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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last modified: 2014-11-18 12:00:25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창작물
3. 관련 문서


생명은 정녕 그 모습이 어떻든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 -최재천

1. 개요

생명(生命)이란 생물이 살아서 숨쉬고 활동할 수 있는 힘을 말한다. 생명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있으나, 현재 가장 일반적인 과학적 관점에서는 성장하고 번식, 자기복제하는 개체를 말한다. 또다른 관점에서는 외부나 전체의 엔트로피 증가를 가속화하여 자신의 엔트로피를 낮추거나, 유지하는 개체로 보기도 한다. 이 주장은 사회유기체설과도 관계가 있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은 죽으면 결국 생물, 유기체에서 무기체로 돌아간다.

인간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기를 쓰고 투자하고 노력한다. 진시황제가 전국방방곡곡 기를 쓰고 불사약을 찾으러 다니고 온갖 지랄을 한 것도 결국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였다. 하지만 생명이라는 것은 건드리면 깨어지는 유리알과 같이 약하며 불행하고 애석하게도 영원히 지속되지 않기에 언젠가는 생명이 끝나고 죽음에 가까워진다. 그리고 "어차피 죽을건데 생명은 왜 있는거지?"라는 생각에서 탄생한 것이 사후세계.

2. 창작물

게임에서는 생명 게이지가 다 떨어지면 게임 오버가 된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부럽게도 다시 이어서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이건 게임일뿐 현실은 시궁창이다.

문학 작품에서도 생명은 주인공을 비롯한 등장인물들의 운명까지도 좌우하며 더 나아가서 전체적인 작품의 이야기를 바꾸어버리며 심지어 작품의 장르까지도 바꾸어버린다.

생명의 소중함이나 의미는 수많은 창작물 작품들의 소재다. 보통 생명을 함부로 다루면 안 되고 생명은 소중하다는 정도지만 워낙 진지한 주제기 때문에 심도있게 파고 드는 작품도 많다. 불새, 강철의 연금술사 등은 생명을 소재로 한 만화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인물은 대부분 악역이다. 주인공이 그런 경우는 피카레스크 혹은 안티 히어로물 등에서 볼 수 있다.

목숨[1]이라는 개념도 있지만, 생명은 살아있는 것 자체를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기동전사 Z 건담카미유 비단의 주장에 의하면, 생명은 우주를 지탱하는 힘이라고 한다.

3.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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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쪽은 게임에서 잔기라는 의미로도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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