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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귀 전설 살인사건

소년탐정 김전일에피소드
시즌 2 ~ R(리턴즈)
12. 장미 십자관 살인사건1. 설인귀 전설 살인사건2. 망령교사 살인사건

원제 雪鬼伝説殺人事件
설귀 전설 살인사건
현지화 제목 설인귀 전설 살인사건
연재기간 2013년 11월 20일 ~ 2014년 3월 2일
No. File 38
화수 11화
중심 소재 설귀

Contents

1. 작품개요
2. 등장인물
2.1. 스키장 모니터 요원
2.2. 스키장 관계자
2.3. 기타
3. 스포일러
3.1. 희생자 목록
3.1.1. 본편 이전에 죽은 인물
3.1.2. 범인에게 죽은 인물
3.1.3. 그외
3.2. 범인의 정체
3.3. 살해 동기
3.4. 살해 트릭
3.5. 그 외

1. 작품개요

어떤 당나라 장군과는 관련 없다
미유키의 친구, 소우마 마키의 부탁으로 도가촌에 있는 스키장에 모니터 아르바이트를 가게 된 김전일과 미유키. 하지만, 도가촌에 전해 내려오는 나마하게 전설처럼 하나 둘씩 살해되는 모니터 요원들! 설마 50년 전 설귀의 원한이..? 아니면...?!

2. 등장인물

2.1. 스키장 모니터 요원


  • 쿠모사와 나츠키 (18)
    - 스키장 모니터 요원. 고등학교 3학년. 첫째 날 밤에 실종되었다가 후에 얼어붙은 호수 안에서 익사한 시체로 발견된다.


  • 사바키 카이토 (27)
    - 스키장 모니터 요원. 인터넷 오타쿠무직. 츠키미자토 CEO를 신나게 까대다가 설귀한테 습격. 거대한 칼에 머리를 찍혀 살해당한다.


  • 츠바키하라 베니코 (19)
    - 모니터 요원. 교토여대 1학년생. 고등학교 때 스키부였다고 한다.


  • 오노데라 소라미 (21)
    - 모니터 요원. 도쿄대 3학년.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설인귀 드립을 치며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한 몫 하는 인물.


  • 히이라기 신이치로 (20)
    - 모니터 요원. 칸사이 코요대학 스키부 부원. .


  • 타카야마 츠바사 (32)
    - 모니터 요원. 전직 스키 선수.

  • 나나세 미유키 (17)
    성우 : 나카가와 아키코
    - 본작의 히로인. 후도 고교의 학생 회장.

2.2. 스키장 관계자


  • 마츠시마다 마나부 (45)
    - 리조트의 셰프. 첫 등장 시에 '이지메를 하는 놈이 있느냐~'라며 나마하게 전설에서 설귀가 했던 말을 하며 임팩트 있게 등장했으나 끝까지 비중은 공기(...)


  • 카게히라 아야메 (17)
    - 스키장 아르바이트생.

2.3. 기타


  • 츠키미자토 히카루 (20)
    - 웹 스레드2ch CEO. 엄청난 미남. 작중에도 얼굴에 이케맨이라 쓰여 있는 등 미남이라는 묘사가 심심찮게 발견된다.


  • 쿠로키 마모루 (27)
    - 츠키미자토 CEO의 비서.


  • 소우마 마키(相馬 真紀) (17)
    - 미유키의 친구. 2학년 F반으로, 원래 스키장 모니터 요원이었으나, 다리를 다쳐 미유키에게 양보한다. 히렌호 전설 살인사건의 키츠카와 시게루 포지션.

3.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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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희생자 목록

3.1.1. 본편 이전에 죽은 인물

1//유키하라 사야카
사인//스키장에서 조난당해 사망

3.1.2. 범인에게 죽은 인물

1//쿠모사와 나츠키
사인//익사
비고//초반에 실종되었다가 사건 해결될 때 시체가 발견된다.

2//사바키 카이토
사인//큰 칼에 머리를 찍혀 사망

3.1.3. 그외

1//츠바키하라 베니코
사인//X
비고//범인이 세번째 목표로 습격하였지만 김전일과 다른 사람들에 의해 저지당한다.

2//츠키미자토 히카루
사인//X
비고//모든 것이 밝혀진 후 자살을 기도하나 구조됨.

3.2. 범인의 정체


이름//츠키미자토 히카루 (月見里 光)
나이//20세
신분//웹 스레드 CEO
살해 인원수//2명
살해 미수 인원수//1명 : 츠바키하라 베니코
심볼//설인귀
공범//없음

3.3. 살해 동기


츠키미자토 히카루는 원래 전형적인 히키코모리 인터넷 폐인이었고 인터넷 채팅상에서도 비웃음받던 신세였는데, 그런 그를 응원해 준 사람이 유키하라 사야카였다. 또한 유키하라도 당시에는 엄청난 뚱녀였지만, 스스로를 위해 예뻐지기 위해 스키부 활동을 하는 등 노력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감명을 받고 동시에 사랑하게 된 츠키미자토는, 스스로 노력하여 꽃미남 웹스레드 CEO로 대성공하고, 자신이 지원하는 도가촌에 위치한 스키장의 모니터 요원으로서 유키하라를 내세워 유명 아이돌로 띄워주려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 무렵 유키하라도 노력한 결과로 체중감량 및 미모관리에 성공하여 츠키미자토의 계획만 제대로 이루어지면 유명 아이돌 진출은 눈앞에 온 상황이었다.

그러나, 그런 유키하라를 평소에 각각 스키부와 학급에서 이지메를 주도해 괴롭혀오던 츠바키하라 베니코와 쿠모사와 나츠키가[1] 뚱녀였던 주제에 자기보다 잘나가는 아이돌로 성공하려는 유키하라를 시기한 나머지 인터넷을 통해 그동안 유키하라를 이지메하는 장면을 찍어둔 것을 대대적으로 퍼뜨리는 일이 벌어지고 만다. 이 사건이 터지자 당시 해외출장중이었던 츠키미자토는, 유키하라와의 연락이 안되어 초조해진 나머지 웹사이트에서 그녀를 보호하려고 옹호하려 했지만, 도리어 당시에도 인터넷 테러리스트로 활동중인 사바키 카이토가 주도하는 악성 댓글 등으로 사태는 겉잡을 수 없게 커져버린다. 그리고 츠키미자토가 귀국했을 때 유키하라는 이미 자살로 추정된 채로 시체로 실려온 상태였다. 그것도 츠키미자토가 그녀를 모니터 요원으로서 성공시키려고 했던 그 스키장에서 말이다. 그런 그녀의 시체 앞에서 오열한 츠키미자토는, 유키하라를 망친 그 3인과 함께 모든 일의 시작점이었던 스키장 리조트까지 모조리 없애버리기로 마음먹는다. 마지막에 자신의 범행이 드러난 후 아직 살아있던 츠바키하라를 붙잡고 원격으로 눈사태를 일으켜 동반자살하려고 했다.

하지만 사실 유키하라는 자살할 작정으로 스키장에 간 것이 아니었다. 악플 중에 그녀는 '잠시 마음 정리하고 올게'라는 짤막한 댓글을 남기고 스스로 마음을 다시 잡기 위해 스키장에 갔다가 조난당해 사망한 것이었다. 그 사실을 알고 난 뒤에야 자신이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느낀 츠키미자토는 다른 사람들을 눈사태로부터 안전한 곳으로 도망치라고 한 후 스스로 눈사태를 일으켜 홀로 자살하려 했지만, 눈사태에 덮쳤을때 유키하라가 조난사할때 떨어뜨려 파묻혀있던 스키 한짝 덕분에 목숨을 건져 깨어난다. 병원에서 깨어난 후 그 스키짝을 본 츠키미자토는 계속 살아있어 주라는 유키하라의 메시지로 받아들이고 눈물을 흘린다.

3.4. 살해 트릭


  • 쿠모사와 나츠키 살해 트릭 : 다른 숙소와는 다르게 쿠모사와의 숙소만 얼음 호수 위에(!) 지어져 있었다. 그리고 쿠모사와의 숙소 밑에 전열선을 깔아 놓으면 트릭의 준비는 끝.
    전열선의 스위치를 올리면, 열에 의해 호수의 얼음은 녹고 그대로 쿠모사와는 숙소와 함께 호수 밑으로 가라앉아 버린다! 전열선을 끄고 다음 날이 되면 호수에는 얼음이 다시 어므로 하룻밤 사이에 흔적도 없이 사람 하나가 숙소와 함께 사라져버리는 충공깽한 트릭이 완성되는 것이다.
    이런 트릭을 완성하기 위해 범인은 숙소가 사라져도 눈치를 못채도록 가짜 숙소를 뒷편에 지정을 해놓고 미리 도착해 있던 쿠모사와의 옷가방에서 없어져도 눈치를 못챌 약간의 옷가지와 소지품을 빼다가 가짜 숙소에다 진열해 두고 그녀가 묵었던 것처럼 꾸며놓았고, 그 이전에 미리 폭설 및 영하로 떨어지는 날짜를 골라 스키장 모니터 일정을 잡고 일부러 설인귀에 대한 헛소문을 인터넷을 통해 퍼뜨리는 등의 치밀한 계획을 세워놓았다. 다만 쿠모사와의 가짜 숙소에서 발견된 비어있는 1회용 콘택트렌즈 케이스와 김전일이 다시 찍은 스키장 리조트 전경에서 빠진 쿠모사와의 사라진 진짜 숙소의 존재 때문에 결국 이 트릭은 탄로났다.

  • 사바키 카이토 시체소실 트릭 : 사바키를 살해한 후 시체는 창고의 선반 안쪽에 있는 긴 상자 안에 넣어두고 나중에 사바키 수색을 위해 창고 수색을 할때 시체는 드러나게 되고, 스키장 이미지를 생각해서 시체는 곧바로 꺼내지 않고 다시 상자를 선반 안쪽으로 넣어두는데, 곧바로 진짜 사바키가 죽은 건지 확인하려고 다시 창고에 와서 상자를 열었을 때 사바키의 시체는 사라진 뒤였다. 하지만 이것은 상자를 이용한 트릭으로, 사실 상자는 선반 안쪽으로 향하는 면이 따로 열리도록 개조되어 있는 상태였다. 즉 시체 상자를 다시 선반으로 넣을 때 상자의 해당 면을 열어 시체를 상자 밖의 선반 안쪽으로 치워버려 다시 열었을 때 시체가 사라진 것처럼 눈속임을 한 것이었다. 물론 이 트릭을 실행한 후 진짜 시체는 다른 곳으로 빼돌려 처리했다.

  • 사바키의 노트북과 관련된 범인의 실수 : 사바키는 스키장에서의 쿠모사와 실종사건에 대해 악플을 퍼뜨릴 요량으로 노트북을 준비해서 가져온 상태였다. 화장실에서 비데기 대신 전원에 연결해 충전시켜 두고 있던 노트북을 발견한 김전일과 미유키 일행을 발견한 츠키미자토는, 혹시 노트북 안에 자신의 마지막 살인 타겟인 츠바키하라에 대한 정보가 드러나 차질이 생길 것을 두려워해, 노트북을 보관한 미유키를 따라가 설인귀 복장을 하고 습격사건을 일으켜 난장판을 일으키면서 노트북을 파괴한다. 그러나 이후 습격사건을 수습하면서 '이걸로 사바키의 짓이 확실해졌다'라는 식으로 말한 것이 화근이 되어 김전일로부터 범인으로 지목받게 된다.[2]

3.5. 그 외


그동안 김전일의 입을 통해서만 소개된 할아버지 긴다이치 코스케가 회상 장면에서 등장했다. 원작자의 유족들과 합의를 봐서 할아버지와 손자 관계가 공식 설정과 다를 바 없으니 나와도 아무 문제 없는 상태. 다만 뒤통수만 보여주고 얼굴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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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이 이지메에 대한 것은 이미 유키하라의 입을 통해 츠키미자토도 알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정작 유키하라 본인은 그 이지메를 자신의 책임으로 돌리며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 [2] 만약 츠키미자토가 범인이 아니라면 그 노트북은 '미유키의 노트북'으로만 알고 있어야 하는데 사바키의 노트북인 것처럼 곧바로 단정해 말한 부분에 꼬리를 잡히고 만다. 실제로 같이 현장에 들어왔던 쿠로키 마모루는 미유키에게 '파괴된 물건은 전부 우리쪽에서 변상해 주겠다'라고 말해 그 노트북이 미유키의 것인 걸로 알고 있었고, 미유키의 소지품 중 범인에게 손상된 건 옷가지밖에 없어서 노트북을 뺀 부분을 표현한다면 파괴된 물건 대신 '찢어진 것들'이라고 말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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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15 14: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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