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샤프 펜슬

last modified: 2015-11-13 22:47:0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샤프심
3. 샤프/목록
4. 관련용어
5. 관련사이트

1. 개요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제도1000의 진퉁인 P205샤프

Propelling pencil / Mechanical pencil / Pacer

홀더 펜슬, 로켓 펜슬의 다음 세대에 해당하는 흑연 필기 도구. 청소년 이상의 연령층에는 연필보다 인기가 많다. 대개 샤프라고 부른다.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탄압당하는 물건. 심이 지나치게 가늘어서 아직 글씨를 잘 쓰지 못하는 어린 나이에 쓰기에는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어지간히 고리타분한 사람 아니면 그냥 허용하는 분위기. 애초에 주요 업무는 전산화되었기 때문에 시험 보는 거 아니라면 글씨를 쓰는 일이 없기도 하고, 이공계는 상대적으로 악필에 대한 문제에서 인문계보다 자유롭다.

일본에선 샤프 펜슬, 줄여서 샤-펜이라고 부른다. 샤프전자 항목 참고. 영어권 국가에서는 Propelling pencil (영국) / Mechanical pencil (미국) / Pacer (호주)라고 부른다. 절대로 외국인에게 샤프라고 쓰지말자. 절대로 알아듣지 못한다. 일본의 전자기기 제조업체의 이름에서 따왔다.

가장 많이 쓰는 샤프의 심경은 0.5mm 샤프이다. 그 외에도 0.3mm, 0.7mm 등이 있지만 대부분의 필기용 샤프는 0.5mm 심을 쓴다. 그리고 0.4mm 샤프도 있는데 이것도 필기용으로 쓰인다.

대부분(?)의 샤프에는 지우개가 달려 있다[1]. 지우개 꺼내기 귀찮을 때 쓰인다. 그러나 싸구려의 경우 다 써서 닳아버리면 샤프심을 못 넣는 상황이 벌어진다. 커터칼 등의 날카로운 물건으로 지우개를 후벼 파내면 되기는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안 빠지고 더 들어가니 포기하자. 그냥 앞으로 넣자 순간의 게으름이 애먼 샤프를 전장식으로 바꾼다 보통 해외 메이커의 경우 교체 지우개의 모델이 정해져 있어 리필을 시판하며 일부 메이커(라미, 파일럿, 펜텔, 스테들러등등)의 경우 한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발명한 사람이 이를 닦으려고 치약을 짜다가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얘기가 EBS에 어린이용으로 방송된 적이 있다.

한 글자의 획이 많은 한글, 한자, 가나 등을 쓰는 데는 편리하지만, 가는 선으로 알파벳을 쓰면 오히려 가독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한국만큼 다양하거나 흔하지 않다. 0.5mm 샤프심이 대세인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 그나마 볼 수 있는 샤프는 0.7mm 심이 대다수. 비교적 선이 단순한 알파벳을 쓰기에는 굵은 심이 보다 적합하고, 그래서 연필이 더 선호된다. (미국에서는 연필을 거의 무제한으로 배급하는 학교도 있다. 과연 천조국)

가장 대중적이서 누구나 한번쯤은 사용해 봤을 샤프로, 아무 장식도 없고 가장 심플하면서 실용적인 검은색 몸통과 은색 뚜껑의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학교 앞 문구점에서 파는 1,000원짜리 제도 샤프가 있다.[2] 내구성이라든지 품질이 의심되는 싸구려 샤프도 존재하는 반면, 웬만큼 괜찮은 샤프는 아래의 '유명한 샤프 및 설명'에도 나와있듯이 비교적 비싸다. 물론 품질이 아니라 장식이나 캐릭터, 브랜드 값 때문에 비싼 샤프도 있다.

흔히 혼용되지만, 제도용 샤프와 필기용 샤프는 구별된다. 제도용 샤프는 설계도면 그릴 때 사용되는 샤프인데, 사실 위의 1,000원짜리 샤프도 제도용 샤프로 가정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이렇게 혼용되는 이유는 사용되는 샤프심이 0.5mm로 필기용과 같기 때문이다. 이 둘을 구분하는 방법은 필기용은 무게추가 아래쪽에 있고 제도용은 무게추가 윗쪽에 있어서 무게중심이 다르다. 다만 싸구려라면 무게추가 안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런건 없다. 그렇지만 이젠 제도용 샤프들의 원수[3]CAD덕분에 설계도면을 컴퓨터로 제작할 수 있어서 제도용 샤프는 필기용으로 쓰이지 않는다면 전부 단종될 것이어서 혼용은 피할 수 없다!

소모품인 샤프심을 계속 넣어서 써야 하기 때문에 유지비용이 든다. 또한 샤프 자체의 구조 때문에 샤프심 길이(40mm)의 1/4은 버리게 될 확률이 높다. 샤프심 고정 장치에 고정 되지 않는 부분은 빠져버리기 때문. 이에 몇몇 회사에서 1mm까지 잡아주는 샤프도 시판중에 있지만[4]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고급 샤프에만 적용되기 때문에(=만들기 복잡하기 때문에), 보통은 수 mm(차이는 있지만 대충 4~5mm)까지는 세이프로 봐주는 선으로 타협하는 경우도 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학교에서 샤프 쓰는 사람은 학급의 90%인데, 샤프심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학급의 20%이다. 나머지 70%는 어디서 충당하는 걸까?(...) 그 많던 샤프심은 다 어디서 나왔을까? 그건 남자반 얘기 같은데? 개념 밥말아 먹은 학생은 남의 샤프 끝 부분을 강제로 훼손하기도 한다.

샤프에 따라서는 높은 곳에서 떨어뜨릴 경우 안에 있던 샤프심이 두세 조각으로 박살나는 경우도 있어서, 덜렁대는 사람의 경우에는 샤프심 비용이 남들의 배로 든다.

사족으로 소년탐정 김전일에서는 살인 흉기로 쓰이기도 했다.[5]

실수로 거꾸로 잡고 누르면 그랜드 크로스를 일으키는 포효를 쓸 수 있을 수준의 고통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샤프심 두께가 0.2인 PG2일 경우엔… 망했어요.# 상처가 심한 경우에는 문신처럼 자국이 남을 수 있다.

샤프를 바지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은 추천되지 않는다. 자칫하면 몸을 찌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 샤프에 찔려서 고자가 된 경우도. 묵념.

의자 같은 것들과는 달리, 샤프는 돈이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 즉 가격이 샤프의 성능을 말해주지는 않는다. 비싼 샤프들은 고급재료인 금속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되면 무거워져서 필기가 불편할 수도 있고, 브랜드값이 높은 일부 메이커도 있고, 사람마다 잘 맞는 샤프의 특징이 다르고… 일일이 이유를 쓰자면 끝이 없다.

2. 샤프심

샤프심을 어느 것을 쓰느냐에 따라 샤프의 질이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샤프심의 경우, 연필 메이커(미츠비시 연필, 톰보연필 등)이 내놓는 제품과 필기구 메이커(펜텔, 제브라, 파이로트, 스테들러, 라미[6])에서 내놓는 것이 있다. 일장일단이 있으니 시험해 보는 것이 좋다. 샤프심 자체가 많이들 쓰는 것이다 보니 은근히 경쟁이 심하다. 예를 들어 심의 진하기나 내마모성, 강도 등의 개선들이 이뤄지고 있다. 웬만하면 샤프심도 괜찮은 것을 쓰는 게 내구성도 좋고, 필기감도 좋기 때문에 이롭다. 다만 샤프마다 궁합이 좋은 샤프심이 있고 나쁜 샤프심이 있다는 것은 좀 골때리는 점(…)

아무래도 0.2mm 샤프심은 사용하는데 제약이 있다. 일단 사실상 전용샤프심은 12개에 정가 300엔 정도하는 무시무시한 가격을 자랑하며, 샤프심이 약하기 때문에 샤프심의 심경은 H와 HB밖에 없으며, 샤프심이 잘 부러지기 때문에 샤프심을 촉끝까지만 나오게 한 다음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생각보다 0.2mm의 메리트는 떨어지는 편이라서 단종치고는 재고가 많다.

현재 알려진 0.2mm 샤프는 펜텔 PG2, 펜텔 PS1042, 뉴맨 super2 0.2, 사쿠라 크레파츠 크리에이트 0.2, 펜텔 orenz해서 총 5개이며, 모두 일제이며, 그중 3개는 펜텔사의 제품이다. 2014년 2월 기준 0.2mm 심경의 샤프심은 모두 단종되었지만 2014년에 펜텔에서 또다른 0.2 샤프인 orenz를 발매하며 0.2mm Ain STEIN 심을 발매했다.

4. 관련용어

  • 그립 : 샤프를 쓸 때 손으로 잡으라고 있는 부분. 싸구려는 플라스틱이나 고무를 쓰지만 고급의 경우는 금속을 쓰기도 한다. 그립이 금속인 경우는 로렛가공이 아닌 이상 미끌거리므로 유의. 듀얼 그립은 그립 겉부분에 2가지 이상의 다른 재질을 쓴 것을 말하는데 그래프 1000이나 스매쉬가 유명하다.
  • 슬리브(촉) : 샤프의 맨 끝부분. 선단이 플라스틱이더라도 촉만은 99% 금속이다. 예외로는 라미 사파리 샤프가 유명하다. 드물게 캐플릿같이 촉이 없는 경우도 있다.
  • 유격 : 샤프심이 흔들리거나 샤프 뚜껑이 흔들리는 정도.지만 보통 샤프심이 흔들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이게 없을수록 샤덕들은 고급으로 취급하지만 특수기능을 위해 유격이 어쩔 수 없이 조금 생기게 되는 쿠루토가 같은 경우도 있다.
  • 선단 : 촉과 함께 그립부분 앞에 붙어있는 부분. 플라스틱인 경우는 대개 내구력이 떨어지니 필압이 센 경우는 추천하지 않는다. 투명한 플라스틱은 더더욱.
  • 필압 : 필기할 때 샤프를 힘주어 누르는 정도를 말한다. 이것도 샤프를 선택할 때의 기준이 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쿠루토가는 필압이 약하면 작동을 잘 안한다.
  • 레귤레이터 : regulator. 샤프심이 나오는 길이를 조절하는 기능. 줄여서 reg이라고도 한다. 스테들러의 925 85, 톰보의 배리어블베리어블이 아니다 베리어블이, 오토의 슈퍼 프로메카등이 이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 기능이 있는 샤프들은 노크할 때 쇳소리가 나는 게 단점이다.
  • 클리너핀 : 일부 샤프(주로 가격이 5자리)의 (주로)지우개나 노크하는 뚜껑에 붙어있는 가느다란 해당 샤프의 샤프심 굵기랑 동일한 철사. 샤프에 낀 샤프심을 빼낼 때 쓰이며, 요즘은 클리너핀을 장착한 샤프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
  • 클립 : 샤프를 옷, 주머니, 책 등에 끼워서 다니기 위한 것. 이건 정말 개나 소나 다 있는 것이지만 극히 드문 예외중 대표적인 것으로 쿠루토가 러버그립이 있다.[7] 쿠루토가가 아닌 이상 샤프는 주기적으로 굴려줘야 하는데 클립이 걸리적거리기도. 특히 길면. 그래서 클립을 빼기도 하는데 빼면 무게중심이 낮아지는 (사람에 따라선)장점도 있지만 클립을 빼면 디자인이 나빠지거나 부자연스럽고 심지어는 클립을 제거하려면 클립을 부러트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학생들이 흔히들 쓰는 제도 1000을 위시한 P205 카피 샤프들의 클립은 샤프를 튜닝하는데 쓰이기도. 무거운 샤프에서는 무용지물인 경우도 있고 사용이 불가능한 그냥 장식인 경우도 있다. 아무래도 내구도나 성능이나 플라스틱보단 금속이 전반적으로 낫다.
  • 노브 : 고전적인 샤프의 경우 노크할 때 누르고 지우개를 쓰거나 샤프심을 넣기 위하여 뽑는, 샤프의 맨 윗부분에 달린 뚜껑. 요즘 나오는 샤프들은 없는 것들도 많다. 클릭이라든지.
  • 편마모 현상 : 샤프는 연필에 비해 심이 가늘기 때문에 가는 선을 비교적 유지하기 쉽다. 그렇지만 석연심을 사용하는 것은 연필과 동일하므로 샤프도 한 방향으로 오래 쓰면, 심이 닳으면서 점점 글자가 굵어지거나 날카로워진 심이 종이를 찢게 되는 '편마모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샤프를 주기적으로 돌려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8] 최근에는 축을 회전시켜서 편마모를 해소하는 제품도 나와있다. 물론 편마모 따위 일어나기 전에 심 부숴먹는 성질급한 중생들에게는 해당 안되는 문제다.
  • 촉 수납 기능 : 촉을 안으로 집어넣는 기능. 하지만 필기중에 떨어뜨리는 경우는 이 기능은 무용지물. 필연적으로 약간의 유격을 가지게 된다. 유니 쉬프트, 슈퍼 프로메카등이 이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선단 수납 기능 : 선단을 안으로 집어넣는 기능. 촉이 몸을 찌르거나 부러지는 것을 막기 위한 기능. 하지만 필기중에 떨어뜨리는 경우는 이 기능은 무용지물. 필연적으로 약간의 유격을 가지게 된다. 메카니카, 그래프기어1000등이 이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쿠션 기능 : 일정정도 이상의 필압을 가하면 샤프심이 안으로 들어갔다가 필압이 떨어지면 다시 나오는 기능. 샤프심이 부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
  • 오토매틱 : 샤프심 자동 배출기능. 모든 샤프심이 다 쓰일 때까지 노크가 불필요한 풀오토매틱과 샤프심 하나를 다 쓰면 노크해줘야 하는 세미오토매틱으로 나뉜다. 파이롯트의 오토매틱, 오토맥과 파버 카스텔의 폴리매틱등이 이 기능을 가지고 있다. 여담으로 복각 오토맥이 2014년 기준 인터넷가격 38,000원인데 폴리매틱은 2,000원이다. 절대 0이 하나 빠진 게 아니다 오오 파버 카스텔의 기적 겉보기엔 편할것 같아도 장치가 복잡해서 비싸고정말 폴리매틱은 기적입니다 잘 망가진다든가 하는 단점이 있다. 풀오토매틱이 세미오토매틱보다 훨씬 복잡하다. 사실 오토매틱을 탑재한 샤프는 많지만 별로 국내에 인지도가 있지는 않다.
  • 심경도계 : 샤프심의 진한 정도(HB, B같은 것)을 표시하는 기능이다. 사실 그닥 쓰이는 경우는 별로 없고 간지나는 장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샤프에 따라서 여러군데에 달리는데 바리오처럼 선단에 달리는 경우, 그래프 1000처럼 노브에 달리는 경우, 925 25처럼 그립부 위에 달리는 경우, 제니스처럼 몸통의 제일 윗부분에 달리는 경우 등등.
  • 로렛가공 : 로렛은 일본어다. ローレット加工로 표기한다. 작은 마름모꼴을 매우 조밀하게 박아넣는 널링Knurling과 얇은 가로줄을 매우 조밀하게 새겨넣는 애뉼러 링annular ring으로 나뉜다. 금속의 경우는 로렛가공을 하지 않으면 매우 미끄럽다. 보통 그립부에만 로렛가공을 하지만 드물게 몸통 전체에 로렛가공을 하는 경우도 있다. 때가 잘 끼고 제거하기도 힘든 게 단점.
  • 제로신 : 보통 샤프는 1.8cm 정도의 샤프심은 버리게 되는데 몇 mm까지 쓸 쑤 있게 하는 기능. 오레느와 미래샤프가 이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오오 단가 3자리수의 위엄
매우 추가바람.

5. 관련사이트

  • Mech-Pencils & Pens : 샤프 정보 관련 정보로는 고급 정보가 많은 카페이다. 현재는 그글을 쓰던 사람들의 대부분이 활동을 그만둔 상태이나 다른카페에 정보글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카페. 샤프연구소보다 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훨씬 느리며 그래서 눈팅만 하는 사람들이 많다(..)
  • 샤프연구소 : 샤프 수집가관련 네이버 최대 카페. 규칙이 좀 많이 엄격하다. 구하기 쉬운 평범한 샤프부터 고급 샤프까지 다양한 리뷰들이 많이 올라와 있으니 참고.
  • 샤기(샤프만들기) : 샤프 튜닝관련 네이버 최대 카페.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ㅎㄷㄷ한 튜닝샤프들을 감상할 수 있다.
----
  • [1] 비싼 메이커에서 가끔 생략하는 경우가 있다.
  • [2] 펜텔의 P205의 모방품이다. P205는 5,000원 내외이다.
  • [3] cad덕분에 제도용 샤프는 원래의 존재가치를 상실했다(…)
  • [4] 탑척 방식이라고 한다는 듯.
  • [5] <고도 1만 미터 살인사건>에서 범인의 찌질함에 빡친 공범이 샤프로 범인의 심장을 힘껏 찔렀는데 죽었다. 본격 이것저것 동원해 살인을 만드는 소년탐정 김전일 누군지 샤프 묵직하고 좋은 것 쓰시나 봐요
  • [6] 일본회사 제품들이 보통 40개 들이 기준으로 2~3천원인데 비해 유럽 회사 제품들은 보통 12개 들이로 라미 제품의 경우 12개6,000원이다. 유럽 메이커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 [7] 클립이 있을 자리에 쿠루토가의 상징 마크가 있는 자그마한 원형 장식이 달려있다. 굴러가지 말라고 달려있는 것인듯.
  • [8] 라미 사파리 샤프나 펜텔 xs는 이런 점을 고려하지 못해서 까인다. 사파리는 그립이 3각형이라서 돌려서 쓰기로 편마모를 없애기 다소 어렵고 펜텔 xs는 그립이 비대칭이라서 돌려쓰면 불편하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11-13 22:47:02
Processing time 0.244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