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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last modified: 2015-04-08 16:32:23 by Contributors

sam.jpg
[JPG image (13.87 KB)]
이름 Sam Okyere 572,오철희,안인대
생년월일 1991년 4월 21일
가족 4남 3녀 중 장남(누나-샘-남동생3,여동생2)
인스타그램 @SAMOKYERE1

예능을 넘어 모델, CF까지! 연예계 떠오르는 신스틸러!

Contents

1. 소개
2. 출연 방송
2.1. 비정상회담
2.2. 황금거탑

1. 소개

가나 출신의 외국인 방송인. 가나의 구성부족 중 가장 다수를 차지하는 아칸(ArchonAkan)족 이라고 한다. 그 때문에 방송에서 자기 부족의 왕에 대해서 가끔 언급하는 걸 볼 수 있다. 하일하일 씨는 한국인이다샘 해밍턴의 계보(?)를 잇는 외국인 방송인이다. 이름도 같은 샘이다 이름이 같은 점을 따서 서로를 백샘, 흑샘으로 불렀다. 비정상 회담에서 공개된 풀네임은 "사무엘 나나 쾌시 오취리 잔 튀니보아 코뒤아 달코"이다. 한국에서 차를 수입해 가나에서 판매하는 일을 하시는 아버지의 권유로 대한민국 정부의 국비학생에 선발되어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이다가 2014년 8월에 졸업했다. 본인이 말하길 장래희망은 가나 대통령(!).

나이에 비해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보여서 오취리가 91년생이라는 말을 처음 들으면 놀라는 사람이 꽤 많다(…). 개그 콘서트에 몇 번 출연하기도 했지만, 주로 출연하는 것은 코미디빅리그. 1, 2화 게스트로 등장한 장동민, 이국주와는 형동생처럼 지내는 듯하다. 원하는 CF는 가나초콜릿(…). 그런데 진짜로 초콜릿 복근이 있다는 게 함정 그리고 롯데제과 홍보팀에서 진짜로 초콜렛 제품을 선물로 잔뜩 보내왔다. # 그리고 사실 완도 김 홍보대사다! # 검은머리 외국인? 섬마을 샘에서 김에 환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깐족대는 말투와 성격(…)에 잘 잊혀지지만 굉장히 잘생겼다. 또한 몸의 비율도 모델급으로 좋은 편. 비정상회담 패널들 중에서 손꼽힐 정도로 얼굴이 작기로 소문났다.

크리스 보쉬와 정말 닮았다. 한번 항목에 들어가보자. 자칭으론 보급형 윌 스미스라고 한다. MC들이 보자마자 윌 스미스 닮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촌누나가 자신의 코디로 일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가 가나에서 살고 있으며, 형제가 7명이다. 비정상회담에 아주 잠깐 지나가는 화면으로 보면 가나 기준으로 제법 사는 집안인 것 같다 할아버지가 그 집에서 60년동안 살았다고 하는데 1950년대 가나 기준으로 저런 집이면...

가나에서는 수도 크라에서만 살아서 사실 가나의 전통 문화 같은 걸 물어보면 잘 알지는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고향친구들과 연락해서 물어보거나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는 등, 오히려 한국에 와서 가나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한다. 할아버지는 대학 교수였고 형은 미국에 있고 아버지는 한국 차를 수입하는 카 딜러로 일한다는 것으로 봐서 가나에서 꽤 잘사는 집 자제인 듯 하다. 아버지의 권유로 한국 장학금을 신청했는데 가나 사람들이 너무 많이 신청해서 안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운좋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에 오기 전 본 드라마가 대장금이라서, 한국 사람들은 다 한복 입고 저렇게 사나보다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풀하우스 등 한류 드라마들도 본 적은 있는데, 일본 드라마라고 생각했다고… 2014년 08월 현재, 반지하 방에서 사촌 누나와 함께 살고 있다. 해피투게더 2014년 08월 21일 방송분에 함께 출연했다. 지금은 이사를 해서 지상으로 올라갔다!

한국 사람들이 별 생각 없이 던지는 말들 중 인종차별적인 단어가 많아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처음엔 화났지만 요즘에는 몰라서 그러는 걸 안다. 그래서 웃으면서 알려주면 부끄러워하면서 고쳐준다. 한국 사람들은 인종차별을 하는게 아니라 단지 모를 뿐인 것 같다." 라는 대답을 해 대인배 인증을 했다.

디씨뉴스 인터뷰
디씨뉴스 인터뷰에 의하면 본격적으로 방송관계자들에게 연락이 온 것은 '안녕하세요'에 고민의뢰자 친구로 나왔을 때부터이며, 그 전에도 로드넘버원, 최고의 사랑, 아이리스2와 같은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고 모델활동도 했다고 한다.

2014년 10월 임상수 감독의 신작 의 절친 악당들로 영화 데뷔를 할 예정이다.

10월 10일 드디어 샘이 반지하에서 지상으로 이사했다고 한다!목표가 63빌딩 꼭대기라 카더라 어...?!

2015년 SBS '좋은 아침' 특집에서 샘의 가나 고향집 방문기를 커버링했다. 여기서 밝혀진 바로는, 부모님 두 분이 이혼 후 모두 재혼하여 집안사가 약간 복잡한 걸로 보인다. 물론 샘은 새아빠 새엄마하고도 잘 어울려 지낸다. 역시 친화력 甲 어렸을 때 할아버지네에서 자란 것은 이런 배경이 있다고. 근데 방송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할아버지네가 꽤 잘 사는 집안이라는 게 함정. 할아버지가 대학 교수인데, 샘이 놀 건 다 놀면서 공부도 잘한 데에는 할아버지의 영향도 있었던 듯싶다. 이 방송에서 지금은 고인이신 샘의 할머니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상당한 미인이셨다. 샘은 이 할머니를 꼭 빼닮았다.

이 방송에서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가자마자 맨 먼저 독립광장을 찾아 콰메 은크루마[1]의 묘소에 참배하는 것을 보면 진짜 꿈이 대통령이긴 한 것 같다.

2. 출연 방송

개그 콘서트에 몇 번 출연하기도 했지만, 주로 출연하는 것은 코미디빅리그. 섬마을 쌤(tvN)에서도 나왔으며 비정상회담 1, 2화 게스트로 등장한 장동민, 이국주와의 대화를 들어보면 그냥 형, 동생 사이다. 일밤의 진짜 사나이에 2015년부터 출연이 확정되었다.백샘 나올 때 부대 앞에서 콩트친 것이 현실이 되었다

2.1.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출연자들 (의장단이 오른쪽으로 오는 좌석순)
G12 비정상 대표 의장단
화면
좌측
미 라샤드
(이집트)
알베르토 몬디
(이탈리아)
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폴란드)
다니엘 린데만
(독일)
기욤 패트리
(캐나다)
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그리스)
의  장 현무
사무총장 세윤
의  장 시경
화면
우측
를로스 고리토
(브라질)
샘 오취리
(가나)
장위안
(중국)
콜라이 욘센
(노르웨이)
카모토 유타
(일본)
타일러 라쉬
(미국)
한국/청년 대표
임시패널 새미 (이집트), 알베르토 루사나 (이탈리아), 대니 애런즈 (미국), 다케다 히로미츠 (일본), 사메르 샘훈 (레바논), 샘 레바노(페루), 벨랴코프 일리야 (러시아), 알바로 산체스 사무르 (콜롬비아), 블레어 리처드 윌리엄스 (호주), 크 테토 (미국), 수잔 라트냐 샤키아 (네팔), 타차라 롱프라서드 (태국), 마크 앤클리프 (영국),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멕시코), 가브리엘 루이스 (스페인), 야세르 칼리파(사우디아라비아), 부션 쿠마르(인도), 샌더 룸머(네덜란드)
출연 종료 제임스 후퍼 (영국), 다니엘 스눅스 (호주), 에네스 카야 (터키), 수잔 샤키야 (네팔), 일리야 벨랴코프 (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 (호주), 테라다 타쿠야 (일본), 줄리안 퀸타르트 (벨기에), 로빈 데이아나 (프랑스)


토론의 주제에 따라 출연진들이 보수적 입장과 진보적 입장으로 성향이 나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샘의 경우 로빈이나, 다니엘 스눅스와 함께 출연진 중에서는 가장 어린 축에 속하지만, 이 둘과 달리 보수파에 속해 있다.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에네스장위안에 비해, 절충안이나 대안을 제시하는 등 온건보수파라고 할 수 있다. 개그 담당인만큼 때론 양측에 의해 샌드백으로 전락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토론이 시작했을 때나 분위기가 달아오르면 목소리를 높이는 편인데 말하는 내용 자체는 별 게 없지만 분위기를 띄우기 위함인지 가나구라 '아니 왜 된다는/안 된다는 겁니까!' 하고 외치는 경우가 대부분. 이게 다 코빅 때문이다 그리고 흥분하면 한국어 발음이 서툴러진다.

지금까지 방영된 에피소드들을 보면 진행이 꼬이거나 쓸데없이 다큐로 흘러갈 듯한 조짐이 보이면 유세윤과 함께 마구 끼어들어 웃음을 날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윗 문단의 가나 구라가 대표적인 예. 2화에서의 '가나에서 아기 때 술 쪼끔 먹어요'라는 드립을 날리며 좌중을 발칵 뒤집어놨는데 3화 때 가나 대사관에서 신빙성이 있다고 답해 오명을 반만 벗겨주었다. 영어권 댓글에 따르면 손가락을 술과 물에 담갔다가 아기 입에 넣는데 이는 '인생에 단 맛도 있고 쓴 맛도 있다는 것을 아기에게 알려주기 위해서'라고. 그래서 제작진이 유행어 자판기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아닌데에? 어떤 팬은 비정상회담 녹화장으로 이 '아닌데'가 그려진 에코백을 직접 보내주기도 했다. 이 가방을 받고 뛸 듯이 기뻐서 날뛰는 샘의 모습이 압권. 뭔 말입니까? 리고 샘의 인스타그램에 가면 댓글의 반이 '아닌데에?'와 '뭔말입니까?' 등의 개드립성 댓글들이다(…).] 이후 밀고 있는 까부리지 마세요도 있다. 그리고 웃음소리는 크고 경박(?)해서 분위기 업에 최고다. 은근히 표준어를 빗겨나간 말을 하거나 혹은 과한 리액션으로 인해 MC들에게 경고를 걸릴 때도 있다. 이렇듯 다른 패널들에 비해 예능에서 활약한 경력이 두드러지다보니 끼는 가장 많다.

모텔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어서 자막에 깨알같이 자주 쓰이곤 한다. 에네스 카야에 의하면 협찬을 받아서 피부의 점을 뺐다고 한다. 그래서 비정상회담 촬영 때도 피부 군데군데 패치를 붙이고 나온 적이 있었다.

10화 추석특집에서 게스트로 온 샘 해밍턴과 듀엣으로 노래를 불렀는데 수준급의 랩실력을 보여주었다.역시 랩은 흑형의 종특인가보다. 또한 7회에서 댄스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비정상회담에서의 인기로 인해 다니엘로빈과 함께 두타 홍보 모델이 되었다.

초반에 가나 구라를 시전했던 전력 때문에 발언 도중 실수로 "우리 같은 유부남은..."이라고 말했다가 MC와 패널들에게 유부남 의혹을 받기도 했다(…). 이에 제작진은 자막으로 샘이 미혼임을 확실하게 못을 박기도 했다.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할 때 사람들의 실명을 자주 거론하는 편. 어학당을 다니던 시절, 한국어를 가르쳐주신 여 선생님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고, 한국에 와서 집에 전화를 하느라 국제통화료만 400만원이 나왔을 때 이를 도와준 친구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이분들이 연관검색어에 뜨기도 했다(…). 어차피 검색해도 안 나온다.

16회에서는 변화를 주기 위해서 머리를 아주 짧게 이발하고 나왔는데 비주얼 변화가 꽤 커서 갑자기 스님이 되었다(…). 16회에서 한글을 처음 본 소감으로는 만화 아니면 수학 문제를 보는 것 같다고 했다. ㅇ과 ㅁ 같은 것들이 있어서 풀어야 되는게 아닌가 싶었다고. 나라별 발음 테스트를 하면서 타일러가 시도했던 것을 조금 더 긴 버전으로 들려줬는데 랩 실력에 걸맞게너끈하게 해냈다.

예능감 때문인지 묘하게 회가 거듭될수록 진행 욕심을 보이고 있다. 표결을 위해 명패의 불을 켜는 담당을 본인이 도맡아서 하려는 중.

18회에서는 여자친구의 생일 전날에 이별통보를 했다고 발언하여 패널들의 맹비난을 듣기도 했다. 이때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하자 여자친구는 그럴줄 알았다고 이야기했지만 이후 여친의 SNS에 온통 자기 욕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19회에 출연한 한국 대표 장윤주를 모델 선배님이라며 깍듯하게 인사하고 워킹을 선보인 후에 '흘리는 말'을 던졌다. 옆에 있던 알베르토가 이탈리아에서 이런 행동을 '멸치 던진다'고 표현하자 의장단이 '가나 멸치남'이라고 놀렸다.

22화에서 아무래도 차별이라는 주제를 다루다보니 발언 비중이 높았다. 가나에서는 흑인끼리도 다소 흰 사람을 좋아하다고 말하면서 식민지 지배의 영향이 크다고 발언했다. 그리고 친구가 한국에서 와서 동대문에 데려갔는데 백화점에 모델로 사진이 떡하니 박혀있는 사진을 보고 이렇게 좋은 대우를 받고 있다는게 감격스러워서 눈물을 흘렸다고. 친구들이 한국에 와서 차별받을까봐 무서워 못온다고 하니 아쉽다고. 그리고 인종차별이 사라질것 같냐는 안건에 인류가 리셋되지 않는한 내려온 차별 문화가 있어서 힘들다고 발언했다.

27화에서는 13화에서 언급했던 부동산 투자에 관한 얘기가 나왔는데 드디어 가나에 땅을 샀다고 한다!!! 땅을 산 이유는 중학교를 세우기 위해서라고 한다.알베르토: "교문에다가 뭔말입니까 쓰면 되겠네"

28화에서 새로 패널로 들어온 일리야, 수잔, 블레어 3명이 평하기를 웃긴 사람이라고.

30화에서 게스트로 서장훈이 오자 발 사이즈가 500m인 사람을 만났었다고 간만에 가나구라를 시전했다. 가나가 왕국이냐는 서장훈의 질문에 그와 1:1로 마주보며 열심히 설명했다. 방송 말미에는 부패왕(…)으로 뽑혔다. 부패인듯 부패아닌 부패같은 노오오 장래희망과 어울리다고 알베르토가 놀리기도.

2.2. 황금거탑

샘 오취리 본인이 연기를 했다. 설정상 아프리카 가나 공화국 장관의 아들로 나온다.

첫 등장은 1화 종반부. 거탑 마을에서 농촌업을 익히기 위해 찾아오게 되는데, 한국말도 잘하는데다가 싸이, 김연아를 시작해서 유명한 한국 스타들 및 한국의 지하철 역도 잘 알고 있다. 이런 샘에게 제성은 열폭해서 "여기 지하철 없어!"라고 화를 낸다. 그런데 지하철은 아니더라도, 역이 2개나 생길 예정이라는게 함정.

나중에 제성이 마을 사람들에게 소개시켜주기 위해 간 동안 야채 이름을 외우다가, 강을 보자 헤엄을 치려고 하는데, 문제는 깊이를 재겠답시고 던진게 종훈이 운석이라 생각한데다가 용주→은서→구잘→재우&진욱을 통해 이리 저리 구르게 된 그 돌이었던 것... 결국 이걸 본 재우가 바디 랭귀지로 내려놓으라고 하지만, 본인은 그걸 잘못 알아들어서 강변으로 던져버린다. 그리고 뒤에서 마을 사람들이 자기 향해 욕하는걸 모른체 태연하게 가버린다.

2화부터는 용주와 마찬가지로 종훈의 집에서 지내면서 농촌일을 배우게 되는데, 빌빌기는 고문관 용주와 다르게 농촌일에 익숙한 면을 보인다. 또한 몸짱인데, 배선생에게 반한 재우가 자기 근육을 보이기 위해 상의를 벗어댔는데, 오히려 이쪽은 가슴을 자력으로 바스트 모핑 해서 재우을 기죽여버렸다.

3화에서는 용주보다 나이가 적어서 형동생 사이가 된다.그리고 아카데미 1일차의 소젖 짜기에서 가나의 랩을 하면서 젖을 훌륭하게 짜냈고, 이걸 본 용주도 어깨춤송을 부르며 젖을 짜려다가 오히려 욕만 얻어먹었다.

4화에서는 독립해서 둘이서 같이 지내던 도중, 충격적인 진실을 드러내게 되는데..는 페이크고, 예고때 용주를 놀라게 한 그장면은 샘이 복분자 먹는걸 생닭 먹는 것으로 오해해서 기절한 장면이었다. 또 안마기를 세게 틀어서 몸을 떠는 바람에 용주가 귀신이 들러붙은걸로 오해하게 해버린다.

5화에서는 재우가 자기 차를 주자 폼을 재면서 타고 용주에게 나타나는데 나중에 술 엄청 마신 상태에서 운전대를 용주에게 맏기다가 사고내버린다.

6화에서는 종훈엄마의 과외선생으로 트로트곡인 샤방샤방을 그대로 표현한다.

7화는 구잘과 함께 러블메이커를 추면서 찰떡궁합이 뭔지 보여준다. 하지만 그 이후 구잘이 봉기엄마한테 잡혀서 시집살이 하는 동안 찾으러 갔다가 오히려 문전박대를 당한다.

8화에서는 용주에게 만보기를 빌려주는데, 문제는 7화에서 은서가 이걸 전자팔찌로 오해해버린 것..

9화에서는 제성의 마을 사무소에 찾아오는데, 이때 그에게 "인기없는 남자"소리를 들었다. 게다가 진짜로 여직원이 자기 얼굴을 보자 찡그리며 가자, 그 말이 사실이라 생각하고 낙담한다. 그런데 그때 당시 그 여직원은 제성 얼굴 보고 도망가버린 것이었다.이런줄도 모르고 낙담하다가, 용주가 "서울 가면 여자에게 인기 많아"라는 말을 하자, 그 말만 믿고 서울로 한동안 떠나버리는데, 진짜로 말이 씨가 된건지 돌아올 때 미녀 두명을 데리고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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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나 독립운동가. 초대 가나 대통령으로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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