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소노자키 시온

last modified: 2015-04-04 14:36:28 by Contributors

히나미자와 분교의 부활동 멤버
정규 멤버 마에바라 케이이치 류구 레나 소노자키 미온 호죠 사토코 후루데 리카
번외 멤버 소노자키 시온 하뉴 호죠 사토시

쓰르라미 울 적에의 등장인물.


1. 프로필

sion.jpg
[JPG image (26.03 KB)]

(원작)

higurashi_sion(2).jpg
[JPG image (37.89 KB)]

higurashi_sion(2-1).jpg
[JPG image (29.24 KB)]

(2기 애니판)

higurashi_sion.jpg
[JPG image (104.62 KB)]

(10주년 기념 OVA 애니판)


shion_comics.jpg
[JPG image (157.84 KB)]

(코믹스)

이름 : 소노자키 시온
일어 표기 : 園崎 詩音
나이 : 15세
몸무게 : Unknown
키 : Unknown
생일 : 8월 10일
별자리 : 사자자리
가족관계 : 소노자키 오료(조모), 아버지, 소노자키 아카네(어머니), 소노자키 미온(언니)

C.V : 유키노 사츠키(雪野 五月)[1]

2. 캐릭터 소개

소노자키 미온의 쌍둥이 동생. 히나미자와의 옆마을인 오키노미야의 학교에 다니고 있다. 사정상 히나미자와에는 자주 들르지 못하는 듯. 미온과는 달리 아저씨 말투는 쓰지 않으며, 외관상으로도 좀 더 소녀 같다. 하지만 천하의 미온을 가볍게 제압하는 강인한 면모도 보여준다. 머리를 포니테일로 하는 쪽이 미온, 반묶음으로 묶은 쪽이 시온이다. 둘은 완벽히 닮아서 이렇게라도 표를 내는 모양. 오키노미야에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엔젤모트에서 웨이트리스 아르바이트 중.

해답편에서는 카사이 타츠요시와 함께 행동하는 일이 많다.

호죠 사토코의 친오빠인 호죠 사토시를 짝사랑하고 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와타나가시 편에 처음 등장하며, 메아카시 편에서는 주인공으로 나오기도 한다. 각 편마다 비중 격차가 크다.

여담으로 작중에서 무기는 스턴건.

리카한테 고문광이라는 별명도 얻었다.(메아카시 편 中 리카 曰)[2]

4. 작중 모습

이하 각편에서의 활약. 스포일러 주의.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4.1. 오니카쿠시

학우들 간의 대화에서 '시내의 학교에 다니는 미온의 동생'이라며 언급은 나오지만, 그 뿐이다.
케이이치오오이시와 엔젤모트에 갔을 때 봤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표현은 없지만. 여기에서는 아무래도 등장할 예정이 없었던 것 같다. 그 학원에 그대로 있는 걸지도.

4.2. 와타나가시

중반부부터 등장한다. 안 그래도 꼬여버린 케이이치와 미온의 관계를 한층 더 꼬아버린다.
와타나가시 축제날 케이이치를 꼬셔서 함께 금기시되어 있는 제구전 내부를 훔쳐보는데, 그날 밤 이를 같이 한 토미타케 지로타카노 미요가 의문사하자 자신들도 그 뒤를 잇게 될 거라 하여 케이이치의 두려움을 고조시킨다. 그후, 미온에 의해 지하 제구전에 감금당해 있다가 풀려나지만, 며칠 후 의문사한다.
제구전에서의 장면 등을 보면 케이이치를 좋아하는 듯이 묘사되나, 진실은 아래의 메아카시 편 항목 참고.

4.3. 타타리고로시

초반 야구 시합 때 '히나미자와 파이터즈'의 매니저로서 등장한 후로는 등장하지 않는 것 같지만, 실은 케이이치가 호조 텟페이를 죽이기 전날 전화 통화를 나누었던 미온은 시온이다.

후에 히나미자와 대재해로 모두가 죽자 그 충격인지 그녀 또한 자살한다.

4.4. 메아카시

시온이 주인공인 이야기. 시온의 시점에서 와타나가시 편의 진실을 보여준다.

이 메아카시 편으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시온의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리게 되었다. 애니메이션판으로만 본 사람과 원작을 해 본 사람간의 평은 그야말로 극과 극. 애니메이션에서의 시온은 심리묘사고 뭐고 대판 생략되어 대뜸 칼빵하는 미친년 그 자체다.[3] 하지만 원작을 한 사람들이라고 다들 좋게 봐주는 건 아니고, 똑같이 광년으로 보는 사람도 많다. 일단 원작이든 애니든 한 일 자체는 똑같으니까. 그런 이유로 원작 플레이어들 내에서도 이 시나리오를 분기점으로 시온이 "좋다."/"싫다."로 캐릭터에 대한 평가가 극과극으로 나뉘는 모습을 보였다.[4][5]

시리즈중 최고로 잔인하다.[6][7] 최후에는 별장 창문으로 들어오려다 발이 미끄러져 2~3층 아래 엘리베이터 플로어가 튀어나온 옥상에 추락해서 살았다.# 하지만 그 후 스스로 몸을 굴려서 지면으로 추락하여 사망. 즉, 자살이다. 하지만 애니에서는 그냥 추락사로 처리. 추락하는 도중에 나오는 독백으로 인해 시리즈 중에서도 제일 슬프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 애니는 독백을 전부 생략했다.

죽기 직전 시온이 말하는 '태어나서, 죄송합니다…'[8]가 팬들 사이에서 명대사 취급받고 있다.

  • 진실
    사실은 소노자키 시온이 진짜 소노자키 미온이다. 메아카시 편에서 밝혀진다.

    외관상으로는 구분이 가질 않는 이 쌍둥이 자매는 어려서부터 곧잘 서로의 역을 바꾸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당주 회의에서 도미회를 먹고 싶었던 시온(현재의 미온)이 회의에 대신 참석해 역이 바뀐 상태에서 회의에서 소노자키 시온(현재의 미온)이 당주의 증거인 오니 문신을 등에 새기게 되었고, 그로 인해 진짜 미온은 현재의 시온이, 진짜 시온은 현재의 미온이 되어버렸다.

    미온이 시온에게 약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런데 이 도미회 사건은 애니판에서는 짤렸다. 애니판이 욕을 먹는 이유 중 하나.

4.5. 츠미호로보시

타타리고로시 편에서 그랬던 것처럼 초반 케이이치 일행이 엔젤모트로 놀러갔을 때에 잠깐 등장한다.
이후 카사이 타츠요시와 함께 찻집에 갔다가 거기서 류구 레나를 만나 마미야 리나의 정보를 전해준다. 이후 카사이와의 대화 장면이 한 번 더 있다.
츠미호로보시에서 레나의 인질극을 저지하지 못했을시 세계인 요이고시 편을 보면 대재해 이후에도 자살하지는 않은 듯. 소노자키가의 차기 당주 자리를 두고 싸우고 있다.

4.6. 미나고로시

메아카시 편의 기억을 단편적으로 가지고 있다.(본인은 꿈이라고 생각한다.)
얼마나 놀랬는지 모르지만 바로 미온에게 울며불며 말했다고 한다. 다행이다. 때문에 메아카시 편 때와는 정반대로 사토코를 끔찍이 위하는 모습을 보인다.
다만 이번엔 그것이 너무 과해서 사토코를 괴롭히는 숙부 텟페이를 죽이려고까지 하나, 케이이치의 설득으로 냉정을 되찾는다. [9] 후에 야마이누로부터 리카를 구해 소노자키 家로 향하게 된다. 깜짝등장해서 스턴건을 휘두르는 게 메아카시 편의 그녀가 갑자기 떠오른다. 그런데 잘 가다가 타카노 미요에게 총살.

4.7. 마츠리바야시

이야기 중후반부부터 등장한다.
이 사건을 막기 위해서 불러졌다. 카사이와 함께 나타나서 주인공들을 도와주고 비밀 통로로 보낸 후 한판 뜨다가 당해서 인질로 사용되었다. 이때 애들을 아래쪽으로 보내면서 미온에게 "우리들은 내세에서도 쌍둥이면 좋겠다." 라는 명대사를 말한다.[10] 이 루트에서는 비단 시온만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마츠리바야시 편에서 보여주는 활약(소총으로 야마이누와 총격전을 벌이는 등)은 보는이에 따라서 황당함을 넘어 어이를 상실하게 할지도 모른다.(...)[11] 그 이후 카사이와 이리에를 데리고 함께 진료소 지하로 쳐들어간다. 그리고 거기서 꿈에도 그리던 사토시와 다시 만나게 된다. 하지만 사토시는 그 때 의식불명 상태여서 보는 걸로 끝. 다시 문병 올 수 있다고 한다. 그 이후 카사이를 시켜서 혼쭐내주기도 한다. 정작 중요한 부활동에 빠져서 등장이 적다. 엔딩에서는 열심히 문병 가는 것 같다.

4.8. 미오츠쿠시

이야기 시작부터 등장하며 여기서는 처음부터 사토코를 극진히 챙겨준다. 리카도 저게 진짜 시온이 맞는지 의심할 정도.
케이이치와 리카가 마미야 리나의 죽음으로 텟페이가 깽판을 치는 것을 막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러 왔을때[12] 카사이를 시켜 리나가 도둑질하다가 소노자키가에게 죽는 사태를 방지한다. 하지만 케이이치와 미온이 연인 사이로 발전해나가는 것에 질투를 느껴 타카노의 스크랩에 관심을 갖는 등 메아카시의 비극을 반복하려고 하나 미온의 진심어린 설득과 사토시가 깨어날 때까지 케이이치와 사귀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무마.
후에 사토시가 살아있다는 걸 우연히 엿듣게 된 후 의심암귀 모드가 되어 이리에 일당이 사토시를 생체실험하고 있던 거라고 착각해 진료소 지하로 쳐들어가 의식불명의 사토시를 확인한 후 이리에를 총으로 죽이려 하지만 때마침 난입한 사토코의 네-네- 신공으로 정신을 되찾는다. 엔딩에서는 깨어난 사토시와 재회한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이 에피소드로 인해 히나미자와 증후군이 아니더라도 조금만 뒤틀리면 사람을 죽이려 하는게 천성이 아니냐는 불명예스러운 소리리를 듣기도 한다.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이전 에피소드인 츠키오토시,미나고로시 편에서도 누구보다 먼저 쉽게 광분한 상태를 보인 인물이긴 하다.(...)[13]

4.9. 사이코로시

'다른 세계'에서 등장하고, '원래 세계'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다른 세계'에서는 자매가 바뀌지 않은 세계이기 때문에 본래 모습인 '소노자키 미온'으로 등장한다. 그런 이유에서 "사토시가 너한테 고백한건 아니니깐."라는 식의 대사도 한다.

----
  • [1] 미온과 성우가 같다.
  • [2] 이 대사로 팬덤층내에서는 와타나가시 편에서 시온이 리카를 고문시켜서 살해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너 같은 것에 고문당해 살해당할까 보냐'는 대사도 나온거보면 이미 기정사실화.
  • [3] 오니카쿠시 편의 레나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는 않다!
  • [4] 좋게 보는 시각 : 여러모로 불쌍한 인물인 건 맞다. 왜냐면 본인은 사토시와 교제하기 위해서 손톱 3장도 뽑거나 했는데 동생은 사토시의 속 썩이지, 갑자기 실종되지 해서 정신성 불안한 판국이었다. 그때는 잘 넘어갔지만 보통 이런 일은 사소한 일을 계기로 도미노처럼 무너지기가 쉽다. 이거는 그녀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한 번쯤 생길 수 있는 일이다. 사람의 정신력이 약하다면 보통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사람 해치거나 할 수 있다. 그녀가 이정도로 막장 행위를 버린 것은 일단 그녀가 정신병에 걸렸다는 거 잊지 말자. 오니카쿠시마에바라 케이이치와 상황이 어느 정도 비슷할지도.
  • [5] 안 좋게 보는 시각 : 하지만 시온이 미온과 가족에게 했던 짓은 결국 변명할 여지가 없는 것이다.
  • [6] 외전인 오니사라시/소메우츠시 편을 제외한 본편만 따지는 경우에 한에서
  • [7] 여기서 본작을 애니로 접한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실제로 메아카시 편을 제외하면 본작은 잔인한 장면이 거의 등장하질 않는다. 그 예로 문제편의 경우, 오니카쿠시 편에서는 고의적으로 배트로 때리는 장면이 생략됐다. 피가 거의 없이 분위기를 만드는게 본작의 매력포인트, 하지만 애니에서는 없어야 하는 장면이 등장하는 등 왜곡된 장면이 일부 등장.
  • [8] 生まれてきて、ごめえんなさい・・・
  • [9] 케이이치가 안 말렸으면 케이이치가 타타리고로시에서 했던 행동이 반복되었을지 모르는 일. 본인도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었기에 그렇게까지 필사적으로 말린 것이다.
  • [10] 이 대사는 요이고시에서 미온이 그대로 재현한다. 역시 쌍둥이...
  • [11] 미온의 '공기 던지기' 다음으로, 마츠리바야시가 비판받는 부분이다. 이 또한 '까닭 없이' 쎄진게 문제. 벨붕
  • [12] 이때 설득을 잘못하면 시온이 빡돌아 텟페이를 살해하고 이를 알아챈 오료를 죽여 베드엔딩
  • [13] 츠키오토시에서는 제일 먼저 텟페이를 살해하려고 나선 인물이였으며, 미나고로시에서는 텟페이를 죽이기 위해 혼자 교실 밖으로 뛰어나가려다 저지당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4 14:36:28
Processing time 0.171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