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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last modified: 2015-02-19 13:53:5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컴퓨터와 서버
3. 직접 서버를 만들어보자
3.1. Under Linux
3.1.1. Ubuntu
3.2. Under Windows
3.2.1. IIS (인터넷 정보 서비스, Internet Information Service)
3.2.2. 알FTP
3.2.3. Autoset, APMSetup 등의 프로그램
4. 게임 서버


x86(1unit).jpg
[JPG image (121.75 KB)]

인터넷서비스에 많이 쓰이는 1unit 크기의 서버. 사진출처 [1]

googledatacenter.jpg
[JPG image (143.44 KB)]

구글 데이터센터의 서버[2] 관련기사


1. 개요

클라이언트에게 네트워크를 통해 서비스하는 컴퓨터.
주기적으로 터지거나 다운되는 것 2014년 8월 31일의 폭발로 수많은 위키니트들의 수전증을 유발했다

인터넷 하면 중앙에서 관리해주는 메인컴퓨터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있으나,[3] 사실 인터넷은 수많은 서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서 형성된 것이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려면 서버가 반드시 필요하며, 온라인 게임이나 웹게임들도 서버를 통해서 서비스를 하고있다. 보통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기관에서는 데이터베이스,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 등등에 방화벽, 라우터등이 붙어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크고 아름다운 인터넷 지도

앞서 나온 구글 데이터센터의 서버들처럼 안에 설치되어 항온항습기를 사용해 온도/습도가 유지되는 환경에서 높으신 분으로 모셔지는 경우에서부터, 그냥 일반적인 PC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까지 매우 다양하다. 전문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는 전용의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서비스 규모가 커질수록 서버의 규모도 크고 아름다워 지기 때문에 구글이나 페이스북같은 경우 자체적으로 데이터센터를 운영한다. 국내에서도 2013년 6월 네이버에서 데이터 센터를 완공하여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구글데이터센터나 네이버 데이터 센터 그리고 페이스북 데이터 센터를 보고있자면 이게 서버인지 우주기지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엄청난 것을 알 수 있다. 메인컴퓨터 맞네 [4]

접속량이 많을 수록 서버의 부담도 많아지기 때문에 규모에 따라서 운영하는 서버의 성능과 대수가 다르다. 리그베다 위키의 경우 카페24같은 국내 호스팅업체에게 서버를 임대받아서 운영하다가 서버 과부하 문제로 쫒겨나길 수차례 반복하여 2013년 5월 현재 자체적으로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게임들이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는것도 바로 서버점검을 하기 위함이며, 사용자가 몰려서 게임이 제대로 안돌아간다면 바로 이 서버가 감당하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아이온은 2008년 11월 기준 6개국에서 261대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

법적으로, 인터넷 컨텐츠를 수사할 경우 서버의 소재 국가에 따라서 어느 나라 법을 적용하느냐가 달라지며 이것도 속지주의의 일종이다. 리그베다 위키는 대한민국에 서버가 있어서 대한민국 법률이 우선 적용되며 위키백과는 미국에 서버가 있어서 캘리포니아 주(위키미디어 재단 본부가 위치한 곳)의 법률과 미국 연방법이 우선 적용된다.

호스팅업체에서는 가상서버라는 것을 임대해준다. 물리적 서버를 분할하여 root권한을 가진 서버를 가질 수 있다. 가상서버 한개를 임대하면 웹서버를 포트롤 설정하여 여러개 운영할수 있다. 100개까지도 가능할것이다.


2. 컴퓨터와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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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정용 컴퓨터와 똑같은 모양을 하고있는 서버컴퓨터 사진출처 전원 스위치가 안보인다고 생각하면 기분 탓이다. [5]

뭔가 굉장히 어렵게 설명돼있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딱 잘라 말해서 서버도 컴퓨터다. 우리가 쓰는 컴퓨터와 똑같은 종류의 부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쓰이는 평범한 컴퓨터를 서버로 쓸 수도 있다.[6] 다만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좀 더 비싼 고급 부품을 쓰고 하드디스크와 전원장치는 2개 이상씩을 달아 서버를 끄지 않는 상태에서도 교체가 가능한 비싼 컴퓨터를 사용한다. 가정용 컴퓨터는 나만 쓰고 끄면 되지만 서버의 경우는 다른 사람들이 접속하여 사용하는 셈이므로 특별한 일이 없다면 24시간 내내 돌리게 된다. 그래서 굳이 RAID 확장카드 달고 하드디스크도 3~4개씩 꽂아서 RAID로 묶는다. 그래야 돈을 벌지

개인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웹게임 정도는 개인용 컴퓨터로도 서비스에는 무리가 없지만, 가정용 회선으로는 부족할 수도 있다. 보통 DDos 테러를 한다고 하면 타겟이 되는것이 바로 이 서버. 접속량을 과도하게 늘리면 서버가 감당하지 못하다 뻗어버림으로써 사이트가 마비된다.

서버 컴퓨터용 OS도 따로 있다. 사용하기 보다는 서버용으로 돌리는게 목적이므로 일반용과는 차이가 많다. 유닉스, 리눅스계열 서버운영체제는 대부분 CUI인 경우가 많지만[7] Mac OS X 서버나 윈도우즈 서버의 경우는 가정용과 인터페이스 차이가 거의 없다. 또 하드디스크의 가격하락과 유무선공유기의 보급덕에 집에서 NAS나 애플의 맥 미니를 이용해 개인용 서버를 운영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NAS에는 주로 Cent OS라는 리눅스계열 운영체제가 탑재되는 경우가 보통이며 애플의 맥 미니에는 옵션으로 Mac OS X Server가 들어간다.[8]

혹시 집에서 개인용 서버를 돌려보려는 위키러가 있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3. 직접 서버를 만들어보자

보통 서버를 돌리려는 이유는 마인크래프트 등의 게임 서버, 블로그 서버, 파일 서버 등이 있다. 여기서는 FTP 서버로 NAS 대용을 만드는 것에 대해 설명하겠다.

준비하기

  • 가정용 서버의 CPU는 전력소모가 가장 중요하다. 물론 데스크탑용 i5, i7 등을 써도 되지만 그랬다간 누진세 크리티컬을 직격으로 맞을 것이다. 미성년자라면 부모님의 등짝 스파이크는 덤, 크래커라면 보안이 취약한 서버를 찾아내 해킹해 몰래 서버를 돌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24시간 내내 돌리더라도 최대한 적은 전력으로 많은 효율을 뽑아내야 한다[9] 그래서 원래부터 '저전력'을 기반으로 설계된 노트북 등을 서버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 개인용 NAS나 동시 접속자 수가 얼마 되지 않는 사이트를 만들 것이라면 라즈베리 파이가 제격이다. 보급형 NAS보다는 높은 성능이지만 기가비트 이더넷를 지원하지 않아 기가바이트 단위로 파일를 송수신 할려면 속이 좀 터질 것이다. 그리고 전력소모가 매우 낮다. 다만 SATA를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TB단위의 서버를 원한다면 외장하드 케이스를 사서 USB에 주렁주렁 달거나[10] 아래 나오는 인텔 아톰 시리즈가 정신건강에 좋다.
    동시 접속자 수가 50명~100명 수준이라면 ARM 수준에선 버거울 수 있다[11] 인텔 아톰 시리즈나 노트북용 셀러론, HP, 후지쯔 등에서 나온 마이크로 서버 제품군을 쓰자.
    동시 접속자 수가 200명 이상이거나 마인크래프트 등의 게임 서버를 돌릴 것이라면 저전력으로 설계된 코어 i 시리즈를 쓰자.
    동시 접속자 수가 500명 이상이라면... IDC에 입주해라. 집에서 돌리다가는 누진세 때문에 버틸 수가 없다 또한 네트워크 대역폭이 가정용 회선이 대부분 100Mbps인걸 감안 하면 속도도 정말 시망이다... 근데 IDC에 서버 빌리는게 누진세보다 비쌀 수도? 그건 서버 가격에 따라 달라지는거고
  • 메인보드의 크기가 작을수록 전력소모가 적다. WOL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사자. 물론 요즘의 메인보드는 거의 대부분 WOL을 지원한다.
  • 메모리는 많을수록 좋다. 개인용 서버라면 1기가면 충분하고, 2기가면 답답하지 않게 쓸 수 있다. 사람을 대규모로 받는다면 당연히 메모리를 많이 확장하자.
  • 파워 서플라이는 DC to DC 파워를 이용하자. 아톰이나 저전력 셀러론이라면 60W로도 충분하다. i5나 i7 데스크탑 버전을 쓴다해도 그래픽 카드를 달지 않는다면 120W로도 충분. 물론 가격은 매우 비싸다.
  • 팩스 서버 등의 특수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서버용 윈도우를 쓸 필요는 없다. 일반용 윈도우를 쓴다면 반드시 Professional나 그 이상으로 설치해야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이용할 수 있다[12]. 우분투센트OS를 쓸 수 있다면 그런 것을 쓰는 것이 낫다.
  • 서버용 컴퓨터에는 암호를 걸어둬야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이용할 수 있다.[13] 최대한 자신만 알 수 있는 암호를 걸자. 비밀번호 기억 못할거 같다고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이런거 쓰면 심히 골룸하다(...)[14]


  • 남아도는 안드로이드스마트폰으로 서버를 만들기도 한다.
서품폰 약정 벗은 안드로이드, 서버가 되다…'서품폰'

3.1. Under Linux

  • 서버의 근간이 되는 OS가 설치되는데 리눅스를 사용하길 결정했다면, 어느 배포판을 사용할지 결정하여야 한다. 자신이 리눅스에 자신이 있다면, 순수 CLI 기반의 슬랙웨어나, CentOS, OpenSUSE 등의 배포판이나 Ubuntu Server를 사용하는것도 좋다. 만약 리눅스에 처음이라면 단순한 데스크탑 OS를 사용해서 GUI환경으로 관리하는 방법도 있다. 리눅스를 잘 아는 경우는 설명하지 않는다. 서버 관리에 익숙하지 않다면 그냥 윈도우 쓰는게 낫다(...) GUI로 클릭 몇번 하는거랑 CLI로 명령어 몇줄씩 입력하는건 천지차이. SSH를 사용한다면 비밀번호는 나만 알 수 있도록 어렵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 비밀번호 [email protected] 이딴거로 설정해봐라. 크래커가 뚫고 들어와서 rm -rf /* 혹은 rm -rf / --no-preserve-root[15] 치고 도망치는 순간 여러분에게서 엄청 재미있는 표정이 나올 것이다. 서버의 OS는 물론 서비스 중인 데이터며 개인 데이터며 할 것 없이 전부 날아간다. 실제로 테스트를 위해 설치후 저 명령을 입력해보고 완전 맛이 가는 걸 지켜본 뒤 설치 DVD의 레스큐모드로 부팅하여 뭐가 남아있나 봤더니 아무것도 없었다. 아... 망했어요.

  • 설치시 원하는 패키지를 설치할 수 있는데 필수적인것 중 하나는 openssh 패키지다. 이 패키지가 있어야 모니터 없이도 터미널에서 직접 작업 할 수 있다.대신 CLI의 압박정도는 감수해야 한다. 참고로 vi에디터로 설정하는 경우 속 터질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VNC를 사용하여 gedit을 사용하는것을 추천. 이후는 Ubuntu Desktop 참조.

3.1.1. Ubuntu

  • 데스크탑 버전의 리눅스를 사용한다면 아래 윈도우 서버에서 꼭 필요한 단계는 생략해도 좋다. 예를 들어, 원격 데스크탑 등의 기능들은 이미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VNC클라이언트 필요)
  • FTP서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ftpd" 패키지를, 웹서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apache2" 패키지를 설치하면 된다. 원한다면 "lighttpd"패키지 또는 "ngnix"패키지를 설치하면 된다. 데비안 계열의 패키지 설치는 "# apt-get install <패키지명>"을 사용하면 가능하다. Red Hat 기반이라면 "# yum install <패키지명>" 보통은 # yum install httpd-* 이런식으로 몰아서 설치한다. "apache2"의 경우에는 "/var/www/" 가 기본 웹 루트가 되며, ngnix는 "/usr/share/nginx/"에 있다.
  • PHP를 사용하고 싶다면 "php5"패키지와 "libapache2-mod-php"패키지를 설치하면 PHP도 사용이 가능하다. XE등의 도 사용하고 싶다면 "sqlite3"패키지도 설치하여 SQL데이터베이스도 구축하여야 하며, 구축을 쉽게 하기 위해서는 "phpmyadmin" 패키지를 설치하면 된다. 다만 phpmyadmin을 그대로 두면 스크립트 키드들이 zemu 루트킷을 사용해서 각종 괴상한 짓을 시도하므로 (Dictionary Attack, Brute Force Attack, SQL Injection 등) "/etc/phpmyadmin/apache.conf" 파일의 "Alias /phpMyAdmin /usr/share/phpmyadmin" 에서 "Alias /phpMyAdmin" 부분의 /phpMyAdmin 을 적당히 다른명으로 변경할것. /phpMyAdmin1 이나 이와 비슷한 문자열은 해킹 기법중 하나인 Directory Guessing 에 걸릴 위험이 크므로 전혀 관련 없는것으로 변경할것. 예를들어 "/OHMYSHOULDERANG"파일명이 뭔가 이상한 것 같지만 그냥 넘어가자 정도면 Directory Guessing 에 걸릴 위험은 줄어든다.admin이나 그런 비슷한건 절대로 쓰지 말자. 잘못하다 털리면 정말 상쾌하다. 그럴바엔 대체재인 adminer를 사용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아니면 IP필터링 기능을 사용해서 로컬 대역에서만 접속할 수 있도록 할 수 도 있다. SQL암호의 경우는 절대로 간단하거나 다른곳에서 사용하는 비밀번호가 아니여야 한다! 만약 DB가 뚫린다면 그 날 이후로 각종 백도어가 생성될 확률이 크다[16].
  • 윈도우와의 파일 공유도 하고 싶다면, "samba" 패키지를 설치하면 된다.

3.2. Under Windows


  • Windows Server 계열에서는 FTP를 기본적으로 지원하지만 Windows 계열에서는 알드라이브, 파일질라를 사용해 보자

  • 블로그를 만들꺼라면 웹서버를 설치해야 한다. 요즘은 APMSETUP같은 apache, PHP, MySQL을 한꺼번에 설치해주는 프로그램도 많이 있으니 활용해보도록 하자. 그 다음에는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등을 깔아줘야 하는데, 그건 자신의 상황, 서버상황에 따라 설치해주어야 한다.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 (Windows Me, Windows 98, Windows 95, Windows 3.1???)등은 보안에 취약하니 서버용 운영체제인 Windows Server 계열을 사용하도록 하자. 학생이라면 DreamSpark에서 무료로 다운가능하니 참고하자

  • 마지막으로 외부에서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공유기나 Windows 방화벽등에서 따로 설정을 해야한다(설마 방화벽을 다 꺼버리는 자살행위를 하는 사람은 없을꺼라 믿는다[17])

  • 학생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Microsoft Dream Spark에서 Server 계열의 운영체제를 무료로 다운가능하니 참고하자 (어떤사람은 학생인척하고 가입했다고한다)

3.2.1. IIS (인터넷 정보 서비스, Internet Information Service)

  • 서버를 조립하고, 컴퓨터에 OS를 설치했다면 일단 원격 데스크톱을 사용할 수 있게 하자. Windows 키+Pause Break를 누르면 시스템 정보가 뜨는데, 고급 시스템 설정으로 들어가서(XP라면 건너뛰자.) 원격 탭으로 들어가자. 이후 원격 데스크톱 프레임에서 이 컴퓨터에 대한 원격 연결 허용으로 바꾸면 된다. 집에 있는 컴퓨터가 모두 Windows 비스타나 7 이상이라면 네트워크 수준 인증도 체크하자. 보안성이 강화되지만, XP 이하에선 접속할 수 없다.
  • FTP나 웹 서버를 구축하려면 일단 인터넷 정보 서비스를 설치해야 한다. 프로그램 및 기능에 들어가서(XP는 프로그램 추가/제거) Windows 기능 켜기/끄기(XP는 Windows XP에 기능 추가)를 선택하고 인터넷 정보 서비스 찾아서 +를 누른 다음 FTP 서버나 WWW 서비스와 웹 관리 도구를 체크하자.
  • FTP 서버를 추가해보자. 사이트에서 오른쪽 클릭을 한 다음 FTP 사이트 추가를 누르면 대화상자가 뜬다. 사이트 이름은 대충 정하고, 경로는 공유하려는 디렉토리를 설정한다.
    바인딩에서는 자기 네트워크의 IP 주소와 맞는 IP로 설정한다. SSL은 사용 안함으로 하자.
    인증 항목은 둘 다 선택. 권한 설정은 입맛대로 하자. 모든 익명사용자-읽기로 하면 누구든 FTP를 볼 수 있다. 아래에 계정을 입력해서 계정과 비밀번호를 사람만 들어오게 할 수도 있으니 열심히 응용해보자.
    이렇게 한 다음 ftp:// 아까 설정한 ip 주소로 들어가면 정상적으로 접속이 된다.
  • Windows에서 탐색기에서도 서버의 파일을 볼 수 있도록 해보자. 서버 컴퓨터에서 공유하려는 폴더를 오른쪽 클릭->공유 탭으로 가서 고급 공유를 누르자. 공유 이름과 권한은 적절하게 정하자. 특정 PC에서는 내용 변경이 가능하도록 할 수도 있다.
    클라이언트에서는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해서 공유한 항목을 탐색기에서 볼 수 있다.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눌러서 \\서버 컴퓨터의 이름\\공유한 폴더를 입력하고 계정과 암호를 적절하게 입력하면 끝.
  • 공유기를 쓴다면, IP를 고정해야 한다.[18] ipTime 공유기를 기준으로 한다. 네트워크 관리->내부 네트워크 설정에서 수동 IP 할당 설정을 하자. 서버 컴퓨터의 IP 주소를 보고 체크하여 추가를 누르면 끝.
  • 이렇게 열심히 만들었지만 공유기 밖의 네트워크에서는 접속할 수 없다. 공유기가 있는 네트워크 내에서만 쓸 것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으니 일단 설정하도록 하자.
    NAT->포트포워드 설정으로 가서 정의된 리스트에서 FTP를 설정, 서버 컴퓨터의 IP를 입력하고 추가하자. 이렇게 하면 외부에서 ftp://공유기의 내부 IP 주소를 입력하는 것으로 FTP 서버에 접근이 가능하다.
  • 24시간 내내 켜둘 것이라면 별 상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를 대비해 WOL을 설정하자. 컴퓨터는 절대로 절전 모드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 절전 모드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자. 전원 설정에서 절전 모드와 최대 절전 모드까지 걸리는 시간을 모두 없음으로 설정하자.
    장치 관리자에서 네트워크 어댑터을 확장하고, 어댑터를 더블클릭하자. 전원 관리에서 첫번째 항목과 두번째 항목을 체크한다. 고급 항목에서 Wake on LAN이나 WOL은 일단 다 사용으로 하고 보자.
    공유기에서 보안 기능->공유기 접속 관리에서 원격 관리 포트를 사용하게 하고, 원하는 포트를 입력하자.
    특수기능->WOL에서 서버 컴퓨터의 MAC 주소를 쳐서 추가하면 끝.

3.2.2. 알FTP


  • 알FTP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실행한다.
  • 프로그램 상단의 서버 아이콘을 클릭 후 IP [19] 공유하려는 폴더, 계정 필요유무 (필요하다면 사용한 ID와 패스워드를 입력), 동시 접속자 수를 입력 한 뒤 확인.

참~~ 쉽죠??

다만, 이 경우 서버를 사용할때 마다 매번 일일히 켜 줘야 한다는 점, 다중 계정을 설정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3.2.3. Autoset, APMSetup 등의 프로그램

웹서버 구축과 데이터베이스 구축, PHP 문법 설치 등등을 원터치로 해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웹서버를 설정하기 위해서 필요한 자질구레한 것들을 저 프로그램이 알아서 다 해주기 때문에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 프로그램(ex:설치형 블로그)을 굴리는 웹서버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 있는대로 하면, 이 글을 보는 위키러만의 FTP 서버가 완성된다. 한 번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른 서버 구축법은 다른 컴덕후 여러분이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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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이런 종류의 서버는 주로 랙마운트에 탑재하여 쓴다.
  • [2] 사진에 보이는 것은 이라는 것으로, 한 랙 안에 여러개의 서버나 네트워크 장비 등이 들어간다.
  • [3] 이걸 악용하여 투자금을 받아 가로채는 사기수법도 있었으므로 주의 요망. 실제 인터넷의 방대한 데이터를 중앙집적으로 처리하려면 지구만한 슈퍼컴퓨터가 필요할것이다.
  • [4] 데이터센터는 돈과 기술이 많이 필요한 것이라 국내 대형 포털사이트들도 대부분 IDC라고 하는 곳을 임대하여 외주업체에게 관리를 위탁한다. 네이버 말로는 국내 인터넷서비스사업자들 중에선 최초라는듯.
  • [5] USB포트 왼쪽을 자세히 보자. 원래 서버컴퓨터는 24시간 항상 켜놓는 걸 전제로 만들기 때문에 실수로 누르지 말라고 전원스위치를 작게 만들고 케이스 깊숙한 데 둔다. 아예 열쇠로 언락해야 작동하게 만드는 놈도 있다.
  • [6] 구글이나 야후 같은 곳에서 PC를 서버로 돌리고 있다 메인프레임나 AS400같은 크고 아름다운 서버를 쓰지 않는 다는 것일 뿐 PC급이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제온 프로세서가 2~4개박혀있고 메모리도 ECC를 지원하는것이 들어간다.
  • [7] 물론 GNOME 같은 GUI 환경을 추가로 설치해서 데스크탑용 OS와 같은 환경을 구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GUI 환경에서 돌아가는 서버 관리 소프트웨어도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CUI를 많이 쓰는 이유는 이쪽이 휠씬 가볍고, 물어봤을 때 답변받기 편하고, 원격제어가 편리하기 때문이다.
  • [8] Mac OS X Lion부터는 서버버전과 개인용 버전의 구별이 없어질 예정이다. 서버버전의 기능들이 가정용에도 모두 들어간다, 이전 버전에서도 '웹공유'기능으로 웹서버 기능은 기본적으로 들어있다. 하드웨어에 종속적이면서 서버도 인기가 별로라 OS를 분리해 개발 판매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 [9] 이왕 서버 돌리는거 저전력 고성능으로 돌리면 관리자 입장에서도 전기세 많이 안나와서 좋고, 서버에 과부하 안걸려서 좋다. 뻥파워쓰다가 과부하 걸려서 폭발이라도 하면...뻥파워를 쓸리가 없지
  • [10] 하드의 대역폭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네트워크 대역이 대강 10MB/s 라는걸 생각해보면 NAS로 쓰기엔 나쁘지 않다.
  • [11] 애초에 이쪽은 모바일을 노리고 나온 것이니... 그 덕에 Floating-Point 연산은 물어보면 그냥 슬퍼진다. ARM으로 웹 서버나 그런걸 돌릴 생각이라면 접어 두자.
  • [12] Home Premium, Home Basic 등은 원격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만 가지고 있다. 바꿔 말하면 서버에 접속은 가능한데 이걸 서버로 쓰면 다른 컴퓨터에서 내 컴퓨터로 접속이 불가능하다.
  • [13] 로컬 보안 정책에서 비밀번호 없이 로그온 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지만 하지 마라. 무조건 털린다.
  • [14] Brute Force Attack에 매우 취약하며 좀 해킹좀 해봤다 하는 크래커들은 사전 대입 공격을 사용하는데 이 사전에 저것들은 무조건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바꿔 말하면 비밀번호를 저걸로 걸어두고 서버 운영하면 침입 대상 1순위(...)
  • [15] Unix 계열의 최상위 디렉터리(/) 아래에 있는 모든 파일 및 디렉터리를 삭제하겠다는 의미다. 정말 OS고 뭐고 개작살나므로 절대 입력하지 말자. 입력해보고 싶다면 VMware 등의 가상 머신에 테스트용으로 설치하고 입력해 볼 것. GUI상태에서 보면 정말 재밌다. 정말 운영체제가 천천히 작살나는 모습이 인상적이긴 개뿔 내 멘탈이 붕괴된다.
  • [16] 백도어가 심어지면 다음 번에 또 털릴 확률이 매우 크게 증가한다. 신나게 서버를 털자
  • [17] 윈도우 방화벽 자체는 그닥 좋진 못하지만 없는 것 보단 낫다. 서드파티 방화벽을 쓸 생각이 아니라면 방화벽을 죄다 내려버리는 자살행위는 하지 말자. 방화벽의 기본은 전부 막고 사용하는 서비스만 열어두는 것이다.
  • [18] 대부분의 공유기가 NAT + DHCP 환경이다. 서버의 내부 IP가 변경된다면 포트포워딩 설정을 다시 해야 한다. 서버의 경우 기억하기 쉽도록 192.168.0.100이나 192.168.0.200등으로 만들어 두자.
  • [19] 컴퓨터 자신의 IP로 자동 입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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