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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니케 아이스콜 위그드밀레니아

last modified: 2015-02-05 03:16:0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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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レニケ・アイスコル・ユグドミレニア / Celenike Icecolle Yggdmillennia

Fate/Apocrypha에 등장하는 인물. 검은 라이더의 마스터. 키와 몸무게는 168cm, 53kg, 혈액형은 AB형, 생일은 12월 11일, 쓰리 사이즈는 B86 W59 H88.

지적인 미모를 지닌 시베리아 출신의 잔혹한 여마술사. 중세 유럽의 마녀 사냥을 피해 도망친 일족의 후예로, 자질이 있는 아이가 오랫동안 태어나지 않았다가 얻은 후예였기 때문에 일족의 노파들에게 애지중지 키워지며 마술의 정수를 남김없이 전수받았다고 한다.
흑마술로 타인을 저주하는 것이 특기이며 이걸 생업으로 삼고 있다. 아마도 살인청부업자인 듯. 일단 마술사로서의 실력과 경험은 확실한 것 같다. 살인청부업자로서 실전 경험이 많은만큼, 다른 마술사들과 달리 프리랜서인 적의 진영 마술사들의 전투력을 정확히 평가하고 있다. 카우레스 포르베지 위그드밀레니아와 함께 현대 기술과 마술의 접목도 시도하고 있다. 그녀가 구상하고 있는 것은 컴퓨터 네크워크를 통한 저주라고(...).

흑마술사인 만큼 제물에 정을 주지 말라고 배웠으며 따라서 평소에는 완벽하고 냉혹하여 의식을 행할때는 냉정하게 하지만 원래 성격은 고통을 주는것에 희열을 느끼는 악랄한 사디스트로 그녀가 흑마술일을 안할 땐 상대에게 남아도는 정욕을 힘껏 때려박는다(...). 그래서 지금껏 그녀와 하룻밤을 지내고 살아남은 자는 없다. 지금은 성의 호문클루스들로 그 욕정을 채우고 있는데... 이 여자, 자신의 서번트에게 흑심을 품고 있다. 그 순수한 얼굴이 고통과 치욕으로 일그러지는 것을 보고싶어하여, 자신의 서번트를 묶어놓고 주기적으로 낼름낼름 하고 있다고(...). 하지만 라이더가 워낙 천연이라서 그정도의 일에는 고통도 치욕도 느끼지 못하는지라 안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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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것도 상대가 서번트인데다 아직 전쟁중이라기운 빠질까봐 참는 것이고, 전쟁만 끝나면 령주를 통해 범할 것이라고 한다. 이렇듯 위그드밀레니아 일족보다는 자신의 아욕을 더 우선시하고 있다.

2권의 난리통 중 지크를 감싸고 탈출시킨 라이더를 보고 빡돌았다. 라이더의 사랑을 받는 지크에 대한 일종의 질투인데 흑마술사로 키워져 사랑에 대해서 무지한 그녀는 그것이 질투라는 것도, 지크처럼 라이더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랐다. 끝내 3권에선 라이더에게 지크를 죽이라며 령주를 쓴다. 라이더가 고통을 참으며 대마력으로 버티는 얼굴을 보며 그래, 그 얼굴이 보고 싶었어!!! 라며 사디스트의 기질을 보여준다. 빈틈을 노린 지크의 공격도 자신의 흑마술로 묶은 다음 지크의 손을 못박는 등 똘기를 보여주다가 너무 접근해서 지크의 발도술(?)에 목이 베일 뻔한 것에 진짜로 눈이 돌아 2획째 령주를 쓰려다가 붉은 세이버의 "시끄럽구만." 한마디 후 마미루당한다. 캐릭터가 많으니 리타이어도 가차가 없다.

초반에 빠르게 서번트가 광탈하고 골렘의 재료로 쓰이며 토사구팽 당할 것 같았던 고르드, 마술사로서 3류였던 카우레스, 마술사치고는 마음의 군살인간적인 면모를 미처 버리지 못해서 위태위태하던 피오레가 살아남고, 오히려 대닉 다음으로 흑의 진영에서 경험이 많으면서도, 마술사답지 않게 현실을 직시해 냉철하게 세이버 진영을 분석했던 것으로 묘사되던 그녀가 흑의 진영에서 가장 먼저 탈락한 대닉 다음으로 탈락한 것은 아이러니.근데 그래야만 흑의 진영과 룰러, 지크가 손을 잡을 수 있어서 어찌보면 전개상 당연한 일일지도.

아포크리파 마테리얼에 의하면 가슴랭킹은 아포크리파 전체 3위, 마스터 중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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