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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다감증

last modified: 2014-11-12 12:34:3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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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게혹은 야겜에 등장하는 히로인들의 특수 능력.

첫 성관계시 약간의 고통만을 느끼고 무조건에 가깝게 주인공과 동시에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있는 패시브 스킬감증의 반대에 서있다.

에로게의 카테고리를 불문한다. 순애물에선 대놓고 나타나지 않으나 능욕물이나 누키게일 때에서 나올 경우엔 보유자가 다발적으로 나타난다. 비슷한 예로 누키게의 남자 캐릭터들 대부분이 무정자증을 가지고 있는 점을 들 수 있다.

이건 19금 BL 게임의 총수 속성 남캐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젤 사용은 커녕 드라이 오르가즘을 개발하지도 않고 제대로 된 확장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곧바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9금 매체는 판타지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 AV나 GV에서도 삽입당하는 배우는 절대다수가 오르가슴을 연기하는 것이며, 실제로는 더부룩한 느낌과 고통만 느낄 뿐이다. 오르가즘은 양자간의 심리적 교감과 섬세한 애무를 통해 발현되는 것이지 무작정 구멍에 박기만 한다고 해서 쾌감이 느껴지는 사람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

완전히 똑같지는 않지만 실제 사례로도 존재한다. 희귀병의 일종인데 지속성 성환기 증후군(PSAS : Persistent Sexual Arousal Syndrome)이라고 해서 호르몬 이상 등으로 인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병이다. 약물 요법을 통해 완화나 치료 역시 가능하다. 한 인터뷰에 따르면 인터뷰 당사자는 하루에 200번의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다고. 결국 그 인터뷰 당사자는 몇 년 후 자살했다. 인터뷰 때문이 아니라 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더 심각해져 일상생활조차 제대로 영위하지 못하고 자위에만 시간을 보내는 것이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자살한다는 유서가 발견되었다.

대표적인 예

보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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