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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 코우스케

last modified: 2015-03-09 20:13:17 by Contributors

메카쿠시단
키도 츠보미 세토 코우스케 카노 슈우야 코자쿠라 마리 키사라기 모모 에네 키사라기 신타로 아마미야 히비야 코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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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씨네요~. 하지만 여기 어디임까. 본 적도 없는 사슴이 있슴다.」

본명 세토 코스케(瀬戸幸助)
신장 178cm 체중 72kg
혈액형 O형 생일 3월 28일
관련곡 소년 브레이브[1]
공상 포레스트
좋아하는 여성 타입 야치구사 카오루
성우 호시 소이치로/이시즈카 사요리(少)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상상 포레스트에서
2.2. 아지랑이 데이즈 -in a daze에서
2.3. 아지랑이 데이즈 -a headphone actor에서
2.4. 아지랑이 데이즈 -the childern reason 에서
2.5. 아지랑이 데이즈 -the missing children 에서
2.6. 아지랑이 데이즈 -the deceiving에서
2.7. 코믹스에서
3. 아주 많이 살짝 안습한 취급
4. 애니메이션 메카쿠시티 액터즈에서
5. 메카쿠시티레코즈에서의 캐릭터 설명
6. 동인, 2차 창작
7. 기타


1. 개요


아지랑이 프로젝트의 등장인물. 메카쿠시단의 단원으로 단장인 키도와 단원인 카노와 같은 고아원 출신이다.

상상 포레스트 PV에 처음 등장할 때는 흰 후드를 쓴 어린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앨범 발매 결정 이후 공상 포레스트의 MV에서는 성장한 모습이 나왔다. 현재는 이 디자인으로 굳어진 듯. 초록색 점프슈트를 입고 있다. 상점가의 꽃집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아르바이트로 교통정리, 신문배달 일을 하고 있지만 길치다.
~임다, ~슴다라는 특이한 어조를 사용하는 게 특징. 방랑벽이 있어 여기저기 떠돌아다닌다.

2. 작중 행적

2.1. 상상 포레스트에서

숲 속에 숨어 살던 마리를 바깥 세상으로 데리고 나와 메카쿠시단에 가입시킨 장본인으로, 마리가 "눈을 마주치면 (세토가) 돌이 돼 버린다"고 한 것을 "눈을 마주치면 (긴장해서) 돌처럼 돼 버린다"고 말한 것으로 오해해서 "나도 예전에는 그랬다"며 마리를 설득. 결국은 마리를 메카쿠시단에 가입시켰다. [2]
능력은 '눈을 훔치는(目を盗む)' 능력으로 다른 사람의 정보를 손쉽게 읽어들일 수 있다. 하지만 세토 본인은 의사소통도 하지 않고 남의 눈을 훔치는 능력이라면서 잘 쓰지 않는다.

2.2. 아지랑이 데이즈 -in a daze에서

세토는 1권에서는 출연을 안 하는데 사실 신타로가 깨어날 때 그리고 유원지에서 놀고 돌아갈 때 있었다. 묘사를 안 한 것뿐. 심지어 백화점 테러사건 때에는 알바 중이였다. 이때 사실은 세토의 이름도 정해지지 않았었고 존재하지도 않았었다...... 폭풍안습[3][4] 그래서인지 공식 코믹스에서는 출현한다.
코믹스판에서 새와 대화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아마 자신의 능력으로 대화하는 듯. 신타로를 간호하고 있던 마리에게 유원지에 간다고 말한다. 그리고 키사라기 어텐션으로 돌입. 이 때에는 알바 중이였기에 출현을 안 한다.

2.3. 아지랑이 데이즈 -a headphone actor에서

책이 발매되기 전에 나온 미리보기에서 목차에 추상 포레스트라는 에피소드가 있어서 "드디어 마리와 세토의 만남이!"라며 기대했다.
그러나 그 진실은 키사라기 어텐션의 뒷이야기.다행히도 여기서는 출현한다.

2.4. 아지랑이 데이즈 -the childern reason 에서

등장이 없다. 고작 나온 부분은 모모가 전화로 침대를 정리해달라고(...)

2.5. 아지랑이 데이즈 -the missing children 에서

카노,히비야,모모와 함께 이번에도 또 전혀 출연하지 않는다(...) 이쯤되면 굉장히 불쌍해진다....

2.6. 아지랑이 데이즈 -the deceiving에서

분량은 많은편은 아니지만 이전권들 보다는 많은 분량을 얻었고, 후반부에는 엄청난 활약을 한다.

제일 처음 등장한건 카노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과거편. 카노와 키도보다 나이가 적고(!!!), 성격도 매우 소심하고 불안한 편이었다.

처음 카노나 키도와 만났을때 부터 매우 소심하고 불안한 성격이었는데, 카노와 키도에게 "우리 친구인거죠?"라고 물어볼때 카노가 말하기를 '만약 아니라고 한다면 죽을테야'라고 얼굴에 써있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어렸을때 말투는 매우 예의바른 말투였는데, 키도는 집안 사정과 상처 때문에 세토의 예의바른 말투를 매우 싫어했고, 그 덕에 세토는 매번 키도한테 맞으면서 말투를 고치라고 상당히 탄압받았다고 한다. 지금 사용하는 말투는 키도의 폭력의 결과물(...).

고아원조 3명중에서 툭하면 우는일이 많았고,[5] 세토가 울때면 카노가 동물을 좋아하는 세토를 위해 검은 고양이로 변신해서 세토를 위로해주었다는듯.

과거편 후반부에 난데없이 가출해서 다른 이들에게 걱정을 끼쳤는데, 나중에 온몸에 흙과 나뭇잎을 뒤짚어 쓰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이때 "길을 잃었다가 귀엽게 생긴 새하얀 소녀와 만났다고 왔습니다!"하면서 매우 기쁜 어조로 얘기하며 지금까지 소심한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어 카노를 당황시켰다.[6]

심지어 카노나 키도는 이때 서로의 능력의 컨트롤을 연습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었는데, 세토는 그 전까지 능력이 아예 제어되지 않았던 주제에, 가출하고 돌아온 시점을 기준으로 능력의 컨트롤과 on/off를 자유롭게 제어하는 방법을 터득해 왔다. 맞아야 능력이 풀리는 누구누구에게는 상당히 안습

이때부터 자주 그 소녀와 왕래를 해갔던듯 하며, 다른 가족이 소개해달라고 부탁해도, 좀처럼 알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거기다 이시점을 기준으로 성격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는듯.

그리고 다시 현재 시점으로 돌아와서, 소설 최후반부에 갑작스럽게 등장한다.

이때 알바를 끝내고 돌아가던 중 카노와 만나서 지금까지 어디있었던 건지 묻고, 다들 걱정하고 있으니 빨리 돌아가자는 식으로 말하지만, 이때 카노의 멘탈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던 지라 카노는 세토의 태도에 폭발해버리고 말았고, 이때 세토는 본인은 물론, 그 누구도 몰랐던 카노의 진실에 대해 듣게 된다. 자세한건 카노 슈우야항목 참조.

켄지로가 현재 완전히 미쳐있고 거기다가 뱀에게 조종당하고 있으며, 아야노의 죽음의 진실을 듣게되는데. 보통 사람이라면 그자리에서 멘붕해도 모자랄 상황에 세토는 오히려 카노를 위로한다.

"죄송함다. 지금까지 알아주지 못해서... 혼자서 많이 힘들었죠?"
"앞으로는 함께 나누고 함께 고민하자...형제니까.." [7][8]

이때 카노를 안아주면서 카노의 진심과 그를 위로해주는 장면은 소설 5권의 명장면.

그후 세토 역시 자기가 숨기고 있던걸 밝히는데. 사실 세토는 카노의 거짓말을 오래전부터 간파하고 있었다. 물론 카노 혼자서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었다는것은 몰랐지만, 카노가 항상 하고있던 진짜 자신을 감추는 거짓말을 이미 간파하고 있었고, 카노는 귀신도 매우 무서워하고, 멀미도 심하며, 추위도 잘타는데다가, 사실 내성적인 성격이라 잘 웃지도 못하고, 부끄럼쟁이라서 본심을 말하지 않는다고 한다.

세토의 위로에 카노는 한참을 울고 난 후에 자신의 진실을 말하겠다고 마음을 먹는데, 아마 다음 권부터 흑막에 대해 알고있는 사람으로서 상당히 비중을 차지할것으로 보인다.

2.7. 코믹스에서

1화의 모든 캐릭터가 나오는 컬러면에서 소설에 이어 또 다시 그려저 있지 않다. 세토 최강안습
원작을 따라가던 코믹스가 오리지날 스토리로 빠져들면서 다시 출연했는데, 23화 막빠지에 자괴하던 키도에 등을 치면서 등장하며 마리에게 '사람과 만나는것은 언제나 엉뚱하고 예상치 않게 일어난다'라는 말을 하며 마리와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이 나오더니, 그 다음화인 24화부터는 본인만의 오리지날 스토리인 소년 브레이브가 진행된다.

대략 소설 5권에서 세토가 가출했을때, 세토의 관점으로 진행되며 이때 외박했던 이유도 밝혀지는데, 모두가 생각했던 마리의 집에서 같이 묵은건 아니고, 단지 숲에서 하루 노숙한것이다(...).

가출 당시 능력이 폭주하던 상황이라 제어가 전혀 되지 않았고, 그러다보니까 보이는 족족 모두의 생각이 보이는것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도주했고, 뛰다보니까 길을 잃고 숲까지 들어왔다. 능력이 폭주하던 상황이라 다른 동물들의 생각까지 보면서 대화를 하는데, 그 동물들의 장로라 불리는 햄스터(...)에게 어딘가로 안내받게 된다.

3. 아주 많이 살짝 안습한 취급

어쩔 수 없이 넣었나(인기를 위해서든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든) 싶을 정도로 다른 캐릭터에 비해 취급이 안좋다.이땐 세토가 아직 존재하지 않아서 그런가, 소설 1권에선 언급이 없다.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두 번째 앨범인 '메카쿠시티 레코즈'가 나오기 전까지, 심지어 이미 죽은 시온까지 앨범수록곡이 있었음에도 아직 자신의 곡이 없었다. 정확히 하자면 홈페이지에는 공상 포레스트로 되어있었다. 다행히도 메카쿠시티 레코즈 앨범의 '소년 브레이브'가 세토의 곡으로서 수록되었다. 대신 마리는 마리의 가공세계로 두개가 된다. 그리고 어딘가의 AI씨는 4곡.

그래도 상상 포레스트 이후에 투고된 모든 곡에 단역으로나마 출연했다. 가장 압권인것은 달맞이 리사이틀 초반에 모모가 콘서트도중 마이크를 밟고 넘어지는 뉴스 구석에 살짝 등장한것과 해질녁 예스터데이에서 타카네가 상상하고 있던 동화책에 마리와 함께 살짝 등장한 것(...)[9]

진(자연의적P)이 아우터 사이언스를 투고하고 최종화임이 알려졌을 때, 트위터는 세토를 격려하는 트윗으로 넘쳐났다. 괜히 세토의 적P라 불리는게 아닌듯하다. 그나마 위안을 얻자면, 엔딩곡인 서머타임 레코드의 회상씬에서 묘하게 세토가 약간 부각되게 묘사된다는 점? 확인결과, 세토와 신타로는 6번, 에네는 4번, 코노하를 뺀 나머지 단원들은 전부 5회였다. 근데 신타로는 얼굴이 한번밖에 안나왔지만[10] 세토는 6번 전부 얼굴이 나온다!. 사실 상상 포레스트이후로는 계속 까메오로 출현시키긴 하셨다.

사실 세토라는 캐릭터는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 즉, 초반부에 카게프로의 후반 핵심 인물인 마리를 구원하는 자의 역할로서 추가된 캐릭터로 보여진다.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는 산속의 집에 틀어박혀 있는 마리를 밖으로 이끌어낼 '구원자'역할을 해낼 캐릭터가 필요할텐데, 조건을 따져보자면 "어떠한 명분으로 '구원자'가 산에 있는 마리의 집까지 찾아가야 하며+마리를 밖으로 빼낼만큼 성격이 좋아야 하고+메카쿠시단에 입단하게 해야 한다"라는 조건이 필요하다. 이에 길치에+성격이 쾌활하고 좋으며+키도, 카노와 같은 고아원 출신인 세토가 설정된 것[11] 이라고 볼 수 있다. 병풍이라 불리는건 진의 취급도 취급이거니와 이 구원한다는 주된 역할이 끝나고나서, 소설상으로 아직까지는 마리의 주가상승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또 아직까지 추가적인 중요한 역할이 없어서(...) 존재감이 없어진게 이유라 볼 수 있다. 소설에서도 4권까지 제대로 등장한 적이 하루 뿐이다. 그 외에는 전부 아르바이트를 가서 자리를 비운 상태. 그렇다고 다른 인물들이 무슨 일을 한다는 얘기도 없고, 어쩌면 혼자서 묵묵히 메카쿠시단을 다 먹여 살리고 있는 아빠 포지션일지도 모른다. 그저 소설 어딘가에서 상상 포레스트의 이야기를 넣었어도 이렇게까지 병풍 취급 받지는 않았을 것이다. 2권에서 스토리 진행상 별 비중없는 유원지 이야기만 챕터명대로 갔어도 분량세토라는 말은 없었을 텐데.[스포일러]

최근 트위터에서 진이 언급 한 것에 따르면 자신이 가장 아끼는 여자 캐릭터는모모이고 남자캐릭터는 세토라고 밝힌 바가 있다.

그런데 카게로우 프로젝트 첫 MV집에 소년 브레이브 수록이 확정되었고 12월 25일, 동경, 나고야, 오사카 길거리 비전에 하루만 소년 브레이브 뮤직비디오 상영을 실시했으며,2014년 1월 17일 생방송에서 5권에서 마리와 함께 표지를 장식함과 동시에 주역으로 활약할것이 밝혀졌다! 세토가 해냈어... 과장해서 세토의 원맨쇼라고 했으니 세토팬들은 어서 5권이 나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으나... 진(자연의 적P)가 트위터로 밝힌대로 5권의 주인공은 더티한 그였고 정작 5권에서도 세토의 분량은 그리 많지 않았다. 진(자연의 적p)는 세토가 마지막 권에서 활약한다고 했으니 기대의 여지는 아직 남아 있다.

애니메이션 메카쿠시티 액터즈에선 세토의 분량이 소설보다 많다고 진(자연의 적p)가 공식 잡지 인터뷰에서 밝혔다! 세토팬들은 부디 기대해달라고

4. 애니메이션 메카쿠시티 액터즈에서

1화의 백화점 테러리스트 사건에서 카노와 신타로와 함께 인질로 묶인 장면에서 등장한다!

다만 카노가 직접적으로 세토를 언급하기 전까진 배경 캐릭터처럼 나오기 때문에 팬들조차도 뒤늦게야 "아 쟤가 세토였어?"하기도(…).

그래도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 테러리스트의 마음을 읽어 빈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등 나름대로 큰 활약을 한다.

캐릭터 CM이 나올 당시에 성우 호시 소이치로의 목소리가 세토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논란도 애니에서 연기가 꽤 괜찮게 나오면서 종결되었다.

3화가 나오기 전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스틸컷을 몇 개 보여줬었는데, 세토가 상당히 미남으로 나와 팬들이 놀랐다.

그리고 3화에서는 CM때와는 정반대로 열혈 소년이 아닌 상냥한 매너남같이 등장했다. 키도, 카노와 함께 모모에게 눈의 능력에 대해 설명해준다.

갑자기 마리가 차를 쏟자 필사적으로 몸을 날려 찻잔을 잡는데 하필 모모의 핸드폰이 찻잔에 들어가는 바람에 모모의 새 핸드폰과 찻잔세트를 산다는 명목으로 다른 메카쿠시단 멤버와 함께 백화점으로 향한다.

키도가 신타로와 부딪히는 장면에서 처음엔 웃다가 마리가 노려보자 웃는 것을 멈춘다.

테러리스트 사건이 터지자 키도는 긴급사태이므로 세토에게도 능력을 사용하라고 하고 세토는 그닥 내켜하지는 않지만 알겠다고 말한다.

이후 카노, 신타로와 함께 테러리스트의 인질로 잡혔으며 카노의 사진(…)과 함께 키도에게 지금 상황을 문자로 보낸다. 이를 보아 원거리도 능력이 통하는 듯. 자신의 능력으로 키도네의 상황을 듣는다.

모모가 능력을 쓰는 타이밍을 보고 다른 메카쿠시단 멤버들과 함께 백화점을 혼란상태로 만들어 신타로가 사건을 해결하도록 돕는다.

백화점 사건이 끝난 이후에도 메카쿠시단과 함께 계속 출연하는데, 카노와 에네의 정신나간 듀얼이나, 다른 일행의 만담부분에서 웃기도 하지만, 도중에 에네가 한 '돼지 신타로' 시모네타 발언을 듣고 마리가 이해하지 못해서 자신에게 "어째서 돼지인 거야?"라는 질문을 던지자, 당황하다가 신타로를 햄이라고 약간 순화시키는데, 이번에는 마리가 그 발언을 알아듣자 쪽팔려하며 도주한다.

에네가 평하기를 신타로와는 다른 의미로 괴롭히는 의미가 있을 거같은 사람이라고(…). 그 외에도 카노가 말하기를 세토가 한 번 도주하면 한참 동안 안 돌아온다고 한다.

액터즈 11화에서 카노를 위로하면서 소설판과는 달리 카노에게 능력을 사용했다. 다만 소설판에서 카노가 세토가 능력을 사용한 것을 눈치 못챘을 가능성도 있는 편.

12화에선 능력이 그렇고 그런 거라(…) 연구소 침투시에 전혀 활약을 하지 못했다.

5. 메카쿠시티레코즈에서의 캐릭터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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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토&코스케

본명「세토 코스케」

어린 시절부터 부모가 없었고, 신체가 작고 겁이 많은 성격 때문에,
주변과의 회화를 극단적으로 하질 못하고 괴롭힘을 당한다.

친구도 없었고 버려져있던 강아지를 유일한 친구로 삼고 있었다.

그런 환경으로 인해「말을 쓰지 않고, 마음을 알 수 있는게 가능하다면」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어느 폭풍이 불던 날, 범람하는 강에 아이들이 사이좋게 지내던 강아지를 던져 넣으려는 것을 목격.
저항하지만 강아지는 강에 던져져 버리고, 그것을 쫓아 들어가듯이 세토도 강에 뛰어 들어간다.

그 때,「아지랑이 데이즈」에 접촉.
「눈을 훔치는」뱀에게 뒤집어씌여, 대상에 관계된 정보를 목소리로 확인하는 능력을 얻게 된다. [13]

6. 동인, 2차 창작

2차 창작에서는 역시 공식 커플이라 할 수 있는 마리와 주로 엮인다. '세토마리'라고 불리는 커플은 카게프로에 대해 알기 전에도 한 번쯤 일러스트를 보거나 접하게 되기도 한다. 상상 포레스트에서 시작해 소년 브레이브에서 보이는 두 사람의 인연, 그리고 아우터 사이언스에서 쿠로하가 마리를 협박하며 굳이 세토를 선택해 멘붕시킨 것, 마리를 잘 챙겨주는 세토의 모습 등이 좋은 떡밥이 되고 있다.
수위있는 그림을 그리기에 굉장히 미안해지는 컾들 중 하나. 워낙에 아기자기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한마디로 퓨어퓨어한…… 정화가 된다.)

BL계에서는 신타로와 주로 엮이는데, 아무래도 비주얼이 출중하고 특유의 그 성격 때문으로 보인다. 두 사람 사이에 큰 접점이 없는 데도 불구하고 노멀이 강세인 카게프로 장르에 조금 있는 BL 관련 창작물에서는 나름 메이저 대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어린 시절의 인연이라는 떡밥으로 카노와도 얽히는 편. 그러나 신타로에 비해서는 확실히 밀린다.

키도랑은 살림 쪽으로 엮이는 편이다.
모모와는 진의 사인회 언급과 같이 물에 빠져 죽었다……라는 이유로 인해 가끔 엮인다.
이외에는 방랑벽, 자연 친화적인 속성, 알바가 네타거리로 쓰이는 편. 또한 능력 자체도 2차 창작으로 쓰기 매우 좋은 소재거리라 이 부분도 잘 쓰이는 편이다.

7. 기타

햄스터를 한 마리 기르고 있으며 그 햄스터의 이름은 '하나오'. 단지 설정인건지, 출현을 할 것인지는 미지수. 덧붙여 아야노의 행복이론 PV나 소년 브레이브 가사에서 언급되는 강아지의 이름은 '하나코'라고 소설 3권 설정에서 밝혀졌다.

고아원에 가장 먼저 들어온것이 세토라고 한다. 그래도 부모님이 계시던 키도와 카노에 비해 부모님 언급이 아예 없는 걸 보면 처음부터 고아원에서 자랐을지도…….

아야노의 행복이론에서, 집단따돌림 때문에 고아원에 오게 된 것으로 묘사된다. 아야노에게 "나는 괴물이야."라고 하며 어두운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차차 아야노의 상냥함에 밝아진다. 상상 포레스트에서 세토가 아야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어렸을 때는 카노보다도 작았었다!

몇몇사람들이 머리의 노란핀을 붉은색으로 칠하고 그걸 처음본사람들중 몇몇은 아야노 핀인줄안다. 자칫 색칠 잘못하면 시스콘취급받을 수 있다. 진짜 시스콘은.. 아야노핀은 켄지로가 옷에 하고있다

여담이지만 고아원에서 나온 세 명의 아이들 중 유일하게 아야노에게 받은 후드를 입고 다니지 않는다. 상상 포레스트 때 마리에게 건내주고 마리가 입고 다니고 자신은 점프슈트를 입고 다닌다.
아야노가 준 후드가 세상을 떳떳히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보호막 역할을 해준다는 의미도 있으니 더 이상 눈을 가리지 않고 겁내지 않으며 평범하게 산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있다. 그래도 점프슈트를 입고 다니는 건 메카쿠시단의 조건인 후드를 써야한다는 점 때문인 듯.

아직까지는 소설 비중이 적지만, 프로필에 메카쿠시단 단원 넘버가 단장인 키도 다음인 2번으로 되어 있는고 상당히 강력한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해체신서에 따르면, 친구라면 좋을 사람이라고 한다. 하루 종일 아르바이트 삼매경이라고.

메카쿠시티 액터즈 10화에서 조상이 등장했다! 아자미네 집을 습격한 마을사람들 중 한 명으로, 세토와 정말 닮았고 머리핀까지 착용하고 있다. 분노하여 뱀을 사용하는 아자미에게서 숨지만 발각되고 눈을 훔치는 능력으로 츠키히코의 기억을 읽혔다. 그 후 아자미에게 "사라져. 그리고 더 이상 이 곳으로 아무도 오지 않게 해."라는 말을 듣고 도망쳐 살아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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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POON 이라는 잡지에서 언급됐다가 마지막 앨범인 메카쿠시티레코즈에 수록됐다. 온라인상에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결국 최후의 최후까지도 PV는 나오지 않을줄 알았으나 카게로우 프로젝트 MV집에서 PV 수록이 확정되었다.
  • [2] 세토는 어렸을 때 커뮤니케이션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본인은 마리가 자신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장애가 있다고 착각했지만, 오히려 이게 마리를 바깥세계로 이끌어준 셈.
  • [3] 아지랑이 데이즈 1권이 나오기 전까지 세토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래서 팬들에게는 포레스오(フォレス男)라고 불렸다.
  • [4] 심지어는 컬러 일러스트에는 메카쿠시단 맴버중 유일하게빠진다...
  • [5] 다른 사람에 마음이 보이는것 때문에 매우 쉽게 상처받았다고 한다
  • [6] 근데 이때 묘사에 따르면 외박을 한것으로 추정된다.
  • [7] 여기서 중요한건 세토가 슴다체를 쓰지 않는다는건데 이 대사 바로 전에 카노가 그런 말투 쓰지말라고 한 것도 있고, 키도의 부탁도 있으니 평소에는 일부러 슴다체를 쓰는 듯하다.
  • [8] 그런데 번역판에서는 슴다체를 쓴다...
  • [9] 덧붙여 그 동화책의 제목은 공상 포레스트였다!
  • [10] 그나마 나온것도 왼쪽 얼굴 절반. 마지막에 한사람씩 클로즈업되는 장면에서도 오른쪽 얼굴은 안보였다.
  • [11] 덤으로 성별또한 이 과정과 스포일러 부분에서 더욱 효과적이고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 남성으로 설정된 것일수도 있다. 게다가 보통 삼총사는 2남1녀 형태이니.
  • [스포일러] 그나마 위안으로 삼을 거리라면 아우터 사이언스에서 묘사되는 바로는 그의 죽음이 마리의 각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
  • [13] 자세한 것은 여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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