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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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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일 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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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했을 때의 모습.

Сергей Владимир(Sergei Vladmir)


알버트 웨스커 루트에서 볼 수 있으며, 알버트 웨스커와 항상 대립하는 인물. 전직 소련군 대령 출신이다. 특징으로는 한쪽 눈을 머리카락이 가리고 있으며 정확히는 외눈박이에 속한다. 여기에다 특유의 중후한 목소리가 곁들여진, 이른바 '러시아 군인 + 중후함 + 애꾸눈'이라는 간지형 요소를 갖추었으나 상대가 알버트 웨스커…에다가 마조히스트라는 점이 품위를 떨어뜨린다. 작중에서 컷신마다 칼로 자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변신 모습조차 품위를 떨어뜨리고 있다... 이로서 확인사살

설정 상 오즈웰 E.스펜서의 오른팔에 가까운 인물로, 바이오하자드3의 니콜라이가 속한 부대인 U.B.C.S의 창설자이다. 또한 그냥 군인에 그치지 않는 고위 간부로서 최신형 B.O.W인 테일로스의 개발에 상당수 개입하고 있었다.

레베카 체임버스 루트에서는 스펜서의 지시를 받아 호위 타이런트인 이반과 함께 테일로스의 프로토타입을 아클레이 연구소에서 회수했고, 에이다 웡 루트에서는 헬기에 레드 퀸을 적재한 상태로 엄브렐러 간부(정확히는 회사 중역)[1]를 태우고 라쿤시티를 떠나는 모습이 보였다. 결국 2003년 러시아의 카프카스 지역에서 테이로스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었지만 공격을 받는다. 시작부터 공장시설 전체가 좀비로 덮인 것을 보면 웨스커가 록포드 섬을 공습할 때처럼 T 바이러스를 살포한 것으로 보인다. 그 직후 질과 크리스가 난입하게 되는 전개.

질 발렌타인크리스 레드필드 루트에서는 테일로스를 기동시키며 방송만 하지만, 웨스커 루트에서는 최종보스로 각성한다. 그러나 이미 타이런트도 그냥 처리하는 웨스커 앞에서 용해되며 최후를 맞는다.[2]

작중 대사에서 엄브렐러에 계속 헌신한 이유가 밝혀지는데 '나의 모국은 붕괴되었고 나는 있을 곳을 모두 잃었다. 그런데, 스펜서는 나에게 목적과 있을 곳을 주었다.' 즉, 자신이 있을 곳이 엄브렐러라고 판단한 마지막 발악이자 스펜서 극렬 빠돌이.

최종보스 상태는 등의 촉수 4개와 팔 두 개가 융합된 대형 촉수를 가진 괴물로 패턴은 대형 촉수로 잡기, 입(?) 부분에서 유충을 곡사형으로 발사, 약점 공격시 등의 촉수로 반격 등이 있다. 세르게이의 약점은 등 부분에 있으며, 테일로스 또한 등에 약점이 있다. 간단히 말해서, 상대를 잘못 만난 불쌍한 케이스. 작중에서 입수할 수 있는 자료에서는 이 기묘한 모습은 세르게이 본인의 고통스러운 마음상태를 반영한 것이라고 하는 "웨스커의 분석"이 있다. 그 자료의 마무리에서 웨스커는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하고 진지한 고민도 했다.

영화에서는 이름만 같은 전혀 다른 엑스트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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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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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계라는 것과 생명유지장치를 달고 있다는 것 외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 [2] 아마도 고도의 신진대사로 인한 체열의 후유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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