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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피셔/어록

last modified: 2015-03-21 13:33:02 by Contributors

샘 피셔가 워낙 유머러스한 사람이다 보니, 그가 내뱉은 명언은 수도 없이 많다.
혼돈이론에서는 그림과 나눈 그의 농담이 대화의 50%를 차지할 정도다.

이후 신작이 나오거나, 빼 먹은 말이 있으면, 추가바람

Contents

1. 스플린터 셀(2002)
2. 스플린터 셀: 판도라 투모로우(2004)
3. 스플린터 셀: 혼돈이론(2005)
4. 스플린터 셀: 더블 에이전트(2006)
5. 스플린터 셀: 컨빅션(2010)
6.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2013)


1. 스플린터 셀(2002)


램버트 : "다시 말하지만, 아무도 죽이지 말게. 그렇게 되면 미션은 종료야. 만약 실수하면.."
샘 피셔 : "제가 바로 아주 깊은 지하대피소로 들어가서 평생 기도만 하겠습니다."
램버트 : "바로 그거야."

미군 : "우릴 구하러 오셨군요! 다른분들은?"
샘 피셔 : "나 혼자다."
미군 : "이 망할"

샘 피셔 : "자네가 이반이로군"
이반 : "경찰인가요? 미국인인가요?"
샘 피셔 : "하나는 맞고 하난 아니지, 경찰은 저깄고. 걔네들이 오기전까진 난 너의 유일한 친구지. 근데 좀 노는 놈이야"
이반 : "놈들이 우릴 찾을거에요. 빨리 나가야해요."
샘 피셔 : "내 알바 아니고, 난 암호화 코드가 필요해."
이반 : "이건 약속과 다르잖아요!"
샘 피셔 : "아냐 같아. 수사관이 널 살려주긴 할건데, 그 코드부터 내놔."
이반 : "달라요! 난 전화로 어떤 여자랑 했다고요."
샘 피셔 : "잘들어. 내가 니 일로 왔고, 내가 어떻게 민간인을 죽이는 지 보여준다 했어?"[1]
이반 : "네?"
샘 피셔 : "아니지. 그러니까 그런건 아무래도 좋으니까, 수사관이 이미 왔거나 올거고, 넌 안전할거야. 그러니 코드를 줘."
이반 : "약속과 다르다고요!"
샘 피셔 : "넌 잘 몰라. 이봐. 그냥 코드를 줘. 사람들 비명지르게 하는건 지쳤다고. 우울해져"
이반 : 여기요.

2. 스플린터 셀: 판도라 투모로우(2004)


샘 피셔 : "니 친구들에 대해서 말해줄래?"
인도네시아 테러리스트 : "영어 몰라!"
샘 피셔 : 테러리스트의 목에 나이프 등을 문지르며"너의 목은 알 것 같다?"
인도네시아 테러리스트 : "음... 조금은 하는 것 같기도 해."

샘 피셔 : "너네들에 대해서 정보를 좀 줄래?"
테러리스트 : "어... 총이 있어."
샘 피셔 : "너무 놀랍고 멋진 사실이군. 다른건?"
테러리스트 : "누구를 호위중.. 아니다."
샘 피셔 : "누구를 호위해?"
테러리스트 : "아냐 아니라고, 말 실수야"
샘 피셔 : "누구냐고."

램버트 : 샘 안좋은 소식이 있네
샘 피셔 : 언제는 좋았나?

램버트 : "이런 엘레베이터가 멈췄어!"
샘 피셔 : "알려줘서 참 고맙군요."[2]

샘 피셔 : "천연두 바이러스 상자가 어디있냐고 물었다."
사도노 대통령[3] : "니 애기 베게 밑에"

샘 피셔 : "프랑스인의 뇌를 죽이란 말입니까? 이미 죽은걸 어떻게 죽이죠?"

3. 스플린터 셀: 혼돈이론(2005)[4]

그림 : "좋아요. 그게 마지막 파일이었어요. 이제 디스플레이스[5]의 모든 것을 빨래바구니 들추듯이 볼 수 있겠어요."
샘 피셔 : "이런…"
그림 : "왜요?"
샘 피셔 : "빨래말야. 집에다가 빨래 걸어놔야 하는데…"

샘 피셔 : "걸프전 때 정부에서 일하지 않았나?"
그림 : "아뇨? 고등학생이었어요."
샘 피셔 : "아… 그래… 웩."

샘 피셔: "자네 중요한 사람 같군."
민중의 소리 조직원: "난 충성스런 병사다. 네놈은 나한테서 아무것도 알아낼 수 없을걸."
샘 피셔: "아, 그래? 자네 아침 면도하는 걸 잊어먹은 것 같은데, 내가 좀 도와주지.(칼을 문지르기 시작)"
민중의 소리 조직원: "워 워, 지금 뭐 하는 거야? 알았어. 알았다고. 알고 싶은 게 뭐야?"
샘 피셔: "라세르다를 찾고 있다. 요즘 하는 꼬라지가 맘에 안 들어서."
민중의 소리 조직원: "시간낭비다, 미국인! 이미 배를 타고 떠났다."
샘 피셔: "그럼 따라가면 되겠군. 걱정 말라고, 물에 휩쓸리기야 하겠어."

그림 : "레이저가 감지되는데요?"
샘 피셔 : "레이저라고? 레이저는.."
그림 : "90년대 전유물이라고요?"
샘 피셔 : "70년대라고 하려했어. 그림, 제발 나 좀 늙은걸 자꾸 상기시키지 말아줘."
그림 : "안 좋은 소식이 있어요. 당신 늙었어요."[6]

샘 피셔 : "자. 1에서 10까지 골라봐"
경비 : "으어… 1! 어 제기랄 으.."
샘 피셔 : "오 축하해 넌 살았어. 이제 정보를 좀 줘야겠어."

샘이 고문을 당하다 죽어 매달린 모건홀트의 시체를 눕힌다.
램버트 : "시체는 내버려두라고 했어. 그를 눕힐 필욘 없다고."
샘 피셔 : "그가 죽었다고 해서 이렇게 고기같이 내버려두긴 싫습니다."
램버트 : "너무 연결짓지 말게. 좀 합리적으로 행동하게."
샘 피셔 :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30초 정도는 쓸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혼돈이론의 흑막인 오토모 토시로가 할복 자살을 시도한다.
램버트 : "이런 뭔일이야?"
샘 피셔 : "여기 과몰입한 사람이 있는 것 같군요"

그림 : "마리아 나르시사."
샘 피셔 : "나에게 또 데이트 시켜주려고?"
그림 : "그건 배(선박)에요."
샘 피셔 : "어쩐지 예전에 소개시켜줬던 애가 좀 그렇더군"[7]
그림 : "피셔!"
샘 피셔 : "미안해."

램버트 : "좋아. 이제 됬네. 유리에 폭탄을 설치하고 빠져나가게."
샘 피셔 : "밖은 바닷속입니다!"
램버트 : "아 괜찮아. 별일 없을거네."
샘 피셔 : "다음부턴 당신을 작전에 투입시키고 제가 정신나간 작전을 짜겠습니다."

샘 피셔 : "이거 안됐군."
경비 : "하! 그럴 줄 알았지. 역시 이 부근에는 닌자가 있었어!"[8]
샘 피셔 : "뭐?"
경비 : "그래. 넌 닌자야. 아니면 어떻게 이렇게 날 붙잡겠어?"
샘 피셔 : "잠만 뭔 개소리하는지 모르..."
경비 : "살아있는 닌자! 대단해!"
샘 피셔 : "그렇게 자꾸 그러면 널 죽.."
경비 : "닌자에게 죽다니! 멋져!"

램버트 : "죽은 것이 확실한가?"
샘 피셔 : "엘비스보다 확실합니다."

샘이 서울 한복판에 추락하여 의식불명이 된 파일럿 두 명을 구출한다.
샘 피셔 : "한 명은 구하지 말고 다른 한 명은 내버려 두란 겁니까?"
램버트 : "피셔, 자넨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야. 그들을 살린다고 해서 자네가 훈장을 받는 건 아니네."
샘 피셔 : "훈장이 잠을 잘 자게 돕지는 못합니다."[9]

샘 피셔 : "대령. 자네는 이미 졌어. 그런 식으로 5만명의 사람을 위기에 빠뜨려야 겠나?"
북한 장교 : "우리 사람들이 아니야. 그 사람들은 너네 사람들이지."
샘 피셔 : "그 사람들은 우리 사람들이 아냐. 그냥 사람이다. 너와 나같이 누군가의 아들이고, 남편이고, 아버지야. 그 사람들이 우리들의 실수때문에 죽어야겠나?"

샘 피셔 : "쉿, 자넬 해치진 않을 거야."
주방위군 병사 : "누, 누구냐? 잠깐...이, 이거 혹시 훈련 상황입니까?"
샘 피셔: "이런 젠장할..."
상관과 대화하는 척 한다. 그리고 수신기로 "명령을 받는다".
샘 피셔: "본부, 이 친구가 이미 훈련에 대해 알고 있군. 누가 누설했나?"
주방위군 병사: "핫! 역시 그럴 줄 알았습니다!"
샘 피셔: "('본부'에게) 알았다. 그래. 오케이...(주방위군 병사에게) 날 좀 도와주게 친구. 그냥 놀이일 뿐이니까. 자네, 관등성명과 군번은?"
주방위군 병사: "스탠 도널리 상병. 24-28-9-9-6 입니다."[10]
샘 피셔: "그리고 그 외에 말해줄 건 없나?"
주방위군 병사: "없습니다!"
샘 피셔: "잘하는군. ('본부' 에게) 알겠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라고? 그래. 알았다. 흠, 좋아, 이것만 물어보고...(주방위군 병사에게) 지휘부에서 옥상에 몇명이 있는지 알고 싶어하는군."
주방위군 병사: "옥상에 둘 있습니다! 그리고 헬기 안에 두명 더 있습니다!"
샘 피셔: "고맙네. 이만 해산."

샘 피셔: "여긴 사유지라고."
은행 경비원: "뭔 소리야? 난 여기서 2년째 근무하고 있다고!"
샘 피셔: "그럼, 증명해 보시지."
은행 경비원: "좋아... 저 문의 비밀번호는... 어이, 잠깐. 너 지금 날 갖고 노는 거지!"
샘 피셔: "그래, 네가 이겼다. 항복이다. 어, 잠깐. 아무튼 내가 널 다치게 하고 싶지 않으니 내게 암호를 말해 주는 건 어떤가?"
은행 경비원: "좋다, 비밀번호는..."

그림 : "저... 방해해서 죄송하지만..."
샘 피셔 : "봤네."
그림 : "전력이 재공급되고 있거든요."
샘 피셔 " 그림, 봤다니까..."
그림 : "경비가 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샘 피셔 : "봤다고!"

샘 피셔: "양복 멋지군, 이탈리아 제인가?"
디스플레이스 간부: "으으윽... 그래! 안드레띠다!"
샘 피셔: "뭐?"
디스플레이스 간부: "안드레띠. 유명한 디자이너 말이야! 남성용 양복이나 턱시도 만드는."
샘 피셔: "난 턱시도 체질이 아니라서."
디스플레이스 간부: "으으윽... 너 스파이냐?"
샘 피셔: "그래. 스파이 체질이야. 턱시도 체질이 아니라. 자네가 나한테 정보를 주지 않으면 자네 안드레띠를 피로 물들여 버리는 그런 체질!"
디스플레이스 간부: "하느님 맙소사!"

샘 피셔: "불어라, 조용하게."
디스플레이스 경비병: "뭐든지 말할게요. 저는 당신이 만난 인간들 중 최고의 겁쟁이니까요."
샘 피셔: "그거 참 자랑스럽겠군.
디스플레이스 경비병: "벌써 오줌도 지렸어요."
샘 피셔: "흠. 그럼 톱 10위권 안에는 들었군. 체르케지는 어딨나?
디스플레이스 경비병: "저 끝 어딘가에 있습니다. 아마도 티 하우스 안쪽에."
샘 피셔: "좋아, 이제 낮잠이나 잘 시간 같구만."
디스플레이스 경비병: "저는 엄청 겁쟁이에요. 그냥 절 죽이세요. 전 살 가치도 없어요.[11]"
샘 피셔: "자네 진짜 배짱도 없군."
디스플레이스 경비병: "면목없습니다."
대체 이런 놈이 어떻게 민간군사기업에 들어갔는지 참 신기할 지경

정보자위대 병사: "누구냐?"
샘 피셔: "난 세계를 구하러 온 정의의 사도다."
정보자위대 병사: "내가 정의의 사도인 줄 알았는데."
샘 피셔: "아니, 그건 아니지. 자네는 비밀 지하 기지의 하수인이고 난 그 비밀 지하 기지를 박살내러 온 사람이니 내가 정의의 사도가 맞다네."

더글러스 셔틀랜드를 사살하고 유리창을 깨며 추락한 그의 시체를 바라보며
샘 피셔 : "자네 말이 맞아. 난 오랜 친구에게 총을 쏘진 않았어."[12]

4. 스플린터 셀: 더블 에이전트(2006)


샘 피셔 : "오늘은 운이 안좋은 날이네?"
용병 : "죽일테면 죽여. 아무것도 안 알려줄테다."
샘 피셔 : "아 그래. 자네의 선장에 대한 충성심을 존중하겠어."
용병 : "뭐라고? 그 돼지자식을?"
샘 피셔 : "좀 알려줘."
용병 : "그 자식은 맨날 술만 퍼먹어"
샘 피셔 : "안 마실때는?"
용병 : "퍼질러 자."

관리자 : "허. 맘대로 해보시지. 나는 경비가 많아."
샘 피셔 : "근데 걔네들이 오기 전에 니 목을 꺾어줄 수 있거든. 이제 빨리 씨부렁 대보시지?"

들키지 않고 자신의 미션을 완료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피셔가 램버트를 쏜다.
제이미 : "잘했어. 쥑이는데? 에밀에게 알릴게. 지옥에서 보자. 이 친구야."
램버트 : "폭탄… 멈추게. 해야한다면 저들을 모두 처리하게… 어떻게… 되든."
샘 피셔 : "기다리십쇼… 누군가 옵니다."

5. 스플린터 셀: 컨빅션(2010)


샘 피셔 : "이 건으로 거짓말할 생각은 하지도 마. 아님 내가 죽일거야. 알겠나? 죽.일.거.야!"
그림 : "계속 거짓말하고 있었던 걸요. 샘."

샘 피셔 : "총은 안 주는건가?"
그림 : (건내며)"여기요. 누굴 쏴야하는 지 알겠죠?"
샘 피셔 : "(그림을 겨누며)오, 그러리다."

샘 피셔 : "내 몸에 타이어냄새가 배겠구만."

샘 피셔 : "피셔 말인가? 그는 죽었어! 내 딸에게 묻지 그래?"

드롭어택을 하고
샘 피셔 : "위를 조심하게나.."

한 구역에서 적을 몰살하고
샘 피셔: "가끔은, 힘든 길로 가야할 때도 있는 법이지.", "아, 다음.", "더 있나?"

엘리베이터로 온 적을 다 죽인 후
샘 피셔: "다음에는, 계단을 이용하게."

적의 얼굴을 벽에 가격한후
샘 피셔 : "이제 사람들이 자네를 다르게 볼 걸세."

샘 피셔 : "톰 리드를 만나러 왔소."
안내원 : "리드 씨는 지금 일이 생겨 만나실 수 없습니다. 제가 나중에 말씀드리죠. 성함이?"
샘 피셔 : "피셔요. 여기서 일했었지."[13]

서드 에셜론 사무실에서 안드레이 코빈을 심문해 두드려 팬 후
샘 피셔: "뭐, 살아있으면 좋은 거지."

빅터를 미행하던 요원들 셋을 제압하고
샘 피셔 : "빅. 자네의 팬클럽은 모두 처리했네."

샘 피셔 : "자네가 말했지 그림. 이 일이 끝나면 모두 제 갈길을 갈거라고. 나는 내 갈길을 가겠네."
그림 : "그럴 순 없어요. 아직 할게 많은 걸요."
샘 피셔 : "램버트에게 묻지 그러나? 나는 이제 손 뗄거야."
그림 : "샘. 제발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당신 뿐이에요."
샘 피셔 : "믿다니. 자네가 그런 소리를 하니 재미있군. 잘 지내게 그림."

6.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2013)


샘 피셔 : "새라에게 나 어디 좀 간다고 말해줘."
찰리 콜 : "새라 아직 싱글이죠?"
샘 피셔 : "(말 없이 노려본다.)"
찰리 콜 : "아..아니에요. 아니라고 알게요."

(코옵 임무 중 경비병 2명을 처리하는데 샘이 한 명을 처리하고 도망가는 경비병에게 브릭스가 라리어트를 시전한다.)
샘 피셔 : "레슬링 좋아하나?"

그림 : "코빈은 살아있나요?"
샘 피셔 : "아직까진."

코빈 : "날 구하러 온거야?"
샘 피셔 : "자네가 아는 것을 구하러왔지. 앉아."

코빈 : "이 일도 끝났는데 왜 날 풀어주지 않는거야? 널 도와줬잖아!"
샘 피셔 : "바로 그거야. 너는 너무 유능해."
코빈 : "그럼 우린 한 팀이지?"
샘 피셔 : "그 정도로 유능하지는 않아."

사디크 : "죽여. 죽여! 그 국가들이 일어날거고, 너네는 12개국과 싸우게 될거야. 나를 재판에 회부해. 그럼 내가 아는 걸 다 불거야. 난 이미 이겼어!"
샘 피셔 : "언제나 다른 선택은 있는 법이네!"
피셔가 칼을 놓는다.

그림이 보안과 경비부대의 수준이 만만치 않을거라고 조언하자
샘 피셔 : "난 허술해 보이는데?"

피셔가 군견을 죽인다
그림 : "그 소리는 별로 듣기 좋진 않네요."
샘 피셔 : "개가 있었어."
그림 : "데이터를 찾아보니 상도 여럿탄 좋은 품종이라는 군요."
샘 피셔 : "곧 그 문서를 업데이트 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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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간인인 이반을 죽이겠다는 협박.
  • [2] 이미 알고 있다는 뜻
  • [3] 판도라 투모로우의 흑막
  • [4] 샘 피셔의 드립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시리즈
  • [5] 게임에 나오는 PMC 샘 피셔가 잠입해 들어간 곳
  • [6] 혹은 "그럼 안 좋은 소식을 알려드려야겠네요. 당신 늙었는걸요."
  • [7] 혹은 "예전에 소개시켜줬던 그 애도 선박이었지 아마."로도 번역 가능하다.
  • [8] 신문 전 동료와 주고 받는 대화를 들어보면 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이 경비는 스플린터 셀 1의 미션 3 정유 공장에서도 고용됐던 용병이며 그때 그곳이 닌자에게 공격 받았다고 얘기한다.
  • [9] 이 사람들을 살리지 못하면, 죄책감에 잠을 못잘거라는 뜻. 참고로 램버트의 명령을 따라 구하지 않으면 자책한다.
  • [10] 실제 미군 훈련교본에 나온 것이다. 포로로 잡혔을때 자신의 관등성명을 공개하는 것은 허락되어 있다.
  • [11] 그러나 디스플레이스 미션은 살인을 하면 미션 실패가 된다.
  • [12] 사실 이 부분은 선택지인데,총을 내려놓으면 셔틀랜드가 덤벼들고, 샘이 반격해서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려 버린다. 스토리와 대사상 이 쪽이 맞는 듯. "I don't shoot my friend."를 번역하면 "난 내 친구를 쏘는 짓은 하지 않아."가 된다.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 [13] 이 다음에 시크하게 버튼을 눌러 폭탄을 가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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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1 13: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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