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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그 외의 인물

last modified: 2015-04-12 01:55:02 by Contributors

소년탐정 김전일의 조연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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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후도고교 학생
2. 경찰
3. 그 외

1. 후도고교 학생

  • 무라카미 소타
    성우 / 아오바 고우(무인편) / 이인석 / 아사누마 신타로(리턴즈)
    - 김전일의 학교 친구. 미스터리 연구회 소속되어 있으며 단편인 '필름 안의 알리바이'에서 첫등장했다. 성격은 김전일과 닮아서 억지스러운 성격이 약간 엿보인다. 은근히 미유키를 좋아하고 있는 것 같다. 키는 170.6cm. 부모는 변호사 일을 하고 있으며 그 영향으로 본인도 변호사를 지망하고 있다. 마견 숲의 살인을 계기로 이전까지 준레귤러로 활동하던 센케가 하차하자, 그 공백을 채우기 위해 대신 준레귤러로서 등장하게 되었다. 시즌2 고쿠몬 학원 살인사건에서 처음으로 장편에 출연하였고, 이 사건 당시엔 용의자 목록에 들어가 있었다. 중학교때부터 김전일, 미유키와는 아는 사이였다. 사실 본편보단 외전격인 단편에서 더 비중있게 등장한다. 여담으로, 이녀석은 애니메이션판 '순간소실의 수수께끼'에서는 약간 검은 피부에 갈색머리로 나오는데, 리턴즈의 고쿠몬 학원 살인사건에서는 흑발에 살구색 피부로 나온다.나루사와 카즈마와 머리모양이 같다

  • 미우라 에미리
    성우 / 킨게츠 마미 / 김선혜 / 문유정.
    - 아마쿠사 보물 전설 살인사건에서 첫등장한 김전일과 미유키의 후배. 한국명은 마애리. 미스터리 연구회의 부원이며 다우징의 명수라고 한다. 아마쿠사 사건에 첫등장한 이후 메인 에피소드에 주요 인물로 출연한 적은 없으며, 주로 단편이나 메인 에피소드 프롤로그에서 개그씬에 분위기를 맞추어주는 역으로 등장한다. 가슴은 크지 않은 듯 하다.[1] 그리고 은근히 김전일을 좋아하고 있어 미유키와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 토노 에이지
    성우 / 나카하라 시게루 / 박규웅 / 박성태.
    - 후도 고교 3학년이며 후도 고교의 전 학생회장(현 학생회장은 나나세 미유키). 히렌호 전설 살인사건에서 첫등장했으며, 한때 미유키가 토노를 좋아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었다(물론 오해였지만). 자기 여동생의 복수를 위해 죄없는 사람들을 무차별 살인한 후[2], 배를 타고 도망치다가 배가 폭발하면서 행방불명된다. 이후에 흑사접 살인사건에서 그와 꼭 닮은 미야마 히카게(성우:스즈키 타쿠마[3])가 등장하지만 정황상 동일 인물인지 애매하다[4] 하지만 설령 동일인물이라 쳐도 기억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라 히렌호에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나 김전일에 대한 것도 전혀 기억하지 못하며 성격도 다르다. 여기서는 독거미들에 둘러싸인 아게하를 구한다든지 범인으로 몰려 체포될 뻔 하는 등, 수난을 겪다가 결국 3자매 중 유일하게 죽지 않은 마다라메 아게하와 결혼에 골인하여 행복하게 잘 살게 된다. 죄 없는 사람들을 죽인 토노일지도 모르는 사람이 죄값을 전혀 치르지 않고 이렇게 행복해진다는 사실에 불만을 품는 독자들도 있지만, 김전일의 말대로 "토노는 히렌호에서 죽었"고[5], 미야마는 토노와 외모만 똑같은 사람으로 앞으로 새 삶을 살 사람으로도 생각 할 수 있다.
    위키백과에서는 토노 에이지가 자폭을 하였지만 운좋게 살았고 폭발로 인한 상처로 나비 모양의 상처가 생겼다고 서술하고 있다.

  • 아사키
    - 김전일과 동급생이며 밀랍인형성 살인사건에서 첫등장. 낫처럼 한 쪽으로 뾰족하고 길게 뻗어있는 특이한 머리스타일을 가졌으며 이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는데는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모양이다. 이 머리 스타일이 망가지면 메두사가 따로 없다(…). 한마디로 개그 캐릭터. 마카베 마코토, 쿄타니 마사히코와 더불어 바보 3인방이라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다른 학생들이 40점 이하로 빌빌대는 시험을 혼자 98점을 받으며 전교 1등을 하는 것을 보면 다른 건 몰라도 공부 하나는 톱인듯. 김전일의 꾀에 걸려 김전일까지 98점 동점을 받게 해 줬다는 것이 좀 안습이지만. 스토리에 직접 관여는 하지 않는 인물. 1기의 피날레에서는 3인방이 모여서 김전일에게 정신 공격(?)을 가한 후에 적에게 소금을 보내는 것도 무사 정신이라며[6] 500엔을 기부해 준다.

  • 타니 마사히코
    - 단편인 '순간 소실의 수수께끼'에서 등장한 미스터리 연구회의 부원이자 김전일의 후배. 미유키를 좋아하고 있어서 매번 미유키와 붙어 다니는 김전일을 곯려주려고 자작극을 펼치지만 금방 들통났고, "추리 대결로 나한테 이기려면 아직 100만년은 멀었어!"라는 김전일의 도발과 Fuck You에[7] "우에엥~~"하고 울면서(…) 뛰쳐나간다.

2. 경찰

  • 타와라다 코타로
    - 이진칸촌 살인사건에서 첫 등장. 참고로 김전일 일행을 제외한 이진칸촌 살인사건 등장인물 중 유일하게 죽지 않은 인물이다. 이진칸촌 살인사건이 애니화되지 못했기 때문에 애니에는 미등장했으나, 드라마판에서는 이진칸 호텔 살인사건에서 첫 등장했다.[8] 참고로 1기의 피날레인 김전일, 목숨을 걸다 후일담에서는 경부로 승진했다. 이진칸촌 살인사건에서 켄모치 경부에게 쓴소리 좀 들었는데, 이제 같은 급이다! 이진칸촌에서는 마을 하나가 거의 전멸하도록 손도 못 쓴거나 다름없었는데 잘도 승진했다. 처음에는 켄모치 경부와 마찬가지로 김전일을 무시했으나, 이후에는 그의 추리력을 높이 사게 된다. 그 외에는 이진칸 호텔 살인사건과 단편 영하 15도의 살의에서 등장한다. 그리고 김전일 20주년작인 식인 연구소 살인사건에서 등장했는데오오, 아저씨 오랜만! 아주 잠깐 나온다.

  • 카야 쿄코
    성우 / 케다 아이리 / 서유리.
    - 히호우도 살인사건에서 첫 등장한 여성 형사. 언제나 무언가가 들어있는(달각달각 움직인다. 일단은 생물체로 추정) 나무상자를 지니고 있는데 그녀를 제외한 다른 인물들은 이 상자에 들어있는 것의 정체를 알지 못한다. 이 나무상자 안에 있던 총을 쏴서 범인을 잡은 적도 있었는데, 이후 "사실은 이게 진짜임" 이러면서 새 나무상자를 들고 나타나 주변인들을 혼돈의 카오스로 밀어넣었다.(…) 단편 '1/2의 살인자'에서는 이 나무상자를 열고 속을 보여 준다는 조건으로 김전일에게 사건 해결을 부탁하는데, 사건을 해결하고 나서 나무상자를 열어보니 속에 들어있는 건 또다른 나무상자.(…) 결국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이 무엇인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 이노카와 마다스케
    성우 / 야오 카즈키 / 임하진.
    - 흑사접 살인사건에서 첫 등장. 장발에 흡연자. 깐죽거리는 게 많은 듯. 실제로도 해당 사건 막판에 김전일 일행을 결혼식장에 태워다주고는 "무슨 소리! 난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데?"라며 김전일을 깠다. 김전일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생각한다면 지극히 현명한 판단이다 이후 등장이 없다가 1기 최종화에서 재등장한다.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한 사람치고는 김전일과 반갑게 인사한 편.

  • 나가시마 시게루
    성우 / 호리우치 켄유 / 김익태 / 심정민.
    - 김전일 소년의 살인에서 첫 등장하는 나가노현[9] 소속 경부. 머리 양쪽의 두 흰 줄(...)이 특징. 경찰로서의 능력은 나쁜 건 아니지만 융통성이 부족하며,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상황 증거만을 토대로 김전일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체포했다가 김전일의 꾀에 걸려들어 화장실에 수갑으로 묶이는 수모를 당했다. 이 일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후에 김전일이 범인이 아님이 밝혀졌어도 사과는 커녕 오히려 김전일을 매우 싫어하게 되었다. 이후 프랑스 은화 살인사건이나 단편인 백은에 사라진 몸값 편에서도 김전일과 마주치자 괜히 짜증을 내기도 하지만 그래도 사건 해결을 위한 도움은 준다. 김전일, 목숨을 걸다의 피날레에서는 다른 경찰과 함께 등장하는데, 그래도 미운 정이 들었는지 500엔 기부는 선뜻 해 준것 같다.

  • 나카무라 이치로
    - 유령선 살인사건에서 첫등장. 하야미 레이카 유괴 살인사건 편, 단편 누가 여신을 죽였나?편에서도 얼굴을 비추었다. 드라마판에선 미등장.

  • 타다노
    성우 / 타카기 와타루 / 김광국어 잠깐만,어떤 분과 성우가 같다!
    - 경시청의 형사. 긴 얼굴에 눈이 감긴 어눌한 인상을 하고 있으며 켄모치 이사무 경부의 부하이다. 사실은 아케치 켄고 경시와 같은 슈오 고교 출신이지만 3년 내내 특A반의 엘리트 학생이었던 아케치와는 달리 3년간 쭉 D반에 속해있었다.

  • 리 포르
    성우 / 스즈오키 히로타카 / 홍승섭 / 이재범.
    - 이홍파(투니버스), 리 뽀얼(대원). 상하이 인어전설 살인사건에서 첫등장. 상하이 경찰에 소속되어있는 형사. 첫등장 후 홍콩 경찰로 이적하고 김전일, 목숨을 걸다 편에서 재등장하였다. 처음엔 증거도 없이 용의자를 체포하는 등 고지식한 성격을 가졌으며 김전일과도 으르렁거리고 있었다.그런데, 중국 공안치고는 점잖게 행동한 편 그러나 김전일이 사건을 해결한 후부턴 그에게 경의를 안게 된 듯. 덧붙여 당랑권의 달인이다.[10]

  • 리 파이론
    성우 / 치바 잇신 응? 어떤 분과 성우가 같다!2
    - 홍콩 구룡 재보 살인사건에 등장. 타이완 경찰소속의 형사. 20년전 사라진 구룡재보(정확히는 구룡재보와 교환된 핵폭탄)를 찾아내기 위해 홍콩으로 왔다가 살인 사건에 휘말리고 20년전 헤어졌던 남매들과 만난다. 다른 형사들과 비교하면 다소 특이하게도, 김전일의 추리를 무시하지 않고 처음부터 진지하게 상대해주었다. 폭탄의 위치를 추적할 때는 김전일의 추리력을 높이 사며 협조에 감사하기도 한다. 결국 김전일의 추리에 도움받아 핵폭탄을 찾아내 참사를 막아내며 살인사건의 진범인 독룡을 체포한다. 그런데 자기 손으로 수갑을 채운 그 범인이... 실사판 드라마에서는 고쿠몬 학원 살인사건에 재등장, 아케치 켄고의 역할을 대신한다.[11]

  • 곤도 데츠오
    - 단편 아케치 소년, 최초의 사건에서 아케치를 의심하는 모습으로 첫등장. 슈오고교 전담인지 타카토 소년의 사건부에서 재등장하여 이번에는 요이치를 의심한다.[12] 두번째 등장분에서는 엮인 상대가 상대인지라 결국 진상을 밝히지 못하는 안습한 결과가 된다.

이들 중 타와라다, 카야, 이노카와, 나가시마 경부는 원작의 에필로그 격의 에피소드인 김전일, 목숨을 걸다의 후반부에 재등장한다. 경찰서에 여행 자금 구걸모금을 하러 온 김전일에게 삥 뜯기는 걸로(...).

3. 그 외

  • 김전일의 부모님
    성우 / 한 케이코[13]
    - 어머니는 전업 주부이며 긴다이치 코스케의 친딸이다. 며느리미유키와는 사이가 좋으며 가끔가다 둘이서 아들인 김전일을 돈이 되는 일에 떠밀어버리기도 한다. 바람직한 고부관계다 아버지는 중소기업의 샐러리맨. 데릴사위라서 아내에게 굴복하며 사는 듯 보인다. 밥상머리에서 아내가 "그렇잖아도 요번 달은 돈이 빠듯한데"라며 자신을 노려보자 "갑자기 열이... 기침이..."라면서 몸을 사리는 장면이 있다.

  • 모리 우타코
    - 자살 학원 살인사건에서 첫등장. 자살 미수 소동을 일으켰지만 김전일이 구해줬다. 심령술에 빠져있으며 죽은 사람이 자신에게 온다고 한다. 통칭 무당소녀. 그 후 누가 여신을 죽였나? 네이밍은 코모리우타(자장가)의 애너그램인데 이 등장 사건의 범인의 상징이 자장가인지라, 독자들을 매우 당황하게 했다(...). 드라마판에서는 이 이름은 너무 심했는지 이름이 평범하게 변경되었다. 네타 캐릭터 같지만 이런 캐릭터들이 보통 그렇듯이 그 점은 항상 적중한다. 초반과 어나더 스토리 "K M R"에도 잠시 등장. 시즌 2 장미 십자관 살인사건에서 김전일이 언급한다. '내가 취약한 4차원계 여자, 모리 우타코 타입'이라고(...)

  • 양 샤오롱
    성우 / 우에무라 키하치로[14] / 손원일(투니버스), 남도형(대원방송)
    - 소설판인 상하이 인어전설 살인사건살육의 딥블루에서 등장. 전일과 친분이 있으며 김전일, 목숨을 걸다 편에서도 위기에 빠진 김전일을 도와주며 재등장하였다. 취권을 사용할줄 안다. 나이는 김전일보다 한살 연상이며, 일본어도 매우 잘 하지만 처음에는 일본인을 싫어해 김전일과 대립하고 있었다. 그러나 김전일에게 도움을 받은 후로부터 친구 사이가 된다.

  • 유우키 에이사쿠
    - 오페라 극장 살인사건, 오페라 저택·새로운 살인의 오페라 극장 시리즈, 타로 산장 살인사건에서 등장. 요코하마에서 개인 병원을 하고 있는 의사로, 무언가 괴상한 미소를 얼굴에 띄우는 남자.[15] 게다가 첫 등장인 오페라 극장 살인사건에서는 메스로 고기를 썰어 먹었다. 오페라 저택·새로운 살인에선 김전일에게 연애에 관한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단편 외에는 모습을 비추기도 힘든 타카시마 토모요같은 준레귤러 캐릭터와는 달리 메인 에피소드에 3번이나 모습을 비춘 캐릭터이지만 어느샌가 잊혀져 아예 등장하지 않게 된다. 게다가 애니메이션, 실사판에선 얄짤없이 잘렸다. 타로 산장 살인사건에 의하면 타로 카드에 대해 해박하여 같은 투숙객들에게 점을 쳐 주기도 했다.

  • 츠즈키 미즈호
    성우 / 히다카 노리코 / 김혜진.
    - 김전일 소년의 살인에서 등장한 츠즈키 테츠오의 딸. 신장에 장애가 있어 병원에 입원을 밥먹듯이 하고 있었지만 그녀의 아버지의 목숨과 맞바꾼 장기 제공 덕에 병이 회복되었다. 현재는 이츠키 요스케가 양녀로써 키우고 있다. 단편집의 덤 만화에서 활약. 실사판에서의 배우는 스즈키 안[16].

  • 쿠로사와 카즈마
    성우 / 사사오카 시게조(애니), 마모토 케이(극장판) / 권영호(대원), 조동희(투니버스 극장판)
    - 오페라 극장 살인사건에서 첫등장하였으며, 2번째 오페라 극장 사건인 오페라 저택·새로운 살인에 출연한 인물. 전 직업은 무대 연출가로, 연극계에선 꽤나 이름을 날리던 유명 인물이었으나 현재는 은퇴했다. 연극 배우를 꿈꾸던 딸 미카가 있었지만 비극적인 일을 겪고 절망하여 자살했다. 그의 딸에 대한 죽음의 내막은 오페라 극장 2번째 사건에서 자세하게 밝혀진다. 오페라 극장 2번째 사건이 종결된 후엔 다시 연출가일을 시작해 옛 제자들로 구성된 극단을 창설했으나, 마지막 오페라 극장편인 오페라 저택 제3의 살인사건편에서 자동차 사고로 고인이 되었다.[17]

  • 켄모치 카즈에
    성우 / 미나구치 유코
    - 이사무의 아내. 과거에 기 서커스 살인의 무대인 아카네섬에서 건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것을 이사무가 구해주면서 연애를 하였고, 그후 결혼까지 하였다. 김전일의 어머니 만큼은 아니지만, 만화와 소설에서 간간히 등장하였다. 쿠치나시촌 살인사건 해결후에 짤막하게 등장한 것이 처음이었고, 앞서 언급한 괴기 서커스 살인과 켄모치 경부의 살인, 소설판인 유령선 살인사건에 등장하였다. 애니판은 무인편에서는 모종의 이유로 등장 장면이 모두 잘렸으나, 리턴즈 편에서 다시 복귀하였다.

  • 타카모리 마스미
    성우 / 니시무라 치나미 / 여민정 / 문남숙.
    - 김전일미유키소꿉친구로, 현재는 패션 브랜드 키미사와의 톱 모델로 지내고 있다. 등장 에피소드는 프랑스 은화 살인사건. 미유키에 말에 의하면 마스미는 김전일이 첫사랑 상대였다고. 프랑스 은화 사건의 진범인 나오코와는 완전히 같은 유년시절을 보냈으며[18] 그 과거를 미끼로 돈을 갈취하기 위해 협박해온 옛 애인 히로시를 우발적으로 살해했다. 실은 히로시는 기절해있던 상태였지만 진범에 의해 완전히 살해된다. 이 일을 협박거리로 삼아 진범의 계획에 넘어가 라이벌 브랜드의 사장 등을 독살하는데에 도움을 주어 공범이 되어버리는데, 이 때문에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연행된다. 이후 켄모치 경부의 허락으로 김전일과 미유키와 함께 동창회에 참여해 옛친구들과 재회하였으며 히로시 살해건은 그녀가 한 것이 아닌게 입증되어 중한 형벌은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켄모치 경부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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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유키와의 온천 말다툼 장면에서 본인 스스로 인증.
  • [2] 정말 죄없는 사람들은 죽이고, 진짜 복수의 대상(여동생을 죽게 만든 사람)만 못 죽였다. 후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친여동생을 진심으로 사랑하기도 했다.
  • [3] 분명히 작품 속 표현으론 토노와 미야마는 목소리가 똑같다는 설명이 나오지만 애니메이션에서의 이 둘은 각자 성우가 다르다. 대원방송 더빙판에선 동일 성우인 박성태가 더빙.
  • [4] 화상과 전신타박상을 입은 몸으로 이시카와 현 가나자와 시 산속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여기까지는 그럴 듯한데 히렌호는 나가노 현에 있다는 설정인데 나가노 현과 이시카와 현 사이에 도야마 현이 있다보니 만약 동일인물이라면 화상입은 몸으로 눈에 띄지 않고 현 하나를 지나갔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축지법이라도 썼다는 뜻이 된다.
  • [5]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두 가지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말이다. 토노가 죽었고 미야마는 그저 굉장히 닮은 다른 사람이라고 믿는 사람에겐 말 그대로의 의미, 동일인물이라고 믿는 사람에겐 기억을 모두 잃고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으며 연인을 구출하는 사람에게 새 삶을 시작하라는 비유적 의미.
  • [6] 아마도 센고쿠 시대우에스기 겐신다케다 신겐에게 소금을 보낸 일화에서 따온 듯 하다.
  • [7] 애니판에서는 가운데손가락에서 검지손가락으로 바뀌었다.
  • [8] 드라마판 이진칸촌 살인사건 에피소드에서는 켄모치 경부가 직접 그 사건을 담당했다는 설정으로 바뀌었기 때문.
  • [9] 덕분에 나가노현에서 사건이 터지면 경찰측 인물로 등장한다.
  • [10] 이 때문에 김전일, 목숨을 걸다에서 양 샤오롱이 "제 취권하고 형사님의 당랑권(애장판에선 사마귀권)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라고 했다.
  • [11] 드라마판의 배우는 대만 배우 우준(吳尊), 일어 더빙은 나미카와 다이스케, 토치 히로키.
  • [12] 그런데 요이치의 경우는 의심할만한 했다. 시체를 보고도 놀라기는 커녕 웃기까지 했으니.
  • [13] 어머니만 공개됨. 이름은 안 밝혀짐.
  • [14] 성우 겸 배우. 특촬팬들에겐 초신성 플래시맨(지구방위대 후뢰시맨)의 그린 플래시 다이 역을 맡은 배우로 유명하다.
  • [15] 타로 산장 살인사건에서는 김전일과 오랜만에 만났는데, 작중 중반부에서 김전일이 방에 혼자 있다가 유우키의 방문을 받았다. 그 때도 괴상한 미소를 띄운 채 들어오는 바람에 김전일은 괴한인 줄 알고 당황했다.(…)
  • [16] 훗날 2대 미유키를 맡게 된다!
  • [17] 그런데 오페라 극장 살인사건 1,2,3번의 동기가 되는 인물은 모두 이 사람과 관련이 깊다. 실사판에서는 츠키시마 후유코(1번 사건)가 쿠로사와의 제자이고, 쿠로사와 미카(2번 사건)는 세간에 발표된 쿠로사와의 친딸. 그리고 키류 에이지(3번 사건)는 히비키 시즈카와 쿠로사와 사이의 사생아이다.
  • [18] 키미사와 유리에도 이걸 알고서 마스미를 모델로 뽑았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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