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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갤러리

last modified: 2015-04-06 19:53:3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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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 중 하나. 2005년 8월 29일에 개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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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갤러리의 자동 짤방

Contents

1. 소개
2. 특징
2.1. 분위기
2.2. 한국 성우에 대한 과대평가?
2.3. 여초갤
2.4. 전투 민족 & 초(超)예민 갤러리
2.5. 기타
3. 성갤의 역사
4. 성갤 관련 사건
4.1. 서혜정 인터뷰 사건
4.2. 일본 애니메이션 갤러리 VS 성우 갤러리
4.3. A모 유저 사건
4.4. 팬카페 친목 논란
4.5. 토요명화 낚시 사건
4.6. 기타 자주 무는 떡밥
4.6.1. 네이버의 일부 일빠들의 개드립에 대한 반응
4.6.2. "나 목소리 존나 좋은 거 같은데 성우할까?"
4.6.3. 일본 성우 지망생
4.6.4. 일본 성우갤 개설 떡밥
4.6.5. 자막방영 및 자막상영
4.6.6. 성우 존칭
4.6.7. 신인 전속 성우의 캐스팅 문제
4.6.8. 지상파 성우 VS 케이블 성우 발언 논란
4.6.9. '성우' 표기
4.6.10. 저작권 논란
5. 성우갤에 대한 비판
5.1. 리그베다 위키에 끼치는 영향
5.2. 성우에 대한 도 넘은 비난
5.3. 기타 비판
6. 성우 갤러리에서만 쓰이거나 쓰였던 용어
7. 참고

1. 소개

공채 성우의 팬들이 모인 갤러리로 성우들이 활동하는 영역(더빙, 드라마 CD)의 이야기가 활발하며, 캐스팅뱅크와 함께 몇 안 되는 한국 성우 관련 커뮤니티.[1]

성우지망생들이 모여있는 갤러리로 오해를 받기도 한다. 이는 첫 번째로 보통 사람들은 성우에게 팬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힘들고, 두 번째로 성우갤러리가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사회복지사 갤러리와 같이 묶여 있기 때문에 그 직업이 되려는 사람들이 모인 갤러리라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인 듯 하다.

알기 어려운 전문지식과 업계 이야기가 드문드문 보이는것으로 보아 업계 관계자나 전직 관계자들 일부도 반응을 눈팅하는 것으로 추측되며, 실제로 성우들과 더빙 PD가 가끔 와서 인증을 하고 가기도 하였다. 이는 더빙에 대한 실시간 반응을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현직 성우들처럼 PD들도 더빙에 대한 반응을 보기 위한 눈팅이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 성우와 일본 성우 이야기가 둘 다 올라오긴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한국 성우 갤러리인데, 갤러리 개설을 주도한 대부분의 유저들이 '이야기를 나눌 커뮤니티가 부족한 한국 성우계의 팬들' 이었기 때문에 자연히 한국 성우 커뮤니티 분위기를 조성되었고 그에 따라 일본 성우계 팬들의 유입은 매우 적은 편. 방송사의 애니나 외화 더빙이 서서히 줄어들면서 드라마 CD쪽 이야기가 특히 많아져 드씨갤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국내의 애니 더빙팬덤이 꽤 집결된 곳이라 매달 더빙 신작을 체크하고 화제작은 불판이 올라와 화자된다. 요괴 워치의 경우 매주 초호화 성우와 로컬로 불판에서 열띤 이야기와 호응이 있었고, 나루토 질풍전의 경우 초호화 성우진은 좋은데 오리지널 스토리 도배 때문에 발암이라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나왔다(..) 최근엔 더빙 기근의 여파로 화제작이 적어 불판이 자주는 안 올라온다.

다만 연령대를 안가리므로 요괴 워치가면라이더 시리즈, 프리큐어 시리즈, 파워레인저 같은 메이저 저연령층 더빙은 매주 반응이 올라오는 편. 이 때문에 성갤의 불판을 보고 호기심에 시청하면서 마법물, 특촬물 덕후로 전직한 사례도 꽤 있는 편이다(..) 재밌게 보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오글거림이 사라진다 더욱이 일본 애니 더빙이 많다보니 일애니 팬도 겸하는 경우가 많아 일본 화제작이 더빙되면 반드시 반응이 올라온다.

건빌파/국내 방영같은 문서도 사실상 더빙에 관심이 많은 루리웹과 이곳을 중심으로 한 매니아들을 중심으로 정리된 반응이 많고, 매주 생방송마다 불판이 올라오니 궁금하면 한번쯤 방문해서 떠들기 좋은 곳이기도 하다. 다만 이런 신작도 더빙이 망해버리면 반응이 줄어드는 반탄작용도 있다. 끝난 후에 전체적으로 화자되긴 하지만(..) 사실 관심없으면 더빙이 잘 되어도 화자가 안된다

2. 특징

2.1. 분위기

이용자 수는 적은 편이고 예전에는 고정닉들이 많았었지만 2014년 현재는 기존의 많은 고정닉들이 탈갤하거나 유동닉으로 갈아 탄 듯 하다. 이는 성우갤러의 특유의 배타성과 예민함에 피로를 느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많은데, 이에 관해서는 하단의 '전투 민족 & 초(超)예민 갤러리' 항목과 '성우갤에 대한 비판' 항목에서 서술한다.

2.2. 한국 성우에 대한 과대평가?

성갤러들은 무조건 한국 성우에 호의적이라고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성우 김혜주의 캐락부인이나, 성우 김민아의 사욕호, 성우 변현우의 독서소년 같이 발음문제, 감정이 전혀 없는 발연기, 애니맥스 외주 더빙의 무성의함, 투니버스 6기 성우들의 전속 시절 연기력 문제, 성우 정재헌미스터 랄 미스캐스팅 등 비판 할 것은 비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우 장민혁은 인터뷰에서 " 성우 갤러리는 너무 칭찬만 한다. 객관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2] 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고, 대놓고 발연기가 아닌 이상 한국 성우에 대한 지나친 호평이나 과대평가가 존재한다는 주장 또한 있다.

2.3. 여초갤

대략 비율로 따지면 7:3정도로 여성 갤러들이 많으며, 글을 올리거나 하는 등의 갤러리를 이끄는 것도 여성 갤러들이다.

보쿠노피코같은 오토코노코물에 대해선 기본적으로 취향을 존중해주는 편이나 "징그럽다.", "솔직히 이해가 안간다.", "여타 장르중에서도 너무 초현실적이라 영..."같이 유난히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다만 남성성우가 하이톤으로 여성성을 이끌어 연기를 하는 여장남자물 같은 경우는 반대로 좋은 환영과 많은 화제를 이끌어내기도 한다.[3]

2.4. 전투 민족 & 초(超)예민 갤러리

싸움이 매우매우 잦다. 성갤 특유의 예민함에 그 원인이 있는데, 약간이라도 자신의 마음에 안 들면 근거 없이 친목질이라고 매도하거나 어그로꾼 취급하고, 어떤 현상에 대한 상식을 벗어난 수준의 쓸데없는 걱정궁예질은 싸움을 일으키는 주된 요인이며 그 결과로 많은 고정닉을 탈갤시키거나 유동닉으로 바꾸게 하는데 일조했다. 사실 이러한 경향은 여초 사이트의 일반적 경향이기는 하지만[4] 그 정도가 다른 커뮤니티와는 차원이 다른 편이다.

2.5. 기타

디시에서 리그베다 위키(舊 엔하위키)가 널리 퍼진 갤러리 중 하나이다. 리그베다 위키의 영향력이 가장 컸던 시절에는 성갤에서 한 가닥하는 성갤러가 되려면 리그베다 위키를 모르면 안 될 정도로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렸을 정도로 리그베다 위키가 사실상 성갤의 공식사전으로 쓰이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애니 더빙이 방송되던 도중에 캐릭터 성우가 밝혀지면 그 즉시 리그베다 위키의 해당 캐릭터 항목과 해당 성우 항목에 해당 내용이 작성이 될 정도이다.[5]
2010년대 이후 "엔하에서 봤는데~" 란 식의 표현이 자주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이 때문에 성우 갤러리에 처음 가보는 사람은 베다위키를 전혀 몰라도 몇 일만 눈팅해도 금방 알 수 있을 정도. 성우 갤러리에서 굳이 베다위키가 출처라는 걸 밝힐 필요가 없는 상황인데도 엔하에서 들은 말 가지고 글을 올릴 때 엔하에서 봤다라는 말이 반드시 나온다. 이는 전형적인 오덕 갤러리들의 리그베다 위키 항목의 특징이기도 한데 성갤이 아직 오덕력이 죽지 않았다는 걸 반증하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성우팬이라면 응당 라디오 좀 듣자고 주장하는 갤러들이 있었으나 달리기 힘든 컨텐츠의 특성상 글이 적었을 뿐이지 관심을 가진 갤러들은 많이 상주해 있다. 이는 추천해달라는 글이 올라오면 달리는 댓글들만 봐도 알 수 있다. 글 수가 적다고 해서 관심이 없는 건 아니다.

성우 관련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질 때마다 성갤과 반대되는 모습을 보이거나 성갤을 직/간접적으로 디스하는 몇몇 성우들과 마찰이 벌어지기도 한다. 더욱이 갤러들 스스로가 청정갤이라 자부하는 성갤이라서인지 몇몇 성우들에 대한 실망감이나 안타까움 등을 경험한 갤러들도 많다.

우리나라에서 지상파 유일의 영화 프로그램인 명화극장이 방영될 시간에는 실시간으로 '불판'이 열린다. 하지만 더빙과 무관한 한국 영화가 방영되면 이번 주 명화극장 휴방이래요.라면서 분위기가 식어 버린다. 그나마 명화극장이 폐지될 예정이면서 부글부글 끓고 있다.

워낙에 루머가 만연했던 갤러리[6]라 그런지 의심병 성향도 존재한다. 일단 정보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신뢰가 낮을 경우 의심부터 하는 편이다. 루머라 의심했지만 사실로 밝혀진 대표적 사례로 짱구 성우 교체설이 있다.

성우들 혹은 이쪽 업계에 몸담는 관계자들 중에서도 성우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듯하다. 실제로 성우갤에 찾아와 몸소 인증글을 남기고 간 성우들이 적지 않으며[7], 심정희 PD원피스토리코 방영 당시 성갤에 몇 번 찾아오기도 했다. 애니맥스 동결 전엔 애맥 관계자까지 와서 방영했으면 좋겠다 싶은 작품을 말해 보라고 하기도 했으며[8][9], 심지어 딱 한 번뿐이지만 이 곳에서 글을 올리고 얼마 후에 성우가 된 유동닉도 있다.

트위터에서 누구를 캐스팅해달라는 등의 바람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으로 의심되는 드라마CD 회사의 무분별한 캐스팅을 질타하는 글과 이런 질타하는 글에 대해 트위터에서 성갤 유저들을 욕하는 일이 왕왕 있어 그에 대해 질타하는 글이 올라오곤 한다. 이에 대해 일부 유저는 단순 키배성 떡밥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나 그래도 비판 자체는 필요하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크게 막지는 않는다.

3. 성갤의 역사

해당 항목 참조.

4. 성갤 관련 사건

주의 : 사건 사고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실제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설명이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 주십시오. 실제 사건을 기초로 하여 작성되었으므로 충분한 검토 후 사실에 맞게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범죄 등의 불법적인 내용 및 따라하면 위험한 내용도 일부 포함되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정자는 되도록 미풍양속에 어긋나지 않게 서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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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서혜정 인터뷰 사건

재밌는 TV 롤러 코스터 관련해서 성우 서혜정의 인터뷰 중에 "난 원판본다.", "내 딸도 더빙 이상하다 말하더라." 란 말이 있어서 '서혜정딸 일빠설' 을 주장하는 유저가 생기는 등 성갤치곤 웬일로 잠시 시끌했으나 곧 서혜정 본인이 인터뷰 중에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을 해명하는 글을 써서 화제가 되었다. "난 원판만 본다." 부분은 원래 "요즘엔 어느 채널이나 원판을 방영하는 방송국이 많아 그걸로 접하고 있다." 인데 앞뒤 다자르고 "난 원판만 본다" 로 나갔다고. 결론은 대한민국 찌라시 기자는 병신으로 났으나 이걸 눈여겨봤는지 평소엔 관심도 없더니 떡밥을 문 돼유나가 디씨뉴스로 기사거리도 내더니 인터뷰도 하였다.

4.2. 일본 애니메이션 갤러리 VS 성우 갤러리

대략 06년도~07년도에 일어난 어떻게 보면 간단한 해프닝이라고 볼 수 있는 사건이다.

일애갤의 한 유저가 코믹월드에서 추첨을 통해 성우 이용신의 소장품인 원피스에 당첨되었다.

이 유저는 그래서 나는 남자인데 이 원피스를 어떻게 해야하냐라며 뻘글을 계속 올려댔고 리즈시절의 전투력이 충만한 애갤러들은 "이용신이면 성우니까 성우갤로 꺼져." 라는 답변을 하여 이 유저는 성우갤에 와서 글을 올렸는데 섹드립을 친다고 생각한 당시 채팅방 올드비들이 상당히 과격한 반응들을 보였고 이 애갤 유저는 "성갤 분위기 존나 병신." 이라는 글을 애니갤에 올린다. 그리고 한 나이어린 채팅방 여성갤러가 애니갤에 '성갤 챗방도 안하는 타인인 주제에 성갤에서 꺼지.' 라는 글을 올리고 심기가 불편해진 애갤러들은 자세히 보니 걔가 어그로 끈거도 아닌데 격하게 반응한게 마음에 안든다면서 갤을 털어버렸다.

지금은 로즈나비 사건으로 채팅방 올드비들은 다 떠났지만 당시 성갤의 폐쇄성이 어땠는지 보여주는 해프닝이라고 할 수 있겠다.

4.3. A모 유저 사건

을 제외하고 좀처럼 다른 갤과 엮이는 일이 없던 성갤에서 발생한 프로 레슬링 갤러리와 연관된 사건. 2011년 11월 말에 발생하였다.

사건의 발단은 이 사건의 핵심인 A모 유저가 성갤에서 정모를 열려고 하던 일부터 시작한다. 성갤에서 안좋은 행동과 그나마 나은 행동을 둘 다 하는 편이어서 '그렇고 그런 녀석' 정도의 취급을 받던 A모 유저는 2011년 7월에 열렸던 '홈메이드 오트밀쿠키 정모' 에 참석을 했는데[10][11] 이 정모에 감명을 받아서인지 이 정모를 개최한 성갤러가[12] 2011년 12월에 열 예정이였던 다음 정모에 열정적으로 참석하려 하였다. 하지만 개최예정자가 시간 문제로 정모 개최를 취소하자 A모 유저는 본인이 직접 정모를 열겠다고 하면서 과하게 어필을 하게 된 것이다.

성갤러들이 이런 정모드립에 분위기를 쉬쉬하고 있었던 참에[13] 프갤 유동닉 유저가 성갤에서 잠시 눈팅하던 중에 이러한 정모 글들을 목격하게 되었고 A모 유저에게 친목질을 부추긴다고 까기 시작했다. 그도 그럴것이 A모 유저는 프갤에서 이미 심각한 행패를 부려서 프갤에서 추방을 당했었기 때문이다.[14]

이렇게 A모 유저와 유동닉 유저는 키배를 벌이게 되고 A모 유저가 프갤을 욕하자 유동닉 유저는 프갤에 이 사실을 알리게 된다. 출동한 프갤러 몇 명은 그 키배에 참가하고 빡친 A모 유저는 유동닉과 놀러온 프갤러들을 고소하겠다고 선언한다. 이에 레알 화가 난 프갤러들은 성갤에서 성질을 내기 시작하고 A모 유저가 프갤에선 병신인 점을 모르던 성갤러들은 프갤러들이 갑자기 쳐들어온 걸로 인식해서 A모 유저를 옹호하었다. 더군다나 성갤에서는 항상 그랬듯이 여초 커뮤니티의 특성도 가지고 있으므로 정모가지고 갑자기 친목질이라고 하는 프갤러들을 좋게 보기는 힘든 상황이었다.

하지만 프갤러들이 오히려 분위기가 식물갤같이 훈훈한 성갤에 쳐들어와서 미안하다고 하는 상황이 이를 정도로 상황이 급진정되자 성갤러들은 상황파악을 하기 시작하였고 A모 유저가 프갤에서 병신짓을 했던 경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이 사실을 알게 된 때를 기점으로 성갤에서는 A모 유저가 평소 성갤에서 어떤 악행을 저질렀는지에 대한 평가를 하기 시작하였는데 A모 유저의 병크를 모으고나니 성갤에서도 어지간히 병신이였다는 결론이 나오기에 이른다. 덕분에 위에서 적었던 정모 사건의 주인공이 A모 유저인것도 만천하에 공개되고 A모 유저가 일으킨 여성비하성 발언, 과도한 성우사랑[15]등의 문제들이 양파껍질 벗기듯이 새벽까지 계속 나오게 되었다.

다음날에 A모 유저는 사과문을 올렸으나 반성하는 태도가 보이지 않아 성갤러는 작정하고 A모 유저를 몰아내게 되었고 A모 유저는 자작나무를 태우면서 저항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결국 A모 유저는 성우갤에서 완전히 추방당했다.

결론적으로 성갤은 의외로 그럭저럭 지내던 A모 유저의 실태를 제대로 알게 되었고 잠시나마 적이었던 프갤에게 오히려 감사하게 된 사건이다.

여담으로 한 달 넘게 지난 사건인데 성우갤의 병신먹튀알바가 일을 안해서 아직도 '일간 베스트 게시물' 에 올라와 있어 몇몇 유저들은 상당히 껄끄러워하는 눈치였는데 1월을 기점으로 사라져서 지금은 사건 자체가 종결.

4.4. 팬카페 친목 논란

2012년 4월 29일, 성우 박영재의 팬카페인 '와이파이존' 일부 회원과 운영진의 과도한 친목 행위를 지적하는 글이 갤에 올라왔다. 이 글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일부 성우 팬카페들이 특정 회원들의 과도한 친목 행위로 팬카페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공감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팬카페 내에서의 문제를 외부에서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며 불만이 있으면 갤에서 뒷담화를 할 게 아니라 당사자와 직접 담판을 지으라는 전형적인 친목종자들의 리액션부정적인 의견을 내기도 하였다.

이에 글쓴이는 성갤러들에게 의견을 구하는 글을 새로 올렸는데, 이 게시물로 인해 그간 성우팬계에 뿌리 깊이 자리하던 친목 논란이 본격적으로 불붙게 되었다. 와이파이존 친목 논란은 일종의 기폭제였을 뿐, 특정인들이 주도하는 최근의 성우팬 문화 전반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많은 갤러들의 의견이었다.[16] 그리고 그 특정 성우팬들이 모두 공교롭게도 성우 야구팀인 온에어즈의 서포터즈라는 주장이 제기되어 이들의 행적이 비판받기도 하였다.

한편 친목 논란이 갤을 휩쓴 다음날, 성우 C모 성우의 트위터에 친목질을 비판하는 성갤러들을 비꼬는 듯한 트윗이 게재되어 갤이 다시금 소란스러워졌다. 평소에도 그가 트위터를 통해 "ㅉㅉ 결국 공유병을 못 고치는구나. 누구 하나 된통 데어봐야 정신을 차리지." 등 다분히 성갤을 겨냥한 부정적 트윗을 올린 전적이 있기에, 이를 본 갤러들은 빡침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자기와 친한 소수의 오프팬을 실드 치기 위하여 안방팬을 까는 행위로 간주, 안방팬 논쟁이 벌어지기도 하였다.[17] 그렇지 않아도 인터넷 라디오 방송인 '홍범기의 락쇼' 출연 당시 성우팬을 비하하는 발언과, 성우행사인 'STSV' 와 관련해 공연저작권과 후배들 초상권을 똥으로 보는 과격한 언사를 하여 심기가 불편했던 갤러들은 그간 눌러왔던 불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팬클럽 친목 논란에 C모 성우 관련 떡밥이 더해져 갤은 점차 카오스 상태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평소 C모 성우를 비롯한 여러 성우들과의 두터운 온오프라인 인맥을 과시하던 C모 갤러[18]의 행적도 도마 위에 오르게 되었다. C모 갤러는 갤에 특정 성우 또는 성우행사 등에 대한 비판이 올라오면 즉각적으로 이를 반박하는 장문의 글이나 댓글을 달며 글쓴이의 무지함을 타박하곤 했는데, 특히 전지적 C모 성우 시점에서 쓴 '락쇼 안꽁기꽁기한 이야기' 는 가히 압권. 이 모습을 지켜본 한 갤러가 C모 갤러를 마치 학생을 훈계하는 교장의 모습과 같다 묘사하여 한동안 C모 갤러가 성갤 교장선생님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 교장질의 절정은 궁둥짝 발언. C모 갤러는 갤에서 논란이 된 팬카페 친목질, 문어발 팬질[19], 트위터 사생질[20]의 중심인물로 밝혀져 집중포화를 맞았다. C모 갤러는 자기를 비난하는 글에 논점은 살살 피해가며 셀프 실드 댓글을 달더니 지금은 모든 게시물과 댓글을 삭제하고 트위터에서 피해자 코스프레 중.

이 외에 친목질에 가담한 인물들이 성우계 주요 행사나 모임에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 혼란이 진정된 이후에도 간헐적으로 얘깃거리가 터져나오는 중. 한국 성우팬덤은 너무나 좁은데다 오프에서 설치는 사람들은 한정되어 있어서 생긴 비극. 자세한 사항은 4월 29일 이후 성우 갤러리 개념글들 참고 바람.

4.5. 토요명화 낚시 사건

2011년 연말 KBS 공채 37기 발표가 나고 갤에는 한창 공채시험에 관련된 떡밥이 돌던 중이였다. 그때부터 나타난 스타닉슬랍스키라는 고정닉은 본인이 36기 성우중 하나인데 누구인지는 밝힐 수 없다 하며 이번 37기 시험이 어려운데 다들 잘해주었다라는 글을 남기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2012년 4월 1일 하필 만우절날 뜬금없이 오래전에 폐지되었던 KBS의 토요명화가 부활한다는 떡밥을 남기며 만우절에 이런 글을 써 죄송하다는 드립까지 시전하며 당시 갤러들을 설레게 하였다. 그 후로 일주일 가량 뒤 성우 김승준씨의 팬정모에 참여한 갤러가 이를 궁금하게 여겨 직접 물어보았지만 성우 본인도 모른다고 하며 혹여나 모르고 있었을 수도 있었기에 성우 김승준이 PD에게도 직접 전화를 걸었지만 그런 사실은 없다며 당시 낚였던 갤러들 전체가 패닉에 빠지게 되었다. 그 뒤 고정닉 스타닉슬랍스키의 글을 다시 확인하려 예전 글들을 찾으려 했지만 이미 계정을 탈퇴한 상태였고 싸지른 글도 지워져 있었다.

4.6. 기타 자주 무는 떡밥

그 밖에 조용한 편인 성우갤을 설레게 하는 떡밥이 있는데 주로 아래와 같은 주제의 글이 올라오면 기본적으로 성우갤러들이 전투종족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4.6.1. 네이버의 일부 일빠들의 개드립에 대한 반응

주로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한국 성우를 까는 글이 있으면 일일이 퍼와서 그러한 글들을 올리는 사람들을 일빠라 까는 글들을 올리는 패턴이다. 그러나 이런 글을 너무 쓸데없이 올려대서 열내는 사람들 때문에 나름 자정작용을 시도하려는 갤러들도 있지만 워낙에 이런 일이 잦고 일부 갤러들이 많이 휩쓸리니 쉽게 자정되지는 않는다. 참고로 성우갤 2기까지는 무관심이었는데 3기를 기점으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되었다.

2014년 들어 어차피 일빠들 인식이 거기서 거기 아니겠냐며 이런 글 가져와서 쓸데없이 열 올리지 말자는 분위기가 확산되어 예전보다는 작성빈도가 눈에 띄게 줄었다.

4.6.2. "나 목소리 존나 좋은 거 같은데 성우할까?"

성우갤의 질리지도 않는 전통의 떡밥이다. 이 항목을 진지하게 읽고 있는 위키니트 여러분이라면 다들 알고 있겠지만 성우는 목소리도 중요하지만 연기력이 매우 중요하다. 목소리 좋다고 되는 게 절대 아니다.

그 외에도 성우 지망생들이 성갤에 찾아와서 '성우가 되려면 어느 과로 가는 게 좋으냐', '성우 공부하는 중인데 조언 좀 해달라' 등의 자문을 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개 '여긴 성우팬들이 모인 곳이지 성우 지망생 갤이 아니다' 라며 딴 데 가보라는 반응이 많다. 아예 '성우지망생인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사이트'라는 글이 개념글에 올라가 있다.

4.6.3. 일본 성우 지망생

위와 비슷한 연장선에서 자주 나오는 떡밥으로 주로 한국 성우계는 가망 없으니까 시장이 큰 일본가서 일본 성우 돼서 스타될거다란 사람들에 대한 떡밥. 문제는 일본 애니 노래를 부르거나 아니면 VOCALOID 흉내를 내는 사람밖에 없다는 것이다. 우타이테도 발음이 나쁘면 지적받는 게 현실인데 연기나 발성/발음 같은 기초 트레이닝을 경시하는 사람이 대다수다. 그리고 백이면 백 일본 성우 될 거라는 사람들이 성공한 예로 드는 케이스가 성우 박로미인데 대부분 한국어보다 일본어가 더 친숙한 재일 한국인 3세라는 점을 간과한다.[21]

그래서 자기 나라말도 제대로 할 줄 모르면서 외국 가서 성우가 되겠다는 어불성설과 무엇보다 하라는 연기는 안 하고 일본 애니 노래나 보컬로이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주제에 한국 성우계는 가망이 없다라는 주장에 성갤에선 유난히 과격하게 반응하는 편이 많다.

성갤러들이 일본 성우 지망생들을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부분의 지망생들이 한국 성우계를 무의식적으로 깔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부정적인 감정이 실린 비난을 보이기도 한다.

4.6.4. 일본 성우갤 개설 떡밥

주제가 주제니만큼 시대와 관계없이 꾸준히 터지는 떡밥이다. 이따금씩 "일본 성우는 독립된 갤로 만들자" 는 운동도 있지만, 대부분의 성갤러들은 이 운동에 다분히 회의적이었다. 성우갤 자체가 활성화되는 경우가 별로 없고 사실상 정전갤이나 다름없는 상황이 많고, 일단 일성우갤이 만들어지면 양 성우갤 간의 분쟁과 갈등이 터질 확률이 높다. 무엇보다 캐스팅뱅크나 성우갤 외에는 한국 성우를 주제로 한 커뮤니티가 거의 없다시피 한 한국 성우계에 비해 일본 성우계는 여러 사이트에 커뮤니티가 많이 있기에 굳이 개설할 필요성이 있느나는 입장이다.

이에 대한 반론으로는 일본 성우 커뮤니티들은 많지만, 대부분의 커뮤니티는 어디까지나 '남성 성우 위주'로 돌아가고 여성 성우 팬덤들은 커뮤니티성이 거의 없어 이렇다 할 커뮤니티들이 확립되지 않고 있다. 즉, 'DC 특유의 분위기를 가진 일본 성우 커뮤니티' 를 원하기도 하기 때문. 물론 일애갤애갤러스가 있고 성갤에서 일본성우 이야기를 해도 되지만, 일애갤은 이미 친목갤이 된 지 오래고 애갤러스도 성우 관련 이야기들이 쉽게 묻히는 상황. 그리고 성갤은 오랜 세월동안 사실상 한국 성우 커뮤니티로 돌아가고 있고 연예갤 팬 성향 분위기가 강하기에 일본 성우계 팬덤들이 접근하기 부담스러워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기존 갤러들 중에도 일본 성우 갤러리가 생겨도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이 늘었고, 한때는 몇몇 유저들 때문에 거친 감정싸움까지 치닫기도 했다. 그러다가 결국 '성우 갤러리를 같이 써보자' 는 실험적 합의를 이루어냈고 그 일환으로 '일본 남자 성우 별명 모음' 이 공지사항에 올라간 적이 있었다. 다만 한국 성우 별명 모음이 공지에 내려와서 일본 남자 성우 별명 모음도 같이 내려왔다.

그나마 2011년 7월에 일성갤 개설 운동이 일어나 오덕갤에 홍보글도 많이 올라와 호응이 괜찮았고 보험으로 조공까지 바쳤지만 결국 개설에 실패하였다. 조공을 바쳤던 사람 말에 따르면 그냥 성갤에서 일본 성우 글을 쓰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한다.

4.6.5. 자막방영 및 자막상영

주로 국내 방영했던 작품들이 자막으로 할 경우에 폭발하는 떡밥이다. 투니미떼로 대변되는 투니버스의 자막방영 시절에 많이 터졌던 떡밥이였다가 방송국들의 신작 편성이 포켓몬이라든가 코난, 원피스, 도라에몽 같은 후속작 위주로 가게 되고 이러한 후속작은 당연히 더빙 방영이 확실하니까 2010년을 기점으론 쉰 떡밥이 되었다. 2012년부터는 애니맥스작안의 샤나, 하야테처럼!,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S 등 기존에 더빙했던 작품의 후속작을 자막방영하고, 2014년에 이르러 한일 동시방영으로 전환하면서 12세 이상 시청가 작품에 대한 신작 더빙은 없다고 공지해 성우갤러들에게 분노를 안겨주고 있다.

4.6.6. 성우 존칭

성우 존칭에 '씨' 를 붙이면 일부 성우팬들이 꼭 "왜 씨를 붙임? XXX님이 님 친구임? 님으로 고치시죠." 라고 왈가왈부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떡밥이다. 성갤에서 가끔 일어나는지라 이 항목에 적은 것이지만 사실 옆동네인 캐스팅뱅크에서는 한때 잊혀질 만하면 꼭 터지는 전통이다. 디씨 자체가 자유로운 분위기다보니 성우갤에선 캐뱅과 비교하면 잘 안 문다. 좀 어이없는 게 '非 성우 즉 아마추어한테까지 꼭 존칭을 붙여야하나' 도 심각하게 진도가 나가서 성갤치곤 심각한 논쟁까지 간 편.

지금 와서는 좀 연륜이 있는 성우에겐 '님' 을 붙이고 뉴비경력이 얼마 안된 성우에겐 '씨'를 붙이는 식으로 구분하는 유저도 있는 듯. 일부 유저들은 나이도 먹고 해서 비슷한 연령대의 성우에게 님 자 붙이는 게 좀 오그라든다고[22] 근데 기본적으로 누구누구라고 존칭 없이 말해도 딱히 물어뜯는 경우는 없다. 아마 성우갤의 연령층이 갑자기 확 낮아지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잘 언급되지 않는 문제인 듯.

또한 이들의 영향은 리그베다 위키에도 조금씩 보이는데 웃긴건 같은배역의 일본성우나 서양배우들에겐 존칭을 안붙인다는것이다.(..) 국내성우는 친구가 아니지만 해외 성우들은 니 친구냐 최근엔 이러는 경향이 줄어든 편.

참고로 정재헌의 호락호락 7화에 출연한 박성태가 개인적으로 '님'이라는 호칭보단 '오빠'라고 불리는게 더 좋다고 발언하여 그 날 잠깐동안 갤 내에선 자기 최애 성우들에게 오빠/누나/언니/형 이라는 애칭을 붙여 사랑한다는 고백글로 도배질을 했다(...)

4.6.7. 신인 전속 성우의 캐스팅 문제


투니버스의 갓드래곤 푸쉬 및 투니버스 6기 성우들이 전속이 된 지 얼마 안 된 시절에 많이 거론된 문제. 이용신의 경우에는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후루카와 나기사 역 이후를 기점으로 이런 이야기가 사라졌고, 투니버스 6기들은 까이고 까이면서 상당히 연기가 발전된 모습도 보여주고 지금은 프리렌서가 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기에 전혀 언급 안되는 편이다. 대신 대원방송이 1기 뽑을 때까진 그나마 멀쩡했는데 2기 뽑고 나서 전속에게 의존하는 모습이 너무 많아 보이고 또 거기서 보이는 배역 교체 및 발연기 때문에 최근 들어 급격히 부각되는 떡밥.

또 여기서 나아가서 '전속은 언제부터 주연을 맡아야하나?' 도 있다. 예전에는 '전속은 역시 커리어 좀 쌓다가 프리될 즈음에 주연하는게 낫지.' 라는 분위기였으나 대원이 2기를 뽑고 나서부터 보여준 막장 행각으로 인해 갓 전속이 된 신인 성우 위주의 캐스팅에 대해 좀 말이 많아진 편. 물론 아직까지 키보드 배틀까지 가는 편은 아니나 자주 언급되는 편.

4.6.8. 지상파 성우 VS 케이블 성우 발언 논란

예나 지금이나 아주 가끔 올라오는데 내용은 한결같이 "지상파 성우는 외화를 많이 더빙해서 연기력이 좋고 케이블 성우는 애니를 많이 더빙해서 연기력이 떨어진다." 라고 되어있다. 이 말을 풀어서 하자면 "지상파 성우는 자기만의 목소리와 연기력을 가지고 있는데 케이블 성우는 애니만 더빙한 탓에 목소리가 비슷비슷하고 연기력이 거기서 거기다." 또는 "케이블 성우는 일본 성우 목소리를 따라가려는 것 같다." 라는 아주 일빠와 맞먹는 망언을 해서 개념 있는 성갤러들과 항상 키보드 배틀을 뜨기도 하였는데 문제는 아직까지도 이런 식의 글이 여전히 올라오고 있으며 없어질 기미를 안 보이고 있다.

지금은 덜 하지만 예전 캐스팅뱅크에서도 '지상파 성우는 1종 면허, 케이블 성우는 2종 면허' 라는 희대의 개드립이 나올 만큼 상당히 자주 올라왔던 저질 떡밥.[23] 분명히 말하지만 케이블 성우든지 지상파 성우든지 음색, 연기력은 차이가 없다. 지상파 성우 중에서도 뉴비라면 얼마든지 발연기발음 문제가 나올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24]

이 주제와 조금 벗어난 말이지만 성우를 배제한 연출(번역, 현지화 등등) 면에서는 (편집을 제외하면) 오히려 2000년대 중반 당시의 지상파가 더 낫다는 반응이 많다.

다만 케이블 성우와 지상파 성우의 연기 스타일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니 그 얘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까지 말자.[25]

4.6.9. '성우' 표기

광고나 한국어 보컬로이드 시유 목소리 낸 사람을 '성우:누구'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렇게 표기하면 마치 '어떤 매체에서 목소리 내기만 하면 성우', '한국 성우는 참 못하는구나.'로 착각하기 쉽고, 실제로 그런 경우도 많았기 때문에 안좋은 반응을 보이는 갤러들이 많다. 사실 '성우'를 대체할 만한 적절한 단어가 그리 많지 않은 건 사실이다. 목소리 셔틀, 바탕 목소리 같은 단어들은 의미가 아무리 맞아도 크레딧에 당당하게 올리기에는 어감이 이상하고 부적합하다. 하지만 성우란 연기자이기 때문에 연기를 하지 않은 데서까지 '성우'라는 표기를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시유 같은 경우는 노래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가수라고 하는게 옳다. 그나저나 시유가 무슨 죄니. 덕분에 되려 시유가 억울하게 욕먹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물론 표기에 있어 어쩔 수 없는 사정도 있으나 연예인이 내레이션을 하여 '내레이터'라고 표기하는 게 맞는 상황에서까지 '성우'라고 표기를 하여 성우는 연기를 하는 배우이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 성우라는 표기는 옳지 않다. 라고 지적하는 팬들과, 성우로 잘못 표기한 회사에 정정해달라고 말하는 갤러들이 있었는데 이를 보고 피해의식 심하다고 욕하는 어그로성 댓글도 달리곤 하였다. 물론 누구도 동의하지 않았다. 잘 생각해보면 '목소리 담당', '목소리 출연' 등 대체할 말은 얼마든지 있다.

4.6.10. 저작권 논란

정식 구매 루트가 흔하지 않은 한성우 컨텐츠는 암묵적으로 공유가 인정되고 있었는데, 성갤러들은 최소한의 양심으로 국내에 정발이 되었거나 정식 구매 루트가 있는 컨텐츠는 공유하지 않는 것을 나름의 원칙으로 정해놓고 있었다[26]. 또한 2013년 8월 말을 휘몰아친 각종 드씨 회사들의 불법공유 고소 사건을 계기로 국내 드씨에 대한 저작권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었는데, 모 갤러가 영업을 겸해 일본의 더미헤드 드라마 CD를 방송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 드라마 CD의 저작권에 대한 성갤러들의 확실한 인식과 달리 일본 드라마 CD 방송에 관대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의문을 품은 한 유동닉이 의문을 제기하는 글을 작성하게 된다. 요지는 한국 드라마 CD와 일본 드라마 CD에 대한 태도에 차이를 두지 말자는 것.사실 따지고 보면 성갤에서 행해지는 모든 공유가 위법행위이므로 엄연히 맞는 말이다. 그러나 댓글이 조금씩 격해지면서 범법자라는 말에 격해진 몇몇 갤러 + 단순히 방송 계속 보고 싶어서 쉴드치는 몇몇 갤러들과 공평하게 대하자는 갤러들의 의견이 나뉘게 된다.

그 후, 일본 드씨 방송을 하는 갤러가 대응글을 올린다. 방송을 모두 접는다는 내용과 함께 따지려면 일본 드라마 CD만 따지지 말고 성갤에서 행해지는 더빙 외화, 더빙 애니 등등의 모든 공유를 잡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글. 원칙적으로 맞는 말이다. 그리고 더빙 외화, 더빙 애니로 포커스가 옮겨 가면서 더이상 자료를 받을 수 없다는 사실에 과도하게 흥분한 몇몇 갤러들의 어그로(…)가 있었으나 저격을 받고 조용해졌고 몇몇 갤러의 탈갤로 이어졌다.

현재 성우 갤러리가 한국 성우를 좋아하는 성우팬들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기는 하나, 엄연히 한국 성우 갤러리가 아닌 성우 갤러리고 일본 성우팬들도 드나드는 곳인만큼 한국 드라마 CD와 일본 드라마 CD 모두 태도가 공평해야한다는 것이 맞다. 그 뿐만 아니라 원론적으로 불법이다(…). 일본 드라마 CD는 한국에 정발이 되어있지 않기는 하나 엄연히 구매대행을 통해 정식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있고, 영업용으로 방송을 하며 구매방법을 알려준다고 해도 불법인 것은 마찬가지이다. 영업용으로는 드라마 CD제작사에서 공개하는 샘플도 있고 리뷰나 대사발췌 등으로 얼마든지 영업을 할 수 있기 때문.

댓글을 통해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으나 의견차가 좁혀질 것 같은 느낌을 주지 않자 대체로 개인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자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근데 어차피 다 불법 처음 시작은 일본 드라마 CD 방송에 관한 의문제기였는데 물귀신 작전과 이익을 위한 무한쉴드로 사태가 팽창한 셈이다.

5. 성우갤에 대한 비판

과거에는 청정갤로 보는 사람이 많았으나, 특유의 폐쇄성과 논란의 대상이 된 성우들에 대한 과도한 비난 등으로 점차 성갤 내부에서도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

5.1. 리그베다 위키에 끼치는 영향

리그베다 위키 내의 성우, 케이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및 관계자들 항목들은 대체로 성갤러들의 영향력이 강하게 반영되어 편집되어 있다. 그런데 리그베다 위키러의 비중이 높은 성갤이다 보니 성우, 케이블 애니 채널들, 그리고 이곳에서 방영된 작품들 등 성우계와 관련된 항목들 대부분이 성갤러들의 입김을 많이 받는 편이다. 가독성이 떨어지게 편집을 한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성우관련 항목을 모두 성갤러가 편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섣부른 예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중 심각한 병크는 성우가 정해지지 않았는데 가상 캐스팅성 글, 성우가 알려지지 않았으면 그냥 쓰지 말고 기다리면 될 것을 굳이 성우 불명이라고 기재했었다는 것이다.[27] 리그베다 위키는 개인의 블로그, 커뮤니티같은 개인 사유지가 아닌데도 확신이 없어 보이는 드립까지 쳤다는 점에서 충격과 공포. 특히 젊은 남자 성우들에 한해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났다.

더빙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로컬라이징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 역시 잘 드러나지 않은 문제점 중 하나였다. 이 점은 지금은 덜하다고는 하나, 네이버를 주로 이용하는 덕후들을 싸잡아 네덕이니 넬게이트니 하면서 전부 더빙까일빠인 것처럼 몰아붙이는 태도 또한 다른 오덕갤러들이 보이는 태도와 별반 차이가 없으며, 망상수준의 지나친 피해의식과 호전적인 태도 역시 지적되고 있다. 현 성우계가 씁쓸한 상황인 건 맞지만, 그 그저 감정적인 분풀이로만 표출하고, 정작 인식 개선을 위해 좋은 방향으로 노력하지 않으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28] [29]


5.2. 성우에 대한 도 넘은 비난

명백한 범죄자이므로 비판을 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정당한 경우인 P모 성우I모 성우에 대한 비판 뿐만 아니라, 단지 성우갤 쪽과 충돌을 일으키는 언행을 한 바 있는 성우들에게도 볼드모트라며 일방적인 비난을 던지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그 중에는 갤러리 내에서의 취급으로 그치지 않고,리그베다 위키에까지 지나친 비방 일색으로 서술하는 갤러들도 있다. 보통 리그베다 위키는 아주 극단적인 경우가 아닌 이상 어느정도 이성적이게 써야 하는데 이 성갤러 및 극단적인 더빙빠로 인해 무슨 내용인지 제대로 알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다. 성우에 관련된 사항에는 무조건 성갤잣대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몇몇 막나가는 성갤러가 문서에다 과격한 욕설을 써놓거나 소위 볼드모트 성우 이름에 취소선을 그은 걸 보고, 당연히 성우계와 관계없는 리그베다 위키러가 수정해주면[30] 설명도 뭣도 없이 다시 되돌려놓는 알 수 없는 태도를 보인다. 반달리즘수정전쟁을 불러오는 일종의 트롤링이니 위키를 이용할 땐 성우계의 잣대를 들이대지 말고 위키 룰을 따르도록 하자.

해당 성우들이 대체로 비판받을 만한 언행에 비해 지나치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과격하게 대응하는 반응도 많고 아예 갤러리 내에서 해당 성우에 대한 언급을 끊어버리는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그리고 PD가 범죄자 성우는 둘째치고 소위 볼드모트라 규정된 성우들을 캐스팅하면 과격한 반응도 여럿 나왔었다.[31] 몇몇 성우들이나 PD들이 성갤에서 조언을 구할 때도 있지만 이런 모습 때문에 오히려 성우 갤러리야말로 성우 및 피디들이 진정으로 하려는 말을 막아버린다는 비판도 있다.[32]

이런 경향은 성갤러가 아닌 성우팬들에게 반감을 가져와 성갤 자체도 까이는 경우가 많아졌다. 외부 시선으로 보면 성우갤에서 비판받고 있는 성우와 충돌을 일으킨 성갤러들 역시 좋지 못한 태도를 보인 경우가 많기 때문. 디시 내에서도 일본 애니메이션 갤러리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 등의 타 갤러리와 반목을 쌓기도 한다. 이 때문에 일부 갤러들은 성갤을 "이중잣대", "가식", "청정갤 부심 부리는 곳", "피해의식 심한 곳" 등으로 인식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성우를 마치 신과 같은 무오류, 혹은 완전무결한 도덕성의 존재로 대하는 자세도 사람 골아프게 만드는 지점이다. 성우계 전체나 해당 성우와의 감정이입이 지나친 나머지 어떤 성우의 몇몇 흠결이 드러났을 경우 죽일 듯 비난하거나 성우와 본인이 생각하는 도덕 윤리관과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우울을 갤 전체에 퍼트리고 그로 인한 공감을 게시글 가득 받기 바라며 더 나아가 성갤에서는 차후 미래 억겁에 이르는 세월동안 해당 성우는 무조건적으로 경멸되길 바라는 아주 뇌세포가 뻑뻑해지는 일이 생각보다 자주 일어난다. 성우도 사람인 이상 언제든지 실수할 수 있고 자기랑 도덕관이 좀 다를 수도 있고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경솔한 짓을 저지를 수 있는 보통의 인간이라는 걸 인정하는 물론 이 인간들은 예외다, 그리고 그보다 갤 내에서 그에 관해 쿨한 토론을 할 수 있는 자세가 대단히, 무척, 몹시 필요하다.성우의 불법이나 도덕적 흠결을 비난하려거든 성갤이니까 최소한 성우와 관련된 범칙사항인 불법 다운에서 자유로운 사람들만 죽일 듯이 돌을 던져라 사실 이건 성갤뿐만이 아니라 성우에 대한 지나친 환상을 갖는 경향이 많은 한국 성우 팬덤 전체에 해당되는 문제지만...

이처럼 각종 성우나 더빙 관련 문서에서도 성갤러들의 흔적이 매우 짙게 자리잡고 있어서 곧이 곧대로 보는건 매우 위험하고, 위키 특성상 수위 높은 과도한 평가는 재깍재깍 교정하는게 좋다.

5.3. 기타 비판


갤러리 내에서 성우계에 관한 토론이 벌어져도 팬심, 국까, 피해의식 등의 감정/감성적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아서 건설적인 결과가 제대로 도출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때문에 일부 온건한 유저들은 논리고 뭐고 없으며 감정과 공감을 호소하며 편먹고 다굴치려는 갤러리 분위기에 머리가 아프거나 질려서 탈갤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성갤을 중점적으로 스레딕에서 비판했었는데, 스레의 주제는 성덕 자체를 까는 글이지만 그 내용을 보면 성갤을 까는 내용이 대다수였다. 그 만큼 성우계 팬덤의 좋지 않은 모습들을 쉽게 볼 수 있는 곳으로 찍힌 셈이다.# 그리고 이 해당 스레드가 성갤에도 알려지면서 새로운 갈등과 반목구도가 만들어졌다.
이런 비판 여론들에 성갤에서는 "성갤에 불만있으면 다른데서 고나리하지 말고 성갤 안에서 얘기하라"고 하지만, 정작 성갤 안에서 그대로 털어놓는 유저들에겐 나름 진지하게 듣는 갤러들도 있지만 "네 다음 어그로" 식의 태도를 보이며 어그로로 몰아가는 갤러들도 많기 때문에 자정작용이 거의 되지 않고 있다.
근래에는 성갤 내부의 문제점을 의식한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앞으로 이런 문제들이 줄어들 지는 두고 봐야 할 것. #

그리고 병먹금을 잘 못하기도 한다. 특징 부분에 서술돼있듯 인구가 적은 성갤에도 의외로 어그로가 출몰하기도 하는데 무시만 해주면 끝나는 것을 이들에게 매번 일일이 댓글을 달아가며 열을 올려서 갤 전체가 키배로 도배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오래전부터 갤 내에서 소수의 갤러들이 '제발 병먹금 좀 하자'고 해도 도통 소용이 없었으나 2014년 기준으로 병먹금 댓글이 올라오면 댓글 리젠율이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되는 장족의 발전을 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서툴러서 몇몇 갤러들은 아예 병먹금 못하는 게 성갤 종특이라며 이미 체념한 듯.

취향존중을 하지 않는 모습이 많다. 예를 들면 많은 사람들은 어떤 더빙 작품이랑 PD를 까고 있는데 소수의 사람들이 "난 괜찮은데?"라는 반응을 보이면 그쪽 알바냐, 어그로냐, 병먹금하자는 식의 반응이 있을 정도. 취존을 원하고 자신에게 공감해주길 바라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취좆을 하거나 공감을 할 줄 모르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33]

배타적이고 불친절하다. 다른 오덕갤에 놀러가거나 물어보러 갈 경우 친절하게 대답해주는 갤러리도 많고 골리려고 전혀 딴판인 대답을 하더라도 나름의 유쾌함과 유머라도 있지만, 성갤처럼 질문자가 고의건 고의가 아니던 조금이라도 맘에 들지 않는 주제면 병먹금이니 닥눈삼 따위의 불쾌한 반응을 보이는 곳은 적다.

성우 얘기와는 거리가 멀지만 한때 일베용어인 '앙망'을 썼다가 매장당한 사건이 있었다. 원래 있던 용어이긴 했기 때문에 충분히 모를 수 있고 앞으로는 쓰지 말라고 처음부터 좋게 얘기하면 됐는데 앙망이 처음 들어간 글의 마지막 덧글이 일베충아 꺼져!였다. 후에 누가 설명해주기는 했지만 그 글 내용도 베충이 새끼야였다. 그 후 닉네임에 앙망이 들어간 갤러가 글을 올렸는데 첫 덧글이 이 갤에서는 쓰지 않는 게 좋을 거야.인데 '이 갤'의 의미는 아무래도 '이 갤러리는 앙망 사건 때문에 빡쳤으니 쓰지마라'의미인듯. 그런데도 후에 계속 앙망을 써대는 것 보면 지적이 별 의미가 없는듯 하다. 결국 한번 더 터졌다.

이런 여러 문제들이 한창 대두되었을 때도 "타 갤에 비하면 청정갤"이라는 이상한 부심을 보이는 바람에, 언급된 스레딕 등지에서 "청정갤 다 죽었냐?" 는 비아냥을 듣기도 했다. 청정갤은 식물갤처럼 외부에서 인정해주는 것이지 스스로 자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정갤 비끄무레한 때도 있었는데 그 사람들 거진 다 떠나고 그렇게 되지 않은지 슬슬 10년이 가까워진다.

사실 디시의 웬만한 갤이 영양가가 있는 건 아니지만, 성갤은 한국 성우 커뮤니티의 주요 모임 중 하나라는 곳이라는 점에서 한국 성우계에 긍정적인 모습 보다는 과도한 시각과 지나친 성우 폄하로 부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기 일쑤라는 점에서 과도한 논조의 의견표현을 줄이고 내부 문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자세가 필요한 곳이다.

6. 성우 갤러리에서만 쓰이거나 쓰였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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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때문에 유준호를 포함하여 언더 성우에 대한 취급은 매우 좋지 않다.
  • [2] 참고로 아이러니 하게도 장민혁은 2014년 초반기부터 '어떤 역을 맡아도 죄다 셜록같다'며 매너리즘을 우려하는 논란이 생기고 있다
  • [3] 대표적으로 이경태가 맡은 해파리공주의 쿠라노스케나 스타프로젝트의 은미유
  • [4] 대신 남초 사이트에서는 대놓고 쌍욕하고 패드립 치는 사람이 많다..
  • [5] 특히 애니맥스블리치 3기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기의 실시간 정보 수정은 중복 캐스팅에 대한 성갤러들의 분노로 인한 파워업이 한몫했다.
  • [6] 대표적으로 '토요명화 부활 낚시 사건'이 있다. 여담이지만 토요명화가 부활될 가능서은 거의 없다. 애초에 더빙 영화 비중이 상당히 줄어들었으며 그나마 지상파에서 명화극장을 제외하면 이제 더빙 영화를 해주는 프로그램은 없기 때문이다. 특히 토요명화는 사실상 명화극장에 통합되었다.
  • [7] 정재헌, 시영준, 홍범기, 신용우, 오세홍, 권인지 등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찾아보면 꽤 있다. 특히 정재헌은 아예 본인이 직접 '성갤을 자주 눈팅한다' 라고 발언.
  • [8] 이때 애갤러스를 비롯한 오덕 유저층들이 당시 막 완결된 아리아의 후유증 여파로 적극적으로 아리아 디 아리에타를 많이 추천해서 추천받은지 한 달 만에 더빙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 [9] 여담으로 이 관계자는 지나가는 언급으로 나츠메 우인장을 언급했는데 욕심이 매우 가는 작품이나 애니맥스에서의 방영은 힘들다고 말했다. 덧붙여 소울이터도 판권을 가지고 있다고 했으나 그 후 동결로 인해 대원방송으로 넘어간다.
  • [10] 첫 글자만 읽어보라. 보시다시피 이 정모는 BL 이야기를 하는 정모였다.
  • [11] A모 유저는 이미 이 정모 때 여성 성갤러에게 과하게 찝쩍거리는 문제를 일으켰다. 다만 증거자료로 올라온 글 캡쳐 사진에서 닉네임이 다르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성갤러들은 참석자 중 누가 문제를 일으켰는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 [12] 위에 적힌 2010년 12월 정모의 개최자기도 하다.
  • [13] 위에 있는 각주에 이미 적은 점이지만 대부분의 성갤러들은 A모 유저가 지난 정모때 찝적거린 사람이란 걸 모르고 있었다. 여기서 쉬쉬하는 분위기는 단지 A모 유저가 너무 과하게 어필하는 게 맘에 안들어서 보인 반응이었던 것이다.
  • [14] 게다가 당시 성갤에서는 갑작스런 인증올리기 열풍이 불던 상황이여서 성갤 상황을 잘 몰랐던 유동닉 유저가 성갤을 친목질 갤러리로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 참이었다. 더군다나 A모 유저도 인증샷을 올렸기 때문에 유동닉 유저가 A모 유저를 성갤을 친목갤로 만든 원흉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참고로 이 사건 덕분에 인증열풍은 급 중단되었다.
  • [15] 프갤에서도 추방된 원인도 과도한 프로레슬러 사랑이였다. 과도한 집착은 병이다. 어떤 눈팅갤러는 A모 유저 덕분에 특정 성우까지 싫어졌다는 말까지 했을 정도다. 과한 빠질은 안티를 부르는 법이다.
  • [16] 2011년 12월에 있었던 성우 행사 '인드림즈' 에서 성우 전승화와 그의 팬카페 회원들이 보여준 친목질이 대표적인 예. 행사 진행의 미숙함은 차치하더라도 공적인 행사자리에서 특정인을 지목하며 사담을 하거나 팬카페 회원들만 챙기고 나머지 유료관객을 들러리로 만드는 등 황당한 행동을 일삼아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 [17] 아이러니하게도 C모 성우가 그렇게 까대고 싫어하는 성갤 자료 공유 시대의 서막을 연 장본인들이 그가 실드 치려던 친목종자들이었다는 것.
  • [18] 또 아이러니한 게 위에 언급된 A모 유저 사건에서 오트밀 정모를 주최한 인물이며 A모 유저를 갤에서 쫓아내는데 앞장선 인물.
  • [19] 드라마 CD 등으로 이름을 알린 신예 젊은 남자 성우의 팬카페를 개설해서 운영하다가, 다른 성우가 대세가 되면 그 카페를 버리고 다른 팬카페를 만들어 팬질하는 것. 이러한 행위가 비난받는 것은 팬카페가 해당 성우의 활동을 지지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운영진 권한으로 대세 타는 젊은 남자 성우와 친목을 맺으려는 불순한 의도에서 만들어지기 때문. 문어발 팬들 때문에 한동안 '먼저 만드는 사람이 임자' 라는 식으로 우후죽순 부실한 팬카페가 양산된 시기가 있었다. 이로 인해 해당 성우는 물론 순수하게 그 성우를 응원하기 위해 팬카페를 찾은 팬들, 그리고 건강한 팬카페를 운영하는 이들까지도 상처를 입게 된다. 참고로 문어발 팬들 닉네임은 여러 팬카페들 대문에 있는 '지난주 멤버 랭킹' 에 공통적으로 있는 닉네임으로 알 수 있다. 여러 모로 성우 팬덤의 암적인 존재.
  • [20] 모 성우의 일반인 여자친구 신상을 자기 트위터에 까발리는 정신 나간 짓을 했다. 이 사생질이 갤에 폭로되자 C모 갤러의 지인이라 주장하는 이가 등장해 고소드립을 시전하다 갤러들에게 비웃음만 사고 버로우했다.
  • [21] 실제로 연세대학교 어학원까지 유학 온 박로미의 한국어 소개 영상을 보면 딱 봐도 대다수의 외국인 노동자 같은 억양이다. 게다가 자라온 환경도 부모만 한국인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순수한 일본인과 별로 다르지 않다.
  • [22] 그러나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애당초 '~씨' 라는 호칭은 연장자가 연하인 사람한테 쓰는 게 올바른 거지 자기보다 윗사람에게 '~씨' 로 부르는 건 적절한 사용법이 아니기 때문에 이게 참 애매하다.
  • [23] 이 떡밥 때문에 캐뱅은 "온갖 고상한 척은 다 하더니 성갤보다 더 찌질한 떡밥 갖고 노네요.ㅉㅉ" 라면서 성갤 유저들에게 반감을 사기도 했다.
  • [24] 라디오 드라마 연기가 성우 연기의 기본이 된다는 것은 케이블 성우들도 인정하고 있다. 또한 성우들 사이에서 애니메이션보단 외화 연기를 더 어려운 연기로 치는 것도 사실이다. 다만 성우 공채의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지망생들의 평균적인 공부 기간이 늘어난 현대에는 웬만한 기본기(라디오 드라마에서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를 갖춘 채로 입사하는 성우들이 많다.
  • [25] 케이블 성우와 지상파 성우는 연기에 있어서 각 연령별 인물의 표현 방식이나 여러 가지 세부적인 면에서 차이가 좀 있는 편. 예를 들자면 2011년 KBS에서 방영되었던 마법전사 라이너에서 서지연이 초등학생 정도 연령대인 밀크 캬라멜을 맡았는데 확실히 나이대를 심하게 벗어날 정도의 목소리는 아니지만 '목소리가 애답다고 하기에는 거리감이 좀 있다. 나이에 맞는 귀여움이 없어 아쉬웠다.' 라는 반응이 있었다. 이걸 두고 어떤 사람은 지상파 성우분들은 외화를 주로 더빙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투니버스나 대원성우면 모르겠지만. 이라고 말했는데, 이 발언은 지상파와 케이블에 고유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26] 저작권법 상 정식 구매 루트가 없는 것도 저작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사실상 위법행위가 맞다.
  • [27] 예를 들면 액셀러레이터, 나카노 아즈사, 미우라 켄토.
  • [28] 위키 내에서 애니메이션과 국내 방송에 관련된 서술들을 보면 직설, 공격적인 어투에 성갤러 티를 내는 드립이 덧붙여져 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서브컬쳐 매니아들이 주가 되는 위키 특성 상 성갤러들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건 아니지만.
  • [29] 갤 내에사도 더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이야기할 때는 사대주의, 비정상적인 영어 교육열 등의 사회문제 등을 원인으로 끌고 오는 경우가 많으면서, 정작 성갤 내에서는 오덕갤 아니랄까봐 닝겐, 요시 등의 일본어 드립이 적지 않게 보이고, 머가리 같은 야민정음 드립도 버젓이 쓰이고 있다.
  • [30] 승부조작을 저지른 프로게이머나 축구선수들도 취소선을 긋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선수의 경력이 말소되었다는 의미기에 취소선이 허용되고, 성우는 활동작이 엄연히 남기에 비허용된다는 쪽으로 토론이 나왔다.
  • [31] 현재는 범죄자 성우들만 볼드모트 취급하고 있으며 이외에 성갤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성우들은 그냥 멘탈레기 정도로만 취급하고 있다.
  • [32] 성우 본인들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성갤의 과도한 비난조가 눈살을 찌푸린 사례가 없지 않기 때문에 성갤쪽의 자중이 필요한것도 사실이다.
  • [33] 더빙 항목에도 있는 내용이지만 성우가 대놓고 작정해서 캐릭터 연령대, 성격을 일부러 비틀지 않는 한 보는 사람마다 평가 기준이 다르다.
  • [34] 정확히는 성우 갤러리 유저들의 투고를 받아 만들어진 사전이다. 유저의 글들이 결합되어 완성된다는 점에서는 위키의 사촌쯤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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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6 19: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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