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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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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돌(Standing stone)
2. 엘더스크롤 시리즈스카이림에 등장하는 선돌(Standing Stone)


1. 선돌(Standing stone)

자연석이나 그 일부를 가공한 큰돌을 어떤 믿음의 대상물이나 특수목적을 가지고 세운 돌기둥

2. 엘더스크롤 시리즈스카이림에 등장하는 선돌(Standing Stone)


하나의 영구 적용되는 버프를 받을 수 있다. 다른 스톤의 효과를 활성화시키면 그 전의 효과는 사라진다. 이전 시리즈의 별자리마법석을 통합 계승한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DLC 던가드를 설치시 던가드 내의 외전격 퀘스트인 Lost to the ages를 수행하면 막판에 드웨머 대장간에서 세 가지 에테리얼 아티팩트를 만들 수 있다. 이 중 하나인 에테리얼 크라운을 장착하면 선돌 효과를 하나 더 중첩해 받을 수 있다.
단 에테리얼 왕관을 착용하고 있을때만 적용된다. 아테리얼 왕관을 착용하고 나서도 다른 투구를 쓸 수 있게 해 주는 모드가 있으니 참고할 것.

The Warrior Stone 전사 계열 스킬 성장속도 +20%Riverwood의 남서쪽 부근(Anise’s Cabin근처)
The Thief Stone 도적 계열 스킬 성장속도 +20%
The Mage Stone 법사 계열 스킬 성장속도 +20%
The Lover Stone 모든 스킬 성장속도 +15%, 숙면(8시간 이상) 보너스 비활성[1]Markarth에서 동쪽(Solitude방향)
The Apprentice Stone 매지카 재생 +100%, 마법 저항 -50%Solitude 남쪽 섬의 습지대
The Atronach Stone 매지카 +50포인트, 주문흡수 +50%, 매지카 재생 -50%[2]Windhelm과 Riften사이 (Eldergleam Sanctuary 부근)
The Lady Stone 생명력, 스태미나 재생 +25%[3]Riverwood 서쪽 호수에 있는 작은 섬
The Lord Stone 방어력 +50, 마법 저항 +25%[4]Dawnstone 남서쪽 산맥의 북쪽 정상. 던가드 dlc의 등장인물 세라나를 찾을 수 있는 딤할로우 묘지의 남쪽에 위치한다. 메이룬스 데이건의 사당에서 보면 거의 정면에 위치한다
The Ritual Stone 하루 한 번 광역 시체 일으키기[5]Whiterun과 the Valtheim Towers 사이(Whiterun에서 동쪽)
The Serpent Stone 하루 한 번 마비 5초, 데미지 25의 원거리 발사형 파워[6]Winterhold 동쪽 빙산(Windhelm에서 북쪽)
The Shadow Stone 하루 한 번 투명화 60초[7][8]Riften 남쪽
The Steed Stone 적재 중량 +100, 장비에 의한 속도 패널티 삭제, 입은 갑옷의 무게가 0이 된다. [9]Solitude 북서쪽 가장 높은 산의 정상
The Tower Stone 하루 한 번 expert레벨 이하 잠금 해제[10]Winterhold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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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상기한 효과 네 개는 사실상 레벨업용이라 만렙을 찍은 후에는 쓰지 않게 된다
  • [2] 좋은 효과이긴 하지만 이 스톤의 효과를 받은 채 윈터홀드 대학의 수련생 브렐리나 메리온의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 [3] 전투중 재생효과로 크게 득을 보는 것은 매지카 정도. 난전중에 도망다니면서 회복할 기회를 노릴 시간에 재빨리 은신해서 비전투상태로 돌입하던가 하는게 났다
  • [4] 탱커용 능력치처럼 보이지만 마법사가 선택해도 의외로 나쁘지 않은 효과다. 근접은 어차피 허용하면 그 순간 끝장이고 마법저항은 적군 마법사의 전격마법도 어느정도 막아주는 편. 그냥 천옷 입고 다니는 순법사라면 스케일 마법을 필연적으로 쓸텐데 그래도 한참 모자라는 방어력을 이걸로 충당하면 나쁘지 않은 편이다. 변신계열 마스터 마법인 '드래곤의 피부'는 사용시 물리 데미지를 80% 경감시켜주는데, 군주의 비석과 겹치면 물리공격은 걱정없이 다닐 수 있다.
  • [5] 소환마법을 올린 캐릭터가 아니라면 에보니 블레이드의 횟수 채우기에 요긴하게 쓰이는 편. 광역이라는 효과에서 알 수 있듯이 플레이어가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소환물의 개수를 무시하고 주변의 모든 시체를 일으켜 세운다. 쓰다가 죽어도 데드쓰렐 스펠처럼 시체가 잿더미가 되지 않으므로 하루 걸렀다가 다시 써주는 것도 가능하다.
  • [6] 스펠 자체는 좋지만 마비 5초가 하루 한번이라는 것은 상당히 짜다. 데미지 25면 어지간한 중상급 자코들에게는 기스나 좀 나는 수준. 거기에 법사는 마비마법이 있고 전사나 궁수는 무기 인챈트를 바르면 마비효과 주는건 일도 아니라 상당히 잉여로운 편이다. 게다가 겨우 마비를 원거리로 쏘자고 선돌 효과를 하나 포기할까? 궁술 최종 퍽인 불스 아이도 똑같은 효과를 줄 수 있다! 물론 그 쪽은 은신저격에는 불리해지지만.
  • [7] 뭐만 건드렸다 하면 풀리는게 투명화이므로 하루 한번 제한은 잉여스러운 편. 다만 매지카에 투자를 안해서 투명화 스펠을 쓸 수 없다면 최후의 선택으로 놔둘만 할지도...
  • [8] 참고로 도둑길드 미션을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 중에서 하루 한번 은신 시 180초(!) 투명화 효과가 있다. 물론 이건 도둑길드 미션을 모두 클리어해야하기 때문에 귀찮지만.
  • [9] 굉장히 좋은 효과. 다른 모든 선돌에 비해 어느 캐릭터 어느 상황에나 범용하게 적용될 수 있으며 장비 속도 페널티 제거뿐만 아니라 스태미너 감소 페널티도 삭제한다. 중갑을 입고도 그냥 천옷 입은 속도와 스태미너 소비량으로 뛰어다닐 수 있는 것. 거기에 스케일 적영된 몹들에게서 상위 티어 무기들이 막 쏟아지기 시작할 무렵이면 중량 100은 2천 3천을 오가는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 또한 중갑이나 경갑 모두 착용 장비 무게를 0으로 만들어주는 퍽이 있긴 하지만, 해당 퍽을 찍기 전에는 어마어마한 효과. 웬만한 중갑은 적정 레벨 티어를 맞춰 입을 경우 장비 루팅도 마음대로 못한다.
  • [10] 락픽 꽂아다가 직접 여는게 훨씬 낫다. 마스터 레벨도 아니고 익스퍼트 레벨이면 좀 돌리다가 훌훌 따버린다. 게다가 하루 한번... 무엇보다도 락픽 역시 도적계열 기술이기 때문에 최소한 레벨업에 도움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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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0-12 00: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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