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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급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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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종 구축함
이전급 충무공 이순신급 구축함
배수량 기준 7,650톤[2]
만재 일단은 10,600톤[3][4]
길이 165.9m
21.4m
흘수[5] 6.25m
최고속도 30knot
항속거리 5,500nmile / 20knot
승무원 약 300 (총원)[6]
엔진 추진 COGAG
가스터빈 엔진 GE LM2500 (29,100hp) x4
레이더 통합 레이시온 AN/SPY-1D(V5) 다기능 위상배열 레이더
이지스 시스템
사격통제 레이시온 AN/SPG-62 일루미네이터 x3
소나 고정Atlas DSQS-21 BZ-M x1 (함수)
예인 SQR-220K 흑룡 수동 선배열 예인소나 (함미)
기만 장비 채프/플레어
미사일 기만용
KDAGAIE Mk.2
코이
어뢰 기만용
SLQ-261K TACM
ESM/ECM LIG 넥스원 SLQ-200(V)K SONATA
기타 장비 화생방 방호체계, 위성통신 시스템 등
무장 함포 위아 5인치 62구경장 (127mm) KMk.45 Mod 4 x1[7]
CIWS SGE-30 골키퍼 x1
RIM-116 RAM Block I SAAM KMk.49 21x1 (미사일)
미사일(대함) SSM-700K 해성 4x4
미사일(VLS) Mk.41 VLS 48x1, 32x1
* SM-2 스탠더드 Block IIIB
* SM-6 (예정)
K-VLS 48x1
* 현무-3 (해성2) 순항 미사일
* 홍상어 대잠 로켓 (K-ASROC)
어뢰 324mm KMk.32 3x2
* 청상어
폭뢰
헬기 슈퍼링스 x2

Contents

1. 개요
2. 헬리콥터 착함 문제
3. 동급 함정과 비교
4. 평가
5. 추가건조
6. 기타
7. 함정 목록
8. 관련 항목

1. 개요



대한민국2007년 5월 25일 진수한 이지스시스템 탑재함. 대형 이지스함으로는 미국, 일본에 이어 3번째이다. 함명의 유래는 모두가 다 아는 세종대왕. 프로젝트명은 KDX-3, 취역 후엔 KD-3로 부르며 초도함을 원래는 안용복함으로 정하자는 주장이 있었으나 당초에 이름이 너무 튄다는 이유로 역사적 위인들의 이름으로 붙이기로 했다고 한다. 1번함과 3번함은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되었고, 2번함은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되었다.

갖가지 좋은건 다 때려박고 국내 최초 이지스함 첫 진수식인지라 노무현 대통령이 진수식장에 와서 직접 축사를 했는데, 사전 원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흥에 겨워 즉흥 연설을 했을 정도. 동영상링크

시스템적으로는 현존하는 최신형 이지스 시스템인 베이스라인 7.1을 채용하고 있으며하지만 제럴드 포드급이 등장한다면 어떨까? 제! 럴! 드![8], 고출력 S밴드 저주파 주파수를 사용하여 450km가 넘는 탐지거리를 가지며 최대 900개의 목표를 추적하고 동시에 최대 17개의 목표와 교전할 수 있다. 설계의 기본이 된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2A와 유사한 외견을 하고 있다(플라이트 2A도 7.1을 채택하고 있다.).

2. 헬리콥터 착함 문제

일부 사람들은 세종대왕급에 헬리콥터 강제착함 장치가 없다거나 혹은 동요방지장치인 핀 스태빌라이저가 없어서 악천후에서는 대잠 헬리콥터를 운용하지 못한다고 하지만, 강제구속장치인 RAST는 충무공 이순신급에도 있고 세종대왕 함에도 멀쩡히 달려있다.

핀 스테빌라이저의 경우 대한민국 해군보다 몇 배는 더 험한 바다에서 작전하는 미군이나 유럽 해군도 안쓴다. 세종대왕 급이나 알레이버크 급은 대신 RRS(Rudder Rolling System)란 선체의 좌우나 상하요동을 키의 정밀한 조작을 통해 상쇄시키는 장치를 사용한다.[9]

다만 헬리콥터가 뜨기 힘들 정도로 바람이 심하고 파도가 높은 날씨라면 일반적으로 대잠 헬리콥터를 운용하지 않으며 하더라도 별 의미가 없다는 얘기가 있지만 이는 어폐가 있는 것이, 기본적으로 현대적인 잠수함이 가장 선호하는 시간은 서페이스 노이즈가 커서 소나 효율이 떨어지고 귀찮은 대잠 항공기들을 날리지 못해 수상함들이 반 장님 신세가 되는 악천후/야간이다. 이래저래 다른 나라들도 돈 쓰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10]

3. 동급 함정과 비교

대표적인 특징으로 128셀의 VLS를 들 수 있다. Mk.41 수직발사관을 전방에 48셀, 후방에 32셀을 장착하고 함미에 또 48셀의 국산형 수직발사관을 또 장착하여 총 128셀의 수직발사관을 운용할 수 있다. 비슷한 급인 알레이버크급이나 공고급이 96셀, 이들보다 대형인 타이콘데로가급이 122셀인 것을 고려하면 상당한 중무장인데 함선의 수량이 부족한 한국 해군의 특성상 일단 장비할 수 있을 만큼 최대한 탑재했기 때문이다.[11] 다만 우리나라는 미국의 MD 시스템에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고도 탄도탄 요격미사일인 SM-3미사일을 사용하지 않고, 저고도 요격미사일인 SM-6를 사용하기로 했다. 대 탄도미사일 요격능력은 좀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실은 SM-6은 탄도탄 요격용 미사일이 아니라 SM-2 ER을 대체할 장거리 함대방공 미사일이다. 아예 용도가 다른 미사일이니 비교하는 게 무리다. 참고로 SM-6은 AIM-120 AMRAAM의 액티브 레이더 시커를 탑재한 사거리 300~400Km의 장거리 함대공 미사일로 초수평선 미사일 요격을 염두에 두고 개발중인 미사일이다.[12]

참고로 세종대왕급에 사용된 이지스 시스템은 일본과 공동구매하였으며, 일본 해상자위대는 세종대왕급과 비슷한 성능의 아타고급 이지스 구축함을 건조했다.

과무장이라 불릴만큼 충실하고 뛰어난 무장력을 자랑하나 대잠수함체계가 다른 이지스함에 비하여 떨어지는 약점이 있는데, 이는 아직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개발된 국산 장비를 사용한 탓으로 후에 개량될 여지가 있다. 사실 탑재 대잠 헬리콥터가 중소형급의 슈퍼 링스라는 점이 대잠전력이 떨어지는 원인중 하나라고 한다. 홍상어의 개발로 공격력에서는 꿀릴 것이 없으나 함수 소나의 경우 이순신급, 독도함에도 사용된 DSQS 21 BZ-M 계열이다(이전에 적혀 있던 "국산 ASWCS-K"는 소나가 아니라 대잠전투체계다).

4. 평가

2010년 림팩 2010에 참여한 세종대왕함은 총 19척 가운데에서 함포사격으로 표적 100m 이내인 75m의 오차률을 보이면서 Top Gun함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림팩과 함께 진행한 CSSQT(Combat System Ship Qualification Trials)에서 통과하면서 사실상 완벽히 운용중임을 보였다고 한다.

단점이라면 세종대왕급 한 척의 운영비용이 충무공 이순신급 전체 운용비용과 맞먹을 정도로 막대한 비용이 소모된다는 점이다. 이 점은 추후 한국 해군에게는 까다로운 문제점이 될 듯 하다.[13] 이 미칠듯한 가격의 원인은 크게 COGAG 방식 추진의 특성인 디젤에 비해 심각할 정도의 유류비[14]와 함께 300명에 달하는 인건비.[15], 이지스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시스템 유지, 관리 비용이 좀 강한 것도 유념해야 한다.[16]

결국 '차라리 고가의 소수 함대방공함보다는 뛰어난 개함방공능력을 가진 5000~7000톤급 함을 다수를 뽑는게 낫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거기에 앞에서 말한 막대한 유지비용(척당 350억 이상으로 3척이면 1년에 인천함 건조비용 2700억의 절반이 사라진다)으로 세종대왕급에 대한 의구심이 해군 내에서도 많이 생기고 있다고 한다.[17]

해군 일부 수뇌부에서 앞서 서술한 불만이 나오는 이유가 예산은 DDH나 FFX에 비해 예산은 몇배나 더 먹으면서 하는 역할이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물론 함대방공측면에서는 절대로 필요하나 3척 중 1척이라도 전력공백이 생기거나 침몰한다면 해군입장에서는 전력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소수에 전력과 자원[18]을 집중하는 것보다 적정수준의 질을 확보하고 양을 늘리자는 의견도 있다고 한다.

5. 추가건조

2013년 12월 1일, (MBCNEWS) 軍, 이지스함 6척으로 확대‥'독도·이어도' 기동함대 구축한다

그동안 해군에서는 주변국 해군력에 대한 대응능력 확보와 북한 미사일에 대한 상시적 해상감시 및 요격능력 확보를 명목으로, 3척을 추가 건조하여 총 6척의 세종대왕급 이지스함을 보유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국회 국방위는 자체 재량으로 2013년도 국방예산안에 '세종대왕급 추가건조를 위한 착수금' 명목으로 100억원을 추가 통과시킨 바 있다.

하지만 예결산위가 승인한 국방예산 최종 내역에서는 10억원으로 깎였고,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도 지난 수년 동안은 해군의 세종대왕급 추가 건조 요청을 좀처럼 수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2012년 국회 예결산위에서 요구한 '해군력 증강 연구'를 통해 제기된 기동전단 3~4개 확보안의 등장을 계기로 국회에서 이지스함의 추가 확보를 주문하는 요구가 강해졌고, 특히 2013년 10월 해군참모총장 출신의 최윤희 제독이 합참의장에 취임하면서 더욱 힘이 실릴 수 있게 되었다.

결국 12월 10일, 합동참모회의에서 이지스함 3척의 추가 건조가 결정되었다.# 예산은 4조여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배치시기는 2023~2027년 사이로 발표되었다.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해군은 202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그동안 숙원이었던 3개 기동전단으로 구성되는 기동함대 체제[19]를 완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세종대왕급의 3척 추가 건조가 확정되면서, 충무공 이순신급의 개량형으로 알려진 배수량 5,900톤급의 '미니 이지스', 즉 차기구축함(KDDX) 사업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도 주목되고 있다. 그동안 세종대왕급의 추가 건조가 좀처럼 진행되지 못하면서 KDDX가 기동함대의 실질적 주력이 될 것으로 전망되었지만, 해군이 세종대왕급 추가 건조에 보다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할 경우에는 KDDX의 전력화 시기와 규모가 희생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20]

12월 국회 국방위원회는 2014년도 국방예산 예비심사에서 세종대왕급 이지스구축함의 추가 건조 사업에 30억원을 신규 배정했다. # 해당 예산은 본래 KDDX 사업에 반영된 것이었으며, 그 결과 KDDX 사업은 전액 삭감되었다.

상대적으로 싸고 범용성 있는 방공 구축함인 KDDX 대신 비용 대비 실용성이 의심받는 이지스함인 세종대왕급의 추가 건조를 추진하는 것은 정치적인 이유가 크다는 견해도 있다. 2013년 현재 북한의 위협과 일본과의 불화를 계기로 해군력의 증강을 원하는 여론이 마련됐으니, 여론이 식기 전에 목표대로 이지스함을 먼저 구축하고 언제든지 수요가 있는 KDDX를 천천히 확보한다는 것. 거기에 더해 아직 검증받지 않은 신형함보다는 적어도 함선의 완성도는 검증된 세종대왕함이 좀더 안전한 선택이라고 판단한 모양이다.

향후 추가건조에 있어서 문제가 될 사항을 꼽아보게 된다면 2017년에 있을 AN/SPY-1D레이더의 단종이 가장 큰 변수로 볼수 있다.[21] 만약 단종되기 전 주문을 못하는 상황이 오게 되면 AMDR을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며 이럴 경우 기존 예산으로는 건조가 어려워질수도 있으며 기존 세종대왕급 선형을 AMDR에 적합하게 수정해야 하므로 세종대왕급과는 다른 형태의 함의 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22]

6. 기타

해군 내에서는 세종대왕급 함정들은 군기가 엄청나게 강한 군함으로 악명이 높다. 이지스 구축함에 거함이라는 이유도 있어서 그렇다고.[23] 아무튼 그래서 해군 장병들은 세종대왕 함을 세종대마왕이라고 부른다고 한다[24]. 율곡 이이와 서애 류성룡은 각각 통곡 이이와 장애 류성룡 혹은 노예 류성룡으로 개명.

7. 함정 목록

함번 함명 진수 취역
DDG-991세종대왕 2007년 05월 2008년 12월
DDG-992율곡 이이 2008년 11월 2010년 09월 01일
DDG-993서애 류성룡 2011년 03월 24일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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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중순양함보다는 배수량이 적다.
  • [2] 공식 최소톤수다. 언론에서는 그냥 7600톤이라고만 쓰는 경우가 많다.
  • [3] 이것이 축소발표된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참고로 비슷한 급과 비교해봤을때 예상되는 실제 만재배수량은 12,000~13,000t 정도라고...대부분의 군사전문 사이트에서도 평균 11,000t 정도, 최대 13,000t 정도 된다고 보고 있다. 이런 축소발표는 유구한 전통을 자랑한다.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독일군 전함 샤른호르스트급은 거의 5000톤을 축소발표했다는 의혹까지 있다.
  • [4] 덕분에 미군이 사실상 순양함으로 취급한다는 말도 있다. 참고로 순양함인 타이콘데로가급은 9,500톤.
  • [5] 수면아래 잠기는 부분
  • [6] 수병 약 100명, 수정 전 원문에는 "세종대왕과 율곡이이는 인원편제가 조금씩 다름."이라고 되어 있었으나 함 총원이 인수요원이던 시절 얘기고, 2010년 9월 1일부로 해군이 인수하면서 편제상 인원은 같아졌다 그리고 2012년 8월 31일 해군에 인도된 서애 류성룡함도 마찬가지.
  • [7] BAE의 5"/54 caliber Mk.45 Mod 4 면허생산
  • [8] 영국의 샘슨 시스템, 프랑스의 헤라클레스 시스템 등이 경쟁 상대였다.
  • [9] 핀 스태빌라이저는 충무공 이순신급에도 달려있다. 한국 해군이 세종대왕급에 이 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RSS보다 더 비싼 가격과 상대적으로 높은 소음에 비해 효율성이 적기 때문이다.
  • [10] G-I-UK(그린랜드-아이슬랜드-영국. 즉, 북해) 라인에서 소련 원자력 잠수함들 상대로 칼을 갈았던 영국이 괜히 멀린처럼 엔진 3개가 달린 대형 헬리콥터를 만든게 아니다.
  • [11] 타이콘데로가급의 경우 VLS 자체는 128셀이지만, 스트라이크 모듈이라는, 미사일 장전용 크레인을 장착한 셀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미사일 탑재가능 셀은 122셀이다.
  • [12] 문제는 SM-6의 경우 초수평선 요격을 하려면 중계기나 중계위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E-2C같은. 공군의 힘을 빌릴 수도 있지만 전시에 공군에 그럴 여유가 있을지가 문제다. 다만 현대 해전의 특성상 해전과 공중전이 동시에 벌어질 확률이 높으므로 공군과의 연계 작전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사실 굳이 고정익기가 아니더라도 영국 해군처럼 헬리콥터를 조기경보기로 개조해서 쓰는 방법도 있지만, 영국 해군이 쓰는 AEW-7 시킹 조기경보 헬리콥터는 가격이 무려 5,000억원이다. 게다가 고도 상승의 제한도 고정익기보다 커서 별로 효과적인 대책은 못 되는 편이다. 물론 없는 것보다는 훨씬 좋지만.
  • [13] 미 해군도 이지스함 운용비용을 줄이기 위해 프로그램을 돌리는 중이고, 플라이트 2A에는 획득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대잠 능력을 희생시켰다.
  • [14] 과거 한국 해군이 운영하던 백구급 고속정의 경우에도 COGAG였는데 그것의 운용비가 당시 초계함급 유지비랑 맞먹어서 출항하는 경우보다는 정박해있는 날이 많았다는 당시 해군들의 회고가 이를 증명한다. 참고로 백구급은 300톤 내외이며 초계함은 1200톤급이다.
  • [15] 사실 인건비는 크게 차이가 안 난다. 단지 기술정보수당이 몇 만원 더 나올 뿐, DDH를 타던 FF를 타던 PCC를 타던 항해수당과 함정부식비는 동일하다. 좋은 배탄다고 출동수당(항해일수에 비례하여 지급)이 더 나오는 것도 아니고...
  • [16] 안 그래도 없는 해군 살림에 전투체계 관련 각종 교육시설 유지비에다가 해군 군수사에서 책정한 유류비만 충무공 이순신급의 약 5~6배여서 군수사 보급창의 허리가 휠 지경인데 수리부속비까지 감안하면 눈물이 다 날 지경이다. 그런데도 3척밖에 없는 이지스함이 온갖 해군 예산을 다 먹는 지경이다. 게다가 지금 이 상황에 몇 년 뒤에 취역을 앞둔 FFX나 차기 구조함(ATS-II), 차기상륙함(LST-II)까지 해군이 인수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지는 난감하다그러니까 예산을 주세요 그게 해군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겠네(...).
  • [17] 괜히 해상자위대가 아타고급 대형 이지스함 건조를 2척에서 마무리하고, 5000톤급의 아키즈키급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유지비가 대단히 비싸기 때문이다. 그런데 2014년 접어들어 대한민국이 이지스함 3척을 추가건조해 총 6척을 보유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하자 일본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이지스함의 추가생산을 고려하고 있다.
  • [18] 인적, 물적 다포함
  • [19] 주요 언론에서는 '독도-이어도 함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 [20]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은 10월 23일의 국회 국정감사에서 세종대왕급의 추가 확보가 이루어질 경우 2023년 이전으로 앞당겨지는 것도 가능하다고 답변한 바 있다.
  • [21] 미군은 현재 이지스 시스템에 사용할 차기 레이더로 AMDR(AN/SPY-3)를 선택해서 줌왈트급, 제럴드 R 포드급,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3 에 장착할 예정이므로 딱히 추가수요가 제때 등장하지 않으면 단종되는 것은 당연한 상황이다.
  • [22] 딱 알레이버크급이 이 문제에 처해 있다. AMDR의 경우 알레이버크급이 탑재하기에는 크기가 너무 크기에 선체의 수정이 불가피한데, 여기서 상당한 돈이 깨질 것이 예상된다고 한다.
  • [23] 주력 무기를 다루는 병과나 부대는 보통 타 부서나 부대에 비해 군기가 높은 경우가 많다. 공군만 해도 항공기 관련 부서, 특히 정비 부서는 군기가 엄청나게 세다
  • [24] 사실 세종대왕 함 뿐만 아니라 대왕 이름을 딴 함들은 다 대마왕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다른 함들의 경우도 양만춘은 '악마춘', 왕건은 '왕견', 강감찬은 '강금찬' 등등 X빠지게 굴러야 하는 원한에 지독한 별명들을 붙여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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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3 1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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