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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파탄자

last modified: 2015-04-06 15:10:2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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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설명
2. 성격파탄자 목록

1. 설명

성격이상자라고도 한다. 말 그대로 성격이 파탄, 즉 맛이 간 사람. 물론 성격이 '맛이 갔다'라는 표현 자체가 애매하기 때문에 이 말로도 확실히 정의내리기는 힘들다.

사전적 의미를 따르자면 정상적인 사회생활 할 수 없을 정도로 성격에 결함이 있는 사람. 심한 경우라면 성격장애인과 의학적 의미로나 일상적 의미로나 동의어. 극단적인 경우로는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가 이런 성격파탄자에 속한다. 또한 DSM-4에 정식으로 실려 있는 진단명인 편집성 성격장애, 자기애성 성격장애, 연극성 성격장애, 경계선 성격장애, 강박성 성격장애 등도 우리 주변에서 꽤 많이 보이는 형태의 성격파탄 유형들이며, 물론 우리가 흔히(?) 아는 얀데레도 성격파탄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1]

약한 정도라면 감정의 기복이 상당히 심하고 정신나간 기행을 일삼는 괴인(...) 정도도 성격파탄자로 볼 수 있다. 피해의식, 애정결핍, 양가감정 등이 여기 속한다.

창작물에서 성격파탄자 캐릭터가 나오면 대체로 다음과 같은 유형을 보인다.
  • 개그 캐릭터. 이 경우 이 캐릭터가 저지르고 다니는 각종 기행들은 높은 확률로 개그 소재가 되어 심한 경우 네타 캐릭터가 되기도 한다.
  • 이 녀석도 사실은 불쌍한 녀석이었어. 이 경우 스토리의 페이크 최종보스, 또는 중간보스로 나와 환경의 피해자, 또는 스토리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으로 나오게 되는 경우가 많다.
  • 흑막. 이 경우 그야말로 나쁜 쪽으로 막장에 가까운 악행도 서슴지 않으며 선악의 구분이 아예 없거나 완전히 비틀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
  • 물론 둘에 해당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심하면 세 개 다 해당되는 경우도 있긴 있다.
이러한 캐릭터들이 나중에 가서 정신적으로 치유되어 정상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끝까지 막장을 치닫다가 죽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그래도 성격은 좋다보다 이것이 능력있고 얼굴되면 이게 1000만배 좋다는 의견이 있는데, 냉정하게 생각하면 성격은 좋으나 얼굴과 실력이 안 되는 직원은 그래도 배신은 안 하는데 얼굴에 실력까지 되는 성격파탄자는 좋다고 계속 두면 칼 맞는다. 배신당해 부하한테 죽은 자를 생각해보자. 물론 성격파탄자 자신에게는 이 만한 메리트가 없을 테지만.성격파탄자가 멀쩡한 사람을 성격파탄자로 모함하는 경우는 더욱 끔직하다.

2. 성격파탄자 목록

성격파탄자/목록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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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부분은 마치 경계선 성격장애를 연상시킨다. 물론 얀데레는 절대 현실에 비할 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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