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소닉 로스트 월드

last modified: 2015-04-05 17:33:20 by Contributors

주의 : 경솔한 수정 혹은 삭제 시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 문서와 하위 문서는 개개인의 가치관 및 관점에 따라 매우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며, 특정 내용을 편향된 입장에서 편집하면 극심한 논란이나 분쟁을 초래할 가능성이 큽니다. 편집하기 전에 먼저 위키 게시판에서 해당 문서에 대한 의견을 개진해 주세요.


소닉 메인 시리즈
소닉 제너레이션즈 소닉 로스트 월드

Sonic Lost World
ソニック ロストワールド

장르 액션
플랫폼 닌텐도 3DS, Wii U
개발 닉팀, 딤프스(3DS)
발매 세가
발매일

2013년 10월 18일(유럽)
2013년 10월 24일(일본)
2013년 10월 29일(북미)

Contents

1. 개요
2. 성우진
3. 시스템
3.1. 컬러 파워 시스템
3.1.1. Wii U 버전
3.1.2. 3DS 버전
3.2. 스핀 대시
3.3. 스페셜 스테이지 (3DS)
3.4. 클리어 후 특전
3.4.1. 하드 모드 (3DS)
3.5. 그 외
4. 반응
4.1. 평가
4.2. 흥행
5. DLC
6. 기타
7. 스테이지 일람 및 기타
7.1. Wii U
7.2. 3DS

1. 개요

2013년 10월 닌텐도 3DSWii U로 발매한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이야기상으로는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후속작이다.

3. 시스템

3.1. 컬러 파워 시스템

런치 트레일러 당시 49초 쯤에 잠깐 스쳐지나가던 영상에 익숙한 캡슐이 지나갔고, 『컬러즈』의 시안 레이저가 아니냐는 말이 돌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Wii U판 데모 영상에서 시안 레이저가 등장했고, 3DS판에서는 아예 새로운 위스프가 등장함에 따라, 대놓고 『컬러즈』의 후속작임이 공언되었다.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기존의 레이저, 드릴, 로켓이 공개되었고, 새로운 위스프인 아스테로이드, 리듬, 이글[3]이 공개되었다. 후에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Wii U판과 3DS판의 위습이 전부 공개. Wii U판에서 사용 가능한 컬러 파워는 시안 레이저, 옐로 드릴, 인디고 애스터로이드, 크림슨 이글, 마젠타 리듬, 그리고 특전인 블랙 밤이며, 3DS판은 시안 레이저, 옐로 드릴, 인디고 애스터로이드, 레드 버스트, 아이보리 라이트닝, 그레이 퀘이크.

3.1.1. Wii U 버전



  • 시안 레이저 (Cyan Laser) : 등장 스테이지는 윈디 힐, 프로즌 팩토리, 사일런트 포레스트. 전작에서도 등장했던 얼굴마담 격 위습. 사용시 플레이어가 지정하는 방향으로 빛의 형태로 곧게 뻗어나가며, 경로에 있는 적들은 파괴된다. 이동 방향에 장애물이 있을시 반사되며 프리즘에 닿을 경우 정해진 방향으로 굴절된다. 사용시 BGM



  • 옐로 드릴 (Yellow Drill) : 등장 스테이지는 데저트 루인, 트로피컬 코스트, 사일런트 포레스트. 마찬가지로 전작에서 등장했던 위습으로 소닉이 드릴이 되어 땅이나 물 속을 뚫고 다닐 수 있다. 전작과 비교해서 많은 부분이 변했는데 한 곳에 멈춰 있을 수 있게 되었으며 지상으로 나와도 컬러 파워가 취소되지 않고 유지된다. 따라서 이 상태로 땅에서 다른 땅으로 옮겨 다닐 수 있으며, 전작과 달리 땅 속에서 컬러 파워가 끝나도 죽지않고 땅 위로 워프된다. 트로피컬 코스트에서는 사용시 물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전작과 다르게 3D 시점이다. 참고로 Wii U 버전에서는 드릴을 통해서만 물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사용시 BGM수중 BGM



  • 오렌지 로켓 (Orange Rocket) : 등장 스테이지는 트로피컬 코스트. 역시 전작에서도 등장했던 위습으로 로켓이되어 빠른 속도로 수직상승한다. 다만 전작처럼 수직 방향으로 바로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시 잠시 1인칭 조준점이 생기며 Wii U 패드를 기울여 조준점을 이동해 원하는 방향으로 발사할 수 있다. 또한 이동 경로에 풍선 모양 오브젝트에 닿을 경우 대포에 들어가 다시 조준해 발사할 수 있다. 사용시 BGM



  • 인디고 아스테로이드 (Indigo Asteroid) : 등장 스테이지는 윈디 힐. 새롭게 등장한 위습 중 하나. 소닉이 작은 소행성이 되어 떠다니며 적이나 지형같은 오브젝트를 흡수할 수 있다. 오브젝트를 흡수할수록 소닉을 감싸고 있는 고리가 점점 커지게 된다. 또한 사용 중에만 등장하는 블랙홀을 통해 비밀 장소로 이동 가능하다. 오브젝트를 흡수해 크기를 키워나간다는 점에서 소닉 컬러즈 DS 버전에 등장한 바이올렛 보이드와 굉장히 유사하다. 다만 생김새는 바이올렛 위습과 다르게 정상적인 편.눈 하나 달린 외계인도 정상적이지는 않다. 다만 윈디 힐에서만 등장하기 때문에 사용할 기회가 적다. 사용시 BGM



콩나물
  • 마젠타 리듬 (Magenta Rhythm) : 등장 스테이지는 사일런트 포레스트와 스카이 로드. 새로 등장한 위습으로 사용시 소닉이 8분 음표가 된다. 화면에 터치 한 방향으로 위습이 통통 튀어다니며 사용 중에 나타나는 다른 음표에 닿을 경우 위습의 8분 음표 꼬리가 뒤집힌다. 생김새로나 조작감으로나 참으로 기묘한 위습. 사용시 BGM




  • 크림슨 이글 (Crimson Eagle) : 등장 스테이지는 데저트 루인, 사일런트 포레스트, 스카이 로드. 사용시 소닉이 버드 미사일한화이글스?독수리가 되어 날아다닌다. 이동은 직선 방향으로 자동 전진이며 Wii U 패드를 기울여서 상하좌우로 방향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링이 뭉쳐져 있는 곳으로 대시할 수도 있다. 사용 중 장애물에 정면 충돌할 경우 컬러 파워가 취소된다.버드 스트라이크? 사용시 BGM


© Uploaded by Luma.dash from Wikia

  • 그린 호버 (Green Hover) : 등장 스테이지는 라바 마운틴. 소닉 컬러즈 Wii 버전에서 등장했던 위습. 사용시 붕붕 떠다니며 점프 버튼을 눌러 상승할 수 있다. 또한 링이 이어져 있을 경우 링의 길을 따라 움직이는 라이트 대쉬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너무 후반에 등장하는데다 사용하지 않는게 더 빠른지라 존재감이 거의 없다. 마침 옆 동네 존재감 없는 캐릭터도 녹색이다. 사용시 BGM



  • 블랙 밤 (Black Bomb) : 새롭게 등장하는 위습이지만 통상 플레이로는 얻을 수 없고 미버스를 통해 얻거나 DLC 혹은 한정판을 구입했을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사용시 큰 폭탄이 되어 굴러다니며 최후에는 폭발로 근처를 쓸어버린다. 생김새로만 보면 전작의 프렌지, 보이드 계열의 강력한 위습처럼 보이지만 일반적인 플레이로는 얻을 수 없는데다가 성능조차 구려서 더욱 더 존재감이 없다. 안습 사용시 BGM

3.1.2. 3DS 버전

3DS에서는 2번째 존인 데저트 루인즈에서 인디고 위스프를 얻고 나서 이후 각 존에서 컬러 파워가 하나씩 해금된다. 뱀발로 발동 방법이 X버튼에서 화면 터치로 바뀌었는데, 터치스크린의 위스프 아이콘을 터치하면 컬러 파워에 발동이 걸린다.

  • 인디고 아스테로이드 (Indigo Asteroid) : 2번째 존 '데저트 루인즈'에서 처음 얻게 되는 컬러 파워. Wii U판과 달리 비밀 장소로 워프하는 기능은 없다. 발동 중에도 지상 이동 중 R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평소의 소닉처럼 대쉬가 가능하며, 물체를 많이 분해/흡수하여 두르고 있는 고리를 키워나가면 이동속도 및 점프력이 점점 올라간다. 풀 파워가 되면 더블 점프로 제법 높이 상승할 수 있으며 낙하 속도가 매우 느려지기 때문에, 대쉬 링을 잘 이용하면 거의 날아다니다시피 한다. 3DS에서 그린 호버가 등장하지 않아서 그런지 호버의 기능을 대신하는 격. 그리고 엉뚱한 곳에서 변신이 풀리면 낙사한다

  • 옐로 드릴 (Yellow Drill) : 3번째 존 '트로피컬 코스트'에서 얻게 되는 컬러 파워. Wii U판과 달리 성능이 거의 변하지 않았다. 주로 2D 파트에서 등장하는데, 예외적으로 3D 파트인 트로피컬 코스트 존 3에서는 거의 스테이지 전체를 드릴로 진행하게 된다. 땅 속에서 컬러 파워 게이지가 바닥나면 죽는 것도 똑같고, 지상으로 나오면 컬러 파워가 풀리는 것도 소닉 컬러즈 DS판과 크게 다르지 않다. 게다가 공격력도 낮아서 땅 속에 있는 자코와 부딪히면 일단 가진 링이 몇 개든 죄다 흘리게 된다. 소닉 로스트 월드 자체가 링 보너스가 매우 중요한 게임이다 보니 하다 보면 욕 나온다. [4] 참고로 트로피컬 코스트의 보스로 등장하는 마스터 지크의 약점이기도 한데, 마스터 지크가 소닉을 향해 굴리는 두리안 안에 옐로 위스프가 있다! 드릴로 땅 속에 있다가 지상으로 튀어나올 때 잠시 드릴 상태가 유지되어, 지크가 두르고 있는 과일 방패를 걷어내거나 지크를 직접 타격하여 큰 데미지를줄 수 있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빗나가면 소닉이 데미지를 입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아이보리 라이트닝 (Ivory Lightning) : 4번째 존 '프로즌 팩토리'에서 얻게 되는 컬러 파워. 사실 상 성능은 '장거리 가드불능 호밍어택 + 반무적'으로 설명 끝. 자코나 레일 끝부분 등 호밍어택이 가능한 곳이나 와이어 등의 장치에 접근하면 노란 타겟 마크가 뜨며 이 때 버튼을 눌러주면 해당 타겟을 향해 고속으로 돌격한다. 자코의 경우 관통하게 되며 와이어나 레일은 붙잡고 탈 수 있다. 전기가 흐르는 레일도 탈 수 있게 되어 이동이 편리해지는 곳도 있다. 다만 물에 빠지면 변신이 해제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프로즌 팩토리의 보스인 지나는 크고 아름다운 눈사람 위에 앉아있어서, 라이트닝으로 닥돌해야 간신히 타격할 수 있다.

  • 그레이 퀘이크 (Gray Quake) : 5번째 존 '사일런트 포레스트'에서 얻게 되는 컬러 파워. 발동하면 소닉이 크고 아름다운 철구로 변신하고 자동으로 전방을 향해 굴러가며, 벽에 부딪히면 자동으로 타고 올라간다. 점프 중에 지면을 내리쳐 이름 그대로 지진을 일으킬 수 있으며 잠시 제자리에서 구른다. 주위의 소형 자코들은 그냥 폭사하고 대형 자코들도 지진 2번 정도면 깔끔하게 터진다.
문제가 있다면 조작이 까다롭다는 점. 무거워져서 점프력도 포풍 너프되고, 방향전환은 3DS 자이로스코프 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에 일일이 본체를 상황에 맞는 방향으로 기울여줘야 한다. 게다가 점프 중 지진 공격을 사용하지 않는 한 제자리에 멈추지도 않고 쉴 새 없이 굴러가기 때문에 낙사하기 딱 좋다. 다행스럽게도, 컬러 파워 게이지가 남아있더라도 변신을 수동으로 해제할 수 있다.
사일런트 포레스트의 보스 조어를 지진 공격으로 깔아뭉개면 다단히트가 들어가 한 번에 조져버릴 수 있어서 1분 이내에 킬 가능.

  • 시안 레이저 (Cyan Laser) : 6번째 존 '스카이 로드'에서 얻게 되는 컬러 파워. 2D 스테이지에서만 등장한다는 점만 제외하면 Wii U판과 거의 동일하다. 시안 위스프 아이콘을 터치하면 조준을 하고, 버튼을 눌러 발사할 수 있으며 프리즘을 통한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 프리즘 안에 아이템 박스는 물론 레드 스타 링이 있는 경우도 있어 전작인 컬러즈와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다만 컬러즈 DS판과 비교해보면 사용이 훨씬 편해졌다. 조준 도중에 다시 화면에 있는 아이콘을 재터치하면 시안 레이저를 캔슬할 수 있다. 퀘이크와 달리 사용 직전에 해제하는 것이므로, 시안 위스프는 다시 터치스크린으로 돌아오고 언제든지 재발동이 가능하다.
스카이 로드의 보스이자 육귀중의 리더인 자보크에게 있어서 시안 레이저는 그야말로 악몽. 일반적으로 레이저는 단타 공격으로 쓰이지만, 자보크와 시안 레이저의 이동 경로가 겹친다면 겹쳐있는 동안은 레이저를 계속 맞는다. 이 때문에 시안 위스프를 빨리 얻기만 한다면 자보크는 육귀중 내에서도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처리된다. 육귀중의 리더라는 놈이 30초대 정도면 OK. 하지만 HP가 뻥튀기된 하드 모드 자보크가 출동하면 어떨까?

  • 레드 버스트 (Red Burst) : 마지막 존 '라바 마운틴'에서 얻게 되는 컬러 파워. 소닉 컬러즈 DS판에서는 가장 먼저 얻는 컬러 파워였는데 이번에는 가장 마지막에 얻으며, 전작과 달리 3D 스테이지에서만 등장한다. 성능이나 조작도 전작과 거의 동일한데, 물풍선과 접촉하면 변신이 바로 풀려버리니 주의. 변신 중에 불과 접촉하면 컬러 파워 게이지가 리필되기 때문에 잽싸게 움직인다면 변신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마지막 존에서 얻는 파워인데 첫번째 존 보스인 재즈에게 약점 판정을 낸다(.....)

3.2. 스핀 대시

소닉 언리쉬드』 이후 모던소닉 메인 시리즈에서는 항상 부스트가 주력이었으나, 이번 신작은 조작감을 살리려는 의도였는지 스핀 대시가 들어있다. 스핀 대시 말고도 클래식 시절 『소닉 CD』에서 봤던 일반 대시도 가능. 속도가 어느 정도 붙으면 부스트처럼 링이 끌려오며, 벽을 타고 올라가거나 장애물을 자동으로 넘어간다. Wii U판에서 슈퍼 소닉으로 변신하면 부스트로 대체된다.

3.3. 스페셜 스테이지 (3DS)

3DS판 한정으로 스페셜 스테이지가 존재한다. 자이로스코프 기능을 이용한 스테이지로, 제한시간 내에 맵에 존재하는 구체를 전부 모으고 카오스 에메랄드에 걸려있는 락을 해제하는 방식. 방향전환은 본체를 기울이는 방식을 채택했는데, 적응만 하면 모든 스테이지가 쉽고 못하면 더럽게 어렵다.
모두 모으면 일반 스테이지는 물론 보스전에서도 링 50개를 통해 슈퍼 소닉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된다.

Wii U판은 해금 조건이 다르며, 최종보스전에서는 버그를 이용하지 않는 한 슈퍼화가 불가능하다.

3.4. 클리어 후 특전

Wii U판은 최종보스가 있는 라바 마운틴 존을 격파하면 8번째 존이 해금되며, 3DS판의 경우에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제외한 모든 스테이지를 하드 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3.4.1. 하드 모드 (3DS)

보스전을 포함한 모든 액트는 하드 모드로 플레이할 경우 링 1개를 지급받고 시작한다. 필드 전체에 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10링, 50링이 담겨있던 아이템 박스는 대부분 1UP 아이템으로 교체되고, 레드 스타 링이 있던 자리에 5링이 있는 것이 거의 전부이다. 때문에 맵 전체를 1~11개 정도의 링으로 버틴다고 생각해야 한다. 자코도 수가 늘어나거나 아예 종류가 상위 기종으로 대체되는 곳이 있는가 하면, 퍼즐 구간은 난이도가 급증한다. 바닥이 없는 구간은 발판 개수가 줄어들기도 하고...
보스전의 경우, 보스의 내구력이 대폭 상향되어 클리어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또 아이템을 저장해놓고 쓰지 않는 한 무조건 링 1개로 버텨야 하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가 의외로 높다.

로스트 월드 3DS판의 하드 모드의 체감 난이도 상승률은 거의 섀도우 더 헤지혹(게임) 수준으로, 하드 모드 한정으로 최종보스가 가장 쉽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최종보스도 체력이 떨어지면 공격 패턴이 골때리게 변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다.

3.5. 그 외

그 외에 가장 큰 특징은 호밍어택의 변화. 연속 호밍어택의 속도가 매우 빨라졌고, 일부 적이나 보스에게 접근하면 타겟 마크가 여러 번 겹쳐서 집중형 호밍어택을 사용할 수 있다. 육귀중의 리더인 자보크나 대형 자코들은 이 집중형 호밍어택으로만 공략할 수 있다.[5]

또한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 아이템 박스가 클래식 스타일의 모니터로 돌아갔는데, 이번에 다시 소닉 어드밴스 스타일의 둥근 아이템 박스로 회귀했다. 내용물은 대개 10~50개 용량의 빅 링이며 3DS판에서는 무적 및 슈퍼 스피드 아이템이 재등장.[6] 1UP 아이템은 콘솔판 제너레이션즈와 동일하게 소닉 머리 모양.

맵도 기존의 3D + 2D 혼합 형식에서 크게 탈피하여, 각 스테이지가 풀 3D 스테이지와 풀 2D 스테이지로 분리되었다. 또한 흑역사의 마하스피드 구간처럼 달리기만 하는 구간도 있다. 물론 그때처럼 너무 빨라서 조작이 힘든 수준까진 아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발전은 3DS판에서 마침내 풀 3D 플레이가 가능해졌다는 점. 3DS판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는 그래픽은 3D였는데 조작은 소닉 러시와 같은 2D였다는 안습했던 점을 고려하면 제법 발전했다 할 수 있겠다.

4. 반응

4.1. 평가

위의 논란방지 틀이 모든 것을 설명한다(...).

이번 작품에서 새로 등장한 여러 가지 요소에 대해서 평가는 별로 호의적이지 않았다. 웹진들은 대부분 Wii U 버전의 슈퍼 마리오 갤럭시를 의식한 듯한 배경음악이나 분위기를 살리는 깔끔하고 아름다운 그래픽에는 호평을 했지만, 조작감과 더불어 레벨 디자인은 좋지 못한다며 비판했다. 특히 기존 시리즈에서 상당히 달라진 호밍 어택와 컬러 파워를 비롯한 많은 조작들은 절대로 익숙해질 수 없다면서 심한 악평을 들었다.

게임의 스토리의 경우 지나치게 성의가 없었다. 월드 어드벤처나 컬러즈처럼 떡밥 투척[7] 같은 것도 없어서 전개가 뜬금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고, 소닉은 산만한 느낌에다가 민폐짓[8]을, 테일즈는 사춘기(?)마냥 자주 싸가지 없는 화내는 면모를 보여줬고, 해머질하는 애는 어디가고 에이미는 작중 내내 연약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너클즈는 또 묻혔다. 에이미나 너클즈는 사실 얼굴만 비추고 하는 일은 거의 없다. 이야기 전체에 왠지 모를 대충대충함이 느껴져서[9] "역대까지 보여준 소닉 시리즈 중에서 가장 최악으로 저질스런 플롯이었다."라는 반응도 나타났다.

또한 실험적인 요소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시리즈 특유의 색채나 분위기가 지워진 것도 악평을 듣는 데 한 몫 했다. 속도 위주의 플레이 방식에서 뜬금없이 플랫포밍 액션으로 바뀌었는데, 이는 소닉 시리즈의 속도감을 완전히 떨쳐내버려 기존 팬덤의 반발을 피할 수 없었다. 난이도도 이제까지의 소닉 시리즈에 익숙해진 팬들이 하기엔 너무 단순하고 쉬워졌다. 이는 앞서 말한 레벨 디자인도 한몫했고, 호밍어택의 파워가 너무 강해서라는 말도 있으니...[10] 애초에 소닉 시리즈가 처음 나올 당시엔 슈퍼 마리오 시리즈를 벤치마킹하면서도, 다른 게임성으로서 소닉만의 하이스피드 액션으로 차별화에 성공하였다. 그런데 이 게임은 그걸 모조리 뒤엎어버리고 마치 슈퍼 마리오 시리즈 같은 풍경과 디자인, 게임 스타일 때문에 소닉의 정체성을 잃었다는 평이 대다수이다. 또한 360도 이동의 자유로운 이동이라면서,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같은 2D 구성의 스테이지가 거의 절반이다. 게다가 보스 스테이지는 대부분이 2D 구성이라 안그래도 쉬운 난이도를 재미도 그다지 없으며 허무하게 클리어하는 면에서 더욱 더 식상함을 느끼게하고 마리오스럽다는 점을 부각시킨다. 결정적으로 최종보스도 Wii U판 한정으로 무진장 허약하고 패턴이 단조로워 허무함은 배가 된다.

명심할 점은 속도가 빠른 것과 속도감이 빠른 것은 엄연히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소닉 히어로즈의 경우에도 속도는 그 이전 작이었던 소닉 어드벤처 2보다 빠르지만 카메라워크 등의 차이로 인해 속도감은 떨어져보인 적이 있다. 이 작품 역시 스핀대시를 사용한 속도는 빠르지만 전작의 언리쉬드나 제너레이션즈처럼 유저가 소닉을 뒤에서 바라보는 시점이 아니라 소닉을 전보다 조금 위로 바라보고 있는데다가 소닉을 조금 멀리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전작들처럼 소닉 주변의 배경이 빠르게 지나가던 느낌이 이 작품에서는 느리게 지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실제로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에그 드라군 스테이지역시 소닉이 조금 멀리서 달리는 느낌이어서 배경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그러데 이 게임은 이러한 카메라워크로 인해 속도감도 떨어져보이지만, 절대적인 속도 자체도 그다지 빠른 편이 아니다. '초심자를 위해 달리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넣었다'라는 컨셉의 영향으로 달리는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고, 최고속력도 그렇게 높지 않다. 단, 2D 파트를 해 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 3DS판에서 슈퍼 소닉의 최고 속력은 소닉 2 수준으로 나쁘지 않다. 마음 놓고 못 달리는 그 놈의 맵 디자인이 문제지(.....)

게임을 수정하려고 하는 노력은 없던 것은 아닌데, Wii U 판은 악평이 자자하던 컬러 파워의 조작이 스틱으로도 가능하게 되었고 링 100개로 1UP이 되는 등 일부 문제점이 개선됐다. 하지만 소닉의 색깔을 잃었다는 본질적인 문제점은 고칠 수 없었다. 그리고 3DS판은 여전히 버튼 조작 없이 자이로스코프에 의존하는 곳이 많다

4.2. 흥행

세가 사미 홀딩스 4분기 결산에 의하면, 2014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소닉 로스트 월드의 출하량[11]71만장이다
전작 소닉 제너레이션즈가 발매일부터 4분기까지 출하량은 185만장[12] 가까이 판 걸 생각하면 판매량이 전작의 1/2 가량으로 줄어든 것이다. 다만 제너레이션즈의 경우 4기종 멀티로 저정도 양을 출하시켰는데, 2기종밖에 되지 않는 이 작품의 경우 이 정도의 판매량 감소는 어느정도 감안할 만 하다는 의견도 있다.

일본에서 첫주 판매량이 3DS판 5200장, Wil U 판이 2076장으로 집계되었다. # 이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 판매 기준으로 하루 평균 판매량 3DS판은 1300장, Wii U판은 519장으로 소닉 시리즈의 일본 평균 첫날 출하량이 1~2만장인 것을 감안하면 3DS판의 출하율은 6.5%~13%, Wii U판의 출하율은 2.6%~5.19% 밖에 되지 않아 소닉 러시 어드벤처의 첫날 판매량 (1500장=출하율 15%) 보다도 낮았다.

다른 경쟁작과 빌매 시기가 겹쳤던 것도 판매 부진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Wii U판은 슈퍼 마리오 3D 월드와 발매일이 겹쳤으며, 3DS는 포켓몬스터 XY와 발매일이 겹쳤다. 똑같이 판매량이 부진했던 전작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3DS판은 어느 정도 팔렸다.#

5. DLC

본편 이외의 추가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는 요소로 총 세 가지가 나왔다. 전부 다 다른 작품과 콜레보레이션한 것들이다.
  • 나이트메어
    세가 새턴으로 나왔던 나이츠 인투 드림즈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지. 발매전 구매예약을 한 패키지에만 한정적으로 들어가있는 DLC이다. 근데 문제는 이거, 한번 깨면 사라져서 다시 못한다.
  • 요시 아일랜드 존
    2013년 12월 18일에 나온 발매 후 첫 DLC. 세가의 공식 발표 내용. 닌텐도와의 콜레보레이션이다. 요새 올림픽에서 친목질을 지나치게 많이 한 것 같다. 그래픽은 닌텐도 64시 스토리를 닮았지만 내용은 요시 아일랜드에서 많은 것을 따왔다. 사실 주인공이 소닉인 거 빼면 그냥 슈퍼 마리오처럼 됐다.(...) 요시 아일랜드에서도 나왔떤 그 알록달록 블럭을 치면 요시알을 모을 수 있고, 적에게 맞으면 지금까지 모았던 알은 사라진다. 알을 모은 상태로 골인하면 거기서 요시가 나온다.
    참고로 발매 트레일러가 좀 심하게 깬다.
  • 젤다의 전설 존
    2014년 3월 27일에 공개된 두번째 DLC. 발표 내용 소닉이 젤다의 전설 옷과 후드를 입고 있으며 점프나 스핀 대시를 해서 구를때 파란 가시가 드러난다.
    게임 자체는 난이도가 쉬운 편이다. 소닉은 마리오나 젤다에 비해 진행속도가 빠른데다 스핀 대시와 호밍 어택이 있어서 전방향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 호밍어택과 스핀대시 끼고 소닉1 그린힐을 달리는 기분 다만 링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공격받는 건 조심해야 한다.

6. 기타

스토리 중반에 닥터 에그맨이 부하로 부렸던 육귀중에게 배신당하는 장면이 있어서 에그맨이 기껏 다시 올라오는데 또 떨어트리냐라고 아우성치는 팬들도 있다. 그러나 육귀중을 상대하기 위해 소닉과 에그맨이 자시 협력했다가 육귀중이 모두 소닉에게 털려 리타이어하자, 에그맨이 틈을 타서 로봇을 타고 나타나 결국 최종보스로 등극한다. 이것도 전개가 너무 무리수라고 까이고 있으며, Wii U판 한정으로 최종보스 자체도 바로 전 보스보다 맷집이 약해서 더 쉽다고 까인다.

그러나 3DS판 최종보스는 상당히 호평을 받는데, 3DS판에 등장하는 6종류의 컬러파워를 제법 난이도 있게 운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3DS판은 노멀 모드, 하드 모드, 엑스트라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최종보스의 난이도나 공격 패턴도 각각 달라 Wii U판에 비해 지루하지 않다. 심지어 3DS판의 엑스트라 스테이지에서는 시안 레이저와 아이보리 라이트닝만 있으면 에네르기파쓸 수 있다 카더라. 그럼 공격 전에 나오는 수치는 전투력인가? 스카우터돋네

새로 나온 악역인 육귀중은 트레일러 당시 디자인이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으며, 각각 성격도 다양하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에그맨이 가지고 있떤 소라고동을 불면 육귀중들은 능력을 봉인당하고 통증을 느낀다. 에그맨은 이들이 대들거나 임무에 실패할 때마다 이 소라고동을 불어서 제압하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 소닉이 너무 성급하게 판단한 나머지 불고 있던 소라고동을 걷어차 하늘 저편으로 날려버렸다. 자기장을 이용해 전자기기를 조종하는 능력을 가진 육귀중은 소라고동이 없어지자마자 배드닉들의 총구를 에그맨을 향해 겨누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맵 디자인이 특이한데, 이때까지의 소닉 시리즈의 맵이 단순한 땅이었다면 이 작품은 중력이 작용하는 360도 맵이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아류 컨셉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심지어 각 지역 테마의 순서가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에서 산악 월드만 빼면 똑같다! 속도감을 줄이고 트릭을 늘린 작품이기 때문에 더욱 슈마갤 느낌이 난다. 물론 이 게임의 맵이 슈마갤처럼 대부분이 행성 형태인 것이 아니며 진행 방식도 슈마갤과는 다르게 달리기 위주라는 큰 차이점이 있으니 어느 정도 슈마갤의 컨셉을 배꼈다는 주장은 타당할 수 있으나 아류작이라는 주장은 완전히 믿으면 골룸하다.

첫 번째 스테이지인 윈디 힐 존은 대난투 신작에 다시 등장한다. 서드파티를 유지하려는 닌텐도의 수작

특전으로 주어지는 슈퍼 소닉을 조작하면 어느 정도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무적과 링 감소는 당연하고, 놀랍게도 슈퍼 소닉 상태 시엔 부스트(!)를 쓸 수 있다. 그래서인지 유저들 중 속도를 중시하는 일부는 일부러 슈퍼 소닉으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앞서 서술한 레벨 디자인의 미흡한 부분 때문에 속도를 많이 내기 힘들다는 게 단점. 거기다 스핀대쉬에 비해 딜레이가 적을 뿐 실제 슈퍼소닉의 부스트가 그다지 빠르지도 않다. 전작인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슈퍼소닉 부스트 속도와 비교하면 참담하다...[13] 속도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이 작품의 통상 소닉에 비해 쬐끔 빠르기 때문이다. 최종보스랑 겨뤘어야지 잠깐, 그러면 보스가 한 방에 폭살해버리나?

어쨌든 여러모로 많이 까인 작품이지만 평점만큼은 15주년에 나온 흑역사그 뒤를 잇는 2014년 말의 미완성 시리즈보다는 높다.

7. 스테이지 일람 및 기타

7.1. Wii U

1: 윈디 힐
2: 데저트 루인스[14]
3: 트로피컬 코스트
4: 프로즌 팩토리 공장에 왜 카지노가 있는거지?
5: 사일런트 포레스트
6: 스카이 로드
7: 라바 마운틴

8: 히든 월드

  • 레드 스타 링을 수집하면 최종보스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스테이지에서 슈퍼 소닉으로 변신할 수 있다.
  • 라바 마운틴 4가 최종보스전에 해당한다.

7.2. 3DS

1: 윈디 힐
2: 데저트 루인스
3: 트로피컬 코스트
4: 프로즌 팩토리
5: 사일런트 포리스트
6: 스카이 로드
7: 라바 마운틴

S: 스페셜 스테이지

  • 스토리를 클리어하고 나면 스페셜 스테이지를 제외한 모든 스테이지를 하드 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다.
  • 각 스테이지마다 일반 스테이지 3개, 보스 스테이지 1개, 엑스트라 스테이지 1개가 있으며 윈디 힐에는 튜토리얼 스테이지와 테일즈의 연구실이 있다.
  • 각 존의 엑스트라 스테이지는 액트 1부터 3까지의 레드 스타 링 15개를 모두 수집했을 때 등장한다.
  • 라바 마운틴의 엑스트라 스테이지는 다른 존에 있는 레드 스타 링 120개를 모두 수집했을 때 등장한다. 물론 이 120개에는 각 존의 엑스트라 스테이지에 있는 레드 스타 링도 포함된다. 정작 라바 마운틴은 액트 1부터 3까지 모두 보스 러쉬라서 레드 스타 링이 아예 없다.
  • 라바 마운틴은 다른 존과 달리 엑스트라 스테이지마저 보스전이다. 그것도 최종보스의 강화형이다.
  • 노멀 모드로 스페셜 스테이지를 모두 클리어했을 경우, 최종보스전을 포함한 모든 스테이지에서 슈퍼 소닉을 사용할 수 있다. 하드 모드에서도 변신은 가능하나 링 50개짜리 아이템을 들고 입장해야 겨우 변신 가능할 정도로 필드에 링이 없다.
----
  • [1] 다들 알다시피 2010년대에 섀도우 더 헤지혹도 맡고 있다.
  • [2] 소닉 어드벤처에서 E-102 감마역을 맡은적이 있다
  • [3] 일본판은 피닉스였는데 TGS에서 '이글'로 바뀌었다.
  • [4] 이 게임에서 S랭크 기준선은 80000점이고, 링 보너스가 개당 100점이다. 맵 디자인 특성상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타임 보너스만으로 80000점대를 노리기 어려워서, 링을 수 백개 모아다가 보충하는 식이다. 이 때문에 링을 지속적으로 소비하는 슈퍼 소닉도 불필요한 곳에서는 컬러 파워 등으로 캔슬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 드릴로 땅 파다가 힘들게 모은 링을 땅 속에서 잃으면 답이 없다. 안습.
  • [5] 자보크는 일반 호밍어택 따위 맨팔로 가드하는 무시무시한 맷집을 지녔다. 최종보스도 못하는 짓인데(...)
  • [6] 그런데 BGM은 둘 다 재탕이다. 무적 상태일 때에는 SONIC HEROES가, 슈퍼 스피드 상태일 때에는 Reach for the Stars가 보컬 없이 재생된다.
  • [7] 월드 어드벤처의 경우엔 칩의 정체에 대한 복선이, 컬러즈에서는 막판에 일어날 사태에 대한 복선이 깔렸고, 제너레이션즈에서는 납치당했을 거라 생각했던 에그맨의 갑툭튀 등의 복선을 깔기도 했다.
  • [8] 스토리를 보면 알 수 있듯, 어이없는 실수로 테일즈가 납치당하게 한다던가,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에그맨을 방해해서 일을 더 크게 만들다거나...
  • [9] 이는 2012년 세가 사미의 대규모 구조조정 이후 소닉팀에 줄 예산도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성의없게 만들었다는 의견도 있다.
  • [10] 보스나 대형 자코의 경우 타켓 마크가 여러번 겹칠수록 큰 데미지를 입는다.
  • [11] 출하량은 기업에서 소매점에게 제품을 넘긴 양을 말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기업 입장에서는 출하량=판매량이라고 할 수 있으나, 문제는 안 팔리는 게임은 반품이 될 수 있다는 것.
  • [12] 2014년 2월을 기준으로 비공식 집계 사이트인 VG차트 기준으로 320만장을 넘겼다. 당연히 수익과는 별로 연관이 없다.
  • [13] 날아다니는 속도 기준이 아니라 바닥을 달리는 속도 기준
  • [14] 참고로 이 월드의 3번째 스테이지는 저트(Desert) 루인스가 아니라 저트(Dessert) 루인스다. 사막 컨셉의 타 스테이지와 다르게 혼자 과자 천지.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5 17:33:20
Processing time 0.7243 sec