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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맨더

last modified: 2015-03-23 21:38:32 by Contributors

Contents

1. 도롱뇽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 salamander
2. 불꽃에서 태어나서 불에 면역이라는 전설의 상상속 도마뱀
3. 슈팅 게임 '沙羅曼蛇(Salamander)'
4. Warhammer 40,000 스페이스 마린의 챕터 중 하나
5. 조이드의 사라만다
5.1. 개요
5.2. 커스텀 기체
5.2.1. 사라만다F2
5.2.2. 사라만다 붐번
5.2.3. 그외
6. ARIA
7. AV
8. 노바 1492에서 나오는 무기 이름
9. 드퀘의 사라만다
10. ELLEGARDEN의 곡
11.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몬스터
12. 페어리 테일(만화)의 등장인물 나츠 드래그닐의 이명
13. 콜로니 오브 워의 60제 근접기체
14. 하트 캐치 프리큐어!의 등장인물
15. 콜로니 오브 워의 60제 근접기체 샐러맨더


1. 도롱뇽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 salamander

저글리쉬의 영향으로 사라만다라고도 한다.

2. 불꽃에서 태어나서 불에 면역이라는 전설의 상상속 도마뱀

이거보다 빠르다는 소리를 들으면 트라우마가 된다
흔히 '정령' 등으로 여겨지는 상상속의 존재. 화염에 뒤덮힌 이나 파충류의 형상으로 묘사된다. 중세연금술 체계에서 불 또는 정화을 상징.

왜 하필 양서류, 그것도 도마뱀이나 도롱뇽의 형상을 띄게 되었는지는 유력한 설이 있다. 야생의 파충류나 양서류가 대부분 그렇듯 도마뱀 역시도 겨울잠을 자는데, 이 중 나무 속으로 들어가 겨울잠을 자는 도마뱀도 있기 마련이다. 헌데 이 때 사람이 겨울을 나기 위해 나무를 베어내어 가져가면, 정신없이 자고 있는 도마뱀도 나무에 딸려가기 마련이다. 나무 속에 도마뱀이 있는 줄도 모르는 사람이 나무를 잘라다 장작으로 만들어 벽난로에 넣어 때우면, 곤히 자고 있던 도마뱀이 어마뜨거라 하고 튀어나오는 게 당연한 수순. 사람들의 눈에는 멀쩡하던 나무에 불을 붙이니 도마뱀이 튀어나오는 게 신기하게 비쳤을 것이다. 솔직히 도마뱀 입장에서는 천재지변이다. 기분좋게 겨울잠을 자다가 따뜻한 게 봄인가 싶어 눈을 떠 보니 온 사방이 불지옥... 사실 겨울잠은 생존을 위한 과격한 생존법이다. 하다가죽는수가있을정도니...

그런데 실제로 일부 도마뱀들은 몸에서 끈기를 유지하기 위해 액체가 나오기 때문에, 잘 안타죽고 한동안 버티다가 무사히 탈출하는 경우도 있곤 한가보다. 그리하여 생겨난 상상속의 도마뱀이 샐러맨더다. 그 이후에는 그냥 이름중에 살라맨더가 붙은 종류도 있다.

샐러맨더의 가죽은 불에 타지 않아 중세 시대 귀중하게 여겨졌다고 한다. 이 샐러맨더의 가죽이 바로 석면이라는 설이 있다.

샐러맨더를 잡는 방법으로, 엄청난 고온의 화염을 일으킨 다음, 그 불 속에서 나타난 샐러맨더를 샐러맨더의 가죽으로 된 장갑을 끼고 잡는 법 밖에 없다고 한다. 근데 셀러맨더 장갑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1] 다만 이 경우는 '포획'에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이며, 다른 전승에서는 온도를 극도로 낮춰 죽인다는 경우도 있다.[2]

이세계 드래곤에서는 카이란이 불러내서 등장하는데, 분노의 정령 휴리에 씌인 호랑이와 싸울 때 "비슷하게 생긴 니가 싸우면 안 되냐?" 는 소리 듣고 화나서 지 맘대로 정령계로 돌아가고, 카이란의 부름에도 오지 않았다. 그 뒤로 등장 없음. 작가가 잊어버렸나?

드래곤 라자에서는 초반 오우거 힘의 건틀렛에 대한 묘사에서 샐러맨더의 심장이라는 매직 아이템을 갖고 있으면 불 면역성이 생겨서 레드 드래곤드래곤 브레스를 맞아도 멀쩡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대신 샐러맨더와 마주치면 캐삭빵. 드래곤 라자의 세계관 설정상 샐러맨더의 심장이라는 매직 아이템이 샐러맨더의 존재성을 위협하기 때문.

원피스(만화)의 캐릭터인 구사 해적단의 멤버인 보아 마리골드가 투기장에서, 이 기술을 사용했다. {' 머리칼 강림'}【샐러맨더

이 단어에서 게리맨더링이라는 단어가 탄생했다.

3. 슈팅 게임 '沙羅曼蛇(Salamander)'

사라만다(슈팅 게임) 항목 참조.
MSX용 동명의 슈팅 게임에 대해서는 사라만다 MSX판 참조.

5. 조이드의 사라만다

5.1. 개요

형식번호: RPZ-01(구), RZ-045(신)
소속: 헤릭 공화국
분류: 익룡, 전투 폭격기
전장: 24.1m
전고: 17.1m
전폭: 26.6m
날개: 33.3m12
중량: 100.0t
최고속도: M2.0
탑승인원: 2명
무장: AZ 고열 화염방사기(입), 멀티 블레이드 레이더X2, 발칸 팔랑크스X2(복부), 2연 대공 하이퍼 레이저 건X2, 소구경 대공 레이저(2연)X2(날개 끝), 마그넷서 팰콘 윙X2(한쌍), 2연장 전술 미사일X1

중앙대륙 전쟁 초기에 헤릭 공화국이 개발한 익룡 조이드. 조이드 역사상 첫번째로 탄생한 대형 전투 폭격기이다. 당시에 아이언 윙이라는 별칭으로 이름을 날린 중앙대륙 전쟁 전반을 통틀어 최강의 비행 조이드였다. 헤릭 공화국 공군의 핵심적 요소. 거의 전략 병기로 분류될 조이드.

1차 대륙 전쟁 개전 후에는 가이로스 제국의 암흑군에게 대항하기 위해 개량형 사라만다F2가 배치되었다.

1만 5천km의 항속거리와 고도 3만km 이상의 상승고도를 가진 캐사기적인 스펙을 자랑하며, 대량생산이 가능했다면 사라만다의 폭격만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끌 힘을 지녔다고 하지만, 생산수가 엄청나게 적은 조이드였기에 양산은 불가능했다. 더불어 ZAC 2056년, 행성 Zi의 대이변으로 멸종 위기에 처했다.

2차 대륙 전쟁 때에는 서방대륙 전쟁에는 참가시키지 못하고 암흑대륙 침공을 준비하는 동안에야 겨우 서방 대륙에 배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라만다의 개체수가 너무 부족해져서 마이너 버젼인 프테라스를 양산했다.

수송기로 개조하여 무려 125톤의 건 블라스터를 수송하기도 하였다. (란포링스)

구 대전과 신 대전 모두 폭격기로서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각종 개조형들을 보면 보급이나 수송에서도 사용된 것을 알 수 있다. 각종 특수한 목적을 가진 개조기들이 다수 개발되어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배틀 스토리 곳곳에 그 흔적이 남아 있다.

최초로 완벽 2족 보행을 구현한 전동 조이드로도 유명하며, 공화국 강화 세트로 무장을 추가할 수 있다. 사라만다 붐번이라는 한정형 조이드는 롱 레인지 캐논을 장비한 사라만다로, 이러한 예 중 하나라 하겠다.

일본에선 신판이 나온 것 같지만 한국에서는 애니메이션 제품만 내는 터라 안나왔다. 젠장. (...)

익룡형 조이드지만 입에 화염방사기가 장착돼서 불을 뿜기 때문에 이름에도 어느정도 어울리는 편.

5.2.1. 사라만다F2

RPZ-01 사라만다를 개량한 헤릭 공화국의 비행 조이드. 1차 대륙 전쟁 시기에 공화국 공군의 대 가이로스 제국군용 주력 메카로 개발되었다.

금색의 날개 "팰콘 윙"에는 전자 플로트 시스템이 들어갔고, 경량화된 기체와 함께 기동력이 더욱 향상되었다. 최고속도는 마하 3.5 이상. 별칭은 "파이팅 팰콘"

ZAC 2056년, 행성 Zi 대이변으로 전자 플로트 시스템의 제작기술이 유실되었는지 2차 대륙 전쟁 시기에 부활한 사라만다의 성능은 구대전의 노멀 사라만다 수준이었다.

5.2.2. 사라만다 붐번

사라만다에 롱 레인지 바렐 캐논을 장비한 기체. 파일럿이 원거리 사격의 명수였기에 고쥬라스 캐논을 즐겨 사용했다. 그래서 자신이 사용하던 그 장비를 새로 받은 사라만다에 달아버린 것.

뭔가 안 어울리는 것 같으면서도 이 장비의 사라만다는 의외로 엄청난 전과를 올렸고, "폭룡 사라만다 붐번"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버스터 이글이 이 기체의 컨셉을 본따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5.2.3. 그외

  • 사라만다EX 알파
  • 레드 바론
  • F-E-3 블랙 버드
  • 가브리에레
  • 란포링스
  • 사라만다SS
  • 사라만다 카고
  • 머큐리

6. ARIA

ARIA에 등장하는 직업. 천공섬(우시지마)에서 아쿠아의 기후 조정을 담당하는 직업이다.

7. AV

3의 게임 제목과 타이틀 로고를 가지고 장난을 쳐서 나온 AV의 제목. 한자로는 맨 끝의 한 글자가 다르고 읽는 법은 똑같다. 2005년에 일본에서 발매된 듯 하며, 당연히 게임 내용과는 상관없음. 사실 그럴수밖에 없는게 여성 캐릭터라고는 한명도 나오지 않는 슈팅게임으로 AV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게 더 이상할 것이다.

일본 AV 업계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8. 노바 1492에서 나오는 무기 이름


레이저와 함께 상향의 덕을 톡톡히 본 무기
아니 레이저보단 이게 몇배는 더 심하지?

공격범위: 지상/공중 일반형
연사속도: 200(2초에 1타)
공격력: 40(구 30)
레벨제한: 40
와트: 120
무게: 10
속도: +5

오리지널에서는 크루저+캡티널+사라만다+P트라이의 '피사'라고 불리는 조합으로 널리 애용되다. 사거리도 쓸만하고 피트라이에 의해 공격력도 좋으며 캡티널을 달아서 체력,방어력도 문제없다.[3] 게다가 리젠까지 되는 그야말로 만능 조합이다.

그리고 AR에서는 신나는 하향을 받아 써먹지도 못할 무기가 되었다. 쏘는 즉시 터지는 방식이 착탄 방식으로 바뀌었다. 스탯을 보면 좋아 보이지만 실상 써보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 뼈저리게 느껴지는 무기. 그래도 엄청나게 가벼운 무게 덕분에 적은 와트로 강한 공격력이나 높은 체력을 뽑아낼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쓰이긴 한다만...

그러나 위의 내용도 다 옛말이 되었다.

공격력이 40이 된 덕분에 저렴한 와트에 상당한 위력을 갖추게 되었다. 왓은 200 근처를 맴도는 녀석이 50대의 공격력의 700대의 체력을 갖추게 되었다. 덕분에 기존 공중을 잡던 프롤릭스는 거의 사라졌고, 스카이킬러도 빈사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

패트롤(Ta)+스파덱(Ta)+사라만다(Ta)+W트라이
추가 하향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여전히 공중을 지배할 조합
결국 2012년 9월 20일자 패치로 스파덱의 체력 증가 옵션이 30%->15%로 변경되게 되었다.

9. 드퀘의 사라만다

래곤 퀘스트9에 등장하는 단검. 단검 그라디우스를 연금술로 각종 불과 관련된 재료와 섞으면 불 속성을 지닌 단검 '사라만다'로 파워업한다.

...눈치 챘겠지만 3번 항목의 슈팅게임 패러디. 영어판에선 역시 좀 위험하다 싶었는지 이름이 'Flame Tang'으로 바뀌어 있다.

10. ELLEGARDEN의 곡


ELLEGARDEN의 7번째 싱글 타이틀.

11.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몬스터


이 생물체는 매 같은 얼굴을 한 근육질의 인간형 상체와 빨강, 검정 비늘로 뒤덮인 뱀 모양의 하체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 생물체는 등뼈와 팔, 머리에 불길 모양의 가시들이 돋아나있다.
 
불의 원소계에 살고있는 이기적이고 악한 성향의 생명체들.

플레임브라더 샐러맨더와 표준 샐러맨더, 귀족 샐러맨더로 이루어진 신분 사회를 가지고있으며 표준 샐러맨더들이 야만스러운 플레임브라더 샐러맨더들을 자신들의 문명을 따르도록 만드는 동안 귀족 샐러맨더들은 차원 여행으로 여러가지를 배워 그 힘을 강화하려 한다. 플레임브라더 샐러맨더는 화염어를 사용하고 표준 샐러맨더와 귀족 샐러맨더는 공용어도 정상적으로 사용한다.

10년마다 무성 생식을 해 새끼를 낳아 불구덩이에서 기른다. 사실 플레임브라더 샐러맨더와 표준 샐러맨더는 전혀 다른 종족이고 귀족 샐러맨더같은 경우 표준에서 진화한 형태이다.

물질계에서는 불속에 있는 금속도 다룰 수 있는 최고의 금속 대장장이로서 대장장이 일을 돕는다.

불타는 금속 창[4]을 가지고다니고 그 모습에 맞게 그냥 접촉하기만해도 불 피해를 입게되며 적을 꼬리로 붙잡아조이는 공격을 한다. 특히 귀족 샐러맨더는 파이어볼버닝 핸드, 월 오브 파이어등의 위협적인 마법을 하루 세번 의지로 시전하고 하루 한번 디스펠 매직을 시전하며 휴지 파이어 엘리멘탈을 소환한다.

성가신 가장 강한 적을 먼저 쓰러뜨린 후 남아있는 약한 적들을 천천히 고문하며 즐거워하는 사디스트 종족.

던전 앤 드래곤 쉐도우 오버 미스타라에서 보스로 등장하며, 플레이어블 캐릭터들보다 훨씬 큰 덩치[5]와 가끔씩 불덩이같은 것을 떨구는 공격을 하는 것으로 볼 때 귀족 샐러맨더로 추측된다. 냉기 버전인 프로즌 샐러맨더도 등장한다. 샐러맨더 전에서 스테이지를 장식하는 불꽃 뒤의 부유의 부츠를 얻으면 저주받은 검의 저주를 풀기가 수월해진다.

12. 페어리 테일(만화)의 등장인물 나츠 드래그닐의 이명

나츠 드래그닐 항목 참조

13. 콜로니 오브 워의 60제 근접기체

주무기가 0.5초라는 특징이 있지만 보조무기들이 애매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기체로 등장당시 나름대로 강했으며 설정상 제너럴W 풀아머와 참전하여 명성을 알린 기체이기도하다.

14. 하트 캐치 프리큐어!의 등장인물

샐러맨더 남작 항목 참조

15. 콜로니 오브 워의 60제 근접기체 샐러맨더

설정상 제네럴W 풀아머와 업적을 같이 이룬 기체로 레벨 60때 쓸수있는 기체지만
영웅기(베이그런트 어택커 FA, 스타아이 부스트), NG-02같은 동렙 경쟁기체에
밀려 매니악한 기체로 전락되었지만 주무기가 0.5초라는 연사를 자랑하면서
기체를 경직하는 보조무기도 지닌 특수한점이 있는 기체이다. 원거리 보조무기도 있지만
쿨타임이 워낙 안습이라 쓰기도 뭐한점이 원인이기도 했지만 한때 잠깐이지만 잘나가던 시절이 있던 기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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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샐러맨더의 가죽을 얻으려면 샐러맨더를 잡아야 한다. 근데 샐러맨더를 잡으려면 샐러맨더 가죽 장갑이 필요하다.
  • [2] 단, 샐러맨더가 몸에서 내놓는 점액은 성질이 매우 차서, 극저온으로 낮추려고 해도 버티기는 한다고...
  • [3] 강화 좀 맞추면 체력이 천을 우습게 안다.
  • [4] 그냥 +3 장창일 뿐이지만 샐러맨더들의 열기에 의해 불타고있다.
  • [5] 플레임브라더 샐러맨더는 일반적인 인간보다 덩치가 작고, 표준 샐러맨더는 인간과 비슷한 덩치이며 귀족 샐러맨더는 인간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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