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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FC

last modified: 2015-04-01 23:46:42 by Contributors


2015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F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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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 오사카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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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Seo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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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람
(Buri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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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푸리
(Guangzhou 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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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FC
정식명칭 성남 시민 프로축구단
영문명칭 Seongnam FC
법인명 ㈜성남시민프로축구단
구단형태 시민구단
소속리그 대한민국 K리그 클래식
창단연도 1989년
연고지 경기도 성남시
팀명 변천사 일화 천마 (1989~1996)
천안 일화 천마 (1996~1999)
성남 일화 천마 (1999~2014)
성남 FC (2014~현재)
홈구장 탄천종합운동장[1], 16,000명 수용
상징색 검정색 / 금색
용품 스폰서 아르볼
셔츠 프린팅 Rolling Jubilee
구단주 이재명 (성남시장)
대표이사 곽선우[2]
감독 김학범
마스코트 까오, 까비[3]
홈페이지 http://www.seongnamfc.com[4]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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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소식지 'The Mag'

Contents

1. 개요
2. 유소년 시스템
3. 우승 기록
4. 시즌별 일람
5. 사건 사고
6. 국제 대회 기록
6.1.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7. 타 구단과의 관계
7.1. 수원 삼성 블루윙즈
7.2. 포항 스틸러스
7.3. FC 서울
7.4. 전북 현대 모터스
7.5. 기타
8. 관련 항목
9. 리그베다 위키에 항목이 개설된 선수
9.1. 레전드
9.2. 전 멤버
9.3. 현직
9.3.1. 코칭스태프
9.3.2. 선수
10. 관련 사이트

거침없이 성남 FC

1. 개요

K리그 클래식 소속 프로축구단.

1989년 통일교의 기업그룹 집단인 통일그룹의 주도로 일화 천마 축구단으로 창단했다. K리그 구단 중에서 최초로 독립법인으로 창설되었으며, K리그를 7번 우승했다.
K리그의 명문팀을 꼽으라 한다면 사람마다 기준이 사맛디 아니할새, 조금씩 다른 답을 내놓겠지만, 최강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팀이라면, 성남을 빼놓는 이는 드물 것이다. 특히, K리그 우승 횟수 7회는 두번째로 많이 우승한 팀들-포항 스틸러스, FC서울[5](5회)보다 2회나 많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독보적인 기록이다. 또한 2차례의 3연패라는 유일무이한 금자탑을 기록한 팀도 바로 성남 뿐이다.현재 강호라고 불리는 어떤 팀도 이런 기록을 내지 못한다는 점에서 다른 종목모 구단하고 비슷하다.

일화 천마 구단은 항목을 참조.

2013년 들어 모기업인 통일교가 축구단 운영을 포기함으로써 안산시에서 구단을 인수, 연고이전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성남 팬들의 거센 반대와 축구팬들의 궐기대회, 이재명 시장 면담 등으로 결국 성남시에서 인수하여 시민구단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기사 그리고 12월에 시민구단의 초대 감독으로 초대 감독 전문이자 흑역사 박종환이 선임되었다. 아닉스 지못미

2014년 1월 25일 오후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성남 FC가 창단식을 열고, 클래식에서 유일하게 기초자치단체장을 구단주로 둔[6], 1부리그 축구단 출범을 공식화하였다.

첫 시즌은 FA컵 우승을 포함, 팀이 그럭저럭 안착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 그리고 폭풍 유출 및영입하며 새 시즌을 맞는다.

2. 유소년 시스템

유소년 시스템
U-18 팀 성남 풍생고등학교
U-15 팀 성남 FC (U-15)
U-12 팀 성남 FC (U-12)

3. 우승 기록

우승 기록
K리그
(7회, 최다 우승)
1993, 1994, 1995[7], 2001, 2002, 2003, 2006[8]
FA컵
(3회)
1999, 2011, 2014
리그컵
(3회)
1992
2002(아디다스컵)
2004 (하우젠컵)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2회)
1995, 2010
아시안 슈퍼컵 우승
(1회)
1996
아프로-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
(1회)
1996
A3 챔피언스컵 우승
(1회)
2004
챌린지컵 우승
(1회)
2012
클럽 수상
2008 K리그 올해의 페어플레이
2008 K리그 올해의 베스트팀
2010 AFC 선정 올해의 아시아 최고 클럽

4. 시즌별 일람

전환 이전 시민구단으로써 첫 발, FA컵 우승의 2014 시즌 국내 최초 시민구단의 ACL 도전기 성남 FC/2015 시즌

5. 사건 사고

6. 국제 대회 기록

아시아 클럽 대회에 얼굴을 내밀지만 리그와 다르게 2015년 현재까지의 성적은 다소 실망스럽다. 아챔 2회 우승, 1회 준우승을 거두었고 아시안 슈퍼컵 및 아프로-아시안 챔피언십, A3 챔피언스컵, 챌린지컵은 각 1회씩 우승.

1995-96 클럽 챔피언십 우승팀 자격으로 1996 아프로-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에도 참가했다. 당시의 상대는 1995 아프리카 챔피언스 클럽 컵 우승팀인 올랜도 파이러츠(남아공)였는데, 원정에서 0:0으로 비기고 홈에서 5:0으로 크게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2월엔 홍콩 챌린지컵에 참가하여 우승하였지만, 그해 리그 및 아챔, FA컵 성적이 영 안 나왔고 감독이 밀려났다.너무 일찍 달렸다.

6.1.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2004년에는 알 이티하드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맞붙었는데 원정 1차전을 3-1로 이기고도 홈에서 치른 2차전에서 5-0으로 떡실신 당하며 준우승(...) 당시 충격이 너무도 커서 K리그 3회 우승을 일궈낸 故 차경복 前 성남 감독이 사임을 했을 정도였다.

그리고 2010년, 2004년의 악몽을 완전히 씻어내면서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이란의 조브 아한을 원정 단판에서 3-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2009년 포항 스틸러스에 이어서 K리그 클럽이 아시아 무대를 2년 연속 제패했다.K리그의 위엄 그런고로 2010년 피파 클럽 월드컵에 아시아 클럽 대표로 출전하는 위엄을 떨치게 되었다. 클럽 월드컵 준준결승에서는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한 UAE 챔피언 알 와흐다를 4-1로 대파하였으나, 준결승은 유럽 챔피언 인테르와 대결하여 3-0 완패했고, 설레발은 죄악이다! 3-4위전에서 남미 챔피언 브라질의 인터나시오날에게도 4-2로 완패하면서 4위로 대회를 마감하였다.

하지만 2010 시즌 챔피언십에서 전북에 1-0으로 패하면서 2011년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넘기고 말았다.[9]

2011년 FA컵 결승전에서 수원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2012년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고 ACL도 나가본 놈이 나간다! 그런데 ACL 출전도 수원이 더 많고 FA컵 우승도 수원이 더 많다. 먹어도 수원이 더 많이 먹어봤겠지? 조별 리그는 통과했으나, 단판이었던 16강전을 홈 탄천에서 벌였음에도 (신들린 골키퍼를 데려온) 분요드코르에 0-1로 패하여, 일화 천마 축구단의 아챔 이력은 그렇게 끝났다. 2012년 및 2013년 모두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FA컵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2014년 FA컵을 우승하며 다시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며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조별 리그 상대들이 챔피언 둘에 파죽지세의 팀이라 좀 긴장되지만

7. 타 구단과의 관계

다른 팀들과의 관계는 무난하다.성남이 원래 명성에 비해 안습할 정도로 비인기 팀인데다(...) 팬들의 성향도 온건하고 타 구단과 척을 질 정도의 사건사고도 없었기 때문에 다른 구단들과 그냥저냥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7.1.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한 때 K리그를 호령하던 명실상부한 강팀으로서 인근의 강적 수원 삼성과 마계대전 라이벌리를 형성하기도 했지만 "그냥 그런 게 있다." 수준이었고 성남의 성적이 하향세로 접어들고 시민구단으로 재창단되면서 유야무야해졌다. 그러나 여전히 경쟁 의식이 있고, 성남 대 수원의 경기는 치열한 무승부(…)가 잘 나오는 편이다.

서로 선수 교환이 활발한 편. 정성룡홍철이 수원으로, 김두현이 성남으로 옮긴 게 대표적.

7.2. 포항 스틸러스

강철군단과는 1990년대부터 리그에서 함께 정체성을 유지해 온 전통 강호로 선의의 경쟁자 사이였지만, 이 역시 성남의 성적이 곤두박질치면서 옛 이야기가 되었다.

7.3. FC 서울

한편 FC 서울과는 그다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사실, 애초부터 FC 서울을 좋아하는 팬들은 거의 없다. 특히, K리그를 오랫동안 봤던 골수팬들은 사실상 없다시피 하다.[10] 아주 적대적인 것도 아닌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같은 수도권의 수원이나 인천에 비하면 서울과 관계는 비교적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2014 대한축구협회 FA컵 결승전(11월 23일, 일)에서 FC 서울과 맞붙게 되었는데 문제는, 한달 전(10월 22일, 수) 성남 FC가 결승진출을 확정했을 때 서울 선수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 게(그것도 구단 공식 유튜브에 올려놓는 등) 성남 [email protected][11] 팬들에게 빈축을 샀다. 비판이 이어지자 서울은 '홈 서울에서 하게 되어 기쁜 거다'라고 해명했지만, 무척이나 들뜬 모습"성남 알레"을 보였기에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승부차기 끝에 성남 FC가 승리하면서 성남 FC의 선수들이 역관광하는 걸개(접때 비웃었다며? 오늘은 질질 짜게 해줄게) 앞에서 환호하는 사진을 찍어 FC 서울을 조롱했다. 설필패 그리고는 역으로 성남 선수단이 라커룸에서 찍은 사진을 공표한 데 성을 냈다. 더불어 충격을 받았는지 유투브 계정에 걸어둔 결승전 하이라이트 날짜를 두 번 모두 잘못(10월 23일) 썼다. 그날이면 막 서울 간 날, 심지어 목요일일 텐데??

7.4. 전북 현대 모터스

2015년 3월 7일 K리그 클래식 개막전이 있던 날 성남 FC의 응원석인 S석 2층에서 머리만 남은 까치의 사체가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아직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전북 현대의 서포터즈 측에서 벌인 일이라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성남 FC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관계에 큰 오점으로 남을 만한 사건이라 전북 현대 모터스 측에서 빠른 조취를 취하지 않으면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질 가능성이 있다.

7.5. 기타

그 이외의 팀들과는 말 그대로 '소 닭 보는 듯' 서로 관심 없는 사이다. 성남이 계속 상위권에 있으면 몇 팀 더 생길 수도 있지만, 지금 2015년의 상황에서는 무리일 지도.
2015년 서울 이랜드 FC가 챌린지에 뛰어들면서 탄천 더비[12]가 이르면 FA컵에서 벌어질 가능성이 생겼다. 이랜드는 창단 준비부터 여러 모로 주목을 받은 팀이고, 연고지를 같이 하는 팀하고 맞붙을 확률이 높긴 하지만...

9. 리그베다 위키에 항목이 개설된 선수


9.3. 현직


9.3.1. 코칭스태프

성남 FC 2015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
감독김학범Kim, Hak 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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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3월 1일
수석코치이영진Lee, Young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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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3월 27일
GK코치김해운Kim, Hae 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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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12월 25일
코치김영철Kim, You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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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6월 30일
코치김호영Kim, Ho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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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9월 20일
트레이너김정훈Kim, Jeong 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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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7월 25일
트레이너성형호Seong, Hyung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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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5월 14일
트레이너고봉종Go, Bong 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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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9월 18일

9.3.2. 선수

성남 FC 2015 시즌 선수 명단
번호이름영문 이름포지션국적생년월일
1전상욱Jeon, Sang Wook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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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9월 22일
2곽해성Kwak, Hae Seong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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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2월 6일
3심우연Sim, Woo Yeo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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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4월 3일
4이요한Lee, Yo Ha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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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2월 18일
5임채민Lim, Chae Mi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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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1월 18일
6김태윤Kim, Tae Yu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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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7월 25일
7김철호Kim, Chul Ho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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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9월 26일
8김두현Kim, Do Heo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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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7월 14일
9김동섭Kim, Dong Sub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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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3월 29일
10조르징요Jorge De Moura Xavier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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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월 5일
11히카르도Ricardo Bueno da Silva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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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8월 15일
13김동희Kim, Dong He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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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5월 6일
14정선호Jung, Seon Ho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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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3월 25일
16황의조Hwang, Ui Jo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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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8월 28일
17박태민Park, Tae Mi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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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월 21일
18김성준Kim, Seong Ju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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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4월 8일
19루카스Lucas Douglas Pajeu De Sousa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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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1월 19일
20윤영선Yun, Young Su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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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10월 4일
21정산Jung, San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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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2월 10일
22이종원Lee, Jong Wo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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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3월 14일
23남준재Nam, Jun Ja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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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4월 7일
24장석원Jang, Suk Wo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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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8월 11일
25이태희Lee Tae Hui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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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6월 16일
26문창현Moon Chang Hyun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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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1월 12일
27강진욱Kang, Jin Wook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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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2월 13일
28유청윤Yoo, Chung You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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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9월 7일
29박준혁Park, Jun Hyuk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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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4월 11일
30성봉재Sung Bong Ja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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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4월 29일
32이원규Lee Won Gyu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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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7월 16일
33염유신Youm, Yu Shi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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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8월 10일
34한상현Han Sang Hyeo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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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8월 25일
35이승민Lee Seung Mi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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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1월 16일
41권태안Gwon, Tae An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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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4월 9일

입대 선수
박진포 - 상주 상무
이창훈 - 상주 상무

10.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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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4년부터 사용. 그 전에는 남종합운동장(모란종합운동장)을 썼는데, 문제가 이 성남종합운동장이 원래 한국 하키의 성지였다. 1988 서울 올림픽에서 여자 하키 대표팀이 은메달을 차지한 곳이라 축구장 개조 당시 하키계의 반발이 심했다.(간단히 말해 서울월드컵경기장야구장으로 개조된 수준이라 생각하면 된다.) 사실 이 강탈 사건은 원래 성남시가 욕을 먹어야 하는데, 축구계의 욕심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해서 체육회에서 축구의 입지가 곤란해진 계기로도 작용했다. 이래놓고는 단 4년만 쓰고 탄천으로 옮겼다는 것이 더 큰 문제. 탄천에 지붕을 씌우는 들의 개조를 (예정)해 놓은 상태고 모란은 탄천에 비해 시설이 열악하고(샤워시설 같은 게…) 더 크기(21,000명 수용) 때문에, 다시 성남종합으로 옮겨올 가능성은 없다. 모란경기장 쩌리 만들기
  • [2] 프로축구에 관심이 많은 변호사로, 원래 이름은 곽균열(2월 현재 성남 홈페이지에는 원래 이름을 쓰고 있다.). FC 안양의 창단을 도운 시민연대 대표를 거쳐 2014년 말 성남의 이사로 들어왔다가 신문선 전 대표가 사퇴하자 주변의 권고로 2대 사장을 맡게 되었다.
  • [3] 까치를 캐릭터로 사용하였다. 마스코트 이름은 수컷은 까오, 암컷은 까비이다. 그러나 공홈에는 여전히 설명이 없다!!
  • [4] 서포터즈 단체 YRU가 기증했다.
  • [5] 럭키금성 황소-LG 치타스-안양 LG 치타스 시절 우승 횟수까지 포함.
  • [6] 2014년만 아니라 2015년에도 클래식 내 다른 시민구단은 죄다 광역단체장이다.
  • [7] 이 해에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포함하여 K리그 팀들 중 최초로 더블을 달성했다.
  • [8] K리그 최다 우승팀이자 최초 3연패, 재차 3연패를 달성하였다. 1993~1995년은 서울 동대문 시절, 나머지는 현재 연고지인 성남에서 우승을 하였다. 천안 연고 시절 우승경험은 없다.
  • [9] 전북, 수원, 서울, 제주가 진출권을 얻었다.
  • [10] 그 이유는 북패 항목을 참고하자.
  • [11] 당시에 서울의 ACL 직행을 싫어하던 다른 구단 팬들이 함께 원정석에 앉았다… 그래서 그만 오라고 원래 자리의 반을 잘라먹었던 건가?
  • [12] 탄천운동장은 말할 것도 없고 잠실주경기장 역시 탄천변에 있다.
  • [13] 디시인사이드 내에서의 정식 명칭은 피스스타컵 갤러리. 원래는 한 페이지에 09,10,11 글이 공존할 정도로 망했던 갤을 국내축구 갤러리 성남빠들이 점령해서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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