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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last modified: 2015-03-14 13:09:12 by Contributors

이름 성유리(成宥利)
출생 1981년 3월 3일[1]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튀빙겐
본관 창녕 성씨
신체 166cm, 46kg, O형
학력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데뷔 1998년 핑클 1집 'Fine Killing Liberty'
가족 아버지 성종현 목사, 어머니, 오빠
소속 판타지오
종교 개신교
팬카페페이스북

Contents

1. 소개
2. 기타
3. 팬사이트
4. 출연 작품
4.1. TV드라마
4.2. 영화
4.3. 예능

1. 소개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전설의 걸그룹 핑클의 막내 멤버였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리고 상당한 동안의 소유자.[2]

독일에서 태어난 이유는 아버지인 성종현 목사[3]가 독일 튀빙겐대에서 박사학위 유학중이었기 때문이다. 데뷔할 때부터 다른 멤버보다 상대적으로 뛰어난 미모로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가창력에 대해선 논의하지 말자. 그야말로 미모 하나로 아이돌 세계를 평정했던 몇 안 되는 인물. 10대~20대 남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그만큼 여성 안티도 많았다.[4] 여자들이 봤을때 여우같은 이미지였기 때문에 가장 여팬이 적었고, 훗날 기존의 남팬들이 떨어지더라도 의리로 이어가는 여팬들이 남아서 상대적으로 현재는 여자팬들도 많아보이게 되었다.

참고로 여자 아이돌 막내 이미지의 시초라고 할수 있다. 대체로 여자 아이돌의 막내 이미지는 성유리를 롤모델로 삼은 경우가 대다수다.

핑클 계약 종료 이후[5] 연기자로 변신해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초기에는 연기력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나는 남부여의 공주 부여주다로 영 좋지 않은 의미의 명성을 떨쳤던 <천년지애>[6] 이후 오랜 시간 절치부심하며 연기수업을 받은 끝에 요즘엔 연기력 논란이 크게 일어나진 않는다.[7] 오히려 연기력이 많이 나아졌다는 호평도 듣고 있다.[8] 한때 네이버에서 그녀의 연기 대표작으로 <긴급조치 19호>가 나왔다.

사실, 이런 식으로 아이돌 해체 후의 활동을 하려고 하면 그룹 시절의 유명세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다른 캐릭터를 연기해도 대중들 입장에선 '핑클의 성유리'라는 이미지가 너무 깊게 박혀있는 것.[9] 성유리는 한참이나 지나서 핑클의 브랜드가 많이 희석된 후에야 연기자 이미지를 굳힐 수 있었다.

2006년 KBS2 <눈의 여왕>, 2008년 KBS2 <쾌도 홍길동>에 출연하면서 연기력 논란을 많이 잠재웠다. 이 후 출연한 작품들은 호불호는 있을 수 있으나 대체적으로 역할을 잘 소화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연기자로서 안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청률 역시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다.

2013년 7월 24일, 힐링캠프의 기존 MC였던 한혜진이 하차함에 따라 2대 MC로 발탁되었다. 첫 촬영은 7월 31일에 진행됐다.#
전임 MC인 한혜진이 워낙 좋은 평가를 받았던지라 잘해도 본전, 못하면 폭풍까임이 예상되었으나 오히려 진행의 균형을 잘 맞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 기타

화장품 스킨푸드의 전속 모델로 6년 동안이나 활동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먹지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는 유행어를 낳기도 했다.

과거 윤계상과 6년여를 사귀다 결별했다. 단 한번도 인정한 적은 없다. 무슨 일이 생길 줄 알고

한때 성유리가 해외에 있을 때 김건모와의 결혼설이 루머로 돌았었고 기사화까지 된 적이 있다. 물론 성유리측의 반응은 '사실무근'.[10]

2012년 MBC 신들의 만찬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상우와 열애설이 터졌으나, 양측이 매우 적극적으로 부인. 결과적으로 사이가 어색해 졌으나 잘 풀었다고 한다. .#

그리고 현재 골프선수였다는 성현이랑 공개연애 중이다. 사실 말이 공개연애지, 남자측에서 일방적으로 성유리가 브라질로 힐링캠프 촬영하러 간 사이에 타뉴스라는 작은매체를 통해 터트렸다. [11]
홍콩 목격담, 마카오 목격담, 골프모임 목격담 등등 다 남자측에서 터트렸고, 성유리는 브라질에서 강제 공개연애 당했다. 이후 안성현측은 아주 작정하고 결혼설까지 퍼트렸는데, 성유리는 결혼설은 단호하게 부인한 상태다.

중견배우 정동환과는 MBC 드라마 어느 멋진 날, 신들의 만찬에서 두 번이나 부녀지간으로 출연하였다.

어린 시절 썼던 시가 이오덕 선생의 서적에 실려 칭찬을 받은 적이 있다.

여담이지만 배우로서 맡은 역할 중 거의 대다수가 아빠 때문에 개고생하는 역할이다.

천년지애에서는 아버지인 의자왕의 실정으로 나라를 잃고 죽음에 위기에 처했다가 천 년 후 미래로 타임슬립했고, 어느 멋진 날신들의 만찬에서는 친아빠의 불륜 때문에 운명이 꼬여 버리고공교롭게도 두 작품 다 정동환이 성유리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다 눈의 여왕에서는 워커홀릭인 아버지가 가정에 신경을 쏟지 못하는 바람에 엄마와 헤어지고 오빠를 잃게 되었다. 로맨스 타운에서는 아버지의 습관적인 도박을 막기 위해 식모 생활을 하고, 출생의 비밀에서는 아버지를 구하려다 본의 아니게 어둠의 세계에 가담한다. 영화 누나에서는 아버지에게 시종일관 맞고 산다. 쾌도 홍길동양을 삼켜라에서는 아버지가 직접적인 잘못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집안이 망해서 고생을 했다.(...)

2011년 9월 아프리카 tv에서 방송을 킨적이 있었다. 그야말로 넘사벽의 외모 클라스를 보였고, 도방, 중계방 포함 폭발적인 인원수를 기록했다. 그리고 그날 여캠들은 쉬었다고 한다.

3. 팬사이트

해외팬사이트, 핑클팬사이트는 제외했습니다.

팬카페
커뮤니티
핑클시절부터 꾸준히 성사방이 성유리 공식카페였고, 현재도 가장 큰 성유리팬카페는 성사방이다.
과거에는 성사방이 여자연예인 팬카페 top5 안에 들 정도로 큰 인기였으나, 현재는 이도저도 아닌 채 죽어가고 있다. 운영자들이 삽질한 덕..
'에스더소울'을 비롯해 많은 성유리 팬카페는 닫페가 되었고, 심지어 모네이버 팬카페는 어떤 S.E.S팬이 팬인 척 가장하여 카페를 양도받은 후 팔아버린 사건이 있었다.

성유리팬질을 하려면, 자신이 어떤 성유리를 좋아하는지 생각해보고 팬사이트를 골라서 가는 게 좋다. 지금까지도 성유리팬들은 서로 갈등이 빚어지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이다.


4. 출연 작품

4.1. TV드라마

4.2. 영화

  • 끼와 리저드(2009) - 메이 역
  • 누나(2010) - 윤희 역
  • 형사(2012) - 고영재 역

4.3. 예능

  • 2002년 ~ 2003년 MBC 《션 TV 연예통신
  • 2003년 KBS 제2TV 퍼TV 일요일은 즐거워 - 《MC대격돌:위험한초대》 31회
  • 2005년 SBS 《심만만》 94, 95회
  • 2008년 SBS 《 스타쇼》 2회
  • 2009년 MBC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 158회
  • 2010년 MBC 요일일요일밤에 - 《단비》 1056,1057회
  • 2011년 KBS 제2TV 해피투게더 195회 2011년 5월 5일 방송
  • 2011년 온스타일 《Launch My Life - 비뚤어진 성유리의 버킷리스트》 2011년 10월 29일(1회) ~ 2011년 11월 19일(4회)
  •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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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교롭게도 S.E.S유진과 같은 해 같은 날에 태어났으며, 이 날로부터 정확히 10년 후 에이핑크박초롱이 태어났다.
  • [2] 81년생이면, 2015년 현재 나이가 35살이다. (!)
  • [3]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로 2013년 정년퇴직
  • [4] 그 당시 인기 절정의 아이돌 그룹이었던 god의 인기절정의 멤버였던 윤계상과 사귀고 있다는 루머가 돌았던 것이 결정적이었다. 그 당시 둘은 물론 부인했지만, 무릎팍도사 출연 시 성유리는 결국 둘이 사귀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40초부터.
  • [5] 아직 핑클 해체 안 했다. 물론 핑클로서의 공식적 활동이 없어 잠정적 해체로 보면 되겠지만...
  • [6] 어색한 듯, 안 한 듯. 뭔가 연기를 못하는 것 같은데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일부러 저러는 것 같은 뭔가 애매한데 잘하는 것 같은 연기력. 캐릭터가 천년도 전 과거에서 떨어진 캐릭터다 보니 현대배경에서 어색한 게 당연했고 그래서 어색한 연기력을 어느 정도 덮어 줬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연기라고 욕을 많이 먹었다.
  • [7] 훗날, 2008년 인터뷰에서 성유리는 이 당시에는 매니저에 의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연기를 해왔다고 고백했다.
  • [8] KBS2 <눈의 여왕> 등에서는 어느 정도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었다는 평가도 있다. 물론 그 전의 연기가 워낙에 형편 없어서 마냥 호평이라 보긴 애매한 면이 있지만 최소한 이제 발연기로 작품 망치진 않는다는데는 대체로 동의한다.
  • [9] 반면에 윤은혜는 득을 본 케이스다. 베이비복스 시절의 인지도가 낮아 오히려 연기자로 위화감 없이 녹아들 수 있었다.
  • [10] 성유리의 소속사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려다 그만 두었다고 함.
  • [11] 그것도 굳이 브라질 현지에선 새벽일 때. 얼마나 의도적인지 보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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