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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학제
3.1. 학사 학위과정
3.2. 전문 학사과정
3.3. 예비과정
4. 학사 정보
4.1. 입시
4.2. 학비
4.3. 동문
4.4. 그 외
5. 캠퍼스
5.1. 안산캠퍼스
5.1.1. 도서관
5.1.2. 부속기관 및 부설연구소
5.1.3. 학생복지 및 편의시설
5.1.4. 주변 환경
5.2. 서울캠퍼스(남산캠퍼스)
6. 동아리
7. 이야깃거리

1. 개요



오른쪽의 빨간 물체가 도서관이다.

서울 남산캠퍼스와 경기도 안산캠퍼스로 이원화되어 있는 3/4년제 예술계 사립 대학교이다.?! [1]

4년제 학사과정을 마치면 바로 대학원으로 진학할수 있으며, 대한민국 예술대학교들중에는 학생들의 인지도 및 선호도가 가장 높다.

표어는 예술의 서울, 서울예술대학. 학훈은 창의, 협동, 성실이다.

한때 정시모집에서 사실상 실기 100%에 육박하는 전형을 실시했었기 때문에 실기능력만 뛰어나면 진학할 수 있는 대학이었다. 하지만 2012년부터 입시 제도가 바뀌면서 옛말이 된 상태. (성적과 실기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한다.) 하지만 일부 학과는 여전히 실기 100%로 뽑는 인원도 많고, 디지털아트는 인원은 적지만 비실기 전형도 있다.

2014년 1월 현재 시점으로 경쟁률이 최고단위에 육박하고 있다. 아무래도 실용 예술에 올인하는 예대 특성 상 이미 수많은 동문들이 눈앞의 매체에서 활동하고 있고, 노출 정도가 굉장하기 때문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그만큼 순수 예술 분야로는 약해지고 있고, 실속보다 전시 행정을 노린다는 학교 운영을 지적하는 평들이 많다.

강력한 학연을 자랑하고 학교의 출발이 연극아카데미였기 때문인지, 장수생이나 유턴입학생이 많은 학교로서는 드물게 선후배 관계가 엄격한 편. 학과별로 편차는 있지만, 인터넷상에서 주 비교대상으로 불려나오는 계원예대와 비교하자면 서울예대에서 선후배 관계가 약한 편이라는 학과도 계원에 비하면 훨씬 엄격하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연예인과 영화,방송인력 밑 예술인을 배출한 학교. 위키백과의 우리나라 대학 동문 등재 수로는 9번째로 많다. 이칭별칭으로는 서울예대, (예전의)서울예전이 있다.

2. 역사

1962년도에 한국 현대연극의 선구자 동랑 유치진 선생이 연극 교육을 통해 일제강점기6.25 전쟁에 의한 민족문화의 단절을 극복하고, 나아가 민족극을 수립, 중흥시킬 전문예술인을 양성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유치진 선생은 1974년에 서거하였다.
1978년에는 전문대학으로 개편되며, 초대학장으로 유덕형 교수가 취임했다. 이때부터 서울예술대학의 황금기가 시작되는데 서울예대 출신이라는 연예인의 대부분이 옛 서울예술대학의 이름인 서울예전 출신이다. 지금도 명성이 이어지고 있지만 서울예전때는 거의 모든 방송국을 서울예전 출신들이 장악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는 방송국 하나가 파업해도 방송은 돌아가지만 서울예대 출신들이 파업하면 우리나라방송은 방송을 할수 없다." 라는 말까지 나돌정도였다. 실제 0~90년대의 우리나라 방송국에서는 서울예대 파벌이 가장 컸었다. 요즘 종합대학교 예술학과 출신들이 많아졌긴해도 아직까지 방송국과 실용예술분야에서는 서울예대 파벌은 건재하다.

1987년에는 서울예술대학의 자랑인 실용음악과가 증설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실용음악과는 탑에 위치해 있으며 많은 실용음악계통 학생들이 진학하고 싶어하는 과이다.
또한 실용음악과가 4년제에도 많이 생겨났지만 서울예대가 가진 입지와 파워는 지금도 확고하다.

1998년에는 서울예술전문대학에서 서울예술대학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2000년도에는 안산캠퍼스가 완공되었고 2001년 남산캠퍼스의 협소함을 해결하고 4년제 대학교의 개편을 위하여경기도 안산시로 이주해오게 된다. 서울예술대학교는 비로소 명동에 위치한 남산캠퍼스와 안산에 위치한 안산캠퍼스의 2원화 캠퍼스로 더 좋은 환경을 가지게 되었다.

2008년에는 전 학사를 3년제,4년제로 개편하게 된다.

2012년 5월, 서울예술대학교로 교명 변경했다.

2014년 2월에는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의 업무보고를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방문했다. 관련 블로그

3. 학제

서울예대는 3년제와 4년제 예술대학으로 3년제 전문 학사과정과 4년제 학사 학위과정, 예비과정으로 나뉘어진다.

학사학위과정은 전문대학 이상의 학위과정을 마친 후 서울예술대학에서 학사학위과정을 이수하는 경우 우리 대학 총장 명의의 정규 4년제 예술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제도이다. (일반 4년제 대학교와 동일하다)

전문학사과정은 예술계열의 14개 학과를 개설하고있으며 3만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서울예대파를 형성하고있다.

예비과정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서울예술대학의 예비 예술 교육과정을 일컫는다.

3.1. 학사 학위과정


3학년까지 마친후 바로 전공심화과정으로 1년을 공부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을수있다.

현 서울예술대학의 학사학위과정의 학부로는 공연창작학부와 미디어창작학부가 있다.

  • 공연창작학부
    공연예술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연극, 영상, 무용, 음악 등의 많은 전공들을 하나로 통합한 학부이다. 연극과, 연기과, 무용과, 실용음악과, 한국음악과, 극작과가 속해있다.

  • 미디어창작학부
    문자, 이미지, 영상들의 다양한 미디어 예술 분야를 통합한 학부이다. 문예창작과, 시각디자인과, 실내디자인과, 광고창작과, 영화과, 방송영상과, 사진과, 디지털아트과가 속해있다.

3.2. 전문 학사과정

14개 학과로 이루어져있으며 모든 학과들은 연계하여 수업받을수 있다. 그냥 신청하면 다른 학과라도 그 학과 수업 받을 수 있다. 디지털아트 학과의 경우에는 수업에 참석해보면 절반은 다른 학과의 학생들이다.(...)

  • 연극과
    선배교육이 매우 무섭다고 한다. 우리나라 연극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곳으로, 우리나라의 많은 연예인들이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이다. 6.25 전쟁이 끝난 후 좀 살 만해질 무렵 연극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이에 응해 70~80년대를 풍미했던 학교가 서울예대와 서라벌예대였다. 당시 서울예대는 연극 중심이였고 지금처럼 종합예술대학이 아니었다. 그때 연극으로써 많은 인재들을 배출한 덕분에 네임이 아직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다. [2]

  • 영화과
    많은 영화감독들을 배출해낸 과. 이곳에서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꽤 된다.[3]

  • 방송영상과

  • 시각디자인학과

  • 무용과

  • 문예창작과
    시와 소설 같은 순수 문학을 주로 공부하며 상당수의 시인, 소설가들은 [4] 물론 방송작가들도 여럿 배출하였다. 때문에 경쟁률이 무척 높다.
    서울예대 내에서는 매우 드물게 자유롭고 조용한 분위기를 갖고 있다. 하지만 같은 학부의 극작과는 다른 과들과 분위기가 비슷하다.

  • 사진과

  • 한국음악과
    한국음악과(국악과) 출신 김건모. 과는 국악과 출신인데 실용음악을 하고있다.

  • 실내디자인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된 실내디자인학과이다. 미술계통 중에서는 명문이며, 서울예대에서 입지가 있는 과.

  • 극작과
    생소한 학과라서 대부분 문예창작과와 비슷한 과라고 생각하지만 조금 다르다. 사실 극작과는 문예창작과의 극작 전공에서 분리되어 생긴 과다. 순수 문학이 아니라 드라나마 연극 같은 시나리오 위주의 극문학을 공부한다. 2015년도 신입생부터는 극작과와 문창과를 전문학사과정에서는 같은 문예학부로 묶었으나, 학사학위과정이 문예창작과는 미디어학부에 속해 있는데 반해 극작과는 공연학부에 속해있다. 즉, 같은 문학 계열이라도 적용되는 분야가 다르다는 것. 애당초 실기시험은 주어진 글제에 따라 글을 써내야 한다는 점에서 같지만 두 과가 서로 다른 능력을 요구하며 평가 기준도 다르다.

  • 실용음악과
    디시인사이드 악기 갤러리로 가보면 그 위상을 알수있다. 보컬부터 싱어송라이터, 악기 연주, 작곡 등 모든 학과를 통틀어 가장 세분화 되어 있다. 보컬(남자)의 경우 적게는 300:1부터 많게는 400:1도 가뿐히 뛰어넘으며 연주라든가 작곡 역시 토나오는 경쟁률을 자랑한다.(...)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경쟁률을 보고 있으면 다른 학교 경쟁률은...

  • 광고창작과

  • 디지털아트과
    인터렉티브아트전공(I.A), 크리에이티브테크놀러지전공(C.T)으로 나누어 모집한다.간단히 구별하자면 I.A는 문과예술성향, C.T는 이과예술성향의 실기를 보는 전형이다. 그러나 실기전형이라해서 성적을 안보는것이 아니며 특히 C.T는 성적반영비율(특히 수학)이 높다. 쉽게 말하면 공돌이 예술가. 근데 왜 여초지 게임 디자인과 프로그래밍, 게임 엔진(유니티,언리얼), 3d그래픽 디자인, 아두이노와 로보틱스, 프로세싱, 소프트웨어공학, 모션그래픽 등등의 것들을 배우며 I.A는 그래픽과 디자인등을 중심으로 부가적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C.T는 프로그래밍을 중심으로 부가적으로 그래픽과 디자인을 공부한다. 과 목표는 테크놀로지와 아트를 둘다 할수있는 전문가를 만드는것.
    커리큘럼은 게임개발에 집중되어있지만 실제로는 학교 특성상 타과 수업을 이수하고 방송 쪽으로 진출하는 경우가 많다.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이 학과에 지원하겠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것. 또한 다른 학교의 유사 학과들과 달리, 수학을 별개의 과목으로 빼서 심도있게 배우지 않는다는 점이 특이하다.

  • 연기과
    본래 연극과, 방송영상(연예), 영화과에 연기 전공학생들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차후에 분리되어 독립된 학과. 때문에 생기는 선후배 호칭의 문제도 난감한 듯.

  • 예술경영
    별개의 학과로 독립된 것은 2015년 신입생 때부터이다.

3.3. 예비과정

청소년들을 위한 과정이며 동랑청소년극단과 동랑청소년종합예술제의 두가지 과정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재학생들은 예비과정이 있는지도 잘 모른다.

4. 학사 정보

4.1. 입시

예술대학이다 보니 일반 대학들과는 다른 입시를 치르고 들어가야한다. 특히 디지털 아트과는 해마다 시험방식이 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 홈페이지에서 항상 시험 방식에 대해 확인해야한다. 서울예술대학에서는 수능보다 중요한것이 실기이기 때문에 영어단어 한개 더 외울시간에 실기연습 한번 더하는 것이 좋다. 그러다 보니 주변에 서울예대 입시 학원들이 매우 많은데 그 대부분이 음악쪽 학원들이다. 서울예대 몇명 합격! 이런 글귀를 많이 볼수있다.

실기를 많이 반영하다보니 정말 토나오는 경쟁률을 자랑한다. 특히 실용음악과 같은 강세과는 매년 경쟁률을 갱신한다.[5] 또 그런것 치고는 예비순위도 참 지독하게 안빠지는 편이다. 경쟁률이 심한 학과는 예비번호 1번도 떨어진 곳도 있다. 이렇게 실기가 당락을 좌우하는데 최소 10:1부터 400:1까지의 토나오는 경쟁률이다 보니 재학생들의 실력은 확실히 검증되었다 봐도 무리가 없다.

수능을 아예 반영 안 하는 전형도 많고, 내신 실질반영비율도 16점대(!)로 정말정말 낮았었다. 정말 실기만 파면 5~7등급도 갈 수 있었던 대학...이었지만 2012학년도 정시 모집부터 내신 실질반영비율이 총점의 33% 정도로 두 배 가까이 뛰었다! 실기만 파면 갈 수 있다는 말은 이제 옛 말이 된 셈(...) 사실 이는 다른 학교들의 예체능계 학과들도 마찬가지로, 실기 위주로 선발한 학생들에게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정말 실력이 뛰어나면 내신 따위는 다 숫자에 불과하다고 카더라.

실기 시험 시 문예창작과나 극작과처럼 창의성을 요구하는 과의 경우에는 참으로 괴랄한 주제를 던져주는 경우가 허다하여 매년 실기 후에 원망과 탄식을 쏟아내며 시험장을 나서는 입시생들을 볼 수 있다. 다른 학교의 경우 누구나 무난하게 생각할 수 있는 주제를 주는 반면 서울예대는 웬만한 실력자가 아닌 이상 손도 댈 수 없는 악명 높은 문제들이 즐비하다.[6]

인지도와 인기가 높은 학과는 갓 스무살이 되자 마자 입학하는 경우가 드물다. 실기 위주로 신입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실력을 쌓기 위해 재수 혹은 N수하는 경우가 많고, 다른 학교에 다니다가 혹은 사회생활을 하다가 예술에 눈을 뜨고 입학하는 경우가 상당하기 때문.
반면 상대적으로 인기가 낮거나 전형이 쉬운 학과는 20살 현역으로 들어오는 학생의 비율이 상당히 높다.

그렇다고 스무살에 서울예대에 입학하는 것이 가망성 없는 얘기는 아니다. 어딜가나 사기 캐릭터는 존재하기에...

4.2. 학비

전문대학중에서 가장 학비가 비싼 학교이다. 한 학기 등록금이 400만원대다. 기숙사까지 합하면 1년에 천만원 가량. 그래도 장학금의 종류가 많으니 조금은 안심해도 된다. 2012년 총학의 노력으로 등록금을 7% 인하했다.

4.3. 동문

예술대학답게 출신 연예인들도 굉장히 많다. 때문에 연예계 진출을 노리고 입학하려는 학생들도 제법 있다고 하는데.. 동문들의 목록은 대충 이렇다.

  • 감독

이명세, 장진, 장항준, 해영, 한재림, 변성현, 윤성현, 노덕, 신재영, 구교환, 김종관, 송일곤

  • 국악

추가바람

  • 미술

이상봉 [7]

  • 방송

강혜정(1번항목), 구혜선, 김경식, 김명민, 김민교, 김민종, 김수로, 김슬기(1번항목), 김연우(1번항목)[8], 김용만, 김용민(4번항목), 김일(성우), 김태균(방송인), 김하늘, 김한석, 김현숙, 김효진(1번항목), 남희석, 독고영재, 류담, 소라, 류승룡, 박상민(배우), 박영규(2번항목), 박은혜(1번항목), 백지현, 서지석, 손병호(1번항목), 손예진, 송은이, 신동엽, 신승환, 신하균, 안재욱, 예재형, 예지원, 유재석, 유해진, 윤지혜, 이상준, 이영자, 이종혁, 이휘재, 전도연, 정동환, 정성화, 정우, 조정석, 차지연, 차태현, 최민수, 틴틴파이브, 한혜진(1번 항목), 황정민, 장윤주

  • 사진

추가바람


  • 작가

신경숙, 선미, 석남, 형준, 노희경, 병률, 이원, 강영숙, 하성란, 운영, 윤성희, 경란, 민석, 김은숙, 편혜영


동문에 대해 대충 정리되어있는 링크도 있으나 최근 (~2014년)까지 수정 혹은 추가되지 않은 항목이 많으니 리그베다 위키에 등록된 항목 위주로 추가바람

4.4. 그 외


행정OT때부터 가르치고 행사때마다 부르는 예장가라는 노래가 있는데, 가사와 멜로디는 완벽하게 종로학원 원가. 어째서 상위권 학교의 운동권과 종로학원 재수생들 사이에서 엄청 옛날에나 불리던 노래가 여기선 아직도 살아남아 주요 응원가중 하나가 됐는지에 대해선 추가바람.

봄에 신입생 단합을 위한 체육대회가 있는데 이 체육대회를 위해서 3주 전부터 학회 선배들이 새벽 5~7시에 1학년들을 불러서 연습을 시킨다. 일부 군기가 강한 과는 저녁 연습도 따로 시킨다. 또한 얼차려로 구타도 있다. 기숙사생, 자취생, 안산주민이 아니면 새벽에 일어나느라 상당히 에너지를 뺏기기 때문에 교수들 사이에서도 반대의견이 상당하다고 한다. 다른 학교 재학생이나 졸업생에게 이 이야기를 하면 경악한다.

행사때마다 학교측에서 제작한 동영상에선 항상 민족문화 어쩌고 하는데 역덕이라면 비웃음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학교에 역덕이 없으므로 괜찮다 문제없어

특수 교육으로는 멘토링 시스템과 스토리텔링 연계과정이 있다.

멘토링 시스템은 일반적인 스터디 그룹과는 달리 가르치는 사람을 자의적으로 정해서 배울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는 가르치는 사람(tutor)과 배우는 사람(tutee)이 직접 학교에 신청하여 배울수 있는 시스템으로 교수 간, 교수-학생 간, 학생 간 등등으로 그룹을 정하여 학기마다 결과를 보고해야한다. 멘토1명당 멘티 5명까지 그룹을 만들수 있다. 만약 멘토링을 받고싶은데 멘토가 주위에 없다면 교수학습지원센터에 요청할 수도 있다.

스토리텔링 연계과정은 2012년부터 진행되었으며 대학 문예계열 학과(문예창작과, 극작과, 광고창작과) 및 관련 전공 교육과목 중 스토리텔링 관련 교육과목을 연계⋅통합한 교육과정으로 입학 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이는 거의 모든 학과의 학생들이 연계하여 수업을 받을수 있다.

재학 중 1회 한정으로 토익 점수가 700점이 넘으면 소정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장학금의 텝스 커트라인 점수는 토익에 비해 형편없이 높으므로 토익을 추천한다.


5. 캠퍼스

5.1. 안산캠퍼스

서울예술대학의 안산캠퍼스 대학 건물은 가/나/다/라/마/바동,지원동,본부동,아텍,기숙사,예술정보센터로 이루어져 있다. 2000년에 완공해 지금까지 증축하고있으며 1단계,2단계,3단계 사업으로 불린다. 학생수가 3000여명이 되지 않는것에 반해 학교는 큰 편이다. 가동에는 무용과, 방송영상과, 영화과, 나동에는 연기과, 실용음악과, 국악과, 연극과, 다동에는 문예창작과, 극작과, 광고창작과, 라동에는 시각디자인, 실내디자인, 사진과가 있다. 본부동에는 행정담당부서가, 지원동에는 디지털아트과와 행정부서와 강의실이 있다. 가동과 나동과 본부동은 예술정보센터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다.

마동은 강의동과 교수 연구실, 게스트 하우스와 대형 강의실인 예장홀이 있고, 바동은 학생회관건물로 학생자치기구와 공방이 자리잡고 있으며, 아텍에는 스튜디오,편집실,오디오랩실등이 있다. 건물은 1단계사업(가/나/다/라/지원/본부/예술정보센터) 후에 2001년 한국건축문화대상과 2002년 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하였으며, 2단계사업(마/바/아텍/기숙사)후에는 2007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3단계 교육시설확충작업중에 있다. 또 만들어(...)

캠퍼스의 옥외시설로는 108계단이 있는데 학생들은 108번뇌의 상징이라고 한다. 거의 모든 행사는 운동장이 아닌 이 중앙계단에서 이루어진다. 어딜가도 공연장이 있으며 심지어 공연장이 아닌곳도 공연장으로 변신할수있도록 설치가 되어있다.

여담으로 대학 부지 곳곳에 거울과도 같은 설치미술작품들이 있는데, 이것은 음기가 강한 지역이라 학교 주위에 양기를 공급하고자 만들었다고 카더라.

5.1.1. 도서관

빨간다리라고 불리는 도서관이다.

예술정보센터가 정식 명칭이며 맨 위의 사진에 보이는 빨간색의 다리가 도서관. 겉으로도 작아 보이고 실제로도 작다.(...) 그래도 열람석 177석, 장서량 65,000권, 정기간행물 152종, 영상­­·음향자료 20,000점, 전자자료 1,000,000건 규모이며 예술서적으로는 매우 많은 양의 장서를 가지고 있다.

서울예술대학의 랜드마크. 문예창작,극작과 학생들이 '서식' 하고있다.

5.1.2. 부속기관 및 부설연구소

부속기관으로는 매스미디어센터, 교수 지원 학습센터, 인적자원지원센터, 대외협력지원단, 장애인학생지원센터등이 있으며 부설연구기관으로는 예술공학센터, 예술창조센터, 예술문화연구소, 학생생활연구소, 조형예술연구소, 남북예술연구소 등이 있다. 그 외로는 박물관이 있다.

  • 매스미디어센터
    방송국과 출판국이다.

  • 교수지원학습센터
    교수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교수들이 함께 연구하는곳이다.

  • 인적자원지원센터
    대학행정 관리자의 양성 및 직무훈련을 하는곳이다.

  • 대외협력지원단
    국내외 교류사업을 지원하는곳으로 외국 대학교들과 꽤 교류가 활발해서 방학중에 학생들을 많이 외국으로 보낸다.

  • 장애인학생지원센터
    말 그대로 장애인 학생을 위한 센터.

  • 예술공학센터
    아텍이라는 예술공학 연구소에 있다. 위의 사진이 예술공학연구소. 아텍에는 일반 방송국 뺨치는 첨단 기기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그 엄청난 가격들로 인해서 학생들이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한 학생은 3년동안 딱 한번 사용해봤다고 한다. 졸업작품 만들때...

  • 예술창조센터
    남산에 있는 동랑예술원(드라마센터)를 관리하는곳이다. 전시, 공연하러 남산으로 갈때가 많다.

  • 예술문화연구소
    예술교육과 문화운동에 대한 인문, 사회과학적 연구를 하는곳이다.

  • 학생생활연구소
    학생들의 생활에대해 관심을 가져주는 곳이다. 성희롱을 당했다면 이곳으로 찾아가지 말고 경찰에 신고하자.

  • 조형예술연구소
    조형적 예술에대한 연구를 하는곳이다.

  • 남북예술연구소
    남북 문화예술에 대한 연구를 하는곳이라고 하는데 이곳이 제대로 돌아가는지는 알수없다.

5.1.3. 학생복지 및 편의시설

대표적으로 기숙사(연연생활관)가 있고 학생 상담실, 보건실, 인터넷 사랑방, 아트북 카페(아뜰리에), 학생식당(수라), 편의점(미소), 카페(그라찌에)가 있다.

기숙사는 기본 2인실로 장애인은 1인실을 준다. 2인실은 남녀 각각 125개의 방이 있으며 장애인실은 각각 2개가 있다. 도합 504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각 방마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고 각 방마다 냉장고가 구비되어있는데다가 방은 바닥 보일러를 틀어준다. 물론 인터넷도 빠르고 모든 건축자재가 친환경 건축자재. 기숙사비는 다른대학에 비해 월등히 비싸서 기숙사 보증금은 10만원이고 6개월은 159만원. 1년은 291만원이다. 기숙사생 전용식당이 있는것이 아니기에 끼니는 알아서 때우도록 하자.

기숙사 거주생들은 대개 사감님들을 친근하게 '아버님'이라 부른다. 기숙사 내를 돌아다니다가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보이면 당연히 사감님들이므로 바로 아버님이라 부르며 몸을 부비도록하자.

기숙사시설로 카페(턱스에스프레소), 치킨집(BHC), 식당(연연카페테리아)[12], 분식집(예인), 편의점(세븐일레븐)가 기숙사 기준으로 지하 1층에 자리잡고있다.

몇년전 외부인이 지하 1층으로 들어온 사건이 발생한 뒤로 밤 12시 이후에는 지하1층문을 닫는다. 그 곳이 바로 학교 밑 번화가와 연결되기 때문에 기숙사생들이 배달음식 받으러 가기가 불편해졌다. 1층은 학교 운동장과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배달집이 1층이라고 하면 지하1층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어째든 12시 통행금지 정책의 영향으로 기숙사 지하1층에 상주하고 있는 BHC치킨 집은 기숙사건물 세입자기 때문에 기숙사 호실바로 앞까지 배달이되는 최고의 매리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가기 귀찮은 히키코모리성향의 기숙사생들은 BHC를 시킨다.

5.1.4. 주변 환경

대학 바로 앞에 보이는것은 아파트단지 뿐이지만 좀 더 앞으로 가면 예술의 거리이다. 그 옆으로 많은 상점과 음식점들이 많아 번화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모텔이 많고 영화관도 있다. 교통으로는 수도권 전철 4호선 중앙역에서 하차후 정류장에서 77번 (부곡동행)이용, 배차간격 5~10분, 학교 셔틀버스 (08시~13시 까지 15분간격) 이용. 320번 (여의도~반월공단) 이용, (라성빌라, 서울예대 입구) 정류장 하차, 학교까지 도보 10분. 강남역에서 안산행 700번 시외버스 이용, 중앙초 정류장 하차, 주공2단지 정류장에서 77번 (부곡동행) 이용.

5.2. 서울캠퍼스(남산캠퍼스)

원래 서울예술대학의 본 캠퍼스였다.하지만 4년제 대학교개편을 위하여 안산으로 캠퍼스를 옮기게 되었고 남아있던 남산 캠퍼스는 부캠퍼스로 활용하며 동랑예술원과 드라마센터로 만들었다.주로 예술공연및 창작 전시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학생들의 졸업작품전시전은 이곳에서 하며 공연, 전시할 공간이 충분하다. 가끔 특수 강연 목적으로도 사용하기도 한다-

6. 동아리

서울예술대학은 동아리의 비중이 매우 크다. 제 2의 전공이라고 할 정도. 동아리 선배만 잘 만나도 인생이 필수도 있다. 동아리 하면 떠오르는 편견인 '술먹는 아지트' 와는 다르게 직접적인 예술의 소통의 장이며 선배들에게 배우고 후배들에게 조언받는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모이는 최고의 집합소다. 실제로 웬만한 행사마다 동아리에서 직접 공연하러 출장나가며 학교행사는 말할것도 없고 어떤 학생은 학교에서 배우는것보다 동아리에서 활동하는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동아리 연합회에서 공연을 해야만 지원금을 준다고 말하기 때문에 웬만한 동아리들은 다 퍼포먼스를 한다
심지어 유화랑도 가끔은 미술을 이용한 공연을....

  • 개그클럽
    표인봉이 창시한 클럽이다. 틴틴파이브 이영자 박상면 홍록기 이병진 이동우 김진수 김경식 신동엽 안재욱 이휘재 송은이 김한석 김늘메 김생민 김효진 권성호 심태윤 이천희 류담 엄경천 김지혜 등등 개그클럽 출신 개그맨들이 매우 많다.현재 개그맨이 아닌 사람도 끼여있는건 함정 아직도 연줄이 닿아있다.

  • 극예술연구회
    사실주의 연극을 중심으로 뮤지컬등의 모든 극예술을 공연한다.

  • 만남의시도
    극공연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동아리다.

  • 유화랑
    서울예대를 대표하는 순수회화계열 동아리이다.
    주로 유화를 이용하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래된 전통과 수많은 유명작가도 배출하고 있다.
  • 프라나
    신체훈련을 하는곳이다. 체대같이 머슬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날아다니는 훈련을 한다. 정말이다. 인간은 날수있다.

  • 예대민속연구회
    줄여서 예민회. 봉산탈춤을 주로 배우는 동아리로 KBS2 TV 해피투게더(1번항목) 에서 학번은 아득히 다르지만 같은 동아리 출신인 손병호송은이가 탈춤을 춘 바 있다. 기사


  • 순수창작과 새로운 방식의 개그클럽. 개그맨 이상준예재형이 만들었다. 학교 행사 때 주변에서 행위예술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 예음회
    통기타를 이용한 공연을 한다. 개그맨 김태균이 회장을 역임한 적이 있다는 흑역사가 있다고 한다(…). 당시 가수 김원준이 일개 부원이였는데, 김태균이 나중에 시켜준다며 못하게 해서 한번도 무대에서 노래를 못 불러봤다고(…). 모 가수는 김태균한테 노래를 배운게 쪽팔려서 예음회 출신인 것을 숨긴다나.

  • 추자
    이름같이 댄스 동아리. 춤 방식이 수백개 된다고한다.

  • 무사회
    무술쪽의 동아리다.

  • 판토스
    국내 최초 마임 동아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마임을 활용한 공연을 하며, 일부 공연계열이 아니던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마임을 정식으로 배우고 마임이스트의 꿈을 키우는 경우가 있다. 선배 연예인으로 류승수가 있으며,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류승수는 자신이 판토스에서 활동했다며 직접 판토마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 SUS-4
    락음악을 하는 동아리.배우 장혁이 이 동아리 출신이다.

  • 웨이브
    힙합 동아리.

  • 클럽 시너지
    희곡 창작부터 무대화까지의 극예술의 창작을 연습한다.

  • 예도
    유도, 친목 동아리.


  • 버라이어티한 퍼포먼스를 공연하는 동아리다. 엠 회원끼리는 엠레기라고 부른다.


  • 아리랑
    영화연구를 하는 동아리라서 안산 프리머스시네마,cgv 프리미엄 회원권을 동아리원 전부가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돈다.
    영화제작 동아리이다. 영상연구회와 은근한 라이벌 구도를 가지고 있지만 회원들 다수가 아리랑과 영상연구회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

  • 영상연구회
    모든 영상을 연구하는 동아리다. 영화, 뮤직비디오, CF등 영상이라면 뭐든 다 연구한다. 야동도?!

  • 예룡회
    해병전우회다.

  • c.c.c
    한국 대학생 선교회.

  • 아이엠
    문화사역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는 기도모임.

  • 돈보스코(가톨릭 학생회)
    예술에 가톨릭 예술을 조합시킨다. 이름의 유래는 유치진의 세례명.
    분위기가 차분하고 활동이 적은 편이며, 동아리 행사에 교수님들이 많이 참여하신다. 학교 교수님들 중 천주교 신도가 많으시다고. 그러니까 권력을 등에 업고 싶다면 가입해라.
    2015년 3월 현재 인원부족으로 정식 동아리 인가가 취소된 상태. 아텍 3층의 지도교수 사무실을 임시 동아리방으로 쓰고 있다.

  • 녹큐
    knock on the Q의 줄임말로 녹큐라고 불린다. 성소수자인권운동 동아리다. 존재하지만 멤버들은 아웃팅의 위험때문에 오픈멤버외엔 비밀에 싸여있다. 이성애자들도 가입가능하다.

7. 이야깃거리

서울예대의 학식은 매우 화려하다. 화려하기보다는 쓸데없을정도로 크게 벌인다. 중앙역과 학교의 거리는 2.1km정도 되는데 입학식날이 되면 아침 일찍 나와서 중앙역 앞에서 응원전을 한다. 학과마다 서로 경쟁하며 응원을 하고 학교까지 걸어서 가행진(...)을 한다. 춤추고 노래하며 서커스단이 된 기분으로 행진을 하는데 소음공해수준. 또한 행위예술, 노래, 코스츔 등등 선배들이 옆에서 같이 볼거리도 보여준다.
레드카펫을 밟고 입학식이 시작되면 연예인 선배들과 각 과마다 성공한 선배들이 영상편지를 보내주고 총 동문회장이자 연기과 교수 박상원씨가 나와서 연설도 한다. 많은 공연과 볼거리들을 보여주고나면 맨 마지막은 실용음악과의 노래로 끝낸다. 끝날 때 즈음에는 해가 떨어진다.

2011 전문대 지속가능지수 예술대학 부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참고로 서울예술대학에서 연예인들이 많이 배출된 것을 보며 연예인은 예술가가 아니다. 라고 폄하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수 있는데 우리나라 최고의 백상예술대상등 권위있는 대다수의 예술대상에 서울예대출신들이 모두 수상하면서 현대예술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대중예술과 공연예술, 음악예술은 당연하게 예술의 항목에 들어가며 서울예술대학에서 연예인이 많이 배출된 이유는 대중,공연예술에 교육과 투자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13] 서울예대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계열은 현대음악, 연극, 영상, 현대무용 쪽이지만 전통예술과 미술쪽도 최근에는 공모전 수상등 성과도 무척 높고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많이 밀어주고 있다.

또한 최근에 전문대로 U턴하는 4년제 이상 졸업자 순위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는데, 서울예대는 과거부터 원래 이런 학교였다. 그중에는 서울,연세,고려대는 물론 의대졸업생도 있다. 대표적으로는 현재 한예종 교수인 최용배는 서울대학교 졸업후 서울예대에 입학했으며, 수없이 많은 이런 케이스의 학생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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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학점은행제 과정이 아니라 학사학위심화과정으로 3년제 전문학사 과정을 마친 후 바로 학사학위과정으로 진학할수있는 과정이다. 3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1년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하면 예술학사를 주는 방식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명의로 3년제 또는 4년제로 졸업할수 있다.
  • [2] 현재 서라벌예대는 중앙대에 통합당하여 사라지고 중앙대가 그 명성을 잇고있다
  • [3] 영화 아카데미 16기 합격자 공개=신한솔(연세대) 권경원(서울대) 부성철(서강대) 봉근웅(연세대) 황태건(서울예대) 박경목(경북대) 전충훈(동아방송대) 이승민(단국대) 하연주(미국 캘리포니아대) 김경란(단국대·여) 권일순(단국대) 변승현(연세대·이상 연출분야) 임재수(서울산업대) 이종열(중앙대) 고명욱(인하공전) 최주영(단국대) 최찬민(서울예대) 이형덕(중앙대·이상 촬영분야)
  • [4] 유명 작가로는 신경숙, 하성란, 조경란, 편혜영 등이 있다.
  • [5] 2013학년도 정시 기준 ▷ 보컬(남자)437:1 보컬(여자)306.5:1 작곡108.3:1 싱어송85.5:1 연주(드럼)92.5:1 연주(베이스)75.3:1 연주(기타)134.7:1 연주(피아노)58.4:1 연주(관악외)10:1 전자음악50.5:1 슈퍼스타K가 멀리 있는게 아니다. 이 경쟁률은 해가 지날수록 계속 올라간다(...)
  • [6] 예컨대 조개껍질을 눈에 박은 사람이 안개 속에서 오래된 철교를 부수는 소리로 소설을 쓰라고 하라든가 동물원에 갇혀 있던 말레이곰이 우리집에 찾아오고 난 뒤 상황을 이야기로 쓰라고 하라든가.
  • [7] 의상 디자이너 이상봉, 방송연예과 졸업
  • [8] 졸업 후 중부대학교로 편입
  • [9] 국악과 입학
  • [10] 사진과 입학
  • [11] 나는 가수다의 자문위원 그 분 맞다.
  • [12] 딴 학생들도 이용가능한 그냥 식당이다. 돈주고 사먹어야하므로 기대하지말자
  • [13] 앞의 항목들을 살펴보면 공연쪽으로 학교에서 얼마나 많이 투자했는지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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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04: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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