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소니 엑스페리아

xperia-logo.jpg
[JPG image (20.33 KB)]
엑스페리아 로고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레이첼 UI
2.2. 자체 AP?
3. 제품 목록


1. 개요

일본의 기업인 소니의 모바일 부분 자회사인 소니 모바일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브랜드. 브랜드 명칭의 유래는 '경험하다'는 뜻의 영단어인 Experience이다.

2. 상세

소니는 2001년 스웨덴에릭슨과 함께 각자의 휴대전화 사업부를 분리 및 통합하는 형식의 합작회사인 소니 에릭슨을 설립하여 모바일 시장에 대응했다. 이후,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시장이 재편되자 이를 대응하고자 2008년 10월, Windows Mobile을 사용한 엑스페리아 브랜드의 첫 번째 기기인 엑스페리아 X1을 출시하였다. 이후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변경한 이후에도 브랜드를 계승해오고 있다.

이후, 에릭슨이 손을 떼면서 소니 모바일로 사명을 변경하는 등 완전히 소니의 자회사가 되었지만, 브랜드 명칭은 계속 계승되었다.

자전거 센서로 많이 쓰이는 ANT+ 규격을 최초로 지원한 모바일 브랜드다.[1] 이를 이용해 가민 같은 자전거 속도계를 대체 가능하며, 여기에 라이딩 로그를 컴퓨터 연결 없이 인터넷에 올리는 기능도 갖추고 있어 더욱 좋다. 대부분 기종이 지원한다.

유비트 플러스가 출시된 유일한 모바일 브랜드이기도 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제대로 할 수 있는 폰이 레이 밖에 없을텐데? 게다가 화면이 작아서 제대로 할 수 없단다. 근데 5인치인 Z1, Z2 , Z3가 국내출시 되었다! 하지만 루팅한 폰에서는 단말기명을 엑스페리아로 바꾸면 플레이 가능하다! 지금은 킨들파이어도 유비트 플러스를 지원한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부트로더에 락이 걸려 있으나, 홈페이지에서 키를 받아와서 기기에 입력하면 풀 수 있다. 단 무상 A/S가 불가능해지며, 특히 기기의 DRM이 깨지기 때문에 카메라 노이즈 제거나 음장기능 등 소니 고유의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소니의 제품 답게 악세사리가 참 비싸다. 플래그십 휴대전화는 대부분 방수 기능이 달려 있어 마그네틱 충전을 지원하는 데, 충전을 위한 정품 도크의 가격이 거의 거진 5만원 돈(...), 덕분에 많은 사용자들은 비정품 젠더를 구매하고 있고, 수요층이 꽤 있는지 인천의 한 자석 관련회사에서는 젠더를 자체 개발하여 판매중인데, 나름 완성도가 높아 호평이다. 다만 자력이 강해 마그네틱이 적출된다는 문제가 있는데, 이는 기기 조립 미스인지 아직 논란 중.... 마그네틱 적출을 피하려면 수직으로 떼지 말고, 90도 돌려서 살살 떼면 된다.
마그네틱 적출당한 유저들 말로는 소니가 마감을 본드가 아닌 테이프로했다는것이 나와서... 사실상 설개 미스라고 봐도 된다.
그리고 이번 롤리팝 업글에 음장을 뺏는대.... 무슨생각으로 한거인지 여담으로 소니 음장을 적용하면 아프리카나 유트브
를 볼떄 극장 음장을 적용해서 들을수있다.

2.1. 레이첼 UI

2.2. 자체 AP?

소니 에릭슨 시절, 에릭슨이 ST마이크로닉스와 협력해 ST에릭슨이라는 회사를 통해 자체 모바일 AP를 설계 및 생산한 적이 있다. NovaThor라는 브랜드로 출시되었으며 소니 에릭슨에 공급될 예정이었으나, 에릭슨소니 에릭슨에서 발을 빼면서 흐지부지 되었다. 물론, 소니 모바일이 되고난 이후에 몇 번 사용했으나 ST에릭슨의 모바일 AP를 가장 많이 사용한 회사는 아이러니하게도 삼성전자다. 역시 잡식의 대가

이후, ST에릭슨의 모바일 AP 사업역시 사실상 철수를 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0 01:29:25
Processing time 0.125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