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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아

last modified: 2014-09-15 03:01:4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갈색 사진
2. 기아자동차의 자동차 모델명
3. 월야환담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
4. SHIKI 작곡의 BMS
5. 니코니코 동화의 게임
6. 세금 관련 비리 등을 가리키는 속어

디자인 입시미술에서 더럽게 많이 쓰이는 3(?)중 하나

1. 갈색 사진


원래는 오징어의 먹물에서 뽑은 불변색의 암갈색 물감이다.

현상된 흑백필름을 컬러필름 인화기에 집어넣고 돌리면 이런 컬러가 나온다.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 컬러모드에서 대부분 지원하지만, 그냥 컬러로 찍은 다음 포토샵으로 리터칭하면 다 나오기에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애니메이션 같은 데서는 회상신에 잘 써먹는다.

2. 기아자동차의 자동차 모델명

기아 세피아 항목 참고.

3. 월야환담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

진마 중 하나로 실베스테르가 이 진마를 잡음으로써 진마사냥꾼의 칭호를 얻게 되었다.

능력은 물을 다루는 능력. 액체라면 전부 조종하는 듯하며, 물을 기화시켜 순식간에 얼려 버리는 게 가능하다. 강제기화는 마법적 소양이 뛰어난 서현이였기에 가능했던 일이기도 하지만 세피아가 활동하던 19세기보다 과학의 수준이 높아진 이유도 있다.

후일 베놈을 먹어버리고 진마가 되는 셰인 브라이스을 에스콰이어로 두고 있었다.

4. SHIKI 작곡의 BMS


어원은 1.

환상적인 BGA와 곡조가 잘 어우러진 트랜스곡으로 BMS계의 명곡 중 하나이다. AIR와 함께 SHIKI의 대표곡으로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린 곡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이후로 작곡자가 세피아의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기도 하다.

후에 void가 리믹스를 제작했다. 원곡에 비해 곡의 분위기가 가벼워졌다.

5. 니코니코 동화의 게임

니코니코 동화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성 게임 실황 플레이어.

피크민 시리즈, 젤다의 전설 시리즈, 슈퍼 마리오 시리즈 등의 닌텐도 게임을 주로 플레이한다. 시리즈 영상 초반에 오프닝을 넣기도 하고 편집능력에 능숙한 편. 꽤나 박식해서 여러 장르의 이야기들을 실황에서 말한다.

시리즈 실황을 마치고 라디오 영상을 단편으로 만들거나 해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여러모로 궁리하는 듯 하다.

2013년 8월 20일 팀 TAKOS의 『모여라! 메이드 인 와리오』 이후로 거의 1년에 가까운 휴식을 가졌다. 추가 바람. 그 뒤로 14년 3월 2일에 용사 30 실황으로 복귀했다. 코멘트를 살펴보면 이전에도 이런 적이 한 번 있었던 듯 하다.

A형이라고 한다.

세피아의 실황의 재미는 바로 슈-르한 개그. 이게 은근히 중독성이 굉장하다. 독특한 말이나 뜬금없는 패러디를 하는가 하면 게임 내의 캐릭터의 말투를 웃기게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그 덕분에 세피아에겐 여러 명대사가 많다. 이 슈-르한 개그가 절정에 달했을 시기가 무주라의 가면을 플레이하던 때. 엔딩에 가서는 그 부분만 모아둔 것을 편집해서 보여주기도 했다.

플레이 면에서는, 막히는 부분을 여러 시도를 거쳐서 해내는 모험적인 성격이 강한 스타일. 초기에는 자신에게 규칙을 부과해서 그 과제를 해내는 것을 실황의 목표로 삼았지만 그 다음부터는 본인이 즐기고 싶은 게임을 재밌게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아브, 츠와하스, 코지마 점원 등과 교류가 깊어 팀TAKOS라는 유닛명이 붙고 있다.

6. 세금 관련 비리 등을 가리키는 속어

稅+fia

어원은 세금(稅金)과 마피아(Mafia)로 이것을 합성한 단어. 관료와 마피아의 합성어인 관피아가 나온 이후, 이런 단어가 나왔으며 세피아는 탈세와 같은 세금과 관련된 비리 등을 가리키는 단어이다. 2번 항목의 자동차로 잘 알려져 있다보니 이런 단어를 소개한 기사에서는 자동차 세피아가 아니라고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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