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서나래

last modified: 2015-04-08 12:25:59 by Contributors

동명이인 항목

Contents

1. 대한민국만화가
1.1. 특징
1.2. 비판
1.3. 표절 의혹
1.4. 기타
1.5. 작품
2. 라이트 노벨 나와 호랑이님 의 히로인 나래
3. 우리들의 날개는 언제부턴가 부서졌다 의 등장인물


1. 대한민국만화가




narae_narm.png
[PNG image (653.92 KB)]
인터뷰 사진[1]

네이버 프로필 사진(왼)과 만화속 낢(오)

프로필 사진과 인터뷰 사진의 괴리가 심한 건 넘어가자
그리고 프로필 사진이 훨씬 더 만화 속 낢과 닮았다
보이시 속성?

1983년 3월 12일생의 대한민국의 만화가이자 리뉴얼 태권도 3대 계승자다. [2].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를 졸업했으며[3] 대학 재학 중 미니홈피에 「낢이 사는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다이어리 형식의 만화를 올리다가 2004년부터 개인 홈피를 열고 낢이 사는 이야기를 연재했다.


1.1. 특징

주로 네이버 쪽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작품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작품 대부분이 옴니버스 & 일기 형식의 일상 웹툰이다. 그렇다고 조석마음의 소리와 같이 엽기성(?)이나 빵 터지는 부분이 있는 것이 아니지만 그래도 일정 이상의 퀄리티와 생각보다 일상 속의 담백함을 잘 잡아내며 아주가끔 폭발하는 포텐셜 때문에 네이버 웹툰 유저 사이에서는 인기가 높은 편이다. 오죽하면 여자 조석이라는 말도...[5]

'낢'의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독자들 사이에서 한때 회자되었고 네이버 지식인에 관련 질문도 있다.[6]

네이버 원년 작가들과 어울리면서 이런저런 게임을 접한 적이 많은 듯 하다. 워니에게 스타를 배우는 장면도 있었으며, '어떤' MMORPG를 하는 장면도 있었는데, 영혼의 치유사라든가, 아이콘의 모습이나, "음식을 먹으려면 앉아야지"라고 하는 모습 등으로 보아... [7] 그리고 결국, 2011년 5월 19자 낢이 사는 이야기에선 직접 언급해버렸다!여자 조석 확정

2010년 낢이 사는 이야기를 season2로 재시작했다! 또한 2010년 후반부터 네이버의 다른 여성 작가들과 함께 이런 저런 프로젝트를 진행중.

여담이지만 작가 나이 앞자리가 변할 때가 다가와서 그런지 시즌2에서는 유난히 세대차이를 소재로 하는 내용이 자주 나오는 편이다.

2012년 5월 31일자로 시즌 2도 종료하고 8월 29일부터 몽골 여행 웹툰인 한 살이라도 어릴 때김진, 냉이 작가와 함께 연재했다. 쉬는 기간에 같이 몽골을 다녀온 듯. 그리고 2013년 4월에 시즌 3를 연재를 시작했는데, 예고편에서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걸 언급했다. 시즌 3의 핵심(?) 소재일 듯. 이후 시즌 3이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더니 12월 24일 연재분에서 결혼한다는 암시를 내비쳤다.김진은 혼자 솔로가 되었다. 하지만 이후 김진에게도 남자친구가 생겼다! 그리고 빡친 솔로들은 별점을 조금 깎았다 2014년 5월 결혼했다.

2014년 1월에 완결임박 배너가 뜨고 1월 28일 완결되었다. 그리고 그로부터 1년뒤 2015년 2월 19일 연재분 시즌 4로 다시 연재를 시작했다. 시즌 4의 주요 소재는 신혼생활이 될것으로 보인다.

1.2. 비판

"일기장을 웹툰에 쓴다"는 비판을 받는다.남의 일기만큼 재밌는 게 없지 사실 조석이나 마린블루스 같은 현실생활에서 겪은 일상을 담은 웹툰들은 많지만, 깨알같은 드립이나 일침, 혹은 만화 특유의 기법을 활용한 표현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표현이 되는 편이다. 조석처럼 극한에 달한 재치 있는 표현을 하거나 마린블루스처럼 좋은 캐릭터성과 깨알같은 일상 표현을 담아내는 등, 맛집남녀 논란에서 알 수 있듯이 소소한 소재를 담아낸다는 것이 대충 그려도 된다는 뜻은 아닌데, 이 작가는 그런 성의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비판자들의 주장. 제일 중요한 건 낢 말고는 다른 주인공이 없다.

비판에 따르면 그림체가 좋게 말하면 간결하고 나쁘게 말하면 비전문가의 연습장 낙서 수준이라고. 디씨 만갤 같은 곳에서는 "중딩수준의 일기장을 인터넷에 연재하면 팬을 양성해 비판여론을 무시하며 밥벌이를 할수있다는 것을 알려준 작가"[8]수준의 적대적인 평가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그럼 만갤러들도 중딩수준 일기장을 인터넷에 연재해서 밥벌이 하면 되겠네 만화 아니라 일반 직업으로도 밥벌이 하기도 힘든 시대에 좋네 차라리 서나래를 빼고 이 사람을 넣는게 낫다는 평가까지 있을 정도다. 전술한 이 사람은 그나마 어떻게든 스토리를 짜내려고 안간힘을 보이기라도 하건만...

그러나 낢에게와요의 경우에는 평가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30화도 안 되는 짧은 웹툰이지만 위의 비판을 많이 개선한 작품이다. 그림체도 간결함을 유지하면서도 인물이나 배경을 비교적 잘 묘사하고 있고, 스토리도 중딩 수준은 절대 아니고 수준이 높은 편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그리고 "중딩수준의 일기장을 인터넷에 연재하면 팬을 양성해 비판여론을 무시하며 밥벌이를 할수있다"는 것은 아무튼 밥벌이를 할 능력이 된다는 얘기다. 위의 비판들을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낢의 스타일은 어깨에서 힘 뺀 소박하고 편안한 이야기라는 말도 된다. 그리고 분명 이런 만화도 수요가 있다. 자기 취향에 맞지 않는 만화라고 무조건 나쁜 만화로 몰아붙이진 말자. 네이버웹툰 초창기 시절부터여자 조석이라고까지 불리며 계속 버티는 것은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사실 낢이 집중포화까진 맞지 않는 이유가 전체적으로 '기본은 한다'는 평이 주류라서이기도 하지만. 기본도 안 되는 웹툰이 한둘이 아니라서리..
그리고 서 작가의 만화의 그림체가 단순하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서 작가 만화의 특성을 고려해야한다. 소소한 재미를 주는 일상만화의 그림체가 황미나 작가의 순정만화 그림체라거나, 배진수 작가의 그로테스크한 그림체라면 과연 스토리와 그림체가 어울리겠는가? 그 반대의 예도 마찬가지이다. 서나래 작가는 본인의 만화 성격에 맞는 캐릭터를 구축하여 10여년간 꾸준히 같은 그림체로 연재해온 작가이다. 본인이 그리는 만화의 특색에 맞춘 그림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그리고 '낢이 사는 이야기'에서 서 작가가 처음 유화를 그리는 에피소드가 나오면서 이 논란은 어느 정도 벗어난 상태.

그러나 2014년 12월 23일, '낢 따라 해봐요'라는 모 사이버 대학교를 홍보하는 웹툰이 게재되면서 다시금 논란에 휩싸였다. 일반 대학교가 아닌 사이버 대학교라는 특성 때문인지 '20대 젊은 학생들에게 사이버 대학교를 가라는 것이냐'는 비난을 받게 되었고, 작가를 옹호하는 입장에서는 '나이가 있는 사람들도 갈 수 있는 곳인데 브랜드 웹툰을 그리는 것이 잘못이냐'는 발언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브랜드 웹툰이라는 점 때문인지 '낢'이라는 작가의 이름 덕분에 올라갔던 순위가 다시 곤두박질 치면서 논란은 다소 진화되었다. 물론 브랜드 웹툰을 그리지 말라는 법도 없고, 사이버 대학교를 홍보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서나래라는 작가가 평소에 만화보다는 캐릭터 상품 판매라는, 작가보다는 사업자와 같은 면을 더욱 많이 보인 것과 10대 학생들이 많이 보는 곳에 버젓이 정상적인 대학교가 아닌 사이버 대학교를 홍보했다는 점은 논란의 소지가 있다. 하지만 전자는 몰라도 후자의 비판은 사이버 대학교도 엄연히 허가 받은 대학교이지 무슨 이상한 불법 대학교가 아닌데 무시될 이유가 없다는 점에서 상당히 편견이 섞여 있는 여론이라 할 수 있다. 무수한 대학교에서 광고를 하고 있지만 그것을 보고 어느 대학에 갈지 선택하는 것은 스스로 잘 판단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고.

1.3. 표절 의혹

오에카킹이라는 커뮤니티의 토묘의 캐릭터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포니테일 머리와 전신 노란 쫄쫄이, 늘어나는 팔 등은 토묘의 캐릭터의 특징이었으며 당시 낢이 오에카킹에 드나들었다고 한다. 낢의 데뷔 이후 토묘의 블로그에 낢의 팬들이 와서 욕설을 하여 현재 블로그는 폐쇄된 상태이다.

1.4. 기타


2009년 5월,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만화를 불성실하게 그리고 캐릭터 상품 광고까지 끼우는 바람에 크게 인민재판을 당해 사과문을 게시한 바 있다. 하필이면 당시 안타까운 노 대통령의 서거 경위로 인해 여러 사람들이 감정이 거칠어져 있던 타이밍이었긴 하지만, 분명 "참 안타깝네요. 하지만 팔 건 팔아야 되니까"식의 전개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던 해당 웹툰은 기존 독자들에게서 안티 또는 다른 만화로 갈아타는 유저들을 늘렸다.

그레이트 후렛샤로 유명한 후렛샤와 같이 술자리송을 만들어, 모든 이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참고로 작가는 여기서 작사와 노래를 담당했는데, 애니메이션 영상과 가사내용을 보면 굉장히 을 좋아하는듯.(...)

그리고 술자리송의 MP3 파일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중 여기

1.5. 작품

  • 낢이 사는 이야기 (2004)
  • 은근남 카운셀링 센터 (2008)
  • 나는 어디에 있는 거니[9] (2009)
  • 낢에게와요 (2010)
  • 맛스타 동물보호소 (2010)
  • 상처공감 다이어리 (2011) - 후시딘 브랜드 웹툰
  • 한 살이라도 어릴 때 (2012) - 김진, 냉이 작가와의 공동연재
  • 어쩐지 표가 생겼어요, 낢보다 냥이, 체험 낢의 나눔 현장 (2010) 외 다수
  • 낢 부럽지 않은 신혼여행기(2015)

3. 우리들의 날개는 언제부턴가 부서졌다 의 등장인물

자세한건 서나래 참조.

----
  • [1] 사진 출처는 여기.
  • [2] 네이버 릴레이 웹툰 갓 오브 하이스쿨 편에서 이러한 설정이 나왔다. 낢엄(마)은 2대 계승자
  • [3] 과제 중에 조명 만들기를 하는 게 나오기도 했다.
  • [4] 도메인 요금 미납으로 사용정지 처리되어 있다(...) (2014년 12월 확인)
  • [5] 낢이 사는 이야기 19화 참조
  • [6] 사실 이건 질문을 할 필요도 없이, 낢 뒤에 자음이 올 때는 /남/, 뒤에 모음이 올 때는 /날미/, /날믈/과 같이 발음하면 된다. '삶'에서 ㅅ만 ㄴ으로 바꾼 건데 뭐가 문제인가?
  • [7] 102, 105화 참조
  • [8] 소송방지를 위해 매우 순화된 표현이다.(...)
  • [9] 네팔 여행기로 2010년에 나온 단행본 제목은 <낢부럽지 않은 네팔 여행기>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8 12:25:59
Processing time 0.219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