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소노자키 미온

last modified: 2015-04-01 13:34:16 by Contributors

히나미자와 분교의 부활동 멤버
정규 멤버 마에바라 케이이치 류구 레나 소노자키 미온 호죠 사토코 후루데 리카
번외 멤버 소노자키 시온 하뉴 호죠 사토시

쓰르라미 울 적에의 등장인물.


1. 캐릭터 프로필



(NDS,PS3,PS Vita판)

higurashi_mion(2).jpg
[JPG 그림 (38.01 KB)]

higurashi_mion(2-1).jpg
[JPG 그림 (28.2 KB)]

(2기 애니판)

mion_kira.jpg
[JPG 그림 (58.22 KB)]

(10주년 기념 OVA 애니판)

mion_comics.jpg
[JPG 그림 (153.43 KB)]

(코믹스)

이름 : 소노자키 미온
일어표기 : 園崎 魅音
나이 : 15세 또는 16세(중3 또는 고2)[1]
몸무게 : Unknown
키 : Unknown
생일 : 8월 10일
별자리 : 사자자리
가족관계 : 소노자키 오료(조모), 아버지, 소노자키 아카네(어머니), 소노자키 시온(동생)
좋아하는 것 : 마에바라 케이이치, 각종 게임,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는 것.

성우는 유키노 사츠키 (雪野 五月)

strength퍼펙트!
dexterity민첩판타스틱!
constitution건강원더풀!
intelligence지능마블러스!
wisdom지혜엑설런트!
charisma카리스마고저스!
combat options참고사항game master

2. 캐릭터 소개

히나미자와 3대 대가인 소노자키 家의 차기 당주. 주인공 마에바라 케이이치의 상급생으로, 학급의 반장.

두 번째로 많은 반장 타입인 액티브파로 연령과 성별을 불문하고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리더 타입. 텐션이 높고, 분위기 메이커이며 오버 액션이 많아서 주위 사람들에게 싫증낼 틈을 안 준다. 친구로서는 최고의 타입.

때때로 아저씨 같은 면도 있지만 신경 써서는 안 된다. 상처를 받는다. 사실 내면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하고 부끄럼 많은 여자아이. 1인칭이 아저씨에, 아저씨 개그에, 굉장히 남자답지만 알고 보면 가장 여성스러운 캐릭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적극적인 대쉬나 마음을 표현하지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는 바람에 마음고생이 심하기도. 큰 가슴은 스테이터스일 뿐, 진정한 매력은 그 안에 숨겨진 소녀다움.

성적은 도시 학교 기준으로 보면 위태위태를 넘어 낙제일 것 같지만 사실 요리부터 헬기 조종(!)까지 거의 만능인 엄친딸 수준이다. 소노자키 가의 당주로서 갖가지 교육을 받아서 여러 면에서 유능하기 때문.

취미는 카드, 보드게임 등의 오프라인 게임. 성격대로 "뜨거운" 플레이를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것 같다. '부활동'이란 명목 하에 모두를 끌어들여 플레이하고 있다. 이래뵈도 당주 후보답게 리더십이 강하다. 옛날에는 호죠 사토시를 좋아했다. 다만 지금은 케이이치에게 올인한 듯.

원작 팬덤층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문제편에선 레나와 함께 케이이치 겁주기에 온 힘을 쏟는 것 같아 보이지만, 해답편을 갈수록 진실이 보여 좋아지게 되는 캐릭터. 공식 인기투표에서는 언제나 1, 2위를 다툰다.(공식 투표는 총 5번 실시했다. 거기서 무려 1위를 3번 차지하였으며, 1위를 못했을 때도 2위였다.)

2012년에 마지막으로 실시한 공식 인기투표에서는 기간을 나눠서, 투표를 총 4회 실시해서 12월달에 합산 결과를 발표했는데, 거기서도 미온이 1위를 차지하였다.(당시 결과는 1위 미온,2위 케이이치,3위 리카) 공식 인기투표에서는 항상 미온 무쌍을 과시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인기 때문인지. 소문에 따르면 예전에 일본에서 한 오타쿠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디자인이 촌스럽다."고 흉을 본 오타쿠를 칼로 찌르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었는데, 그 '디자인이 촌스럽다.'는 소리를 들은 캐릭터가 바로 소노자키 미온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대라는 의견도 존재하는데, 팬이 "그런 말 하지말아라." 라고 했더니 상대방쪽에서 "니가 뭔데?"라는 식으로 찔렀다는 것. 물론 소문 자체가 계속 말이 바뀌기도 하며, 확실히 밝혀지지 않아서 일종에 카더라 통신에 가깝다고 봐야할 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우연인지 가면 라이더 더블의 등장인물 소노자키 와카나 역을 맡았던 아스카 린씨가 《쓰르라미 울 적에》실사 영화에서 이 배역을 맡은 적이 있다. 게다가 와카나나 미온이나 성이 '소노자키'다. 그리고 차기 당주로서의 역할을 부여받는 것도 같다. 더블 제작진들이 이걸 노린건지는 알 수 없지만 우연히 겹치는 부분이 많다.

툭툭 던지는 말이 가끔 분위기를 싸하게 만드는 탓에 동인계에서는 분위기 못 읽는 미온이라는 설정이 붙어다닌다. 사실 게임 내내 미온이 던지는 분위기 못 읽는 멘트가 결국 참극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수두룩하다. 게다가 미오츠쿠시 편에서 레나나 리카의 발언을 보면 이미 반공식 수준. 안습.(...) 무려 팬덤층들 사이에서는 "미온은 공기(분위기)를 못 읽어서 히나미자와 증후군에 걸리지 않고 건강했다."라는 말이 있다. 미온 안습 전설 & 미온 삽질 전설 (스포일러 주의)

쓰르라미 울적에의 원전(原典)인 《히나미자와 정류소》에서 리카의 후배로 나온다. #

you의 어레인지 버전인 Dear you에서 소노자키 시온의 주제곡으로 어레인지 한 곡이 있는데, 이 곡은 작중에서 소노자키 시온으로 나오는 시온의 곡이 아니라 이 사람의 곡인 것 같다는 말도 있다. 메아카시 편에서 그녀가 진짜 소노자키 시온 으로 밝혀지니까. 이 곡은 가사와 음악이 최초반에는 원곡과 다르다. 가사를 보면 누군가를 연모하는 소녀의 감성이 묻어난다. 결국은 아가씨다.

아래 항목들은 각 편에서의 미온. 이하 전 시리즈 누설 주의.

4. 각편에서의 활약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4.1. 오니카쿠시

레나만큼은 아니지만 맹활약. 케이이치를 압박하는 두 번째 원인. 매의 눈으로 "내일 학교 오지 않으면 싫어?"의 명대사를 남겼다.[2] 문안선물로 준 떡에 바늘(?)을 넣은 것도 미온. 그 이후 병문안 도중, 독주사를 놓으려다가 케이이치에게 배트로 맞아 죽었다.
'''...실은 떡에 넣은 매운 소스였지만, L5가 발증한 케이이치는 비슷한 자극의 바늘로 보였던 것이다.''"주사기는 이리에가 준 치료제였던건가."
후에 케이이치가 다른 세계에서 회상할 때 주사기의 정체를 알 수 있다.
'빨리 건강해지길'이라는 문구를 매직으로 써주려던 것을 착각한 것.

4.2. 와타나가시

케이이치의 실언에 상처를 받고 레나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음으로써 그 동안 숨겨왔던 케이이치에 대한 마음을 드러낸다. 시나리오 초반에는 시온으로 변장하여 소녀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진짜 시온이 등장하고, 케이이치를 유혹하는 모습에 얼굴을 붉히며 당황한다. 이 때의 케이이치는 시온이 변장한 미온인 줄 알고 인형을 사주려고 하다 진짜 미온한테 걸린다(...)

와타나가시 축제 이후 촌장과 사토코, 리카를 살해했고 시온을 감금, 중후반에는 레나를 거짓말로 속여 케이이치를 지하 제구전으로 끌고 들어와 죽이려 했으나 살려주지만, 결국 다시 집으로 찾아가서 케이이치를 칼로 찔렀다. 오오이시는 그 사건 이후 입원한 케이이치에게 "소노자키 미온은 그 날 이미 죽어있었다."고 말해 준다.

"쿠케케케케케-"는 압권.

4.3. 타타리고로시

케이이치로부터 사토코 일에 적극적이지 않다고 쓴소리를 들어 눈물을 보였다. 사토코가 망가진 것을 보고 "우리들이 무력하니까" 한마디로 케이이치 각성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다. 와타나가시 밤에 텟페이를 죽이느라 축제에 없었던 케이이치에게, 다음날에 그가 모두와 같이 축제를 즐겼다고 말해 혼란을 가증시켰다. 결국 히나미자와 대재해로 죽는다.

4.4. 히마츠부시

댐 사건 관련으로 잠시나마 어릴 적의 모습이 출연. 다만 이 때가 미온과 시온의 존재가 뒤바뀌기 전의 시점인지는 아직 미지수. 그래도 미온이 댐 사건때부터 활약했다는 걸 생각하면 아마 미온 본인이 맞는듯 하다. 다만, 시온도 댐 전쟁 당시 싸웠던 관계로 단정짓기 어려운 부분.

4.5. 메아카시

와타나가시 편의 진실, 그리고 진실의 피해자

와타나가시 편에서 시온을 위해 엔젤모트에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엔젤모트에서 시온 분장을 한 자신을 최초로 여자 취급을 해준 것이 좋아, 그 이후에도 일부러 시온으로 변장하고 다닌 것을 알 수 있다. 이쪽의 첫사랑도 사토시였던 것 같다. 시온에게 나중에 이야기하지만, 이쪽도 시온과 마찬가지로 손톱 3장을 뽑았었다. 지금은 케이이치를 좋아하지만. 시온에 의해서 감금된다.

와타나가시 편 중 ~ 후반부에서의 '무서운 분위기를 풍기는 미온'은 사실은 시온이 미온으로 변장했다는 걸 알 수 있다. 미온은 시온에게 제구전에 갇혀 동료들이 죽임을 당하는 것들을 강제로 보기만 해야했던, 순전히 피해자였던 것. 즉, 모두 시온의 의심암귀로 일어난 비극이었다(이쯤에서 미온의 팬이 늘어난다).[3][4] 케이이치를 위해서 온갖 궂은 말 다 한 덕인지 케이이치를 시온이 살려주었다. 그거에는 기뻐해주었다. 마지막엔 시온에게 떠밀려 우물에 추락사. 이때 시온에게 네 모든 게 오해였다고 말해주었다.

여담으로 PS2판에선 선택지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데, 배드 엔딩 루트로 가게 되면 케이이치는 자신의 눈 앞에 있는 미온이 사실은 '미온으로 변장한 시온'임을 알아채지만, 자신(시온)과 미온을 한 눈에 구분할 수 있을만큼 케이이치와 미온의 사이가 좋다는 사실에 질투한 시온이 케이이치를 제구전에서 살해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눈앞에서 살해당하는 모습을 본 미온은 정신이 붕괴되어 폐인이 되고 만다.

NDS판의 선택지는 조금 다름으로, 자세한 내용은 이 쪽의 하단부분을 참고할 것.

4.5.1. 진실

사실은 소노자키 미온이 진짜 소노자키 시온이다.

외관상으로는 구분이 가질 않는 이 쌍둥이 자매는 어려서부터 곧잘 서로의 역을 바꾸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당주 회의에서 도미회를 먹고 싶었던 시온(현재의 미온)이 회의에 언니 대신 참석해 역이 바뀐 상태에서 회의에서 소노자키 시온(현재의 미온)이 당주의 증거인 오니 문신을 등에 새기게 되었고, 그로 인해 진짜 미온은 현재의 시온이, 진짜 시온은 현재의 미온이 되어버렸다.

미온이 시온에게 약한 이유도 이 때문.

그런데 이 사건은 애니판에서는 짤려버렸다.(...) 애니판이 욕을 먹는 이유 중 하나. 그도 그럴 게 시온의 심리와 저지른 행동들의 개연성이 엉망이 되는 데다가 결정적으로 제구전에서 시온에게 미온 언니라고 말한 게 설명이 안 되니깐 말이다. 이 부분은 TVA 쓰르라미울적에의 와타나가시 편 후반부에서 케이이치를 묶어놓고 미온에대해 언급하는 말속에서 약간의 추리가 가능하다는 의견도 있다.

4.6. 츠미호로보시

오니카쿠시 편 때의 기억을 어렴풋이 생각해낸 케이이치로 인해 밝혀진 사실 하에는, 마지막에 놓으려고 했던 독 주사는 사실 매직마커였다. 그녀는 "빨리 건강해져야 해~ -미온-"이라는 멘트를 쓰고 의심암귀에 빠진 케이이치에게 배트로 맞아 죽었던 것.

레나와 함께 시체를 묻은 뒤, 레나의 알리바이를 만들어 주고, 그 곳의 개발소식이 들리자 시체를 다른 곳으로 옮겨준다.[5] 문제는 시체를 제거한 사실을 살인의 쇼크로 마음이 불안정한 레나를 배려해 숨긴 게 레나의 L5를 부추긴 것이 되어버렸다는 것. 덕분에 레나의 테러 때 도끼자루로 얻어맞는 등 처참하게 당한다.

내용 중간에 케이이치에게 난데없이 포옹당하지만, 싫어하는 모습은 아니었다. 영문은 몰랐겠다만 은근히 기뻤던 듯. 애니에서는 얼굴까지 빨개진다!

4.7. 미나고로시

'소노자키'로서의 활동을 할 수 없었기에, 케이이치의 보조에 열심이 된다. 초반에 와타나가시 편 때 받지 못한 인형을 받고 얼굴이 붉어지기도. 결국은 여자다.

리카를 구하기 위해서 나선다. 호쾌한 체술로 군인들을 때려눕히고 시온이 스턴건으로 기절시키는 콤비를 보여준다. 그런 식으로 잘 되나 싶었지만 결국 타카노 미요의 제물이 된다.

참고로 게임에서와 애니메이션에서 미온의 최후는 차이가 있는데, 원작인 게임에선 구걸끼가 약간 보이는 멘트를 날린 후 타카노에게 직격사망.[6] (동료들 순으로 죽은 건 2번째) 허나 애니메이션에선 갑작스런 케이이치의 죽음을 슬퍼해, 자신은 그 감정에 이기지 못해 결국 적들을 유인하기 위한 희생양이 되어 죽는다. 약간 멋있게 각색시킨 것 같다. 결국 좋아한다는 말도 못 했다.

여기까지는 케이이치, 토미타케 등과 함께 사망전대.(알게 모르게 전 루트에서 죽었다. 즉 생존률 0%. 콘솔판 추가 시나리오추가 선택지 한정으로 살아남기도 하나 이때는 어김없이 케이이치나 모든 부활동 멤버가 죽어서 폐인화) 그리고 놀랍게도 전 루트에서 주인공 5명 중 유일하게 히나미자와 증후군 L5 발병전력이 없는 쓰르라미 세계에서 드문 캐릭터. 시온보다 정신이 강한 걸지도. 팬덤층 내에서는 "미온은 공기(분위기)를 못 읽어서 건강했다."라는 말도 있다.

4.8. 마츠리바야시

아카사카와 함께 마츠리바야시 편 최강간지. 하뉴가 부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자 신고식 하나 겁주면서 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뉴가 앙앙거리는 게 은근 귀엽다. 리카의 말을 믿어주고 적극적으로 사령관으로서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한다. 동생을 걱정해주는 센스도 보여준다. 가장 돋보이는 게 뒷산 전투 때인데, 부활동 멤버의 능력을 확실히 활용해 야마이누 부대에 궤멸에 가까운 타격을 입힌다. 오코노기와 일기토를 펼쳐, '공기 던지기'로 완전히 발라버린다.[7][8] 애니에서는 당당히 모습과 이름을 말하자 오코노기가 순순히 물러가준다. 그러다가 타카노 미요에게 총 맞을 위기가 처하자, 사령관 정신으로 애들을 감싸주려 한다.[9] 애니는 하뉴가 신통력을 써서 총알을 빗겨나가게 했고, 원작에서는 리카가 활약하여 막아준다. 이후, 부활동 멤버들과 와타나가시 축제를 즐기며 엔딩.

4.9. 미오츠쿠시

케이미온의 절정. 오죽하면 미오츠쿠시 편이 미츠쿠시라고 불릴 정도.

케이이치와의 커플링 기믹이 히나미자와 마을 전체에서 기정사실화 된다. 약혼식 이벤트로 시작해서, 와타나가시 어깨배게, 도서관 데이트 이벤트, 시온과의 결의 도중 밝힌 케이이치를 아끼고 연모하는 마음 등, 히로인 보정을 듬뿍 받았다.

이 점들을 이외로 쳐도 괜히 미온츠쿠시라고 불리지 않을 수 없는 게, 시나리오 최초로 미온 스스로가 케이이치를 "좋아한다."라고 말한 에피소드. 그것도 4번이나(...). 굳이 자세하게 말하자면, 케이이치와 미온의 사이좋은 모습을 본 후 분통이 터진 시온이 메아카시 편 때의 참극을 다시 일으키려 할 때, 그녀를 멈추기 위한 미온의 설득 중에 나왔다.

이후에는 케이이치의 의지를 같이 하기 위해 목숨까지 버릴 기세로 히나미자와 주민들 단결에 힘쓴다.

4.10. 사이코로시

'다른 세계'에서는 등장하지 않고, '원래 세계'에서만 등장한다.
앞서 언급한 도미회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미온과 시온이 바뀌지 않은 세계이다. 따라서 이 세계에서 히나미자와에 있는 미온은 본편에서의 시온이다. 원래의 미온과 미묘한 차이를 느끼게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작중 '게임을 좋아하는' 동생이라는 언급이 나오기도 한다.

진짜 소노자키 미온과 바뀌지 않았으므로 이쪽의 시온은 원래의 이름인 '소노자키 시온'으로서 성 루치아 학원에 계속 다니고 있기 때문에, 등장하지 않는다.
----
  • [1] 생일이 지나지 않은 상태이며 원작, 코믹스, 소설에서는 히나미자와 분교가 초중학교라 PS2판이나 애니메이션에서는 시온의 간호학교와 미온의 대학수험 관련이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드라마 CD에선 일본의 진학 시스템인 예비고에 가서 공부하기도 한다.
  • [2] 분위기에 따라 뉘앙스가 무지 달라진다. 원래는 장난스럽게 한 말이었건만...
  • [3] 다만 사람에 따라선 사랑하는 사람이 실종되어 괴로워하는 시온의 앞에서 사랑얘기로 염장질(…)을 해 시온을 발병시키거나, 지하 제구전에 갇혀있을 땐 시온한테 쫄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가 참극이 다 일어난 다음에야 소노자키가의 블러프 가훈을 말해주는등 상황을 악화시키기만 하는 미온을 좋게 보지 않는 경우도 있다.
  • [4] 물론 그런 상황에서 겁먹지 않는 게 더 이상하긴 하지만, 하필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칼로 무참히 찔리면서도 우는 소리 안내는 노랑머리 초딩이나 고문당할 것 같자 직접 자해쇼를 펼쳐 묵숨을 끊는 백년먹은 마녀 등 상식을 벗어난 녀석들인지라 상대적으로 미온이 답답해 보일 수밖에...
  • [5] 이 일을 보면, 타타리고로시 편에서 사라졌던 텟페이의 시체도 미온의 주도 하에 움직인 소노자키 家가 처리하고 알리바이도 만들어 준 것으로 추정된다.
  • [6] 이 때 미온의 대사는 「거, 거짓말, ……그, 그만 둬.」→그 뒤 총살(...)
  • [7] 다만 이러한 과도한 판타지(비현실적인 장면이라 판타지라 불리는 것으로, 실제로는 '까닭 없이' 쎄진게 문제였다 볼 수 있다. 즉 벨붕)가 마츠리바야시 편을 비난받게 한 점이기도 하다.
  • [8] 뭐 이름이 그렇다고 해서 실제로 '공기'를 던지는 게 아니라, 그렇게 보일 정도로 빠른 기술로 무려 실존하는 기술이기는 하다.
  • [9] 미나고로시때의 최후를 생각하면, 성장했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1 13:34:16
Processing time 0.0031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