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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르 드 달타냥

last modified: 2014-07-31 19:17:2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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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판


백화요란 사무라이 걸즈의 등장인물. 성우는 코시미즈 아미.

Contents

1. 애니메이션
2. 소설/코믹스

1. 애니메이션

프랑스인. 금발의 미녀로 도쿠가와 요시히코의 옆에 있는 마스터 사무라이. 원작과는 다르게 사이가 상당히 좋다. 요시히코가 삐뚫어진 것을 빼면 전형적인 연인 사이. 하지만 요시히코가 원작 이상으로 삐뚫어져 있는 상태인지라…. 예고편에서 요시히코가 "츤데레라서 애정 표현이 없다."고 하니까 칼로 막 찌른다(…). 여담으로 요시히코가 그녀를 "첩"[1]으로 소개한 것이 원인.

요시히코가 주도하고 있는 이자나미 계획의 결과물 중 하나로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마스터 사무라이이다.[2] 거대한 쌍검을 다루며 이자나미 계획의 산물인 만큼 필요에 따라서 자신의 힘을 바꿔서 쓸 수 있는 듯 하다.

마스터 사무라이로서는 애니메이션 9화에 첫 등장하며 마스터 사무라이가 된 센히메를 몰아 붙힌 야규 기센의 절대예노[3]를 자신의 모드를 "화염"으로 바꿔서 격파했다.

사용 기술로는 모드 플레임 업화, 모드 글라스 빙아, 모드 체인지 토네이도, 연동이 있다.

놀라울 정도로 개념인 비율이 높은 이 애니답게 역시나 개념인이었다. 10화에서 완전히 소악당으로 각성한 요시히코가 센과 유키무라를 죽이라고 명하자 원래대로라면 요시히코의 명령을 거부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무라이와 장의 올바른 관계에 대해서 역설하며 요시히코의 명을 거절했다.

하지만 그러고도 정신을 못 차린 요시히코가 다른 방법으로 그 둘을 죽이려 하자 자신의 힘으로 그걸 막았다.

11화에서 요시히코가 끝까지 그녀를 버리는 말 이외로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계속 그에게 충성을 바쳤으며 심지어 요시히코에게 '너의 고독을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대단한 순정파인듯 요시히코가 처음으로 만들어 준 종이 투구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다. 3년전 프랑스에서 온 유학생이라는 설정이 있다.

12화에서 지반 붕괴로 낙하한 상태에서 요시히코에게 이미 부상이 심하였던 자신을 버려두고 가라고 이야기 한 다음에 힘이 다한 나머지 사망하였다. 그러나 그녀의 감정을 깨달은 요시히코의 입맞춤으로 진정한 마스터 사무라이로 각성하여서 다시금 살아났다. 새로 생겨난 마스터 사무라이의 각인은 왼쪽의 손등.

엔딩에서는 요시히코의 부관으로 그의 옆에 있는 모습이 나왔다.

사무라이 브라이드 시리즈에서는 아마쿠사 시로를 봉인한 것으로 여론이 조작되어 그 소문을 들은 다크 사무라이 일행에게 당하고 신용카드까지 빼앗겼다고 한다.

2. 소설/코믹스

프랑스 출신. 고등부에 소속되어 있는 유학생. 17세기 군인 달타냥의 이름을 이어 받았으며, 애칭은 애니메이션과 마찬가지로 '니아'. 외교관의 딸로서 일본에 있을 때 중등부에 편입. 그 때 요시히코의 책략에 넘어가 '쇼'와 '사무라이'로서의 관계를 맺어 버렸다. 이 탓에 가족들과 함께 귀국했으나 다시 일본으로 돌아와서 그의 밑에서 일하고 있다. 요시히코를 원망하고 있지만, 계약 때문에 거역도 못하고 있으며 요시히코가 자신의 쇼(將)의 능력으로 '마음을 묶어 두고 있는지라' 반 세뇌 상태에서 강제의 그의 명령을 수행하기도 한다.

애니메이션과는 다르게 무네아키라에게 연심을 품고 있는 면이 없잖아 있으며자연스럽게 하렘 멤버로 편입 , 야규 도장의 인물들이 위험에 처하면 힘을 빌려주기도 한다. 작중 나오는 여성 중에서도 굉장히 큰 거유.

무기는 클레이모어 2개를 사용하며, 두 개를 이용하여 다채로운 전술을 구사한다. 또한 모자와 옷에는 철구가 들어 있으며 그 무게는 30㎏ 이상. 클레이모어도 1개의 무게가 약 30㎏ 상당. 약 100㎏가 되는 무장에도 불구하고 그 속도는 웬만한 사람은 못 볼 정도로 마스터 사무라이로서의 능력이 높음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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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하게 말하면 애인, 일본에서 애인은 긍정적인 뜻이 아니라 불륜 상대나 뭐 그런 느낌이다.
  • [2] 11화에서 요시히코가 그녀를 자신에게 사랑에 빠지게 해서 속인 다음 강제로 마스터 사무라이로 만들었다고 밝혀졌다
  • [3] 영도(零度=0도)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예노(隷奴)가 맞다. 영도와 예노가 발음이 똑같다는 것을 이용한 언어 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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