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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last modified: 2015-09-19 12:10:53 by Contributors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서울特別市都市鐵道公社
Seoul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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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영문명칭 Seoul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설립일 1994년 3월 15일
대표자 김태호(現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 2014년 취임)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모기관 서울특별시
운영구간 서울 지하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전구간
소재지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 346 (용답동)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http://www.smrt.co.kr/files/web1/swf/SubwayBroadcast/main.swf
여기서 서울도시철도에서 운영하는 노선의 안내방송 음원을 들어볼 수 있다.

5678 서! 울! 도시철도~ (함께해요)
함께해요~ 상쾌한 하루~
함께해요~ 행복한 만남~
새로운 꿈이 출발하는 곳~
(5678호선은) 서울 도시철도~

'행복미소' 송[1]
달리는 차창에 뺨부비는 사랑스런 햇살
그대 가슴에 한가득 담고 주위를 둘러봐요
온통 꽃이 보이죠 아름다운 사람의 꽃들
저마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의미로 피어났기에
여기가 바로 세상의 꽃밭이죠
꽃씨가 날리듯 그 마음 열매 맺어 날리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요 모두가 행복해요
꽃이 피었어요 행복미소의 꽃 5678 서울도시철도5678 사랑해요
온통 꽃이 보이죠 아름다운 행복의 꽃들
모두가 누군가에게 필요한 의미로 피어있기에 이길이 바로 세상의 꽃길이죠
달리는 꽃밭에 앉아서 꽃들을 바라보며 내마음도 살짝 꽃물이
아름답게 들어요
꽃이 피었어요 행복미소의 꽃 5678 서울도시철도5678 사랑해요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안내 방송
4. 운영
4.1. 운영하는 구간
4.2. 환승역

1. 개요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 346(舊 용답동 223-3)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본사.

1994년 서울특별시 산하기관으로 출범한 지하철 관리감독 지방공기업. 본사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용답동)에 있다.

철도 동호인이나 공익근무요원들 사이에선 도철이라 불리우며, 운영하고 있는 노선은 서울 지하철 5,6,7,8호선 전체. 다만 환승역인 2호선(신정지선) 까치산역[2], 3호선 가락시장역은 이쪽에서 관리하며, 반대로 5호선 오금역, 6호선 연신내역[3]서울메트로에서 관리한다. 7호선 강남구청역은 운영은 이 회사가 하지만, 분당선의 자체출구를 만들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코레일에게 지하1층 대합실을 통째로 넘겼다.

2. 역사

2004년 이래로 코레일 다음으로 철도 동호인에게 대차게 까이는 존재이며, 특히 수도권 철도 동호인 한정으로 코레일과 까임 1, 2위를 다툰다.(...) 같은 서울시 산하 공기업이면서 덜 까이는 서울메트로와 상당히 비교되는 부분. 이 회사가 서울메트로와 비교되어 까이지 않는 부분은 몇 개 있는데, 7호선 이수역을 총신대입구역이라고 하지 않은 것[4]그래도 서울메트로는 열차내 전광판에서는 (이수)라고 끝까지 붙여주지만 이와중에 코레일은 총신대입구로 끝낸다....., 배차간격을 나름 잘 맞추는 것[5], 열차 의자에 모켓시트를 씌운 것[6], 그리고 LCD 활용도가 그나마 낫다는 것 정도.(...)[7]

사실 이 회사의 흑역사는 최초 노선인 5호선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5호선 차량에 인버터를 납품한 스위스 ABB사의 착각으로 전 구간 지하를 달릴 열차에 지상 전철용 인버터를 장착해 제작하는 병크로 소음공해 크리가 제대로 터졌다. 게다가 5호선의 경우 기존 노선을 피하려고 이리저리 드리프트곡선과 구배가 많기 때문에 안 그래도 ABB사의 병크 때문에 시끄러운 게 더 시끄럽게 됐다.(...)[8]

그리고 이후 도입된 열차들은 제조사가 바뀌고, 국산화가 이루어져 있기는 하다. 그러나 5~8호선에서 굴러다니는 열차들은 전장품 제조사는 파편화로 제각각이지만 내부 성능은 거기서 거기인 상황이고, 열차 디자인이 거의 모두 똑같은 관계로 일부 철도 동호인에게 식상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9] 참고로 이 곳 소속 노선의 열차는 8호선은 6량, 나머지는 8량이며, 어딘가와는 달리 코레일과 직결운행하는 곳이 없다. 만약 직결운행을 하면 안 그래도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두 기업은 더 까일 것이다. 명백한 팀킬

2004년부터 음라대왕의 포스로 전력 소모를 줄인답시고 무빙 워크, 조명, 특히 스크린도어 같은 것들을 끄는 짓을 하는 등 본격적인 병크를 벌여 미친듯이 까였다. 다행히 지금은 이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돼서 욕을 덜 먹는 상황.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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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사건으로, 매표 무인화를 실시한다면서 우대권을 그냥 쌓아놓고 배포하여 아무나 다 가져가서 무임승차가 성행하게 한 적이 있다. 부산교통공사와 같이 신나게 신문사와 방송사에 얻어맞고 나서야 바뀌었다. 거의 1년 반 정도 이 짓거리를 계속 했다.(...)

열차 내에서 소란, 잡상인이 발생(등장)했을 때 문자로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는 여기서 제일 먼저 시작했다.(1577-5678) 이것만큼은 개념. 덕분에 잡상인 및 종점의 기적을 퇴치하기가 제일 쉬운 곳이 되었다. 이 번호를 가끔 애용해주면 명절이나 연휴, 혹은 악천후나 전염병 발생 시 문자가 오기도 한다.

현재는 Oh5~6~7~8~ 서울 도시철도~ 함께해요~라는 병맛나는 로고송으로 홍보중.[10] 그런데 이거, 자세히 들어보면 두사람의 모지핏탄의 도입부와 곡조가 비슷하다. 참고로 예전에는 7호선 청담대교 구간(청담-뚝섬유원지)을 지날 때 시그널송(로고송과 다름)을 틀어줬는데, 백괴사전에 의하면 귀가 썩는다는 민원이 하도 많이 들어왔다고 하여 언제부턴가 없어졌다.

코레일의 전철화 확장이나 행정구역 변경이나 역명 유사성 등으로 인해, 본의아닌 역명 개명을 많이 하였다. 첫번째가 5호선 광희문역이 광화문역과 유사한 이름 때문에 청구역으로 개명하였다. 두번째로 8호선 남한산성역이 산성역으로, 단대역을 남한산성입구역으로 개명하였다. 세번째로 7호선의 광명역이 KTX 광명역에 수도권전철이 들어가면서 광명사거리역으로 개명하였다. 네번째로 가리봉동이 가산동으로 바뀌면서 가산디지털단지역으로 개명하였다. 다섯번째로 6호선의 수색역이 경의선 전철화로 인해 원래 경의선에 있었던 수색역과 역명이 겹치는 바람에 디지털미디어시티역으로 개명하였다. 5호선의 양평역중앙선 양평역과 역명이 겹치고 7호선의 논현역수인선 논현역(이번에는 수인선의 논현역에 인천논현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과 유사하거나 같지만 이제 지칠 대로 지쳤는지 역명 변경은 없을 거라고. 2015년 6월 경의중앙선 효창역이 개통할 예정이며 6호선 효창공원앞역과 환승될것에 따라 잘못하면 또 개명(...)해야할수도 있었으나 결국엔 효창역이 효창공원앞역이 되기로 결정된듯. 이래저래 안습.만일 대전도시철도가 수도권전철과 환승된다면 신흥역과 월드컵경기장역은 개명할지 안할지...

2010년 4월 1일자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으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벌" 인증을 했다.

지방 공기업 주제(?)에 전동차를 자체제작한다는 위엄을 보이고 있다. 시범 케이스로 2010년 말까지 SR001을 만들어 시운전과 양산과정을 거쳐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에 투입하겠다는 듯. 근데 일부 차량의 좌석이 창문에 붙은 롱시트가 아니라 전동차 한가운데에 등을 맞댄 롱시트라서 까이고 있다.[11] 거기다 서울시 의회에서 안전문제를 들며 반대하고 있다. 이 문제는 로윈에 제작을 맡김으로써 일단락되었다.

또한 스크린도어의 모순을 의식해서인지, 열차 진입 경고음이 사라지고 열차도착안내방송이 새로 바뀌었다. 더불어 추가된 내용은 "항상 5678 서울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지만 어째 음질 안 좋은 예전에 비해 2% 부족한 느낌. 소리도 작고...

2010년 7월에는 냉방 문제로 SBS에게 많이 까였다. 사실 이전부터 에스컬레이터나 무빙워크 등의 환승 편의 시설을 끄는 등의 지독한 절전 정책으로 까이긴 했으나 이렇게 공개적으로 집중 타격을 받는 건 이례적인 일인듯. 물론 계속된 민원에도 승강장 냉방은 전혀 나아지고 있지 않다. 사실 요즘 슬슬 에스컬레이터나 무빙워크 끄는게 늘어나는 중이다. 이뭐병

2010년 7월 말부터 새로운 차내 전광판을 시험 가동하여 전부 다 갈렸다. 왼쪽은 정차역 안내, 오른쪽은 광고가 뜨는 형식. 하지만 왼쪽의 안내 내용이 넓은 화면 답지않게 부실하다는 비판도 있다. 특히 철도 동호인들에게는 서울 지하철 9호선대전 도시철도 1호선, 부산 도시철도와 비교되며 많이 까인다.[12] 반면 승강장의 LCD 전광판은 가독성+간결함+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넘사벽 수준으로 찬양받는다.

둥근 역명판을 가진 서울메트로와는 달리 역명판이 날개의 형태로 만들어져있는 것이 특징이며, 상대식과 섬식의 형태로 구분된다. 여기서 상대식이든 섬식이든 날개의 앞부분이 열차의 진행방향을 나타내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 쓰거나 모르며, 일반적인 상대식의 경우 =◁= 형태, 섬식/1섬+1상대 승강장[13]/단선 승강장[14]/양쪽이 완벽히 차단된 상대식 승강장[15]의 경우 =<<= 형태다. 물론 개통 당시 이야기고 최근 건설하는 구간에는 A4 역명판서울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따른 역명판을 사용하고 있다. 그 시범판이 군자역에서 등장하여 지금은 군자역 베타테스트 결과에 백라이트를 넣어 7호선 부평구청역 연장구간 전체에 적용하였다. 그러니까 결론은 그래봤자 9호선 역명판에 폰트 고딕으로 바꾸고 노선색을 배경으로 집어넣고 백라이트를 넣은게 전부. 가독성은 개판이다. 또한 암석으로 되어있었던 마천역은 암석을 철거하여 리모델링 하면서 일반 날개 역명판까지 A4 역명판으로 교체되었다.(...)

일반적으로,[16] 5678호선에서의 전동차-스크린도어 사이의 싱크로율이 영 좋지 않다. 물론 잘 하는 기관사들은 잘 하지만,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열차들은 서울메트로 열차들이 스크린도어와 잘 맞추는 데[17] 비해 스크린도어 오차가 +-20~40cm 정도가 난다.[18] 나머지는 스크린도어가 없거나(...)[19], 무인운전 완전자동이거나, 대체로 잘 맞추는 편. 유독 5678호선이 이런 오차가 크다.

2014년 기준, 무인운전화를 추진중이다.#

2014년 10월 국정감사 이후 서울메트로와 합병을 추진한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서울시에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2014년 12월 4일 합병을 추진한다고 기사가 떴다.


3. 안내 방송

안내방송 같은 경우 초기에는 숙경[20]성우가 영어까지 담당했었다. "디스탓이즈,강동구오피스. 강동구오피스"의 압박

2차 개정이 진행된 2000년대에는 한국어 성우 조예신과, 영어 성우 잔 맥도널드로 변경되었다. 당시 문안은 [21] "이번 역은 ㅇ호선 열차로 갈아타실 수 있는 ㅇㅇ, ㅇㅇ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왼쪽입니다.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 계속해서 ㅇㅇ나, ㅇㅇ 방면으로 가실 승객은 이번역에서 ㅇ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리실 때에 열차와 승강장 사이를 조심히시기 바랍니다. This stop is ㅇㅇ. ㅇㅇ. You can transfer to line no.ㅇ. Please watch your step when you leave the train." 이였다.

3차 개정때에는 안내방송이 간략화가 되어, "ㅇㅇ나, ㅇㅇ 방면으로 가실 승객은 이번역에서 ㅇ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부분이 제거되고,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 부분이 The doors are on your left/right."로 바뀌었다. 이때쯤부터 서도철 홈페이지에서는 안내방송 배포가 시작되었다.

4차 개정때에는 내리실 때에 열차와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부분이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로 바뀌었으며, 상봉역,디지털미디어시티역,고속터미널역 등 신규환승 노선 개통역이나, 역명 변경된 곳들이 로시 남[22]으로 변경되었다. [23] 이때부터 중국어와 일본어 안내방송이 도입되었다.

5차 개정때에는 10년 넘게 담당했었던 조예신과, 수잔 맥도널드, 그리고 도로시 남에서 대전도시철도의 한국어 안내방송을 담당하고 있었던 은영선과, 서울메트로에서 활약중인 니퍼 클라이드로 변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지금은 "Please watch your step as you leave the train."으로 바뀌었다.


4. 운영

4.2. 환승역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역끼리의 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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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더라에 따르면 과거 청담대교 지날때 틀어줬다고 한다.
  • [2] 다른 위탁관리역과는 다르게 2호선 승강장에도 도철 LCD가 달려있다. 날개 역명판만 달면 완벽
  • [3] 해당 회사의 게이트가 존재하지 않는다.
  • [4] 근데 이 문제는 서울메트로의 잘못이 아닌, 총신대학교와 서울시 지명위원회의 잘못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수역 항목을 참고할 것.
  • [5] 하지만 비교할 수 없는게, 1~4호선은 수동운전인데 반해 5~8호선은 ATO 채용으로 자동운전이 가능하기에 정시운행에 더욱 유리하다. 그리고 이러기 위한 기관사들의 엄청난 희생이 뒤따른다...(실제로 도철이 타 회사에 비해 기관사들을 못살게 군다.) 그런데 이런 빡빡함 덕에 서울메트로의 상왕십리역 추돌사고처럼 차간간격과 지연에 의한 사건 발단은 막을 수 있긴 하다.
  • [6]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초기에는 그냥 스테인레스 의자였는데, 이후 안장 부분에만 모켓 시트를 씌웠다. SR 시리즈는 전체 모켓 시트. 그런데 모켓시트를 씌운 의자에서 진드기와 먼지가 활개를 친다는 기사가......
  • [7] 그래봤자 얘네도 보여주는 수준은 거의 LED 수준이다. 단지 그나마 낫다는 건, 서울메트로와 코레일은 LCD를 달아놓고 이전에 쓴 LED만도 못하게 보여주니...
  • [8] 특히 곡선이 매우 심한 종로3가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구간은 곡선 승강장이 없는 곳이 거의 없고, 주행 중에는 말소리까지 쇠 가는 소리에 먹혀버린다.
  • [9] 2012년 10월 7호선 부평구청 연장개통과 함께 들여오고 있는 SR시리즈(764~770편성)는 제외. SR시리즈는 디자인이 전혀 다르다. 다만 차량의 디자인 등이 유사할 수록 정비 관리가 쉬워진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하지만 거기서 거기인 스펙인데도 불구하고 전장품 파편화가 심하다는것이 함정.
  • [10] 2012년 안내방송 개정 후에는 이 음악이 시종착역에서만 나온다.(시발역: 안내방송 전후/종착역: 안내방송 후) 과거에는 7, 8호선에는 환승역 안내 후 + 시종착역에서 이 음악이 나왔으며, 5, 6호선에는 시종착역에서만 나왔다.
  • [11] 그래서 SR003(766편성)부터는 중앙좌석이 사라지고 일반 전동차와 똑같은 모습을 취했다.
  • [12] 물론 달랑 자막 한 줄로 안내하는 서울메트로코레일보다는 훨씬 낫지만(얘네는 기존 LED보다도 못하다.), 이 넓은 화면에 기존 LED랑 거의 비슷하게 이번역/내리실문/환승노선밖에 표시를 안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위쪽의 현재시각(SR시리즈는 온도랑 번갈아가면서 표출) 표시, 아래쪽에 열차진행방향 4개 역을 표시한다는 것 정도...
  • [13] 6호선 새절역, 7호선 광명사거리역
  • [14] 6호선 응암순환 구간(역촌역, 불광역, 독바위역, 연신내역, 구산역), 7호선 장암역
  • [15] 8호선 산성역
  • [16] 그러니까 전부는 아니지만
  • [17] 수동운전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 [18] 이 이상 오차가 나면 추가로 전진/후진해야 한다고 (기관석 옆 전광판) 앞에 뜨기 때문에 추가로 움직인다.
  • [19]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모든 전철역 스크린도어 의무화"를 가장 미루고 있다.
  • [20] 전숙경 성우와는 르다.
  • [21] 환승역 기준
  • [22] 현재 대전도시철도 영어 안내방송 담당
  • [23] 한국어 안내방송도 재녹음 되었으나, 예전처럼 발음 속도가 느려졌다는게 흠이였다...
  • [24] 경의선코레일이, 공항철도레일공항철도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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