상행 #1042(포항-서울), 하행 #1005(서울-부산)을 마지막으로 새마을호의 PP동차 운행이 끝나게 되었다. 이에 따라 PP동차는 전부 퇴역. 물론 객차형 새마을호는 2018년까지 계속 운행된다.

2015년 4월 2일, 경부선상에서 최후로 비전철 객차형 새마을호가 투입되는 서울 - 포항 노선이 폐지된다.

다만 통일호 퇴역 후 통근열차로 이름이 바뀌어 일부 노선에 굴러다니는 것처럼 새마을호 객차를 일부 노선에 운용할 계획은 있다고 한다.[13] 특히 대부분이 비전철화 구간인 장항선.

2.3.3. 새마을 후계열차

2018년부터 새마을호를 대체할 신형 EMU150은 2013년 2월 공모전을 통해 ITX-새마을이라는 뜬금포(...) 이름이 나왔다. ITX-새마을은 해당 항목 참고. 본 위키에서는 잠시 ITX-새마을이 새마을호 내용에 있었으나, 시스템상으로는 명백히 다른 열차이므로 분리하였다. 이 열차 때문에 결국 2014년 7월부터 기존 새마을호 열차의 야간열차 운행이 무궁화호로 넘어가게 되었다.

3.1. 복합열차 운행 개요

위의 사진에 나온 PP동차는 동차라는 장점을 활용해서 현재 KTX-산천호남선운행과 같은 복합열차로도 운용했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중간부분의 PMC 차량 사이로는 이동이 불가능 하였기 때문에, 자신이 타야할 칸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탑승하여도 반대편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기 때문에, 승객들이 혼동하여 반대편 열차에 탑승하지 않도록 호차번호를 분리하여 사용하였고,[14] 안내 방송 등을 통해 계속적으로 복합열차임과 호차번호를 확인할 것을 안내하여야 하였다. 일반 승객들은 귀가 따가울 정도로 그래도 열차를 잘못 탑승하여 열차가 정차역에 정차할 때마다 뛰어다니는 승객들은 있었다(...) 2012년 8월 기준 현재는 없지만... 복합열차 운행시 분리 및 병결역에서의 작업도 나름대로 볼거리였고 철도 동호인이 아니더라도 열차 연결장면은 나름대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편. 하지만 자동병결 방식을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연결 과정에서의 시간 소요가 과다했으며[15] 객차 자체의 노후화와 함께 연결기에도 노후화가 찾아와서 잦은 고장을 일으켰기에[16] 결국 이런 이유들 때문에 복합열차 운영은 폐지되고 말았다.

3.2. 복합열차 운행 목록

4. 영업 개요

4.1. 객실 및 편성

Saemaeul_cheai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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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객실 좌석. 사진의 오른쪽 버튼은 하단의 발판을 추가로 작동시키는 기능이 있다)
한국의 여객 열차들 가운데 좌석이 가장 편안하다고 평가받으며[18], 철도 선진국이라는 일본의 철도 동호인들도 새마을호의 특실의 편안함에는 한수 접고 들어갈 정도다.[19] 특히 과거에 운행했던 1+2배열의 특실[20]은 거의 침대칸(...)을 방불케 하는 넓은 좌석이 특징.[21]

여담으로, 예전 장항선(이쪽은 동차 편성이라도)의 경우 특실이 없었다. 단, 장항선의 경우는 대부분이 예전 #1, #2, #3, #4에 편성되었던 구특전(구특실 전용) 차량이 주로 투입되었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일반실 운임 내고 특실을 타는 셈이었다. 이들 차량에는 방송실이 따로 없었기 때문에 방송실 있는 실제 특실 차량을 일반실로 낮춰서 투입했었다. 현재는 PP의 퇴역 이후 이 구특실 편성 열차들은 별도의 개조없이 차량기지 한켠에 유치되어 있으며 장항선에는 경부선 계열 새마을호 열차와 동일하게 일반실 5량, 특실 1량, 카페객차 1량으로 편성된 디젤기관차 견인 새마을호가 투입되고 있다. 참고로 장항선은 현재 전 새마을호 중 유일하게 특실이 운행중이다. 기존 이용객들은 일반실 요금을 내고 특실을 타고 다니다가 이제는 돈 더내고 특실 타야한다(...).

카페객차는 2호차로 운행된다. (특실이 있다면) 특실과 일반실을 구분짓는 기준이 되는 셈이다. (동차형은 3호차였다.)


흔히 생각하는 새마을호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어보이지만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대부분의 각종 관광 열차들은 이 열차의 특실로 간주한다. 요금체계도 새마을호 특실에 준해서 받고, 도착안내 전광판 등에서도 새마을로 나타나기도 한다. 그래서 2014년 3월 27일부터 발매하는 '레츠코레일 패스 바우처'를 제외한 내일로 등 프리패스나 정기승차권 등으로는 탑승 불가능이다. 구특전의 부활???

4.2. 정차역 및 수익

원래의 새마을호는 주요 기차역에만 정차하는 말그대로의 특급이었으나[22] KTX 개통 이후 KTX가 정차하지 않는 도시에서 정차 요구가 빗발쳐 경부, 호남선에서는 예전보다 더 많은 역[23]에 정차한다. 이에 일각에서는 새마을호의 정차역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도 있으며, 심지어 일부 극성 철도 동호인들은 #1, #2, #3, #4를 부활시켜라.라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실제로 현재 새마을호는 서울-부산 도착시간이 무궁화보다 고작 30분 빠른데 같은 구간 이용요금이 무궁화 보다 14000원씩이나 비싸니 당연히 타는 사람도 적고 수익이 안 날 수 밖에 없다.

4.3. 구간속도

구간속도는 일반적으로 100km/h ~ 150km/h 정도이다. 구간별로 속도 편차가 심하다보니, 어느 구간은 100km/h도 겨우 달리는 반면, 어느 구간은 140km/h도 넘게 달리는 것이 주 특징. 선로 사정이 열악한 구간은 50km/h도 간신히 끊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중앙선 서원주 이남)

4.4. 차량의 노후화

PP차량의 경우 진짜 시한부 인생이었다. 노후화가 너무 심하게 진행되어 동력차의 고장이 너무 잦았기 때문. 심지어 일부 PP차량편성은 2012년 7월부터는 출발할때부터 특대에 견인되어 발전기(APU)만 켠 채 운행되고 있었고, 연식에 상관 없이 가동 불가능한 차량부터 폐차시키고 있었다. 결국 내구연한이 2013년 1월 5일자로 모두 종료되면서 PP동력차는 전량 영업운영에서 제외했다. 부수차(객차)는 전력 케이블 개조를 통해 기관차 견인으로 전환. 따라서 2013년부터 운행되는 새마을호는 모두 객차형이다.

그렇다고 객차형의 상황이 좋은 것도 아니다. 사실 연식이 오래되기는 객차형이 더 오래됐는데다[24] 명절 즈음 되면 객차 한 두량이 화재로 전소되는 사고가 연례 행사이며, 무궁화호로 격하된 구특전 새마을호 편성은 영업 운행 도중 연결기가 분리되는 초대형 사고를 한 번 일으킨 적이 있다.

새마을호는 PP부수차, 객차형을 막론하고 최장 2018년까지만 운영할 예정이며 2014년 현재 ITX-새마을이 투입되어 일부 새마을호 열차를 대체하였다.

5. 그 외

5.1. 도색

PP-DHC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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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DHC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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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DH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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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주시의 도색(통칭 고추장 도색)[25] 역삼각 CI 시절 도색[26] 코레일 도색[27]
PMC동차 도입 초기에는 파란색 도색에 차량 전면부가 완전히 빨간색으로, 옆면은 창문 부분을 덮고 있는 파란색 바탕 아래로 가느다란 붉은 띠가 붙어있는 일명 고추장도색이었다. 이밖에 기관차 견인형 객차 도색은 동차형과 약간 다른 것으로 2가지 있었는데, 89년 이전 도입분은 오로지 창문부에만 파란색으로 도색되어 있는 고전적인 도색이었으며, 90년 이후 도입분부터는 동차형 도색을 바탕으로 창문 위에 붉은 띠가 한 줄 더 붙은 구성이었다.][28] 이라 불리는 도색을 사용했다.

이후 1996년경 현재에도 사람들 기억에 많이 남아있는 노랑색, 녹색의 도색을 적용하게 된다.

그리고 2003년 새로운 CI를 제정할 때 도색을 바꾸어 2006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 현재에는 노랑색, 하늘색의 도색을 사용한다.

총 2번의 재도색을 하는 동안 지붕 부분에는 전혀 도색을 하지 않아 PP동차 폐지까지 대부분의 차량에는 전면부 지붕에 초기도색 시절의 빨간색이 남아 있었다.

5.2. 여담

여러모로 애물단지기는 하지만 내일로를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대박열차이기도 한데, 자유석이 있는데다가 이용률도 엄청 높지도 않고 입석도 없기 때문에 적당히 앉아가기 무척 편하다. 덧붙여서 무궁화나 누리로처럼 공짜이면서 실제 운임이 더 높다. 다만 앞서 설명했던 줄어든 새마을 편성은 어쩔꺼(...)[29]

코레일의 구 마스코트포치포모델이기도 하다.

또한 강민의 올드보이에서 까계의 새로운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다(...). 홍진호가 탔던 그 열차[30]는 기관차 견인 열차라, 일반실에 콩번호 객차와 좌석이 나올 수 있었던 것.[31]

또한 새마을호는 이상한 사고에도 연루되었는데, 사고 후 이를 두고 온갖 괴담이 나돌았다.

6. 현재 새마을호가 운행 중인 구간 (2015년 4월 2일 기준)

  • 4000번대 열차는 형식적으로는 임시열번이 부여되는 관광열차이지만, 현재 정규열차에 준하여 운행되며 와인시네마트레인과 바다열차를 제외하고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정규열차처럼 예매가 가능하다.
  • 특실전용 열차로 취급되는 관광열차의 좌석은 기존 평범한 새마을호에 비해 현저히 낮은 급의 좌석을 사용한다. 바가지...

6.1. 정규열차

2015년 4월 현재 장항선 단 한 곳에서만 운행 중이다. 종착역을 제외한 모든 역은 출발시간 기준이다. 나머지는 새마을호와는 또 다른 열차인 ITX-새마을이다.

6.1.1. 장항선

  • 용산 ↔ 익산 1일 5왕복. 10개 열차 모두 특실을 운영 중이다.

하행(익산 방향)
열차번호 용산 영등포 수원 평택 천안 아산 온양온천 신례원 예산 삽교 홍성 광천 대천 웅천 서천 장항 군산 익산
1153 09:27 09:39 10:01 10:21 10:40 10:47 10:56 - 11:13 11:21 11:31 11:44 12:01 12:14 12:29 12:35 12:42 13:01
1155 11:40 11:48 12:09 - 12:44 12:50 12:59 - 13:15 - 13:30 13:43 14:00 14:13 14:29 14:35 14:42 15:01
1157 13:28 13:39 14:01 - 14:37 14:44 14:53 - 15:11 15:19 15:29 15:43 16:00 16:13 16:28 16:34 16:41 17:01
1159 15:25 15:33 15:54 - 16:30 16:36 16:45 - 17:01 - 17:17 17:29 17:46 17:59 18:14 18:20 18:27 18:46
1161 17:37 17:45 18:07 18:27 18:45 18:51 19:00 19:12 19:18 19:26 19:35 19:48 20:05 20:18 20:34 20:40 20:47 21:06
상행(서울(용산) 방향)
열차번호 익산 군산 장항 서천 웅천 대천 광천 홍성 삽교 예산 신례원 온양온천 아산 천안 평택 수원 영등포 용산
1152 06:10 06:32 06:40 06:46 07:02 07:16 07:32 07:45 - 08:00 08:06 08:19 08:27 08:34 08:50 09:11 09:36 09:43
1154 08:20 08:41 08:49 08:55 09:12 09:26 09:43 09:56 10:06 10:14 - 10:31 10:40 10:48 - 11:23 11:45 11:51
1156 10:20 10:42 10:50 10:56 11:13 11:27 11:44 11:57 - 12:12 - 12:28 12:37 12:44 - 13:19 13:41 13:47
1160 14:20 14:42 14:50 14:56 15:13 15:27 15:44 15:57 - 16:12 - 16:28 16:37 16:44 17:01 17:24 17:47 17:54
1164 19:25 19:47 19:55 20:01 20:18 20:32 20:49 21:02 21:12 21:20 21:26 21:40 21:49 21:56 22:13 22:37 23:02 23:09


6.2. 임시열차 및 관광열차

  • 이들 임시열차들은 다이어그램 및 전산상으로만 새마을호 대우를 받을 뿐, 실질적으로는 새마을호와 아무런 연관이 없음에 유의하기 바란다. 내부 시설도 기존 새마을호와는 전혀 다르다.
경부선 (1일 1왕복)
열차번호운행구간특실기타
4219서울->영동X와인시네마트레인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 불가
4220영동->서울X
경의선 (1일 1왕복)[32]
열차번호운행구간특실기타
4881서울->도라산ODMZ-train
특실전용열차 취급
4882도라산->서울O
경전선 (1일 1왕복)
열차번호운행구간특실기타
4871부산->보성OS-train
특실전용열차 취급.
4872보성->부산O
정선선 (1일 1왕복)
4855청량리->아우라지O정선아리랑열차
특실전용열차 취급.
4857민둥산->아우라지O
4856아우라지->민둥산O
4858아우라지->청량리O
경원선 (1일 1왕복)
열차번호운행구간특실기타
4885서울->백마고지ODMZ-train
특실전용열차 취급
4886백마고지->서울O
전라선 (1일 1왕복)
열차번호운행구간특실기타
4873서울->여수엑스포OS-train
특실전용열차 취급.
4874여수엑스포->서울O
중앙선/태백선/영동선 (1일 1왕복)[33]
열차번호운행구간특실기타
4851서울->영주OO-train
특실전용열차 취급
4852영주->서울O
영동선 (강릉-삼척 1일 3왕복, 분천-철암 1일 3왕복)
열차번호운행구간특실기타
4232정동진->삼척X바다열차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 불가
4234
4236
4233삼척->정동진X
4235
4237
4861분천->철암OV-train
4861 열차 영주발
특실전용열차 취급
4863
4865
4862철암->분천O
4864
4866

7. 예전 새마을호가 운행했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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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기내식은 식당칸에서 사먹어야 했다.
  • [2] 새마을보다 순위가 높은건 경복호와 철도청장 차량 밖에 없었다!
  • [3] 이것이 전설의 '서대동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라는 노래가 괜히 있는 게 아니었다.
  • [4]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1986년 유선형 새마을호 도입 후 또는 87년 PP동차 도입 후에 서울-부산간 운행시간이 4시간 10분으로 단축된 것으로 오해하는데 1985년 11월 16일 당시 새마을호로 운행되는 모든 차량이 직각형 새마을호였다.
  • [5] 이 때 같이 도입된 기관차가 바로 지금은 운행을 중단한 7000호대 기관차이다. 7000호대 기관차는 당시 새마을호 전용 견인기로 운행하였다.
  • [6] 영등포, 수원, 구포역의 경우 이때까지는 야간열차만 왕복 1회씩만 정차하였고 천안역의 경우 야간 열차외에 장항선 열차만 정차했었다.
  • [7] 조치원 정차는 이때가 처음이다.
  • [8] 당시 #3, #4, #13, #14, #29, #30. 서울역과 부산역을 각각 8시, 12시, 16시 정각에 출발하던 열차이다.
  • [9] #1, #2, #3, #4. 서울역과 부산역을 각각 8시, 16시 정각에 출발하던 열차이다. 이들은 KTX 개통 직전까지 다이어가 사실상 수정된 적이 없었다.
  • [10] KTX 개통 이전 #37과 #38. 1999년 6월 1일 시각표 개정 이전 #43과 #44. 서울역과 부산역을 각각 23시 정각에 출발, 야간에 운행하는 열차다. 당시 정차역은 서울-영등포-수원-천안-대전-대구-동대구-밀양-구포-부산. 경부선 서울-부산 간 새마을호 중 소요시간이 5시간이 넘는 유일한 열차였다. 그러나 의외인 점은 영동, 김천, 구미 그런거 정차 안하고 대전에서 바로 대구역으로 가는 숨겨진 급행이기도 한다.
  • [11] 부산발이 아닌 열차도 포함.
  • [12] 동시에 일 6왕복으로 증편된다.
  • [13] 새마을호 객차 중에는 1994년에 제작된 PP동차의 부수차를 개조한 객차가 다수 있으며, 1999년에 제작된 객차도 일부 있다. 이들은 2015년 이후에도 내구연한이 어느정도 남는 차량들이다.
  • [14] 예를들어 호남선과 전라선이 복합운행 할 때 하행선 기준 여수행 #1121열차는 1~8호차로 북쪽에 놓이고 목포행 #1101열차는 9~16호차로 남쪽에 놓여서 출발한 후 익산역에서 분리하여 남쪽에 서있는 #1101열차부터 출발하였다.
  • [15] 총괄제어 기능은 당연히 있었고, 전공일체 자동병결기가 있었음(원래 수동식에서 추후 개조로 추가한다)에도 불구하고 하행기준 후발, 상행기준 선착열차는 분할/병결역에서 최장 10분까지 정차하는 경우도 있었다. KTX가 다니는 구간이라면 해당 시간에 KTX를 먼저 보내주면 되었고, 단선이라면 그 시간에 교행열차 만나면 되었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 [16] 실제로 익산역에서 광주발과 여수발 두 열차가 만나 연결한 후 용산까지 운행하여야 하는데 연결기 고장으로 연결 실패, 이로 인해 용산까지 따로 운행한 적이 있다. 그날 두 열차의 다음 정차역들 역무원들은 따로 오는 두 열차에 대한 탑승 안내를 하느라 꽤나 애먹었다고 한다.
  • [17] 당초 단독운행이었으나 2002년 10월 복합열차로 전환 및 증설
  • [18] 가장 비싼 KTX보다 더 편하다. 즉, 속도 우선이라면 KTX를, 편안함 우선이라면 새마을호를, 운임절약 우선이라면 무궁화호를 고르면 되겠다. 사실 KTX가 서양인 체격에 맞춰져 있으므로 좀 불편하긴 하다.
  • [19] 사실 일본의 특급열차나 신칸센의 그린샤 중에서도 새마을호보다 좌석이 안락한 것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 [20] 전라선에서만 운용되었다. 이 특실은 희대의 대박을 쳐서 당시 전라선은 특실부터 매진떴다...
  • [21] 참고로 1+2 특실 차량들은 수색차량사무소에서 주무시고 계시며, 명절 대수송기간에 편성되므로 운이 좋다면 타볼 수 있다. 가끔은 임시열차에 매우 레어한 확률로 편성된다. 용산역 발착 새마을호는 PP퇴역 이후 모두 특실 없이 운행하여오고 있으나, 2012 여수 엑스포기간 에는 이 차량을 특실로 투입하기도 하였다.
  • [22] 이것도 1990년대 중반까지 서울-부산 구간만 해당되던 이야기다. 동해남부선 경주행(후일 울산행으로 운행구간 연장)의 경우 김천, 구미에도 추가로 정차하였고, 호남선 계통의 경우에도 서울-서대전 구간은 무정차였으나, 서대전 이남 구간부터는 새마을호 치고는 적지 않은 곳에 정차하면서 운행하였다.
  • [23] 대표적으로 평택, 강경 등... 기존에 정차하지 않던 청도, 신태인, 일로역에서도 정차한다. 화명역도 한때 정차하다 통과하게 되었다.
  • [24] PP부수차의 경우 93-94년산인데, 장대형 객차들은 대부분이 90-91년산이다. 99년산 객차도 있지만 대부분 중앙/태백/영동선 무궁화호 특실로 격하되었다. 현재 99년산 장대형 새마을호 객차는 단 3량뿐이다.
  • [25] 대우산 초기형
  • [26] 현대산 후기형
  • [27] 대우산 후기형
  • [28] 최근에 고추장도색이라고 불리는 7500호대와는 다른 개념이다.
  • [29] 다른 열차도 마찬가지겠지만, 카페 차량이 편성돼있다면 입석표를 끊고 카페차의 의자나 그냥 맨 바닥(바닥에 융을 깔아놨다.)에 앉아서 가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그러기엔 너무 힘들지 하지만 입석이나 내일로 승객은 이제 카페차에 앉아갈 수 없으니.
  • [30] 표에는 #1103으로 되어 있고 용산역에서 17:05분 출발해 계룡역에 19:06도착.
  • [31] 보통 새마을호는 2호차가 특실이다. 동차형의 경우 1호차와 8호차가 동력실 바로 뒤에 좌석이 있는 관계로 일반실, 2호차 특실, 3호차 열차카페, 그리고 나머지 4~7호차가 일반실이다. 어찌 된 일인지 1, 2호차의 좌석 배번은 4호차 이후의 좌석 배번과 정반대.
  • [32] 과거 2006년 11월부터 경의선을 헤집고 다녔던 전설의 새마을호가 있었다. 속칭 도라산라이너. 진해선 새마을호와 같은 시기에 등장했다. DHC 6량 PP동차로 운영. 하지만 어느 정도 수요가 있던 진해라이너와 달리 원래 가축수송으로 유명했던 경의선에 처음으로 공기수송을 시전하였다. 원래 임진강역이 종점이었으나(이 때는 그래서 속칭이 임진강라이너), 2007년 6월부터 도라산역까지 연장 운행했다. 하지만 경의선 전철 개통과 동시에 문산~도라산 구간은 통근열차로 대체되어 폐지되었다. 어찌보면 폐지되었던 경의선 새마을호가 다시 부활한 셈. 다만 완전히 여객수송용이었던 도라산라이너와 달리 DMZ-train은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해도 본질적으로 관광전용열차라는 게 차이점이다.
  • [33] 오송->제천->단양->풍기->영주->태백->제천 순으로 경유했던 수원착발 열차는 태백선 열차 충돌사고로 해당 TEC편성이 폐차되면서 폐지되었다.
  • [34] 2014년 5월 12일에 1002, 1005, 1021, 1022열차를 제외한 모든 열차가 ITX-새마을 1051~1060 열차로 대체됬으며, 2014년 6월 30일 개편으로 나머지 열차도 ITX-새마을 1061~1064 열차로 대체되었다.
  • [35] 2007년 6월부터 일부 서울-부산 새마을호가 경부고속철도 1단계 개통 이후 서울-부전으로 운행경로가 바뀌었으며, 기존의 서울-울산(현 태화강역)간 새마을호 또한 이 때부터 이들과 함께 부전역으로 연장 운행하였다. 이 중 서울-울산간 새마을호는 연장 이전에는 2002년 10월부터 서울-포항 새마을호와 경주역까지 분할병결 운행을 한 적이 있었다. 2010년 11월 경부고속철도 완전개통 이후 모든 새마을호가 동대구-태화강-부전으로 단축. 2012년 11월부로 동대구 - 부전 새마을호 10편성 중 6편성은 무궁화호로 격하되고 나머지 4편성은 운행 중지. 2014년 7월 현재는 왕복 26편성(1771~1796)이 운행중. 참고로 격하된 무궁화 편성의 정차역 수는 새마을호와 같다. 현재 구 부전행 새마을호의 열차번호는 서울-부산간 ITX-새마을이 사용중.
  • [36] 일 1회 다녔으나 무궁화호 1251~1254 열차로 대체되었다.
  • [37] 2014년 6월 1일 부로 ITX-새마을 1081~1082 열차로 대체되었다.
  • [38] 진주행 새마을호는 역사가 꽤나 화려하고 기구하다. 진주역 문서 참고.
  • [39] 2015년 4월 2일 동해선 KTX 개통과 함께 폐지되었다.
  • [40] 2014년 5월 12일에 1101, 1104열차가 ITX-새마을 1131~1132 열차로 대체되었으며, 2014년 6월 30일에 1102, 1103열차는 ITX-새마을 1133~1134 열차로 대체되었다.
  • [41] 2014년 5월 12일 부로 ITX-새마을 1141~1146 열차로 대체되었다.
  • [42] 2014년 5월 12일에 1122, 1123열차가 ITX-새마을 1191~1192 열차로 대체되었으며, 2014년 6월 30일에 1121, 1124열차는 ITX-새마을 1193~1194 열차로 대체되었다. 단 새마을호 등급의 남도해양관광열차는 계속 운행하므로, 새마을호가 전라선에서 완전히 감편된 것은 아니다.
  • [43] 2014년 11월 1일 부로 ITX-새마을 1075~1078 열차로 대체되었다.
  • [44] 가끔 비정기 광열차정동진까지 들어온다. 반열차 승객까지 겹치면 헬게이트가 열리며 특히 겨울에 #1692 무궁화호와 겹칠경우 역대합실은...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45] 본래는 02년 하계 당시 3193, 3194 열차였다가 가을부터 189, 190 열번을 달고 운행했던 열차이다. 2003년 4월 5일부로 강릉행 새마을호로 변경되어 폐지.
  • [46] 2002년에 잠깐 생겼다가 2년만에 폐지됐다고한다. 자세한 내용은 근성열차 참조.
  • [47] 2004년 4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가 동년 7월 15일 개정으로 폐지되었다.
  • [48] 2004년 4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가 동년 7월 15일 개정으로 폐지되었다.
  • [49] 2004년 4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가 동년 7월 15일 개정으로 폐지되었다.
  • [50] 속칭 서천라이너. 군산선과 막 연결되었던 2008년 초반에 익산-서천간 통근형 새마을호가 운행되기도 했었다. 장항선 하행의 첫차가 늦을 수 밖에 없어서 궁여지책으로 상행 새마을의 비는 시간을 이용해서 통근용도로 운용했지만... 결국 2008년 4월에 폐지되고야 말았다. 장항선 새마을의 진정한 흑역사.
  • [51] 원래 대구역이 기점이었으나 2012년 7월 25일부터 동대구역을 기점으로 하게 됨
  • [52] 속칭 진해라이너. 진해선을 새마을 전용선으로 만들어준 일등공신. 사실상 광역교통이 시망이던 진해 지역에 KTX 환승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예전에는 동대구역에서 KTX로 환승하려 하는 승객의 수요가 제법 있었지만, KTX가 마산역까지 들어오는 현재는 좌석 점유율이 시망. 에라이.. 타는 사람도 대체적으로 진해에서 타 지방으로 갈 해군 장병들이 중심이다. 아이고. 2012년 8월 6량에서 4량으로 단축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열차가 2012년 11월 1일을 기점으로 무궁화호로 격하되고 구간도 마산역 ~ 창원역 ~ 진해역으로 축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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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21: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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