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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Fate/Prototype)

last modified: 2015-04-14 00:23:36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구 세이버, 프로토 세이버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Fate/Prototype의 마스터&서번트
마스터 사죠우 아야카 레이로우칸 미사야 ? ? ? ? 선클레이드 판 사죠우 마나카
서번트 세이버 랜서 아처 라이더 스터 새신 버서커 비스트



Fate/Prototype [1]

Fate/Prototype》의 등장인물. 세이버의 초기 구상 캐릭터.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카니발 판타즘 12분 특전 영상 《Fate/Prototype》에서 사죠우 아야카가 소환하는 서번트 세이버. Fate/Prototype/드라마 CD에서의 성우사쿠라이 타카히로.

'구 세이버(旧 セイバー)'라고도 부른다.

Contents

1. 소개
2. 스테이터스
2.1. 보구
2.2. 보유 스킬
3. 상세
3.1. 영상 공개 전
3.2. 영상 공개 후
4. 페이트 프로토타입 : 창은의 프래그먼츠
4.1. 드라마 CD
4.2. 좌충우돌 화투 여행기
5. 동인 2차 창작에서


1. 소개

2. 스테이터스

패러미터
사죠우 아야카가 마스터일 때
근력 B 내구 A 민첩 B 마력 E 행운 C 보구 C(EX)


패러미터
사죠우 마나카가 마스터일 때
근력 A 내구 A+ 민첩 B 마력 A 행운 D 보구 C(EX)

아야카가 마스터일때도 결코 낮지는 않지만 마나카는 넘사벽, 먼치킨. SN&HA로 예를 들면 토오사카 린&에미야 키리츠구가 마스터일때랑 흑화 사쿠라가 마스터일때를 비교하는 수준이므로 아야카의 마술사로서의 재능과 역량이 모자란 건 절대 아니다. 더불어 아야카가 각성하게 되면 수치가 이보다 더더욱 오를 가능성이 있다.[3] 그런데 마나카가 마스터일때는 다른 수치는 강하지만 성배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수치인 행운이 하필이면 ZERO시절의 세이버(4차)와 동급(...)으로 현재 공개된 서번트 스테이터스의 행운 중 가장 낮다.

2.2. 보유 스킬

  • 대마력
  • 기승
  • 직감
  • 마력방출
  • 카리스마

3. 상세

3.1. 영상 공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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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버전.

어른스럽고 정의로우며 선량하고 악을 배격하는 전형적인 히어로상을 지닌 인물이지만, 조금은 장난스러운 면이 있기도. 그러나 때로는 5차 아처처럼 허무감을 느낄 수 있는 말투를 날린다고 한다. 세이버(4차, 5차)처럼 생전에 그리 냉혹해 보이지는 않는데... 그냥 서번트로 소환되어서 그런가?

원래 이 이름의 세이버는 구 세이버의 외형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타케우치 타카시TS시키자고 밀어붙여서 지금처럼 된 것이라 한다. 에라이! Fate/EXTRA에서는 비슷하게 생긴 서번트가 나온다. 친척이니까 당연하겠지만.

저 당시 버려진(…) 디자인이라, 앞머리 디자인이 세이버코쿠토 미키야같은 러프도 있는 반면에, 세이버 릴리처럼 그냥 풍성한 앞머리가 있는 러프도 있다.

구 세이버의 성격은 5차 아처에게 옮겨졌으며, 디자인은 현 Fate/stay night에서 길가메쉬의 디자인에 사용되었다. 갑옷 디자인은 서번트가 되기 전 시절의 에게 옮겨진 모양. 단 더듬이와 이목구비의 뚜렷한 특징은 세이버에게 옮겨졌다. 그러나 더듬이가 앞쪽을 향해있는 경우가 많은 세이밥에 비해 구 세이버는세이버 릴리처럼 뒤로 향한 더듬이로 표현되고 있다. 바람에 따라 그때 그때 다르겠지만. 더듬이도 반전.

부연하자면, 구 세이버도 타락 버전, 속칭 "탄밥"이 존재하는데. 그 스타일과 이미지를 재활용한 게 현 Fate의 길가메쉬라고 한다.

이 때 5차 랜서와 가계약한 아야카가 타락한 세이버를 원래대로 돌리는 전개는 UBW 루트에서 각색되어 사용된다. 덤으로, 구 Fate에서의 모드레드의 디자인은 현 Fate 버전 세이버라고 한다.

3.2. 영상 공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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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과 보구인 그것이 새롭게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뒤통수의 후드가 눈에 띈다. 인체비례 등 어색했던 부분이 상당히 자연스러워졌다. 구 페이트보다 훨씬 더 많은 설정 달고 등장. 파란색도 더 많이 추가. 갑옷이 전보다 훨씬 세련되어 있으며 덤으로 투구까지 추가되었다. 타케우치 실력 좀 키웠네?

마스터는 사죠우 아야카. 이상적인 보호자이자 기사왕자님. 머리카락은 금발, 눈동자는 창은색. [4]

8년 전 성배전쟁에서 끝까지 살아남지만 성배를 눈앞에 두고 계약을 파기당해 퇴장했으며, 그 후유증으로 이전 전투의 기억이 애매[5]하다고. 이 때는 사죠우 아야카의 언니 사죠우 마나카를 마스터로 하여 참전하였다.

보구는 당연히 널리 알려져 있는, 현 세이버의 그거지만, 너무 유명하기 때문에 바람의 마술로 숨기고 있다.

위력도 최대 EX급으로 엄청나게대단해서 구 아처가 개방한 엔키에 의해 생긴 쓰나미를 후폭풍만으로 뒤엎어버릴 정도. 이렇게 스튜디오 딘은 또 죽었다.개방 직전에 도시와 함께 침몰된 상태였는데, 보구를 개방하기 직전의 열기만으로 바닷물을 증발시키기도 했다.[6]다만 이 기술 사용으로 도시까지 날아가버려서 민폐칼리버라는 소리도 듣고있다 카더라

강한만큼 카멜롯의 13구속이라는 것으로 봉인되어 있다. 이 '카멜롯의 13구속'이 절반 이상 풀려야만. 엑스칼리버를 사용할 수 있는데, 해방 조건 중 알려진 것은 다음과 같다. 저 조건만 봐도 저 구속은 기사로서의 약속이다.

  • 이 싸움이 긍지 높은 싸움일 것.
  • 적이 자신보다 강대할 것.

마지막 전투를 거쳐, "고국의 구제"라는 소원에서 해방되었다. 8년 전 성배에 빈 소망이 잘못되었음을 간접적으로 일깨워 준 소녀, 사죠우 아야카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에도 소환에 응했다.[7]

사복은 나름대로 패셔너블한데, 붉은 V넥 티셔츠스키니 진+검은 코트. 코트 패션은 에미야 키리츠구나, 아처가 되기 전의 에미야 시로를 연상케한다.

참고로 8년 전에는 세이버(4차, 5차)와 마찬가지로 검은 정장이었다고 한다.
참조 링크

아무튼 이전부터 이 구 세이버를 좋게 보는 팬덤의 일각에서는 '구 버전 페이트를 제작해서 내놔달라'는 팬층도 있으나, 대개 내놔봐야 세이버 성격이 완성형이라서 이쪽 방면의 작품으로는 어울리지 않다거나. 히로인의 숫자 부족으로 루트가 부족해서 안 팔릴 것이기 때문에 결코 나오지 않으리라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무엇보다 이 버전의 페이트는 에로게가 아니다.[8] 하지만 애니화가 된다면 어떨까?!

2011년 12월 31일 공개된 Fate/Prototype의 영향으로 본편의 세이버와 비교되면서 다시금 완성시켜 내놓아달라는 의견이 많으나, 인터뷰에서 보여지듯 타입문 측에서 낼 생각은 없는 듯 싶다. 게스트로는 계속 나오겠지만. 타입문은 청개구리 그리고 2014년 창은의 프래그먼츠가 나왔다.

스테이터스는 파란 세이버와는 큰 차이가 없지만 대마력은 프로토 세이버쪽이 훨씬 낮다(프로토 세이버는 E, SN 세이버는 A). 엑스칼리버의 등급은 A++인 파란 세이버보다 EX인 프로토 세이버가 위, 다만 파란 세이버와 달리 아발론의 회복과 방어효과는 없는 것으로 본다.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공격력은 프로토 세이버가, 지구력과 방어력은 파란 세이버가 약간 우위를 점하는 정도지만 비슷비슷.
이 때문에 서적화 예정인 창은의 프래그먼츠에 수록될 사죠 마나카가 마스터일 경우의 스테이터스가 공개되면 생전 스펙을 알 수 있을 것이며 이것을 바탕으로 비슷한 스테이터스인 파란 세이버의 원래 스펙도 알 수 있을 것이라카더라.

창은의 프래그먼츠에서 프로토 세이버가 스핑크스를 상대할때의 묘사(괴수와 싸워본 경험)을 가지고 파란 세이버보다 이쪽이 강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실 SN본편의 UBW루트 후반에서도 세이버가 용종이나 신수같은 괴수를 상대한 경험이 있다고 말한 적이 있기에 별 다를 바 없다(...)

4. 페이트 프로토타입 : 창은의 프래그먼츠

창은의 프래그먼츠 2화에 첫 등장. 마나카의 요리를 먹고 칭찬하며, 훈훈한 광경을 연출한다. 싸움에 임하는 전사에게는 술도 음식도 있으면 있을수록 좋다며 마나카가 무심코 요리한 6인분 요리를 제패하며 역시 세이버라는 것을 보여준다(…) 참고로 이 지론(…)은 모든 원탁의 기사가 수긍한 게 아니라고. 마나카는 일부러 세이버를 위해 영국식 요리를 만들어 주고, 워낙 세월이 지났기에 본인은 별로 고향의 맛을 느끼지 못하지만. 마나카의 배려에 감사를 표한다. 참고로 마나카가 맛있냐는 말에 대답은 물론, 나의 주인이여(예스 마이 레이디).

"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옳지 않아. 마나카"
"어째서?"

하지만 점점 이상하게 이야기가 흘러가더니. 마나카가 자신의 친구, 가족까지 성배전쟁에 휘말리게 하려 하자, 그녀를 끈질기게 말리지만 세이버의 말은 마나카에게 전혀 전해지지 않는다. 마나카도 세이버의 사상을 이해할 수 없으며 세이버도 마나카의 사상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 이 시점에서 부터 이미 파멸은 예고되어있는 셈. 참고로 여자를 대하는 데 서툴다고.

1999년에 아야카와 계약해 같이 살게 된 뒤에 처음에는 분담해서 요리를 하자고 했지만 세이버가 한 끼 식사를 엄청난 양을 요리하는 바람에 아야카 전담이 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세이버의 요리는 질보단 양이라 맛은 별로라고 한다.

타입문 에이스 9호의 외전에서는 라이더가 사역하는 스핑크스와 전투, 좀 고전하다가 갑옷 형성에 필요한 마력까지 더한 풀파워의 마력방출 + 풍왕결계로 고속 회전해 스핑크스를 단숨에 두동강낸다. 생전에 사룡(邪龍), 거인, 거수 등 조국 브리텐을 유린하려 다가오는 사악한 괴물들을 모조리 도륙해 왔던 만큼 환상종과의 싸움에도 익숙하고 덕분에 스핑크스를 큰 부상 없이 쓰러트린다.

세이버(5차)와는 정 반대로 마스터와의 관계 양호(적어도 겉으로는)+근원과 이어진 마술사의 무한대에 가까운 마력공급이라는 전무후무한 버프때문에 그야말로 세이버 무쌍. 아마 Fate 당시 나스가 구상했을 Fate/Zero의 세이버는 이런 느낌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마나카와의 관계는 겉으로는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해주며 서로를 위하는 이상적인 주종관계로 보이지만 내면은 서로 이해 할 수 없고 양립할 수도 없는 극과 극이기에 맞물리지 못하고 서서히 삐걱이고 있다. 겉으로는 최악의 주종관계였지만 내면은 닮은 꼴인 페이트 제로의 세이버&키리츠구와 정반대.
더불어 2화에서 그런 수상한 일면과 귀축스러운 의견을 보고 들었음에도 아직 인정하지 않는다, 아직 희망이 있다며 애써 부정하기에 자기때문에 어떤 무고한 희생이 일어나고 있는지 최후가 되기 전 까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이 망설임이 후에 수많은 비극을 낳게 된다는 걸 보면 역시 이쪽도 호구기질이 좀 있다고 볼 수 있다.호구소리 듣는 세이버(4차)도 실질적으로 자기가 관계된 비극은 몇 없는데 프로토타입의 비극은 전부 이 세이버 때문이다(...). 심지어 마나카가 미사야에게 그런 지독한 저주를 건 이유 중 하나가 세이버가 미사야를 구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으며 #(라이터 사쿠라이 히카루의 트위터 발언) 프로토 라이더의 마스터에게 비스트가 심어 진 것도 라이더의 마음을 움직여 세이버를 위험하게 했다는 이유.
(마나카의 암약을 모르니 자기가 생각하기에는)정정당당히 연전 연승을 거두고 있는 만큼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때의 멘붕은 세이버(4차) 이상일듯.

그런데 세이버 앞에는 냉혹한 소녀의 모습도 있었지만 그냥 사랑에 빠진 귀여운 소녀의 모습을 더 많이 보였기에 그냥 위험하진 않다고 판단한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한번 물어보면 좋았을 것이다.

10화에 의하면 버서커를 상대로도 1:1을 고집하려고 했다는 언급이 있지만 랜서와 아처, 라이더까지 끼어드는 바람에 무산.

레이로우칸 집안에 들어가서 미사야를 구해주었는데, 덕택에 본편에서 미사야 때문에 구르게 된다고 작가는 말한다.

11화에서 캐스터의 언급에 의하면 엑스칼리버의 빛은 진 에테르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는 슬슬 마나카가 일반인들을 희생시키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채고 있지만 나라를 구하겠다는 생각에 눈이 흐려져 어쩔 수 없다고 단념 중이다. 캐스터가 어째서 주인을 저버린다는 악행을 한 자신을 처단하지 않는가, 대를 위해 소를 희생시키는것을 묵인하는가 의문시 했지만 세이버의 소원을 듣고 그가 정의의 사자가 아닌 망국의 왕이기에 그렇다는 것을 알게된다.

마나카의 악행을 직접 하라고 시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에도 막지 않은 것으로 인해 공범자가 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그가 지켜야 하는 마나카는 물론 아군진형에 있는 캐스터와 어새신은 본인이 바라는 바를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을 간단히 희생시키는 이다. 하지만 그와 적대하고 직접 처치한 버서커나 라이더는 그로인한 억울한 희생자이며, 나오지 않은 아쳐와 랜서마저 진정한 영웅이라 평가받고, 그들은 궁극적으로 세이버가 지키고 싶었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나서는 이라는 점은 세이버의 모순을 직접적으로 지적하는 예시라 할수 있다. 그야말로 우로부치 겐과는 다른 방면의 세이버 괴롭히기.

그나마 다행인 것은 '자신이 막지 않은 행동, 마나카의 행동 모두가 미쳐있다'는 것을 깨닫고 최후에 마나카를 뒤에서 찌름으로써 막은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는 아야카 덕이 크다. 어린 아야카의 말로 세이버가 자신의 모순을 자각하고, 마나카가 자신의 동생까지 학대하는 것을 보고 이런 행동까지 하면서 자신의 소원을 이루어야 하는지 의문을 품었던 것.

그런 행동들과는 별개로 사람들 사이의 평가는 후한 편이다. 미사야의 경우 나중에 일어난 배신을 보고 '세이버라면 당연히 그랬을 것이다.'라고 판단하는 것이나, 구구버서커(지킬앤하이드)이 '이야기가 통하는 상대', '고결한 기사'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확실하다. 세이버가 결과적으로 마나카의 공범자였음을 감안할 때 이 평가는 콩깍지가 씌인 것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 뭐, 개인 인성이야 괜찮은 편이었고, 망국의 왕이기 때문에 눈이 흐려졌기 때문에 이런 일을 방치한 것이니 어떤 의미에서는 잘못된 평가는 아니다.

4.1. 드라마 CD

살인 사건이라는 드라마 CD 내용에 걸맞게 탐정 역할. 근데 드라마 CD의 성향이 개그이므로 별다른 멋진 추리는 없다. 왠지 모를 천연 바보 속성이 드러난다. 그 외에 밝혀진 바로는, 영체화가 가능하다. 현 세이버와 달리 제대로 된 죽음을 거치고 영령이 되었다.

4.2. 좌충우돌 화투 여행기

사죠우 아야카. 구 아처, 구 랜서와 함께 참전. 시나리오는 나스 키노코. 모두가 기대하던 제로 시점 세이버와 만남이 이루어졌다. 여기서 나온 보구 이름은 "약속된 승리의 검 - 엑스칼리버 프로토".
아야카를 걸고 한 내기에 흔쾌히 승락한다던가. 아야카와 혼욕한다는 사실에 텐션이 높아지거나, 벽이 생기자 보구를 써서라도 부수려고 한다던가, 은근히 밝히는 면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랜서 왈 늑대(送り狼: 친절한 척 대해주다 늑대로 돌변하는 남자).

5. 동인 2차 창작에서

프로토 타입 영상이 나오기 전에는 현 4~5차 세이버의 남체화 정도로 취급됐다. 이 때문에 시로와 검열삭제를 하는 2차 창작 플래시도 존재했다(…) 그러나 나온 후에는 약간 다르게 취급중인 듯. 구 세이버의 TS가 현 세이버이므로 둘을 같이 그려넣는 경우가 많다. 4차 세이버가 입었던 멋진 정장을 입는 일러스트도 존재.

일단 프로토타입 설정에서 대식가인 것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팬덤에서는 세이버니까 당연히 대식가로 다뤄주고 있다. 실제로 창은의 프래그먼트에서 음식 6인분을 먹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고.

나스가 구 세이버의 흑화를 참고해서 지금의 4차 성배전쟁의 아처를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정확한 러프가 나오진 않은고로 구 세이버의 흑화 세이버세이버 얼터에서 이미지를 따온 것이 대다수.

그 외에도 팬들은 초기 구 세이버의 디자인은 파랑 세이버. 프로토타입 애니메이션에 나온 세이버는 세이버 릴리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기사왕자 확실히 프로토타입의 구 세이버는 초기 디자인에 비해 하얀데다가, 작중 영상에서 왕이라고 칭해지는 장면보다 왕자라고 칭해지는 장면이 더 많다.

커플링은 마스터인 사죠우 아야카. 아야카를 좋아하는 구 아처와 신경전을 벌인다. 그리고 현 세이버과 엮이는 나르시즘 자공자수도 있다(…). 간혹 구 아처나 길가메쉬와의 커플링도 보이며, 드물게 키리츠구자기 부하들과의 커플링도 있다. 이럴 땐 포지션이 압도적. 특히 구 세이버를 중심으로 원탁의 게이 하렘(…)을 형성하기도 하는데, 대개 구 세이버가 총공이다. 가끔 원탁 하렘 내에서 아서왕 모에파 VS 랜슬롯 모에파가 다투는 개그 동인지도 보인다.

창은의 프래그먼츠로 그동안 설정으로만 존재했던 캐릭터성이 점차 자리잡아 가며 서서히 인기가 오르고 있다. 무엇보다 우로부치 겐의 삐뚤어진 애정으로 다소 이미지가 망가진 세이버(4차)와 대비되는 모습에 무쌍을 찍어도 스토리 진행이 가능하다는것을 보여주며 매력을 느끼는 팬도 많다. 하지만 하는 행동이 처음에는 청결한 기사인 것 같다가 갈수록 주체없이 마나카의 광기에게 휘말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을 죽이면 안된다고 마나카를 설득한 사람이면서 자신의 나라 하나만을 위해 관계없는 다른사람들을 희생시키는 행동을 묵인하는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하는 행동만 보면 자기의 이익을 위해 자신에게 반한 여자가 손을 더럽히게 하고 본인은 청렴한 척 하며 마지막에는 마음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찔러죽이는 기둥서방이 되어 버린다(...) 대부분 농담조로 하는 소리지만.
어찌보면 본래의 세이버에 랜서(4차)의 여난과 불행체질을 섞은 느낌.

모든 행동이 의도하지도 않았고 상상도 안해봤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최악의 선택지만 골라가는지라 Fate/Zero에서 호구라 돌림받는 세이버(4차)와는 다른 방향으로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본토에서는 왕자님 속성이 추가된 퍼니 발렌타인이나 마왕성의 중간보스, 마녀에게 약점을 잡혀 이용당하는 허수아비등 여러모로 비꼼당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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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식 작품은 아니다.추가 특전 영상이다.
  • [2] Fate stay night의 세이버와 달리 성반전 없는 전승 그대로인 남성.
  • [3] 참고로 각성 전 당시의 아야카의 마술사로서의 역량만 해도 적어도 SN&HA에 나오는 주인공인 에미야 시로보다 훨씬 더 뛰어나다.
  • [4] 본디는 청록색에 더 가까웠지만 zero 들어오면서 점점 하늘색이 되 가는 F/sn의 세이버와 다르게 초록색에 더 가깝다.
  • [5] 이건 거짓말이다.
  • [6] 심지어 그때 제약이 전부 풀린 것도 아니라고 한다. 예전 세이버의 보구 랭크가 EX인 걸로 보아서 그때는 엑스칼리버가 랭크 EX였을 가능성이 높다. 아마 현재의 에누마의 위치였을듯.
  • [7] 성배가 맛이 가 있다는 걸 알고 있고 자신이 이미 잘못을 깨달았기에 이번에도 꼭 소환에 응할 필요가 없었지만 아야카를 도우려고 알면서도 참전했다는 말. 그러다가 성배에게 말려들면 어쩌려고..
  • [8] 나스는 이 때의 페이트는 에로게로 만들 의향이 전혀 없었다. 지금 나온다면 소녀향 계열의 에로게로 나올 수도 있겠지만, 초창기에는 건전한 기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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