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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메이마루 아야

last modified: 2015-03-18 20:56:4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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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요괴 : 텐구(카라스텐구)
직업신문기자
능력바람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
위험도높음
인간우호도보통
주요 활동 장소요괴의 산

이명 등장 작품
전통의 환상 신문쟁이 동방화영총
동방비상천
동방지령전
동방문화첩
동방구문사기
마을과 가장 가까운 텐구 동방풍신록
비바람의 까마귀 동방비상천
날조 신문기자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

동방문화첩/서적테마곡풍신소녀(風神小女)
동방화영총테마곡풍신소녀(Short Version)(風神少女(Short Version))
동방풍신록4면필드 BGM폴 오브 폴 ~ 가을다운 폭포(フォールオブフォール ~ 秋めく滝)
테마곡요괴의 산 ~ Mysterious Mountain(妖怪の山 ~ Mysterious Mountain)
동방비상천테마곡풍신소녀(風神小女)

1. 기본적인 설명

동방 프로젝트의 등장인물. 붕붕마루 신문의 기자 겸 편집자 겸 발행인. 동방문화첩/서적주인공으로 첫 등장 하였고 동방화영총동방비상천, 동방비상천칙에서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나왔으며 동방문화첩/게임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동방풍신록에서는 4면보스로 나왔으며 동방지령전에서는 하쿠레이 레이무 파트너 캐릭터로 선택 가능하다.

ZUN스펠 카드를 촬영하는 게임을 만들기 위한 사전작업으로 '스토리상 반드시 사진을 찍어야할 이유가 있는 캐릭터'를 등장시키기 위해 제작된 캐릭터다. 원래는 첫등장이 동방화영총이 될 예정이었지만, 마침 일신사의 출판물 제의 탓에 그 시기가 앞당겨져 동방문화첩/서적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요괴의 산에서 집단생활(계급사회라고 한다)을 하고 있는 까마귀 텐구.신문발행에 열을 올리고 있어 항상 사진기[1]와 기삿거리가 정리[2]된 ‘문화첩’이라는 수첩을 가지고 다닌다.[3]

애당초 강력한 요괴인데다 환상향 최속[4][5]을 자랑하는지라, 아차하는 순간에 기삿거리가 된다. 동방향림당에서는 신문을 던져서 유리창을 깰 만큼 무서운 괴력의 소유자(원래 텐구가 힘이 세다).

동방화영총 때와 동방풍신록 때의 옷 모양이 다르다. 동방화영총 때의 복장은 신문기자로서의 복장. 동방풍신록 때는 이누바시리 모미지의 보고를 받은 대텐구의 명령을 받고 습격 상황을 보러 나왔기 때문에 텐구의 정식 복장을 하고 나왔다고 한다. 더블 스포일러에서는 풍신록의 복장과 거의 같은 옷을 입는다.

ZUN이 말하길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자기 말만 하는 성격'이고, ZUN 자신도 이런 타입이라고 한다[6]. 애초에 크리에이터로서의 자신을 이것저것 투영한 캐릭터라는 모양. 그 반대편에 위치한 소비자를 대변하는 캐릭터가 히메카이도 하타테야쿠모 유카리라고.

첫 등장 때부터 동방성련선을 제외하고 요정대전쟁까지 엔딩을 통해서라도 어떻게든지 출연했다. 이러한 다작활동의 힘을 받아 한 때 5회 동방 위키 인기투표에서 3위를 찍었으며 그 이후 한 동안 내려 앉았지만, 8회에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의 푸시(엘프귀)로 다시 톱10에 진출했다.

2. 바람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

일본에선 갑자기 부는 돌풍은 ‘텐구가 지나가기에’라고 믿었기에 텐구인 아야의 능력인 바람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은 어찌보면 당연한 능력.

손에 들고있는 부채단선은 한 번 휘두르면 집을 무너뜨리고, 두 번 휘두르면 거목을 쓰러뜨리며, 세 번 휘두르면 여행자의 망토를 날려버린다고 한다(파초선이냐!)순서가 이상한데.[7] 전승상 대텐구가 지니고 있는 물건이지만[8] 동방에서도 그렇다는 얘기는 없고, 오히려 동방풍신록에서 대텐구에게 명령을 받는 장면이 나온다. 가라스텐구 중에서 서열이 높다고 하더라도 활동 자체가 거의 없어 서열이 낮을 것으로 추측되는 히메카이도 하타테와 말을 놓는 걸로 봐선 서열 자체가 없거나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코치야 사나에의 바람을 조종하는 능력과 비슷한데, 텐구가 조종하는 바람은 사나에의 그것에 비해 엉성하다고 한다.

3. 붕붕마루 신문

그녀가 발행하는 붕붕마루 신문은 환상향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느긋하게 시간 때우기 좋은 신문. 근데 그 인지도는 아야가 "읽지 않으면 내일은 없어요~"하면서 뿌리고 다니느라 얻은 인지도다. 정기간행물이 아닌지라 매번 호외(많아봐야 한 달에 다섯 부)이며 기사도 그다지 중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 않아 신문이라기보단 스포츠 찌라시에 가까우며 호외라고는 하나 발행될 때는 사건이 발생한 날로부터 한참 지난 뒤라 당사자들이 잊을 만하면 신문이 발행 되곤 한다.[9][10]

문화첩에서는 레이무가 자신이 해결한 이변의 무용담을 신문에 싣지 않냐고 따지는 장면이 프롤로그 만화와 기자 인터뷰에서 나온다. 이 때마다 아야는 진실만을 기사에 쓴다고 하면서 레이무가 이변을 해결했다는 증거가 없다며 무시한다.

그렇지만 모리치카 린노스케는 다른 신문(ex.다이텐구의 쿠라마 해보)에 비해 꽤 좋게 평가하고 있는 것 같다. 이건 어디까지나 다른 텐구 신문에 비해서… [11] 다시 말하면 텐구의 신문이란 게 하나같이 엉망이란 거다(…). 정기 구독하고 있다고 알려진 사람은 린노스케나 루나 차일드 정도뿐으로 다른 이들에게는 텐구동네 학급신문 정도의 취급을 받고 있다.

촬영이 용이치 않을 때는 잠복 취재를 하는 등 파파라치 기질도 있고 사건이 없을때는 자신이 스스로 사건을 일으켜서[12] 기사화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용궁에 대한 거짓 기사를 작성했다고 스스로 인정[13]했다. 동방비상천의 승리대사로 미루어보아 개그 소재나 성적인 소재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듯하다.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에서는 기사거리로 쓰려고 촬영해놓은 사진의 피사체가 탄막에 가려져서 판별이 불가능하자…
으음, 이 사진은 뭐였더라?
새하얀 사진이네. 탄막에 가려서 누굴 찍었는지 안 보이는걸......
잘 모르는 사진이 많네.
신경 끄자. 기사내용이야 대충 날려쓰지 뭐.
또한 공식 코믹스인 《동방맹월초 -달의 이나바와 지상의 이나바-》에서 스스로 신문제작 과정을 실토했는데, 기사를 쓰다가 뭔가 부족하다 싶으면 그까이꺼 대충 발로 적어도 상관없겠지 라며 날조에 조작을 대놓고 한다.


그 때문인지 붕붕마루 사절이라는 짤방이 유행한 적이 있다.

4. 작품 내에서의 모습

기본적으로는 성실(…)하다고 볼 수 있는 성격이다. 강한 자에게는 공손하고 약한 자에게는 거만하다. 좋게 말하면 상하관계가 철저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찌질이. 하기야 텐구란 종족 자체가 계급사회다 보니저런 성격인게 당연하다. 다만 상대가 취재대상이라면 힘의 유무에 관계없이 영업용 말투[14]를 사용한다.[15] 동방화영총동방문화첩, 동방지령전에서 지극히 정중한 말투를 사용하는데에 반해 동방풍신록에서 반말을 쓰는 건 이런 이유. 동방풍신록의 BGM이 풍신소녀가 아니라 요괴의 산인 이유도, 기자로서의 아야가 아닌 요괴로서의 아야를 표현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동방비상천에서도 영업용 모드의 ON/OFF 상태에 따라 말투가 변한다. 정작 검색해서 나오는 번역 대사는 죄다 존댓말이지만.. 말버릇으로 아야야야...를 말머리에 붙이는 경향이 있다.

오니이부키 스이카는 아야를 두고 ‘ 텐구는 강한 자에게는 설설 기고, 약한 자에는 강하게 나간다. 엄청나게 강하면서도 대충 힘을 빼며。머리도 똑똑한 주제에 시치미를 뗀다. 정말 교활하다’고 했다. 마찬가지로 오니호시구마 유기는 “나는 텐구의 그런 능숙한 거짓말이 정말 싫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본심은 고지식하고 융통성없으며 환상향에서도 최고 클래스의 힘을 가지고 있지만, 평소에는 결코 힘을 자랑하려고 하지 않는다.[16]

동방풍신록에서 원작자인 ZUN이 입고다니는 옷의 커플룩으로 등장한데다 풍신록에 등장하게 된 사유도 아야의 스펠 카드를 늘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인터뷰에서 ZUN이 밝히는 등등 여러모로 제작자의 총애(편애?)를 한몸에 받고 있는 캐릭터라는 의혹이 있다. 성격도 비슷하고 하니 아예 'ZUN의 오너캐', '여자버젼 ZUN'이라는 별명도 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 기존 캐릭터가 자주 나오면 총애를 받느니 베개영업이니 하는 소리가 꼭 나오게 되었다.

동방화영총에 등장한 이후로 5작품(TH_09 - 동방화영총, TH095 - 동방문화첩, TH_10 - 동방풍신록, TH105 - 동방비상천, TH_11 - 동방지령전) 연속으로 참전했고, 동방성련선(TH_12)을 건더뛴 다음에 TH125 -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에서 히메카이도 하타테와 공동주연을 맡으면서 다시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 때문인지 어느 순간 이자요이 사쿠야를 밀치고 하쿠레이 레이무, 키리사메 마리사와 함께 3대 주인공급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속칭 'ZUN의 신부'(…) 일부에서는 ZUN의 사고방식이나 모습이 투영된 캐릭터라 주장하기도 한다. 이 부류들이 주장하는 논리는 ‘아야는 ZUN의 마이너 카피, 레이무는 ZUN의 신부, 마리사는 ZUN의 딸’(…).

하지만 3대 주인공급 캐릭터라고 해도 요괴라는 종족으로 태어난 운명(?)때문에 인간들이 활개를 치는 정수 넘버링 타이틀에서 플레이어 기체로 나오기는 어렵다. 동방영야초마냥 인간과 손 잡고 뛰는 타이틀이 나오면 몰라도... 이 자리는 동방신령묘가 나올 시점에서 사실상 코치야 사나에가 잡고 있는 중.

4.1. 동방문화첩

동방문화첩/서적에서첫 등장하여 이미지(파파라치)가 잡혔고 곧이어 동방화영총에 등장하여 주역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동방문화첩/게임은 아야가 기삿거릴 취재하는게 주제인지라 시키에이키를 취재할때 정파리 거울에 비친 자신을 촬영한 것 말곤 별다른 이야긴 없다. 모아둔 기삿거리가 다 떨어지는 바람에 직접 다른 사람들(?)을 찾아 촬영하고 사라진다.

서적판에선 상대를 대할 때 어느 정도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게임판에서 보면 대상이 없는 곳에서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스스로 각 캐릭터에 별명을 붙인 걸 볼 수 있는데(신작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환상향 주민들의 별명을 그녀를 비롯한 카라스텐구들이 붙였다고 보면 된다)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에게 붙인 별명은 "시끄러운 고마우신 말씀". 장난이 아니고 진짜로 '시끄러운'에 줄 쫙 그어져 있다.

2010년 3월 14일 게임판 문화첩의 속편인 더블 스포일러가 발매되었다.

4.2. 동방화영총

동방화영총에선 엄청나게 피어난 꽃 덕분에 기삿거리가 늘었다고 좋아한다. 주인공들과는 취재중에 만났다.

신 캐릭터지만 강하지는 않은 편. 고속 이동 스피드는 최상급이지만 저속이동은 그럭저럭. 딱히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다. EX 어택은 탄속이 빨라서 위협적이지만, 직선으로 빠르게 지나가기 때문에 의외로 피하기는 쉽다. 게다가 스펠도 전부 조준형이기 때문에 대전 시 상대가 익숙해져 버리면 무난했던 캐릭터가 약캐가 되어버릴 수도 있다. 상대가 스펠을 다 소진해 버리는 타이밍을 노려 모아 놓았던 차지를 한번에 해방해 스펠 연발로 구석에 몰아 잡는 것이 포인트.

주의할 것은, 반격되어 오는 소탄은 반격되기 이전의 속도를 그대로 유지해 날아오기 때문에, 2레벨 스펠을 사용하면 반드시 자신의 화면에 고속의 소탄들이 다량 출몰하게 된다는 것. 회피에 자신이 없다면 2레벨 스펠은 봉인하도록 하자.

다만, 특출나지 않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아야는 인공지능을 상대하는 것이 다른 캐릭터보다 쉬운데, 이는 아야의 EX공격이 매우 빠른 속도로 습격해오는 데다, 탄의 피탄 범위가 거의 보이는 그대로[17]이기 때문에 전동칫솔 회피를 시전하던 인공지능이 미처 EX탄을 파악하지 못하고 미스를 내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4.3. 동방풍신록

동방풍신록에서는 동방문화첩의 전례가 있어 ‘주인공의 자리를 차지를 차지할 것인가’하는 기대를 모았었으나 4면 보스로 등장했다. 이누바시리 모미지가 침입자가 있음을 대텐구에게 알리자, 대텐구는 보도 담당으로 있는 그녀를 불러 나가서 교섭하도록 명한다. 그녀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현장으로 향했는데 그 의문은 곧 풀렸다. 침입자들이 하쿠레이 레이무키리사메 마리사임을 알고는 봐주면서 적당히 싸우다가[18] 져주고는 최근 나타난 수수께끼의 신사로 안내한다.

물론 이지모드는 봐주는거 답게 중보스인 이누바시리 모미지보다 쉽다. 그런데, 노말모드부터 시동이 걸리기 시작하더니, 하드모드부터는 깡패무녀 뺨치는 최강의 4면보스.

1통상은 그래도 양반, 하지만 2통상부터 슬슬 심기가 불편해지고 3통상에 이르면 절망에 다다른다. 풍신록의 자비로운 시스템 상 자신 없으면 그냥 앞에서 영격을 지르면 한 방에 넘어가긴 하지만 말이다.

1스펠은 첫 스펠부터 기합회피. 탄끼리 뭉쳐서 날라오면 머뭇거리다가는 순식간에 갇혀버린다. 탄속이 빠르지 않기 때문에 다행.
2스펠은 더 까다롭다. 쌀알탄이 크로스로 내려오는데 회피 내공이 딸리면 그대로 피탄. 이 스펠은 본작 6면 보스 야사카 카나코의 스펠마냥 저난이도에서는 탄속이 느리게 다가오며 기체를 가둬 피할 공간을 좁혀버리기 때문에 하드에서도 루나틱만큼이나 스펠을 얻기 어렵다. 플레이어 개인 재량에 따라선 하드쪽이 더 어렵기도 하다.
3스펠, 적당히 봐 준다겠다고 했으면서 버티기 스펠[19]을 시전한다(…). 버티기치고는 시간이 짧긴 하지만... 벽에 기댄 채로 손에 땀을 쥐고 18초간 초록 탄들을 보며 발악해줘야 한다. 발광하는 아야와 함께
4스펠은 패턴이 정해져 아야의 스펠 카드 중 그나마 쉬운 편. 하지만 고난도부터는 탄속이 빨라지기 때문에 타이밍을 놓치면 아차하다가 여기서도 피탄당할 수 있다. 이전 스펠인 환상풍미 - 무쌍풍신을 스펠 겟 해도 파워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4스펠에 약하다면[20] 이전에 더 어려운 스펠에서 영격을 자제하여 파워 관리를 충분히 해 둬야 한다. 도저히 할 자신이 없다면 초마리사를 사용하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5면의 코치야 사나에보다도 어렵다. 이게 도대체 뭘 봐 주고 있다는 건지(…). 어쩌면 애초에 너무 세서 본인은 저게 봐주는 거라고 느끼는 듯하다(...). 봐주는게 저 수준이면 실제 힘은 대체 얼마인지 가늠이 안간다. 흠좀무. 풍신록의 풍신은 아야를 뜻하는 거라 카더라

필드전도 다른 스테이지와는 다르게 탄막이 잘 안 보이기 때문에 3스테이지까지 잘 버텨도 여기서 잔기를 털리는 경우가 많다. 지령전 5면의 오린(이라고 쓰고 오링이라고 읽는다.)보다야 훨씬 낫지만, 4면에서 루프를 할 가능성도 있으니 주의.

4.4. 동방비상천

동방비상천에서 선택 가능한 캐릭터로 등장. 자신의 스토리모드에서는 화영총에서도 그랬듯이 기삿거리(무녀의 생태조사, 도둑의 생활관찰 혹은 홍마관 잠입취재 등등)들을 찾으러 돌아다닌다.

다른 캐릭터의 스토리모드에서는 천계로 가려는 환상향의 주민들을 방해(다른 캐릭터들이 천계로 가기위해 요괴의 산을 침범하므로 경비하기 위하여 아야가 출동)하는 역할로 나온다. 엔딩에서는 신사 재붕괴 플래그를 세웠다.

지진으로 무너진 신사를 보며 ‘염가주택! 부실공사의 구멍!’등 기사를 재밌고 이상(?)하게 쓸 생각으로 골몰중에 레이무와 이야기를 하는데 ‘신사를 부순 범인이 신사 재건을 즐겁게 받아들였다’고 하는 이야기에서 어떤 불길한 예감을 느끼고 재건축하기 전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자료로 남긴다[21].

대전에서는 풍부한 사격 바리에이션, 강력한 격투 능력, 추격타의 용이함, 활용도가 높은 스펠카드 등의 이유로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비교적 일반적인 격투게임에 가까운 스타일로 싸우는 캐릭터이다. 압박, 도망, 짤짤이 모두 만능.

기질은 '비바람'. 코마치의 기질진단은 받지 못했지만 아야답다고나 할까. 다른 캐릭터들의 기질보다 강한지 기상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을 제외하면 기상을 바꾸며 놀러다니는 유유코의 기질마저 씹어버릴 정도로 강한 모양이다.

아래는 아야의 스테이지 순서
  • STAGE 1 : vs레이무 "텐구의 취재" - 하쿠레이 신사 (붕괴 전)
  • STAGE 2 : vs마리사 "도둑씨 안녕하세요" - 키리사메 마법가게
  • STAGE 3 : vs사쿠야 "잠입하자 홍마관" - 홍마관 시계탑
  • STAGE 4 : vs레밀리아 "폭풍의 홍마관" - 홍마관 로비
  • STAGE FINAL : vs레이무 "천기는 신문보다도 기이하니" - 요괴의 산

4.5. 동방삼월정

동방삼월정에 나온 에피소드에서는 레이무가 붕붕마루 신문을 쌓아두기만 하고 읽지를 않는데, 이에 아야가 신문을 읽지도 않고 방치해두면 종이요괴가 나온다고 겁을 주어 결국엔 쌓인 신문을 읽게 만들었다. 자기가 협박해놓고 그걸 기삿감으로 삼는 것에 도덕적으로 의구심을 갖는 루나 차일드에게 기사 소재가 없을 때는 만드는 것이 신문기자란 존재라고 공언한다. 훌륭한 기레기의 표본이다.

4.6. 동방지령전

동방지령전에서는 모리야 신사의 두 신이 지하세계에 강력한 힘을 넘겨준 것을 눈치채고 잠입취재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때문에 그 힘의 주인공과 독점 밀착취재를 하고 싶어 레이무의 서포트를 맡았다. 아야 왈 ‘『밀착! 지옥 까마귀의 7일간의 지상침략 전쟁』 오랜만에 대특종의 예감입니다’.

음양옥으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레이무가 누구냐고 물어보자 아야가 한 대답 “……저입니다. 깨끗하고 올바른 샤메이마루입니다[22]누구시죠?라는 대사가 흔하게 소재화된다. 참고로 지령전에서 아야가 가장 많이 말한 대사는 "모두 나와 저놈을 쳐라!"[23].

영격의 파워는 파츄리 널릿지의 영격 크리티컬(…) 다음으로 강하지만 서브샷이 미묘하게 쓰기 어려워 초심자들에게는 기피받는 파트너[24]. 특수효과는 스피드 상승. 아이템 회수에는 쓰기 편하지만 빠른만큼 뻘미스가 나기 쉽다. 샷 위력은 파워 1.00~2.95에서 동일하며 3.00~4.00에서도 데미지가 똑같다. 즉 3단계 구성.
(단 아주차이가 없는건 아니고 1.00~1.95와 3.00~3.95에선 뒤쪽 서브샷의 공격력이 낮다)

4.7. 동방비상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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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64.2 KB)]

전용 엠블럼. 중앙에 문양 같은게 그려져 있는데 작아서 잘 안보인다.
동방비상천에서 동방비상천칙으로 넘어오면서 가장 매서운 칼질을 당한 캐릭터. 전반적인 데미지가 하락해서 파워면에서 최하위 클래스가 되었고 판정이나 이런저런 콤보도 약화됐다. 하지만 이런 너프에도 불구하고 중위권 랭크(…). 파워와 스피드를 겸비했던 사기캐에서 판정과 콤보로 상대의 우위에 서는 캐릭터로 바뀌었다. 따라서 캔슬과 에어콤보의 빠른 입력을 요하는 등 비상천칙의 시스템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캐릭터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중급자 이상의 유저에게 추천되는 캐릭터.

4.8.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

지금까지 ZUN이 그린 아야의 스탠딩 CG에서는 모두 가 가려져 있었는데 이번 더블 스포일러의 타이틀화면에 처음으로 귀가 보이는 CG를 그렸다. 그런데 그게 뾰족한 엘프귀(미즈하시 파르시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동방홍마향에서 파츄리의 옷을 줄무늬처럼 보이게 그렸듯이 이번에도 단순히 ZUN이 잘못그려서 (각도때문에 뾰족하게 보일 뿐이다 또는 머리카락에 가려서 뾰족하게 보인다 등등) 오해받는 것일 뿐이라고 주장이 있다. 다만 하타테 역시 뾰족귀인 것을 보면 작화 미스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어쩌면 동방 프로젝트 세계의 텐구들은 뾰족귀 종족일지도.
히메카이도 하타테의 화과자념보(花果子念報)가 아야의 붕붕마루신문의 대항신문으로 등장한다. 아야는 처음엔 화과자념보를 망상신문·약소신문이라며 무시하지만, 서로간에 대항신문(더블 스포일러)이 되자는 하타테의 제안에 아야는 하타테와 신문계의 최강을 노리는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스포일러 에서 히타테와 촬영싸움 하다가 마지막에 찍으라고 하는 건 자신의 간판 스펠이자 초고속 이동 스펠인 환상풍미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스피드로 이동하는 걸 찍으라고?

4.9. 동방맹월초

홍마관 주최 로켓 완공 기념 연회에 참가해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보인다.

‘달의 이나바와 지상의 이나바’에서는 신문을 나눠주러 가끔 출연한다. 한 번은 기사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 설명했는데 마지막 단계가 참으로 뭣스럽다. 기사가 충분히 흥미롭지 않다 싶으면 자기가 적당히 덧붙인다는 것(그림을 보면 정말 발로 쓴다). 이봐….

4.10. The Grimoire of Mar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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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과 칼이 교차된 엠블럼. 아마 언론의 위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유명한 문장인 '펜은 칼보다 강하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스펠 이름 타입 패러미터 비고
기부「하늘의 야치마타」 불명 참고도 ★★★ 산길에서 쫓겨날 때 자주 본다
풍신「풍신 나뭇잎 은신술」 불명 참고도 ★★★★ 아야가 도망칠 때 자주 사용한다
「환상풍미」 연극 속도 ★★★★★★★ 스피드 위반

4.11. 기타

동방문화첩/서적에 수록된 아야의 주제곡인 《風神少女》는 6분 13초짜리 긴곡이다(의외로 인기도 있다). 너무 길어서 동방화영총과 동방문화첩(게임)에선 주제부만 추려내 5분 41초로 줄였다. Musicroom에 표기되어있는 short version은 이걸 의미한다.

기본적으로는 날개가 없는 것으로 그려지지만, 동방문화첩을 비롯한 몇몇 공식 일러스트에는 또 날개가 있다. 이쯤 되면 거의 발록의 날개 수준이다. 다만 공식적으로 '아야에겐 날개가 없다'라는 발언이 나왔기 때문에 날개를 그린 것은 설정오류가 맞고 단지 터치를 안 한 것 뿐이다. 요괴니까 모습을 바꿀 수 있어서 때로는 날개를 숨기고 때로는 날개를 내민다는 해석도 있다.

그리고 미니스커트[25] 때문에 2차 창작 일러스트에서는 이상할 정도로 판치라가 잦은 편이고 이러다보니 '치마 속은 그냥 팬티'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첫 등장인 동방문화첩(서적)의 만화(하니와가 그린 만화.)에서는 치마 속에 드로워즈가 보인다. 그리고 그리폰사의 동방프로젝트 캐릭터 입체물 피규어로 본 캐릭터가 나왔을때 무슨 업보인지 치마 안에 드로워즈라는 전혀 매치가 안되는 대참사를 쳐버렸다(…고는 하지만 링크의 피규어는 미니스커트가 아닌 탓에…)#.

5.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기본적으로는 거만하고 자신감에 가득 찬 모습. 그렇지만 딱딱한 캐릭터는 아니고 잔머리가 잘돌아가는 융통성 있는 캐릭터로 그려진다. 추가로 약간의 사디즘 속성. 때문에 동인계에서는 거의 공으로 묘사된다. 때로는 다른 커플들의 사진을 찍는다던가 하는 모습도 보인다.

배틀이 등장하는 동인지의 경우 위의 성격과 더불어 종족간의 힘의 격차에 순응하며, 강자에게는 복종하고 약자에게는 사디즘의 면모를 보여주는 모습이 동인지에서 등장하기도 한다. 보통 인간이나 자신보다 약한 상대에게 절대적인 격차를 운운하며 깔아뭉개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 물론, 개그 동인지에서는 이러면 끔살 확정.

개그물에서는 신문기자라기보다는 단순한(?) 파파라치로 그려진다. 다른 캐릭터들의 팬티나 노출을 찍고 다닌다는 막장스러운 이미지가 정착되었고, 웬만해선 그런 이미지로 등장. 신문기자라는 직업과 출판물에서의 행보때문에 개그물에서는 아무데서나 튀어나와도 용서받는 캐릭터중 하나.[26]

더불어 텐구 종족 자체가 술을 잘 마신다는 설정이 있고, 미스티아의 장어구이집에서 오니와 텐구와의 술 대결이 있었던지라 이부키 스이카와 술잔을 기울이는 일러스트가 자주 그려졌다.

동방비상천을 비롯한 공식작에서부터 등장해 동인지에서도 널리 쓰이는 말버릇은 "아야야야[27]"(…). 우리말로 번역된 경우 이게 참으로 괴상해진다. 그 밖에 "올바르고 깨끗한 샤메이마루"라고 스스로를 칭하기도 한다.

커플링으로는 같은 텐구인 이누바시리 모미지,히메카이도 하타테가 많다.

그밖에도 하쿠레이 레이무와의 아야레이 커플링은 무녀 주변에는 기사로 쓸 소재거리가 많다며 가끔 보이다가 지령전에서 한팀을 짠것때문에 조금씩 늘어나더나 지금은 상당히 늘어난편[28].

이부키 스이카, 레밀리아 스칼렛, 치르노, 삼월정 등, 공식물에서는 유독 로리 캐릭터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덕분에 로리콘 의혹이 있다.

그리고 모리치카 린노스케가 붕붕마루의 애독자라는 설정으로 린노스케와도 엮이기도 한다 야린커플이라고 부르는듯 하다 은근히 인기가 많은 커플링. 동인설정으로 아야의 카메라가 향림당 제라는 설정도 쓰이곤 한다.

하늘을 초고속으로 날아다닌다는 특성 때문에 납작한 가슴에 밋밋한 몸매라는 이미지가 있었지만, 비상천의 일러스트를 보면 의외로 볼륨감이 상당하다.[29] 덕분에 아야의 C컵화가 이루어졌다.

또한 이 초고속 설정 때문에 마리사와 간혹 충돌하는 동인지도 있다.

기본적으로 오만함, 기레기, 로리콘 의혹 등의 안티 요소가 있어 안티가 많이 보이는 캐릭터로, 동방 프로젝트 갤러리(이전에는 슈팅게임 갤러리)에서는 대부분 갤러들이 장난으로든 진지하게든 아야를 까고 있다. 풍신록에서 4면 보스 치고는 의외로 어려운 데다가 설정에서의 병크크리. 어찌나 까대는지 동프갤에서 "아야 같다"는 말은 "X같다"와 유의어로 쓰이고 있을 정도.(...) 오죽하면 이런 글도 있었다. # 그리고 역시 까이는 수위가 좀 강하다 보니 이런 까임을 견디다 못해 아야를 까는 애들은 지가 열등감이 쩔어서 그러는거잖아! 라면서 주위에 욕해대고 다닐정도로 흑화한 사람도 있다. 주의. 건들면 뭅니다.

또한 동방문화첩부터 요정대전쟁 ~ 동방삼월정까지 얼굴을 자주 비추기 때문에 'ZUN이 아야를 편애한다'는 편애 의혹(…)이 베개영업 네타로까지 번져 빗치 캐릭터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신문을 팔기 위해 몸을 대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요괴, 텐구 사회에서 인정받기 위해 고위 텐구들에게 몸을 대는 요괴 등으로 사용된다. 다만 이 네타는 비하성 네타라는 인식이 많으며 캐릭터 팬은 물론이고 팬이 아닌 사람도 불쾌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18금 동인지에서나 종종 사용되는 정도. 그럼 아야보다 더 많이 나온 사쿠야는?

동방맹월초 코믹스 20화에서 떡밥성 짙은 발언을 하였다. 이를 계기로 동인계에서는 아야를 속이 검은 캐릭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꽤나 강세를 타게 된다. 다만 이미 공식에서부터 샤메이마루 아야는 원래 그랬다. 맹월초를 떠나 본작 게임에서 이미 짖궂고 속이 검은 캐릭터로 묘사되는 캐릭터였는데, 당시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던 맹월초에서 확인사살표현되어 크게 주목받은 것 뿐이다. 애초에 텐구라는 요괴가 하라구로를 기본 모에속성으로 장착한 종족이기도 하고.

비록 2차 창작의 산물이라지만, 청순하고 착한 아이 컨셉을 지지하는 팬들도 존재한다. 이러한 팬들은 위의 맹월초 사건 때 "나의 아야는 그러치 않아!"하고 반발하며 술렁거렸다 카더라. 아니, 잘 생각해봐. 너의 아야는 원래 이랬어

개그 동인지 등에서 뭔가 대회를 열때는 중계역이나 사회자 역으로 나온다.아무래도 환상향에 얼마 안되는 기레기에 가깝기는 하지만언론인인 점도 있고, 나머지 캐릭터들은 영 사회자 역할에 안어울리는 점도 있으므로.

넨도로이드로도 출시. 그런데 얼굴 파츠 중 키메에마루 얼굴 파츠가 들어있어 네타 캐릭터화 할 조짐이 보인다. 관련 포스팅.

삽화에서는 미역머리에 가까운 곱슬머리로 보이나, 2차 창작에서는 단순한 단발로 그릴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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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made by 캇파, 필름을 손으로 감는 식의 구식 카메라이다.
  • [2] 사진이 빼곡하게 붙어있고 그에 대한 해설이 적혀있다.
  • [3] 출처 : 동방구문사기
  • [4] 환상향 최속이라는 발언 자체는 어디까지나 자칭이다. 실제로 가장 빠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일단 ZUN이 미는 기믹.
  • [5] 그래도 동방풍신록이나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에서 환상풍미나 무쌍풍신을 쓸 때는 확실히 빨라보이긴 한다...특히 발광패턴이 발동될수록,
  • [6] 이런 성격이라 게임을 만들기 쉽다는 듯.
  • [7] 출처:동방구문사기. 이 내용은 이솝 우화의 '태양과 구름' 이야기가 모티브로 보이는데, 작중에서 구름이 세찬 바람을 일으켰지만 끝내 여행자의 옷을 벗겨내지 못한다. 텐구의 바람의 강함을 역설한 셈.
  • [8] 사실 전승에서 대텐구가 가지고 다니는 물건은 깃털 부채(羽団扇)이다. 일단 발음은 동일하므로 말장난일 가능성이 있다.
  • [9] 문화첩에서 처음으로 붕붕마루 신문이 나올 때의 기사를 보면 한여름에 장마철에 관한 기사가 나온다든가하는 뒷북도 보통 뒷북이 아니었다
  • [10] 출처 : 동방구문사기
  • [11] 즉 다른 텐구 신문들이 존재한다는 얘기이고, 게다가 동방문화첩을 보면 붕붕마루보다 발행부수가 위라고 한다. 붕붕마루는 읽어보면 지역신문으로서 내용이 꽤 알차기 때문에(...) 이를 넘어서는 뭔가가 있다는 것은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 [12] 동방삼월정 참고
  • [13] 환상향에는 바다가 없다. 다만 동방에서 말하는 용궁은 달의 도시다.
  • [14] 혼잣말이나 생각을 할 때조차 존댓말을 사용한다.
  • [15] 출처:동방화영총
  • [16] 출처 : 동방화영총
  • [17] 탄의 머리 부분의 피탄 판정은 거의 보이는 그대로지만 꼬리 부분에는 판정이 없다.
  • [18] 이 때 레이무, 마리사한테 하는 말은 “적당히 봐줄 테니까 진심으로 덤벼봐!”라며 시비를 턴다. 그렇다고 이쪽도 봐주면서 나가면 끔살당한다(...).
  • [19] 아야의 간판기인 환상풍미(幻想風靡)
  • [20] 최종 스펠이므로 당연히 가장 내구력이 단단하다. 3스펠에 힘을 쓴다고 이 때 쯤되면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도 있다.
  • [21] 실제로 텐시가 재건축한 신사에는 텐시 자신의 사당이 레이무 몰래 포함되어있었고, 이에 분노한 유카리가 재건된 신사를 다시 부숴버린다.
  • [22] ……私です。 清く正しい射命丸です。
  • [23] であえー、であえー
  • [24] 동방영야초의 요우무와 비슷하지만, 요우무는 명계조로 플레이시 유유코로 잠시 스왑하면 샷이 초기화 되기에 그다지 어렵지는 않은편.
  • [25] 신문기자일 때 한정. 풍신록에서의 정식 복장은 무릎 길이다. 참고로 신문기자일 때의 치마 길이는 호쥬 누에 이전까지는 길이가 가장 짧았다.
  • [26] 나머지는 야쿠모 유카리와 플레이어 기체들 정도.
  • [27] 이상한 것이나 정체모를 것에 대한 외경의 마음을 나타내는 감탄사를 '아야'라고 한다고 한다. 그리고 '아야'라는 감탄사는 '천하고 비천하다'는 뜻의 어원이기도 하다고 한다.
  • [28] pixiv나 동방창상화에서 찾아보면 잔뜩 나온다. 하지만 동인지는 별로 없는 편.
  • [29] 격투게임에서 일러스트를 맡은 Alphes가 유카리를 비롯한 많은 캐릭터를 절벽가슴으로 보이게 그려놓고, 유독 아야는 풍만하게 그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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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8 20: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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