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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과학 Ⅱ

last modified: 2015-03-21 23:26:2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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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Ⅰ 화학 Ⅰ 생명 과학 Ⅰ 지구과학 Ⅰ
물리 Ⅱ 화학 Ⅱ 생명 과학 Ⅱ 지구과학 Ⅱ

Contents

1. 개요
2. 생물 Ⅱ와 비교


1. 개요

생물 Ⅱ가 개정된 과목이다. 그런데 생명 과학 Ⅰ과 같이 과목명 이외에 변경사항은 거의 없다(휘태커의 5계분류에서 대세를 따라 3역 6계 분류로 변경 된 정도?). 기존에도 Ⅱ과목 중에서는 가장 응시수가 많았고, 2014 수능에서도 마찬가지다.그런데 선택과목 수가 2개가 돼서 다들 화Ⅰ생Ⅰ볼거잖아... 근데 서울대,카이스트는 해당 안되네?

서울대를 지망하는 등의 이유로 Ⅱ과목을 반드시 공부해야하는 학생들이 제일 많이 선택하는 과목이기도 하다. 다른 Ⅱ과목들은 어려운 것은 둘째치고 응시자 수가 너무 적어서 1등급 인원이 엄청나게 적기 때문이다.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Ⅱ과목을 하는게 최선이지만 그런게 없다면 대부분 생Ⅱ를 선택하는 분위기.

그리고 2015수능 1등급 컷이 42인 헬 난이도로 많은 수험생의 뒷통수를 때렸다.(특히 8번은 희대의 낚시 문제로 정답률 6% 라는 수학b형 주관식 킬러 수준의 정답률을 보였다.. 찍어도 맞출확률은 20%이다)....지만 복수정답이 인정됐다!!


2. 생물 Ⅱ와 비교


생명 과학 Ⅱ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세포와 물질대사

    생명 과학 Ⅱ의 전체 개론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내용자체가 가장 많은 단원이기도 하며, 광합성과 세포호흡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이 많이 등장해 암기에 약한 양민들이 썰리는 모습도 보여준다. 하지만 이 부분을 대충 넘어갔다가는 수능에서 이 부분은 문제도 많이 나올 뿐더러 2-3 단원의 내용도 이 부분과 접점을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생명 과학 Ⅱ 전체가 흔들릴 수 있으니 외울 것이 많아보이더라도 차근히 외워나가자.


    • 세포의 특성 : 생명 과학 Ⅰ에서 다뤘던 세포의 구조와 기능, 세포의 연구방법, 세포막을 통한 물질의 이동에 관해 공부한다. 세포의 연구방법은 제목 그대로의 내용을 배우는데 현미경이라던지, 세포 분획법, 조직 배양법, 자기 방사법 등의 내용이 나온다. 이 부분의 내용은 별 거 아니네? - 하며 넘어가기 좋고 수능에서도 이 부분을 직접적으로 묻는 문제는 잘 나오지 않지만 다른 단원에서 실험을 설명할 때 여기의 내용 정도는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서[1] 설명이 나오니 꼼꼼하게 챙겨두자. 세포의 구조는 생명 과학 Ⅰ의 심화로 보아도 될 정도로 무난한 수준의 내용과 무난한 난이도의 문제가 나온다. 단, 가끔씩 모의고사에서[2] 대물렌즈와 접안렌즈의 배율 차이를 이용한 계산 문제가 나오기도 하니 이 부분도 한 번쯤은 보고 넘어가두자. 세포막을 통한 물질의 이동, 이 부분에서는 생명 과학 Ⅰ의 나트륨 - 칼륨 퍼프에서 등장하는 능동수송 뿐만이 아닌 나머지 3가지의 물질의 이동 방식을 배우게 된다. 크게 삼투, 확산, 내포와 외포, 능동수송 이렇게 네 가지이다. 각각 네 가지 물질의 이동 방식의 사례와 특징(ATP를 사용하는지 아닌지, 이동하는 물질의 크기, 물질이 이동하는지 용매가 이동하는지 등)은 외워두자.결론: 다 외우자안 외우면 나중에 문제로 나올 때 택지가 헷갈릴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부분이다.


    • 효소 : 단원명 그대로 효소에 관한 내용에 대해 공부한다. 생명 과학 Ⅰ에서는 소화효소에 관해서만 배우던 것에 대해 좀 더 심화해서 일반적인 효소까지 같이 배운다 보면 된다. 외울 것은 생명 과학 Ⅱ의 다른 단원들에 비해서는 그리 많치 않은 편이지만 그래프의 x축과 y축의 말을 살짝 바꾸거나, x,y축 끼리 바꾸어 버리거나 하는 식으로 그래프를 이용한 낚시를 많이 거는 단원이니 문제를 풀 때 단어 한 글자라도 놓치고 풀지 않는 습관을 평상시에 들이는 편이 좋다.


    • 물질대사 : 엽록체의 광합성과 미토콘드리아의 세포호흡에 대하여 공부한다.TCA회로를 보면 왜 생명과학이 암기과목인지 알 수 있다.생명과학 Ⅱ를 처음 접할 때 대다수의 학생들이 가장 거부감을 드러내는 부분이기도 하다. 엽록체의 광합성 암반응에서의 캘빈 회로의 중간산물들이나(G3P,DPGA,G3P,RuBp) 미토콘드리아의 세포호흡에서 TCA 회로의 중간산물들(피루브산,옥살 아세트산,시트르산,석신산)의 괴상한 이름들을 보면서 이를 암기해야 한다는 것에 있어서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나 생명 과학 Ⅱ를 고른 대부분의 학생들은 표본이 표본인만큼, 이 정도는 깡으로 외우는 경우도 흔하다. 그나마 위안이라는 점은, 그만큼 단어가 복잡해 처음 배울 때 힘든만큼 실제 수능에서 문제가 나올 때는 다른 단원들처럼 낚시가 난무하지는 않는 편이다. 그렇다고 해서 회로만 외운다고 해서 문제가 풀리는 건 아니니까 기출문제는 풀어보자.



  2. 또한 크고 아름다운 TCA회로와 캘빈 회로에 존재감이 밀려서 그렇지 그 외에도 다른 내용들도 배우는 편이고 세포호흡의 경우 세포호흡의 세 가지 과정인 해당 과정 - TCA 회로 - 전자 전달계의 과정을 전체적으로 보면 조금 외울 부분이 줄어드니 무작정 외우려 보기보다는 전체의 흐름 속에서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 내용은 암반응(캘빈회로) - 명반응이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는 광합성에서 또한 역시 적용되는 내용이다. 세포호흡에서는 추가로 발효에 관해서 배우는데 이 내용은 생명과학 Ⅰ에서 등장하는 내용과 어느정도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무난하다. 광합성의 경우 생명과학 Ⅰ의 4단원의 생태계 부분에서 배웠던 음지식물과 양지식물의 보상점, 광포화점 그래프와 생명과학 Ⅱ에 처음 등장하는 내용으로는 엽록소 색소 및 힐의 실험, 루벤의 실험, 벤슨의 실험 등 여러가지 실험에 대해 배우지만 앞의 다른 내용들에 비하면 적어도 외계어로 쓰여있지는 않는 편이라 무난한 부분이다. 실험의 내용과 실험의 이름 정도는 암기해두는 편이 문제를 풀 때 편하지만 이 정도 암기는 크고 아름다운 회로를 보고 오신 학생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닐테니 말이다.


2. 유전자와 생명공학


생명 과학 Ⅱ로 논술을 보게 된다면 가장 핵심인 부분. 생명 과학 Ⅰ의 핵심 단원인 2단원[3]과도 깊은 접점을 가진다. 이 부분 역시 암기량이 상당한 편이니 외워야 한다만 3단원처럼 개념이고 뭐고 없이 무작정 외우기 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바라보는 안목이 가장 필요한 단원이기도 하다. 2014 수능에서 1등급 컷이 50점을 찍은 이후로는 정말 이것까지 외워야 하나 싶은 내용까지 평가원에서 끌어오는 편이므로[4] 구석구석에 있는 내용까지 외워두자그렇다고 해서 코돈표까지 외우고 앉아있지는 말고. 근데 가끔씩 생덕후 중에서는 이 코돈표 외우고 다니는 미친 놈도 있다 카더라


  • 유전 물질 : 지금의 인류는 유전 물질이 DNA임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유전 물질이 무엇인지 과거의 인류가 유전물질이 DNA임을 입증하기 위해 사용했던 실험들에 관해 나오는 과학사와 연관된 내용이다. 에이버리의 실험, 그리피스의 형질 전환 실험, 허시와 체이스의 실험, 샤가프의 법칙, 결론은 또 암기이다. 그리고 나면 DNA의 복제 및 DNA 복제 방식이 반보존적 방식임을 입증해낸 메셀슨과 스탈의 실험이 나온다. 다른 실험만큼은 몰라도 메셀슨 - 스탈 실험은 모의고사나 수능에서 높은 빈도로 보이는 문제이니 익혀두자. DNA 복제는 역시 무난하게 암기하면 되는 부분이나 후에 나오는 유전자 발현 과정에 나오는 용어들과 용어가 헷갈릴 가능성이 높으니 구분해서 정리해두자.[5]


  • 유전자의 발현 : 생명과학 Ⅱ 수능 시험지를 보았을 때 뭔가 문제가 장황하고 화려한데 20번이 아니다 싶으면 대부분 여기에 관한 내용이다[6] 배우는 내용은 유전자의 특징 및 유전자의 발현이 되기 위한 단백질 합성 과정[7]과 유전자 발현의 조절 과정[8]에 대해서 배운다. 이 단원에서의 복잡한 문제들은 염기서열을 살짝 하나 바꿔버렸는데 종결코돈이 형성되어 버려서 아미노산이 몇 개 적게 형성되었는데 어디가 바귄걸까? - 이런 식으로 물어본다. 정석대로 풀려면 종결코돈이 나올 수 있는 위치를 모두 찾아보고 그 모든 경우의 수에 대해 생성되는 아미노산의 개수를 세어보며 문제의 조건에 맞는 경우를 찾으면 된다.코돈표를 외운 괴물들은 여기서 어? 이거 메티오닌 - 류신- 발린 이잖아, 하면서 넘어간다고 카더라덕분에 시간을 잡아먹는 편이기는 하나 생명 과학 Ⅱ가 암기를 기반으로 한 과목인 만큼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으므로 굳이 빨리 푸는 연습을 할 필요는 없는 편이다. 대신 실수를 해서 두 번 풀게 되면 시간 손실이 심각할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 푸는 습관을 기르는 편이 좋다. 물론 이 부분 역시 생명 과학 Ⅱ의 단원답게 기본적인 암기량도 상당한 편이며, 낚시도 잘 보이는 부분이라는 것은 변함없다.


  • 생명 공학 기술: 유전자 재조합 기술, PCR, 줄기세포, 단일 클론 항체 등의 생명 공학 기술에 대해 배우며 주로 시험에 나오는 것은 대장균의 플라스미드를 이용한 유전자 재조합과 PCR을 이용한 DNA 지문이다. 특히나 DNA 지문의 경우 하디-바인베르크 법칙하고도 연계되어서 나오니 익혀두자. 2015 수능에서는 DNA 지문을 이용해서 짧은 조각일 수록 밑으로 내려온 다는 것과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인 T'은 T의 일부분이 결실되어 있다는 조건을 이용해 T와 T' 중 어느쪽이 유전병 유전자인지 구분해서 풀어야 하는 하디-바인베르크 법칙 문제가 나온 적도 있었다애초에 그 문제는 과학탐구 과목에서 이례적으로 이차방적식을 풀어야 하는 문제였다는 점으로 더 말이 많았지만


  • 생명 공학의 전망과 사회적 책임: 단원명만 보아도 눈치가 빠른 위키러들을 알아챘겠지만, 수능에 거의 안 나온다. 뭐, 낼 게 있어야 나오고 말고 하니 말이다. 이 부분을 빼다박아다가 생활과 윤리에 넣어도 될 정도니...그래도 워낙에 지엽적인 것을 물어보는 것이 2014 수능 이후로의 대세이니 이 부분의 내용도 보고 넘어가두자. 배우는 내용은 생명공학의 발달과정, 생명공학 기술의 현실에서의 활용 정도의 내용을 배운다.


3. 생물의 진화


생명과학 1과 2를 통틀어서 암기의 끝판왕 단원. 앞의 두 단원과 달리 전체적인 흐름이고 원리고 뭐고 그런 거 없다. 그냥 통으로 외우는 것만이 답이다.(하디-바인베르크 빼고) 애초에 성게가 극피동물이고 푸른곰팡이가 자낭균류인 것이 어딜보아서 원리가 보이는가? 이 부분의 특징상 지엽적으로 내면 답이 없게 문제를 만들어 버릴 수 있고 그 결과 2015 수능에서는 망했어요


  • 생명의 기원, 생물의 진화 : 원시지구 대기에서의 생물의 발생 과정[9]이라던지 원시 생물(코아세르베이트, 마이크로스피어), 진핵생물의 등장 기원설, 진화 과정 등 이 정도의 내용이 나오는데 대부분이 과거의 일들을 추측한 것이라서 문제를 어설프게 냈다가는 항의가 들어올 가능성도 높은 부분인만큼 새로운 내용이 수능에서 잘 등장하지도 않고, 아니 애초에 이 부분 역시 수능에 잘 나오지도 않는 편이다.


  • 생물의 분류와 계통, 생물의 다양성 : 극악의 암기를 자랑하는 부분. 종소명을 붙이는 기본적인 원리부터, 생물의 분류 체제[10]에 따른 진핵생물역, 고세균역, 세균역으로 나뉘는 3역과 원생생물계,식물계,균계,동물계[11]의 분류방식과 특징들을 배우게 된다. 그 양이 실로 방대해서 그렇지. 게다가 원래는 수능에 나오는 부분만 강사들도 쪽집게로 하고 넘어가는 편이었지만, 2015 수능에서 여태까지 무시해왔던 균류의 생활사가 화려하게 (2점이지만) 12번 문제로 나온 덕분에자, 내년에는 선태류의 생활사인가 그냥 다 본다 하는 식으로 외우고 넘어가주는 편이 좋다. 그래도 동물의 분류가 해면동물, 강장동물, 편형동물, 선형동물, 윤형동물, 척삭동물, 척추동물, 극피동물, 연체동물, 절지동물, 환형동물로 나뉜다는 것과 각각의 사례들을 외우고 있다 보면 이걸 왜 하는지 의심이 되기는 하지만 그냥 싹 외워두자.


  • 개체군의 진화, 종의 분화 : 수능에서는 여기서 매우 높은 확률로 두 문제가 나온다. 한 문제는 이 단원에서 배우는 자연선택, 유전적 부동, 진화의 원리 등에 대해 개념적으로 물어보는 문제로 하나, 또 다른 문제는 하디-바인베르크 법칙에 관해 물어보는 그 해의 20번 문제 한 문제이다. 하디-바인베르크 법칙은 생명과학 2에서의 거의 유일한 계산문제라 보아도 되는 문제인데, 2015 수능에서는 이차방정식까지 나오는 등 계산이 상당히 복잡해지고 있지만, 시간이 부족할 정도는 아니니 미지수 대입해서 차근히 풀어보면 된다.사실 하디-바인베르크에서 정 모르겠으면 P=0.3 아님 0.4 대입해보면 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카더라



개정 전에 해당하는 생물 Ⅱ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생물의 특성 : 생물 Ⅰ에서 다뤘던 생물의 특성과 함께 세포의 구조와 기능, 효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하여 공부한다.
•물질대사 : 엽록체의 광합성과 미토콘드리아의 세포호흡에 대하여 공부한다.TCA회로를 보면 왜 생명과학이 암기과목인지 알 수 있다.

•생물의 연속성 : 유전학의 기초적인 부분을 공부한다. 세포주기와 분열, 유전과 형질의 발현, 진화에 관하여 공부한다.
•생물의 분류 : 분류학의 기초적인 부분을 공부한다.

•생태계와 환경 : 생태학의 기초적인 부분을 공부한다.
•생명공학 : 생1보다 좀 더 심화된 생명공학에 관해 배운다.
•유전자와 형질발현, 염색체

2단원이랑 3단원이 자리를 바꿨을 뿐이다?

대격변을 겪은 타 과목들에 비해 전반적인 부분은 거의 변하지 않았으나, 생2의 최대 난점으로 꼽히며 2013학년도 수능에서 만점자 달랑 8명(...)을 배출해낸 교차 파트가 생1으로 내려갔다. 그 외에도 생태계 단원이 생명 과학1으로 내려갔으며 단순히 개론적인 부분에 관해서만 배우던 생명공학은 생명 과학 2에서는 상당히 심화되었으나 생명 과학1에서는 사실상 삭제되었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단원순서 정도의 이동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큰 변동이다. 애초에 이름이 괜히 생명과학2로 바뀐게 아니었다(...).

2013.11월에 치루어진 시험에서 만점이 백분위 98이라는 안습한 과목이 되었...으나 다음해 치러진 2015학년도 수능에서 거하게 수험생들의 뒷통수를 때렸는데 평가원은 역관광 당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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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광합성 단원에서 나오는 광합성의 산소는 물로부터 기원한다는 루벤의 실험이 자기방사법을 이용했다는 식
  • [2] 수능에서는 잘 안 나오지만 1단원만 시험 범위인 4월 모의평가에서는 간간히 보인다
  • [3] 세포와 생명의 연속성이라 쓰고 유전이라 읽는다
  • [4] 내신에서만 가끔씩 물어보던 피리미딘계 염기와 퓨린계 염기를 구분하는 문제도 등장한 적이 있다.그걸 또 맞추는 인간도 있다
  • [5] 예를 들어 프라이머는 DNA 복제 시 필요한 3'을 제공하는 RNA 조각이고, 프로모터는 전사 시 RNA 중합효소의 시작점이라는 식으로
  • [6] 생명과학 Ⅱ의 수능에서의 20번 문제는 3단원에 등장하는 하디-바인베르크 법칙이 가져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7] 전사라고 이 과정을 부른다
  • [8] 2015 수능에서 정답률 8%대를 선보인(복수정답이 결국 인정되기는 했지만, 인정 시 정답률은 82%이다. 그래도 1등급 컷은 복수정답을 인정해주어도 41점에서 42점으로 1점 오르는 것으로 끝났다.)젖당 오페론 문제도 이 부분의 내용이다
  • [9] 밀러의 실험
  • [10] 그나마 2009개정과정에서(2014년부터 적용된다) 휘태커의 5계 분류체제에서 최근의 대세인 3역 6계로 갈아탔다
  • [11] 수능에서도 혹시나 진핵생물 내에서의 분화 순서를 물어보거나 나뭇가지 그림으로 물어보면 여기에서 언급한 이 순서대로이다. 얼핏 생각하면 균류(버섯)보다 식물이 더 고등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으니 유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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