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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로테(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last modified: 2015-04-11 12:14:32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샤를로테(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Charlotte

Charlotte.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3화에 등장한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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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설명
2. 결계
3. 사역마
3.1. Pyotr(표트르)
3.2. Polina(폴리나)
4. 트리비아
5.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포터블에서의 모습
6. 반역의 이야기
6.1. 마녀도감에서의 설명
7.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과자의 마녀. 성격은 집착. 원하는 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과자를 무한대로 만들어 낼 수 있지만 가장 좋아하는 치즈만은 스스로 만들 수 없다. 치즈가 있으면 쉽게 무방비하게 변한다.

1. 설명

샤를로테는 케이크 형태의 디저트 이름으로, 샤를로테의 결계 또한 온통 단 것으로 도배되어 있다.

마녀들 중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가진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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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럼은 작은 인형 모양으로 동물 봉제 인형처럼 생긴 마녀 본인의 모습과 닮았다(위의 스크린 샷. 룬 문자로 샤를로테라고 써져 있다). 아래의 동인 2차 창작에서 보이듯이 인기가 높은지라 2011년 7월 24일 샤를로테 온리전도 열린다.# 어느 개갞끼는 안 되겠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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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태어나지 않은 그리프 시드의 형태로 발견되어 마미 일행이 결계에 침입, 마미가 갓 태어난 샤를로테에게 선공을 가하며, 결국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끝난 것 같았으나… 본체 내부에서 또다른 몸이 나와 마미의 머리를 잘근잘근 씹어 죽여버린다. 죽은 토모에 마미의 몸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나, 마미의 죽음으로 구속이 풀린 뒤에야 도착한 아케미 호무라를 먹으려다 그녀의 폭탄에 죽는다. 마미의 목을 베었다!

이 장면은 마법소녀물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장면이라 일컬어지며 마마마를 널리 알리는 공(?)을 세웠다. 이 장면이 등장하는 3화부터 마마마를 시청하기 시작한 사람이 상당히 많다. 마마마 전도사 해외로 진출하는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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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 나온 몸은 큰 김밥애벌레 형태로, 얼굴은 마치 광대 같다. 1차 형태는 말 그대로 인형처럼 아무런 움직임도 없었으나 2차 형태로는 큰 덩치에 어울리지 않은 날렵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주 공격은 날카로운 이빨을 내세워 닥돌하여 먹어버리는 것. 그러나 집착적인 성격 때문인지 입다물고 돌진해서 먹어 버리는 일 밖에 안 한다. 호무라에게 패한 것도 그것 때문. 1차 형태일 때의 망토 뒷면에 2차 형태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성격은 매우 집착적이며, 한 번 노린 것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과자의 마녀로서 모든 과자를 만들어낼 수 있으나 가장 좋아하는 치즈만은 만들어낼 수 없고, 결계 안에서 치즈를 찾아내기 위해 사역마인 Pyotr(표트르)를 시켜 치즈를 찾도록 하고 있다. 노란색의 마미를 치즈로 오인하고 공격했을지도 모른다는 설이 있다. 흠좀무.

아케미 호무라는 이 마녀를 두고 '지금까지 나타난 적이 없는 마녀'라고 표현했다. 이렇게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지고 계속 재생하는 마녀는 등장하지 않으니 그런 말을 한 듯.[1] 마미가 죽은 것도 샤를로테의 변신을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하의 본체/재생 보조 떡밥을 보면 공략법을 알아야만 죽일 수 있는 마녀였을지도 모른다.

스핀오프마법소녀 오리코 마기카에도 등장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완벽하게 마미한테 쳐발렸다. 그것도 2차 형태까지!역습의 마미. 또다른 스핀오프인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The different story~에서는 마미가 마미루당하기 전에 원작보다 일찍 마법소녀가 된 사야카가 나타나 마미를 돕는다.

사실 스핀오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여러 루프들 중 하나고, 일단 마미가 뜯어먹히는 본편이 마지막 루프라는 걸 고려하면 샤를로테가 마미한테 살해당한 건 훨씬 이전 루프라고 볼 수 있다. 즉 본편의 내용은 오히려 샤를로테의 복수(…). 뭐, 둘 다 기억이 없으니 별 의미 없지만. 또한 이 내용 덕분에 본편에서 호무라가 왜 샤를로테에 대해 알고 있었는지, 그리고 마미의 죽음에 왜 놀랐는지 설명이 된다.

마법소녀였을 때는 모모에 나기사라는 이름의 초등학생 정도 나이의 소녀였으며 극장판 반역의 이야기에서 등장한다. 묘사를 보면 이때부터 치즈를 무척 좋아했었다.

정말 맛있는 치즈 케이크. 죽어가던 엄마가 먹고 싶어했었어. 하지만, 어쩌면 엄마의 병을 낫게 해줬어야 했을지도 몰라. 하지만, 분명 그건 그런 것만도 아니야.[2]
とてもおいしいチーズケーキ。死にかけのお母さんが食べたがっていたの。でも、もしかするとお母さんの病気でも治してあげたらよかったカスラ。けれど、きっとそれはそおいうことでもないのダワ。
가이드북 결계 디자인 설명을 보면 나기사(샤를로테)의 어머니가 죽기 일보직전에 치즈 케익을 먹길 원했고, 나기사는 큐베와 계약해 그 소원을 들어줬으나, 소원으로 어머니를 살려야 했다고 후회하고 있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나기사가 어리석다기 보단, 큐베가 점찍은 소녀가 감정적으로 굉장히 고조되어 있거나[3],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4]와 같이 이성적인 판단이 힘들 때 계약권유를 하기에 계약을 하는 사람이 저런 소원을 빌 수 밖에 없다는 걸 보여주는 부분이다. 이로 인해 절망해서 마녀가 되었다는 의견도 있는데 마지막 문장을 보면 어느 정도 달관하고 있는 느낌도 있어서 애매하다.

다만 이는 샤를로테의 설정이 확정 되기 전의 초안치즈케익의 마녀의 설정임에 요주의. 결계 속에 치즈가 없다는 게 결정적인 차이다. 또한 반역의 이야기에서는 나기사가 치즈를 좋아한다고 나왔으니 큰 병에 걸렸던 것은 나기사였을수도 있다.

2. 결계

병원에 생긴 결계라 그런지 입구 주변은 온통 의료기기와 괴상한 의사와 간호사가 맞이해준다. 좀 더 내부는 온통 과자와 사탕 투성이. 그 외에 약병들이 잔뜩 진열된 장소가 있다. 이따금 표트르가 2인 1조로 돌아다닌다. 소란스러운 게르트루트의 결계에 비해 대단히 한적하고 고요한 결계.

3.1. Pyotr(표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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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마녀의 부하. 역할은 과자 찾기. 그러나 과도한 기대는 금물.

샤를로테의 수하이며 과자 찾기의 역할이 주어진 사역마.줄무늬 공같은데다 하나밖에 없는 눈이 특징이며 샤를로테의 결계 속을 배회 중인 쥐 형태의 생물. 샤를로테의 사역마로서 역할은 결계 안에서 치즈를 찾아내는 것이나 기대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한다. 작중에서는 마미를 향해 돌진하다가 머스킷에 맞아 떨어지는 등 샤를로테의 사역마답게 입다물고 돌진한다. 그리고 부들부들 떨다가 총을 맞아 사라지는 걸 보면 몸을 사리기도 하긴 하고….

많이 등장하는 사역마 중에는 결계의 중앙의 의자에 의미심장하게 앉아있는 경우가 있어서 그림콘티에서는 사역마라고 명기되어 있지만 시청자 중에는 이것이 마녀의 진정한 본체였던 것은 아니었냐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이름을 따온것으로 추정되는 표트르 1세의 둘째 부인 이름 또한 샤를로테이다. 아마 샤를로테의 항목 4번으로 마녀의 이름을 정한 후 거기에서 연결되는 이름으로 정한듯 하다.

《계간S》 2011년 4월호에 의하면 샤를로테 1차형태가 등장할때 먼저 의자에 앉아있던 것은 표트르를 여장시킨 것이라 한다. …뭐?[5] 반역의 이야기에서는 폴리나와 함께 등장하며 나기사의 주변을 계속 맴돌고 있다.

3.2. Polina(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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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마녀의 부하. 역할은 치즈 간병.
도주중인 샤를로테의 수하이며 치즈 간병의 역할이 주어진 사역마.
간호사 차림을 하고있는 모습이며 반역의 이야기에서만 등장하고 호무라 구출때 마미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법의 리본에 의해 공중그네로 이동할때 지원을 해서 도왔다.

4. 트리비아

  • 결계에서 등장하는 독일어 문구.
Ich liebe Käse = 난 치즈를 좋아해.
Ich will nur Käse = 난 치즈만을 원해.
Es gibt nirgends den Käse = 여기엔 치즈가 하나도 없어.

  • 마녀 샤를로테가 부화하기 직전 등장하는 상자를 보면 샤를로테가 토모에 마미소울 젬을 식탁 위에 두고 있다. # 또한 상자의 룬문자 중 '샤를로테' 왼쪽의 것은 'マミもぐもぐごにょ!!' 로 해석할수 있는데 もぐもぐ는 '얌냠', '우적우적'을, 'ごにょ(ごにょ)'는 '우물우물'을 의미하는 의태어이다. 즉 I will eat you 마미 우적우적 삼키겠다 라는 뜻. 이 외에도 상자에는 재즈 음반 이름이나 #[6] 다른 룬문자#도 적혀 있으나 의미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래쪽의 붉은 글씨는 "나는 호무호무 파입니다"라는 문구. 승리의 호무호무

  • 11분 49초에 섬뜩한 스틸 컷이 배치되었다. 경고 문구샤를로테의 본체, 그리고 샤를로테의 결계 입구에 있던 목 없는 시체. # 대놓고 마미가 죽는다는 것을 알렸다. 이 외에도 마미가 후배들에게 마녀 이야기를 하면서 병원에서 나오는 마녀는 특히 무섭다고 하는 것 부터 이미 이후의 전개가 섬뜩해지는 것을 알렸다. 극장판에서도 이 장면이 나온다.

  • 아직 부화하지 않은 그리프 시드 형태의 마녀도 결계를 생성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 영상 매체 별로 최후 장면이 다르다. 블루레이판은 아케미 호무라가 여러 곳에 미리 설치한 선물 상자 모양의 폭탄이 한꺼번에 샤를로테에게 달려들면서 폭파당하며, 극장판은 샤를로테가 폭탄 4개를 한꺼번에 삼켜서 폭사했다.

  • 극장판에서는 샤를로테가 등장할 때 Wo ist die Käse(치즈는 어딨어)?라는 제목의 새로운 BGM이 추가되었다. 그런데 가사가 어린아이의 목소리로 "Käse, Käse, wo ist die Käse (치즈, 치즈, 치즈는 어딨어)?" 따위의 치즈타령을 반복하는 가사고, 점점 분위기가 고조되다가 샤를로테 2차 형태가 마미의 목을 깨무는 순간 끊긴다. 이 부분이 엄청나게 무서웠다는 평을 내리는 관객도 있다.마미가 치즈인줄 알고 공격했다는게 사실이었다.

  • 마마마 프로덕션에 실린 설정화 중 오른쪽 아래의 소녀의 모습과 샤를로테의 모습이 정확히 일치해서 샤를로테의 마법소녀 시절의 모습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으나, 실제로 공개된 모모에 나기사의 모습은 해당 설정화하고는 매우 다르다. 원래의 샤를로테의 마법소녀 시절 모습은 설정화에 나와있는 대로였으나 극장판 등장이 확정되면서 캐릭터 디자인도 함께 바뀐듯 하다.

5.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포터블에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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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인기를 자랑하는 마녀답게 쿄코루트를 제외한 모든 루트에서 등장한다. 그리고 발푸르기스의 밤같은 대마녀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강력한 마녀라는 걸 인증했다. 삼인방을 상대로 전혀 밀리지 않고 오히려 3명을 일방적으로 몰아가다 결국 마미의 머리를 우적우적 하시고 쿄코와 사야카를 후퇴하게 만드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래봤자 주인공 보정을 받는 자들에게는 발렸지.

결계내부는 애니에서 나온 것처럼 과자+병원의 모습. 사역마는 총 3종류로 디자인만 조금 다른 표트르 2마리와 간호사 형태의 표트르다.

공격 패턴 중, 동글이 표트르의 패턴은 다가와서 몸통 박치기를 날리는 것 뿐이고 간호사 형태의 표트르는 손에 들고있는 진료카드를 던지는 원거리 공격을 사용한다. 1형태의 패턴은 총총거리며 걸어다니며[7] 표트르를 소환하는 것밖에 없다. 2형태는 필드가 바뀌며[8] 사역마를 소환해 공격하는것이 아닌 직접 박치기를 하거나 머리를 휘두르며 싸운다.

여담으로 사야카 루트에서 또 한번 마미의 머리를 우적우적 하셨다.[9]

6. 반역의 이야기


반역의 이야기에도 등장.

'베베'라는 이름으로 나오며 디자인이 조금씩 바뀌었다. 토모에 마미카나메 마도카, 미키 사야카를 만나기 전부터 함께 한 파트너라고 하며 마법소녀들이 나이트메어를 정화해 케이크로 만들면 입에서 2차 형태를 불러내 그 케이크를 한 입에 먹어치우며 마무리를 짓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그러다 세계가 뭔가 이상함을 느낀 아케미 호무라가 그 원인을 샤를로테라고 생각하곤 샤를로테를 족치려했고, 이로 인해 마미와 한판 붙게 된다. 물론 세계가 이상하게 된 원인은 따로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모모에 나기사 항목 참조.

눈이 그냥 검은 구멍이고 지저귀는 듯 한 소리만 내던 본편과 달리 반역의 이야기에서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으며[10] 말도 할 수 있다. 사람의 말은 아니고 입에서 가타카나가 튀어나오는 치즈 이름으로 이루어진(…) 요상한 언어로 말하지만 마법소녀들은 알아들을 수 있는 듯 하고 자막도 나온다. 치즈 이름으로 이루어졌다는 증거로 확실한 것이, 다른 말은 일반인들이 알아들을 수 없지만 '치즈'라는 단어와 치즈의 이름을 말하는 문장일 때에는 치즈에 대해 조금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에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 마미에게 '마스카포네' 치즈를 달라고 했을 때도, '마스카포네! 마스카포네~! '하면서 말했다. 베베의 명대사인 '치즈가 되어버려'도 얼핏 들으면 '마죠마뿌가마뻬르(...)'로 들린다. '마죠마뿌'에 해당되는 치즈의 이름은 명확하게 들리지 않지만 '가마뻬르'에 해당되는 치즈는 다름 아닌 까망베르 치즈. 까망베르가 되어버려

6.1. 마녀도감에서의 설명

과자의 마녀. 옛날에는 집착의 꿈을 꾸었다. 마미의 집에 돌연 나타난 수수께기의 생물.‘베베’라는 이름이 붙여졌지만 그 정체는 원환의 이치에서 온 과자의 마녀였다. 처음에는 매우 과묵하고 무표정했지만, 어느새 지금과 같은 모습. 좀 시끄럽다. 새로운 옷은 마미가 손으로만들어준 수제 옷. 토모에 마미는 이 마녀가 마지막으로 본 무서운 꿈에 나온 사람과 닮았다.

7.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다른 마녀들이 난해하며 그로테스크한 혐짤급 외모를 가진 데 비해 샤를로테는 1차 형태가 상당히 귀엽기 때문에 모에선을 맞는 등 인기가 있다. 2차 형태도 다른 마녀들과 비교하면 우스꽝스러운 면만 강하고 상대적으로 귀엽다. 사실, 단순히 외모만 보면 진짜 유아용 만화에 나와도 위화감이 없을 정도. 문제는 그 외모로 저지른 행적이… 심지어 샤를로테 전용 OP까지 만든 사람도 있다(…)#. 그리고 여기에 빠지지 않는 필수요소... 동인 그림에서는 마미와 같이 그려진 그림이나 마미의 액세서리로 취급하는 것도 많이 보인다. 그 중에는 마미와의 커플링 그림도 있다. 심지어 우메 선생님이 직접 그린 마마마 동인지에도 그려졌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이 이 커플링은 반역의 이야기에서 공식화 되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X마마마 동인지에서는 쿠죠 죠타로때문에 마미루에 실패한다. [11] 그리고는 겁도없이 죠타로를 삼켰다가 오라오라러시를 맞고는 개박살이 난다...

모에선을 맞은 형태는 1차 형태와 크게 다를 것이 없으며(심지어는 입고 있는 옷도 그대로), 대개 적발투 사이드 업이나 트윈테일의 형태로 그린다. 심지어는 롤빵머리로 그린 것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어서 얼핏 보면 누군가랑 비슷해 보인다. 과자를 좋아한다는 것에 착안한 어린아이 같은 성격을 반영하여 거의 대부분이 키 작은 로리로 그린다. 그러나 반역의 이야기가 방영된 이후로 나오는 샤를로테의 모에화는 모조리 모모에 나기사로 그려지고 있다.

마법소녀가 되기 전에는 난치성 질환(보통 크론병)에 걸려 병원에 장기 입원해 있는 과자를 좋아하는 소녀이며, 자기가 좋아하는 치즈를 먹고 싶어서 큐베와 계약을 했다는 꽤나 슬픈 전설이 있다는 동인설정이 존재한다. 내용 누설이 있으니 주의하자. 9화 오디오 코멘터리에 의하면 유우키 아오이도 이 작품을 봤다. 이쪽도 나기사의 등장으로 인해 그냥 과거의 산물로만 남게 되었다.

같은 시기에 방영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에 나오는 샤를로트 뒤누아와 이름이 비슷해서(둘 다 Charlotte다) 가끔 이 마녀를 '샤를로트'라고 적는 경우도 있다. 또는 이렇게 엮는다든가. 재밌는 사실은 샤를로트 뒤누아는 실제로 최고모에토너먼트에서 토모에 마미와 맞붙어 마미를 마미시켰고이겼고 후에 아케미 호무라에게 져서 탈락했다는 것. 토너먼트 결과를 지켜본 사람들은 일명 마마마 3화 재현 매치라고 불렀다.[12] 최고모에토너먼트에서는 호무라와 대결하기 전에 마도카를 꺾었고, 사이모에 토너먼트에서는 사야카와 붙었다가 탈락했다. 이름탓인지 은근히 마마마 진영과 인연(?)이 깊은 편이다. 마마마 진영과의 전적은 2승 2패. 마지막으로 사쿠라 쿄코와 붙어보면 되겠네.

사쿠라 쿄코 : (치즈) 먹을래?


이 모든 일의 진짜 원흉에게도 마미루를 시전하려 했지만... 승룡권에 맞고 떨어져 나간 듯. 본인이 새로 개설된 마마마 카페 방문 후 자기 트위터에 올린 사진이다.

샤를로테 튜브도 나왔다(…)# 네놈의 허리를 부셔주마 우걱우걱 냠냠 쩝쩝

1차 형태의 목도리(?)같이 생긴 것은 그리는 이에 따라 폰 데 라이온 형태(?)와 모자 형태로 나뉘는데, 정확히는 모자 형태가 맞다. #

생김새가 왠지 산리오의 캐릭터 마이멜로디를 닮았다. 그래서인지 픽시브에도 관련 짤이 가끔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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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일본 메이플스토리)에 마마마 캐시템이 추가됨에 따라 샤를로테 망토가 생겼는데, 평소 등 뒤에 달고다닐땐 1차형태의 모습을 유지하는 등 멀쩡하다가 일정 행동을 취했을 때...그나저나 데슬의 무기가 왜 골프채인지는…

마마마 기반의 2차 창작 소설에서는 마녀 중에서는 발푸르기스 밤, 크림힐트 그레트헨 다음가는 강력한 마녀로, 혹은 매 루트마다 마미를 살해하는, 마미는 결코 이길 수 없는 천적 같은 마녀로 표현되었다. 하지만 오리코에서는 발렸지 승리의 마미

마미와의 전투씬에 모에선을 쪼이면 료나스러운 짤이 된다. 1분 후가 기대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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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케미 호무라의 정체를 생각해보면 단순히 지금까지의 루프 중에 한 번도 나타난 적이 없는 마녀라는 소리일 수도 있다. 그런데 만약 이게 맞다면 샤를로테가 다른 루프에서는 호무라가 찾지 못한 마법소녀 였을지도 모르며 나중엔 극장판의 개봉과 함께 아예 마법소녀 시절의 모습이 나왔다.
  • [2] 문맥상 무슨 의미인지 해석하기 어렵다. 의역하면 '그건 분명 해선 안 되는 일이었겠지'라는 추측이 있다.
  • [3] 사야카가 대표적
  • [4] 마미가 대표적
  • [5] 서양에서는 소꿉놀이의 일환으로 인형들을 앉혀놓고 티파티를 하는 게 있다. 그걸 표현한 것일 듯.아니면 마미처럼 마법소녀 시절에 친구가 없어서 그렇게 놀았다든지. 천생연분!?
  • [6] MONTPELIER는 버몬트 주의 주도이며 Buck Hill Quartet은 실제로 있는 인디밴드이고 roundhousetheatre는 실제로 있는 영화관 회사이다. 심지어 저기 적혀있는 전화번호는 그 영화관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곳으로 전화해 티켓을 사라고 친절하게(!!) 적혀있다.# 아마 짜깁기를 하다보니 어쩌다 들어온것으로 추정된다.
  • [7] 이 총총거리며 걸어다니는 모습이 흉악하게 귀엽다.
  • [8] 1형태는 결계바닥에서 싸웠지만 2형태는 테이블 위를 뛰어다니며 싸운다
  • [9] 마도카 루트는 애니와 마지막 결말을 제외하고는 똑같으니 제외.
  • [10] 아래보면 나오듯 처음에는 초창기 모습이었다고
  • [11] 스타 플라티나 더 월드로 시간을 멈추어서 마미를 구출했다
  • [12] 사족이지만 샤를로트 뒤누아는 한일 양국의 모에 토너먼트에서 마마마 진영 대부분과 붙어 본 캐릭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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