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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last modified: 2015-04-14 01:21:43 by Contributors

Contents

1. 世家
2. SEGA
2.1. 사미에 인수되기 전
2.2. 사미에 인수된 후
2.3. 비판
2.4. 기타
2.5. 세가의 주요 개발팀/자회사
2.6. 관련 회사
2.7. 세가의 아케이드 기판
2.8. 세가에서 나온 게임기 목록
2.9. 주요 작품
2.9.1. 세가가 제작한 작품
2.9.2. 세가가 유통한 작품
2.10. 관련 인물
2.11. 세가 팬인 인물
2.12. 세가 팬인 게임 회사
2.13. 세가의 한국 지사
2.14. 폐쇄된 세가 계열사
2.15. 웹사이트
2.16. 공식 SNS
2.17. 팬사이트


1. 世家

기전체 역사서에서 제후국(諸侯國)의 역사를 다루는 부분을 세가라고 한다. 사마천의 《사기》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이다.

당나라 때는 태종 이세민(李世民)의 이름 글자인 世를 피하느라 계가(係家)로 바뀌었다. 그래서 당나라 때 필사된 《사기》에서는 세가 대신 계가로 변경되어 있다고 한다. 물론 당나라 이후에는 세가로 복구됐지만...

참고로 천자국의 역사는 (本紀)에 담는데, 김부식의 《삼국사기》에서는 신라, 고구려, 백제[1]를 모두 천자국으로 대우해서 신라본기, 고구려본기, 백제본기로 했다. 하지만 조선 건국 후에 편찬된 《고려사》는 고려를 제후국으로 간주하여 세가로 정리했다.

2. SEGA

(ɔ) Sega from

쎄↗가↘~♪[2]

일본게임 회사. 아케이드 게임 회사 중에서도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회사중 하나이며,[3] 세계 최대의 아케이드 게임 회사였다.

2.1. 사미에 인수되기 전

세가는 마틴 브롬리, 어빙 브롬버그, 제임스 험퍼트 등이 하와이 미군기지에서의 주크박스 점검을 목적으로 1940년 설립한 회사인 스탠더드 게임스(Standard Games)의 일본지부 Service Games Japan이 시초. 정확힌 지부가 아니고 라이선스만 따온 회사인 것 같지만, 훗날 데이비드 로젠[4]이 세운 로젠 엔터프라이즈와 합병했고, 이 회사가 바로 SEGA Enterprises이다. 여기서 SEGA는 SErvice GAmes의 약자라고 한다.

70년대에는 비디오 게임보다는 주로 핀볼게임이나 UFO 캐쳐(인형뽑기)를 제작, 판매하는 회사로 유명했다. 지금도 70년대 세가가 제작한 핀볼 게임들은 핀볼 매니아들 사이에서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평가를 바탕으로 1994년 데이터 이스트의 핀볼 사업부를 인수해서 1999년까지 5년동안 가 핀볼이라는 자회사를 운영하기도 하였다.

80년대 중반부터 《행온》, 《스페이스 해리어》,《아웃런》,《애프터 버너 2》등의 체감형 아케이드 게임을, 90년대 들어서는 《버추어 파이터》, 《데이토나 USA》, 《전뇌전기 버추얼 온》, 《버추어 캅》등 3D로 만들어진 게임을 지속적으로 제작하여 아케이드 시장의 맹주자리를 차지한다. 특히 90년대 발표된 MODEL2, NAOMI 등 세가의 3D 게임기판들은 놀라운 기술력으로 주목받았다. 아틀라스와 함께 세계 최초의 스티커 사진기인 《린트 클럽》을 개발하기도 하였다.

이후 2000년대 초반, 아케이드 시장과 콘솔 게임기 시장의 기술력 차이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되어 아케이드 시장이 침체국면에 들어갔을 무렵, IC카드를 사용하여 TCG를 아케이드에서 구현한 《WORLD CLUB Champion Football》, 아케이드 게임에 '넷 플레이' 개념을 도입한 서비스 ALL.Net을 처음으로 선보인 《버추어 파이터 4》, IC카드와 ALL.Net을 기반으로 아케이드용 레이싱 게임의 판도를 새롭게 짠 《이니셜 D Arcade Stage》를 차례로 선보이며 아케이드 시장을 다시 살려내었다. 이 밖에도 (전세계 희귀 곤충들의 멸종위기까지 불러올 정도로 히트를 친) 남아대상의 《갑충왕자 무시킹》, 여아들에게 멋진 옷 입는 법을 가르치는 컨셉의 건전한 여아대상의 게임인 《쟁이 마녀 러브 앤 베리》등의 게임도 히트를 내었다.

또한 동시대의 다른 아케이드 제작사들과는 달리 세가는 아케이드 시장 외에 가정용 게임기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사였다. 특히 메가드라이브드림캐스트는 올드 게이머들 사이에서 지금도 명작이 많은 게임기로 칭송받고 있다. 하지만 세가는 아케이드 사업부와는 달리 가정용 게임기 사업부에는 그다지 큰 지원을 하지 않았고[5] 사업점유율 면에서도 닌텐도, SCE 등에 이리저리 치이며 고전했으며, 이를 타파하기 위해 아케이드 사업부와 힘을 합쳐서 내놓은 야심작 드림캐스트세가 새턴의 실패로 인한 회사의 부채와 플레이스테이션2와의 경쟁에서 패배하여 결국 발매 3년만에 단종시키고 게임기 사업에서 철수하고 만다.

비록 아케이드 시장에서처럼 1인자의 자리를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가정용 게임기 소프트웨어 회사로서의 세가도 그 역량이 대단했는데 전체적으로 언제나 독특하고 시대를 앞서간 도전정신을 보여주었으며 장르가 편중되어있지 않는 다양한 장르의 명작들을 만들어냈다. 이러한 세가의 테이스트와 가정용 게임시장에서 언제나 2등이라는 위치에 있었던 탓에 비록 콘솔 쪽으로 만든 게임들은 상업적인 면에서는 중박이긴 했지만 작품성에서는 뛰어난 평가를 받은 게임들이 많다. 즉 세가는 게임은 잘 만드는데 마케팅을 잘 못해서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 이에 관한 예로 1997년 게이머들을 상대로 게임회사 신뢰도 조사를 한 적이 었다. 이때 세가는, 믿을 수 있는 게임회사 2위믿을 수 없는 게임 회사 2위를 동시에 석권했다.

세가가 처음 게임기 시장에 발을 들여 놓을 시점인 80년대에는 닌텐도가 대세였고,[6] 한창 게임기 사업에 집중하고 있던 시기인 90년대 세가의 게임들은 게이머의 주류로 성장한 오타쿠들의 취향과도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7] 세가의 게임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일종의 '별종'으로 받아들여졌다. 이 때문에 세가의 팬들은 특유의 단결력과 충성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했다. 세가가 하드웨어 사업 철수를 발표했을 때 소니는 세가 팬이 건 협박전화를 받기도 했으며, 열혈 팬 3명은 자살까지 했을 정도로 그 순도는 지금의 닌빠와 비슷했다.

또한 세가는 단지 게임만 제작하는 회사가 아니었다. 해외 게임들의 유통을 맡아서 풋볼 매니저 등의 게임을 일본에 소개하였으며[8] 대형 아케이드 센터[9]를 일본 최초로 설립하였고[10] [11][12], 세가 토이즈라는 장난감을 만드는 자회사도 존재하며, 여아를 대상으로 한 아케이드 게임 「멋쟁이 마녀 러브 앤 베리」의 히트 이후에는 게임에서 나오는 옷과 상품을 파는 옷가게를 오픈하였다.

그 외에도 게임 개발자들에게 필독서가 되어버린 전설적인 게임개발 입문서 세가의 신입 사원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게임 프로그래밍의 정석 란 책을 내는 등 사업영역이 방대하였다.(원서 명 ゲームプログラマになる前に覚えておきたい技術 行本 平山 尚(株式会社セガ) (著) ).]

세가가 이렇게 많은 영역에서의 사업을 했던 원인은 세가라는 회사 자체가 인수합병등으로 만들어진 회사이기도 하고, 분사 등을 통해 기능의 최적화를 꾀하는 회사경영체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드림캐스트가 몰락할 때 세가의 상태는 만약 다른 회사였다면 이미 3번은 망했을 상태" 라고 세가의 소닉팀 나카 유지가 말할 정도로 세가의 마케팅과 회사 운영을 살펴보면 참으로 많은 삽질이 존재했다. 대표적인 세가의 삽질로는 세가 세턴 호환기종으로 S-TV 기판을 탑제시켜 놓고 자사의 주요 아케이드 게임을 MODEL 시리즈 기판으로 만들었다던가 드림캐스트로 완벽이식이 가능한 NAOMI기판의 게임들을 단지 아케이드 매출을 줄이기 싫다는 이유로 이식자체를 하지 않은 것, TV광고에 게임 소개는 안하고 이상한 캐릭터들을 내보내는 등이 있다.

또한 세가는 자사 게임기 자체로도 별 이상한 짓을 다 했다. 메가 드라이브만 해도 가 라이브러리, 메가 CD, IBM과 합작해서 만들어낸 16비트 개인용 컴퓨터 라 드라이브, 레이저디스크 플레이어인 메가LD, 32X 등으로 뻗어나갔고, 휴대용 게임기로 발매한 게임기어에 백라이트와 TV 재생 기능을 넣어서 휴대용이라고는 믿기 힘든 큰 크기와 6개 건전지로 3시간의 플레이 시간이라는 삽질을 하였다. 이러한 세가의 삽질 중 가장 으뜸은 세가 새턴 시절 포토CD, 비디오CD 플레이어, 모뎀을 통한 인터넷접속 모듈, 화상전화, 자동차 탑재(이건 가격이 15만엔이나 되었다.), 워드프로세서, 프린터, 키보드, 디스크 드라이버, 모뎀을 포함한 주식투자용 콘솔,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집어넣은 새턴을 각각 발매한 것. 자사의 게임기를 만능의 컴퓨터로 만들려고 한 것인데, 이러한 시도를 나중에 플레이스테이션 3에서 따라하다가 게임업계의 대세에서 밀려나간 것을 고려하면 세가는 정말 여러가지 의미에서 시대를 앞서나간 것이다.

결국 게임기 사업을 포기한 직후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케이드 시장마저 불황기에 접어들기 시작하자 세가는 악화일로를 걷다가 2004년, 파칭코 회사 사미에 통째로 인수되고 만다. (합병 과정은 세가 사미 홀딩스의 합병과정과 사미와의 합병 이유 항목 참조)[13]

세가가 사미에 인수되기 전인 드림캐스트 말기에는 여태까지 세가의 혼을 담은 복합 SRPG게임인 가가가도 제작한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세가의 대표 캐릭터가 등장하며 타 하드웨어메이커 및 캐릭터를 패러디한 장면은 기본이거나, 오타쿠네타(모에모에라든가...)도 다소 함유된 편이라서 팬들은 반 장난격으로 세가가 직접만든 세가 동인게임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참고로 이 세가가가를 제작한 개발진은 크레이지 택시 시리즈로 유명한 히트메이커이고 게임의 디렉터는 나중에 슈팅게이머에게 역적취급 받게되는 오카노 테츠다. 처음에는 한정물량만 나왔으나, 세가팬들의 성원끝에 통상판으로 나온 게임.

2.2. 사미에 인수된 후

소비자 사업, 놀이 기구 사업, 어뮤즈먼트 시설 사업만 서술합니다, 유기기사업 부분은 사미쪽에 그리고 사업 예정인 카지노 사업과 복합 리조트 사업에 대해서는 세가 사미 홀딩스 항목에 서술해 주십시오.

세가가 사미에 인수된 직후인 2000년대 중반에는 PS2로 세가 에이지스[14] 시리즈라고 일컬어지는 일련의 자사 게임 리메이크작들을 프로듀싱해서[15] 염가에 발매한적이 있는데, 보통 2500엔대로 일반적인 게임의 1/2정도 가격으로 발매했다. 염가형을 벗어나지 못하는 기대이하의 퀄리티 때문에 좋은소리를 듣지는 못했다.(예외적으로 할만한 세가 에이지스 게임도 존재하긴 한다.

현재는 소프트웨어로 그냥 밥벌이만 그럭저럭 하고있는 회사이다. 하지만 의외로 세가 사미 홀딩스는 돈이 생각보다 많다.[16]

여기서 함정에 빠지면 안되는게 이것은 연결실적이다. 즉 세가뿐만 아니라 사미, 타이요일렉, 로데오, 긴자 등의 파칭코 회사도 전부 포함한 실적이라는것이다. 세가의 개별 실적에서 발췌한 2013년 3월기 전자 공고에 따르면 현금 및 예금은 고작 220억엔에 불과하며 순자산은 고작 660억엔밖에 되지 않는다.

한때 미국내 캐릭터 인지도 조사에서 슈퍼맨을 제치고 1위까지 했던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심지어 2.1버전까지만 하더라도 엄청난 인기를 끌어모았던 삼국지대전까지 게임 밸런스 조절에 실패하면서 회사의 간판 게임들의 최근작 모두가 2014년 3월기 기준 흥행 비평 양쪽에서 최악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제발 인천 영종도 카지노에나 투자해라

설상가상으로 사미의 파칭코 부분 사업도 최근들어서는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듯.[17]

2012년 5월에 발표한 소비자 사업 부분[18] 경영 성적이 말그대로 충격적인데, 구조조정으로 인한 특별 손실을 제외한 영업손실이 약 88억엔이고 특별 손실을 포함하면 151억 8200만엔의 영업손실을 냈다. 사실 2분기까지는 세가의 예상과 큰 차이가 없었다, 세가는 2분기 누계 기간 동안 55억엔 적자를 예측하였고 실제로 2분기 누계 기간 동안에는 60억엔의 영업 손실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세가는 하반기에 주요 타이틀[19]을 발매하여 적자를 흑자로 뒤집을 것이라고 기대를 했으나, 소닉 타이틀이 2개가 나오는 3분기에서 5억엔밖에 적자폭을 축소시키지 못했고, 4분기에 주요 타이틀이 풋볼 매니저밖에 없던 세가는 결국 적자폭을 축소시키지 못하고 그 결과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400명이 해고되었다. 단 파칭코쪽은 710억엔의 영업이익을 보여주며 소비자 사업으로 인한 손실을 유기기사업으로 메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결과 주요 사업의 방향을 오리지널 게임 제작에서 다른 제작사의 게임을 유통하는 쪽으로 돌린 모양이다. 2012년 세가의 미국 지부는 앞으로 오리지널 게임은 발매하지 않고 인기있는 후속작 게임 위주로만 게임을 제작할 것이며 게임 유통 비중을 늘리겠다는 발표를 하였다.[20] 다만 이런 회사 방침이 세가 미국 지부에만 적용되는 것인지 아니면 세가 전체에 적용되는 것인지는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FY2013년 1분기 소비자 사업은 -15억엔을 기록하여 전년도 4분기 보다 136억엔이 상승했고 전년도 보다 23억엔 증가했다. 2분기 소비자 사업은 -7억엔을 기록하여 1분기 보다 8억엔이 상승했고 전년도 보다 53억엔 상승했다. 3분기 소비자 사업은 2분기보다 12억엔 상승했고 보다 전년도 보다 60억엔 정도 늘어나면서 증가하여 5억엔을 기록했지만 반대로 유기기사업은 77억엔으로 전년도 보다 88.5% 감소했다. 4분기 소비자 사업은 3분기 보다 12억엔 감소했지만 전년도 보다 144억엔 정도 증가하여 -7억엔 을 기록했고 유기기사업은 235억엔을 기록하여 적자를 메웠지만 전년도 보다 66.9% 감소하였다.[21] 결론는 소비자 사업은 여전히 적자였지만 전년도 보다 많이 증가했고 유기기사업은 반대로 적자는 아니였지만 전년도 보다는 많이 감소했다.

2013년 7월 말에 발표한 1분기 소비자 사업 실적은 영업이익은 3900만엔의 흑자를 냈으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5.2% 감소한 188억 9500만엔에 그쳤다. 출처

2013년 9월 18일, 세가 사미가ATLUS(정확히는 모회사인 인덱스)를 140억엔에 인수하고, 회사명을 바꾸기로 했다. 유저들 반응은 그저 그나마 살려준 게 어디냐인듯 하다. 그나저나 IP를 먹어서 뭐 어떻게 하려는건지, 소비자 사업을 축소하고 있는데 데체 왜? [22]

2013년 11월 1일날 발표한 2014년 2분기 소비자 사업 실적은 영업이익 11억 1800만엔. #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했다. 덧붙여 실적 예상에 차이가 생겼는데 이유는 패키지 게임 소프트웨어의 판매량이 예상보다 늘어났고, 연구 개발비와 마케팅 비용을 절약해서 예상을 상회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다만 PC패키지는 예상치보다 잘 팔렸으나 다른 기종이 예상 실적을 한참 밑돌았다.

그리고 3분기 실적이 나왔다. 소비자 사업 부분 영업이익은 27억 8100만엔으로 목표치가 40억엔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전체적으로 봤을떄는 나쁘지 않은 상황이다. 상세하게 들여다보자면 패키지 게임 사업 부분은 경영 성적에서부터 패키지 게임 사업 부진이라고 기술해놓았으며, 보조 자료에 따르면 세가는 FY2014년 4분기[23]까지 1,166만장을 팔아야하는데 3분기 기준으로 631만장가량 소프트웨어를 팔았다. 이말은 남은 4분기동안 530만장을 팔아야하는 상황이다. 부분적으로 살펴보자면 PSP 타이틀은 4분기까지 20만장을 팔아야하는 상황인데 3분기에 벌써 16만장을 팔았고, PC 타이틀도 4분기까지 258만장을 팔아야하는데 227만장을 팔아 의외로 괜찮은 상황이다. 그리고 3DS 타이틀의 판매량은 4분기까지 98만장으로 예측하고 있으나 3분기까지 55만장 팔렸고 카탈로그 판매량은 4분기까지 424만장을 예측했으나 3분기 기준 281만장 팔렸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닐지 모르지만 문제는 PS3,4, Wii U, PSvita 게임의 판매량으로 PS3,4 타이틀은 4분기까지 132만장 팔린다고 예측했으나 3분기 현재 고작 15만장밖에 팔리지 않았고,[24] Wii U 타이틀의 경우 95만장을 예측했으나 27만장 팔렸으며,[25] PSvita 타이틀 판매량은 4분기까지 60만장을 예측했는데 3분기 현재 고작 7만장 팔렸다.
그러나 다행히도 뿌요 뿌요 퀘스트와 체인 크로니클, 판타시 스타 온라인에 의한 디지털 게임사업 호조와 완구 사업과 애니메이션 사업의 호조로 인해 영업적자로 뒤집히지는 않았다.[26] 한마디로 패키지 게임 사업이 부진하였으나 디지털 게임 사업과 같은 다른 사업이 생각보다 잘 나가서 이런 결과가 생긴 것이다. 그 결과 2분기 보다는 16억 6300만엔 상승했고 전년도 보다는 20억엔 이상 상승하여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판타시 스타 온라인 2와, 모바일 게임의 호조로 소비자 사업 실적이 견조한데도 불구, 소닉 로스트 월드의 희대의 판매부진에 설상가상으로 사미의 파칭코마저 검정 통과가 늦어져 발매를 3월 말까지 할 수 없어, 실적 예상을 하향 수정 하게 되었다, 그 결과, 세가의 소비자 사업 부분은 놀이 기구 사업과 패키지 게임 사업 부분의 인적 자원을 수익성 높은 모바일 게임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발표했으며.[27] 세가의 사장이 4월 1일부터 오카무라 히데키씨로 교체된다. 기존의 사장인 츠루미 나오야는 세가 사미 홀딩스의 대표 이사 전무와 세가의 이사회 부회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다.사장이 몇번이나 바뀌는거지

5월 9일 4분기 실적은 영업 이익 20억엔으로,[28]. 패키지 게임의 수익률 하락과 모바일 게임의 저조로 인해 3분기보다는 7억엔 하락하였다. 소비자 사업의 주요 전략은 별 다른 것 없이, 패키지 게임 사업을 축소하고 디지털 게임 사업에 초점을 둘 것이라고 하였으며, 패키지 게임의 IP를 디지털 게임화도 추진하겠다고 한다.

또한 보조 자료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판매량은 총 873만장으로, PC를 제외하면 모두 예상치를 밑돌은 상태이다, 용과같이 100만장 예상때부터 알아봤어야했다 문제는 FY2015년의 소프트웨어 판매량 예측이 아주 가관인데, PS3,4는 221만장, Wii U 는 60만장, Xbox 360과 Xbox One은 각각 70만장과 44만장, PC는 115만장, PSvita는 79만장, 그리고 3DS는 227만장을 판매하겠다고 한다. 이중에서 PC기종 소프트웨어는 가장 현실성이 있지만[29], 다른 기종은 그야말로 망상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특히 심각한 것은 Wii U 기종과 3DS 기종으로, Wii U 기종은 작년에 37만장밖에 팔아치우지 못한것을 망각하고 전년도와 타이틀 수도 같은데 60만장을 예측하고 있으며 3DS는...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227만장을 팔아치울지 의문일 정도이다.[30] 27만장을 227만장으로 잘못 적은게 아닌가

그리고 15년 1분기 실적이 나왔다, 패키지 게임의 판매량이 전년 동분기를 상회하였고, 모바일 게임 실적 역시 견조한 상황이나, 2억 8200만엔의 영업 손실을 내었다, 물론 큰 손실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오락 기기 사업 및 오락 시설 사업 역시 1~2억엔 가량 적자로 1분기를 마무리했다.

8월 18일, 자본 금액을 600억엔에서 599억엔 감소시킨 1억엔으로 조정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2월 초, 세가의 구조조정 방침이 나와, 세가 내에서 약 120명 정도의 희망퇴직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31] 또한 3분기 실적 발표 후에 또 다른 방침이 나왔는데, 기업 운영. IP 관리, IT 인프라 부분을 담당하는세가 홀딩스, 오락 기기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세가 인터렉티브, 세가의 오락 시설 사업의 일부를 담당하는 세가 라이브 크리에이션[32]을 신설하며, 기존 세가는 세가 네트웍스와 흡수 합병하여 세가 게임즈로 사명을 바꾼다고 발표했다.[33]
또한 세가 게임즈, 세가 인터렉티브, 세가 토이즈, 사미 네트웍스, TMS 엔터테인먼트, 마자 애니메이션 플래닛을 전부 세가 홀딩스[34]의 자회사로 돌린다고 한다.

3분기 소비자 사업에 대해서는. 패키지 게임 분야에서는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풋볼 매니저 2015 등의 주요 타이틀을 판매했었으나, 신작 타이틀은 저조했다고 발표했으며[35] 디지털 게임 분야에서는 국내 배송 타이틀 수가 14년 12월 말 기준 132개라고 하였다, 이상의 결과 매출은 827억엔이 되었으며, 디지털 게임 분야는 상승세로 전환했으나, 패키지 게임, 및 장난감 판매 사업이 저조하였고, 광고비가 많이 들어, 영업 이익은 22억 9900만엔이 되었다고 한다.

반응은 소닉 붐이 구조 조정을 만들었다는 반응이 다수, 실제로 소닉 붐의 출하량은 겨우 49만장으로 소닉 2006의 출하량인 78만장, 소닉 로스트 월드의 출하량인 71만장보다도 훨씬 적은 양이다. 다만, 소닉 붐이 구조조정 내용을 더욱 가혹하게 조정할 수는 있어도 이 게임으로만 인해 구조조정을 만들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데, 세가 사미 그룹은 이미 작년 5월 9일에 그룹 구조 조정 본부를 신설하였고, 구조조정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은 소닉 붐이 발매되기도 전에 나왔었다.


2.3. 비판

거대 게임회사치고는 비판을 거세게 받는 업체이기도 하다. 유저들의 불만은 주로 '지역 제한' 정책에 몰려있는데, 북미/유럽 시장을 우선시하면서 자국인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서는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게임 판매를 제한하는 정책으로 유저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본격 탈아시아 마케팅

자세한 내용은 세가/비판 항목 참조.

2.4. 기타

캐릭터 게임도 간간히 만든다. 특히 프로젝트 디바 발표시 하츠네 미쿠를 토대로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는 이야기가 세가에서 나오자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 결과물이 바로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 또한 세가가 개발한 작품은 아니지만 사쿠라 대전은 세가가 저작권을 가진 작품이며 그 밖에도 블리치, 케이온! 등이 있다.

세가에서 내는 빠칭코 기계 중에 바다이야기라는 이름의 기계가 있어서 우리나라의 그 바다이야기와 같은거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듯.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문제가 된 바다이야기는 요뮬산아이렘에서 서비스중인 바다이야기의 기판을 본따서 사행성을 강화해서 우리나라에서 자체 개조한 버전이다.

펀 잇 바이 세가라는 직영 오락실도 운영되고있다.

렐릭을 인수한 이후 즉각 렐릭에서 개발한 게임들(주로 Dawn of War 시리즈)의 THQ 로고를 모조리 삭제하고 전부 세가의 로고로 대체하는 위엄돋는 패치를 선사한 바 있다. 본격 로고 숙청 심지어 고전게임에 속하는 DoW1편도 얄짤없이 갈아버렸다. 보통은 프랜차이즈를 인수하더라도 인수 이후 내놓은 후속작에서나 자사 회사 로고를 쓰고 기존작들의 옛 회사 로고는 손대는 일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보면(실제로 다른 회사들에게 팔린 다른 THQ 산하 프랜차이즈들도 팔려나간 이후 나온 후속작에만 현 퍼블리셔 로고가 들어갔지 기존 THQ 시절 출시작들엔 여전히 THQ 로고가 찍혀나온다) 이례적인 행보. 유저들의 반응은 '돈 쓸데가 그리도 없냐' 정도...

2.5. 세가의 주요 개발팀/자회사

  • 지털 렉스
  • 렐릭 - 2013년 1월 24일에 공중분해된 THQ에게서 인수하였다.
  • 가 와우
  • 닉팀
  • 마일비트
  • 스포츠 인터렉티브 - 풋볼 매니저 시리즈의 제작사.
  • 뮤즈먼트 비전
  •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 토탈워 시리즈로 유명한 영국의 게임 개발 회사. 2005년 세가 유럽 지부가 사들였다.
  • 히트메이커
  • AM2
  • Three Rings Design - 세가 홀딩스 북미 지부가 2011년 11월 17일에 사들였다.
  • ATLUS - 2013년 9월 18일, 붕괴 직전의 모회사인 인덱스를 세가 사미가 사들임으로써 자회사 아틀라스 역시 인수되었다. 그리고 페르소나 스핀오프 3개가 동시에 발표됐다.

2.7. 세가의 아케이드 기판

2.8. 세가에서 나온 게임기 목록

2.9. 주요 작품

작품 추가시엔 가나다순에 맞춰 추가 부탁드립니다.

2.9.1. 세가가 제작한 작품

2.10. 관련 인물

2.12. 세가 팬인 게임 회사

  • 네코네코 소프트 - 문서 참조.

  • 디지털 퓨처 - 이쪽은 게임 제작사라기 보다는 영국의 미디어 업체. 이 업체 소속의 콘솔게임잡지인 EDGE가 세가빠로 유명하다. 이후 소속 스탭들이 진짜 세가전문 게임잡지를 따로 차리기도 하였다.

  • G.Revolution - 초창기에는 드림캐스트 및 NAOMI 기판 위주로 게임을 냈다.
    선광의 윤무 DUO의 스토리모드에서 뜬금없이 등장인물들이 버추어 파이터의 고수를 언급한다든가, 사명중 G자가 세가 메가드라이브의 북미판인 제네시스를 의미하는게 아니냐는 추측등 어느정도 세가신자적인 경향이 있다는 심증이 강하다.[70]

  • 컴파일 - 바람돌이 소닉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뿌요뿌요 게임을 만들 정도의 세가빠로 드림캐스트가 망해가는 순간까지도 세가계 콘솔 발매를 고집했고, 심지어 컴파일 사후 마도물어뿌요뿌요의 판권을 세가에게 팔았다.

  • 에콜 - 데스크림존 시리즈와 멜티블러드로 알려진 제작사로 사장 마나베 요시유키가 세가빠로 유명하다. 세가의 하드웨어 사업 철수 당시 돈줄이 말라버린 세가를 위해 유저들의 공동 모금 펀드로 세가를 후원하자는 제안을 했을 정도.

2.13. 세가의 한국 지사

  • 삼성전자 (1989-1997) - 세가 마스터 시스템 부터 유통을 맡았지만 1997년 세가 새턴을 마지막으로 판매부진으로 더 이상 나오지 않음.

  • 고봉산업 (1996-1997) - 버추어 파이터 3을 수입 하였지만 인기을 끌지 못했고 이외에 스트리트 파이터 3도 인기를 끌지 못하다가 결국 IMF 여파로 부도을 맞았다.

  • 현대세가엔터테이먼트 (1996-2000) - 현대전자와 함께 아케이드 게임 산업에 진출하였지만 2000년에 현대 디지털 엔터테이먼트로 사명이 변경 되면서 더 이상 세가 게임이 나오지 않았고 지금 현재 온라인 게임 산업과 모바일 게임 산업에 집중 하고 있다.# 대표작은 잘 알려져있다시피 시티레이서.

  • 롯데세가 (1997-1999) - 고봉산업 부도후 롯데그룹과 공동으로 설립하여 아케이드 게임 산업에 진출 했지만# 2년만에 사라졌다.

  • SK글로벌 (2001-2003) - 2001년에 SK와 함께 게임 사업 진출하여 # 아케이드 게임인 이니셜 D를 유통하였고 하우스 오브 데드 3에서는 공통 마케팅을 담당하고[71] 콘솔 게임인 PS2으로 나온 시노비은 한글화로 정발이 되었지만 회사의 분식회계 사태로 인해 게임 사업을 철수하였다.

  • YBM 시사닷컴 (2002-2004) - 소닉 히어로즈와 버추어 파이터4 에볼루션등의 세가 게임을 유통 밎 한글화를 하였지만 2004년 기점으로 철수했다.

  •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구 세가 코리아) - 자기회사가 뭘 내는지도 모르는(...) 병신력을 자랑 중이다.[72]

2.14. 폐쇄된 세가 계열사

  • 세가 중국 유한공사 [73]
  • Sega.Com Inc.
    • Sega.Com 아시아 네트워크 리미티드.
  • 주식회사 세가R&D 홀딩스
  • 세가 스포츠[74]
  • 세가 레이싱 스튜디오[75]
  • 세가 다이렉트[76]
  • 세가 유럽의 일부 국가들[77]
    • 세가 프랑스
    • 세가 독일
    • 세가 스페인
    • 세가 호주
    • 세가 벨기에
    • 세가 네덜란드
    • 세가 룩셈부르크
  • 세가 인터에이티브[78]
  • 세가 소프트[79]
  • 비주얼 컨셉[80]
  • 세가 미드웨스트 스튜디오
  • 세가 멀티미디어 스튜디오

2.17. 팬사이트

  • 세가가가닷넷 - PC통신 천리안 시대의 세가 동호회가 웹사이트 시대로 넘어온 커뮤니티 사이트. 세가 게임의 데이터베이스를 정리하거나 게임을 리뷰하고, 세가에 관련된 특집글도 많이 올라온다. 지금도 가끔 글이 올라온다.
  • 도리캬스닷넷 - 블로그형식에 가까운 커뮤니티 사이트. 이쪽은 드림캐스트를 보다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다. 2011년 이후로 정체된 모습을 보여주나. 드림캐스트 관련으로 일독할 만한 글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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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삼국사기에서는 이 순서대로 실려 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신라 정통론이 우세해서 신라를 제일 먼저 거론하는 경우가 많았다.
  • [2] 이 세가 특유의 타이틀 콜은 1980대 TVCF서부터 쓰던 유서깊은 사운드로고.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등 메가드라이브 시절 게임에서 접할 수 있다.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중이다. 로고콜을 들을 수 있는 가장 최신작은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F 2nd. 자사의 타 게임에서도 그 쪽에 맞춰 녹음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이런 거라든가.(#)
  • [3] 회사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스탠더드 게임스의 역사까지 합치면 무려 60년이 넘는다!
  • [4] 훗날 CEO직을 1996년 7월 15일까지 해먹었다.
  • [5] 당시 회사 내부 분위기로는 아케이드 사업부에서 일하다가 가정용 게임기 사업부로 부서를 옮기게 되면 좌천됐다고 여길 정도였다고 한다.
  • [6] 패미컴을 가지고 있다는건 주변의 친구들에게 우상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고 한다.
  • [7] 오타쿠들은 플레이스테이션을 지지했다. 그나마 오타쿠들에게 인기가 있던 사쿠라 대전 시리즈도 실제작은 RED 엔터테인먼트였다. 오죽하면 세가에서 개발하고 있는 신작이 하츠네 미쿠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디바라는 제목의 게임이라고 발표를 하니 게이머들이 '헐 드디어 세가마저 타락했어' '이제 닌텐도만 타락하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일 정도였다.
  • [8] 해외 게임의 아시아 유통 부분은 세가가 사미로 인수된 후부터는 자국인 일본을 포함하여 아시아 시장을 챙기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덕분에 현재 세가의 행보 중 가장 욕먹는 부분이기도 하다.
  • [9] 국내의 조그만한 오락실을 보면 생각하기가 다소 어렵겠지만, 일본에서는 유원지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오락실이 존재한다.
  • [10] 일본에서의 세가 아케이드 센터는 대형쇼핑몰내의 오락실인 SEGA stadium, 할인점 등과 연계되어 설치되는 올 스타 파크, 도심이 아닌 시외에 설치되어 가족이나 연인단위로 놀러가는(이런경우 전용 대형주차장도 있다.) 소형 놀이공원이라 할 수 있는 조이폴리스(가장 유명한것은 오다이바 본점이겠지만 도쿄 이외에도 오사카 우메다와 오카야마현에 분점이 더 있다.). 젊은층을 대상으로 하는 GIGO와 CLUB SEGA등으로 세분화 되어있다.
  • [11] 참고로 일본 도쿄의 오다이바에 있는 조이폴리스에는 마이클 잭슨이 생전에 놀러간 뒤 찍은 사진과 사인이 남아있다.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며 컬렉터로도 유명한 마이클 잭슨은 특히 세가의 게임을 좋아해서 세가랑 오랜 연분이 있으며, 스페이스 채널5에서 스페이스 마이클이 등장하는 것도 그가 출연료를 안 받아도 좋으니 세가에서 제작한 게임에 출현하는 걸 원했기 때문이다.
  • [12] 한국에는 CGV와 연계해서 CGV내에 설치되어 있는 FUN IT by SEGA가 있으며 현재 인천CGV와 상암CGV, 광명CGV, 강변CGV, 구로CGV, 용산CGV, 의정부CGV에 설치되어 있다.
  • [13] 그 전에 이미 세가는 1998년, 주력이었던 건프라, 특촬물 관련 상품들의 매상이 바닥을 치고 당시 다마고치의 악성 재고사태까지 발생하여 회사가 위태로웠던 반다이와 합병을 시도하였지만 반다이와 세가의 사풍이 전혀 다르다는 원인도 있었고, 합병발표 얼마 뒤 반다이가 디지몬을 히트시킨 탓에 반다이쪽에서 합병을 거절했다.(이후 반다이는 대신 남코와 합병, 지금의 반다이 남코 게임스가 되었다.)
  • [14] SEGA AGES. 뒤집어도 같은 회문이 되는데 그걸 노린 작명센스인듯 하다.
  • [15] 실제 제작은 대부분 M2나 Tamsoft(SIMPLE 2000 게임 여럿 개발한 그곳 맞다) 같은 듣보잡 중소회사에게 하청을 줬다. 컬럼스나 게인 그라운드같은경우 세가가 직접 제작.
  • [16] 2013년 3월기 기준 세가 사미 홀딩스의 현금 및 예금은 1104억엔이며, 순자산은 3450억엔이다.
  • [17] 2007년 4분기 결산에서는 영업이익이 2012년기와 비슷한 710억엔 정도였으나, 2008년 4분기 결산에서는 고작 84억 4300만엔으로 영업이익이 1/8정도로 분쇄되었다. 파산위기라는 말도 이 때문에 나온 것
  • [18] 게임 개발, 유통
  • [19] 사실 상 3분기의 주요 타이틀은 소닉 제너레이션즈와 마리오와 소닉 런던 올림픽 뿐이며, 4분기에는 풋볼 매니저밖에 없다. 하지만 풋볼 매니저의 판매량은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비슷하니 결국 세가가 기대해볼만 한 주요 타이틀은 런던 올림픽하고 소닉 제너레이션즈밖에 남지 않는다. 그러나 런던 올림픽은 출하량이 전작대비 반 토막이 났고, 소닉 제너레이션즈 역시 2기종으로 컬러즈가 218만장을 출하시킨 것과 대비시켰을때, 상당히 적게 팔린 것은 사실이다. 즉, 세가가 가장 기대를 했던 두 타이틀이 제데로 말아먹으면서 세가의 실적을 말아먹게 된 것, 흑역사라고 해도 될 텐데?
  • [20] 출처필요
  • [21] 참고로 이때 세가는 THQ산하 렐릭을 인수. Dawn of War 시리즈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판권을 샀다.
  • [22] 참고로 아틀라스 인수가 발표되었을때 세가 사미 그룹의 주식이 폭락했다
  • [23] 2014년 3월 31일
  • [24] 다만 아직 용과 같이 유신이 발매되지 않았다 근데 용과같이가 100만장 넘게 안팔릴텐데
  • [25] 원인은 당연히 소닉 로스트 월드의 판매부진이다.
  • [26] 경영 성적 부분에서도 디지털 게임 사업이 호조라고 기술되어 있다,
  • [27] 한마디로 콘솔 게임 적게 만들고 모바일 게임 많이 만들겠다는 말이다.
  • [28] 개별 실적이 공개되면 수정바람
  • [29] 이미 전년도도 예상치보다 40만장 가량 더 잘팔렸다
  • [30] 정확히는 상반기에 47만장, 하반기에 182만장 출하를 예측했는데, 페르소나가 50만장이나 팔릴 타이틀이 아닌데다가, 하반기에 세가는 3DS 기종 주요 타이틀이 소닉 붐을 제외하고는 없다, 즉, 3DS 버전의 하반기 판매량 예측은 대부분 소닉 붐이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문제는 전작인 소닉 로스트 월드의 판매량을 생각해보면 그저 망상일 뿐이다.
  • [31] 출처에 대해서는 세가 사미 홀딩스항목에 있는 출처로 대체한다.
  • [32] 이 회사는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사업이 아닌, 리조트 사업을 담당한다.
  • [33] 아틀라스는 세가 게임즈 산하에 그대로 있다
  • [34] 세가 사미 홀딩스가 아니다. 주의하자
  • [35] 사실 소닉 붐이 큰 영향을 미친것은 사실이지만,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역시 예상 판매량을 웃돌지는 못했다.
  • [36] 초창기에는 세가와 같이 모회사로 CSK를 둔 회사였다.
  • [37] 일본에서 FIFA 시리즈를 비롯한 여러 EA 게임을 배급하는 회사가 세가다.
  • [38] 아케이드 게임 기준으로 동일한 네트워크 시스템을 사용한다.
  • [39] 세가와 합병한 회사가 바로 사미다.
  • [40] 한때 메가드라이브, 새턴의 라이센스를 받아와 알라딘보이, 삼성새턴을 판매했다. 물론 망했어요.
  • [41] 원더보이, 원더보이 인 몬스터랜드 등등.
  • [42] 판타지 존, 시노비, 수왕기, 골든액스등등이 있다.
  • [43] 위의 시스템16의 발전형. 마이클잭슨의 문워커, 에일리언 스톰 등등이 있다.
  • [44] 게인 그라운드, 보난자 브라더스, 크랙 다운 등등, 동시대의 다른 기판들보다 해상도가 뛰어났다.
  • [45] 골든액스: 데스애더의 복수 등등
  • [46] 최초의 런앤건게임. 이후 코만도, 이카리 등이 히트하면서 런앤건은 하나의 장르로 정착되게 된다. 또한 여성 닌자를 소재로 한 최초의 게임이기도 하다.
  • [47] 후속작이랄까, 가정용 이식작이기도 한, 마스터시스템판 게임인 더 닌자가 존재한다. 닌자프린세스가 아케이드판이라면, 더 닌자는 주인공을 성전환시키고 스토리가 좀 더 정치암투극 스타일인 가정용 이식판. 세가 마크3로 이식되었다.
  • [48] 엄청난 마이너 게임이다. 또르르....
  • [49] 은행강도 소탕 작전을 주제로 한 게임이다. 옛날 오락실에 은행강도 게임이라면 기억할 당시의 아케이드 키드였던 아저씨들도 꽤 될듯. 실제 제작은 산리츠(現 SIMS). 물론 SIMS로 사명변경후에도 세가 2600 등과 관련해서 세가의 외주를 몇개 받았긴 했다.
  • [50] 리메이크는 세가가 아닌 봄버게임이라는 스페인의 게임 동호회에서 만들었다.
  • [51] 컴파일이 망한 뒤 세가에서 이후 시리즈를 제작 중.
  • [52] 베이징 2008부터 제작하고 있다.
  • [53] 한국에서는 점프차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1981년작.
  • [54] 리얼타임월드에서 제작한 동명의 샌드박스(게임)과는 무관. 덕분인지 일본에서는 저 샌드박스게임의 제목이 다르게 출시되었다.
  • [55] SUNSOFT와 공동제작.
  • [56] 1988년작으로 롤러코스터 트랙처럼 꼬여있는 코스를 F1머신으로 질주하는 체감형 레이싱 게임. 단독플레이가 되는 일반모드와, 2인플레이가 되는 통신모드가 있는데, 통신모드를 이용하려면, 2대를 같이 연결하여야 한다.
  • [57] 펭귄이 나오는 게임이다. 같은 8비트 그래픽에 펭귄이 나오는 게임인 바이너리 랜드와 혼동하지 말것.
  • [58] 세가에서 만든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2 온라인을 국내 기업 엔트리브가 한국 야구에 맞추어 리뉴얼하여 운영하는 형식.
  • [59] 스페이스 해리어 후속작.
  • [60] 현재 세가 사미 그룹의 회장이자 前 세가의 사장 (2004~2008) 였다.
  • [61] 세가 AM2 연구소의 수장이었으며 세가의 체감형 게임과 3D 게임 개발에 큰 공헌을 한 제작자. 요코이 군페이의 라이벌로 통했다.
  • [62] 세가 게임 회사중 하나인 前 히트메이커 사장, 前 세가의 사장 (2001~2004)이었으며 현재 세가 사미 그룹의 CCO이고 카지노 회사인 세가 사미 크리에이션의 사장이다.
  • [63] 용과 같이 시리즈 프로듀서 이자 어뮤즈먼트 비전 사장 이자 세가 CCO이다.
  • [64] 세가의 하드웨어 사업의 총 책임자 였지만 세가가 하드웨어 사업을 철수 하면서 제명 되었다.
  • [65] 해당항목을 참조하자면, 아버지가 세가의 부장이라고 한다. 오오오
  • [66] 현재 세가의 사장이다.
  • [67] 前 세가의 사장 (2008~2012) 였다.
  • [68] 소닉 동인지를 낸 전적이 있으며 자사의 작품이 세가에서 출시된 적도 있다.
  • [69] 도쿄 엔카운트에서 セガ党(세가 팬)임을 공언했다.
  • [70]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에 따르면 Game Revolution의 약자.
  • [71] 나머지 하나는 KOF 20012002을 제작한 한국의 게임회사 이오리스이다.
  • [72] 현재는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미라이 리믹스가 한글화 발매 결정이 났기에, 앞으로는 닌코에 물어보자.
  • [73] Sega.Com Inc과 주식회사 세가R&D 홀딩스와 같이 페쇄 되었다.#
  • [74] 1990년대 부터 2003년까지 세가의 스포츠 게임을 개발한 부서이다. 이후 2K 게임즈로 인수되어 2K 스포츠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
  • [75] 세가 랠리 레보을 개발을 했지만 설립 3년만에 영국의 코드마스터사에게 합병이 되었다.
  • [76] 드림캐스트 다이렉트의 이름으로 첫 시작을 하였으며 세가의 게임과 상품들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이였지만 2008년 끝으로 폐쇄 되었다. 일부 드캐게임의 초회한정판은 이곳에서 독점 발매된바가 있고 세가가가도 처음에는 세가 다이렉트에서만 초회한정판으로만 출하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단 게임이라고해서 세가게임만 파는건 아니고 세가 써드파티의 게임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캡콤뱀파이어 시리즈 드캐 총집이식판인 뱀파이어 크로니클.
  • [77] 2012년 여름에 폐쇄 되었다.#
  • [78] 소닉 스핀볼의 8비트 버전 (마스터 시스템게임기어 버전)과 이터널 챔피언스을 개발했고 스타워즈 아케이드 32X 버전을 인식을 하였다.
  • [79] 과거 세가가 CSK와 같이 공동으로 설립한 회사 이며 5년만에 폐쇄 되었다.
  • [80] NFL 시리즈와 NBA 시리즈의 개발을 담당했으며 2005년까지 세가가 배급 및 유통을 담당을 하였다. 이후, 세가가 재정난으로 사미에 인수된 이후 스포츠 게임에 관심이 없었던 사미는 비주얼 컨셉을 테이크 투에 매각했으며, 현재의 2K 게임즈가 되었다.
  • [81] 가정용, 모바일, 어뮤즈먼트가 통합돼있음. 서구권은 분리.
  • [82] http://www.sega.co.jp http://sega.co.jp http://sega.jp 셋 다 모두 세가지만 사이트가 다르다. 두번째 사이트는 세가 홀딩스 세번째 사이트는 세가 제품소개사이트이다.(세가 제품소개사이트는 기존의 사이트이며 세가 게임즈 사이트는 새로 만들어졌다.) 실수로 인해 세가와 세가홀딩스의 페이지가 따로 만들어졌는지는 불명이나, 조직개편이라 새로 도메인을 만들고 기존 도메인은 삭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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