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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구

last modified: 2015-01-08 19:16:40 by Contributors


西北區 / Seobuk-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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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구청. 주소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주로 75(舊 신월리 343-1번지).시내 사는 사람들 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그리고 말만 성거읍이지 실상은 직산읍 시가지에 딱! 붙어 있으니까 낚이지 말자

서북구
西北區 / Seobuk-gu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충청남도
기초자치단체 천안시
면적 197.65㎢
하위 3읍, 1면, 9법정동
시간대 UTC+9
인구 342,147명
(2014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731.08명/㎢
구청 소재지 성거읍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구청
3. 특징
4. 정치
5. 교통
6. 행정 구역
6.1. 읍ㆍ면
6.1.1. 성환읍(읍소재지는 성환리)
6.1.2. 성거읍(읍소재지는 저리)
6.1.3. 직산읍(읍소재지는 삼은리)
6.1.4. 입장면(읍소재지는 하장리)
6.2. 동지역
6.2.1. 성정1동(성정동 남부와 와촌동이 합동)
6.2.2. 성정2동(성정동 북부)
6.2.3. 쌍용1동(쌍용동 동부)
6.2.4. 쌍용2동(쌍용동 남부)
6.2.5. 쌍용3동(쌍용동 서부)
6.2.6. 백석동
6.2.7. 불당동
6.2.8. 부성1동(부대동, 업성동, 신당동, 두정동 동부)
6.2.9. 부성2동(성성동, 차암동, 두정동 서부)


1. 개요

충청남도 천안시의 북서부에 있는 일반구다. 면적은 197.65㎢로 천안시 전체 면적에 31.1%를 차지하고, 인구는 33만 1,132명으로 천안시 전체 인구에 55.91%를 차지한다. 2008년 국회의원 선거구인 천안시 을 선거구를 따라 신설되었다. 구청은 성거읍 신월리에 있다.

2. 구청

서북구청은 원래 천원군청이었다. 천원군이 천안시와 합쳐지면서 천안시가 됨에 따라 천원군청은 출장소 형태였는데, 천안시가 구를 설치하게 되면서 서북구청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동 지역, 특히 쌍용동 사는 사람들은 구청 갈 때마다 대장정을 해야 하지

3. 특징

구가 생기기 전에는 흔히들 서부라 물렸던 지역이다. 동지역은 성정1, 2동, 쌍용1~3동, 백석동, 부성동, 불당동(행정동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63년 당시에 천안읍이 천안시로 승격될 당시에 통합되었던 천안군 환성면 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읍, 면 지역은 북부 4개 읍, 면으로 불리는 성환읍, 직산읍, 성거읍, 입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북구 동지역은 천안시가 급격히 팽창하면서 개발이 급속도로 이뤄진 지역이다. 쌍용지구, 두정지구, 천안 제1 ~ 4산업단지, 아산신도시 등 각종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아직도 개발이 진행 중이지만 경기침체 이후로는 조금 더뎌지고 있다. 서북구 지역이 개발된 가장 큰 이유는 구도심(동남구 동지역)만으로는 인구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최근 개발되고 있는 지역이고 천안의 대표적 부촌인 불당동, 백석동 등이 속해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동남구에 비교했을 때 생활 수준이 높은 지역이 많다.물론 아닌 곳도 있다.

4. 정치

인구가 약 33만명이라 19대 총선에서의 국회의원 선거구 분구가 유력했지만 지방도시임에도 쌍용 2동을 동남구 선거구로 넘기는 희대의 게리멘더링의 희생양이 되었다. 그래도 용인시 기흥구, 수지구라거나 수원시 권선구보다는 낫다 그러나 현재 천안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는 꼼짝없이 분구를 해야 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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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30대 이하 유권자 비율이 높은 지역이었다. 때문에 진보 성향 유권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진석, 안희정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서북구 : 정진석 40,623(39.7%) < 안희정 58,379(57.1%)
정진석 : 우편투표(50.1%), 입장면(53.9%), 성환읍(51.7%),
안희정 : 관외사전투표(58.5%), 불당동(68.0%), 백석동(63.7%), 부성2동(63.7%), 부성1동(63.0%), 쌍용3동(60.1%), 성정2동(55.2%), 쌍용1동(54.3%), 성거읍(53.8%), 성정1동(52.1%), 직산읍(51.7%)

5. 교통

수도권 전철 1호선 경부선 구간 중에서 성환역, 직산역, 두정역이 구내에 있다. 장항선 구간 중에서는 쌍용역이 서북구에 있다. 그리고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가 있다.

6. 행정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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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읍ㆍ면

6.1.1. 성환읍(읍소재지는 성환리)

천안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읍,면 이다.[1] 경기도 평택시충청남도 아산시와 접해있으며, 생활권이 천안보다는 평택에 가깝다. 남서울대학교, 천안연암대학, 성환도서관, 성환문화회관이 있으며, 경부선 일부 일반 열차가 성환역에서 정차한다. 가 유명하다.

6.1.2. 성거읍(읍소재지는 저리)

1982년 구 천원군 시절 천원군청이 이전하여 읍으로 승격되었다. 신월리에 서북구청이 있는데, 말이 성거읍이지 사실 직산읍 시가지에 딱 붙어 있다. 천흥리에는 천흥사지가 있는데 이곳에 있는 동종은 국보, 당산지주와 오층석탑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부고속도로 북천안나들목이 생겼다. 망향의 동산, 충남예술고등학교, 천안교도소(천안외국인교도소, 천안개방교도소, 천안소년교도소)가 있다. 교도소가 많아 보이는 건 착각이다. 이봉주가 이곳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이곳에 있는 도로 이름 중하나가 이봉주로.

6.1.3. 직산읍(읍소재지는 삼은리)

구 직산군의 중심지였다. 직산을 구직산과 직산읍내로 나눈다. 구직산은 구 직산읍의 중심지이었으며, 군서리와 군동리가 해당한다. 직산향교가 있다. 현 직산읍의 중심지는 삼은리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직산역이 있다. 천안 제4지방산업단지가 조성되었다. 북천안 나들목의 진입로도 이곳에 속한다. 아산시 음봉면과 접한다.

먼 옛날 신라시대에 '소나' 혹은 '금천'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살았던 '백성군 사산'의 소재지가 바로 이 곳이라 카더라

6.1.4. 입장면(읍소재지는 하장리)

경부고속도로 입장 휴게소가 있다. 포도가 유명하다. 한때 이곳에는 금광이 있었으나 폐광되었다. 골드힐카운티가 있으며 안성시 미양면, 서운면, 진천군 백곡면과 접한다.

6.2. 동지역

행정동을 중심으로 서술한다.

6.2.1. 성정1동(성정동 남부와 와촌동이 합동)

1994년 성촌동에서 분동했으며 백석로가 기준이 되었다. 일찍부터 개발되었던 주거 지역이며, 도로망이나 건물이 구도심처럼 되어있다. 서북구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이며, 최근에 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유흥가가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천안역 서부광장, 서부천안역이 와촌동에 일부 걸쳐있다.

6.2.2. 성정2동(성정동 북부)

성정동에서 비교적 최근에 개발되었으며, 주거지구와 상업지구로 구성되어있다. 천안축구센터, 천안시민문화여성회관이 있다.[2]

6.2.3. 쌍용1동(쌍용동 동부)

쌍용동은 천안시내 법정동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사는 곳이다. 쌍용택지개발지구와 아산신도시 개발때문에 인구가 급증했으며, 1996년에 쌍용1동과 쌍용2동으로 분동되었다. 쌍용동에서 개발이 비교적 일찍 이뤄졌고, 이마트 천안점[3][4]을 중심으로 상업이 활성화되었다. 천안충무병원이 있다. 봉명동 일부 지역이 이곳에 편입되어 있다.

6.2.4. 쌍용2동(쌍용동 남부)

수도권 전철 1호선 쌍용역, 나사렛대학교가 있다.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제19대 총선에서 천안갑 선거구(천안시 동남구에 해당하는 선거구)로 편입되었다.

6.2.5. 쌍용3동(쌍용동 서부)

2003년에 쌍용2동에서 분동되었다. 쌍용동에서 비교적 최근에 개발이 이뤄졌다. 봉서산이 있다.

6.2.6. 백석동

2000년대 들어서 아산신도시때문에 가장 활발하게 개발되었고, 지금도 개발되고 있다. 천안종합운동장이 있으며, 종합운동장 안에 주민센터가 있다.

6.2.7. 불당동

백석동과 더불어 2000년대에 활발하게 개발되었다. 시설과 생활환경이 쾌적하고 부자들이 많이 살아 천안의 강남, 충남의 강남으로 급부상했으며, 교육열이 엄청나다.[5] 천안시청사(시청, 시의회, 보건소, 봉서홀), 천안교육지원청이 있다. 그리고 문제의 천안아산역이 살짝 걸쳐 있다.(...) 이마트 펜타포트점, 갤러리아 백화점 센터시티도 이곳 소속이다.

6.2.8. 부성1동(부대동, 업성동, 신당동, 두정동 동부)

부성1, 2동이 분동되기 전에는 부성동이었으며, 한때 천안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동이었다. 이곳은 농, 공, 주, 상이 섞여있다. 부성1동은 농촌과 주거지역이 주로 분포되었다. 부대동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 업성동에 천안서북경찰서, 신당동에 천안개방교도소와 천안농산물도매시장과 공주대학교 천안공과대학, 두정동에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이 있고, 택지지구와 천안 제1산업단지가 조성되었다. 두정동 일대는 성정2동과 묶여 1990년대 북부지구(두정지구)로 개발되었으며, 두정동 동부는 주로 주거지역으로 형성되었다. 그리고 두정동 서부에는 모텔촌이...

6.2.9. 부성2동(성성동, 차암동, 두정동 서부)

천안 제2산업단지,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 등 부성1동보다 공단이 넓게 분포해 있다. 성성동에 국제비즈니스파크 [6] 가 조성될 예정이었으나 망했어요. 대신 대안 사업으로 성성지구를 추진한다. 차암동도 천안유통단지와 택지지구인 스마일시티가 개발되고 있다. 두정동 서부는 공공기관 지역사무소와 상업지구가 형성되었다. 원래 이곳에는 주거지가 대부분을 차지할 계획이었으나 땅이 분양이 안 되자(...) 천안시청에서 주거지구를 상업지구로 용도 전환해 유흥가가 형성되었다. 덕분에 모텔이 많다[7] 이는 택지 개발에 실패한 대표적 사례로 꼽히며, 한때 천안에서 모텔가 해소는 큰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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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29,581명이며, 한때 3만명을 넘긴 적도 있다.
  • [2] 흔히들 여성회관이라고 알려진 곳이다. 수차례 각종 회관 통합과 명칭 변경 끝에 명칭이 천안시민문화여성회관으로 정해졌다.
  • [3] 이마트 천안점이 이곳의 가치를 알아보고 이곳에 천안점을 만들려 했다. 그런데 교통 문제 때문에 허가가 안 되자 지금 있는 천안고가교를 설치해주기로 했고, 결국이 건축이 허가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 [4] 실제로 인구밀집지역인 쌍용동과 신방동 중간에 있는 탓인지 한때는 이마트 전국매출 3위였다는 말도 있다. 전국 이마트에 딱 8곳있던 24시간 영업점 중 하나이기도 했고...
  • [5] 이 동에 있는 어떤 중학교는 학교가 충청남도에서 2등을 했다며 1등의 학교의 학생 수와 비교하며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1등(...)이라는 정신승리를 시전한 적도 있다.
  • [6] 천안을 국제적인 도시로 키우고자 금융, 컨벤션센터, 고급 호텔, R&D산업 단지를 조성하는 6조 4천억원 짜리 대형 민간 개발 사업이었다. 꿈도 커라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 이후 경기불황 때문에 자금이 부족해 무산되었고, 법적 분쟁 중이라 아직도 법인 해산이 안 된 상태다. 이것 때문에 천안경전철도 무산되었다.
  • [7] 성정2동과 두정동지역이 개발되기 시작했을 때 이곳은 아파트 단지로 건설될 예정이었다. 성정중학교는 아무것도 없는 허허 벌판에 지어졌었을 지경. 롯데마트도 주변 아파트 단지 개발을 염두에 두고 이곳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개발이 기존 중심지이던 여성회관 주변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이곳 개발이 지연되었고, 참여정부 당시 수도권 이전 떡밥이 투척되자 전국 각지에서 충남에서 가장 뜨거운 이곳에 모텔 알박기를 시전. 덕택에 주변 환경은 정줄 놓고, 가격도 올라 주거지역 개발은 무산되어 버렸다. 지금도 이 일대는 미개발 터가 아직도 많으며 아파트 단지가 무산된 탓에 모텔을 팔 수도 없게 되었다. 그 때문에 땅값이 추락하고 모텔 많은게 장점이 되어(...) 나이트가 들어서게 되었다. 결국 이 지역은 홍등가가 되어 모텔은 살아 남지만 그외 지역 모텔들은 원룸으로 마개조 되었다. 덕택에 두정동 주변 원룸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이 거의 없다. 그리고 성정중학교 지역은 그대로 유흥가가 자리잡아 버렸다.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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