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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니아

last modified: 2015-04-08 13:29:18 by Contributors


샤크니아
메가샤크니아

Contents

1. 소개
2. 대전
2.1. 메가샤크니아
3. 여담

319 샤크니아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샤프니아キバニアCarvanha전국 : 318
호연 : 097
수컷 : 50%
암컷 : 50%

샤크니아サメハダーSharpedo[1]전국 : 319
호연 : 098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 메가진화특성은 **)
까칠한피부접촉판정의 공격을 당하면 상대의 HP를 1/8 줄인다.
*가속매 턴마다 스피드가 1랭크 오른다.
**옹골찬턱무는 기술의 위력이 1.5배 상승한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318 샤프니아사나움 포켓몬0.8m20.8kg수중 2
319 샤크니아난폭 포켓몬1.8m88.8kg
메가샤크니아2.5m130.3kg

진화
318 샤프니아
레벨 30

319 샤크니아

메가진화
샤크니아나이트
Spr_oras_319-mega.gif
[GIF image (195.4 KB)]
샤크니아메가샤크니아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0배
격투 벌레 전기 페어리 풀노말 독 드래곤 땅 바위 비행강철 고스트 물 불꽃 악 얼음에스퍼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318 샤프니아459020652065305
319 샤크니아7012040954095460
메가샤크니아701407011065105560

도감설명
318 샤프니아
루비발달한 턱과 날카롭고 뾰족한 이빨은 뱃바닥을 물어뜯을 정도의 파괴력.
샤프니아에게 습격당해 가라앉은 배는 많다.
사파이어영역을 침범한 자에게는 집단으로 습격해서 뾰족한 이빨로 갈가리 찢는다.
한 마리가 되면 바로 태도가 약해진다.
에메랄드집단으로 배를 습격해 가라앉혀 버린다.
무척 흉포한 포켓몬이라고 알려졌으나 한 마리가 되면 바로 도망친다.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정글에 흐르는 큰 강에서 서식. 실수로 영역에 들어온 잇감을 집단으로 덮친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집단으로 배를 공격해 배의 밑바닥도 물어뜯어 가라앉힌다. 정글의 강에 서식한다.
4~5세대영역에 침입한 상대를 집단으로 공격한다. 날카로운 이빨은 보트의 밑바닥도 물어뜯는다.
319 샤크니아
루비바다의 건달이라고 부르며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부러져도 금방 다시 돋아나는 이빨을 지녔으며 대형 탱크도 한 마리서 갈가리 부순다.
사파이어해수를 엉덩이의 구멍에서 뿜어내서 시속 120km로 헤엄칠 수 있다.
긴 거리를 헤엄치지 못한다는 것이 약점이다.
에메랄드흉포하고 교활한 바다의 건달. 물의 저항을 줄이는 특수한 피부.
최고 속도는 시속 120km를 넘는다.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철도 물어 부수는 이빨을 지닌 바다의 난동꾼. 엉덩이에서 해수를 분사해 헤엄친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엉덩이에서 해수를 분사해 시속 120km의 스피드로 헤엄치는 바다의 난동꾼이다.
4~5세대철판도 물어 찢는 이빨을 가지며 헤엄치는 속도는 시속 120km다. 별명은 바다의 건달이다.

1. 소개

루비/사파이어 버전에서 추가된 상어+어뢰 혹은 상어+개복치혹은 상어+어뢰+개복치가모티브인 포켓몬스터. 사실상 이름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상어 + 어뢰가 더 그럴듯하다. 진화전인 샤프니아의 모티브는 피라냐.

상어답게 카리스마와 박력이 넘치고 흉폭해 보이는 괴수 같아 보이는 외모가 특징이다. 철조차도 깨물어부수는 치아를 가지며 한마리가 대형 탱크를 분쇄할 정도의 파워를 가진다. 단 좀 깨는 요소가 하나 있다면, 생각보다 몸통이 지나치게 짧다(...). 꼭 상어의 상체만 절단해 남긴 것 같다.

애널뒷부분의 구멍에서 해수를 분출해 시속 120킬로미터로 헤엄치지만, 긴 거리는 헤엄칠 수 없다. 물 속의 치타?

진화형으로 다리가 돋아난 딥상어동이 존재하며 최종진화로 한카리아스가 된다.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선 파도타기를 사용하면 전용 모델링이 나타난다![2] 그리고 다른 포켓몬들과는 다르게 매우 빠른 속도로 해상이동이 가능하다. 모르고 지나갈 유저를 위해서인지 124번 수로에서 이에 대해 언급하는 NPC가 있다.[3] 라프라스 : 뭐요!? 바다에 갈일이 있으면 파도타기 셔틀로 사용하는 것도 좋다. 다만 너무 빠르기 때문인지 주인공이 꼭 잡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낚시가 불가능하다. 특성 때문에 매달려있는 것도 트레이너 입장에선 곤혹스러운데 그 특성이 꿈특성인 가속라면?

2. 대전

철판도 가볍게 씹는다는 위용 넘치는 도감설명처럼 공격은 120으로 매우 높으며, 가재장군, 그리고 펄기아와 함께 물 타입 공동 3위이고[4], 역시 가재장군, 그리고 포푸니라와 함께 악 타입 공동 5위. 다만 내구 면을 따져보자면 HP는 70으로 양호해 보이지만 방어와 특방은 40으로 절망적, 그것도 진화형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낮아서 맞고 살아남는 게 불가능할 수준의 내구를 가졌다. 2배 데미지 이전에 자속보정 걸린 1배 기술로도 보통으로 즉사할 정도라 닥트리오, 루주라, 독침붕과 함께 처절한 봉지내구로 정평이 나있다. 몸이 절반이라 내구도 절반으로 잘렸다는 농담까지 있을 정도. 뽐내기로 혼란에 걸리면 자해 데미지로 저승문턱을 밟을 수 있다. 본격 러시안 룰렛 게다가 물/악 타입은 서로의 약점을 상쇄시켜 주는 메리트가 단 한 개도 없다.

거기다가 쓸데없이 특공도 95로 높지도 낮지도 않아서 애매하다. 쌍두 샤크니아의 경우 어느 정도 결정력은 나오지만, 더 기묘한 사실은 샤크니아가 최대로 위력발휘를 할 수 있는 기술은 물리기가 아니라 엉뚱깽뚱하게도 특수기 하이드로펌프라는 것.

배틀에선 동일 조건에서 특수계 공격이 최대 위력이 높다는 점과 최악의 경우 아쿠아제트 연타가 필요한 등 플로젤과 유사점이 보이나 실은 플로젤보다도 더 극단적인 물 타입의 공격특화형 포켓몬이다.

속도는 약간 미묘한 95대라 이 녀석보다 빠르면 필연적으로 잡을 수 있는 상대가 한정되어 있다. 일단, 고속이동이 있긴 한데 이렇게 되면 공격기 하나가 줄어들고 그 이전에 버프를 걸 수 있는 상황도 잘 안나오니…. 물리공격 한정 버티고 살아남게 해주는 플로젤의 벌크업이 부러울 정도였다. 그러나 5세대 드림 특성인 가속이 해금되면서 번치코와 함께 활로가 열렸다.[5] 이 경우 일단 방어로 1턴을 벌어주고 속도 버프를 받은 다음 강력한 공격을 필두로 상대를 때려 부수는 전법이 강력하다.

한대 맞고 죽기 전에 얼마나 더 댐딜을 할 수 있느냐에 집약된 극단적인 능력치를 커버하는 게 고유 특성인 까칠한피부로, 접촉판정 기술에 맞았다면 문답무용으로 접촉판정기술 쓴 상대의 HP를 1/8 깎아버린다. 진공파를 제외한 모든 선공기가 접촉판정인걸 생각하면 서로 기띠대결이 되는 최악의 경우라도 상대와 자신을 더블KO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문제는 메이저한 서브웨폰 스톤샤워지진은 비접촉이라는 사실 정도….

껍질몬시저크로스야습이건 미니카운터 발동대상이라 자신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저쪽이 골로 간다. 마기라스보다 잔인해…. 다만 이것은 까칠한피부 특성을 전제로 하는 거라서 메이저한 가속 특성은 그럴 수 없는 것이 참 아쉽다.

까칠한 피부의 경우 속도가 빠르고 특공 위주인 포켓몬에게도 주의해야 한다. 물리공격계는 특성으로 대미지라도 입히는 게 가능한데 특공계는 그런 거 업ㅂ다. 드림월드 특성이 가속이라 스피드 보정이 가능해서 초고속 살인마가 되지만, 한대만 맞아도 간당간당한 내구 때문에 여러면에서 불편하다.

까칠한 피부 특성은 기합의 띠, 가속 특성은 생명의 구슬을 달아주는 전술이 가장 흔하며, 낮지 않은 특공을 활용해 쌍두형으로 쓰기도 한다. 또 지진[6]을 배우는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높은 공격을 살리기 좋고, 어떻게 해서라도 드래곤을 견제해야겠다 싶다면 얼음엄니보다는 냉동빔이 좋다. 결점이라면 바위 타입 서브웨폰은 위력 60의 암석봉인에 그친다는 것 정도.[7] 진공파 등이 걱정된다면 아쿠아제트를 활용하는 것도 좋고, 어쨌든 기술 부분에서는 모자라는 부분이 느껴지지 않는다.

샤크니아의 최대 카운터로는 우선 카포에라를 들 수가 있다. 위협 특성으로 샤크니아의 강한 공격을 한 랭크 깎아내리는데다[8] 상성도 유리해서 샤크니아로서는 딱히 때릴 기술이 없다. 그 외에도 노보청, 버섯모, 에레키블 등의 상성상 샤크니아 쪽이 불리한 녀석들은 거의 다 샤크니아의 메타. 굳이 격투가 아니더라도 쟝고같은 비격투 인파이트 사용자들도 꽤 버겁다. 대신 글라이온 상대로는 밥값을 하는데 일단 아쿠아제트를 배우니 글라이온에게 선빵을 때릴 수도 있고 대타도 쉽사리 뚫어버릴 수 있다. 6세대에서 떠오른 마릴리는 모든 자속기를 반감하며, 길동무를 쓰자니 아쿠아제트로 선빵을 맞는 최악의 천적. 독찌르기를 채용하지 않았다면 분노의앞니를 지르는 것 외에 저항할 방도가 없다.

만약 상대가 샤크니아보다 느려 보인다거나 구애 시리즈를 장착하고 있는 것이 의심된다면 생명의 구슬을 달고 화력으로 가도 괜찮으며, 땅 타입 철거반으로도 유용히 사용 가능하다. 대신 쥬피썬더라이츄 그리고 망나뇽 같은 종을 만나면 반드시 뒤로 빼자. 샤크니아 특성상 일단 상성상 강력한 상대에게는 한없이 강한 반면에 불리한 상대에게는 한 끼 점심밥이 되는 상성 관계에 철저한 포켓몬이기 때문이다.

또한 HGSS 버전에서 추가된 분노의앞니도 물리벽이나 깔짝형태를 대비해 채용해 볼 만 하다. 헬가와 같은 이유로 이 녀석 앞에서 고스트 타입 꺼내는 이유는 반쯤 자살행위니 상성도 발군.

6세대에서는 길동무를 유전기로 획득. 상대를 굉장히 가리는 샤크니아 특성상 방도가 없을 때 내지를 수 있는 길동무는 꽤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기술이다. 다른 가속 어태커와의 차별점도 될 수 있다. 페어리라는 새로운 약점이 생겼으나, 어차피 한대만 맞아도 삼도천을 오락가락하는 이녀석에게 있어선 자속 악타입공격이 강철을 뚫게 되었기에 상성면에선 상향이라고 봐야 한다. 아직까지는 가재장군에 밀려서 잘은 보이지 않지만 일단 강력하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한마리쯤은 채용해도 괜찮다.

하나 더 추가하자면 가속몬들의 꿈과 희망을 분쇄하는 파이어로에게 꽤 선전할 수 있는 가속 보유자인데, 샤크니아는 원래 기띠를 자주 끼는 만큼 파이어로에게 머리띠 브레이브버드를 맞아도 1턴은 버틸 수 있다. 버티고 나서 훌륭한 위력의 하이드로펌프폭포오르기를 시전한다면?

샤크니아의 최대 약점은 역시 애매한 자속 화력. 같은 가속 어태커인 번치코에 비해 자속기의 위력이 터무니없이 약하기 때문에 종족치만큼의 화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생명의구슬로 보완하자니 1타만 맞고 골로 가는 내구 탓에 가속이 불안정해져 사실상 방어를 강요받아 기술칸이 부족해지며, 기띠를 차면 여전히 화력이 2% 부족. 그래서 특수기를 많이 쓰는 편이었지만 6세대에서 하펌과 냉동빔의 하향도 뼈아프다. 단순 공격기술보다는 선공기 아쿠아제트나 길동무 등으로 차별화를 노리자. 만약 물, 악 타입 고위력 물리기가 추가될 경우 큰 수혜를 받을 포켓몬.

2.1. 메가샤크니아

코로코로 코믹스 10월호에 의해 메가진화 사실이 밝혀졌다. 아쿠아단 보스인 아강의 히든카드로 등장한다고 한다. 외형은 훨씬 더 샤프해지고 전체적으로 날렵해지며, 어뢰의 모습에 더 닮아간다. 톱상어 닮았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다. 있는 수준이 아니라 이건 딱 봐도 톱상어다

게임 내의 모델링에는 톱니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몸으로 부딪치는 기술을 사용할 때 톱니가 튀어나온다.

메가진화하면 모든 능력치가 골고루 올라간다고 한다. 또한 타입은 물/악으로 유지되며 메가진화 특성은 옹골찬턱. 원 사용자인 견고라스와는 달리 깨물어부수기가 자속기라서 깨부의 위력 80*자속보정 1.5*특성보정* 1.5=180이라는, 악타입 중 제 2위의 고위력기로 사용 가능하다.[9] 아쉬운 점이라면 특성보정을 받는 기술은 깨부를 제외하면 물기, 얼음엄니, 독엄니[10] 정도라서 삼색 엄니를 죄다 배우는 견고라스에 비해 다타입 견제는 힘들 듯 하다. 자속급 얼음엄니만으로도 드래곤과 약점인 풀을 경계할 수 있다는 게 위안.

여러모로 메가스톤이 아까운 메가진화체라는 평가가 많다. 공격 종족치 140은 메가진화 사이에서는 놀라운 수치도 아니고, 특공치 110도 결코 높다고 볼 수 없다. 스피드 105도 가속 없이는 선공을 보장하기 힘든 애매한 수치. 그리고 내구에 종족치 증가량의 반 이상을 투자한 주제에 간보기용 유턴 맞고 요단강 건너는 건 여전하다. 결국 좋게 봐줘도 훌륭한 메가진화라고는 부를 수 없어서 원래 쓰던 기띠형이나 생구형을 더 애용하는 편.

3. 여담

게임상에선 아쿠아단원의 포켓몬으로서 자주 등장하며 보스인 아강까지 사용하는 걸로 보아 마그마단이 사용하는 폭타와는 대를 이루는 아쿠아단의 심볼이라 할 수 있는 포켓몬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두포켓몬의 종족값의 합이 같다.
포켓파를레에서 이빨에 손을 대면 손을 다치는 이펙트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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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원은 Shark + Torpedo. 토르페도는 영어로 '어뢰'라는 뜻이다. 절대 저 pedo가 페도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페도상어는 더더욱 아니다
  • [2] 그밖에는 고래왕자가이오가가 전용 모델링을 가지고 있다.
  • [3] 다이빙 중에도 속도가 다른 포켓몬에 비해 빠르다! 그리고 다이빙 시에도 여전히 전용 모델링을 유지하고있다. 그리고 폭포오르기를 시전하면 다른 포켓몬과 다르게 폭포를 오르는 과정을 보여주지 않고 바로 폭포 반대편까지 이동한다.
  • [4] 1위는 킹크랩.
  • [5] 가속 특성으로 1턴만 벌어줘도 스피드 노력치 150에 스핏 무보정 성격으로 130족을 컷할 수 있다!
  • [6] 참고로 악비아르 계열과 마기라스, 드래피온, 삼삼드래와 더불어 지진을 배울 수 있는 몇 안되는 악 타입이다. 정작 재앙 포켓몬이라고 불리우는 앱솔은 이 기술을 못 배운다.
  • [7] 유전기까지 따지자면 시라칸으로부터 유전이 되는 원시의힘이 있지만 하늘의 은총이나 우격다짐 특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수형이 아니라면 별로 쓸만하지 않다. 그리고 특수형이라도 채용을 하지 않는다.
  • [8] 단 카포에라는 싱글에서는 거의 테크니션 특성이므로 싱글에선 관계없다. 더블에서 샤크니아를 쓰는 것부터가 애초에 힘들다.
  • [9] 1위는 적응력 가재장군탁쳐서떨구기. 단 이쪽은 아이템을 떨어뜨리는 1회 한정이라는 조건이 있다.
  • [10]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 새로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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